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사상이 연못 속에 섬을 조성하는 수법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동양에서는 신선이 산다는 봉래·방장·영주 등 삼신산을 연못 가운데 섬으로 형상화하여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상징적 조원기법이 발달하였다.
이는 지형이나 기상요인, 생활양식보다는 사상적·종교적 배경에서 비롯된 조영 방식이다.
결론: 자유로운 선과 재료로 자연 그대로에 가까운 경관을 조성하는 정원 양식은 풍경식이다.
정형식·규칙식·건축식은 모두 좌우대칭과 직선·기하학적 구성을 따르는 인공적 양식이라, 자유곡선 위주로 자연을 재현하는 이 설명과는 반대된다.
조경설계기술자의 직무가 아닌 것은 시설물공사시공이다.
도면제도, 기본계획수립, 시방서 작성은 설계와 관련된 업무이며, 시설물공사시공은 설계가 아닌 시공 단계의 업무이므로 설계기술자의 직무로 보기 어렵다.
먼셀 색상환에서 BG는 청록이다.
BG는 Blue와 Green 사이의 색을 나타낸다.
식물재료의 특성으로 부적합한 것은 불변성과 가공성을 지닌다는 설명이다.
식물은 생물이므로 계속 생장·변화하는 가변성을 지니며, 원하는 형태로 마음대로 다듬기 어려운 재료이다.
- 생명활동을 하는 자연성을 지닌다는 것은 식물재료의 기본 특성이다.
- 생장과 번식을 계속하는 연속성이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계절에 따라 변화하며 주변과 조화를 이룬다는 것도 식물재료의 특성이다.
조경계획 단계는 대상지의 자료 수집·분석·종합에 초점을 맞추는 단계이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형태와 배치를 결정하는 조경설계 단계, 실제 구조물과 식재를 만드는 조경시공 단계, 완성 후 유지하는 조경관리 단계로 이어진다.
도시문제와 환경문제에 관한 법률은 19세기 초가 아니라 19세기 중반 이후에 제정되기 시작했다.
산업화로 인한 도시 위생 문제가 심각해진 뒤에야 관련 법률이 정비되었기 때문이다.
- 1899년 미국 조경가협회(ASLA) 창립은 19세기 말 서양 조경의 실제 흐름과 일치한다.
- 토목공학기술의 영향은 19세기 말 서양 조경의 실제 흐름과 일치한다.
- 전위적 예술 사조의 영향도 19세기 말 서양 조경의 실제 흐름과 일치한다.
별서정원이 아닌 것은 방화수류정이다.
방화수류정은 수원 화성에 세워진 군사·방어 목적의 각루(정자)로, 사대부가 자연 속에 은거하며 조성한 별서정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 소쇄원은 양산보가 조성한 대표적 별서정원이다.
- 다산초당은 정약용이 유배 중 머문 별서정원이다.
- 부용동정원은 윤선도가 보길도에 조성한 별서정원이다.

빈칸에 들어갈 시설물은 수목 보호대(grating)이다.
포장지역 내부에 나무를 식재하면 뿌리 주변 토양이 답압을 받아 생육이 어려워지므로, 포장면과 수목 사이에 수목 보호대를 설치해 통기·통수를 확보하면서 낙엽성 교목을 식재해 그늘을 만들 수 있다.
- 볼라드는 차량 진입 차단용 시설물로 포장지역 수목 보호 목적과는 관련이 없다.
- 휀스는 경계·차단용 시설물로 포장지역 수목 보호 목적과는 관련이 없다.
- 벤치는 휴게용 시설물로 포장지역 수목 보호 목적과는 관련이 없다.
“자연은 직선을 싫어한다”는 신조의 인물은 윌리암 캔트(William Kent)이다.
그는 직선적인 원로·수로·산울타리를 배격하고 불규칙하고 자연스러운 형태의 영국 풍경식 정원을 발전시켰다.
- 런던(London)은 규칙식 정원 조성에 관여했던 인물이다.
