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파열사고는 주로 압력 초과, 취급 불량, 과열 등 안전 수칙을 벗어난 상태에서 발생한다.
반면 수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파열을 예방하기 위한 정상적인 운전 관리 행위이므로 사고 원인으로 볼 수 없다.
팽창밸브의 개도가 냉동 용량에 비해 너무 작으면 증발기로 공급되는 냉매량이 부족해져 증발기 내에서 냉매가 일찍 다 증발해 버린다.
그 결과 증발기 뒷부분이 과열영역이 되어 압축기로 흡입되는 냉매가스의 과열도가 커지고 흡입가스가 과열되며, 토출가스 온도도 함께 상승한다.
이때 냉매 공급 부족으로 증발압력은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하하고, 냉매 순환량이 줄어 냉동능력도 감소한다.
교류 아크용접기 규격 표시 AW200에서 200은 정격 2차 전류값(암페어)을 나타낸다.
AW 뒤의 숫자는 용접기가 정격 사용률에서 출력할 수 있는 2차측(용접 출력) 전류를 의미하며, 1차 전류나 최대값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과열도는 흡입관 냉매가스 온도와 증발기 내 포화(증발)온도의 차이다.
온도식 팽창밸브의 감온통은 증발기 출구 흡입관에 부착되어 그 지점의 냉매가스 온도를 감지한다.
과열도는 보통 가 유지되도록 밸브 개도를 조절해 액백을 막는다.
기계장치 등의 설계불량은 재해가 발생하기까지의 배경이 되는 간접원인(기술적 원인)에 해당하며, 산업재해의 직접적 원인으로 보지 않는다.
안전장치의 기능 상실, 불안전한 자세·동작, 위험물 취급 부주의는 재해 발생 순간에 직접 작용하는 불안전한 상태·불안전한 행동으로, 모두 직접원인에 해당한다.
슬리브는 배관이 콘크리트 벽이나 바닥을 관통할 때 미리 매입해 두는 보호관이다.
슬리브는 배관의 신축·진동에 의한 손상을 막고 시공·보수를 쉽게 한다.
- 보온재료 — 열손실 방지를 위한 것이다.
- 행거 — 배관 지지를 위한 것이다.
- 신축곡관 — 열팽창 흡수를 위한 것이다.
방진마스크는 안면에 밀착성이 좋아야 분진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밀착이 불량하면 마스크 가장자리 틈으로 여과되지 않은 공기가 그대로 유입되어 방진 효과가 떨어진다.
- 여과효율 — 우수해야 하므로 여과효율이 불량해야 한다는 것은 틀린 조건이다.
- 흡기·배기 저항 — 작아야 착용감과 호흡이 편하므로 저항이 커야 한다는 것도 잘못된 조건이다.
- 시야 — 넓을수록 좋으므로 시야가 좁아야 한다는 것 역시 옳지 않은 조건이다.
크롤 공간의 열손실이 침입외기에 의한 열손실과 가장 거리가 멀다.
크롤 공간의 열손실은 바닥 하부 공간을 통한 전도 손실로 침입외기와는 별개의 손실 항목이다.
- 현열 — 틈새바람으로 인한 현열 손실은 침입외기에 의한 열손실에 포함된다.
- 잠열 — 틈새바람으로 인한 잠열 손실은 침입외기에 의한 열손실에 포함된다.
- 굴뚝효과 — 굴뚝효과(연돌효과)에 의한 손실도 침입외기에 의한 열손실에 포함된다.
토출압력이 정상보다 높아지는 원인은 냉각수량 부족, 냉매 계통 내 공기 혼입, 응축기 수배관의 물때(스케일)처럼 응축을 방해하는 조건들이다.
반대로 냉각수 온도가 낮으면 응축이 원활해져 응축압력, 즉 토출압력이 오히려 낮아지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자본적 대책은 안전대책의 3원칙에 속하지 않는다.
안전대책의 3원칙은 다음과 같다.
- 기술적 대책
- 교육적 대책
- 관리적 대책
보호구를 개인에 따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옳지 않다.
보호구는 작업 중 위험요인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필수 장비이다.
- 선정 — 작업 내용에 맞는 보호구를 선정해야 한다.
