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릿 용접은 두 부재가 겹치거나 T자로 만날 때 사용되는데, 형상이 삼각형으로 일정하지 않고 미용착부(루트 부분의 용착 불완전 영역)가 발생하기 쉬우며, 응력이 루트에 집중되어 응력분포가 복잡하다. 따라서 "형상이 일정하고 미용착부가 없어 응력분포상태가 단순하다"는 설명은 필릿 용접의 특성을 잘못 설명했다.
- 맞대기 용접이음의 시점·크레이터: 시점(arc start)과 크레이터 부분에서 급냉으로 인해 냉균열 등 결함이 발생하기 쉬운 것이 맞다.
- 전면 필릿 용접: 전면 필릿 용접(transverse fillet weld)의 정의로, 용접선이 하중방향과 직각일 때를 말하는 것이 맞다.
- 겹치기 필릿 용접: 루트부에 응력이 집중되어 맞대기 이음보다 피로강도가 낮다는 것이 정확한 설명이다.
이산화탄소 아크용접에서 후판의 아크전압 산출 공식은 'Vо = 0.04×I+20±2.0'이다.
후판 공식은 전류 에 를 곱하고 을 더한 값에 의 폭을 둔다.
- 'Vо = 0.05×I+30±3.0'은 계수 , 상수 으로 후판 공식의 , 과 다르다.
- 'Vо = 0.06×I+40±4.0'은 계수 , 상수 으로 후판 공식의 , 과 다르다.
- 'Vо = 0.07×I+50±5.0'은 계수 , 상수 으로 후판 공식의 , 과 다르다.
용접균열은 발생 온도에 따라 구분되며, 저온균열은 일반적으로 200~300℃ 이하에서 발생하는 균열을 말한다.
수소의 확산과 잔류응력이 원인이 되는 지연균열이 대표적인 저온균열이며, 이보다 훨씬 높은 온도에서 응고 과정 중에 생기는 균열은 고온균열로 구분한다.
산소호스와 아세틸렌호스는 색깔 구분이 없이 사용한다는 주의사항은 틀렸다.
산소호스와 아세틸렌호스는 색깔로 구분해 사용한다.
- 반드시 보호안경을 착용하는 것은 옳은 주의사항이다.
- 불필요하게 긴 호스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옳은 주의사항이다.
- 용기 가까운 곳에서는 인화물질 사용을 금하는 것은 옳은 주의사항이다.
굽힘시험은 용접부의 연성 결함을 조사하는 데 사용되는 시험이다.
시험편을 규정된 각도로 구부려 균열이나 결함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인장시험"은 인장 강도와 항복점 등 하중에 대한 강도 특성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 "경도시험"은 재료 표면의 경도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 "피로시험"은 반복 하중에 대한 피로 강도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자기불림은 피복 아크용접에서 용접전류에 의해 아크 주위에 발생하는 자장이 용접봉에 대해 비대칭일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자장이 비대칭으로 작용하면 아크가 한쪽으로 쏠리게 된다.
- "자기흐름"은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언더 컷"은 비드 가장자리가 파이는 별개의 용접 결함이다.
- "오버 랩"은 용착금속이 겹쳐 붙는 별개의 용접 결함이다.
변형교정 방법이 아닌 것은 노내 풀림법이다.
노내 풀림법은 용접물을 노 안에서 가열한 뒤 서랭해 잔류응력을 제거하는 열처리이며 변형교정 방법이 아니다.
- 얇은 판에 대한 점수축법은 변형교정 방법에 해당한다.
- 롤러에 거는 방법도 변형교정 방법에 해당한다.
- 형재에 대한 직선 수축법도 변형교정 방법에 해당한다.
절단 진행 중 시선은 절단선 부근을 향해야 하므로, 먼 곳을 본다는 설명이 틀린 것이다.
가스 절단은 절단 진행 상태를 계속 확인해야 하는 작업이라 시선을 절단 부위 가까이 두어야 한다.
