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마할은 16~17세기 무굴제국 시대에 인도에 조성된 대표적인 건축물로, 인도 무굴정원 양식을 상징한다.
무굴정원은 페르시아 정원의 영향을 받아 물길과 축을 중심으로 좌우대칭 구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 퐁텐블로는 프랑스 궁정 정원이다.
- 클로이스터는 중세 유럽 수도원의 회랑식 정원이다.
- 알함브라 궁원은 스페인 이슬람 왕조의 궁전 정원이다.
우리나라 고유의 조원 수법과 자연지형을 살린 조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적인 공간은 창덕궁 후원이다.
부용지, 애련지, 옥류천 등 다양한 정자와 연못이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전통 정원의 원형으로 평가된다.
여러 단을 만들어 물을 계단식으로 흘러내리게 하는 이탈리아 정원의 대표적 조경기법은 캐스케이드(cascade)이다.
토피어리는 수목을 형상화하는 전정 기법, 록가든은 암석을 이용한 정원, 캐널은 직선 수로를 뜻해 계단식 낙수와는 다르다.
마사토는 옥상조경용 경량토양재에 해당하지 않는다.
펄라이트, 버미큘라이트, 피트모스는 가볍고 통기성·보수성이 좋아 옥상 인공지반의 경량 배합토로 쓰인다.
반면 마사토는 자연토로 무거워 옥상의 하중 제한 조건에 부적합하다.
미기후 조사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지역온도 및 전국온도로, 이는 넓은 범위의 광역 기후 자료에 해당한다.
미기후는 특정 지역 내 국지적인 기후 차이를 다루므로 대기오염정도, 태양복사열, 안개·서리 발생 등 소규모 환경요인을 조사 대상으로 한다.
같은 크기의 짐이 가장 덜 무겁게 느껴지는 포장색은 크림색이다.
색의 무게감은 주로 명도가 좌우하며, 명도가 높은 밝은 색일수록 가볍게 느껴진다.
다갈색, 군청색, 쥐색은 크림색보다 명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더 무겁게 느껴진다.
1858년에 조경가(Landscape architect)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옴스테드(F.L. Olmsted)이다.
그는 뉴욕 센트럴파크 설계 공모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직업을 landscape architect로 표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세계조경가협회(IFLA)는 1948년에 결성된 국제기구이다.
- 르 노트르는 17세기 프랑스 정형식 정원을 대표하는 조경가이다.
- 미국조경가협회(ASLA)는 1899년에 창립된 단체이다.
엷은 색에서 점점 짙은 색으로 배열할 때 느껴지는 조화미는 점층미이다.
순차적으로 배열하면 변화가 서서히 커지는 느낌을 준다.
- 통일미는 요소들이 하나의 질서로 묶여 안정감을 주는 것이다.
- 균형미는 무게감이 대칭적으로 평형을 이루는 것이다.
- 대비미는 서로 다른 성질의 요소가 맞부딪혀 강한 인상을 주는 것으로 점진적 변화와는 다르다.
자유롭고 우아하며 섬세하고 간접적·여성적인 느낌을 주는 선은 곡선이다.
직선과 절선은 남성적이고 명확한 느낌을, 점선은 불연속적이고 가벼운 느낌을 주어 곡선과는 성격이 다르다.
도면에서 수목을 표시하는 인출선에는 수종명, 규격, 수량을 기입하는 것이 표준 표기 방식이며, 관목·교목 여부까지 구분해 적는 것은 일반적인 표기 항목이 아니다.
관목과 교목의 구분은 별도의 수목수량표나 범례로 나타내는 것이 보통이므로, 인출선 자체에 이를 포함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덩굴성 식물의 규격을 길이로 표시하는 것은 실제 도면 표기 관행에 맞는다.
- 같은 수종을 인출선으로 연결해 표시하는 것도 관행에 맞는다.
- 수종별로 H×W, H×B, H×R 등 표기방식이 다른 것도 관행에 맞는다.
인접한 두 색이 맞닿는 경계 부분에서 색의 대비가 실제보다 강하게 지각되는 현상을 연변대비라고 한다.
면적대비는 색이 차지하는 면적 크기에 따른 대비, 보색대비는 색상환에서 반대색끼리의 대비, 한난대비는 차갑고 따뜻한 색감의 대비를 가리키는 용어로 경계 부위의 대비 강조 현상과는 다르다.