- 비치 — 작업장에는 필요한 수량의 보호구를 비치해야 한다.
- 관리 — 보호구는 착용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산소가 결핍된 장소에서는 외부에서 신선한 공기를 공급받는 송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여과식 마스크로는 산소를 공급할 수 없으므로, 산소 자체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착용자의 호흡을 보장하지 못한다.
- 방진 마스크 — 공기 중의 분진을 걸러내는 방식이다.
- 방독 마스크 — 공기 중의 유해가스를 걸러내는 방식이다.
- 전안면 방독 마스크 — 방독 마스크에 포함되는 여과 방식이다.
운전준비 시 응축기·압축기의 흡입측 밸브를 닫는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냉동장치를 가동하기 전에는 흡입측 밸브를 열어 냉매가 정상적으로 흐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 유면 점검 — 실제 운전 전 점검 항목에 해당한다.
- 냉매량 확인 — 실제 운전 전 점검 항목에 해당한다.
- 전기결선·절연저항 측정 — 실제 운전 전 점검 항목에 해당한다.
기밀시험에 적합하지 않은 가스는 산소이다.
산소는 가연물과 만나면 격렬히 반응해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 공기 — 기밀시험에 사용되는 불연성 기체이다.
- 질소 — 기밀시험에 사용되는 불연성 기체이다.
- 아르곤 — 기밀시험에 사용되는 불연성 기체이다.
안전인증 대상 안전모의 종류와 그 사용 구분의 연결로 옳은 것은?
낙하·비래, 추락, 감전을 모두 방지하는 안전모는 ABE종이다.
A: 물체의 낙하·비래, B: 추락, E: 감전(내전압성)을 뜻한다(보호구 안전인증 고시 별표 1).
- AB종 — 낙하·비래와 추락에 대응한다.
- AE종 — 낙하·비래와 감전에 대응한다.
ABE종은 세 가지 모두에 대응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 또는 추락 위험이 있는 작업에 안전모를 지급하도록 정한다(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조제1항제1호).
브라인의 성질로 점성이 커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브라인은 열전달이 잘 되도록 점성(점도)이 작아야 순환·열전달에 유리하며, 점성이 커야 한다는 설명은 브라인이 갖추어야 할 성질과 반대된다.
SPW의 관호칭은 안지름×두께라는 설명이 틀렸다.
SPW(배관용 아크용접 탄소강 강관)의 관호칭은 호칭지름(A 또는 B)으로 표시하며, 안지름×두께로 표시하지 않는다.
- 비교적 사용압력이 낮은 배관에 사용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자동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으로 제조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가스·물 등 유체 수송용 배관으로 쓰이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단위는 단위 두께당 단위 시간에 이동하는 열량을 나타내는 열전도율의 단위다.
열관류율은 여기에 면적 개념이 더해진 단위를 쓰므로 열전도율과 구분된다.
비열은 단위를 쓴다.
CA 냉장고는 청과물 냉장고이다.
CA(Controlled Atmosphere) 냉장고는 저장고 내부의 산소·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여 호흡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는 저장 방식으로, 주로 청과물(과일·채소) 저장에 사용된다.
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 중 열과 일이 서로 전환될 수 있음을 설명하는 법칙이다.
열평형에 관한 법칙은 열역학 제0법칙이고, 엔트로피와 비가역성을 다루는 것은 열역학 제2법칙이며, 제1법칙은 이상기체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계에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건식 증발기를 냉매액의 순환량이 많은 것으로 설명한 내용이 틀렸다.
건식 증발기는 냉매액의 순환량이 적어 액분리기가 불필요하다. 냉매가 증발기 입구에서 기화를 시작해 출구에서 완전히 건포화 증기 상태로 나가므로, 액체 냉매를 분리할 필요가 없다.
- 만액식 — 오일 체류 시 유회수 장치가 필요한 것이 맞다.
- 반만액식 — 건식보다 냉매액 사용량이 많아 전열 효과가 우수한 것이 맞다.
- 건식 증발기 — 공기냉각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것이 맞다.
브라인은 냉동 사이클 내에서 상변화 없이 현열로 열을 운반하는 2차 냉매이므로, 잠열을 이용해 열을 운반하는 냉매로 보기 어렵다.
