용접봉을 (-)극에, 모재를 (+)극에 연결한 경우의 극성은 직류 정극성이다.
모재가 (+)극에 연결되면 정극성, 용접봉이 (+)극에 연결되면 역극성이다.
- 직류 역극성은 용접봉을 (+)극에, 모재를 (-)극에 연결한 경우이다.
- 용극성은 직류 극성의 명칭이 아니며, 용극식은 전극이 녹아 용착금속이 되는 방식을 가리킨다.
- 비용극성은 직류 극성의 명칭이 아니며, 비용극식은 전극이 녹지 않는 방식을 가리킨다.
정답은 '산소-수소 가스 불꽃'이다.
산소-수소 불꽃은 백심이 뚜렷하지 않은 무광의 불꽃이며, 육안으로 불꽃을 조절하기 어렵고 납땜이나 수중 절단의 예열 불꽃으로 쓰인다.
- 산소-아세틸렌가스 불꽃 — 백심·속불꽃·겉불꽃이 뚜렷이 구분되는 불꽃이다.
- 도시가스 불꽃 — 수소가 아닌 도시가스를 연료가스로 쓰는 불꽃이다.
- 천연가스 불꽃 — 수소가 아닌 천연가스를 연료가스로 쓰는 불꽃이다.
토치의 팁이 막혔을 때는 전용 팁 클리너로 구멍 안쪽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조치이다.
내화벽돌이나 철판에 문지르거나 줄칼로 긁어내면 팁 구멍이 변형되거나 넓어져 불꽃 형태가 나빠지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작업 중 불편하더라도 보호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므로,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 틀린 것이다.
흄이나 가스 중독을 막으려면 마스크 착용과 환기, 관리자 감독 등 여러 대책을 함께 지켜야 한다.
- "작업 중 발생한 흄이나 가스는 흡입되지 않도록 방독마스크나 방진마스크를 착용한다."는 중독 방지를 위한 실제 조치이다.
- "밀폐된 곳에서의 용접 작업시에는 강제 순환기식 환기장치나 압축공기를 분출시키면서 작업한다."는 중독 방지를 위한 실제 조치이다.
- "밀폐된 장소에서는 혼자서 작업하지 말고 반드시 관리자의 관리 하에서 작업하여야 한다."는 중독 방지를 위한 실제 조치이다.
직류 정극성(DCSP)에서 열 분배율은 모재 70%, 용접봉 30%이다.
정극성은 모재가 (+)극이어서 발생열이 모재 쪽에 더 많이 분배된다.
그래서 모재 용입이 깊고 용접봉은 느리게 녹는다.
"용착량과 비드 폭은 용접속도의 증가에 거의 비례하여 증가하고 용입도 증가한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조건 설명으로 틀렸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용접속도가 증가하면 용착량과 비드 폭이 감소하고 용입도 감소한다.
- "용접전류를 크게 증가시키면 와이어의 용융량과 용입이 크게 증가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 "아크 전압이 증가하면 아크 길이가 길어지고 동시에 비드폭이 넓어지면서 평평한 비드가 형성된다."는 맞는 설명이다.
- "와이어 돌출길이를 길게 하면 와이어의 저항열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는 맞는 설명이다.
가연성 가스용기는 넘어지거나 충격을 받으면 위험하므로 반드시 세워서 보관해야 하며, 눕혀서 보관하는 것은 잘못된 취급 방법이다.
가스용기는 이동 시 밸브를 잠그고, 충격·진동을 피하며,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작업자가 손에 들고 로봇을 움직이며 동작 위치와 용접 조건을 기억시키는 장치는 티치 펜던트(교시 조작기)이다.
이렇게 입력한 내용을 제어기가 저장해 두었다가 그대로 재생하는 방식을 교시·재생 방식이라고 한다(아크 용접 로봇 시스템의 교시 방식).
- 포지셔너 — 용접물을 고정하고 회전·경사시켜 용접하기 좋은 자세로 만들어 주는 주변 장치이다.
- 머니퓰레이터 — 사람의 팔에 해당하는 로봇 본체의 기구부로, 끝에 용접 토치가 달린다.
