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온계 냉매액이 피부에 닿으면 급격히 기화하면서 열을 빼앗아 동상과 유사한 저온 손상을 입힌다. 따라서 즉시 물로 씻어 냉매를 제거한 뒤 손상 부위에 피크린산 용액을 발라 처치하는 것이 적절한 조치이다.
진한 염산으로 중화하거나 암모니아·황산나트륨 포화용액을 살포하는 것, 레몬주스나 식초를 바르는 것은 모두 프레온 냉매 노출 시의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토치에 기름이나 그리스를 주입하여 관리하는 것은 금지 사항이다.
가스용접용 토치는 고압 산소를 다루기 때문에 기름이나 그리스가 묻으면 산소와 반응해 발화할 위험이 있다.
- 토치나 팁을 바닥·흙 속에 방치하지 않는 것 — 올바른 취급법이다.
- 팁 교체 시 가스밸브를 잠그는 것 — 올바른 취급법이다.
- 망치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것 — 올바른 취급법이다.
분해 통기관이라는 종류는 없다.
통기관은 배수 시 관 내 압력변동으로 트랩 봉수가 파괴되는 것을 막는 관이다.
- 각개 통기관 — 기구마다 세운다.
- 루프(회로) 통기관 — 여러 기구를 묶어 배수 수평지관에서 뽑는다.
- 신정 통기관 — 배수 입상관을 그대로 연장해 대기로 개방한다.
그 밖에 결합 통기관·습식 통기관 등이 있다.
동기부여 수단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기능(기술) 숙달이다.
동기부여는 목표의식이나 보상·경쟁 같은 심리적 요인을 통해 안전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며, 기능 숙달은 교육훈련의 결과이다.
- 상벌제도 운영 — 대표적인 안전 동기부여 방법이다.
- 경쟁과 협동 유도 — 대표적인 안전 동기부여 방법이다.
- 명확한 안전목표 제시 — 대표적인 안전 동기부여 방법이다.
개선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중요한 사항이 아닌 것은 근로자 배치이다.
근로자 배치는 인사·노무 관리에 가까운 사항이다.
- 시설 —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으로 포함된다.
- 안전보건관리체제 —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으로 포함된다.
- 안전보건교육 —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으로 포함된다.
토치가 과열되면 아세틸렌 밸브를 잠그고 산소만 흐르는 상태로 토치를 물속에 담가 냉각시키는 것이 안전한 조치이다.
이렇게 하면 내부에 남은 그을음이나 잔류가스를 밀어내면서도 가연성 가스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산소를 멈추고 아세틸렌만 흐르게 하는 방법 — 가연성 가스가 계속 방출되어 오히려 위험하다.
- 두 가스를 모두 분출시킨 채 냉각하는 방법 — 가연성 가스 노출을 유지시켜 부적절하다.
- 공기 중 자연냉각과 팁 소제 — 과열 상태를 신속히 해소하기 어렵다.
뚜껑을 조금 열어놓고 봉인하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 잘못된 보관법이다.
소화기는 사용 전까지 약제 유출이나 이물질 유입을 막기 위해 뚜껑을 밀폐하고 봉인된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 겨울철 보온 — 동파를 막기 위해 보온에 유의하는 것은 올바른 관리 방법이다.
- 습기가 적고 서늘한 곳 — 이런 곳에 두는 것은 올바른 관리 방법이다.
- 가스 충전 — 가스를 채워 넣는 소화기의 가스 충전은 제조업자에게 의뢰하는 것이 올바른 보관·관리 방법이다.
압축식에 비해 소음과 진동이 크다는 설명이 틀렸다.
흡수식 냉동기는 압축기 대신 재생기·흡수기 등을 사용해 압축식보다 소음과 진동이 작다는 것이 장점이다.
증기 발생량이 적은 것은 보일러 부식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보일러 부식은 주로 급수의 수질과 관계가 깊다.
- 불순물이 포함된 물을 사용하면 스케일과 부식이 촉진된다.
- 급수처리가 부적당하면 용존산소나 탄산가스 등이 부식을 일으킨다.
- 더러운 물(불순물·유지분 함유)을 쓰는 것도 부식의 직접 원인이다.
반면 증기 발생량 자체는 부식 발생 여부를 좌우하는 요인이 아니다.