1차 냉매인 암모니아나 프레온은 증발·응축 과정에서 잠열을 이용해 열을 운반한다.
암모니아 냉동기에서는 일반적으로 압축비가 6 이상이 되면 2단 압축 방식을 채택한다.
압축비가 커질수록 토출가스 온도가 지나치게 상승하고 체적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수격작용 방지에는 배관의 관경을 크게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수격작용은 관 안에 고인 응축수가 고속 증기에 밀려 관 벽이나 밸브를 때리면서 생긴다.
따라서 관경을 크게 해 증기 유속을 낮추고, 응축수가 고이지 않도록 굴곡부를 줄이며 구배를 확실히 주고 트랩으로 응축수를 즉시 배출해야 한다.
- 굴곡부를 많이 둔다 — 오히려 수격이 심해진다.
- 증기의 유속을 빠르게 한다 — 오히려 수격이 심해진다.
증발기 내부의 압력은 약 7mmHg(933Pa)·a 정도이다.
물을 냉매로 쓰는 흡수식 냉동장치에서 냉매가 5℃ 전후로 증발한다는 것은 증발기 내부가 그 온도에서의 포화증기압 수준의 매우 낮은 절대압력으로 유지된다는 의미이다.
5℃ 부근 물의 포화증기압은 대기압에 비해 극히 낮은 수 mmHg 수준(약 6~7mmHg·a)이므로, 증발기 내부는 이에 해당하는 고진공 상태로 운전된다.
온도식 자동팽창밸브는 증발기 출구의 냉매 과열도를 감지해 밸브 개도를 조절하므로 감온통은 증발기 출구 배관에 부착한다.
응축기나 수액기 출구는 고압 액냉매 구간이라 과열도 검출과 무관하며, 증발기 입구는 아직 증발이 시작되는 지점이라 과열 상태를 판단할 수 없다.
상당증발량은 실제 증발량을 100℃ 포화수에서 건포화증기로 바꾸는 데 필요한 열량(539kcal/kg)을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다.
급수엔탈피 h1과 발생증기엔탈피 h2의 엔탈피 차(h2-h1)를 539로 나눈 값에 실제증발량을 곱하여 구한다.
100 V에 접속하면 소비전력은 250 W이다.
전압이 절반이 되면 전력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1/4이 된다.
공기조화 설비의 구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위생기구 설비이다.
공기조화 설비는 열원설비(냉동기·보일러), 열운반설비(펌프·배관·송풍기·덕트), 공조기설비, 자동제어설비로 구성된다.
위생기구 설비는 급수·급탕·배수 등 위생설비에 속하는 것으로 실내 공기의 온습도·청정도를 다루는 공기조화 설비와는 계통이 다르다.
엔진구동 열펌프(GHP)는 지열 이용 열펌프의 종류가 아니다.
엔진구동 열펌프는 가스엔진으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방식으로, 열원이 지열이 아니라 엔진 구동방식에 따른 구분이다.
- GWHP — 지하수를 열원으로 이용하는 지열이용 열펌프이다.
- SWHP — 지표수를 열원으로 이용하는 지열이용 열펌프이다.
- GCHP — 지중열을 열원으로 이용하는 지열이용 열펌프이다.
비열비()는 정압비열을 정적비열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같은 온도 변화에 대해 정압과정은 외부에 일을 하는 만큼 열량이 더 필요하므로 정압비열이 정적비열보다 크고, 그 비율이 비열비가 된다.
압축가스의 온도는 단열압축 방식일 때 가장 높으며, 폴리트로픽 압축의 온도가 가장 높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폴리트로픽 압축은 등온압축과 단열압축의 중간 정도 온도를 갖는다.
- 일량은 열을 계속 방출하는 등온압축이 가장 작다.
- 일량은 열을 전혀 방출하지 않는 단열압축이 가장 크다.
- 실제 냉동기의 압축 과정은 등온과 단열의 중간인 폴리트로픽 압축에 가깝다.