- 와이어 송급 장치 — 용접 와이어를 토치로 일정하게 보내 주는 용접 장치이다.
피복 아크 용접봉의 피복제는 용접부의 냉각 속도를 느리게 하여 급냉에 의한 균열을 막는 역할을 한다.
- 아크를 안정시키는 것은 피복제의 맞는 역할이다.
- 전기 절연 작용을 하는 것도 맞는 역할이다.
- 슬래그를 만들어 제거를 쉽게 하는 것도 맞는 역할이다.
따라서 냉각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틀린 내용이다.
알루미늄, 스테인리스강, 구리와 그 합금의 용접에 가장 많이 쓰이는 용접법은 불활성 가스 아크 용접이다.
아르곤, 헬륨 같은 불활성 가스로 아크와 용융지를 보호하며 용접한다.
- "산소-아세틸렌 용접"은 가스 불꽃을 열원으로 하는 가스 용접이다.
- "탄산가스 아크 용접"은 이산화탄소를 보호가스로 쓰는 용접법으로, 연강과 저합금강 용접에 쓰인다.
- "테르밋 용접"은 금속 산화물과 알루미늄의 반응열로 레일 등을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플래시 버트 용접(flash butt welding)의 3단계는 예열(heating) → 플래시(flashing) → 업셋(upsetting)이다.
예열 단계에서 접촉면을 가열하고, 플래시 단계에서 전극 간격을 좁혀 아크를 발생시켜 금속을 녹인다.
최종 업셋 단계에서 강한 압력을 가해 용융된 금속을 압출하고 결합시킨다.
경도는 인장시험기로 측정할 수 없다.
인장시험기로는 하중을 가해 항복점, 인장강도, 연신율과 같은 값을 측정하며, 경도는 별도의 경도 시험기로 측정한다.
- 항복점은 인장시험기로 측정할 수 있다.
- 연신율은 인장시험기로 측정할 수 있다.
- 인장강도는 인장시험기로 측정할 수 있다.
(가)는 언더컷, (나)는 오버랩이다.
언더컷은 비드 가장자리의 모재가 파였는데 용착 금속이 채워지지 않은 결함으로, 전류가 너무 높거나 운봉 속도가 빠를 때, 아크 길이가 길 때 생기기 쉽다.
오버랩은 용융 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않고 겹쳐 덮인 결함으로, 전류가 너무 낮거나 운봉 속도가 느릴 때 생기기 쉽다.
- 두 결함의 구분 — 원인이 전류와 속도 면에서 서로 반대 방향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쉽다.
- 스패터·선상 조직 — 스패터는 전류가 높거나 아크 길이가 길 때 많아지며, 선상 조직은 용착 금속의 급랭이나 수소 등이 원인이 되는 파면 조직이다.
TIG 용접 가스노즐의 크기로 쓰이는 값은 '4~13'이다.
가스노즐의 크기는 가스분출 구멍의 지름으로 정하며 를 쓴다.
- '1~3'은 보다 작은 범위이다.
- '14~20'은 보다 큰 범위이다.
- '21~27'은 보다 큰 범위이다.
용접 자세를 나타내는 기호에서 아래보기자세는 F(flat)로 표기하므로, 이를 U로 나타낸 것은 잘못된 짝짓기이다.
위보기자세는 OH(overhead), 수직자세는 V(vertical), 수평자세는 H(horizontal)로 표기하며 이는 모두 올바른 기호이다.
붕사 에 염화나트륨 를 섞은 용제에 적합한 금속은 '구리합금'이다.
구리합금의 가스 용접에 이 조성의 용제를 쓴다.
- '연강'은 가스 용접에 용제를 쓰지 않는다.
- '주철'의 용제는 붕사·탄산나트륨·중탄산나트륨 등이다.
- '알루미늄'의 용제는 염화칼륨·염화나트륨·염화리튬 등 염화물을 섞은 것이다.
정답은 C4H10이다.
이 식은 부탄의 화학식 이다.