- "호스가 꼬여 있는지 확인한다."는 가스 절단 작업의 실제 주의사항이다.
- "가스절단에 알맞은 보호구를 착용한다."는 가스 절단 작업의 실제 주의사항이다.
- "절단부는 예리하고 날카로우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가스 절단 작업의 실제 주의사항이다.
두 모재를 접촉시킨 뒤 압력을 가한 상태로 상대운동(회전 등)을 시켜 접촉면의 마찰열로 접합하는 방법은 마찰용접이다.
냉간압접은 상온에서 큰 압력만으로, 가스압접·열간압접은 외부 열원으로 가열해 접합한다는 점에서 마찰에 의한 접합과 구분된다.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시 이산화탄소 농도가 이면 두통, 뇌빈혈을 일으킨다.
위험상태와 치사량은 이보다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 위험상태가 되는 것은 이보다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 치사량이 되는 것은 이보다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 '아무렇지도 않다.'는 이 농도에서 두통, 뇌빈혈이 나타나는 것과 맞지 않는다.
펄스 TIG 용접기의 특징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전극봉의 소모가 많은 것이 단점이다."이다.
펄스 TIG 용접기는 전극봉의 소모가 적어 수명이 긴 것이 장점이다.
- "저주파 펄스용접기와 고주파 펄스용접기가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직류용접기에 펄스 발생회로를 추가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20A이하의 저 전류에서 아크의 발생이 안정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MIG 용접에는 주로 직류 역극성 전원이 사용된다.
모재가 음극이 되는 이 극성에서는 청정 작용이 일어나 알루미늄 등의 산화막 제거에 유리하다.
- "교류 역극성"은 MIG 용접에서 주로 쓰이는 전원이 아니다.
- "교류 정극성"도 MIG 용접에서 주로 쓰이는 전원이 아니다.
- "직류 정극성"도 MIG 용접에서 주로 쓰이는 전원이 아니다.
MIG 용접은 전류 밀도가 매우 높아 용입이 깊고 능률이 좋으므로 주로 두께 3mm 이상의 판을 용접하는 데 알맞다. 정전압 특성이나 상승 특성을 가진 직류 용접기를 써서 아크 자기 제어 특성이 있다.
반자동이나 전자동으로 작업하므로 용접 속도도 빠르다.
고주파 교류 전원을 사용하면 동일한 전극봉 크기로 사용할 수 있는 전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이 장점이므로, 전류 범위가 작아진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긴 아크 유지가 쉽고, 전극봉의 수명이 길어지며, 비접촉 방식으로 융착금속과 전극의 오염을 방지하는 것이 고주파 교류 전원의 실제 장점이다.
아크 출력은 다. 소비전력은 아크 출력에 내부손실을 더한 이고, 전원 입력은 다.
역률은
효율은
따라서 역률 45%, 효율 56%다.
극간법은 자분탐상검사에서 사용하는 자화 방법의 하나로,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에는 속하지 않는다.
초음파 탐상법은 공진법, 투과법, 펄스 반사법으로 분류되며, 이 중 펄스 반사법이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인다.
전격방지기는 아크를 끊고 쉬는 동안 홀더와 모재 사이에 걸리는 2차 무부하 전압을 낮은 안전전압으로 떨어뜨려 둔다.
교류 아크 용접기는 무부하 전압이 높아서, 용접을 쉬는 동안 홀더나 용접봉에 몸이 닿으면 감전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 용접봉을 모재에 접촉시키면 이를 감지하여 곧바로 용접에 필요한 전압으로 되돌린다.
- 아크가 발생하여 용접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전류의 크기와 관계없이 정상적인 아크 전압이 걸린다.
산소-프로판 절단은 포갬 절단에서도 아세틸렌보다 절단 속도가 빠르다.
"포갬 절단 시에는 아세틸렌보다 절단속도가 느리다."는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어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다.
- "절단면 윗 모서리가 잘 녹지 않는다."는 산소-프로판 절단의 특징이다.
