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에서 강한 압축력으로 경계면을 국부적으로 소성 변형시켜 압접하는 방법은 냉간 압접(Cold Pressure Welding)이다.
냉간 압접은 가열 없이 상온에서 두 금속을 강력하게 압축하여 표면의 산화막을 제거하고 소성 변형을 일으켜 원자 간 결합을 형성하는 접합 방법이다.
가스 압접은 가스 불꽃으로 가열하고, 마찰 압접은 마찰열을 이용하며, 테르밋 압접은 화학반응열을 이용하므로 모두 가열 과정을 포함한다.
산소와 아세틸렌을 1:1로 혼합해 연소시킬 때 생성되지 않는 것은 산화불꽃이다.
아세틸렌 용접의 불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혼합비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된다. 산소:아세틸렌 = 1:1일 때는 중성불꽃(정상불꽃)이 생성되며, 이는 불꽃심(밝은 원뿔), 속불꽃(투명한 영역), 겉불꽃(외부 적색 영역) 세 층으로 구성된다.
산화불꽃은 산소 과잉(산소:아세틸렌 ≥ 1.5:1) 상태에서만 나타나는 불꽃 유형이므로, 1:1 혼합에서는 생성되지 않는다.
전자 방사능력이 뛰어나고 불순물이 붙어도 전자 방사가 잘되는 전극은 토륨 텅스텐 전극이다.
텅스텐 전극봉 중 토륨 텅스텐 전극은 전자 방사능력이 순텅스텐 전극보다 현저히 뛰어나고, 표면에 불순물이 부착되어도 전자 방사가 비교적 잘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밀폐된 탱크 안에서는 급기·배기 장치로 계속 환기하고, 밖에 감시인을 두어 이상이 생기면 바로 구조할 수 있게 해야 한다(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1조제1항).
이산화탄소나 아르곤 같은 보호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고이므로 산소 결핍과 일산화탄소 중독의 위험이 크다.
- 산소를 분출시켜 환기하는 방법 — 작업복이나 가연물에 불이 쉽게 붙어 화재·화상의 원인이 되므로, 환기용으로 산소를 쓰는 것은 금지된다.
- 출입구를 닫는 방법 — 흄과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해 질식 위험이 더 커진다.
- 방진마스크 착용 — 분진과 흄을 거를 뿐 산소 부족이나 일산화탄소는 막지 못하므로 환기를 대신할 수 없다.

설명이 틀린 것은 c : 용접 비드이다.
그림에서 a는 피복제(심선을 감싼 부분), b는 심선(전극봉 내부 금속 심)이며, c는 아크 분위기(아크가 형성되는 부분)를 가리키고 있어 "용접 비드"라는 설명은 틀리다.
d는 슬래그 아래쪽에 형성된 용착 금속으로 옳은 설명이다.
스카핑은 강재 표면의 흠이나 개재물, 탈탄층 등을 제거하는 가공법으로 얇고 타원형으로 표면을 깎아낸다.
재료를 완전히 갈라내는 절단과 달리 표면만 얇게 깎아내는 가공이다.
- '산소창 절단'은 두꺼운 강재나 암석 등을 관통시켜 뚫는 절단법이다.
- '탄소아크 절단'은 탄소 전극봉과 모재 사이의 아크열로 모재를 녹여 잘라내는 절단법이다.
- '가우징'은 용접부 뒷면 등을 홈 모양으로 파내는 가공법이다.
정답은 '저수소계(E4316)'이다.
피복아크 용접봉 가운데 내균열성이 가장 우수한 것은 저수소계이며, 후판이나 구속이 큰 구조물, 고장력강의 용접에 쓰인다.
- 일미나이트계(E4301) — 일미나이트를 피복제의 주성분으로 하는 용접봉이다.
- 고셀룰로오스계(E4311) — 셀룰로오스를 많이 포함한 가스 발생식 용접봉이다.
- 고산화티탄계(E4313) — 산화티탄을 피복제의 주성분으로 하는 용접봉이다.
역극성은 정극성보다 용접봉의 용융이 빨라 비드가 더 넓어지는 경향을 보이므로 "비드 폭이 좁다"는 틀렸다.