냉매를 과충전하는 것은 대책이 될 수 없다.
응축압력이 높아지는 주된 원인은 냉각능력 부족이나 불응축가스 혼입이므로, 냉매 과충전은 오히려 응축압력을 더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 가스퍼저 점검 — 불응축가스를 배출하는 것은 응축압력을 낮추는 대책이다.
- 냉각수 배관 막힘 점검·수리 — 응축압력을 낮추는 대책이다.
- 냉각면적 추가 — 응축압력을 낮추는 대책이다.
보호구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하므로, 세척 후 햇빛에 말리는 방법은 옳지 않다.
모래·진흙이 묻었을 때는 깨끗이 씻은 뒤 그늘에서 자연 건조시켜야 재질 손상과 성능 저하를 막을 수 있다.
부식성·유해성·인화성 액체와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 발열성 물질 가까이에 두지 않는 것은 보호구 보관의 올바른 원칙이다.
화재의 소화효과 원리는 산소 공급을 차단하는 질식효과, 가연물을 제거하는 제거효과, 온도를 낮추는 냉각효과, 그리고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부촉매(억제)효과로 구분된다.
단열효과는 이러한 소화의 기본 원리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이다.
극간풍 계산법이 아닌 것은 재실 인원수에 의한 방법이다.
재실 인원수를 기준으로 한 방법은 인체 발생 CO₂ 등을 고려한 환기량 산정에 쓰인다.
- 환기 횟수에 의한 방법 — 극간풍 풍량을 산정하는 표준 방법이다.
- 극간 길이에 의한 방법 — 극간풍 풍량을 산정하는 표준 방법이다.
- 창 면적에 의한 방법 — 극간풍 풍량을 산정하는 표준 방법이다.
물적 대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작업자의 피로 경감이다.
작업자의 피로 경감은 사람에 관한 인적 대책이다.
- 공구상자의 준비 — 물건·환경을 정비하는 물적(설비·환경적) 대책이다.
- 공구의 정비 — 물건·환경을 정비하는 물적 대책이다.
- 작업장의 정비 — 물건·환경을 정비하는 물적 대책이다.
연근로시간 1,000시간당 재해로 인한 근로손실일수를 나타내어 재해의 경중(강도)을 표시하는 재해율은?
근로손실일수 기준으로 재해의 심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강도율이다.
도수율은 100만 근로시간당 재해 건수,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연간 재해자 수로 '횟수'를 나타내며, 종합재해지수는 도수율과 강도율의 기하평균이다.
냉매배관은 압력손실과 냉매 충전량을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 짧게 시공해야 하므로, 기기 상호간의 길이를 길게 한다는 설명은 시공 원칙에 맞지 않는다.
배관 길이가 길어지면 관 마찰에 의한 압력손실이 커지고 냉동능력 저하와 냉매 충전량 증가로 이어진다.
- 관 가공 시 재질 변질을 최소화하는 것은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 압력손실이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하는 것도 정상적인 설계 기준이다.
- 냉매의 온도·압력에 견딜 수 있는 내압성능을 갖추는 것 역시 필수 조건이다.
도시가스 배관에서 중압은 0.1 MPa 이상 1 MPa 미만이다.
1 MPa 이상은 고압, 0.1 MPa 미만은 저압이다.
열펌프(히트펌프)는 저온부에서 열을 흡수하여 고온부로 열을 방출하는 장치이다.
열펌프는 냉동기와 동일한 냉동사이클을 이용해 난방에 활용한다.
- 성적계수 — 압축소요동력만큼 낮은 것이 아니라, 열펌프의 성적계수는 냉동기 성적계수보다 1만큼 높다.
- 제빙 — 제빙과 같은 저온 이용이 아니라 가열(난방) 목적에 사용된다.
- 증발온도·응축온도 — 성적계수는 증발온도가 높고 응축온도가 낮을수록 오히려 커진다.
0℃ 물 1ton을 0℃ 얼음으로 만드는 데 24시간 동안 제거해야 할 열량이 1 냉동톤(한국 RT)이다.
물의 응고잠열 79.68 kcal/kg을 적용하면
이다.
따라서 1RT는 3320 kcal/h, 즉 약 3.86 kW에 해당한다.
압축기의 설치 목적은 압력을 상승시켜 상온에서 응축·액화를 쉽게 하기 위한 것이다.