- 브리지맨(Bridgeman)은 하하(ha-ha) 기법을 도입해 풍경식으로의 전환을 준비한 과도기적 인물이다.
- 험프리 랩턴(Humphrey Repton)은 켄트 이후 풍경식을 계승·완성한 후기 인물이다.

작도에 쓰인 반지름과 같은 OC·OD·CF는 길이가 모두 같지만, EF만 이보다 짧아 같지 않다.
그림의 작도는 O를 중심으로 반지름 r인 호를 그려 OA·OB와 만나는 점 D와 C를 잡고, 다시 C와 D를 각각 중심으로 같은 반지름 r의 호를 그려 호 CD 위에서 만나는 점 F와 E를 얻는 방법이다. 따라서 OC = OD = r이고, F는 C를 중심으로 반지름 r인 호 위의 점이므로 CF = r이다.
이렇게 얻은 OF와 OE가 직각을 30°씩 3등분하므로, E와 F는 중심 O에서 30°만큼 벌어진 두 점이 된다.
그러므로 현 EF의 길이는 로, 반지름 r보다 뚜렷하게 짧다.
중국 소주의 4대 명원은 사자림, 졸정원, 창랑정, 유원(留園)으로 꼽힌다.
작원(勺園)은 베이징에 조성되었던 별개의 명원으로, 소주의 4대 명원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설명에 해당하는 수종은 개잎갈나무이다.
개잎갈나무는 성목이 되면 수간이 거칠어지고 가지 끝이 아래로 처지며, 수피가 회갈색으로 조각조각 갈라져 벗겨지는 특징을 보인다.
- 배롱나무는 수피가 얇고 매끄러우며 벗겨진 자리가 흰빛을 띤다.
- 벽오동은 수피가 녹색을 띠며 매끈한 편이다.
- 주목은 수피가 적갈색으로 얇게 벗겨지지만 가지가 심하게 아래로 처지지는 않는다.
스페인에 현존하는 대표적인 이슬람정원 형태로 유명한 곳은 알함브라(Alhambra) 궁전이다.
베르사이유 궁전과 보르비콩트는 프랑스의 평면기하학식 정원, 에스테장은 이탈리아의 노단건축식 정원을 대표하는 사례이다.
CAD 로 조경 도면을 작성·출력할 때의 도면 관리 개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CAD 에서는 도형을 실제 치수로 한 번만 작도하고 출력 축척은 배치공간의 뷰포트 축척으로 정한다.
모형공간에 1:1 로 그린 도형을 배치공간의 뷰포트에서 1/100, 1/300 등 원하는 축척으로 표시·출력하므로, 축척마다 도형을 다시 그릴 필요가 없다. 레이어는 객체를 성격별로 묶어 색·선종류·표시 여부를 따로 관리하는 기능이다.
플라스틱의 장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전기 절연성이 없다는 설명이다.
플라스틱은 가공이 쉽고 가벼우며 착색이 용이하고, 물과 부식에 강한 내수성·내식성이 뛰어난 재료이다.
또한 전기 절연성이 우수하므로, 절연성이 없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다.
콘크리트의 단위중량 계산, 배합설계, 시멘트 품질판정에 주로 활용되는 시멘트 성질은 비중이다.
시멘트의 비중을 알면 일정 부피에 해당하는 시멘트 중량을 산출할 수 있어 배합비 결정과 품질 관리의 기초 자료로 쓰인다.
- 분말도는 시멘트 입자의 고움 정도, 응결시간은 굳기 시작하는 시간, 압축강도는 경화 후의 강도 성능을 나타내는 별개의 지표이다.
스프레이 건을 쓰는 것이 가장 적합한 도료는 래커이다.
래커는 건조 속도가 매우 빨라 붓칠로는 얼룩이 생기기 쉬우므로 스프레이건을 이용해 얇고 고르게 뿌려 도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수성페인트는 붓이나 롤러로 칠하는 것이 보통이다.