피복 아크 용접에서 역극성(DCEP, 역접)은 정극성(DCEN)에 비해 전열량의 약 2/3이 용접봉에, 1/3이 모재에 전달되어 용접봉의 용융이 빠르고 용입이 얕은 특징을 가진다.
- 용입이 얕다: 정확하다.
- 용접봉의 용융이 빠르다: 정확하다.
- 박판, 주철 등 비철금속의 용접에 쓰인다: 역극성은 모재 입열이 작아 박판, 비철금속, 주철 등에 적합하므로 맞다.
가스 누설 점검을 라이터 등 화기로 하면 오히려 위험하므로, "가스 누설의 점검은 수시로 해야 하며 간단히 라이터로 할 수 있다."는 주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 누설 점검은 비눗물 등 화기가 아닌 방법으로 해야 화재나 폭발을 막을 수 있다.
- "가스 호스가 꼬여 있거나 막혀 있는지를 확인한다."는 가스 절단 작업의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 "가스 호스가 용융 금속이나 산화물의 비산으로 인해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는 가스 절단 작업의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 "절단 진행 중에 시선은 절단면을 떠나서는 안된다."는 가스 절단 작업의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가스 가우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스카핑에 비하여 나비가 큰 홈을 가공한다.'이다.
스카핑은 강재 표면을 얇고 넓게 깎아 내는 가공이고, 가스 가우징은 스카핑보다 좁고 깊은 홈을 판다.
- '용접부의 결함, 가접의 제거, 홈가공 등에 사용된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 '팁은 슬로우 다이버전트로 설계되어 있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 '가우징 진행 중 팁은 모재에 닿지 않도록 한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산소 용기 취급 설명 중 잘못된 것은 '산소용기 밸브, 조정기 등은 기름천으로 잘 닦는다.'이다.
산소용기의 밸브와 조정기에는 기름이나 그리스가 묻지 않게 해야 한다. 고압 산소는 유지류와 닿으면 발화할 수 있다.
- '산소용기 운반 시에는 충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산소 밸브의 개폐는 천천히 해야 한다.'도 옳은 설명이다.
- '가스 누설의 점검을 수시로 한다.'도 옳은 설명이다.
가스절단에서 절단용 산소의 순도가 저하되거나 불순물이 증가할 때 나타나지 않는 현상은 절단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산소 순도가 낮아지면 절단 반응 효율이 떨어져 오히려 절단속도가 느려지고, 절단면이 거칠어지며 산소 소비량이 늘어나고 슬래그의 이탈성도 나빠진다.
용제의 입도는 발생 가스의 방출 상태뿐 아니라 용융성과 비드 형상에도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입도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입자가 가늘수록 높은 전류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거친 입자에 높은 전류를 사용하면 비드가 거칠어지고 기공·언더컷이 발생하기 쉽다.
- 가는 입자의 용제는 비드 폭이 넓어지고 용입이 얕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일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두통, 뇌빈혈을 일으킨다."이다.
이 농도는 낮은 편이지만 무증상 단계는 아니며, 두통과 뇌빈혈 같은 자각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에 해당한다.
- "위험상태가 된다."는 이 농도보다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영향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치사(致死)량이 된다."는 이 농도보다 훨씬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영향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아무렇지도 않다."는 이 농도에서 이미 자각 증상이 나타난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그림과 같이 아크를 발생시키는 방법은 '찍는법'이다.
그림은 모재 위 약 높이에 있던 용접봉을 모재 면에 수직으로 내려 찍은 뒤 아래·위 화살표처럼 곧바로 조금 들어 올려 아크를 일으키는 움직임을 나타낸다.
- '긁는법'은 용접봉 끝으로 모재 면을 긁듯이 스쳐 아크를 일으키는 방법으로, 그림에는 모재 면을 따라 옆으로 움직이는 궤적이 없다.
- '접선법'은 그림에 그려진 수직으로 내렸다 올리는 움직임과 다른 명칭이다.
- '원주법'도 그림의 수직 왕복 움직임과 다른 명칭이다.
