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정원의 휴게시설에 해당하는 것은 퍼걸러, 야외탁자이다.
휴게시설은 이용자가 정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시설이며, 퍼걸러(pergola)와 야외탁자는 앉아서 쉬고 식사하거나 대화할 수 있는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 벽천, 폭포 — 수경시설이다.
- 미끄럼틀, 조각물 — 놀이·경관시설이다.
- 정원등, 잔디등 — 조명시설로 분류된다.
조경가에게는 합리적·과학적 사고가 감성적 판단 못지않게, 오히려 더 기본적으로 요구되므로 감성적 판단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조경 설계는 공학·자연과학·인문과학 지식을 두루 활용한 종합적 판단이 필요한 분야이며, 감성만으로 대체될 수 없다.
- 건축·토목 등 공학적 지식, 토양·지형·수문 등 자연과학적 지식, 인류학·사회학 등 인문과학적 지식은 모두 조경가에게 실제로 요구되는 자질이다.
교통 표지판은 운전자가 멀리서도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해야 하므로, 색상 결정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명시성(눈에 잘 띄는 정도)이다.
심미성이나 경제성, 시공성(양질성)은 부차적인 고려사항일 뿐, 표지판 본연의 기능인 정보 전달의 명확성에는 명시성이 우선한다.
조경 프로젝트는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계획 단계를 거친 뒤, 구체적인 도면을 작성하는 설계, 이를 현장에 구현하는 시공, 완성 후 이를 유지하는 관리 순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수행 단계별 순서는 계획→설계→시공→관리가 된다.
미국의 래드번(Radburn)은 하워드의 전원도시 이론에 영향을 받아 계획된 도시 교외 주택지로, 보행자 도로와 자동차 도로를 완전히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레치워어드와 웰린은 하워드가 주도한 영국의 전원도시 실례이며, 요세미티는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주택지 계획과는 관련이 없다.
버킹검의 스토우 가든을 설계하고 담장 대신 도랑으로 경계를 만든 Ha-ha 수법을 실현한 인물은 브릿지맨이다.
Ha-ha는 시각적으로는 정원과 외부 경관이 이어져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동물 침입을 막는 영국 풍경식 정원의 대표적 기법이다.
중세 수도원에서 예배실 등 교단의 공공건물로 둘러싸인 네모난 공지를 클라우스트룸(Claustrum)이라 하며, 이는 중세 수도원 정원의 전형적인 형식이다.
아트리움과 페리스틸리움은 고대 로마 주택의 중정 형식이고, 파티오는 스페인·이슬람식 중정을 가리켜 중세 수도원 정원과는 구분된다.
맥하그의 생태적 결정론은 자연계가 생태계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생태적 질서가 인간환경의 물리적 형태를 지배한다고 보는 이론이다.
생태계 원리가 설계 대안의 결정을 지배해야 한다거나 인간행태가 생태 질서의 지배를 받는다는 설명은 생태적 결정론 자체의 정의라기보다 그 적용이나 확장된 주장에 가까워 정확한 정의로 보기 어렵다.
스페인에 현존하는 대표적인 이슬람정원 형태로 유명한 곳은 알함브라(Alhambra) 궁전이다.
베르사이유 궁전과 보르비콩트는 프랑스의 평면기하학식 정원, 에스테장은 이탈리아의 노단건축식 정원을 대표하는 사례이다.
노단식(계단식) 정원은 경사진 지형을 극복하기 위해 발달한 양식이다.
이탈리아처럼 구릉지가 많은 지역에서는 대지를 계단 모양으로 조성해 각 단마다 정원 공간을 만드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발전했다.
- 기후·식물·토질은 정원의 세부 표현에 영향을 주지만, 계단식 구조 자체를 만들게 한 결정적 요인은 아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청년들이 체육 훈련을 하던 공간은 짐나지움이다.