압축기는 증발기에서 나온 저온·저압 증기를 빨아들여 압력을 높이며, 압력을 올리면 포화온도가 상온보다 높아져 냉각수나 외기만으로도 응축·액화가 가능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압축의 결과와 맞지 않는다.
- 압축하면 엔탈피는 증가하고 비체적은 감소한다.
- 임계온도는 냉매 고유의 물성이라 압축으로 바뀌지 않는다.
열역학 제1법칙은 밀폐계에 전달된 열량이 내부에너지 증가와 계가 외부에 한 일의 합과 같다는 에너지 보존 관계로 표현된다.
형태로 정리된다.
엔트로피 증가(제2법칙)나 운동·위치에너지 합이 일정하다는 내용과는 구분된다.
프레온계 냉매는 수분에 대한 용해성이 극히 작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수분이 팽창밸브 부근에서 동결되어 냉매 흐름을 막는 문제가 발생한다.
- 열에 대한 안정성 — 좋다는 설명은 옳다.
- 무색·무취 — 누설 발견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전기 절연성 — 우수해 밀폐형 압축기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바닥패널 복사난방의 가열면 온도는 30~33℃ 정도가 적당하다.
바닥에 직접 닿으므로 온도가 높으면 불쾌감과 저온화상 우려가 있어 낮게 유지한다.
토출가스 온도는 압축기 흡입가스의 과열도가 클수록 높아진다.
압축 시작점의 온도 자체가 높으므로, 압축 후 토출가스 온도도 함께 높아진다.
- 프레온 12와 워터자켓 — 프레온 12는 토출가스 온도가 낮은 편이라 워터자켓을 두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 톱 클리어런스 — 커지면 재팽창 손실이 늘어 체적효율이 오히려 작아진다.
- 토출가스 온도와 체적효율 — 토출가스 온도 상승은 체적효율 저하와 관련이 있어 서로 무관하지 않다.
만액식 증발기에 사용되는 팽창밸브는 저압식 플로트 밸브이다.
증발기 내 액면(냉매 액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 온도식 자동팽창밸브 — 건식 증발기에 주로 사용되는 팽창기구이다.
- 정압식 자동팽창밸브 — 건식 증발기에 주로 사용되는 팽창기구이다.
- 모세관 — 소형 냉동기에 주로 사용되는 팽창기구이다.
전력의 단위는 W(와트)이다.
나머지는 다른 물리량의 단위이다.
- C — 전하량(쿨롱)의 단위이다.
- A — 전류(암페어)의 단위이다.
- V — 전압(볼트)의 단위이다.
냉매유량 조절 특성과 제어범위 확대가 중요한 인버터 가변용량 공조·저온 냉동장치에는 전자식 팽창밸브가 적합하다.
전자식 팽창밸브는 전기 신호로 밸브 개도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부하 변동이 큰 인버터 시스템에서 유량제어 범위를 넓게 확보할 수 있다.
광명단은 강관 표면의 부식을 막는 방청 도료(녹막이 페인트)이며, 열을 차단하는 보온재료가 아니다.
규조토, 유리면, 기포성 수지는 모두 강관 보온에 실제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보온재료이다.
증기를 단열 압축하는 과정은 열 출입이 없는 가역 단열과정, 즉 등엔트로피 과정으로 다뤄지므로 엔트로피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실제 압축기에서는 마찰 등으로 약간의 엔트로피 증가가 있을 수 있지만, 이론적인 단열 압축 사이클에서는 엔트로피 변화가 없다고 본다.
입력 신호가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0이 되고 그 외의 모든 조합에서는 출력이 1이 되는 논리게이트는 NAND 게이트이다. AND의 출력을 반전시킨 것이므로 동작이 정확히 반대가 된다.
AND 게이트는 모든 입력이 1일 때만 출력이 1이고, OR 게이트는 입력 중 하나라도 1이면 출력이 1이며, NOR 게이트는 모든 입력이 0일 때만 출력이 1이 되어 조건이 서로 다르다.
냉매의 압력(포화온도)이 상승하면 액체와 증기의 밀도 차이가 줄어들면서 증발잠열은 작아지고, 증기의 밀도가 커지는 만큼 비체적은 작아진다.
