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는 단변을 1이라 할 때 장변이 약 1.618이 되는 비율이다.




구조용 재료의 단면 도시기호 중 강(鋼)은 빗금(해치)을 촘촘하게 평행하게 그은 패턴으로 표현된다.
구조용 재료의 단면 도시기호는 KS 규격에서 정한 표준 기호이며, 이는 콘크리트(점 패턴), 목재(사선 해치), 벽돌(직사각형 패턴) 등 다른 재료와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이 빗금 패턴의 기호가 강을 나타내는 표준 도시기호이다.
[보기]와 같은 목적의 뜰은 주택정원의 어디에 해당하는가?
- 응접실이나 거실쪽에 면한다.
- 주택정원의 중심이 된다.
- 가족의 구성 단위나 취향에 따라 계획한다.
보기가 설명하는 곳은 안뜰(주정)이다. 응접실이나 거실 쪽에 면해 있고 주택정원에서 가장 중심이 되며 가족 구성과 취향에 따라 꾸미는 공간이 안뜰이다.
안뜰은 실내 생활이 그대로 이어지는 옥외 생활공간이어서 잔디밭·테라스·화목류 등 정원의 주요 시설과 관상 대상을 이곳에 집중시켜 가장 화려하게 조성한다.
다른 뜰은 성격이 다르다.
- 앞뜰은 대문에서 현관에 이르는 도입부로 주택의 첫인상을 만드는 곳이라 지나친 장식을 피한다.
- 뒤뜰은 침실 쪽에 면한 조용하고 사생활이 보호되는 공간으로 그늘이 많아 음지 식물을 주로 심는다.
- 작업뜰은 부엌·장독대·창고와 연결되어 세탁이나 건조 같은 가사 작업을 하는 실용 공간이다.
난색 계열인 주황색은 따뜻한 온도감을 주는 색이다.
보라색, 초록색, 남색은 상대적으로 차갑거나 중성적인 느낌을 주는 색으로 온도감이 따뜻하다고 보기 어렵다.
장독대·쓰레기통·빨래건조대와 같은 실용적 기능을 수용하는 주택정원 공간은 작업뜰(작업공간)이다.
나머지 공간은 성격이 다음과 같이 다르다.
- 안뜰은 거실과 접한 휴식·접객 공간이다.
- 앞뜰은 대문과 현관 사이의 진입 공간이다.
- 뒤뜰은 사적인 휴식·저장 공간이다.
색채·형태·질감 등에서 서로 다른 성질의 요소를 나란히 배치했을 때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대비라 한다.
반복은 같은 요소를 되풀이하는 것이고, 조화와 균형은 요소들이 서로 어울려 안정감을 이루는 원리로 대비와는 개념이 다르다.
19세기 미국에서 사유지 중심의 정원 문화가 공공적 성격의 조경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은 옴스테드가 설계한 센트럴 파크이다.
센트럴 파크는 최초의 대규모 도시 공공공원으로, 이후 미국 도시공원 운동 확산의 출발점이 되었다.
patio는 스페인 코르도바 지방을 중심으로 발달한 중정형 정원 양식이다.
이슬람 정원의 영향을 받아 분수와 화려한 타일 장식을 갖춘 작은 안뜰 형태를 띤다. 나머지 용어는 다음과 같다.
- court — 서양 건축 전반에서 쓰이는 일반적인 안뜰 개념이다.
- atrium — 고대 로마 주택의 중정을 가리키는 용어다.
- peristylium — 로마 주택에서 열주로 둘러싸인 후원을 가리킨다.
토성은 흙에 들어 있는 모래, 미사, 점토의 구성 비율로 결정된다.
이보다 입자가 굵은 자갈은 토성을 정하는 무기질 입자의 분류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절우(四節友)는 사계절 지조를 지키는 벗이라는 뜻으로 소나무·대나무·매화·국화를 이르며, 난초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난초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묶은 사군자(四君子)에 들어가는 식물로, 사절우와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역사성은 자연환경 요인이 아니라 인문·사회환경 분석 요인에 속한다.
조경계획의 자연환경 분석은 기후, 지형, 토양, 식생 등 물리적·생태적 요인을 다룬다.