이곳은 이후 산책과 토론이 이루어지는 공공 공간으로 발전해 서양 공원의 원형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일정한 간격이나 형태의 규칙적인 반복을 통해 생명감과 경쾌함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 원리는 율동(리듬)이다.
통일은 전체의 질서와 조화를, 대칭과 균형은 안정감을 주는 원리로 율동과는 표현 효과가 다르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사절우(四節友)로 즐겨 심고 가꾼 식물은 매화나무·소나무·대나무·국화이며, 난초는 사절우에 포함되지 않는다.
난초는 매화·국화·대나무와 함께 사군자(四君子)에 드는 식물이다.
명도 대비는 두 색의 밝기 차이가 클수록 크게 나타난다.
보기 중 가장 어두운 검정과 유채색 가운데 명도가 가장 높은 노랑이 짝을 이룬 조합이 명도 차가 가장 커서, 시인성이 높아 신호나 경고 표시에도 흔히 쓰인다.
빨강과 파랑, 보라와 연두, 주황과 빨강은 서로 명도가 비슷해 검정·노랑에 비해 명도 대비가 작다.
E. T. Hall이 구분한 대인거리 가운데, 연설·공연처럼 개인적인 교류 없이 상대를 대하는 '공적 거리'가 시작되는 거리로 옳은 것은?
공적 거리는 약 3.6m(12ft) 이상부터이다(E. T. Hall 근접학의 대인거리 구분).
Hall의 대인거리 4구분: 친밀한 거리 0~0.45m, 개인적 거리 0.45~1.2m, 사회적 거리 1.2~3.6m, 공적 거리 3.6m 이상. 0.45m·1.2m는 각각 개인적·사회적 거리의 시작점이다.
대나무류와 조릿대류를 가르는 대표적인 기준은 죽피(껍질)가 떨어지는지 여부이다. 대나무류는 자라면서 마디의 죽피가 벗겨져 떨어지지만, 조릿대류는 생장이 끝난 뒤에도 죽피가 줄기에 그대로 붙어 있다.
길게 자라는 조릿대류로 문제에서 설명하는 특징에 해당하는 것은 신이대이다.
- 죽순대(맹종죽)와 오죽은 대나무류로, 생장하면서 죽피가 벗겨져 떨어진다.
- 마디대는 문제에서 요구하는 조릿대류의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피식물은 키가 낮고 다년생이어야 지속적으로 지표면을 덮을 수 있으므로, 키가 높고 일년생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부적합하다.
지피식물로 지표면을 덮을 때는 낮은 키와 다년생 성질이 필요하다.
- 치밀한 피복 — 지피식물의 기본 요건이다.
- 번식력·생장 속도 — 빠른 피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다.
- 관리 용이성, 병충해 저항성 — 지피식물에 요구되는 조건이다.
열경화성(축합형) 수지에 해당하는 것은 멜라민수지이다.
멜라민수지는 요소·페놀수지와 함께 열을 가하면 굳어 다시 녹지 않는 축합형 열경화성 수지이다.
폴리에틸렌·폴리염화비닐·아크릴수지는 열을 가하면 다시 연화되는 열가소성 수지이다.
물의 이용 방법 중 동적인 것은 캐스케이드이다. 캐스케이드는 계단 모양의 경사면을 따라 물이 흘러내리며 움직임과 소리를 연출하는 수경 요소이다.
반면 연못, 호수, 풀(pool)은 물이 고여 있는 형태로 정적인 수경에 해당한다.
대리석은 석회암이 열과 압력을 받아 재결정된 변성암이므로 화성암에 해당하지 않는다.
화강암, 안산암, 섬록암은 모두 마그마가 냉각되어 만들어진 화성암이다.
목재의 할렬(checks)은 표면과 내부의 수축 차이로 생긴 건조응력이 목재의 횡인장강도보다 커질 때 섬유 방향을 따라 목재 표면이 갈라지는 현상이다.
반대로 건조 초기에 상대습도를 높게 유지하거나, 함수율이 높은 목재를 서서히 건조하는 것은 급격한 건조응력 발생을 억제해 할렬을 줄이는 조치에 해당한다.