맥하그의 생태적 결정론은 자연계가 생태계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적 질서가 인간환경의 물리적 형태를 지배한다고 보는 이론이다.
생태계 원리가 설계 대안의 결정을 지배해야 한다거나 인간행태가 생태 질서의 지배를 받는다는 설명은 정의 자체라기보다 적용이나 확장된 주장에 가깝다.
인간사회가 생태적 진화를 이루어 왔다는 설명도 생태적 결정론의 정확한 정의로 보기 어렵다.
미국의 래드번(Radburn)은 하워드의 전원도시 이론에 영향을 받아 계획된 도시 교외 주택지로, 보행자와 자동차를 완전히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레치워어드와 웰린은 하워드가 주도한 영국의 전원도시 실례이다.
요세미티는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주택지 계획과는 관련이 없다.
보행자 2인이 나란히 걸을 수 있는 원로의 적정 폭은 이다.
0.5~1.0m는 1인이 겨우 지나는 좁은 폭이고, 3.0m 이상은 다수 통행이나 차량 진입까지 고려한 넓은 폭이어서 2인 병행 보행 기준에는 과도하다.
제도에서 선은 형태(모양)와 굵기로 구분한다. 다음 중 형태가 아니라 굵기에 따라 구분한 선은?
가는선은 굵기에 따른 구분이다.
선은 형태에 따라 실선·파선·점선·쇄선(일점쇄선·이점쇄선)으로, 굵기에 따라 굵은선·중간선·가는선으로 나눈다. 파선·이점쇄선·점선은 모두 형태에 따른 분류이다(KS A 0005 제도 통칙).
건조시간을 단축시키지만 목재 크기에 제한이 있고 강도와 광택이 다소 저하되는 인공건조법은 찌는 법(자비건조법)이다.
끓는 물이나 고온의 증기로 목재를 삶듯이 처리해 건조를 촉진하는데, 처리 용기(가마)의 크기만큼만 목재를 다룰 수 있어 대형재 처리에는 한계가 있다.
- 증기법은 포화증기를 이용해 비교적 완만하게 건조시켜 재질 손상이 적은 방법이다.
- 공기가열건조법은 가열한 공기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목재 크기 제한이 상대적으로 적다.
- 훈연건조법은 연기와 열을 함께 이용하는 방법으로 특성이 다르다.
봄 화단용 꽃으로 짝지어진 것은 데이지와 금잔화이다.
두 종 모두 이른 봄부터 개화하는 한지형 초화이다.
- 맨드라미와 국화는 가을 화단용 꽃이다.
- 샐비어와 색비름은 여름~가을 화단용 꽃이다.
- 칸나와 메리골드는 여름 화단용 꽃이다.
기건상태에서 열전도율이 가장 작은 재료는 석고보드이다.
석고보드는 내부 기공이 많아 단열성이 우수하다.
- 유리와 콘크리트는 석고보드보다 열전도율이 높다.
- 알루미늄은 금속 특성상 열전도율이 매우 커서 단열재로 쓰이지 않는다.
영국식 쌓기는 한 켜는 마구리쌓기, 다음 켜는 길이쌓기를 번갈아 반복하고 모서리에 반절이나 이오토막을 사용해 통줄눈이 생기지 않으므로 벽돌쌓기 중 가장 견고하다.
네덜란드식은 시공을 편리하게 개량한 방식이고, 프랑스식은 통줄눈이 많아 강도가 떨어지며, 미국식은 치장용으로 주로 쓰인다.
철근·강판, 형강·강관, 볼트·너트는 모두 철을 주성분으로 하는 금속제품이다.
반면 도관과 가도관은 목재 조직에서 수분을 이동시키는 통로(물관·헛물관)를 가리키는 식물해부학 용어로, 철 금속 제품과는 무관하다.
조암광물의 결정벽면과 일치하는 돌결을 가리키는 용어는 석리이다.
석리는 암석을 구성하는 광물 입자의 배열과 조직에 따라 생기는 눈결로, 화강암에서는 가장 많이 함유된 장석의 분리면과 일치한다.
- 층리는 퇴적암에서 나타나는 지층의 결이다.
- 편리는 변성암에서 광물이 평행하게 배열되어 생기는 엽리이다.
- 석목은 암석이 가장 쪼개지기 쉬운 방향의 결을 말한다.