- 유성페인트도 붓칠 시공이 일반적이다.
- 에나멜 역시 붓 도장으로 광택 마감을 하는 도료이다.
고장력볼트는 강구조(철골구조)의 접합에 사용하는 철물로, 목구조 보강철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나사못, 듀벨, 꺾쇠는 모두 목재 부재를 서로 긴결·보강하는 데 사용되는 목구조용 철물이다.
겨울철에 붉은색 줄기를 감상하기 위해 심는 대표적인 수종은 흰말채나무이다.
나무수국과 불두화는 꽃을 감상하는 낙엽관목이고, 신나무는 단풍이 특징인 수종이다.
따라서 이들은 겨울철 붉은 줄기 감상과는 관상 목적이 다르다.
일정한 응력을 지속적으로 가할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점점 커지는 현상을 크리프라 한다.
이는 재료가 하중을 오래 받을수록 서서히 늘어나거나 처지는 현상으로, 콘크리트나 강재의 장기 거동을 평가할 때 중요하게 다뤄진다.
- 탄성은 하중 제거 시 원래 형태로 복원되는 성질이고, 취성은 변형 없이 갑자기 파괴되는 성질이다.
- 릴랙세이션은 변형을 일정하게 유지할 때 응력이 시간에 따라 감소하는 현상으로 크리프와 짝을 이루는 반대 개념이다.
화강석의 부피에 비중을 곱하면 무게가 되며, 계산 결과는 약 100kg이다.
부피는 이다.
비중 2.60을 적용하면 으로 약 100kg에 해당한다.
고광나무는 범의귀과(수국과) 낙엽관목으로, 백색 꽃을 피운다.
매화 향과 비슷한 향기가 나며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개화한다.
피라칸타와 낙상홍은 둘 다 열매가 붉은색으로 익는 수종이다.
나머지 보기는 한쪽 수종의 열매색이 붉은색이 아니어서 짝이 맞지 않는다.
- 쥐똥나무는 열매가 검은색이어서 팥배나무와 짝이 맞지 않는다.
- 주목은 열매가 붉은색이지만 칠엽수는 갈색 열매를 맺어 짝이 맞지 않는다.
- 매실나무와 무화과나무는 열매색이 붉은색 계열이 아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리고 한국 고유의 전통성을 강조하기에 좋은 미장재료는 벽토이다.
벽토는 황토 등 흙을 이용한 전통 미장재료로 한옥 등 우리 전통 건축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다.
- 시멘트 모르타르는 근대적·인공적인 느낌의 재료이다.
- 테라조는 인조석 계열의 현대적 마감재이다.
- 페인트는 표면에 도막을 입히는 화학적 마감재로 전통적 질감과는 거리가 멀다.
목재의 특성으로 알맞은 것은 재질이 부드럽고 촉감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접촉하는 시설물 재료로 널리 쓰인다.
- 목재는 비중이 작아 무게가 가벼운 편이다.
- 톱·대패 등으로 다루기 쉬워 가공이 쉬운 재료이다.
- 내부에 공극이 많아 열전도율이 낮은 편이다.
감람석·섬록암 등 심성암이 변질되어 생성되며 암녹색 바탕에 흑백색 무늬가 나타나는 석재는 사문암이다.
경질이지만 풍화에 약해 외장재보다는 실내 마감용 석재로 주로 사용된다.
알루미늄은 강(鋼)에 비해 열팽창률이 오히려 크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알루미늄은 강도와 비중이 작고 전기 전도율이 높은 특성을 가지므로 나머지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고로시멘트는 보통포틀랜드 시멘트에 비해 초기강도가 작고 장기강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초기강도가 크다는 설명이 고로시멘트의 실제 특성과 어긋난다.
- 수화열이 적어 매스콘크리트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해수 저항성과 내열성·수밀성이 좋다는 설명도 옳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수종으로 단풍나무과가 아니다. 잎이 넓은 심장형이고 가을에 붉은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달리는 점에서 단풍나무류와 뚜렷이 구별된다.