가장 좁아 보이는 색은 진한 파랑이다.
색채의 심리적 효과 중 후퇴색(receding color) 원리에 따라 판단한다. 진한 파랑은 명도가 낮고 채도가 높은 색으로서 시각적으로 물러나 보이는 특성이 있어 같은 면적이라도 더 좁게 지각된다.
반면 옅은 하늘색, 선명한 분홍색, 밝은 노란 회색은 모두 명도가 높은 진출색으로서 확장되어 보이는 경향이 있다.
일본 정원에서 다도 문화와 함께 발달한 다정(茶庭)은 중국식 정원의 구성 요소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중국식 정원과 가장 거리가 멀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중국 정원의 특징에 해당한다.
- 차경 수법의 도입 — 중국 정원의 특징으로 옳다.
- 사의주의 — 사실적 재현보다 상징성을 중시하는 조영은 중국 정원의 특징으로 옳다.
- 대비 중시 — 대비를 중시하는 구성은 중국 정원의 특색으로 옳다.
옹정제(雍正帝, 1678~1735)가 제위 전에 거주하던 별장은 원명원(圓明園)이다. 원명원은 강희제로부터 하사받은 정원으로, 옹정제가 황제 즉위 후 대규모로 확장·조성했다.
이곳의 중국식 정원 설계가 이후 유럽의 중국식 정원 조성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18세기 영국과 유럽에서 유행한 '중국식 정원(Chinoiserie)' 경향은 원명원의 설계 원리와 미학이 전해지면서 촉발되었으며, 영국의 귀족 정원들이 이를 모방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기창원, 이화원, 외팔묘는 모두 청대의 다른 황실 정원들이지만, 영국 중국식 정원 조성의 직접적 계기가 된 곳은 원명원이다.
조경 공간의 구성 요소를 점·선·면 요소로 나눌 때, 선적(線的) 요소에 해당하는 것은?
길게 이어지는 생울타리는 선적 요소이다.
디자인 요소에서 점적 요소는 분수대·정자·독립수·조각물·휴지통처럼 한 지점에 놓여 시선을 모으는 것, 선적 요소는 생울타리·원로·냇물·담장·가로수열처럼 길게 이어져 방향성을 갖는 것, 면적 요소는 잔디밭·연못·광장·화단처럼 넓이를 갖는 것이다.
견치돌이 정답이다.
절두각추체에 가깝고 전면이 거의 평면인 정사각형에 가까우며, 뒷길이·접촉면의 폭 등이 규격화되어 있고 접촉면의 폭이 전면 한 변 길이의 이상, 접촉면의 길이가 한 변 평균 길이의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격은 견치돌(견치석)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호박돌은 표면이 둥근 자연석이고 다듬돌은 전체 면을 매끈하게 가공한 돌이어서 이러한 세부 규격 정의와 맞지 않는다.
각석은 각뿔이 아닌 단순한 각진 육면체 형태의 돌을 가리킨다.
우리나라 점토벽돌의 기존형 규격은 21cm x 10cm x 6cm이다.
표준형 벽돌은 19cm x 9cm x 5.7cm이며, 이보다 큰 재래식 치수를 기존형이라 부른다.
목본성 지피식물로 가장 적당한 것은 상록 덩굴성 목본인 송악이다.
금매화, 비비추, 송엽국은 모두 초본성 식물로 목본에 해당하지 않는다.
화강암의 주요 구성 광물이 아닌 것은 석회이다.
화강암은 마그마가 지하 깊은 곳에서 서서히 냉각되어 굳어진 심성암으로, 주요 조암광물은 석영·장석·운모이며 석회(방해석)는 화강암의 구성 광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줄기가 아래로 늘어지는 생김새의 수간 형태는 현애(weeping form)이다.
현애는 가지가 수직으로 자라지 않고 아래로 처지거나 늘어지는 형태의 나무 모양을 지칭하며, 수양버드나 수양벚나무 같은 수종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난다.
쌍간은 두 개의 주간, 다간은 여러 개의 주간, 직간은 곧게 선 주간을 의미하므로 정답은 현애다.
제작과정이 다른 것은 시멘트벽돌이다.