암모니아 역시 이러한 일반적인 냉매의 포화 성질 변화 경향을 따른다.
냉매가 부족하면 흡입압력이 낮아진다.
냉각 사이클의 열량 전달 효율이 감소하여 증발기 내 냉매 순환량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증발기에서 흡수하는 열량이 감소하고, 저압부의 압력이 저하된다.
- 흡입관 서리 — 냉매 부족보다는 과냉각 상태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 토출압력 — 냉매 부족 시 감소하며 정상 범위 내에서 약간의 변화만 발생한다.
- 냉동능력 — 냉매 부족 시 감소한다.
브라인 중에 암모니아가 누설되었는지 확인할 때는 네슬러시약을 이용한 정색 반응으로 검사하는 것이 적합한 방법이다.
브라인 시료에 네슬러시약을 떨어뜨렸을 때 암모니아가 존재하면 황색으로 정색되고, 누설량이 많을수록 색이 짙어져 누설 여부와 대략적인 정도를 판별할 수 있다.
리트머스 시험지·누설검지기·헬라이드 토치는 공기 중 가스 누설이나 다른 냉매(할로겐계) 검지에 주로 사용되는 방법으로, 브라인 중 암모니아 검사에는 적합하지 않다.
다효압축(2단 흡입 압축)은 증발온도가 서로 다른 두 대의 증발기에서 나온 냉매가스를 한 대의 압축기로 압축하는 방식으로, 압축기에 흡입구가 두 군데 마련된다.
이때 저압(저온) 증발기의 가스는 실린더 헤드의 흡입밸브를 통해 피스톤 상부로 흡입되고, 압력이 더 높은 증발기의 가스는 피스톤이 내려가면서 열리는 실린더 벽의 흡입구로 들어간다.
- 피스톤 행정 중간의 실린더 벽에 뚫린 흡입구는 저압측이 아니라 고압(고온)측 증발기 가스가 들어오는 자리이다.
- 피스톤 하부나 행정 최하단 실린더 벽은 흡입가스가 실린더 상부의 압축공간으로 들어오는 경로가 아니다.
게이트 밸브라고도 하며 개폐용으로 쓰는 밸브는 슬루스 밸브이다.
디스크가 유체 흐름과 직각으로 상하 이동하며 전개 시 압력손실이 작다.
제어량을 일정한 목표값으로 유지하는 제어는 정치제어이다.
정치제어는 목표값이 시간에 대해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고정된 제어로, 실내온도 유지나 압력·액면 유지 등이 해당한다.
- 추종제어 — 목표값이 임의로 변한다.
- 비율제어 — 목표값이 다른 양과 일정 비율을 유지한다.
- 프로그램제어 — 목표값이 미리 정해진 일정에 따라 변한다.
압력이 낮고 온도가 높을수록 실제기체가 이상기체 상태식을 근사적으로 만족한다.
이상기체 상태식은 분자 자체의 부피와 분자 간 인력을 무시할 수 있을 때 성립한다.
압력이 낮으면 분자 간 거리가 멀어 자체 부피와 인력의 영향이 작아지고, 온도가 높으면 분자의 운동에너지가 인력에 비해 충분히 커진다.
2단압축 1단팽창 냉동장치는 -30℃ 이하의 낮은 증발온도가 필요한 곳에 주로 사용된다.
압축비가 커지는 저온 냉동에서 압축비를 나누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다.
- 단단 압축시스템에서 압축비가 작을 때 — 이 방식은 단단 압축시스템의 압축비가 클 때 채택하는 것이며, 압축비가 작을 때 채택하는 방식이 아니다.
- 냉동부하 감소 시 중간냉각기 — 냉동부하가 감소해도 두 압축 단계 사이의 가스 냉각을 위해 중간냉각기는 계속 필요하다.
- 응축능력 확대 — 이 방식의 목적은 응축능력 확대가 아니라 압축비 저감을 통한 압축효율 향상에 있다.
가용전은 일반적으로 주석, 납, 카드뮴, 비스무트 등 저융점 합금으로 만들어지며, 구리는 융점이 높아 가용전 재료로 쓰이지 않는다.
프레온장치의 수액기·응축기 등에 설치되어 이상 고온 시 용융되어 냉매를 방출하는 안전장치이며, 용융점은 보통 68~75℃ 이하, 토출가스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위치에 설치한다.