고로쇠나무·신나무·복자기는 모두 단풍나무과(Aceraceae)에 속하며, 잎이 마주나고 날개가 달린 시과(翅果) 열매를 맺는 공통점이 있다.
견칫돌(견치석)은 뒷길이가 길고 앞면이 사각뿔형으로 다듬어진 가공석으로, 서로 맞물려 쌓기 쉬워 옹벽 등 흙막이용 돌공사에 주로 사용된다.
각석·판석·마름돌은 각각 기둥·바닥 포장·경계석 등 다른 용도로 쓰이는 가공석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잔디는 들잔디이다.
들잔디는 내한성·내답압성이 강하고 번식이 쉬워 공원·운동장 등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식재된다.
목재 중의 수분은 결합수와 자유수로 구분한다.
자유수는 세포 내강이나 세포간극에 자유로운 상태로 존재하는 수분이고, 결합수는 세포벽 내부에 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수분이다.
모관수·흡착수·화학수·응집수는 목재 수분의 존재 상태를 구분하는 표준 용어 짝이 아니다.
콘크리트용 굵은골재의 최대치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질량비 90 % 이상이 통과하는 체 중 최소 치수의 체 호칭치수이다.
가장 큰 입자 하나의 실측값이 아니라 체가름 결과로 정하며, 부재 최소치수·철근 순간격·슬래브 두께 등에 따라 상한이 제한되므로 무조건 큰 것이 유리하지 않다(KS F 2502 체가름 기준).
뿌리가 얕게 뻗고 재질이 연하여 강풍에 잘 쓰러지거나 부러지므로, 바람이 강한 곳의 식재에 알맞지 않은 수종은?
미루나무는 천근성·연약재로 내풍성이 약하다.
미루나무·버드나무류·아까시나무·자작나무처럼 뿌리가 얕고 재질이 무른 속성수는 바람에 잘 쓰러진다. 소나무·느티나무·가시나무는 뿌리가 깊고 재질이 단단하여 내풍성이 강한 수종으로 방풍 식재에 쓰인다(조경식물의 생리·생태적 특성, 내풍성).
같은 계통의 약제를 반복해서 살포하면 응애는 약제 저항성이 빠르게 발달하여 방제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따라서 응애 방제 시에는 계통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지반면보다 낮은 면의 굴착에 사용하며 깊이 6m 정도까지 굴착이 가능한, 백호우(back hoe)라고도 불리는 기계는 드랙 쇼벨이다.
드랙 쇼벨은 붐 끝의 버킷을 몸체 쪽으로 끌어당기며 굴착하는 방식으로, 지반면보다 낮은 곳의 굴착 작업에 적합하다.
- 클램 쉘은 좁고 깊은 수직 굴착이나 자재 적재에 사용되는 장비이다.
- 드랙 라인은 넓은 범위의 굴착에 쓰이며 굴착 반경이 크지만 정밀도가 낮다.
- 파워 쇼벨은 지반면보다 높은 곳을 굴착하는 데 사용되는 장비이다.
충격이나 하중을 흡수하는 기초공사는 모래 다짐이다.
보도블록 포장에서 블록 바로 아래에 까는 모래 다짐층은 보행 충격과 하중을 흡수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 잡석다짐과 자갈다짐은 노반을 지지하는 하부 기초층 역할을 한다.
- 밑창콘크리트 치기는 구조물 기초의 평활도를 잡는 공정으로 완충 목적이 아니다.
유익한 토양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한다는 것은 멀칭의 효과가 아니다.
멀칭은 오히려 토양 표면의 온도와 수분을 안정시켜 유익한 토양미생물의 활동을 촉진한다.
표토 유실 방지, 토양 입단화 촉진, 잡초 발생 억제는 멀칭의 대표적인 효과에 해당한다.