가장 효과적인 목재 방부처리 방법은 가압주입법이다.
압력 탱크에 목재를 넣고 고압으로 방부제를 침투시키는 방법으로, 방부제가 목재 내부 깊숙이 균일하게 주입되어 방부 효과가 가장 우수하다.
- 표면탄화법은 목재 표면을 태워 부패균의 침입을 막는 방법으로 침투 깊이가 얕다.
- 침지법은 방부제에 목재를 담그는 방법으로 가압주입법보다 침투 효과가 떨어진다.
- 도포법은 방부제를 표면에 바르는 방법으로 지속성과 침투력이 가장 낮다.
목재의 공극률은 으로 구한다.
진비중 1.5, 전건비중 0.54를 대입하면 가 되어, 이 목재의 공극율은 64%이다.
인동덩굴은 줄기가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가고 소지는 적갈색으로 가시가 없으므로, 왼쪽으로 감아 올라가며 가시가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인동덩굴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 반상록 활엽 덩굴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원산지가 한국·중국·일본이라는 설명도 옳다.
- 꽃이 1~2개씩 엽액에 달리고 포가 난형이라는 설명도 옳다.
조경시설물 중 수경장치물은 물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므로 부식에 강한 비철금속을 주로 사용해야 한다.
철봉, 그네, 잔디보호책 등은 상대적으로 강도와 내구성이 중요한 시설물로 일반 철재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플라이애시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포졸란 반응으로 중성화 속도가 저감된다는 설명이다.
플라이애시의 포졸란 반응은 시멘트 수화로 생성된 수산화칼슘()을 소비하여 콘크리트 내부의 알칼리량을 줄인다.
그 결과 중성화는 오히려 빨라지는 경향을 보이므로 저감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비중이 보통포틀랜드 시멘트보다 작고, 입자가 구형이라 단위수량을 줄이며, 이산화규소 함유율이 높은 비결정질 재료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여름철 강한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식재하는 수목은 녹음수이다.
그늘을 만들 목적으로 심는 수목을 말한다.
- 방풍수는 바람을 막기 위한 나무이다.
- 차폐수는 보기 싫은 곳을 가리기 위한 나무이다.
- 방음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한 나무이다.
다음 설명하는 열경화수지는?
- 강도가 우수하며, 베이클라이트를 만든다.
- 내산성, 전기 절연성, 내약품성, 내수성이 좋다.
- 내알칼리성이 약한 결점이 있다.
- 내수합판, 접착제 용도로 사용된다.
설명하는 열경화성 수지는 페놀계 수지다.
페놀과 포름알데히드를 축합시켜 만든 대표 제품이 베이클라이트이며, 강도가 크고 내산성·전기 절연성·내약품성·내수성이 뛰어나 전기 부품과 내수합판용 접착제로 쓰인다.
반면 알칼리에는 약해 알칼리성 환경에서 분해되기 쉽고, 색이 진해 밝은 색으로 착색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요소계 수지도 열경화성이지만 내수성이 떨어져 실내용 합판 접착제에 주로 쓰이고 베이클라이트와는 무관하다.
- 메타아크릴수지와 염화비닐계 수지는 열을 가하면 다시 물러지는 열가소성 수지여서 문제의 전제와 맞지 않는다.
가중나무는 생장이 빠르고 척박지 적응력이 커서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는 수종이다.
낙우송, 능수버들, 오리나무는 모두 습지나 물가 등 수분이 많은 환경을 선호하는 수종으로 건조지에는 적합하지 않다.
곧은결(정목재) 판재는 나이테에 거의 직각이 되도록 켠 판재로, 수축·변형이 작아 건조 중 표면 할렬이 덜 생기는 성질을 가진다.
무늬결(널결) 판재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뒤틀림은 무늬결(널결) 판재보다 오히려 적다.
- 너비 방향 수축률도 무늬결보다 작다.
- 마멸이 균일하고 수명이 긴 것이 곧은결의 장점이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초기 강도 발현이 매우 빠르고 해수 및 화학적 저항성이 크며 열분해 온도가 높아 내화용 콘크리트에 적합한 시멘트이다.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도 초기강도가 크지만 내화성은 알루미나 시멘트에 못 미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와 플라이애쉬 시멘트는 장기강도와 수화열 저감에 특화된 혼합 시멘트이다.