R-12와 같은 프레온(CFC)계 냉매는 수백도의 고온에 노출되면 열분해를 일으켜 맹독성 가스인 포스겐(COCl₂)을 발생시킨다.
밀폐식 냉동기의 전동기가 소손되어 냉매가 고온의 전기 스파크나 열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가 대표적인 발생 조건이다.
- 일산화탄소는 불완전연소에서 생기는 기체로 냉매 열분해와는 관계가 없다.
- 사염화탄소는 프레온의 열분해로 생기는 물질이 아니다.
- 염소는 분해 과정에서 미량 생성될 수 있으나 가장 문제가 되는 유독가스로 지목되는 것은 포스겐이다.
증기분사 냉동법은 물의 증발열(기화열)을 이용한다.
진공 상태에서 물의 증발열을 이용하여 냉수를 얻는 방식이다.
오일 포밍이 급격히 일어나 피스톤 상부로 다량의 오일이 올라가고 이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이상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오일 해머 현상이라 한다.
이는 오일 속에 용해된 냉매가 갑작스러운 압력 저하로 기화하며 거품을 일으키는 오일 포밍이 심화된 결과로 나타난다.
냉매 배관 시공 시 유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굽힘부의 곡률반경은 작게 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곡률반경은 크게 하여 유동 저항(압력손실)을 줄여야 한다.
- 배관 길이 — 짧고 굽힘이 적게 한다.
- 흡입관 수평부 — 압축기 쪽으로 1/200~1/250 하향 구배로 오일이 되돌아오게 한다.
- 긴 입상관 — 약 10m마다 중간 트랩을 두어 오일 회수를 돕는다.
브라인의 농도 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브라인 농도는 공정점(최저 동결온도) 부근까지만 동결점이 낮아지고, 그 이상 농도를 높이면 염이 석출되어 동결점이 오히려 높아진다.
따라서 브라인은 동결점이 증발온도보다 충분히 낮도록 공정점을 넘지 않는 적정 농도로 유지한다.
- 물 혼입 — 농도가 낮아지면(동결점 상승) 염을 보충한다.
- 농도 확인 — 비중(보메도) 측정으로 한다.
암모니아(NH3) 냉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암모니아는 동 및 동합금을 부식시키므로 배관·기기에 강관(철계 재료)을 사용한다.
암모니아는 가정용 소형 기기보다 대형 산업용 냉동에 쓰인다.
- 무독성·불연성 — 암모니아는 독성·가연성이 있다.
- 물에 거의 녹지 않음 — 암모니아는 물에 잘 용해되며, 수분 침입으로 팽창밸브가 동결되는 것은 프레온계이다.
- 냄새가 없음 — 강한 자극성 냄새로 누설 검지가 쉽다.
노통보일러의 전열면적당 증발량을 연관보일러(30~65)·노통연관보일러(30~60)와 같거나 그보다 큰 45~65 수준으로 제시한 설명이 틀렸다.
실제보다 과대한 값이므로 옳지 않다.
전열면적당 증발량은 같은 전열면적에서 얼마나 많은 증기를 만들어내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다.
연소가스가 좁은 관 속을 빠르게 지나며 열을 주고받는 연관·노통연관 보일러가 크고, 넓은 노통 표면의 자연대류에 의존하는 노통보일러나 소형 입형보일러는 작다.
노통보일러는 입형보일러와 비슷한 낮은 범위로 본다.
상대습도(φ)는 습공기 중 수증기분압을 그 온도에서의 포화수증기압으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백분율로 나타낸다.
틀린 것은 상대습도 감소이다.
노점온도보다 낮은 냉각코일을 통과한 공기는 포화상태에 가깝게 냉각되므로 상대습도는 오히려 높아지며(감소하지 않는다).
- 절대습도 — 수분이 응축되어 낮아진다.
- 건구온도 — 냉각되어 낮아진다.
- 비체적 — 감소한다.
바이패스 팩터(BF)를 이용하면 냉각 후 공기온도는 장치노점온도(ADP)에 코일을 그냥 지나친 공기가 BF만큼 섞여 결정된다.
따라서 냉각된 공기의 온도는 12℃이다.
보일러 효율은 열출력을 연료가 공급한 열량(연료소비율×저위발열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계산하면 로, 보일러 효율은 75%이다.