붉은벽돌, 점토벽돌, 내화벽돌은 모두 점토(흙)를 원료로 고온 소성(굽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지만, 시멘트벽돌은 시멘트와 골재를 배합해 양생·경화시켜 만들기 때문에 굽는 공정이 없다.
목재는 함수율이 섬유포화점 이하로 낮아져 전건상태에 가까워질수록 세포벽이 치밀해지며 강도가 오히려 커진다.
- 휨강도가 전단강도보다 크다는 설명은 옳다.
- 비중이 클수록 강도가 증가한다는 것도 옳다.
- 섬유방향으로 힘을 받을 때 가장 강하다는 것도 옳다.
건조가 진행될수록 강도가 작아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고로쇠나무는 가을에 노란색(황색) 단풍이 드는 수종으로, 붉은색으로 물드는 나머지 보기와 구분된다.
나머지 보기의 단풍 색은 다음과 같다.
- 신나무 — 가을에 선명한 붉은색 단풍이 든다.
- 복자기 — 붉은색부터 주홍색까지 화려한 단풍으로 유명하다.
- 화살나무 — 가을에 진한 붉은색 단풍을 보인다.
지피식물의 조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토양까지의 강수 차단을 위해 지표면을 듬성듬성 피복하라는 내용이다.
지피식물은 지표면을 피복하여 토양 유실을 방지하고 경관을 조성하는 식물이므로, 지표면을 완전하게 피복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관리가 용이하고 병충해에 잘 견뎌야 한다는 조건, 번식력이 왕성하고 생장이 빨라야 한다는 조건, 환경 적응성이 넓어야 한다는 조건은 모두 지피식물의 일반적인 선정 조건이다.
듬성듬성 피복은 지피식물의 본래 목적과 배치되며, 오히려 토양 유실, 잡초 발생, 경관 악화를 초래한다.
화백과 향나무는 대기오염(자동차 배기가스)에 대한 내성이 강한 수종으로 알려져 있어 도로변 식재에 흔히 활용된다.
삼나무·금목서, 자귀나무·수수꽃다리, 산수국·자목련은 대체로 대기오염에 민감하여 배기가스가 많은 곳의 식재로는 부적합하다.
코코넛 열매의 섬유질을 원료로 하여 도로 절·성토면 녹화, 해안매립 및 호안공사, 하천제방과 급류 부위의 법면보호공사 등에 사용하는 천연섬유 재료는 코이어 메시이다.
코이어 메시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면서 그 안에 식생이 자리잡아 법면을 안정시키는 친환경 재료다.
주목은 잎이 촘촘하고 맹아력이 강해 다양한 모양으로 다듬는 형상수(topiary) 조성에 적합한 수종이다.
나머지 보기가 형상수에 맞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느티나무 — 수형이 커서 세밀한 인공 수형 조형에는 부적합하다.
- 단풍나무 — 가지가 성글어 밀도 있는 형상 유지가 어렵다.
- 송악 — 덩굴성 식물로 독립된 수형을 만들기 어렵다.
비자나무는 사철 잎이 지지 않는 침엽수로, 상록침엽수에 해당한다.
산딸나무는 낙엽활엽수, 낙우송은 잎이 지는 낙엽침엽수, 동백나무는 상록이지만 잎이 넓은 활엽수여서 상록침엽수 조건에는 맞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식물의 천연분포를 결정짓는 가장 주된 요인은 온도이다.
연평균기온과 최한월평균기온 등의 온도 조건에 따라 한대·온대·난대 등 식물대가 구분되며, 이는 수종 선정과 조경 계획의 기본 기준이 된다.
아연은 산이나 알칼리에는 약해 쉽게 부식되지만, 오히려 공기 중이나 수중에서는 표면에 치밀한 산화피막이 생겨 내식성이 큰 금속이다.
따라서 아연이 산·알칼리에는 강하면서 공기 중·수중에서는 내식성이 작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납의 비중이 크고 연질이며 전성·연성이 풍부하다는 것, 알루미늄이 비중이 작고 연질이며 강도가 낮다는 것, 동이 건조한 공기 중에서는 변화가 없으나 습기가 있으면 녹청색이 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생태하천 호안 소재는 생물 서식과 식생 활착이 가능한 자연재료일수록 적합하다.