C3H8은 프로판, C5H12는 펜탄, C2H6은 에탄의 화학식으로 탄소 수가 부탄과 다르다.
아크 절단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스카핑이다.
스카핑은 강재 표면의 흠집이나 결함을 얇게 깎아내는 가공법이지 아크로 모재를 잘라내는 절단법이 아니다.
- "아크 에어 가우징"은 아크열로 금속을 녹이고 압축공기로 불어내는 아크 절단법이다.
- "금속 아크 절단"은 아크열로 모재를 녹여 절단하는 아크 절단법이다.
- "플라즈마 제트 절단"은 플라즈마 아크로 모재를 녹여 절단하는 아크 절단법이다.
정답은 '푸쉬 언더(push-under) 방식'이다.
MIG 용접 와이어 송급방식에는 풀 방식, 푸쉬 방식, 푸쉬 풀 방식 등이 있다.
- 풀(pull) 방식 — MIG 와이어 송급방식에 해당한다.
- 푸쉬(push) 방식 — MIG 와이어 송급방식에 해당한다.
- 푸쉬 풀(push-pull) 방식 — MIG 와이어 송급방식에 해당한다.
아크에어 가우징 장비는 조작이 간단하므로 "장비가 복잡하여 조작하기가 어렵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나머지 특징은 아크에어 가우징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 "가스가우징 보다 작업의 능률이 높다."는 아크에어 가우징의 특징이다.
- "모재에 미치는 영향이 별로 없다."는 아크에어 가우징의 특징이다.
- "비철금속의 절단도 가능하다"는 아크에어 가우징의 특징이다.
가스 아크 용접용 와이어 중 탈산제, 아크 안정제 등 합금원소가 포함되어 양호한 용착금속을 얻고 스패터가 적으며 비드 외관이 아름다운 것은 복합 와이어이다.
복합 와이어는 관 모양의 와이어 안에 탈산제·아크 안정제 등의 용제를 채운 와이어이다.
- '혼합 솔리드 와이어'는 속에 용제를 채운 복합 와이어가 아니다.
- '솔리드 와이어'는 속이 찬 단일 와이어로, 속에 용제를 채우지 않는다.
- '특수 와이어'는 속에 용제를 채운 와이어의 명칭이 아니다.
TIG 용접에 주로 쓰는 가스는 아르곤(Ar)이다.
TIG(Tungsten Inert Gas) 용접은 불활성 가스를 보호 가스로 사용하는 용접 방식이며, 아르곤은 대표적인 불활성 가스로서 산화 반응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아크를 유지한다.
CO₂는 반응성 가스로 MIG 용접에 사용되고, H₂와 O₂는 용접에 적합하지 않다.
"용접기기의 보수 중에 입출력 단자가 절연된 곳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으로 틀린 설명이다.
감전은 절연이 손상되거나 없는 부분에 접촉했을 때 발생하며, 절연된 곳에 접촉한 것은 감전 재해의 원인이 아니다.
- "1차 측과 2차 측의 케이블의 피복 손상부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다.
- "피 용접물에 붙어있는 용접봉을 떼려다 몸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다.
- "용접 작업 중 홀더에 용접봉을 물릴 때나 홀더가 신체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다.
열적 핀치효과와 자기적 핀치효과를 이용하는 용접은 '플라즈마 아크용접'이다.
열적 핀치효과는 아크 외곽이 냉각되어 아크 단면이 수축하는 현상이고, 자기적 핀치효과는 아크 전류가 만드는 자장으로 아크가 수축하는 현상이다.
- '초음파 용접'은 가압 상태에서 초음파 진동을 주어 접합하는 용접이다.
- '고주파 용접'은 고주파 전류로 접합부를 가열하는 용접이다.
- '레이저 용접'은 레이저 광선의 열로 접합하는 용접이다.
정답은 '용기는 40℃ 이상에서 보관한다.'이다.
용해 아세틸렌 용기는 이하에서 보관한다.
저장 장소는 통풍이 잘되는 곳이어야 한다.
용기 밸브는 전용 핸들로 회전만 연다.
가스 사용 후에는 잔압 를 남겨 둔다.