알뿌리(구근) 화초에 해당하는 것은 크로커스이다.
크로커스는 구근으로 번식하는 화초인 반면, 맨드라미·과꽃·백일홍은 종자로 번식하는 1년초이다.
수분 침투를 막아 부패를 방지하는 방법은 니스 도장법이다.
목재 표면에 니스를 발라 도막을 형성하면 수분이 목재 내부로 침투하지 못해 부패를 방지할 수 있다.
- 표면 탄화법은 표면을 태워 탄화층을 만드는 방법으로 수분 차단과는 원리가 다르다.
- 약제 주입법은 방부제를 목재 속으로 침투시켜 균의 활동을 막는 방법이다.
- 비닐로 싸는 방식은 오히려 내부 수분이 갇혀 부패를 촉진할 수 있어 목재 방부법으로 쓰지 않는다.
아스팔트의 굳기를 나타내는 침입도 시험(25 °C, 하중 100 g, 5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침입도는 표준침 관입 깊이 0.1 mm 를 1 로 나타낸 값이다(KS M 2252).
규정 조건(25 °C, 100 g, 5초)에서 표준침이 시료에 들어간 깊이가 클수록 침입도가 크고, 이는 아스팔트가 무르다는 뜻이다. 늘어난 길이를 재는 것은 신도 시험, 연해지는 온도를 재는 것은 연화점 시험이다.
포대 시멘트의 저장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포대 시멘트는 13포대 이하로 쌓아야 한다.
시멘트는 습기를 흡수하면 풍화되어 강도가 떨어지므로 방습 구조의 창고에 통풍이 되지 않게 보관하고, 바닥은 지면에서 30 cm 이상 띄운 마루로 하며, 쌓는 높이는 13포대 이하로 한다. 3개월 이상 저장한 시멘트는 시험 후 사용한다.
틀린 설명은 경화에 따른 발열이 커진다는 것으로, 실제로는 수화 발열이 오히려 작아진다.
AE제를 사용하면 워커빌리티가 좋아져 단위수량과 단위시멘트량을 줄일 수 있다.
- 수밀성이 향상되는 것은 AE콘크리트의 실제 효과이다.
- 입형·입도가 불량한 골재를 쓸 때 공기연행 효과가 커지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빈배합일수록 워커빌리티 개선 효과가 크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수목 줄기의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구멍에 충진 수술을 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4월~6월이다.
이 시기는 형성층 활동이 왕성한 생장 초기로, 상처 부위의 유합조직(캘러스) 형성이 빨라 외과수술 후 회복이 잘 이루어진다.
건설재료 할증률에서 이형철근의 할증률은 3%이며, 5%는 원형철근에 적용되는 수치이다.
붉은 벽돌 3%, 조경용 수목 10%, 정형돌 석재판붙임용재 10%는 모두 표준 할증률과 일치한다.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응결과 경화가 완전히 이루어지도록 온도·수분을 유지하며 보호하는 작업을 양생이라 한다.
타설과 다지기는 콘크리트를 붓고 밀실하게 채우는 시공 단계이며, 파종은 조경 시공과 무관한 용어다.
등고선이 U자 모양으로 낮은 쪽 등고선을 향해 볼록하게 돌출되어 있으면 이는 능선을 의미한다. 능선은 주변보다 높은 지형이 아래쪽으로 뻗어 나가는 부분이므로 등고선이 저지대 방향으로 밀려난 모양이 된다.
반대로 등고선이 높은 지대 쪽으로 V자나 U자 형태로 파고들면 계곡을 나타낸다.
공사발주·견적 작성에 필요한 설계도서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계약서이다.
설계도서는 설계도면, 일반시방서·특기시방서, 일위대가표, 수량산출서 등 공사의 내용과 수량·단가를 규정하는 문서들로 구성된다.
계약서는 발주자와 수급인 간의 권리·의무를 규정하는 별도의 계약 문서로, 설계도서에 포함되지 않는다.
방위각 150˚는 방위 표시로 바꾸면 S 30˚E이다.
방위각은 북(0˚)을 기준으로 시계 방향으로 잰 각이므로, 150˚는 남북선에서 남쪽(180˚)으로부터 동쪽으로 치우친 각을 계산하여 구한다.




가운데 주선(간선)을 두고 그 좌우로 지선이 비스듬히 붙어 물고기 뼈 모양을 이루는 배치가 어골형이다.