주엽나무는 토양 수분이 많은 습지에서도 잘 자라는 내습성 수종이다.
소나무, 신갈나무, 노간주나무는 모두 배수가 잘 되는 건조한 양지를 선호하는 수종이다.
감탕나무과(Aquifoliaceae)에 속하지 않는 수종은 소태나무이다.
소태나무는 소태나무과(Simaroubaceae)에 속하는 낙엽활엽수이며, 호랑가시나무·먼나무·꽝꽝나무는 모두 상록성 감탕나무과(Ilex속) 수종이다.
목재 방부제 C.C.A는 크롬(Cr)-구리(Cu)-비소(As) 화합물로 구성된다.
구리 성분이 방부 효과를, 비소가 방충 효과를, 크롬이 목재에 성분을 고정시켜 용탈을 막는 역할을 하여 오랫동안 널리 쓰인 수용성 방부제다.
목재 방부제는 목재에 잘 침투하면서도 목재 자체의 중량 증가나 강도 변화를 일으키지 않아야 하므로, 강도가 커지고 중량이 증가되어야 한다는 요구는 부적합하다.
이는 방부제의 바람직한 성질이 아니다.
- 침투성과 방부성 — 방부제의 핵심 요구 성질이다.
- 금속·인체 무해 — 방부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인화성·흡수성 증가 없음 — 타당한 요구 성질이다.
형상수(topiary)를 만들기에 알맞은 수종은 주목이다.
주목은 잎이 촘촘하고 맹아력이 강해 다양한 모양으로 다듬기에 적합하다.
- 느티나무 — 수형이 커서 세밀한 인공 수형 조형에는 부적합하다.
- 단풍나무 — 가지가 성글어 밀도 있는 형상 유지가 어렵다.
- 송악 — 덩굴성 식물로 독립된 수형을 만들기 어렵다.
유성페인트 칠과 가장 관련이 없는 재료는 방청제이다.
유성페인트는 건성유(전색제)에 건조제와 희석제(용제)를 배합해 만들며, 방청제는 금속의 부식을 막기 위한 방청도료에 쓰이는 재료이다.
봄 화단용 꽃으로 짝지어진 것은 데이지와 금잔화이다.
데이지와 금잔화는 내한성이 있어 이른 봄부터 개화하는 대표적인 봄 화단용 초화이다.
- 팬지는 봄 화단용이지만 함께 묶인 국화가 가을 화단용이므로 봄 화단용 조합이 되지 못한다.
- 샐비어와 색비름은 여름·가을 화단용 초화이다.
- 칸나와 메리골드도 여름철에 개화하는 하계 화단용 초화이다.
얇은 판 형태로 가공한 판석은 바닥에 깔아 마감하기 적합해 조경 공간의 포장용 가공석으로 주로 사용된다.
견치돌은 옹벽·석축에, 각석은 경계석 등에 주로 쓰이며, 강석(하천석)은 가공석이 아닌 자연석에 해당한다.
고로시멘트는 용광로에서 선철을 제련할 때 나오는 광재(광석 찌꺼기)를 석고와 함께 포틀랜드시멘트에 섞어 만든 혼합시멘트다.
수화열이 낮아 매스콘크리트에 유리하고, 내구성과 화학적 저항성(해수·황산염 등에 대한 저항)이 크며 투수성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 실리카시멘트는 광재가 아니라 실리카질 혼화재(규산질 물질)를 섞은 것이다.
- 알루미나시멘트는 보크사이트를 원료로 해 조기강도 발현이 빠르고 수화열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 설명과 반대된다.
- 조강 포틀랜드시멘트는 초기강도를 높인 시멘트로 오히려 수화열이 높은 편이다.
함수율은 으로 정의된다.
함수율 50%, 함수중량 3000g을 대입하면 이고, 이를 정리하면 , 즉 전건중량은 2000g이 된다.