언더컷이 생긴 용접부는 가는 용접봉으로 보수 용접해 파인 부분을 메우는 것이 적당하다.
드릴로 정지 구멍을 뚫는 방법은 균열 진전 방지에, 절단 후 재용접이나 깎아내고 재용접하는 방법은 더 심한 결함에 쓰이는 방법이라 언더컷 보수와는 다르다.
응력은 이다.
응력은 하중을 시험편의 최초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 "1"은 이 되어 하중 과 맞지 않는다.
- "5"는 이 되어 하중 과 맞지 않는다.
- "10"은 이 되어 하중 과 맞지 않는다.
일렉트로슬래그 용접은 시작할 때만 아크를 일으켜 용제를 녹이고, 용융 슬래그 욕이 만들어지면 아크가 꺼진 상태에서 용융 슬래그의 전기 저항열로 와이어와 모재를 녹인다.
용융 슬래그와 용융 금속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이음 양쪽에 수랭 동판을 대고 아래에서 위로 용접하며, 두꺼운 판을 한 번에 용접하는 데 적합하다.
- 용접 내내 아크열을 쓴다는 설명 — 시작 때만 아크를 쓰므로 아크 용접과 구별된다.
- 보호 가스 속의 아크열을 쓴다는 설명 — 같은 수직 상진 방식이지만 이는 일렉트로가스 용접이다.
- 수랭 동판을 용가재로 쓴다는 설명 — 수랭 동판은 용융부를 가두고 냉각시키는 역할을 할 뿐 녹여서 용가재로 쓰는 것이 아니다.
정답은 '치수상의 결함'이다.
용접 후 팽창과 수축에 의한 변형은 치수 불량·형상 불량과 함께 치수상의 결함에 속한다.
- 구조상의 결함 — 기공·슬래그 섞임·언더컷·용입 부족·균열 등이 있다.
- 성질상의 결함 — 연성 부족·내식성 불량 등 기계적·화학적 성질의 결함이 있다.
- 재질상의 결함 — 변형이 속하는 결함 분류가 아니다.
후진법 사용은 저수소계 용접봉의 용접 시작점에서 생기기 쉬운 기공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시작점 기공의 해결 방법으로 제시되는 내용이 아니다.
- "용접봉 끝에 페인트 도색"은 기공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아크 길이를 길게 사용"은 기공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접지점을 용접부에 가깝게 물림"은 기공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정극성에서도 청정작용이 나타난다는 취지의 설명이다.
MIG 용접에서 알루미늄·마그네슘 산화막을 제거하는 청정작용은 직류 역극성(DCRP)에서 나타나며, 정극성에서는 청정작용이 생기지 않는다.
MIG 용접은 전류밀도가 높아 용접 속도가 빠르고, 아크 자기제어 특성이 있으며, 3mm 이상 판 용접에 적당하다.
프로젝션 용접은 모재 한쪽에 미리 만든 돌기에 전류와 가압력을 집중시키는 방법으로, 넓은 평면 전극을 써서 여러 점을 동시에 용접할 수 있다.
- 롤러 전극을 회전시키며 연속 용접하는 방법 — 원판 모양의 롤러 전극을 쓰는 것은 심 용접이며, 기밀·수밀이 필요한 용기나 관에 주로 쓰인다.
- 막대 모양 전극으로 한 점씩 용접하는 방법 — 막대 모양 전극 사이에 판을 끼우고 한 점씩 용접하는 것은 점 용접이다.
- 가압이 필요 없다는 설명 — 저항 용접은 통전으로 생긴 저항열과 함께 가압력을 주어 접합하므로 가압이 반드시 필요하다.
산소-아세틸렌 불꽃의 종류가 아닌 것은 '혼합불꽃'이다.
산소-아세틸렌 불꽃은 두 가스의 혼합비에 따라 탄화불꽃, 중성불꽃, 산화불꽃으로 나눈다.
- '탄화불꽃'은 아세틸렌이 과잉인 불꽃이다.
- '산화 불꽃'은 산소가 과잉인 불꽃이다.