천공시비는 수관 아래 토양에 구멍을 뚫어 비료를 넣는 방법으로, 비료를 과다 투입하면 뚫은 구멍 주변에 비료 성분이 몰려 염류장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염류장해 발생 가능성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액비관주는 양분 흡수가 빠르고, 수간주입은 나무에 물리적 손상을 남기며, 엽면시비는 뿌리 발육이 불량한 곳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분수공사는 경관 및 시설 조성을 위한 공사로, 환경생태복원 녹화공사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비탈면녹화·옥상 및 벽체녹화·자연하천 및 저수지 조성은 모두 훼손된 자연환경을 생태적으로 복원·녹화하는 공사에 해당한다.
비탈면에 교목을 식재하려면 기울기가 이상(그보다 더 완만한 경사)이어야 한다.
뿌리가 안정적으로 활착할 수 있도록 경사가 충분히 완만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비탈면 기울기가 이상일 때 교목 식재가 가능하다고 본다.
돌과 돌을 맞대어 쌓아 올리고 그 뒤쪽은 잡석이나 자갈로만 채워 다지는, 모르타르를 사용하지 않는 쌓기 방식을 메쌓기라고 한다.
이와 달리 찰쌓기는 돌 사이에 모르타르를 채워 넣는 방식이어서 뒤채움도 콘크리트나 모르타르로 처리한다.
하수도시설기준상 오수관거의 최소관경은 200mm를 표준으로 한다.
참고로 우수관거 및 합류관거는 이보다 큰 250mm를 최소관경 표준으로 삼는다.




정답은 나무 밑동을 중심으로 바퀴살처럼 도랑을 파고 거름을 넣는 그림이며, 이를 방사상(방사형) 거름주기라 한다.
그림을 보면 줄기 밑동에서 바깥쪽으로 가늘고 긴 도랑 다섯 줄이 사방으로 뻗어 있다. 이렇게 파면 뿌리를 한꺼번에 끊지 않으면서도 흡수뿌리가 모인 바깥쪽까지 거름을 보낼 수 있어, 해마다 도랑의 방향을 조금씩 바꿔가며 되풀이한다.
- 가지 끝(수관선)을 따라 둥근 고리 모양 도랑을 판 그림은 윤상(환상) 거름주기다.
- 수관 아래 범위 전체에 고르게 거름을 편 그림은 전면 거름주기다.
- 수관 아래 여기저기에 작은 구덩이를 여러 개 판 그림은 점(구덩이) 거름주기다.
분수의 물 교체·청소·낙엽 제거는 수질과 미관 유지를 위해 수시로 해야 하므로 보수 사이클이 가장 짧다.
분수의 전기·기계 조정점검은 연 1회 정도, 벤치 도장은 수년 주기, 시계탑 분해점검은 장기 주기의 보수 작업이다.
아스팔트 양이 과잉이거나 골재 입도가 불량하고 침입도가 맞지 않는 역청재를 쓰면, 고온 시 포장 표면이 무르게 되는 표면연화가 일어난다.
표면연화가 진행되면 아스팔트가 표면으로 스며 나오는 블리딩, 바퀴 자국이 패는 소성변형으로 이어진다. 균열·국부 침하는 주로 노상·기층의 지지력 부족이 원인이다.
유제 소요량은 9mL이다. 희석배수로 전체 살포량을 나누면 필요한 원액(유제)의 양이 나온다.
살포량 단위를 맞추면 이다.
1000배로 희석하므로 유제 소요량은 이다.
도면 작도 순서상 가장 마지막 단계는 표제란의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순서는 축척 결정 → 테두리선과 방위 표시 → 도면 내 물체의 배치 위치 결정 → 표제란(도면명, 축척, 작성자 등) 기입 순으로 진행된다.
축척 설정, 테두리·방위 표시, 배치 위치 결정은 모두 도면 내용을 그리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이므로 마지막 작업이 될 수 없다.
축척 1/1000 도면의 단위면적은 40m2이다.
축척에 따른 면적 비는 축척 비의 제곱에 비례한다.