"전류는 아크를 발생하면서 조절할 것"은 올바르지 않은 안전 사항이다.
용접 전류는 아크를 발생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조절해야 한다.
- "용접기는 항상 환기가 잘되는 곳에 설치할 것"은 올바른 안전 사항이다.
- "용접기는 항상 건조되어 있을 것"은 올바른 안전 사항이다.
- "항상 정격에 맞는 전류로 조절할 것"은 올바른 안전 사항이다.
모재 두께가 일 때 계산식으로 구한 용접봉 지름은 2.0이다.
가스 용접봉 지름 공식은 이며, 대입하면 이다.
- "2.6"이 나오려면 모재 두께가 여야 한다.
- "3.2"가 나오려면 모재 두께가 여야 한다.
- "4.0"이 나오려면 모재 두께가 여야 한다.
정답은 '주로 철골, 건축, 자동차의 볼트용접에 이용된다.'이다.
아크 스터드 용접은 볼트·환봉 등의 스터드를 아크열로 단시간에 모재에 용접하는 방법으로, 철골·건축·자동차 등의 볼트 용접에 이용된다.
- 급열·급랭으로 고탄소강에 좋다는 설명 — 스터드 용접의 특징이 아니다. 스터드 용접은 냉각 속도가 빨라 모재 성분에 따라 용착 금속부가 경화되는 경우가 있다.
- 용융온도가 높은 금속과 비금속재료 용접에 적합하다는 설명 — 스터드 용접의 특징이 아니다.
- 용접 속도가 빠르고 내식성이 필요한 용접에 좋다는 설명 — 스터드 용접의 특징이 아니다.
아크 길이가 변해도 아크 전류가 거의 변하지 않는 특성은 정전류 특성이다.
피복 아크 용접에서는 아크 길이 변화에 따른 전류 변동이 작아야 안정적인 용접이 가능하므로 정전류 특성을 갖는 용접기가 쓰인다.
- "아크의 부특성"은 아크 전류가 늘어날 때 아크 전압이 낮아지는 특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아크 길이에 따른 전류 안정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 "정격사용률 특성"은 사용률에 관한 특성으로, 아크 길이에 따른 전류 안정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 "개로전압 특성"은 무부하 상태의 전압에 관한 특성으로, 아크 길이에 따른 전류 안정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측면 필릿 용접은 용접선의 방향이 하중이 전달되는 응력의 방향과 거의 평행한 필릿 용접이다.
필릿 용접은 하중 방향에 따라 전면 필릿(직각)·측면 필릿(평행)·경사 필릿 등으로 구분한다.
- "전면 필릿 용접"은 용접선이 응력 방향과 거의 직각을 이루는 필릿 용접이다.
- "단속 필릿 용접"은 용접선을 일정 간격으로 끊어서 시공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슬롯 필릿 용접"은 겹친 판의 슬롯(구멍) 안에 용접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드래그(drag)는 가스 절단면에 일정한 간격의 곡선이 진행방향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절단 산소가 판 두께를 통과하며 진행한 자국이 절단면에 곡선 무늬로 남는 것을 드래그라 한다.
- "슬래그(slag)"는 절단이나 용접 과정에서 생성되는 비금속질 찌꺼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태핑(tapping)"은 드래그와는 다른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가우징(gouging)"은 금속 표면에 홈을 파내는 가공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소요 강재의 중량을 상당히 무겁게 할 수 있다."는 고장력강 용접봉의 장점이 아니다.
고장력강은 같은 강도를 더 얇은 판으로 얻을 수 있어 소요 강재의 중량을 줄이는 것이 장점이다.
- "재료의 취급이 간단하고 가공이 용이하다."는 고장력강 용접봉의 장점에 해당한다.
- "동일한 강도에서 판의 두께를 얇게 할 수 있다."는 고장력강 용접봉의 장점에 해당한다.
- "구조물의 하중을 경감시킬 수 있어 그 기초공사가 단단해진다."는 고장력강 용접봉의 장점에 해당한다.

루트 간격을 표시하는 것은 'a'이다.