- '중성불꽃'은 표준 불꽃이라고도 하는 불꽃이다.
플라즈마 제트 절단은 텅스텐 전극과 노즐 사이에서 아크를 발생시키는 비이행형 방식으로, 모재와 전기적으로 접촉할 필요가 없어 비금속 재료의 절단에도 사용할 수 있다.
- 플라즈마 제트 절단이 플라즈마 제트 에너지를 이용한 절단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전원으로 직류를 사용하며 아크 전압이 높을수록 무부하 전압도 높아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알루미늄 등 경금속 절단에 아르곤·수소 혼합가스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따라서 전기적 접촉이 필요해 비금속 절단에 부적합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제시된 가스 불꽃 가운데 온도가 가장 높은 것은 "산소 - 아세틸렌 불꽃"이다.
산소와 함께 쓰는 가연성 가스 중 아세틸렌의 불꽃 온도가 메탄·프로판·수소보다 높다.
- "산소 - 메탄 불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온도가 낮다.
- "산소 - 프로판 불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온도가 낮다.
- "산소 - 수소불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온도가 낮다.
"기공, 용입불량, 용접균열"은 모두 구조상 결함이다.
변형·치수불량은 치수상 결함, 연성부족·내식성 불량은 성질상 결함에 속한다.
- "기공, 변형, 치수불량"은 구조상 결함과 치수상 결함이 섞여 있는 조합이다.
- "언더컷, 연성부족, 표면결함"은 구조상 결함과 성질상 결함이 섞여 있는 조합이다.
- "표면결함, 내식성 불량, 융합불량"은 구조상 결함과 성질상 결함이 섞여 있는 조합이다.
교류 아크 용접기의 전격 방지기는 무부하 전압으로 인한 감전 사고를 막기 위해 2차 무부하 전압을 20~30V 이하로 낮춰 유지한다.
용접봉이 모재에 닿아 아크가 발생하는 순간에만 용접에 필요한 전압·전류가 공급되고, 아크가 끊기면 즉시 2차 전압을 다시 안전 전압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잘못 연결된 것은 E4340을 철분산화철계로 표기한 것이다.
E4340은 라임티타니아계 피복제를 사용하며, 철분산화철계는 E4301에 해당한다.
E4301(일루미나이트계)은 보기에서 오류이며, E4303(라임티타니아계), E4316(저수소계)은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E4340의 피복제 계통을 철분산화철계로 표기한 것이 잘못된 연결이다.
절단용 산소에 불순물이 늘면 절단속도는 느려지므로, "절단속도가 빨라진다."는 불순물 증가의 결과가 아니다.
산소 순도가 떨어지면 절단면이 거칠어지고 슬래그 이탈성이 나빠지며 산소 소비량도 늘어난다.
- "절단면이 거칠어진다."는 산소 불순물 증가로 나타나는 실제 결과이다.
- "슬래그 이탈성이 나빠진다."는 산소 불순물 증가로 나타나는 실제 결과이다.
- "산소의 소비량이 많아진다."는 산소 불순물 증가로 나타나는 실제 결과이다.
구리, 마그네슘 등을 첨가해 열처리 후 사용하며 교량·항공기 등에 쓰이는 알루미늄 합금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이다.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에는 두랄루민 등이 있다.
-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에는 실루민, 라우탈 등이 있다.
- "내열 알루미늄 합금"에는 Y합금, 로엑스 등이 있다.
- "내식 알루미늄 합금"에는 하이드로날륨, 알민 등이 있다.
자기변태가 일어나는 온도는 퀴리점(Curie point)이다.
자기변태는 강자성 물질이 일정 온도 이상으로 가열될 때 자성을 잃고 상자성으로 변하는 현상이며, 퀴리점은 강자성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물성으로 철의 경우 약 770°C이다.
상점은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온도, 이슬점은 수증기가 응결하기 시작하는 온도, 동소점은 같은 원소가 다른 결정구조를 갖는 변태점을 의미하므로 모두 자기변태와는 무관하다.
강에 티타늄()을 약간 첨가했을 때 얻는 효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결정입자 미세화'이다.