냉각기에 적상(서리)이 심해지면 전열이 방해되어 냉동능력이 감소하고, 같은 냉동능력을 내기 위한 소요동력이 증대하며, 증발압력 저하로 리키드 백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이때 냉각능력이 떨어지므로 냉장고 내 온도는 오히려 상승하게 되며, 온도가 저하된다는 서술은 실제 영향과 반대된다.
흡수식 냉동장치는 압축기 대신 열을 이용해 냉매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비교적 높은 증발온도로 충분한 백화점 공조용·산업 공조용·냉난방장치용에 널리 쓰인다.
제빙공장용처럼 0℃ 이하의 낮은 온도가 필요한 분야는 압축식 냉동장치가 담당하므로 흡수식의 적용대상으로 보기 어렵다.
증발식 응축기는 냉각수를 분무해 그 증발잠열로 냉매를 응축시키는 방식이므로, 물의 증발이 잘 되는지를 좌우하는 외기 습도가 응축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습도가 높으면 증발이 어려워 응축 능력이 떨어지고, 습도가 낮으면 증발이 활발해져 응축 능력이 좋아진다.
고속 다기통 압축기의 흡입 및 토출밸브에는 플레이트(판) 밸브를 주로 사용한다.
플레이트 밸브는 밸브 개폐 반응이 빠르고 가볍다.
- 포핏 밸브 — 저속 압축기 등에 주로 쓰여 고속 다기통 압축기의 표준 밸브와는 구분된다.
- 리이드 밸브 — 소형·밀폐형 압축기에 주로 쓰여 고속 다기통 압축기의 표준 밸브와는 구분된다.
물을 냉각하는 현열과 얼음으로 어는 응고잠열을 더해 제거 열량을 구한다.
현열:
잠열:
따라서 총 제거열량은 이다.
냉동톤당 소요동력이 증발온도·응축온도와 무관하게 일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냉동톤당 소요동력은 증발온도와 응축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증발온도가 낮아지거나 응축온도가 높아질수록 압축비가 커져 냉동톤당 소요동력이 늘어난다.
- 압축열 — 압축비가 클수록 냉매 단위 중량당 압축열이 커지는 것은 타당하다.
- 소요동력 — 동일 냉동능력에서 소요동력이 적을수록 유리한 것은 타당하다.
- 체적효율 — 흡입가스 과열 시 NH₃의 체적효율이 감소하는 것은 타당하다.
체적 효율 증가는 1단 압축의 문제점으로 틀린 설명이다.
1단 압축으로 저온의 증발온도를 얻으면 압축비가 커져 체적효율이 오히려 저하된다.
- 압축기의 과열 — 압축비가 커지면 압축기 토출가스 온도가 상승해 과열된다.
- 냉동능력 저하 — 체적효율 저하로 냉동능력이 떨어진다.
- 성적계수 저하 — 체적효율 저하로 성적계수가 떨어진다.
이것이 1단 압축의 한계이므로 저온을 얻을 때는 2단 압축 방식을 채택한다.
2단압축 1단팽창 냉동장치는 -30℃ 이하의 낮은 증발온도가 필요한 곳에 주로 사용된다.
압축비가 커지는 저온 냉동에서 압축비를 나누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식이다.
- 이 방식은 단단 압축시스템의 압축비가 클 때 채택하는 것이며, 압축비가 작을 때 채택하는 방식이 아니다.
- 냉동부하가 감소해도 두 압축 단계 사이의 가스 냉각을 위해 중간냉각기는 계속 필요하다.
- 이 방식의 목적은 응축능력 확대가 아니라 압축비 저감을 통한 압축효율 향상에 있다.
해당하는 신축이음쇠는 볼조인트형 신축이음쇠이다.
볼조인트형은 볼 부분이 회전하면서 평면상의 변위뿐 아니라 입체적인 3차원 변위까지 흡수하므로, 두 개 이상 조합하면 어떤 형상의 신축에도 대응할 수 있다.
증기·물·기름 등에 대해 2.9 MPa, 220 ℃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스위블형은 평면상의 굴곡만 흡수하고 누설 우려가 있어 저압 온수난방 방열기 주위에 주로 쓴다.
팽창밸브를 지날 때 일정한 상태량은 엔탈피이다.
팽창밸브에서의 변화는 외부와 열·일의 교환이 없는 교축(throttling) 과정이므로 엔탈피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 엔트로피 — 비가역 과정이므로 증가한다.