그림에서 a 는 두 판의 홈 아래 끝(루트 면)끼리 가장 가까이 마주 보는 틈의 폭을 양쪽 화살표로 잰 치수로, 이 틈이 루트 간격이다.
- 'b'는 a 의 양 끝보다 바깥에 세운 치수 보조선 사이의 폭으로, 두 루트 면 사이의 틈이 아니다.
- 'c'는 판 윗면에서 좌우 홈 가장자리 사이의 폭이다.
- 'd'는 두 홈 면 연장선 사이에 그린 호 모양 치수로, 홈이 벌어진 각도를 나타낸다.
사용률 , 전체시간 분일 때 아크 발생시간은 분이다.
사용률은 전체시간(아크 시간 + 휴식시간)에 대한 아크 발생시간의 비율이다.
- '6'은 사용률 일 때의 아크 발생시간으로 사용률 와 맞지 않는다.
- '8'은 사용률 일 때의 아크 발생시간으로 사용률 와 맞지 않는다.
- '10'은 휴식 없이 사용할 때의 아크 발생시간으로 사용률 와 맞지 않는다.
모재 표면의 산화물을 제거하는 이 현상은 청정효과이다.
TIG 용접에서 가스이온이 모재에 충돌해 표면의 산화막을 벗겨내는 작용을 청정효과라 한다.
- "제거효과"는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용융효과"는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고주파효과"는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붕산염은 경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경납땜 용제는 붕사·붕산·붕산염 등이며, 염화아연·염산 계열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염화아연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염화암모늄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염산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불활성 가스 금속 아크 용접(MIG)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박판용접(3㎜이하)에 적당하다.'이다.
MIG 용접은 이하의 박판에는 적합하지 않고 중·후판 용접에 쓰인다.
- '피복아크용접에 비해 용착효율이 높아 고능률 적이다.'는 MIG 용접의 특징과 맞는다.
- 'TIG용접에 비해 전류밀도가 높아 용융 속도가 빠르다.'는 MIG 용접의 특징과 맞는다.
- 'CO 2 용접에 비해 스패터 발생이 적어 비교적 아름답고 깨끗한 비드를 얻을 수 있다.'는 MIG 용접의 특징과 맞는다.
정답은 '스킵법'이다.
다층 쌓기로 비드를 올리는 용착법에는 빌드업법·전진블록법·캐스케이드법 등이 있다.
- 빌드업법 — 다층 쌓기 용착법이다.
- 전진블록법 — 다층 쌓기 용착법이다.
- 캐스케이드법 — 다층 쌓기 용착법이다.
전진법과 비교한 후진법의 설명으로 맞는 것은 두꺼운 판의 용접에 적합하다는 것이다.
후진법은 용접토치를 용접 진행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향하게 하며 진행하는 방식이다. 열의 집중도가 높아 용접풀이 깊게 형성되고 용입이 우수하므로 두꺼운 판의 용접에 적합하며, 이는 전진법(얇은 판 적합)과 구분된다.
- 열이용률이 나쁘다 — 후진법은 열이용률이 좋다.
- 용접속도가 느리다 — 후진법은 용접속도가 빠르다.
- 용접변형이 크다 — 후진법은 용접변형이 작다.
틀린 것은 안전모 내부 수직거리를 10mm 이내로 한다는 설명이다.
안전모의 내부 수직거리(정수리와 안전모 내부 사이의 간격)는 10mm 이내가 아니라 25~50mm로 규정되어 있다.
- 족장·발판 확인 — 고소작업 전 족장·발판이 견고한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 사항이다.
- 낙하물건·인화성 물질 제거 — 용접 시 화재 위험 제거를 위해 필수 사항이다.
- 안전벨트·안전로프 고정 — 안전벨트 착용 후 안전로프를 확실한 고정점(핸드레일, 안전대 등)에 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올바른 절차다.
틀린 것은 증발 잠열이 작고 산소량이 1:1 정도라는 설명이다.
프로판은 증발 잠열이 크다. 또한 완전연소식 에서 필요한 산소비는 1:5 정도(부피비 프로판:산소)이지 1:1이 아니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프로판은 액화가 쉬워 충전·수송이 편리하고, 폭발한계가 2.1~9.5%로 비교적 좁아 안전성이 높으며, 상온에서 기체이고 무색 투명하며 누출 감지를 위해 냄새가 첨가되어 있다.