은 강 속에서 탄화물을 만들어 결정입자를 미세화하는 원소이다.
- '담금질 성질 개선'은 · 등의 첨가 효과이다.
- '고온강도 개선'은 · 등의 첨가 효과이다.
- '경화능 향상'은 ··· 등의 첨가 효과이다.
정답은 '덧살올림법'이다.
덧살올림법은 각 층마다 전체 길이를 용접하며 쌓아올리는 다층 용착법으로, 주철의 보수용접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스터드법 — 모재에 스터드를 박아 넣고 용접하는 주철 보수용접 방법이다.
- 비녀장법 — 용접선에 직각으로 강봉을 박아 넣는 주철 보수용접 방법이다.
- 버터링법 — 모재 표면에 먼저 완충층을 용착한 뒤 본용접을 하는 주철 보수용접 방법이다.
주철용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철 속에 기름, 흙, 모래 등이 있는 경우에 용착이 양호하고 모재와의 친화력이 좋다.'이다.
주철 속에 기름, 흙, 모래 등이 섞여 있으면 용착이 불량해지고 모재와의 친화력도 떨어진다.
- '주철은 연강에 비하여 여리며, 수축이 많아 균열이 생기가 쉽다.'는 옳은 설명이다.
- '주철은 급냉에 의한 백선화로 기계가공이 곤란하다.'도 옳은 설명이다.
- '일산화탄소 가스가 발생하여 용착 금속에 기공이 생기기 쉽다.'도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시멘타이트'이다.
주철에서 규소량이 적고 냉각속도가 빠르면 흑연화가 억제되어 시멘타이트가 많이 나타난다.
페라이트는 규소량이 많고 냉각속도가 느릴 때 나타나는 조직이다.
레데부라이트는 의 공정 조직이다.
마텐자이트는 강을 담금질해 급랭했을 때 나타나는 조직이다.
정답은 연청동이다.
주석청동에 납(Pb)을 3~26% 첨가한 합금을 연청동이라 하며, 윤활성이 좋아 베어링·패킹 재료 등에 널리 사용된다.
정답은 '모넬메탈'이다.
모넬메탈은 니켈과 구리를 주성분으로 하는 니켈 합금으로 알루미늄 합금이 아니다.
- 실루민 — 알루미늄-규소계 합금이다.
- Y합금 — 알루미늄-구리-니켈-마그네슘계 내열 합금이다.
- 초두랄루민 — 알루미늄-구리-마그네슘계 합금이다.
두 방법은 모두 표면의 화학 성분을 바꾸지 않고, 표면층만 빠르게 가열한 뒤 급랭(담금질)하여 경화시키는 물리적 표면 경화법이다.
따라서 담금질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탄소량이 0.4% 안팎인 강에 주로 적용한다.
- 탄소 침투 후 담금질, 질소 화합물 층 형성 — 침탄법과 질화법으로, 둘 다 표면의 성분을 바꾸는 화학적 표면 경화법이다.
- 유도 전류로 가열 — 고주파 경화법에만 해당하며, 화염 경화법은 산소-아세틸렌 불꽃으로 가열한다.
일반적으로 보통 주철은 '회주철'이다.
회주철은 흑연이 편상으로 존재해 파단면이 회색을 띠는 주철이다.
- '칠드주철'은 표면을 급랭시켜 경화한 주철이다.
- '가단주철'은 백주철을 열처리해 인성을 높인 주철이다.
- '합금주철'은 니켈, 크롬 등 특수 원소를 첨가한 주철이다.
'강의 강도, 경도, 인성을 저하시킨다.'는 망간의 영향과 반대인 설명이다.
망간은 강의 강도·경도·인성을 높인다.
- '고온에서 결정립 성장을 억제시킨다.'는 망간의 영향이다.
- '주조성을 좋게 하며 S의 해를 감소시킨다.'도 망간의 영향이다.
- '강의 담금질 효과를 증대시킨다.'도 망간의 영향이다.