- "슬래그 제거가 쉽다."는 산소-프로판 절단의 특징이다.
- "후판 절단 시에는 아세틸렌보다 절단속도가 빠르다."는 산소-프로판 절단의 특징이다.
기체나 액체 연료를 토치나 버너로 연소시켜 그 불꽃을 이용해 납땜하는 것은 가스납땜이다.
가스납땜은 가스 불꽃을 열원으로 삼는 납땜법이다.
- '유도가열납땜'은 고주파 유도전류로 발생한 열을 이용하는 납땜법이다.
- '담금납땜'은 가열된 용융 땜재 속에 부품을 담가 납땜하는 방법이다.
- '저항납땜'은 전기 저항열을 이용하는 납땜법이다.
금속산화물이 알루미늄에 의해 산소를 빼앗기는 반응에서 나오는 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은 테르밋 용접이다.
이 반응에서 생기는 테르밋 반응열로 금속을 국부적으로 용융시켜 접합한다.
-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은 용융 슬래그의 저항열로 금속을 용융시키는 용접법이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플럭스 속에서 발생하는 아크열로 금속을 용융시키는 용접법이다.
- "마찰 용접"은 두 모재를 맞대고 마찰시켜 발생하는 열로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플러그 용접의 전단 강도는 구멍의 면적당 전용착금속 인장강도의 정도로 한다.
나머지 범위는 이 비율과 맞지 않는다.
- "20~30%"는 이 비율보다 낮은 범위이다.
- "40~50%"는 이 비율보다 낮은 범위이다.
- "80~90%"는 이 비율보다 높은 범위이다.
감전 재해자를 발견하면 가장 먼저 전원을 차단하여 구조하는 사람까지 감전되는 2차 재해를 막아야 한다.
전원을 끊을 수 없는 상황이면 마른 나무 막대나 고무장갑 같은 절연물을 이용해 재해자를 전로에서 떼어 낸다.
그 뒤 의식과 호흡을 확인하고, 호흡이 없으면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구조를 요청한다.
- 전기가 통하고 있는 재해자를 맨손으로 잡으면 구조자도 감전된다.
-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물을 먹이면 기도가 막힐 수 있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아크를 발생시킬 때 모재와 와이어 사이에 놓고 통전시키는 재료는 스틸 울이다.
스틸 울을 통해 처음 전류가 흐르면서 아크가 발생한다.
- "용제"는 아크와 용융지를 덮는 입상 재료이다.
- "탄소 봉"은 이 용접법의 아크 발생 재료가 아니다.
- "앤드 탭"은 용접선 끝에 덧대는 보조판이다.
'용접변형이 크고'는 오류인데, 피복금속 아크 용접은 열 집중성이 높아 열영향부가 작고 용접변형이 적으며, 피복 슬래그의 보호 효과와 냉각 속도 조절로 기계적 강도가 양호하다는 것이 실제 장점이다. 따라서 '용접변형이 크다'는 표현은 피복금속 아크 용접의 특성에 모순되므로 장점이 아니다.
피복금속 아크 용접법은 가스용접에 비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직접 용접에 이용되는 열효율이 높다.
- 열의 집중성이 우수하여 효율적인 용접이 가능하다.
- 가연성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폭발의 위험이 없다.
정답은 '7'이다.
용접봉 지름 , 용접 전류 의 아크 용접에는 차광도 번호 을 쓰며, 차광도는 용접 전류가 클수록 큰 번호를 쓴다.
- 은 보다 큰 번호로, 보다 큰 전류에 쓴다.
- 는 보다도 큰 번호로, 더 큰 전류에 쓴다.
- 는 보다도 큰 번호로, 고전류 용접에 쓴다.
가스 용접의 전진법과 후진법 특성 설명으로 틀린 것은 '산화정도가 심하다.'이다.
후진법은 전진법보다 열 이용률이 좋고 용접 속도가 빠르며 용접 변형이 작고 산화 정도가 적다.