비금속은 텅스텐 아크 절단이 곤란한 대상이다.
텅스텐 아크 절단은 금속을 절단 대상으로 하는 방법이므로 비금속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 경합금은 텅스텐 아크 절단의 절단 대상에 포함되는 금속이다.
- 동합금은 텅스텐 아크 절단의 절단 대상에 포함되는 금속이다.
- 비철금속은 텅스텐 아크 절단의 절단 대상에 포함되는 금속이다.
전류는 25 A, 소비전력은 5 kW이다.
옴의 법칙에서 전류는 전압을 저항으로 나눈 값이다.
전력은 전압과 전류의 곱이다.
검산하면 로 같다.
1.6 kW는 전압과 저항을 그대로 곱한 값이어서 전력이 아니며, 0.04 A는 저항을 전압으로 나눈 값으로 분자와 분모가 뒤바뀌었다.
"전극봉은 연강봉이다."는 TIG 용접에 대한 설명으로 틀리다.
TIG 용접의 전극봉은 연강봉이 아니라 텅스텐 전극봉을 사용하는 비소모식 용접법이다.
- "박판 용접에 적합한 용접법이다."는 TIG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교류나 직류가 사용된다."도 TIG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비소모식 불활성 가스 아크 용접법이다."도 TIG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초음파 탐상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프로드법이다.
초음파 탐상법에는 펄스 반사법·투과법·공진법이 있다.
프로드법은 두 전극을 시험체에 대고 전류를 흘려 자화하는 자분 탐상법의 자화 방법이다.
정답은 '플라스마 아크 용접'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잠호 용접·유니언멜트 용접·링컨 용접으로도 불리며, 플라스마 아크 용접은 이와 다른 용접법이다.
- 잠호 용접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다른 이름이다.
- 유니언멜트 용접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다른 이름이다.
- 링컨 용접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다른 이름이다.
고압전기 경고는 경고표지의 기본 색채인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삼각형 기본모형과 검은색 그림으로 나타낸다(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7).
경고표지 가운데 화학물질의 유해·위험을 알리는 표지는 예외로, 바탕은 무색, 마름모꼴 기본모형은 빨간색(검은색도 가능)으로 한다.
- 인화성물질·급성독성물질·부식성물질 경고 — 모두 이 예외에 해당하는 화학물질 관련 경고표지이다.
- 산화성물질·폭발성물질·발암성·변이원성·생식독성·전신독성·호흡기 과민성 물질 경고 — 같은 방식으로 나타낸다.
용착금속의 인장강도는 약 5.9kgf/mm²이다.
맞대기 용접 이음에서 용착금속의 인장강도는 인장하중을 용접부의 단면적으로 나누어 구한다.
용접부 단면적 = 판두께 × 용접선의 길이 = 9mm × 150mm = 1350mm²이고,
인장강도 = 최대 인장하중 ÷ 단면적 = 8000kgf ÷ 1350mm² ≈ 5.93kgf/mm²이다.
따라서 약 5.9kgf/mm²이다.
습기가 많으면 권선과 단자부의 절연 저항이 떨어져 누전이 생기고, 작업자가 감전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용접기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며 먼지, 부식성 가스, 진동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
- 무부하 전압 저하 — 무부하 전압은 용접기의 권선비로 정해지는 값이어서 습기 때문에 낮아지지 않는다.
- 사용률 — 아크 발생 시간과 휴식 시간의 비율로, 설치 장소의 습도와는 관계가 없다.
- 역률 — 용접기의 전기적 특성으로 정해지며, 역률이 높은 것은 오히려 바람직한 성질이다.
황동(brass)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이다.
일반적으로 구리 60~90%, 아연 10~40%의 비율로 구성된다.
구리+주석은 청동(bronze), 구리+납은 베어링 합금, 구리+망간은 망간동으로 분류되므로 황동이 아니다.
따라서 황동의 조성은 구리 + 아연이다.
