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원사에서 당나라의 온천궁(화청궁)은 시대와 정원이 바르게 연결된 예다.
아방궁은 진나라, 상림원은 한나라, 이화원은 청나라에 해당하므로 나머지 조합들은 시대와 정원명이 서로 엇갈려 있다.
과거의 참가 경험이 앞으로의 레크리에이션 기회를 결정하도록 계획하는 방법은 활동접근방법이다.
즉 공급이 스스로 수요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계획하는 방법이다.
줄기나 가지가 꺾이거나 손상되었을 때 숨은눈(잠아)이 자라 새싹을 틔우는 성질은 맹아력이다.
이는 그 주변의 숨은눈(잠아)이 자라 새싹을 틔우는 성질을 가리킨다.
통경선(通景線)은 시선을 한 지점으로 유도하는 좁고 긴 축을 설정해, 실제보다 공간이 더 넓고 길게 보이도록 하는 수법이다.
눈가림은 시선을 차단해 공간을 분할·은폐하는 수법이고, 차경은 외부 경관을 정원 안으로 끌어들이는 수법이며, 명암은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이용하는 것으로 문제의 효과와는 다르다.
우리나라 궁궐 중 서양식 건축물인 석조전과 함께 서양식 정원이 조성된 곳은 덕수궁이다.
덕수궁 석조전 앞뜰은 좌우대칭의 기하학적 서양식 정원으로 분수와 화단이 규칙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군자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매·난·국·죽)를 가리키는 사절로, 소나무는 사군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소나무는 대나무·매화와 함께 세한삼우(歲寒三友)로 묶이는 수목이다.
대문에서 현관에 이르는 공간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곳으로, 밝고 명쾌한 분위기로 조성해야 하는 앞뜰(전정)에 해당한다.
안뜰은 거실과 연결되어 가족의 휴식·단란 공간으로, 뒤뜰은 사생활이 보장되는 조용한 공간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주택정원 시설물 중 물을 이용한 수경시설에 해당하는 것은 벽천이다.
나머지 시설물은 수경시설이 아니다.
- 퍼걸러 — 휴게시설이다.
- 미끄럼틀 — 놀이시설이다.
- 정원등 — 조명시설이다.
색의 삼속성은 색상, 명도, 채도이며, 대비는 색이 서로 작용해 나타나는 현상이지 색 자체의 속성이 아니다.
따라서 색상·명도·채도와 달리 대비는 삼속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포름(Forum)은 로마 시대 공공건물과 주랑(콜로네이드)으로 둘러싸인 다목적 열린 공간을 가리키는 말이다.
또한 무덤 앞의 전실(前室)을 뜻하는 데에도 쓰였다.
- 빌라는 교외에 지은 별장식 주거이다.
- 테라스는 경사지를 깎아 만든 단(段)이다.
- 커넬은 물을 담아 흐르게 한 수로이다.
다음 설명의 ( )에 들어갈 각각의 용어는?
- 면적이 커지면 명도와 채도가 ( ㉠ )
- 큰 면적의 색을 고를 때의 견본색은 원하는 색보다 ( ㉡ )색을 골라야 한다.
면적이 커지면 명도와 채도는 높아지므로, 큰 면적의 색을 고를 때 견본색은 원하는 색보다 어둡고 탁한 색을 골라야 한다.
같은 색이라도 넓은 면에 칠하면 더 밝고 선명해 보이는데 이를 면적 효과라 한다. 작은 견본에서 마음에 들었던 색이 벽 전체에 칠해지면 예상보다 뜨고 화려해 보이는 이유다.
그래서 실제 시공 색은 이 상승분을 미리 빼 두고 골라야 한다. 견본 단계에서 명도와 채도를 한 단계 낮춘 색을 선택하면 넓은 면에서 원하던 색으로 보인다.
면적이 커질 때 명도·채도가 낮아진다고 보거나, 견본을 원하는 색보다 밝고 선명한 쪽으로 고르는 대응은 면적 효과를 거꾸로 적용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조경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대두된 계기는 1960~70년대 고속도로·댐 건설 등 급속한 경제개발로 국토의 자연환경이 훼손되면서 이를 복구·보전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인구증가에 따른 시설 부족, 자동차 증가로 인한 대기오염, 공장폐수로 인한 수질오염은 이후 도시화 과정에서 부각된 문제로 조경 도입의 최초 계기와는 거리가 있다.