- '열 이용률이 좋다.'는 후진법의 특성이다.
- '용접속도가 빠르다.'는 후진법의 특성이다.
- '용접 변형이 작다.'는 후진법의 특성이다.





A-A' 아래쪽 강재는 절단한 A-A' 쪽이 오목해져 양 끝이 위로 들린 모양으로 휜다.
그림의 절단선 A-A'는 판 아래 가장자리 가까이를 A 에서 A' 쪽으로 지나므로, 제일 밑부분은 윗변만 절단면인 가늘고 긴 띠가 된다. 절단면 쪽 가장자리는 가열된 뒤 식으면서 수축하므로 이 띠는 절단면 쪽으로 오목하게 휜다.
- 곧은 직사각형 그대로인 보기는 휘어짐이 없는 모양이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아치 모양 보기는 절단면 쪽이 볼록해진 모양이다.
- 물결처럼 두 번 굽은 보기는 한 방향으로 고르게 휜 모양이 아니다.
AW-300에서 300은 "정격 2차 전류"를 뜻한다.
AW 뒤의 숫자는 정격 2차 전류를 나타내므로 AW-300은 정격 2차 전류가 인 용접기이다.
- "정격 사용률"은 AW 뒤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 "무부하 전압"은 AW 뒤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 "정격 부하 전압"은 AW 뒤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레이저-아크 하이브리드 용접은 레이저 열원과 아크 열원을 하나의 용융지에 함께 작용시키는 용접법이다.
레이저의 깊은 용입·빠른 속도와, 용가재를 공급하는 아크 용접의 이음부 틈새 허용도를 함께 얻을 수 있다.
- 전자빔을 쓰지 않으므로 진공실이 필요 없고 대기 중에서 보호가스를 사용하여 용접한다.
- 아크 단독 용접보다 속도가 빠르고 입열이 적어 변형이 작다.
- 주로 강, 알루미늄 합금 등 금속 판재의 맞대기·필릿 이음에 사용한다.
병 무게가 에서 으로 줄었을 때 사용한 아세틸렌의 양은 '2715', 즉 이다.
용해 아세틸렌 사용량은 무게 감소분에 을 곱해 구한다.
- '348'은 의 무게 감소에 해당해 무게 차 과 맞지 않는다.
- '450'은 의 무게 감소에 해당해 무게 차 과 맞지 않는다.
- '1044'는 의 무게 감소에 해당해 무게 차 과 맞지 않는다.
가스불꽃은 중심부부터 바깥쪽으로 불꽃심(백심) → 속불꽃(내염) → 겉불꽃의 세 층으로 구성된다. 불꽃심은 미연소 가스 혼합물로 약 300℃ 정도의 낮은 온도이고, 속불꽃(내염)은 3200~3500℃의 높은 열을 발생하는 부분이다.
속불꽃은 산소 공급이 완전하지 않아 약간의 환원성을 띠며, 겉불꽃은 산소가 충분하여 완전연소가 일어나 산화성을 갖는다. 따라서 높은 열과 환원성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부분은 속불꽃(내염)이다.
균열이 생긴 가용접부는 그라인더 등으로 완전히 제거한 뒤 다시 가용접해야 한다.
가용접부의 결함은 본 용접부 안에 그대로 남아 균열의 시작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대로 두고 본 용접을 하면 균열이 다 녹지 않고 용접부 속으로 진전될 수 있다.
- 전류를 높여 위를 덮어도 아래쪽 균열은 그대로 남는다.
- 해머로 두드리면 균열이 눈에 보이지 않게 될 뿐 없어지지 않는다.
'아세틸렌 충전구가 동결시는 50℃이상의 온수로 녹여야 한다.'는 잘못된 취급법이다.
얼어붙은 충전구나 밸브는 미지근한 온수로 녹이며, 뜨거운 물이나 불꽃을 대지 않는다.
- '저장 장소는 통풍이 잘되어야 한다.'는 올바른 취급법이다.