생물재료(식물재료)는 공장에서 규격화하여 만드는 인공재료와 달리 자연성을 특성으로 갖는다.
개체마다 크기와 형태가 달라 균일하지 않고 생장과 계절에 따라 계속 변화하며, 가공이 자유로운 인공재료와도 성격이 다르다.




벽돌 기호는 가로·세로 평행선이 교차하는 격자 무늬(크로스 해칭) 패턴으로 표현된다.
조경 시공 도면에서 사용되는 재료 기호는 KS 규정에 따라 표준화되어 있다. 격자 무늬는 벽돌의 적층 구조와 다공성 특성을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콘크리트(점선), 석재(대각선), 목재(평행선) 등 다른 재료 기호와 구별된다.
따라서 격자 무늬 기호가 벽돌에 해당한다.
다음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는 수종은?
소나무과 전나무속의 상록침엽교목으로 한라산·지리산·덕유산 등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며, 구과(솔방울)가 가지 위에 곧게 선다.
구상나무(Abies koreana)에 대한 설명이다.
구상나무는 소나무과 전나무속(국가표준식물목록)의 한국 특산 상록침엽교목으로 한라산·지리산·덕유산 등 고산지대에 자생하며, 전나무속의 특징대로 구과가 위를 향해 곧게 선다.
- 잣나무 — 소나무속이다.
- 주목 — 주목과이다.
- 독일가문비 — 가문비나무속으로 유럽 원산이다.
가을에 심어 이듬해 봄에 꽃을 보는 추식(秋植) 구근초화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칸나는 봄에 심어 여름~가을에 꽃을 보는 춘식 구근이다.
추식 구근: 튤립·히아신스·수선화·크로커스 등(가을 식재, 봄 개화). 춘식 구근: 칸나·달리아·글라디올러스 등(봄 식재, 여름~가을 개화, 서리에 약해 가을에 캐어 저장).
옳지 않은 것은 겨울철에 물을 2/3 정도만 채워두는 것이다.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얼음 팽창과 물의 동결팽창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물을 완전히 빼거나 충분히 낮춰야 하며, 필요시 물을 약간 채운 상태로 유지하더라도 얼음이 자유롭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 녹막이 칠 — 연못의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유지관리 항목이다.
- 수중식물·어류 점검 — 필수 유지관리 항목이다.
- 누수 점검 — 필수 유지관리 항목이다.
뿌리돌림 시 뿌리분의 크기는 활착에 필요한 세근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근원지름(근원직경)의 약 4배 정도로 잡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분이 지나치게 작으면 세근이 부족해 활착률이 떨어지고, 지나치게 크면 무게와 작업량이 늘어 취급이 어렵고 뿌리 손상 위험도 커진다.
조경 건설공사에서는 터닦기, 콘크리트공사, 급·배수 및 호안공 등 기반·구조 공사를 마친 뒤 마지막 단계로 식재공사를 시행한다.
수목은 다른 시설물 공사로 인한 훼손을 피하기 위해 공정상 가장 나중에 식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측백하늘소와 같은 하늘소류는 성충이나 유충이 나무줄기 속을 파먹는 천공성 해충으로, 침 모양 주둥이로 즙액을 빨아 먹는 흡즙성 해충과는 가해 방식이 다르다.
응애·깍지벌레·매미는 모두 주둥이를 식물체에 꽂아 즙액을 빨아 먹는 흡즙성 해충에 해당한다.
소나무 순따기는 4~6월 새순이 6~9cm 자랐을 때 실시하며, 시기가 늦어지지 않도록 빨리 끝내야 하므로 "가을까지 끝내면 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손끝으로 따주는 방법 자체는 맞지만, 작업 시기를 가을까지 늘려도 된다는 부분이 잘못되었다.
노목이나 세력이 약한 나무는 오히려 다소 이르게 실시하며, 순따기는 상장생장을 억제하고 곁눈 발육을 촉진해 가지 배치를 고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잔디밭의 클로버(토끼풀)와 같은 광엽잡초를 제거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디캄바 수화제이다.