유인 유닛 방식은 중앙 공조기에서 만든 1차공기를 유닛의 노즐로 분출시켜 실내공기(2차공기)를 유인·혼합한 뒤 유닛 내 코일로 온도를 재조정하는 방식이다.
전공기 방식보다 덕트가 작아 반송동력이 적고, 유닛 1대가 하나의 존을 담당해 존별·개별 제어가 쉬워 사무실·호텔 등 고층 건물에 적합하다.
온수난방에서 저온수식은 온수온도가 100℃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100℃ 이상인 경우는 고온수식으로 구분한다.
저온수식은 개방식 팽창탱크를 사용해 대기압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는 반면, 고온수식은 밀폐식 팽창탱크로 가압하여 물이 끓지 않도록 운전한다.
송풍기 축동력 산출과 거리가 먼 값은 현열비이다.
송풍기 축동력은 형태로 구한다.
송풍량, 송풍기 전압, 전압효율이 있어야 계산할 수 있다.
현열비는 냉방부하 계산에서 취출온도·코일 선정 등에 쓰이는 값으로, 송풍기 축동력 산출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온수 베이스보드 난방기에서 방열면 주위의 공기 유동량을 조절해 방열량을 가감하는 장치는 그릴이다.
나머지 보기는 각각 역할이 다르다.
- 라지에터 — 방열기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드레인 밸브 — 배관 내 물을 배출하는 장치이다.
- 서모스텟 — 실내 온도를 감지해 제어신호를 보내는 온도조절기이다.
온도·습도·기류 세 가지를 하나의 지수로 나타낸 것이 유효온도이며, 상대습도 100%·풍속 0m/s인 기준 상태의 온도로 정의된다.
실제 조건이 달라도 체감이 같으면 같은 유효온도로 평가하지만, 기준이 되는 것은 이 기준 상태에서의 온도이다.
덕트의 아스펙트비(장변/단변)는 4:1 이하가 바람직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도 8:1을 넘지 않는 범위로 제한하는 것이 일반적인 설계 기준이다.
아스펙트비가 지나치게 커지면 압력손실이 늘고 재료비·보온비도 증가하므로 가급적 정방형에 가깝게 설계한다.
직접팽창코일은 증발관 내부로 냉매를 직접 팽창시켜 흘려보내고, 그 냉매가 증발하면서 흡수하는 증발잠열로 주위 공기를 냉각시키는 냉각코일이다.
냉수코일은 별도로 냉각된 냉수를 통과시켜 공기를 냉각하는 방식이고, 간접팽창코일은 브라인 등 2차 냉매를 매개로 냉각하는 방식이라 직접팽창과는 구분된다.
소규모 난방에 많이 사용되는 보일러는 입형 보일러이다.
입형 보일러는 동체를 수직으로 세운 소형 구조로 바닥 면적을 적게 차지하고 설치·이동이 간편해 소규모 건물이나 주택 난방에 많이 사용된다.
- 노통 보일러 —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고 설치면적과 공사비가 많이 드는 편이라 대용량 설비에 적합하다.
- 연관 보일러 —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고 설치면적과 공사비가 많이 드는 편이라 대용량 설비에 적합하다.
- 수관 보일러 —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고 설치면적과 공사비가 많이 드는 편이라 대용량 설비에 적합하다.
증기트랩의 작동원리별 분류와 대표 트랩의 연결로 틀린 것은?
플로트 트랩은 응축수의 부력으로 작동하는 기계식이므로 열역학식으로 분류한 것이 틀리다.
기계식: 버킷·플로트 트랩(응축수와 증기의 비중차)
온도조절식: 바이메탈·벨로스 트랩(응축수와 증기의 온도차)
열역학식: 디스크·오리피스 트랩(응축수와 증기의 속도·압력 변화)
노통연관 보일러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노통연관 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많아 부하변동에 따른 압력변동이 적으므로 압력변동이 크다는 설명이 틀리다.
보유수량이 많은 만큼 기동(증기 발생)까지의 시간은 다소 길다.
- 전열면적 — 노통(연소실)과 다수의 연관을 조합해 형체에 비해 전열면적이 크다.
- 효율 — 전열면적이 커 효율(80~85%)이 높다.
- 패키지형 — 패키지형이 많아 설치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