- '용기는 반드시 씌워 보관한다.'도 올바른 취급법이다.
- '용기는 진동이나 충격을 가하지 말고 신중히 취급해야 한다.'도 올바른 취급법이다.
교류 아크 용접기의 2차 코일에 전압이 발생하는 원리는 "전자유도작용"이다.
변압기는 1차 코일에 흐르는 전류가 만드는 자속 변화가 2차 코일에 전압을 유도하는 전자유도 원리로 동작한다.
- "저항유도작용"은 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전압유도작용"은 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전류유도작용"은 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스터드 용접은 볼트나 환봉 등을 강판이나 형강에 직접 용접하는 방법으로 융접법에 해당한다.
스터드 끝과 모재 사이에 아크를 일으켜 녹인 뒤 스터드를 눌러 붙인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 : 일명 잠호 용접이라고도 부르며 상품명으로 유니언 아크 용접이 있다."는 상품명이 유니언 멜트 용접이므로 틀렸다.
- "불활성 가스 아크 용접 : TIG, MIG가 있으며 보호가스로는 Ar, O 2 가스를 사용한다."는 불활성 가스가 Ar, He이고 는 불활성 가스가 아니므로 틀렸다.
-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 : 이산화탄소 가스를 이용한 용극식 용접 방법이며, 비가시 아크이다."는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이 가시 아크이므로 틀렸다.
연신율은 늘어난 길이를 원래 길이로 나눈 백분율로 계산한다. 주어진 값: 표점거리(원래 길이) = 150mm, 인장 후 거리 = 154mm이므로 늘어난 길이 = 154 - 150 = 4mm이다.
연신율 = (늘어난 길이 ÷ 표점거리) × 100 = (4 ÷ 150) × 100 = 2.67%이다. 지름은 단면적 감소율 계산에 사용되는 값으로 연신율 계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크를 중단시켰을 때 납작하게 파인 자국으로 남는 부분은 크레이터이다.
크레이터는 비드 끝에서 아크가 끊긴 자리에 오목하게 파인 부분을 말한다.
- "스패터"는 용접 중 튀어 나간 금속 입자를 말한다.
-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모재 위에 겹친 결함을 말한다.
- "슬래그 섞임"은 용착금속 안에 슬래그가 남은 결함을 말한다.
"기계적 응력 완화법"은 용접 후 잔류응력이 있는 제품에 하중을 주어 소성 변형을 일으킨 다음 하중을 제거하는 잔류응력 경감 방법이다.
가열 대신 하중을 가해 소성변형을 유도하는 방식이 이 방법의 특징이다.
- "노내 풀림법"은 노 안에서 가열하여 잔류응력을 줄이는 방법이다.
- "국부 풀림법"은 용접부 주변만 가열하여 잔류응력을 줄이는 방법이다.
- "저온 응력 완화법"은 용접선 부근을 저온으로 가열하여 잔류응력을 줄이는 방법이다.
도체 레이저는 레이저 빔 용접에 사용되는 레이저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레이저는 매질에 따라 고체, 액체, 기체 레이저 등으로 분류되며, 도체 레이저는 이 분류에 없는 명칭이다.
- "고체 레이저"는 레이저의 매질 분류에 해당한다.
- "액체 레이저"는 레이저의 매질 분류에 해당한다.
- "기체 레이저"는 레이저의 매질 분류에 해당한다.
스테인리스강 중 내식성이 가장 높고 비자성체인 것은 오스테나이트계이다.
오스테나이트계는 크롬과 니켈을 함께 첨가한 스테인리스강(18-8강)이다.
- '마텐자이트계'는 자성을 띠는 스테인리스강이다.
- '페라이트계'도 자성을 띠는 스테인리스강이다.
- '펄라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계열 이름이 아니다.
인바가 새도 마스크 제작에 사용되는 불변강이다.
인바는 열팽창 계수가 매우 작은 대표적인 불변강으로, 열팽창에 의한 변형을 방지해야 하는 부품에 사용된다.