소형고압블록은 콘크리트로 만든 인공 경화재이므로 생물의 종다양성과 자연성 향상에 가장 부적합하다.
- 섶단 — 나뭇가지 다발을 엮은 자연 소재이다.
- 돌망태 — 자연석을 채운 형태로 틈새에 식생과 생물이 서식할 수 있다.
- 야자롤 — 야자섬유로 만들어 식생 활착에 유리하다.
새끼(볏짚제품) 감기는 더위에 약한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 감는 것은 아니다.
새끼 감기는 주로 겨울철 추위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거나 뿌리분 보호, 병해충 침입 방지를 위해 사용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새끼의 용도이다.
- 뿌리분 보호 — 옮겨 심는 수목의 뿌리분이 상하지 않도록 감아준다.
- 피소 방지 — 강한 햇볕에 줄기가 타는 피소 현상을 막기 위해 감아준다.
- 해충 방지 — 천공성 해충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감아준다.
에폭시계 접착제는 액상 또는 용융 상태의 수지에 경화제를 배합해 사용하며, 내산성·내알칼리성이 우수해 콘크리트·항공기·기계부품 등 다양한 재료의 접착에 널리 쓰인다.
멜라민계·페놀계 접착제는 주로 목재 접착에, 실리콘계 접착제는 내열성·방수 실링 용도에 적합해 설명된 특성과는 차이가 있다.
참나무류 가운데 수피에 두꺼운 코르크층이 발달하여 코르크의 원료로 이용되는 수종은?
수피의 코르크층이 두껍게 발달하여 코르크 원료가 되는 수종은 굴참나무이다.
굴참나무는 수피에 깊은 골이 지고 코르크층이 두꺼워 코르크 마개·굴피집 지붕재로 쓰였다. 상수리나무는 잎이 굴참나무와 비슷하나 수피에 코르크가 발달하지 않고, 신갈나무·졸참나무는 잎자루가 짧거나 잎이 작은 참나무류로 코르크층이 발달하지 않는다.
겨울에 지상부는 말라 죽어도 뿌리가 살아남아 이듬해 봄 다시 싹이 나는 숙근초(宿根草)로만 묶인 것은?
숙근초로만 묶인 것은 작약, 원추리, 비비추이다.
숙근초(다년초)는 겨울에 지상부가 말라 죽고 뿌리가 월동하여 매년 다시 자라는 초화류로 작약·원추리·비비추·국화·옥잠화·꽃창포 등이 있다. 팬지·페튜니아·샐비어·맨드라미·코스모스·백일홍은 한 해에 발아·개화·결실하고 죽는 일년초로 취급하며, 튤립·수선화·글라디올러스는 알뿌리로 번식하는 구근초이다.
흙쌓기(성토) 후 시간이 지나면서 다짐 부족과 자중에 의해 지반이 가라앉으므로, 계획고보다 10~15% 정도 더 높게 쌓는 더돋기(여성토)를 실시한다.
더돋기 양이 지나치게 적으면 침하 후 계획고에 미달하고, 지나치게 많으면 과잉 토공과 재시공 부담이 생기므로 이 범위가 표준으로 적용된다.
잔디 식재지 표토의 생육 최소 토심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30cm이다.
조경기준의 식재 토심 구분에서 잔디 및 초화류는 생존 최소 토심 15cm, 생육 최소 토심 30cm로 제시되며, 이 문제는 그중 생육이 가능한 최소 깊이를 묻고 있다.
관목성 수목은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자라므로 규격을 수고 × 수관 폭으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수고×흉고직경이나 간장·근장×근원직경은 교목이나 다른 형태의 수목에 쓰이는 표시 방식이다.
뿌리 주변 토양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세우는 유공관은 평균 깊이를 1m 이내로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나치게 깊게 설치하면 시공비만 늘고 뿌리호흡 유도 효과가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
이종기생균이 생활사를 완성하기 위해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기주식물을 옮겨 다니는 현상을 기주교대라고 한다.