어골형은 지선이 주선을 향해 비스듬히 모이므로 물이 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들고, 비교적 좁고 평탄한 지역의 지하 배수에 널리 쓰인다.
- 여러 지선이 한쪽 집수선으로만 나란히 모이는 그림은 즐치형(빗살형)이다.
- 가지가 불규칙하게 갈라져 나가는 그림은 지형을 따라 배치하는 자연형이다.
- 지선이 주선과 직각으로 만나 격자 모양을 이루는 그림은 격자형이며 어골형이 아니다.
거푸집 형상에 순응하여 채우기 쉽고 재료 분리가 일어나지 않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은 플라스티서티(성형성)이다.
나머지 용어는 작업성·유동성·압송성을 뜻하는 별개의 성질이다.
- 워커빌리티는 반죽 및 다짐 등 시공 전반의 작업 용이성을 뜻한다.
- 컨시스턴시는 반죽의 유동성 정도, 즉 질고 묽은 정도를 뜻한다.
- 펌퍼빌리티는 펌프로 압송할 때의 용이성을 뜻한다.
틀린 설명은 점토가 사질토보다 내부마찰각이 크다는 것으로, 내부마찰각은 사질토가 더 크다.
흙의 내부마찰각은 점토보다 사질토가 더 크다.
- 투수계수는 입자가 굵은 사질토가 점토보다 큰 것이 맞는 설명이다.
- 압밀속도도 투수성이 좋은 사질토가 점토보다 빠른 것이 맞는 설명이다.
- 동결피해는 세립분이 많고 물을 머금기 쉬운 점토가 사질토보다 큰 것이 맞는 설명이다.
도급방식은 공사를 전문 업체에 맡기는 방식으로, 도급자 간 경쟁 입찰을 통해 비교적 경제적으로 공사를 시행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직영방식의 특징이다.
- 발주자의 업무가 번잡하다는 설명은 직영방식의 특징이다.
- 설계변경 업무가 단순하다는 설명도 직영방식에 가까운 특징이다.
- 발주자가 임기응변으로 조치하기 쉽다는 설명 역시 직영방식의 특징이다.
조경시공의 1일 평균 시공량은 전체 공사량을 작업가능일수로 나눈 값, 즉 으로 산정한다.
계약기간에는 공휴일·우천 등으로 실제 작업이 불가능한 날이 포함되므로 시공량 산정 기준으로 부적절하며, 소요작업일수는 오히려 시공량으로부터 역산되는 값이라 순환 관계가 되어 기준이 될 수 없다. 임의의 1/3, 1/4 배수를 곱하는 방식도 근거가 없다.
응애(진드기류)를 죽이는 농약은 살비제이다.
살충제는 곤충류, 살균제는 병원균, 살서제는 쥐 등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응애 방제에는 별도의 살비제를 사용한다.

유공관을 감싸고 받치는 (라)에는 호박돌이 아니라 잔자갈이 들어가므로 이 조합이 잘못됐다.
그림의 도랑 단면을 위에서부터 보면 되메우기용 흙 (가), 흙이 씻겨 내려와 관이 막히는 것을 막는 필터 (나), 물을 모아 관으로 흘려보내는 잔자갈 (다), 그 속에 묻힌 유공관 순서이며, 관 주위와 아래를 채운 (라)도 (다)와 같은 잔자갈로 그려져 있다.
호박돌처럼 굵은 돌은 공극이 지나치게 커서 관을 고르게 받치지 못하고 잔흙이 그대로 빠져 들어가 관을 막으므로 유공관 주위 채움재로 쓰지 않는다.
표고(標高)는 어느 지점에서 정해진 기준면까지의 연직거리를 말한다.
측량에서는 일반적으로 평균해수면 등을 기준면으로 삼아 표고를 정하므로, 수평면이나 지평면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산책로·보도에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측구는 자연석을 사용한 호박돌 측구다.
콘크리트 측구, U형·L형 측구는 규격화된 인공 재료로 기능성과 시공성은 좋지만, 자연스러운 경관 연출에는 상대적으로 부적합하다.
철쭉, 개나리처럼 봄에 꽃이 피는 화목류는 꽃이 진 직후에 전정해야 다음 해에 필 꽃눈 형성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가을 낙엽 후나 이른 봄 해동 직후에 전정하면 이미 분화된 꽃눈이 잘려 개화량이 크게 줄어들므로 적절하지 않다.