제3각 정투상도로 알맞은 것은 평면도에 한 점으로 모이는 사선 두 개와 가로선이 있고, 정면도에 오른쪽 아래 꼭짓점에서 뻗는 사선 두 개, 우측면도에 사선 하나가 있는 보기이다.
입체도는 상자의 한 모서리를 두 경사면으로 깎아 낸 모양으로, 두 경사면은 맨 아래 꼭짓점 한 곳에서 모이고 윗면 안쪽의 한 점에서 갈라지며, 그 사이에 두 경사면이 만나는 모서리가 있다. 정답 보기는 평면도에 왼쪽 아래 꼭짓점과 오른쪽 아래 꼭짓점에서 윗면 안쪽 한 점으로 모이는 사선 두 개와 그 점에서 오른쪽 변까지 가는 가로선이 있고, 정면도에는 오른쪽 아래 꼭짓점에서 왼쪽 위 꼭짓점과 윗변 중간으로 가는 사선 두 개, 우측면도에는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윗변으로 가는 사선 하나가 있다.
- 평면도에 윗면 안쪽 점에서 오른쪽 아래 꼭짓점으로 가는 사선이 없는 보기는 입체도에서 두 경사면이 만나는 모서리가 평면도에 빠져 있다.
- 정면도에 윗변 중간에서 내려오는 사선 하나만 있고 우측면도 사선이 하나인 보기는 입체도의 왼쪽 위 꼭짓점에서 맨 아래 꼭짓점으로 가는 경사 모서리가 정면도에 빠져 있다.
- 정면도에 사선이 하나뿐이고 우측면도에 사선이 두 개인 보기도 정면도에 왼쪽 위 꼭짓점에서 내려오는 경사 모서리가 빠져 있다.

그림의 형강을 올바르게 나타낸 치수 표시는 'L 75×50×5-L'이다.
그림은 ㄱ자 단면의 형강으로, 세로 변 높이 75, 가로 변 폭 50, 두께 5, 길이 L 이 적혀 있다. 형강은 형상 기호 L 뒤에 높이, 폭, 두께를 곱셈 기호로 잇고 길이는 하이픈으로 붙여 표시한다.
- 'L 75×50×5×L'은 길이 L 앞에 하이픈 대신 곱셈 기호를 썼다.
- 'L 75×50-5-L'은 폭 50과 두께 5 사이를 곱셈 기호가 아닌 하이픈으로 이었다.
- 'L 50×75×5×L'은 높이 75와 폭 50의 순서가 바뀌었고, 길이 앞에도 곱셈 기호를 썼다.
동일 부품에 오른나사와 왼나사가 함께 있을 때는 양쪽 모두에 감김 방향을 명시해야 하는데, "왼나사에만 LH를 추가"한다는 표현은 불완전하고 오류다. 이 경우 오른나사는 "RH", 왼나사는 "LH"를 각각 표시하여 혼동을 방지해야 한다.
나사의 감김 방향 지시 방법은 KS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다.
- 오른나사: 일반적으로 감김 방향을 지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필요시 "RH"를 추가할 수 있다(옳은 설명).
- 왼나사: 반드시 호칭 뒤에 "LH"를 추가하여 표시한다(옳은 설명).

올바른 설명은 '구멍지름 16㎜, 수량 20개'이다.
지시선에 적힌 '20-16 드릴'은 앞 숫자가 구멍 수, 뒤 숫자가 드릴 지름이므로 지름 구멍 20개를 뜻한다. 도면에서도 세로 중심선 5줄과 가로 중심선 4줄이 만나는 곳이 구멍 자리이고, 그중 5곳만 원으로 그렸다.
- '구멍지름 20㎜, 수량 16개'는 지름과 개수를 바꿔 읽었다.
- '구멍지름 16㎜, 수량 5개'는 원으로 그려진 5곳만 센 것으로, 중심선 교차점 20곳과 맞지 않는다.
- '구멍지름 20㎜, 수량 5개'는 지름을 20으로 읽고 개수도 원으로 그려진 5곳만 셌다.
SS275의 275는 최저 항복 강도 275 N/mm²(MPa)를 뜻한다.