오픈스페이스는 도시 기능 간 충돌을 줄이는 완충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완충효과를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오픈스페이스의 효용성과 오히려 반대되는 내용이다.
도시 개발형태의 조절, 도시 내 자연 도입, 레크레이션 장소 제공은 모두 오픈스페이스의 대표적인 효용에 해당한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이 후학 양성을 위해 세운 교육(강학) 공간으로, 개인이 은거하며 조성한 별서정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양산보의 소쇄원, 윤선도의 부용동원림, 정약용의 다산정원(다산초당)은 모두 조선시대 사대부·양반이 시골에 은거하며 꾸민 대표적인 별서정원 유적이다.
조경 도면에 글자를 쓰는 레터링(lettering)의 기본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레터링은 글자 간격과 줄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며, 매번 다르게 하면 도면의 통일성과 가독성이 떨어진다.
레터링의 기본 원칙은 서체 통일(고딕체 등 읽기 쉬운 서체), 글자 높이의 단계화(도면명·실명·치수 등 중요도별), 글자 폭·간격·줄 간격의 일정 유지, 수평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기, 보조선을 그어 높이를 맞추는 것이다.
외력을 받아 변형되었다가 그 힘을 제거하면 다시 원래 형태로 돌아가는 성질을 탄성(彈性)이라 한다.
소성은 힘을 제거해도 변형이 남는 성질, 연성은 잡아당겨 가늘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 강성은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성질로 각각 다르다.
횡석은 자연석을 옆으로 눕혀 사용하는 돌로, 불안정해 보이는 돌을 받쳐 전체 구성에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
나머지 돌의 쓰임은 다음과 같다.
- 입석 — 세워서 사용해 수직적인 강조 효과를 내는 돌이다.
- 평석 — 넓적하고 평평하여 앉거나 딛는 용도로 쓰이는 돌이다.
- 환석 — 둥근 형태의 돌을 가리킨다.
콘크리트 타설 시 반죽의 유동성, 즉 시공성(워커빌리티)을 측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슬럼프 시험이다.
압축강도·휨강도·인장강도 시험은 굳은 콘크리트의 강도 특성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타설 시점의 시공성 평가와는 목적이 다르다.
인공폭포나 수목보호판 제작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재료는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FRP)이다.
FRP는 가볍고 성형이 자유로우며 내구성과 내수성이 우수해 자연석 질감을 모방한 인공 경관 구조물 제작에 널리 쓰인다.
화산재는 자연에서 산출되는 천연경량골재에 속한다.
팽창혈암, 팽창점토, 소성플라이애쉬는 원료를 고온 소성·팽창시켜 만드는 인공경량골재이다.
살구나무는 전년도(2년생) 가지에 형성된 꽃눈에서 이듬해 봄 꽃이 피는 수종이다.
나머지 수종의 개화 가지는 다음과 같다.
- 장미 — 당년에 자란 새 가지에 꽃이 피는 대표적 수종이다.
- 무궁화 — 당년생 가지에 꽃이 피는 수종이다.
- 명자나무 — 3년생 가지에 꽃이 피는 수종으로 분류된다.
목재 중의 수분은 결합수와 자유수로 구분한다.
자유수는 세포 내강이나 세포간극에 자유로운 상태로 존재하는 수분이고, 결합수는 세포벽 내부에 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수분이다.
모관수·흡착수·화학수·응집수는 목재 수분의 존재 상태를 구분하는 표준 용어 짝이 아니다.
원래 그 지역에 자생하지 않던 식물을 다른 곳에서 인위적으로 들여온 것을 외래식물이라 한다.
귀화식물은 외래식물 중에서도 인위적 관리 없이 야생 상태로 정착해 번식하게 된 것을 가리키는 좁은 개념이므로 단순 도입 자체를 뜻하는 이 문제의 답과는 구분된다.
다음 보기가 설명하는 합성수지의 종류는?
- 특히 내수성, 내열성이 우수하다.
- 내연성, 전기적 절연성이 있고 유리섬유판, 텍스 피혁류 등 모든 접착이 가능하다.
- 방수제로도 사용한다.
- 500℃ 이상 견디는 수지다.
- 용도는 방수제, 도료, 접착제로 사용된다.