- "Ni--Cr강"은 니켈과 크롬을 첨가한 합금강이다.
- "스테인리스강"은 크롬을 첨가해 내식성을 높인 강이다.
- "플래티나이트"는 유리와 금속을 봉착하는 데 사용되는 불변강이다.
인코넬(inconel)은 니켈-크롬을 주성분으로 하는 내열 합금으로 알루미늄 합금이 아니다.
- 실루민은 Al-Si계, Y합금은 Al-Cu-Ni-Mg계, 로엑스는 Y합금을 개량한 Al-Si-Cu-Mg계 합금으로 모두 알루미늄 합금에 속한다.
"황동 : Cu + Zn, 청동 : Cu + Sn"이 황동과 청동의 주성분을 옳게 짝지은 것이다.
황동은 구리에 아연을, 청동은 구리에 주석을 넣은 합금이다.
- "황동 : Cu + Pb, 청동 : Cu + Sb"는 두 합금의 주성분과 다르다.
- "황동 : Cu + Sn, 청동 : Cu + Zn"은 황동과 청동의 성분을 서로 바꾸어 짝지었다.
- "황동 : Cu + Sb, 청동 : Cu + Pb"는 두 합금의 주성분과 다르다.
해당하는 현상은 질량효과이다.
질량효과는 같은 강이라도 질량(크기)에 따라 내부와 외부의 냉각속도가 달라 담금질 경화 정도가 달라지는 현상이다.
심랭처리는 담금질한 강을 이하로 냉각하는 처리이고, 금속간 화합물은 두 가지 이상의 금속 원소가 일정한 비율로 결합한 화합물이며, 소성변형은 힘을 제거해도 원래 형태로 돌아가지 않는 변형이다.
'금형에 대한 점착성이 좋을 것'은 다이캐스팅용 알루미늄 합금에 요구되는 성질이 아니다.
다이캐스팅용 알루미늄 합금은 금형에 대한 점착성이 작아야 한다.
- '유동성이 좋을 것'은 다이캐스팅용 알루미늄 합금에 요구되는 성질이다.
- '열간취성이 적을 것'도 요구되는 성질이다.
- '응고 수축에 대한 용탕 보급성이 좋을 것'도 요구되는 성질이다.
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강 용접 시 유의 사항으로 틀린 것은 '용접하기 전에 예열을 하여야 한다.'이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예열을 하지 않고 용접하며, 짧은 아크 길이와 낮은 전류로 용접 입열을 억제한다.
- '짧은 아크 길이를 유지한다.'는 맞는 유의 사항이다.
- '아크를 중단하기 전에 크레이터 처리를 한다.'는 맞는 유의 사항이다.
- '낮은 전류값으로 용접하여 용접입열을 억제한다.'는 맞는 유의 사항이다.
'아황산가스를 품은 공기에도 부식이 되지 않는다'는 아황산가스(SO₂)를 포함한 산성 환경에서는 니켈도 부식된다는 점에서 거짓이다. 니켈의 뛰어난 내식성은 중성 환경과 일반 대기에 한정되며, 산성 가스나 산성 조건에서는 부식이 진행되므로 '부식이 되지 않는다'는 절대적 표현은 오류이다.
- 내식성이 크다: 참(산화막이 치밀해 부식 저항성 높음)
- 상온에서 강자성체: 참(포화자화 약 0.6 T)
- 면심입방(FCC) 격자: 참(대표적 FCC 금속)
화염 침탄법은 침탄제의 종류에 따른 침탄법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표현이다.
침탄법은 사용하는 침탄제가 고체, 액체, 가스 중 무엇인지에 따라 분류한다.
- "고체 침탄법"은 고체 침탄제를 사용하는 분류에 해당한다.
- "액체 침탄법"은 액체 침탄제를 사용하는 분류에 해당한다.
- "가스 침탄법"은 가스 침탄제를 사용하는 분류에 해당한다.