일반 구조용 압연 강재(SS)와 용접 구조용 압연 강재(SM)는 KS 개정으로 종류 기호의 숫자가 인장 강도 기준에서 항복 강도 기준으로 바뀌었다(KS D 3503, KS D 3515).
종전 기호 SS400의 400은 최저 인장 강도를 나타냈으며, 개정 후에는 SS275로 표기한다.
숫자가 탄소 함유량을 나타내는 것은 SM45C 같은 기계 구조용 탄소 강재의 표기 방식이다.
구조용 압연 강재의 종류 기호에는 경도 값을 쓰지 않는다.

보기 기호는 'I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쪽 용접'을 나타낸다.
기준선은 실선과 그 아래 파선으로 되어 있고, 평행한 세로선 두 개 기호가 실선 쪽에만 그려져 있다. 평행한 세로선 두 개는 I형 맞대기 기호이고, 실선 쪽에 놓인 기호는 화살표 쪽 용접을 뜻한다.
- 'I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반대쪽 용접'은 기호가 파선 쪽이 아니라 실선 쪽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다.
- 'H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쪽 용접'은 기호 모양이 평행한 세로선 두 개인 것과 맞지 않는다.
- 'H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반대 쪽 용접'은 기호 모양(평행한 세로선 두 개)과 위치(실선 쪽)가 모두 맞지 않는다.
파단선의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불규칙한 파형의 가는 실선이다.'라는 설명이다.
파단선은 대상물의 일부를 떼어 낸 경계를 나타내는 선으로, 가는 실선을 불규칙한 파형이나 지그재그로 그린다.
- '가는 1점 쇄선이다.'는 중심선·기준선·피치선 등에 쓰는 선에 대한 설명이다.
- '굵기는 외형선과 같다.'에서 외형선은 굵은 실선이고 파단선은 가는 선이다.
- '아주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는 가는 선인 파단선과 굵기가 다르다.

그림의 밸브 기호는 풋 밸브를 나타낸다.
그림은 위에서 내려온 세로선이 짧은 가로선과 만나고, 그 아래에 꼭짓점이 위를 향한 삼각형 하나가 달린 형태다.
- '볼 밸브'는 이 그림의 기호로 나타내지 않는다.
- '체크 밸브'는 이 그림의 기호로 나타내지 않는다.
- '버터플라이 밸브'는 이 그림의 기호로 나타내지 않는다.





세 투상도를 모두 만족하는 것은 정육면체의 오른쪽 앞 위 모서리 쪽을 비스듬히 파내고 그 안에 정사각 단면 홈이 좌우로 지나는 입체도이다.
정면도·평면도의 대각선과 우측면도에서 바깥 모서리(오른쪽 위·왼쪽 아래)로 이어지는 두 선은, 뒤쪽 왼쪽 위 꼭짓점에서 앞쪽 오른쪽 아래 꼭짓점으로 향하는 경사 모서리가 투상된 것이다. 정답 입체도에서 맨 위 꼭짓점에서 내려오는 선과 맨 아래 꼭짓점으로 모이는 선이 이 모서리이다.
정면도·평면도의 수평선 두 줄은 좌우로 길게 지나는 홈의 모서리로, 앞면이 남아 있는 왼쪽 아래 삼각형 부분에서는 가려져 숨은선으로 그려진다. 우측면도 안쪽의 작은 정사각형이 이 홈의 단면이다.
홈의 왼쪽 끝이 수직 벽으로 막힌 입체도라면 정면도 안쪽에 세로선이 나타나야 하지만, 정면도에는 대각선 외의 세로선이 없다. 따라서 홈 끝이 대각선을 따라 비스듬히 잘린 입체도만 맞는다.
"최저 인장강도"는 "SC 410"에서 "410"이 의미하는 값이다.
KS 재료 기호에서 탄소강 주강품 뒤에 붙는 숫자는 최저 인장강도를 나타낸다.
- "규격 순서"는 이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아니다.
- "탄소 함유량"은 이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아니다.
- "제작 번호"는 이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