내수성·내열성이 특히 뛰어나 500℃ 이상을 견디고 방수제·도료·접착제로 쓰이는 것은 실리콘수지이다.
실리콘수지는 규소와 산소가 번갈아 이어진 실록산 결합 골격이라 탄소 골격의 유기수지보다 열에 훨씬 강하고, 물을 튕기는 발수성과 전기 절연성이 좋아 방수제로 널리 쓰인다. 유리섬유판·텍스·피혁 등 거의 모든 재료를 붙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 멜라민수지 — 표면 경도와 내마모성이 좋아 화장판·식기에 쓰이지만 내열 한계가 이보다 훨씬 낮다.
- 푸란수지 — 내산·내알칼리성이 뛰어난 내약품용 수지다.
- 에폭시수지 — 접착력과 치수 안정성이 뛰어난 대표적 접착제이나 고온에서는 강도가 떨어진다.
노박덩굴과 식물 중 상록계열은 사철나무이며, 상록 활엽수로 겨울에도 잎을 유지한다.
노박덩굴, 화살나무, 참빗살나무는 모두 겨울에 잎이 지는 낙엽성 수종이다.
제시된 금속 중 공기 중에서 산화되기 쉽고 이온화 경향이 가장 큰 금속은 Al(알루미늄)이다.
이온화 경향은 일반적으로 K, Ca, Na, Mg, Al, Zn, Fe, Pb, Cu 순으로 작아지며, Al은 Fe·Pb·Cu보다 반응성이 커서 환원력이 크다.
틀린 설명은 촉진제가 지수공법과 뿜어붙이기 콘크리트에 쓰인다는 내용이며, 이는 급결제(속경제)의 용도이다.
촉진제는 한중콘크리트 등에서 초기강도 발현을 앞당기기 위해 쓰이는 반면, 급결제는 즉시 응결이 필요한 지수·숏크리트 작업에 쓰인다.
나머지 설명은 다음과 같이 옳다.
- 지연제가 서중 콘크리트나 수송거리가 먼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에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급결제 사용 시 초기강도는 크지만 장기강도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수목 식재 후 지주목 설치 시 필요한 완충재료로서 작업능률이 뛰어나고 통기성과 내구성이 좋은 환경친화적 재료는 녹화테이프이다.
녹화테이프는 수피와 지주목 사이의 마찰을 줄이면서도 시공이 간편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자재로 널리 쓰인다.
- 새끼는 전통적으로 쓰였으나 내구성과 작업능률이 떨어진다.
- 고무판은 통기성이 낮아 수피 손상을 유발하기 쉽다.
- 보온덮개는 완충재라기보다 겨울철 방한용 자재이다.




세로로 길쭉하게 서 있는 형태로 그려진 돌이 입석(立石)이다.
자연석 8가지 분류에서 입석은 세워서 쓰는 돌로, 전후·좌우 사방에서 바라보게 놓아 정원의 중심이 되는 경관석으로 쓴다. 높이가 폭보다 뚜렷하게 커야 세운 맛이 살아난다.
- 옆으로 길게 누운 모양의 돌은 횡석으로, 안정감을 주며 세운 돌의 좌우를 받치는 데 쓴다.
- 납작하고 넓게 퍼진 돌이나 비스듬히 기울어진 돌은 각각 평석·사석에 해당해 세운 돌이 아니다.
벽돌의 마름질(절단 형태)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인방벽돌이다.
인방벽돌은 창문이나 출입구 상부에 걸쳐 놓는 용도(위치)에 따른 벽돌을 가리키는 명칭이지 절단 치수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반절벽돌, 칠오토막벽돌, 온장벽돌은 모두 벽돌을 자른 크기·비율에 따라 구분하는 마름질 분류 명칭에 해당한다.
벤트그래스는 잎이 가늘고 치밀하며 아주 낮게 깎아도 잘 견디는 한지형 잔디로, 정밀한 관리가 가능해 우리나라 골프장의 그린 조성에 가장 널리 쓰인다.
나머지 잔디의 쓰임은 다음과 같다.
- 블루그래스 — 페어웨이나 러프에 주로 쓰인다.
- 라이그래스 — 발아가 빨라 녹지 조성에 쓰이나 그린용은 아니다.
- 버뮤다그래스 — 난지형 잔디로 페어웨이에 많이 쓰인다.