디캄바는 선택성 제초제로 화본과인 잔디에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쌍떡잎 광엽잡초만 선택적으로 방제한다.
- 베노밀 수화제는 살균제로 병해 방제에 쓰인다.
- 캡탄 수화제도 살균제로 잡초 방제와는 관계가 없다.
- 디코폴 수화제는 응애류를 방제하는 살비제이다.
황산암모늄(유안)은 질소질 속효성 화학비료로 흡수와 효과가 빨라 생육 중 덧거름(추비)으로 주로 사용된다.
두엄과 깻묵은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지효성 유기질비료이며, 생석회는 토양 산도 개량을 목적으로 쓰는 석회질 자재이다.
솔잎혹파리에 기생성 천적인 먹좀벌을 방사하는 것처럼 천적을 이용해 해충 밀도를 낮추는 방법은 생물적 방제법에 해당한다.
기계적·물리적 방제법은 포살·유살 등 도구나 물리적 자극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화학적 방제법은 농약 살포를 의미하므로 천적 이용과는 구분된다.
버즘나무(플라타너스)는 수관이 넓고 잎이 커서 그늘을 잘 만드는 대표적인 녹음수로, 모래터 등 넓은 공간의 차양 식재에 적합하다.
잣나무는 침엽수로 수관 폭이 좁고, 후피향나무와 수양버들은 넓은 그늘을 형성하기에 상대적으로 부적합하다.
질소질 거름을 1회에 잔디밭 1m²당 10g씩 주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이는 일반적인 잔디 시비량보다 지나치게 많은 양이다.
- 난지형·한지형 시기 — 난지형 잔디는 생육이 왕성한 하절기에, 한지형 잔디는 봄·가을에 집중 시비하는 것이 옳다.
- 한지형 고온기 시비 — 피해가 커지므로 되도록 시비를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 제초 후 강우 직전, 시비 후 관수 — 비료 흡수 효율을 높이는 옳은 방법이다.
병삼각형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저항성이다.
병삼각형은 병원체, 기주, 환경 세 요인의 상호작용으로 발병량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트럭크레인은 크레인 장비가 트럭에 탑재되어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무거운 돌이나 큰 나무를 들어 올려 바로 적재·운반할 수 있어 신속한 작업이 가능한 장비다.
체인블록은 소규모 수동 양중에, 모터그레이더는 지면 정지 작업에, 콤바인은 농작물 수확에 사용되는 장비로 이 용도와는 거리가 있다.
표면건조 내부포수상태 골재가 머금은 흡수량을 절대건조상태 골재 중량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값을 골재의 흡수율이라 한다.
함수율은 골재가 가진 전체 수분량 비율, 표면수율은 골재 표면에 묻은 여분 수분의 비율, 조립률은 입도 분포를 나타내는 지표로 서로 다른 개념이다.
잔디 관수는 한낮의 고온으로 증발산량이 많은 시간대를 피해, 증발 손실이 적은 저녁 6시 이후나 해뜨기 전 이른 시간대에 실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정오나 오후 2시경처럼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에 관수하면 수분 손실이 크고 잎이 데는 등 피해를 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아래잎부터 황화가 시작되어 전체 잎으로 번지고, 잎이 작아지며 잎수가 줄고 초장이 작아지며 조기낙엽이 나타나는 증상은 질소(N) 결핍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인(P) 결핍은 잎이 암녹색·자주색을 띠는 증상, 마그네슘(Mg) 결핍은 잎맥 사이 황화(엽맥은 녹색 유지), 칼륨(K) 결핍은 잎 가장자리 갈변·괴사 증상으로 구별된다.
마운딩은 지형에 높낮이를 주어 공간을 구획·차폐하는 기법이므로, 공간 연결의 역할은 마운딩의 기능으로 옳지 않다.
유효 토심 확보, 배수 방향 조절, 자연스러운 경관 연출은 마운딩의 실제 기능이다.