경계면을 사이에 두고 양쪽 원자 배열이 거울상 대칭이 되도록 변형되는 것은 쌍정이다.
쌍정은 슬립이 일어나기 어려운 조밀육방격자 금속이나 저온·충격 변형에서 잘 나타난다.
- 슬립 — 원자 밀도가 가장 큰 면을 따라 결정의 한쪽이 미끄러지는 변형으로, 미끄러진 뒤에도 양쪽의 결정 방향은 그대로이다.
- 회복 — 냉간가공한 금속을 가열할 때 결정립 모양은 그대로 둔 채 내부 응력이 줄어드는 단계이다.
- 재결정 — 가공된 금속을 가열할 때 변형이 없는 새로운 결정립이 생겨 자라는 현상으로, 변형 기구가 아니다.
PH형(석출경화형) 스테인리스강은 Ni, Cu, Al 등의 원소를 첨가하여 시효처리(열처리)로 석출물을 형성함으로써 강도를 높이는 강종으로, 온도상승 구간에서도 강도저하가 적고 우수한 내식성을 동시에 갖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온도상승에서 강도유지와 내식성을 모두 만족하는 재료는 PH형 스테인리스강이다.
- 오스테나이트계는 온도상승에 따라 강도가 저하된다.
- 마텐자이트계는 온도에 따른 강도변화는 있지만 내식성이 떨어진다.
- 페라이트계도 고온에서 강도가 저하되고 내식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재결정온도가 가장 낮은 것은 Sn(주석)이다.
재결정온도는 절대녹는점의 약 0.3~0.5배에 해당하며, 절대녹는점이 낮을수록 재결정온도도 낮다.
주어진 금속들의 녹는점을 비교하면 Sn(주석) 232°C, Mg(마그네슘) 650°C, Cu(구리) 1,083°C, Ni(니켈) 1,453°C 순서이다.
Sn은 녹는점이 가장 낮으므로 재결정온도도 가장 낮으며, 실제로 상온 근처에서도 재결정이 일어나 실온에서 경화된 주석은 시간 경과에 따라 물리적 강도가 저하되는 현상(주석 역병)이 발생한다.

일정 온도까지 가열해 유지한 뒤 노 안에서 천천히 식히는(서냉) 곡선이므로 풀림이다.
그림은 세로축이 온도(℃), 가로축이 시간(h)이며 ‘가열 → 유지 → 서냉’ 세 구간으로 되어 있고, 냉각 구간의 기울기가 완만한 것이 노랭을 뜻한다. 풀림은 이렇게 서서히 식혀 조직을 균일하게 하고 내부 응력을 없애 재질을 연하게 만드는 열처리다.
가열·유지 과정이 같아도 냉각 방법이 달라지면 다른 열처리가 된다.
- 불림: 공기 중에서 냉각해 조직을 미세하고 표준적인 상태로 만든다
- 담금질: 물이나 기름에 급랭해 조직을 경화시킨다
- 뜨임: 담금질한 강을 변태점 아래로 다시 가열해 인성을 되찾게 한다
"철에 비해 용융점이 높아 전기제품에 많이 사용된다."는 틀린 설명이다.
구리는 철보다 용융점이 낮으며, 전기제품에 많이 쓰이는 것은 전기 전도도가 우수하기 때문이다.
- "아름다운 광택과 귀금속적 성질이 우수하다."는 구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전기 및 열이 전도도가 우수하다."는 구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전연성이 좋아 가공이 용이하다."는 구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용융점이 가장 낮은 것은 Sn(주석)이다.
용융점은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온도로, 금속의 결정 구조와 원자 간 결합력에 따라 결정된다.
주어진 금속들의 용융점은 Al 660°C, Sn 232°C, Ni 1455°C, Mo 2617°C이므로 Sn의 용융점이 가장 낮다. 주석은 상대적으로 약한 금속 결합을 가지고 있어 다른 금속들에 비해 낮은 온도에서 액화되는 특성을 보인다.
정답은 '좁은 의미로는 구리-아연 합금이다.'이다.
좁은 의미의 청동은 구리-주석 합금이며, 구리-아연 합금은 황동이다.