합성수지는 시멘트콘크리트보다 내마모성이 오히려 우수하여 바닥 마감재로도 적합하다.
따라서 내마모성이 극히 적어 바닥재로 부적합하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기밀성·접착성 — 큰 것은 합성수지의 일반적 장점이다.
- 강도·가공성 — 비중에 비해 강도가 크고, 착색·가공이 자유로워 장식 마감재로 적합하다.
응회암은 화산재가 쌓여 굳어진 다공질 암석으로 조직이 성글어 흡수율이 석재 중 가장 크다.
화강암, 안산암, 대리석은 조직이 치밀한 편이라 응회암에 비해 흡수율이 훨씬 낮다.
방풍림(방풍용 식재)에 쓰이는 수종이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방풍용 수종은 바람을 막아야 하므로 잎이 치밀하고 가지가 강인한 상록수가 알맞다.
잎이 성글어 바람이 통과하는 낙엽수는 조건과 거리가 멀다.
방풍 수종의 요건은 심근성(바람에 넘어지지 않음), 강인한 가지(강풍에 부러지지 않음), 치밀한 잎과 상록성(겨울에도 방풍 효과 유지), 실생(파종)으로 자라 직근이 발달한 자생 수종, 내한성·내조성이 큰 것 등이다. 곰솔·가시나무·구실잣밤나무·후박나무·삼나무 등이 대표적이다.
조경 공간에서 시선이 집중되는 곳에 감상을 목적으로 한두 개 또는 무리지어 놓는, 모양·색채·질감이 뛰어난 큰 자연석을 무엇이라 하는가?
감상용으로 시선 집중 지점에 놓는 자연석은 경관석이다.
경관석은 형태·색채·질감·중량감이 뛰어난 자연석을 골라 주석(중심석)과 부석을 홀수(3·5·7개)로 부등변삼각형 모양으로 배치한다. 디딤돌은 보행용으로 땅에 놓는 납작한 돌, 호박돌은 지름 20~30cm 정도의 둥근 자연석, 견치돌은 앞면이 정사각형에 가까운 뿔 모양으로 다듬어 돌쌓기(흙막이)에 쓰는 돌이다.
관목을 식재하는 비탈면의 기울기는 사면 안정과 생육 기반 확보를 위해 1:2보다 완만하게 조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보다 급한 경사에서는 뿌리활착이 어렵고 토사유실 우려가 커지므로, 완만한 경사를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건조한 토양에서는 수분을 찾기 위해 뿌리가 오히려 길고 넓게 뻗어나가므로, 뿌리가 짧고 좁게 퍼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대로 비옥한 토양에서는 양분과 수분이 충분하므로 뿌리목 가까이에서 잔뿌리가 많이 갈라지고 멀리 뻗지 않으며, 척박지에서는 부족한 양분과 수분을 찾아 갈라짐은 적고 길게 뻗는다.
습한 토양은 뿌리가 산소 부족을 피하기 위해 땅 표면 가까이에 얕게 퍼지는 특징을 보인다.
근원직경이 인 수목의 뿌리분 직경은 40cm 정도가 적당하다.
뿌리분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근원직경의 4배 내외로 잡는 것이 기준이다.
따라서 뿌리분 직경은 40cm 정도이다.
배롱나무, 장미와 같이 내한성이 약한 수종의 지상부 전체를 감싸 보온하는 월동 조치법은 짚싸기이다.
흙묻기와 새끼감기는 각각 뿌리 부위 보호와 수피 보호에 쓰이는 방법이고, 연기씌우기는 서리 피해를 막기 위한 훈연법으로 지상부를 감싸는 방법이 아니다.
찰쌓기는 뒤채움에 콘크리트를, 줄눈에는 모르타르를 사용하여 쌓는 돌쌓기 방법이다.
모르타르와 콘크리트로 돌 사이와 뒤채움 공간을 채우기 때문에 결합력이 강하다.
- 돌만 맞대고 잡석·자갈로 뒤채움하는 방식은 모르타르를 쓰지 않는 메쌓기에 해당한다.
- 마름돌을 수평 줄눈으로 정연하게 쌓는 것은 켜쌓기(바른층쌓기) 방식을 설명한 것이다.
- 막돌·깬돌을 파상이나 골 형태 줄눈으로 쌓는 것은 허튼쌓기 계열의 특징이다.