중간기주는 기주교대 과정에서 옮겨가는 대상 식물을 가리키는 용어이고, 이종기생은 서로 다른 두 기주에 기생하는 성질 자체를 뜻하며, 공생교환은 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생울타리는 단면을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삼각형 모양으로 다듬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이렇게 해야 생울타리의 밑가지까지 햇빛이 고르게 든다.
보수계(pedometer)는 걸음 수를 측정하는 기구로, 측량에서 지점이나 범위 표시를 위해 땅에 꽂는 나무 표지는 측량 말뚝(표지 말뚝)을 가리키는 것이지 보수계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야장·측량 핀·폴(pole)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쓰고 남은 농약을 즉시 주변에 버리거나 다른 용기에 옮겨 담는 행위는 토양·수질 오염과 오용·중독 사고를 부르므로 부적합한 취급 방법이다.
남은 농약은 원래 용기에 밀봉해 지정된 장소에 보관하거나 규정에 따라 폐기해야 한다.
방독면·방호복 착용, 컨디션이 나쁠 때 작업 자제, 작업 중 식사·흡연 금지는 모두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시방서에는 재료의 종류·품질, 시공방법의 정도, 재료 및 시공에 대한 검사 기준이 포함된다.
계약서를 포함한 계약 내역서는 계약 관계 서류에 해당하며 시방서가 아닌 별도의 계약 서류로 다루어지므로 시방서 내용으로는 가장 부적합하다.
쥐똥나무는 가지와 잎이 빽빽하게 자라고 전정에 강해 촘촘한 형태를 유지하기 쉬워 생울타리 수종으로 가장 널리 쓰인다.
나머지 수종은 생울타리에 적합하지 않다.
- 이팝나무 — 큰 키로 자라는 녹음수·가로수이다.
- 은행나무 — 대형 교목으로 생울타리용이 아니다.
- 굴거리나무 — 큰키나무로 생울타리보다는 독립수나 녹음수로 쓰인다.
콘크리트의 크리프는 단위수량이 많을수록 증가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단위수량이 적을수록 크리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부재의 건조 정도가 높을수록 크리프가 증가한다.
- 양생·보양이 나쁠수록 크리프가 증가한다.
- 온도가 높을수록 크리프가 증가한다.
콘크리트 슬럼프값 측정은 시료 채취 → 콘에 채우기 → 다지기 → 상단 고르기 → 콘 벗기기 → 슬럼프값 측정의 순서로 진행한다.
시료를 슬럼프 콘에 채운 뒤 충분히 다지고 윗면을 평평하게 고른 다음 콘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려 콘크리트가 내려앉은 높이를 측정한다.
연못의 겨울철 수위 관리에서 물을 2/3 정도만 채워두는 것은 부적절한 관리법이다.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얼음 팽창과 물의 동결팽창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물을 완전히 빼거나 충분히 낮춰야 하며, 필요시 물을 약간 채운 상태로 유지하더라도 얼음이 자유롭게 팽창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반면 녹막이 칠, 수중식물·어류 점검, 누수 점검은 모두 연못의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유지관리 항목에 해당한다.
피는 1년생 화본과 초본으로 주로 종자에 의해 번식하는 잡초다.
올미·너도방동사니는 괴경, 가래는 지하경 등 영양기관에 의한 번식 비중이 큰 다년생 잡초로 분류된다.
소형 고압 블록을 보도용으로 시공할 때 하중과 강도를 고려한 적정 두께는 6cm이다.
차량 통행이 있는 차도용은 이보다 두꺼운 규격(8cm)을 쓰지만, 보행자만 이용하는 보도에는 6cm 두께면 필요한 강도를 확보할 수 있다.
소나무류의 순따기(적심)는 새순이 자라 굳기 전인 5~6월에 실시하는 것이 적기이다.
이 시기에 순의 일부를 따 주면 가지의 웃자람을 억제하고 수형을 정리할 수 있다.
일반적인 조경관리는 시설과 식물을 유지·보수하는 유지관리, 인력·예산·조직 등을 다루는 운영관리, 이용자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다루는 이용관리의 세 영역으로 구분한다.
생산관리는 제조업 등에서 쓰이는 개념으로 조경관리의 일반적 구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철재 놀이시설의 재도장은 녹닦기 → 연단(광명단) 칠하기 → 에나멜 페인트 칠하기 순서로 진행한다.