- 넓은 의미의 청동 — 황동 이외의 구리 합금을 가리킨다.
- 쓰임새 — 청동은 부식에 잘 견뎌 밸브, 선박용판, 동상 등의 재료로 쓰인다.
- 황동과의 비교 — 청동은 황동보다 내식성과 내마모성이 좋다.
정답은 '엘린바(Elinvar)'이다.
엘린바는 철을 주성분으로 하고 니켈·크롬을 넣은 불변강이다.
- 크로멜 — 니켈에 크롬을 넣은 열전대용 합금이다.
- 선플래티늄 — 니켈-크롬계 합금이다.
- 인코넬 — 니켈에 크롬을 넣은 내열 합금이다.
스텔라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코발트-크롬계 합금인 스텔라이트는 내마모성이 높아 공구·밸브 등에 쓰이는 재료로, 스테인리스강 계열의 명칭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페라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한다.
- "마텐자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한다.
- "오스테나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한다.
전자기 재료로 쓰이는 - 합금에 들지 않는 것은 '스텔라이트'이다.
스텔라이트는 코발트()-크롬()-텅스텐()계 주조 경질 합금이다.
- '슈퍼인바'는 -계 불변강이다.
- '엘린바'는 --계 불변강이다.
- '퍼멀로이'는 -계 고투자율 합금이다.




배관 도시기호에서 밸브가 닫힌 상태는 밸브 기호를 전부 검게 칠해 나타내므로, 양쪽 삼각형이 모두 칠해진 나비 모양 기호가 이에 해당한다.
속이 빈 나비 모양 기호는 일반 밸브(열려 있는 상태)를 뜻하며, 유체를 막고 있는 상태를 구분해 보이려고 같은 기호를 칠해서 표시한다.
- 한쪽 삼각형만 칠한 기호는 일반 밸브의 개폐 상태를 나타내는 표기가 아니다.
- 삼각형 하나만 그린 기호도 일반 밸브가 닫힌 것을 뜻하지 않는다.




플랜지 연결을 나타내는 기호는 가로 관 선을 짧은 세로선 두 개가 나란히 가로지르는 기호이다.
이 보기는 관 선 가운데에 길이가 같은 평행한 세로선 두 개가 붙어 그어져 있다.
- 가로 관 선을 세로선 하나만 가로지르는 기호는 세로선이 두 개가 아니다.
- 긴 세로선 양옆에 짧은 세로선이 붙은 세 줄짜리 기호는 세로선 수와 길이가 다르다.
- 관 선 가운데에 괄호 모양 곡선이 걸친 기호는 곧은 세로선 두 개가 없다.




현의 길이는 현과 평행한 직선 치수선과 현에 수직으로 세운 평행한 치수 보조선으로 표시한다.
이에 맞는 그림은 호의 양 끝에서 세로로 나란히 올린 두 치수 보조선 사이에 곧은 수평 치수선을 그은 것이다.
- 치수선이 원호이고 치수 보조선이 반지름 방향으로 벌어진 그림은 치수선이 현과 평행한 직선이 아니다.
- 치수 보조선은 나란하지만 치수선이 원호인 그림은 치수선이 현과 평행한 직선이 아니다.
- 치수선은 곧은 직선이지만 치수 보조선이 반지름 방향으로 벌어진 그림은 치수 보조선이 현에 수직으로 나란하지 않다.





화살표 방향 투상도는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 가는 실선과 오른쪽 변 중간 위쪽으로 가는 파선이 있는 보기이다.
화살표는 계단처럼 파인 부분이 있는 입체의 오른쪽 옆면을 향하므로, 투상도는 오른쪽 아래가 계단처럼 파인 사각형 윤곽이 된다. 오른쪽 둑의 경사진 윗모서리는 이 방향에서 윤곽의 왼쪽 아래 꼭짓점부터 오른쪽 위 꼭짓점까지 이어지는 대각선 실선으로 나타난다. 왼쪽 높은 블록 옆면 아래를 따라가는 경사선은 같은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출발해 오른쪽 변의 윗변보다 낮은 곳에서 끝나며, 오른쪽 둑에 가려지므로 파선이 된다.