- 내부에너지 — 압력이 떨어지면서 일부 냉매가 증발(플래시 가스)해 낮아진다.
- 온도 — 압력이 떨어지면서 일부 냉매가 증발(플래시 가스)해 낮아진다.
왕복동 압축기에 설치하는 유압보호스위치(OPS)의 작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OPS는 유압 저하가 일정 시간(약 60~90초) 지속될 때 압축기를 정지시킨다.
유압보호스위치는 유압과 크랭크케이스 압력의 차압을 감지하며, 기동 직후에는 유압이 형성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타이머(지연장치)를 두어 즉시 정지하지 않게 한다.
- 지연 없이 즉시 정지 — 타이머를 두어 즉시 정지하지 않게 한다.
- 토출압력 상승 — 고압차단스위치(HPS)가 담당한다.
증발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증발기가 고온·고압의 냉매가스를 냉각하여 액화시킨다는 설명이 틀렸다.
증발기는 저압의 액냉매가 증발하면서 주위에서 열을 흡수하는 열교환기이며, 고온·고압 가스를 냉각·액화하는 것은 응축기이다.
- 건식 — 냉매 보유량이 적고 출구가 과열가스이다.
- 만액식 — 액이 70~80% 차 있어 전열은 좋으나 냉매량이 많고 유 회수가 필요하다.
- 액순환식 — 증발량의 4~6배 액을 펌프로 순환시켜 전열이 가장 양호하다.
냉동장치에서 응축기와 팽창밸브 사이에 설치하는 수액기(receiver)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액기는 액 팽창에 대비해 내용적의 약 3/4 이하로 충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90% 이상 가득 채우면 온도 상승 시 액봉·파열 위험이 있어 옳지 않다.
- 저장·부하 변동 흡수 — 응축기에서 액화된 냉매를 일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 펌프다운 — 수리 시 회수 용기 역할을 한다.
- 설치 위치 — 응축기 아래쪽에 설치해 액이 중력으로 유입되게 한다.
공기여과기는 공기 중의 먼지를 걸러내는 공기조화기(AHU) 구성요소이지, 열을 만들어내는 열원장치가 아니다.
보일러, 냉동기, 열펌프는 각각 난방용 열과 냉방용 냉열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열원장치이다.
가습팬 방식이 가습장치 중 효율이 가장 우수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가습팬 방식은 팬 내 물을 가열·증발시켜 가습하는 방식으로, 열손실이 크고 가습장치 중 효율이 낮은 편이다.
- 온수가열용 — 증기 또는 전기가열기가 쓰인다.
- 응답속도 — 느리다.
- 용도 — 주로 패키지형 소형 공조기에 사용된다.
방열체가 필요 없는 난방방식은 온풍난방이다.
온풍난방은 가열된 공기를 송풍기로 직접 실내에 불어넣는 방식이라 별도의 방열체(방열기)가 필요 없다.
- 온수난방 — 온수를 순환시켜 방열기를 통해 열을 방출한다.
- 증기난방 — 증기를 공급해 방열기를 통해 열을 방출한다.
- 복사난방 — 바닥이나 벽체에 매설한 배관을 방열면으로 이용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취출구는 다공관(멀티벤트)형이다.
관벽에 일정한 크기의 구멍을 다수 뚫어 공기를 토출하는 형태이다.
확산효과가 커서 도달거리는 짧고 천장 설치용으로 적합하다.
틈새바람(극간풍)에 의한 부하는 창이나 문의 틈새를 통해 들어오는 외기량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대표적으로 창 면적법, 크랙(crack)법, 환기횟수법이 사용된다.
바닥 면적법은 틈새바람량 산정에 쓰이는 방법이 아니다.
이중덕트방식이 단일덕트방식에 비해 에너지 소비량이 적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중덕트방식은 냉풍·온풍 두 계통을 각 실 앞의 혼합상자에서 섞어 공급하기 때문에 혼합 시 에너지 손실이 커서 에너지 소비량이 더 많다.
- 취출공기 — 실 부하가 줄어도 부족현상이 없다.
- 존별 제어 — 존별 개별제어가 가능하다.