먼저 샌드페이퍼 등으로 녹을 제거한 뒤 방청 효과가 있는 광명단을 바탕칠로 칠하고, 그 위에 마감용 에나멜 페인트를 칠해야 도막이 오래 유지된다.
적심(순지르기)은 촛대처럼 자란 새순을 잘라 수관을 치밀하게 교정하는 작업으로 주로 소나무류 등 침엽수에 실시하며, 참나무과 수종에서 주로 실시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고정생장하는 수목에 실시한다는 것, 수관을 치밀하게 교정하는 작업이라는 것, 새순을 가위로 자르거나 손끝으로 끊어준다는 방법 설명은 모두 옳다.
기업·금융·토지조달·설계·시공·기계설치·시운전·조업지도까지 주문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일괄로 조달하여 인도하는 도급 방식은 턴키(Turn-key) 입찰이다.
나머지 방식은 일괄 조달·인도 개념과 다르다.
- 지명경쟁입찰과 제한경쟁입찰은 입찰 참가자의 자격을 제한하는 발주 방식일 뿐이다.
- 수의계약은 경쟁 없이 특정 업체와 계약하는 방식으로 턴키의 일괄이행 개념과는 다르다.
배롱나무는 수피가 매우 얇고 매끄러워 이식 직후 강한 직사광선에 줄기가 손상되는 피소(皮燒)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반드시 줄기감기를 해주어야 한다.
소나무·향나무·은행나무는 수피가 비교적 두껍거나 거칠어 줄기감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지는 않는다.
돌쌓기에서는 위아래 돌의 세로 줄눈이 일직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엇갈리게 쌓는 막힌줄눈(엇갈린 줄눈)을 원칙으로 한다. 통줄눈이 생기면 그 선을 따라 하중이 집중되어 무너지기 쉬우므로 통줄눈은 피해야 하며, 따라서 "통줄눈이 되도록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밑돌과 아래쪽에 큰 돌을 놓아 안정도를 높이는 것, 굄돌로 접촉면을 안정시키는 것, 모르타르 배합비를 1:2~1:3 정도로 하는 것은 모두 돌쌓기의 일반적인 유의사항이다.
조경 구조물에 작용하는 하중 가운데, 작용하는 범위 전체에 걸쳐 단위 길이(또는 단위 면적)마다 같은 크기로 고르게 분포하는 하중을 무엇이라 하는가?
범위 전체에 일정한 크기로 고르게 분포하는 하중은 등분포하중이다.
하중은 작용 형태에 따라 집중하중(한 점에 작용), 등분포하중(일정한 크기로 고르게 분포, 예: 보 위의 흙·포장 자중), 등변분포하중(삼각형 모양으로 크기가 일정하게 변함, 예: 옹벽에 작용하는 토압·수압), 모멘트하중(회전시키려는 힘)으로 나뉜다.
뗏장(잔디)을 붙여 심은 직후 활착을 돕기 위한 관리 요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잔디 깎기는 뗏장이 뿌리를 내려 활착한 뒤 시작하며, 활착 전에 짧게 자주 깎으면 뗏장이 들뜨고 말라 죽는다.
뗏장을 붙인 뒤에는 이음새에 흙(뗏밥)을 넣어 틈을 메우고, 롤러나 널빤지로 전압하여 흙과 밀착시킨 다음 충분히 관수하며, 활착할 때까지 토양이 마르지 않게 관리한다. 첫 깎기는 뗏장이 뿌리를 내려 잡아당겨도 들리지 않을 때부터 시작한다.
조경 관수 장비와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점적관수는 물을 한꺼번에 많이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소량의 물을 뿌리 부근에 천천히 공급하는 방식으로, 대형 잔디밭보다 수목·관목·화단에 알맞다.
관수 장비에는 스프링클러(회전형·분무형, 넓은 잔디밭·광장), 점적관수(호스의 작은 구멍으로 물방울 공급, 수목·화단·입면녹화, 증발·유출 손실이 적음), 저면관수(화분 밑에서 흡수, 실내식물), 호스·살수차 관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