삼발이형 지주는 나무 밑동 주위로 다리가 넓게 벌어져 통행에 방해가 되므로 통행인이 적은 곳에 적합하고, 통행량이 많은 곳에는 차지하는 폭이 좁은 사각지주·삼각지주가 쓰인다. 이를 서로 반대로 설명한 내용이므로 적합하지 않다.
결박 부위에 타이어 튜브·마대 등 완충재를 감는 것, 지주 하단을 뾰족하게 깎아 30~50cm 깊이로 박는 것, 지상부 지주에 페인트 칠을 해 부패를 늦추는 것은 모두 통상적인 지주목 설치 요령이다.
그네는 햇빛에 의한 눈부심을 피하기 위해 남북 방향으로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동서 방향으로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놀이시설 설치 기준에 부합한다.
- 시소는 이용 동선이 짧은 출입구·휴게소 부근에 배치한다.
- 미끄럼판의 경사각은 일반적으로 30~35도 범위로 한다.
- 모래터는 하루 4~5시간 일조와 통풍이 확보되는 곳에 둔다.
비탈면의 잔디를 기계로 깎으려면 경사가 1:3보다 완만해야 예초기 작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1:1이나 1:2처럼 급경사에서는 기계 작업 시 전복·미끄러짐 위험이 커서 인력 관리가 필요하다.
상단이 좁고 하단이 넓은 단면 형태를 가지며 구조체 자체의 무게(자중)로 토압에 저항하고, 높이 4m 내외의 낮은 옹벽에 많이 쓰이는 종류는 중력식 옹벽이다.
캔틸레버 옹벽은 철근콘크리트의 저판과 벽체가 캔틸레버 작용으로 토압에 저항하는 방식이고, 부축벽 옹벽은 배면에 부축벽을 두어 높은 옹벽에 적용하며, 조립식 옹벽은 규격화된 블록을 조립하는 방식이라 자중 저항형 저옹벽과는 구조 원리가 다르다.
묵은 가지나 병충해를 입은 가지는 수액이 유동하기 전(휴면기)에 미리 전정해야 하므로, 수액유동 후에 전정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개화결실을 위한 정지·전정에서 세력이 약한 가지는 길게, 강한 가지는 짧게 전정하고 작은 가지나 내측으로 뻗은 가지는 제거한다.
가지를 유인하거나 단근으로 개화결실을 촉진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인터로킹 블록(조립블록) 포장의 시공 순서로 옳은 것은?
ㄱ. 블록 깔기
ㄴ. 노반 다짐
ㄷ. 줄눈 모래 채움 및 진동 다짐
ㄹ. 기층 포설·다짐
ㅁ. 모래 안정층(깔모래) 포설
조립블록 포장은 노반 다짐 → 기층 → 모래 안정층 → 블록 깔기 → 줄눈 채움·다짐 순서로 시공한다.
원지반(노반)을 다진 뒤 기층을 포설·다짐하고, 그 위에 블록을 고르게 앉히기 위한 모래 안정층을 깐다. 블록을 깐 다음 줄눈에 모래를 채우고 진동 다짐하여 블록을 맞물리게 한다. 모래 안정층을 기층보다 먼저 깔거나, 블록을 깐 뒤 모래층을 까는 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도시공원 안 저류시설의 설치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나의 도시공원 안 저류시설부지의 면적비율은 원칙적으로 공원 전체면적의 50퍼센트 이하이다(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6).
저류시설은 빗물을 일시 저류했다가 바깥 수위가 낮아진 뒤 방류하는 시설로, 가급적 자연유하가 가능한 곳에 두되 붕괴위험지역·경사가 심한 지역, 침투 시 지반 붕괴나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되는 지역, 오수 유입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설치할 수 없다.
조경공사 부지의 지반조사(시추, 표준관입시험 등)를 통하여 직접 파악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닌 것은?
강수량·풍향은 기상조사 항목이지 지반조사로 얻는 정보가 아니다.
시추조사로는 지층의 구성·두께와 토질, 지하수위를 확인하고, 표준관입시험으로는 N값을 얻어 지반의 조밀도와 지지력을 추정한다. 강수량·풍향 같은 기후 자료는 기상관측 자료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