경사면에는 평떼 전면붙이기가 아니라 줄떼 어긋나게 붙이기 등이 유실 방지에 유리하므로, 이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정지 작업 및 밑거름 시비, 전면·어긋나게·줄붙이기의 구분, 절약형 붙이기일수록 완성까지 시간이 더 걸린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짧은 시간에 급경사지를 시공할 수 있는 비탈면 보호공법은 종자뿜어붙이기법(객토뿜어붙이기)이다.
종자·비료·생육기반재 등을 물과 섞어 압력으로 뿜어 붙이는 습식공법으로, 대규모 급경사면에도 짧은 공기로 녹화가 가능하다.
- 자연석 쌓기법과 콘크리트 격자틀공법은 재료 운반과 쌓기에 시간이 많이 든다.
- 떼심기법은 뗏장을 하나하나 붙이는 인력 시공으로 급경사·대면적에는 효율이 떨어진다.
집행계획은 기본계획 단계의 도면 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집행계획은 예산·인력·일정 등 사업 추진을 관리하기 위한 행정적 계획으로, 도면이 아닌 문서 형태로 작성된다.
- 동선계획 — 이용자와 차량의 흐름을 도면에 표현하는 작업이다.
- 시설물 배치계획 — 각종 시설의 위치를 도면에 나타내는 작업이다.
- 식재계획 — 수목의 종류와 식재 위치를 도면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윤상거름주기의 도랑 나비(폭)는 20~30cm 정도이다.
윤상거름주기는 수관선을 따라 환상으로 깊이 20~25cm, 나비(폭) 20~30cm 정도로 도랑을 파서 시비하는 방법이다.
조경공사에서 수목 및 잔디의 할증률은 10%이다.
수목과 잔디는 운반·식재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표준품셈에서 10%의 할증률을 적용해 물량을 산출한다.
공사원가는 재료비·노무비·경비로 구성되며, 안전관리비는 재료비와 노무비에 속하지 않는 비용으로 경비 항목에 포함된다.
일반관리비는 공사원가가 아니라 그 위에 붙는 별도 항목이다.
터파기(굴착) 후 흙의 부피 증가율은 토질에 따라 달라지며, 단단한 암석은 발파·굴착 과정에서 큰 공극이 생겨 굴착 전보다 부피가 가장 크게 증가한다.
모래, 보통흙, 자갈은 암석에 비해 굴착 후 부피 증가율이 훨씬 작다.
오리나무 갈색무늬병균은 종자의 표면에 부착된 상태로 전반되어 다음 세대 묘목으로 병을 옮기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종자 소독이 주요 방제 수단이 된다.
곤충·동물 매개, 물에 의한 전반, 바람에 의한 포자 비산은 이 병의 주된 전반 경로로 보지 않는다.

윤상거름주기는 수관 끝(가지 끝)이 지면에 닿는 선을 따라 도랑을 파고 거름을 주므로, 그림에서 수관 가장자리 바로 아래를 가리키는 지점이 맞다.
양분과 수분을 실제로 빨아들이는 잔뿌리가 수관 끝 부근에 가장 많이 분포하기 때문이며, 이 선을 따라 폭과 깊이 각각 20~30cm 정도의 둥근 도랑을 파서 거름을 넣고 흙을 덮는다.
- 수관 밖으로 한참 벗어난 지점은 잔뿌리가 미치지 않아 거름이 흡수되지 않는다.
- 줄기에 가까운 안쪽은 굵은 뿌리만 있어 흡수 효율이 낮고 뿌리와 근원부에 상처를 주기 쉽다.
이식 수목의 가식장소 및 방법 설명 중 틀린 것은 토양 선택에 관한 부분이다. 가식장소는 그늘지되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를 선택해야 하며, 점토질이 풍부한 토양은 배수 불량으로 뿌리가 썩기 쉬워 적합하지 않다.
공사에 지장이 없는 곳에 감독관 지시에 따라 장소를 정하는 것, 나무를 세우고 뿌리분에 흙을 덮는 것, 필요시 관수·보양시설을 갖추는 것은 모두 옳은 가식 방법이다.
빛의 자극에 반응하여 일정한 방향으로 이동하는 곤충의 행동습성은 주광성(phototaxis)이다.
나머지 습성은 다음과 같다.