유동성이 좋아 복잡한 형상의 주조에 사용되는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은 알루미늄-규소계 합금이다.
알루미늄-규소계 합금은 실루민으로 불리며 주조성이 우수하다.
- "알루미늄-주철계 합금"은 표준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 "알루미늄-니켈계 합금"은 유동성이 우수한 알루미늄-규소계와는 다른 합금이다.
- "알루미늄-아연계 합금"은 유동성이 우수한 알루미늄-규소계와는 다른 합금이다.
대표적인 형상기억합금은 Ni-Ti계 합금(니티놀)이다.
내식성과 반복 특성이 좋아 온도 감응 작동 소자, 파이프 이음쇠, 치열 교정선, 안경테 등에 쓰이다.
- Pb-Sn계는 녹는점이 낮은 연납(땜납)의 합금계이다.
- Al-Cu-Mg계는 시효 경화로 강도를 높이는 두랄루민 계열이다.
- Ni-Cr계는 전기 저항이 커서 전열선으로 쓰는 니크롬 계열이다.
틀린 설명은 조합에 의한 단면도에 관한 것이다.
조합에 의한 단면도는 두 개 이상의 절단면을 조합해 나타내는 단면도이며, 축·볼트·너트 등은 오히려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지 않는 부품이다.
부분 단면도, 한쪽 단면도, 회전도시 단면도에 대한 설명은 옳다.
"정투상도"는 기계제도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며 제3각법으로 그려 모양을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도면이다.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투상면에 나타내어 형상을 정확히 표현하는 방식이 정투상도의 특징이다.
- "캐비닛도"는 입체를 하나의 투상면에 비스듬히 나타내는 방식의 도면이다.
- "등각투상도"는 세 축을 동일한 각도로 나타내는 방식의 도면이다.
- "투시도"는 시점과 물체의 거리에 따라 원근감을 나타내는 방식의 도면이다.

설명이 틀린 것은 'G - 루트 간격'이다.
그림의 기준선 위에는 S, 점선 사각형 안의 A·R, 점선 사각형 바깥 위쪽의 밑줄 친 G, L(n)-P 가 적혀 있고, 꼬리 옆에는 T 가 적혀 있다. 루트 간격은 점선 사각형 안의 R 자리에 적고, G 는 사각형 바깥 위쪽에 따로 적힌 다듬질 방법 자리이다.
- 'S - 치수 또는 강도'는 기호 왼쪽 S 자리에 용접부 치수나 강도를 적는다는 맞는 설명이다.
- 'T - 특별히 지시한 사항'은 꼬리 옆 T 자리에 특별히 지시할 사항을 적는다는 맞는 설명이다.
- '(n) - 점용접 또는 프로젝션 용접의 수'는 L(n)-P 의 괄호 안 n 자리에 점 용접이나 프로젝션 용접의 수를 적는다는 맞는 설명이다.





화살표 방향을 정면으로 한 정투상도는 정면도는 왼쪽 아래만 실선 사각형이고, 평면도와 우측면도는 오른쪽 위만 실선 사각형이며 나머지 따낸 부분은 숨은선인 투상도이다.
입체도는 정육면체의 두 구석을 작은 정육면체 모양으로 따낸 것으로, 하나는 화살표 쪽 면의 왼쪽 아래 구석, 다른 하나는 윗면에서 화살표와 먼 오른쪽 구석이다. 아래 구석은 정면에서 보이고 위와 오른쪽에서는 가려지며, 위 구석은 위와 오른쪽에서 보이고 정면에서는 가려진다.
- 평면도 왼쪽 아래에도 실선 사각형이 그려진 투상도는 위에서 가려지는 아래 구석을 보이는 선으로 그렸다.
- 정면도 오른쪽 위가 실선, 왼쪽 아래가 숨은선이고 우측면도 왼쪽 아래가 실선인 투상도는 보이는 곳과 가려지는 곳을 반대로 그렸다.