- 두 사선이 모두 실선인 보기는 둑에 가려지는 경사선까지 보이는 선으로 그렸다.
- 실선이 윗변 중간으로 가고 파선이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 가는 보기는 둑의 경사진 윗모서리가 윤곽의 오른쪽 위 꼭짓점까지 이어져 실선이 그 꼭짓점으로 가야 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 가는 선이 파선이고 오른쪽 변으로 가는 선이 실선인 보기는 보이는 선과 가려진 선이 뒤바뀌었다.
도면의 일반적인 구비조건과 관계가 가장 먼 것은 "무역과 기술의 국제 교류가 활발하므로 대상물의 특징을 알 수 없도록 보안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도면은 국제 교류가 활발한 만큼 표준화된 형식으로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하므로 특징을 감추어야 한다는 설명은 도면의 목적에 어긋난다.
- "대상물의 크기, 모양, 자세, 위치의 정보가 있어야 한다."는 도면이 갖추어야 할 구비조건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대상물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도면이 갖추어야 할 구비조건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도면의 보존, 검색 이용이 확실히 되도록 내용과 양식을 구비해야 한다."는 도면이 갖추어야 할 구비조건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A4의 넓이는 A0의 16분의 1이다.
A열 용지는 긴 변을 절반으로 나눌 때마다 호칭 번호가 1씩 커지고 넓이는 절반이 된다.
A0에서 A4까지는 네 번 나누므로 이 된다.
실제 치수로 확인하면 A0는 841 mm × 1189 mm로 약 1 m²이고, A4는 210 mm × 297 mm로 약 0.0624 m²이어서 약 16배 차이가 난다.
치수 숫자 아래쪽의 굵은 실선은 일부의 도형이 그 치수 수치에 비례하지 않는 치수를 뜻한다.
도형의 일부를 치수 수치와 다른 길이로 그렸을 때 그 치수 숫자 밑에 굵은 실선을 긋는다.
- '진직도가 정확해야 할 치수'는 기하공차 기입 틀로 나타낸다.
- '가장 기준이 되는 치수'는 치수 숫자 밑줄로 나타내는 내용이 아니다.
- '참고 치수'는 치수 수치를 괄호로 묶어 나타낸다.

도면 치수의 최소 허용 치수는 99.5이다.
그림의 전체 길이 치수는 100±0.5로, 기준 치수 100에 위아래 치수 허용차가 각각 0.5이다.
최소 허용 치수 =
- 0.5는 치수 허용차의 크기이지 허용 치수가 아니다.
- 100은 기준 치수이다.
- 100.5는 로 최대 허용 치수이다.
열간 성형 리벳의 호칭법 표시로 옳은 것은 '(종류) (호칭지름) × (길이) (재료)'이다.
이 표시에서 곱셈 기호(×)는 호칭지름과 길이 사이에 놓이고, 재료는 길이 뒤에 붙임표 없이 이어 쓴다.
- '(종류) (호칭지름) (길이) × (재료)'는 곱셈 기호가 길이와 재료 사이에 놓여 있다.
- '(종류) ×(호칭지름) (길이) - (재료)'는 곱셈 기호가 호칭지름 앞에 놓이고 재료 앞에 붙임표가 있다.
- '(종류) (호칭지름) (길이) - (재료)'는 곱셈 기호가 없고 재료 앞에 붙임표가 있다.




현장 용접 보조 기호는 속이 검게 채워진 깃발 모양이다.
검게 칠한 삼각 깃발이 세로 깃대 위쪽에 붙은 기호로, 원이나 다른 표시가 결합되지 않은 현장 용접 단독 기호이다.
- 속이 빈 깃발 아래에 원이 붙은 기호는 원이 결합된 조합 기호로, 깃발만으로 된 현장 용접 기호가 아니다.
- 원 하나로 된 기호는 전둘레 용접 기호로, 깃발이 없다.
- 짧은 가로선 하나로 된 기호는 평면 다듬질 기호로, 깃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