- 주촉성 — 접촉 자극에 반응하는 습성이다.
- 주화성 — 화학적 자극(냄새 등)에 반응하는 습성이다.
- 주지성 — 중력 자극에 반응하는 습성이다.
수목에 영양을 공급할 때 잎을 통해 직접 흡수되는 엽면시비가 효과가 가장 빠르게 나타난다.
토양천공시비, 수간주사, 유기물시비는 토양이나 줄기 내부를 거쳐 흡수·이동되는 과정이 필요해 효과 발현까지 시간이 더 걸린다.
시설물 자체의 구조적 결함은 설계·설치 단계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설치하자에 의한 사고로 분류되며, 유지관리 소홀에서 비롯되는 관리하자형 사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위험물 방치, 시설의 노후·파손, 위험장소에 대한 안전대책 미비는 모두 관리 소홀에서 비롯되는 전형적인 관리하자형 사고에 해당한다.
가뭄이 계속될 때 잔디를 짧게 깎으면 수분 스트레스가 심해져 생육이 더 나빠지므로, 이 경우에는 오히려 깎는 높이를 높여 잎면적을 확보해야 한다.
잘려진 잎을 모아서 치우는 것, 일정 주기로 깎는 것, 난지형 잔디를 고온기인 여름에 자주 깎는 것은 모두 올바른 잔디깎기 요령이다.
철재 시설물 재도장 작업은 녹 제거 → 방청도료(연단·광명단) → 마감도료(에나멜 페인트) 순서로 진행한다.
샌드페이퍼 등으로 녹을 완전히 제거한 뒤 광명단으로 방청 처리를 하고, 그 위에 에나멜 페인트로 마감 도장을 하는 것이 표준 순서다. 방청 처리 없이 마감도료부터 칠하거나, 마감을 바니쉬로 하는 것은 철재 도장 순서에 맞지 않는다.
수목의 필수원소 중 다량원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염소(Cl)이다.
염소는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미량원소이며, 다량원소에는 탄소(C), 수소(H), 산소, 질소, 인, 칼륨(K), 칼슘, 마그네슘, 황 등이 있다.
통행자가 많은 원로나 광장 같은 외부공간은 0.5Lux 이상의 최저 조도를 유지해야 한다.
외부공간의 야간 조도는 장소의 특성과 통행 빈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이 값은 보행 안전을 위한 최소 기준이다.
포장 경계재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콘크리트 경계블록은 공장에서 규격 제품으로 대량 생산되어 화강석 경계석보다 값이 싸다.
포장경계재에는 화강석 경계석(내구성 우수, 차도·보도 경계·광장), 콘크리트 경계블록(규격품, 경제적, 보도·원로), 플라스틱 에징재(가볍고 곡선 시공 용이, 잔디·화단), 금속(강판·알루미늄) 경계재(얇고 눈에 띄지 않음, 곡선 가능), 벽돌·목재 경계재 등이 있다.
실내조경·옥상조경의 인공 경량토양 재료와 그 원료·제조법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하이드로볼은 화강암 파쇄물이 아니라 점토를 둥글게 빚어 고온에서 구워 발포시킨 인공 경량토이다.
펄라이트는 진주암을 약 1,000℃로 급열하여 팽창시킨 백색 다공질 입자, 버미큘라이트는 질석(운모계 광물)을 고온에서 팽창시킨 것, 피트모스는 한랭 습지의 물이끼 등이 퇴적되어 부분 분해된 유기질 재료이고, 하이드로볼(발포 점토)은 점토를 구워 발포시킨 것으로 수경재배·실내식물 용토로 쓰인다.
빗물처리시설 가운데, 지표면을 오목하게 낮추어 주변의 빗물을 모은 뒤 식재된 식물과 토양층을 거치면서 오염물질을 걸러내고 땅속으로 스며들게 하는 식재 공간은?
빗물을 모아 식물과 토양으로 정화·침투시키는 오목한 식재 공간은 레인가든(빗물정원)이다.
빗물처리시설에는 레인가든(오목한 식재지에서 정화·침투), 식생수로(식물을 심은 얕은 도랑으로 빗물을 천천히 흘려보내며 정화), 침투 도랑·침투 트렌치(자갈을 채운 도랑으로 땅속에 침투), 빗물 저류조(빗물을 모아 두었다가 이용·방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