- 용도변경 —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회전수를 250rpm으로 올리면 소요 동력은 약 7.8kW이다.
송풍기의 축동력은 상사법칙에 따라 회전수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이다.
따라서 소요 동력은 약 7.8kW이다.
송풍기의 풍량제어 방법이 아닌 것은 자기 제어이다.
'자기 제어'는 송풍기 풍량제어 방식으로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다.
- 댐퍼 제어 — 댐퍼로 저항을 조절한다.
- 회전수 제어 — 회전수를 바꾼다.
- 베인 제어 — 베인의 각도로 흡입량을 조절한다.
팬코일유닛(FCU) 방식은 각 실에 유닛을 두어 개별제어가 쉽고 덕트가 필요 없어 운송동력이 적으며 중앙기계실 면적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신선외기를 직접 끌어들이기 어려운 전수방식이므로, 환기량 확보가 쉽다는 것은 팬코일유닛 방식을 채용하는 이유로 적절하지 않다.
공기냉각 코일의 관을 수직으로 놓는다는 설명이 틀리다.
공기냉각 코일은 배수가 잘 되고 공기 흐름이 균일하도록 관을 수평으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풍속 — 통과 풍속은 2~3m/s로 한다.
- 물의 속도 — 냉수 유속은 1m/s 전후로 한다.
- 유동 방향 — 열교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기류와 수류를 서로 반대 방향(역류)으로 흐르게 한다.
단일덕트 정풍량 방식은 개별제어 방식이 아니다.
단일덕트 정풍량 방식은 중앙기에서 일정한 풍량을 공급하며 각 실의 온도 편차를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없으므로 개별제어가 불가능하다. 개별제어 방식은 각 실(존)의 조건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방식을 말한다.
- 유인유닛 방식 — 각 실마다 유도기(유인 유닛)를 설치하여 실별 독립 제어가 가능하다.
- 패키지유닛 방식 — 실별로 소형 공조기를 설치하여 각 실을 개별 제어한다.
- 단일덕트 변풍량 방식(VAV) — 중앙기에서 온도를 조절하고 각 실의 댐퍼로 풍량을 조절하여 개별제어가 가능하다.
바이패스 팩터(BF)를 이용하면 냉각 후 공기온도는 장치노점온도(ADP)에 코일을 그냥 지나친 공기가 BF만큼 섞여 결정된다.
따라서 냉각된 공기의 온도는 12℃이다.
정풍량 단일덕트 방식은 일정한 풍량을 공급하는 전공기 방식으로, 실별 부하변동에 대한 대응력이 떨어져 정밀한 온습도 제어가 필요 없는 극장, 공장 등 대규모 단일 공간에 주로 적용된다.
2중덕트 방식이나 변풍량 방식은 부하변동 대응이나 개별제어에 유리하지만, 설비가 복잡하거나 별도의 유량 조절 기능이 필요해 이 문항이 요구하는 단순·대규모 공간용 방식과는 성격이 다르다.
급탕 배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공기빼기밸브는 배관 중 가장 높은 곳에 설치하므로, 가장 낮은 곳에 설치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급탕 배관에서 공기는 위로 모이므로 배관의 최고부에 공기빼기밸브를, 최저부에는 배수(드레인)밸브를 둔다.
- 단관식 — 환탕관이 없어 간단하지만 처음에 찬물이 나온다.
- 복관식 — 환탕관으로 항상 순환시켜 바로 온수를 얻는다.
- 상향식 — 급탕관은 선상향, 환탕관은 선하향이며, 하향식은 모두 선하향 구배로 한다.
보일러 안전장치의 검출 원리에 대한 연결로 옳은 것은?
프레임 아이는 화염의 빛을 광전관(광전셀)으로 검출한다.
나머지 보기는 검출 원리의 연결이 맞지 않는다.
- 프레임 로드 — 화염의 이온화에 의한 전기전도성을 검출한다.
- 스택 스위치 — 연도 배기가스의 열을 바이메탈로 검출한다.
- 맥도널식 수위검출기 — 플로트의 상하 움직임을 마그넷·수은스위치로 전달하는 방식이며, 전극봉의 전기전도도를 이용하는 것은 전극식 수위검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