- 정면도 오른쪽 위가 실선, 왼쪽 아래가 숨은선이고 우측면도 두 구석이 모두 실선인 투상도도 정면도에서 보이는 곳과 가려지는 곳이 반대이다.
표제란의 "NS"는 비례척이 아닌 것을 표시하는 기호이다.
NS는 Not to Scale의 약자로, 도형이 척도에 비례하지 않게 그려졌음을 나타낸다.
- "나사를 표시"는 NS의 의미와 무관하다.
- "각도를 표시"는 NS의 의미와 무관하다.
- "보통나사를 표시"는 NS의 의미와 무관하다.




기선에 반원(반달 모양)이 붙은 기호가 이면 용접(뒷면 용접)을 나타낸다.
맞대기 이음에서 앞면을 먼저 용접한 뒤 뒷면의 루트부를 따내고 다시 용접해 건전한 이면 비드를 만드는 작업이 이면 용접이며, 그 기본 기호가 반원이다.
반원이 아니라 원이거나 수직선에 빗변이 붙은 형태는 이면 용접과 전혀 다른 이음을 뜻하므로, 기호의 윤곽이 반원인지부터 확인하면 구분된다.
기호를 읽을 때는 기선의 어느 쪽에 붙었는지도 함께 본다. 화살표 쪽 용접은 기선 아래, 화살표 반대쪽 용접은 기선 위에 기호를 그리는 것이 KS 용접 기호의 원칙이다.
특수한 가공을 하는 부분 등 특별한 요구사항을 적용하는 범위는 굵은 1점 쇄선으로 나타내며, 이 선을 특수 지정선이라고 한다.
-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기준선·피치선에 사용한다.
- 가는 2점 쇄선은 인접 부분이나 가공 전후의 모양 등을 나타내는 가상선과 무게 중심선에 사용한다.
- 가는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는 숨은선에 사용한다.

보기의 도시 기호가 의미하는 것은 '신축관 이음'이다.
그림은 직사각형 틀의 양쪽 끝에서 관을 나타내는 선이 틀 안으로 들어와, 틀 안에서 서로 이어지지 않고 끝나는 관 이음 기호이다.
- '하프 커플링'은 이 기호가 나타내는 관 이음이 아니다.
- '슬루스 밸브'는 관 이음이 아니라 밸브이므로, 관 이음의 도시기호를 묻는 이 그림의 뜻이 될 수 없다.
- '플랙시블 커플링'은 이 기호가 나타내는 관 이음이 아니다.

그림의 배관 도시 기호는 '체크 밸브'를 나타낸다.
그림은 좌우 관 선 사이에 짧은 세로선 두 개가 있고, 왼쪽 세로선 위 끝에서 오른쪽 세로선 아래 끝까지 사선 하나가 이어진 모양으로, 이 모양이 체크 밸브의 도시 기호이다.
- '앵글 밸브'는 두 세로선을 사선 하나로 이은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 '게이트 밸브'는 두 세로선을 사선 하나로 이은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 '안전 밸브'는 두 세로선을 사선 하나로 이은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현의 치수는 현에 평행한 직선 치수선과 현에 수직인(서로 평행한) 치수 보조선으로 기입한다. 이렇게 된 보기가 올바르다.
올바른 보기는 호의 양 끝점에서 수직으로 평행한 보조선을 올리고, 두 보조선 사이에 곧은 치수선을 긋고 40을 적었다. 현은 두 점을 잇는 직선 거리이므로 치수선도 직선이어야 한다.
- 직선 치수선에 보조선이 부채꼴 옆변 연장선(반지름 방향)으로 벌어진 보기: 보조선이 현에 수직이 아니라서 치수선 양 끝 사이 거리가 현 길이보다 길어진다.
- 호 모양 치수선에 평행한 보조선을 쓴 보기: 호의 길이를 기입하는 방식이라 현의 치수가 아니다.
- 호 모양 치수선에 반지름 방향 보조선을 쓴 보기: 각도를 기입하는 방식의 선 배치라 현의 치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