호박돌 쌓기 방법으로 부적합한 것은 불규칙하게 쌓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호박돌 쌓기는 표면이 깨끗하고 크기가 비슷한 돌을 골라 十자 줄눈이 생기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배치해야 안정적이고 미관도 좋다.
기초공사 후 찰쌓기(모르타르 줄눈)로 시공하는 것은 실제로 적합한 방법이다.
교호식재는 열을 지어 어긋나게 심는 방식으로 형태와 간격이 규칙적인 정형식 배식에 해당한다.
부등변삼각형식재, 임의식재, 군식은 모두 자연스러운 배치를 지향하는 자연풍경식(부정형) 배식 기법이다.
전정 시에는 굵은 가지를 먼저 자르고 가는 가지를 나중에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이다.
이를 반대로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 목적에 맞지 않는 가지부터 — 수형이나 목적에 맞지 않는 가지부터 제거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위에서 아래로 — 작업 효율과 안전 면에서 타당한 순서이다.
- 수관 밖에서 안쪽으로 — 일반적인 전정 순서에 맞는다.
틀린 설명은 저온 때 충격에 의한 파손이 우려된다는 내용이다.
목재는 금속 재료와 달리 저온에서도 강도 저하나 취성 파괴가 크지 않으므로 목재 시설물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목재는 감촉이 좋고 외관이 아름답지만 철재보다 부패와 갈라짐에 취약하여 정기적인 보수와 도장(칠)이 필요하다.
원로를 계단으로 공사해야 하는 지형 기울기는 15% 이상이다.
원로(길)를 설계할 때 지형 기울기가 15% 이상이 되면 보행이 어려워지므로 계단으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버뮤다그라스가 대표적인 난지형 잔디이다.
밟힘에 강한 내답압성이 크고, 생육이 왕성해 관리가 비교적 쉬운 품종이다.
- 금잔디 — 국내 자생 난지형 잔디이지만 생육 속도가 느려 관리 용이성 면에서 버뮤다그라스에 미치지 못한다.
- 톨페스큐·라이그라스 — 한지형 잔디에 속한다.
공원 입구 등에 설치하여 공원 전체의 시설 배치와 동선을 한눈에 보여 주는 안내시설은?
공원 전체의 시설 배치·동선을 한눈에 보여 주는 것은 종합안내판이다(조경설계기준 안내시설).
안내시설은 기능에 따라 종합안내(전체 배치도·동선), 유도안내(방향·거리 표시로 목적지 유도), 해설안내(자연·역사 자원의 설명), 지시안내(금지·주의 등 행위 지시)로 나뉜다.
보르도액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르도액은 발병 전에 예방적으로 살포하는 보호살균제이며 치료 효과는 거의 없다.
황산구리(CuSO₄) 용액과 생석회(CaO) 유액을 섞어 만드는 염기성 황산구리 현탁액으로, 잎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다(작물보호제 분류상 보호살균제).
조제 후 시간이 지나면 입자가 커져 약효와 부착성이 떨어지므로 당일 사용한다.
굵은 가지를 제거할 때 줄기의 수피가 찢어지지 않도록 하는 3단 절단의 순서로 옳은 것은?
순서는 아랫면 선절단 → 윗면 절단으로 가지 제거 → 지륭 바로 바깥에서 최종 절단이다.
줄기에서 20~30cm 떨어진 곳의 아랫면을 먼저 1/3 정도 톱질해 두면 가지가 떨어질 때 수피가 줄기 쪽으로 찢겨 내려오는 것을 막는다. 이어 그 바깥쪽 윗면을 잘라 가지를 떨어뜨리고, 남은 토막은 지륭(가지 밑동의 부풀어 오른 부분) 바로 바깥에서 자른다.
지륭에는 상처를 아물게 하는 유합조직이 형성되는 보호대가 있어 지륭을 남겨야 부후를 막고 절단면이 빨리 아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