축척비는 이고, 면적비는 이를 제곱한 배가 된다.
축척 1/500 도면의 단위면적이 10m2이므로, 따라서 축척 1/1000 도면의 단위면적은 10m2 × 4 = 40m2이다.
틀린 설명은 같은 크기의 돌을 직선으로 배치한다는 것이다.
디딤돌은 크고 작은 돌을 섞어 자연스러운 형태로 배치해야 하며, 같은 크기의 돌을 직선으로 배치하는 것은 단조롭고 부자연스러워 원칙에 어긋난다.
- 잔디나 나지 위에 놓아 보행 편의를 돕는 것은 디딤돌의 기본 기능이다.
- 넓적하고 평평한 자연석·판석·통나무 등을 쓰는 것도 일반적인 재료 선택이다.
- 시작·끝·갈림 지점에 50cm 내외의 큰 돌을 쓰는 것도 표준 시공법이다.
축장(蹴上) 높이가 12cm일 때 적합한 디딤면 너비는 36 ~ 41cm이다.
계단 설계에서는 챌판 높이 과 디딤면 너비 사이에 의 관계식을 적용한다.
를 대입하면
따라서 디딤면 너비는 36 ~ 41cm가 적합하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빗자루병은 오동나무에서 대표적으로 발생하며, 오동나무빗자루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소나무, 대나무, 낙엽송은 이 병에 걸리는 대표 수종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살수기(스프링클러)는 인접 살수기의 살포 구역이 서로 겹치도록 배치해야 균등한 관수가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바람이 없을 때를 기준으로 배치 간격을 살수 작동 지름의 60~65% 정도로 정하는 것이 표준적이다.
암거배수는 땅속에 유공관이나 돌 등을 묻어 지하로 스며든 물을 모아 배수시키는 시설을 말한다.
지표면의 빗물을 처리하는 것은 명거(지표)배수이고, 지하수 이용 시설이나 관을 수직으로 뚫는 시설과는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빗물받이는 배수관을 따라 20m 간격마다 1개씩 설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간격이 너무 넓으면 우수 배제가 원활하지 못하고, 너무 좁으면 시공비가 불필요하게 늘어나므로 20m 내외를 표준으로 본다.
사람의 침입을 방지할 목적의 울타리는 사람이 쉽게 넘을 수 없도록 180~200cm 정도의 높이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0~30cm, 50~60cm, 80~100cm 정도의 낮은 높이는 경계 표시나 통행 유도 목적에는 적합해도 침입 방지 기능을 하기에는 부족하다.
배수관이 합류하거나 방향·경사가 바뀌는 지점에 설치하는 집수정(맨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집수정 바닥은 유출관 바닥보다 낮게 두어 토사가 가라앉는 침사 공간을 확보한다.
집수정은 관의 합류·방향 전환 지점에 설치해 흐름을 정리하고 점검·청소 출입구 역할을 하며, 바닥의 침사 공간에 모인 토사는 정기적으로 준설해야 배수 능력이 유지된다(급·배수시설의 구조와 유지관리).
입면(벽면)녹화의 유형과 점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등반보조재는 식물이 자란 뒤에도 고정 상태·부식·처짐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입면녹화는 등반형(아래에서 위로), 하수형(위에서 아래로), 부착·패널형(벽면에 식재 기반을 붙임)으로 나뉜다. 등반보조재는 식물 하중과 풍압을 계속 받으므로 식물이 벽을 덮은 뒤에도 탈락·부식 여부를 점검한다.
투수성 포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투수포장은 빗물을 지반으로 침투시키므로 우수관의 부담을 줄인다.
투수콘크리트·투수블록·투수아스콘 등은 포장체에 공극이 있어 빗물이 아래로 스며들며, 이로써 표면 유출량 저감·지하수 함양·열섬 완화 효과가 있다. 공극이 먼지·토사로 막히면 투수 성능이 떨어지므로 주기적 청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