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틸렌은 불안정하여 충격이나 화기에 민감하므로 화기·열기를 멀리하고 충돌이나 충격을 주지 않으며, 가스 조정기와 용기 밸브에 호스를 바르게 연결하는 것이 안전수칙이다.
용기 저장소는 누출된 가스가 체류하지 않도록 통풍·환기가 잘 되는 곳이어야 하므로, 환기가 안 되는 곳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열역학 제2법칙은 열이 자발적으로 고온에서 저온으로만 이동하며 그 과정이 비가역이라는 방향성의 법칙이다.
일과 열의 상호 변환을 말하는 것은 제1법칙이고, 절대 0도의 엔트로피를 규정하는 것은 제3법칙이며, 온도계의 원리는 제0법칙이다.
교육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압력방출장치의 개방된 상태를 확인한다는 내용이다.
압력방출장치는 평상시 닫힌 상태를 유지하다가 설정압력을 초과할 때만 작동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실제 안전교육 내용에 해당한다.
- 가동 중 이상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전자가 정위치를 지켜야 한다.
- 압력방출장치·압력제한스위치·화염검출기의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 고저수위조절장치와 급수펌프의 연동 상태를 점검한다.
안전표지는 작업장의 위험 요소를 미리 알려 예상되는 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부착한다.
생산능률 저하나 환경미화, 피로 경감은 안전표지 부착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보일러 전열 면적이 10m²를 초과하는 경우, 급수 밸브와 체크밸브는 20A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보일러 및 압력용기 안전관리에 관한 기술기준에서 규정하는 급수 장치의 밸브 크기 기준이다.
전열 면적 구간별로 필요한 밸브의 최소 크기를 정하고 있으며, 10m²를 초과할 때는 20A 이상의 크기를 요구한다.
유니버설형 취출구는 주로 벽면(측벽)에 설치하는 방식이므로 천장 취출방식이 아니다.
아네모스탯형·브리즈라인형·팬형은 천장에 설치하는 대표적인 취출구 형식이다.
재해발생의 간접원인 중 안전관리 조직의 결함, 안전수칙 미제정, 작업준비 불충분 등은 안전을 관리·감독하는 체계의 미비에서 비롯되므로 관리적 원인으로 분류된다.
신체적·정신적 원인은 작업자 개인의 상태에서 비롯되는 원인이고, 교육적 원인은 지식·기능 부족과 관련된 원인으로 구분된다.
성적계수는 약 4이다.
성적계수는 저열원에서 제거한 열량을 소모 동력으로 나눈 값이다.
1마력을 632.3kcal/h로 환산하면 2마력의 동력은 약 1264.6kcal/h이며, 성적계수는 5050÷1264.6≈3.99로 약 4이다.
귀마개는 소음으로부터 청력을 보호하는 위생 보호구에 해당한다.
안전모, 안전화, 안전대는 추락·낙하·충격 등 물리적 위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안전 보호구로 분류되어 성격이 다르다.
그라인더는 공작물을 연마하는 공구이다.
나머지 조합은 실제 용도와 맞지 않는다.
- 바이스 — 공작물을 고정하는 용도이지 암나사 내기용이 아니다.
- 리머 — 구멍 내면을 다듬질하는 공구이지 공작물 고정용이 아니다.
- 핸드 탭 — 암나사를 내는 공구이지 구멍 다듬질용이 아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사다리식 통로의 폭은 30㎝ 이상으로 하도록 정하고 있어, 55㎝ 이상이라는 기준은 규정과 다르다.
발판과 벽 사이 15㎝ 이상 간격, 견고한 구조, 발판 간격을 일정하게 하는 것은 실제 규정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만수보존법에서 보일러수의 pH는 약알칼리성인 11~12 정도로 유지해야 하므로, pH를 4~5로 유지한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pH를 4~5의 산성 영역으로 유지하면 오히려 부식을 촉진하고, 11~12 정도로 유지해야 관 내부의 부식을 막을 수 있다.
휴지기간이 6개월 이상으로 길면 건조보존법을, 비교적 짧은 기간(3개월 정도) 휴지할 때는 만수보존법을 택한다.
건조보존 시 청소 후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지름이 서로 다른 수액기를 2개 나란히(병렬) 설치할 때는 두 수액기의 상단(윗면)을 일치시키고 균압관으로 연결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단을 맞추면 두 용기의 상부 증기 공간이 같은 높이에서 통하게 되어 액이 한쪽으로 몰려 과충전·넘침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단이나 중단을 맞추면 용기마다 상부 여유 공간 높이가 달라져, 액이 한쪽 수액기로 치우쳐 차오를 수 있다.
점화 시 착화를 빨리 하는 것은 오히려 역화를 예방하는 조치이므로 역화의 원인이 아니다.
공기보다 연료를 먼저 공급하거나, 미연소가스가 노 내에 충만한 상태에서 점화하거나, 연료밸브를 급하게 열어 과다한 연료를 공급하는 경우는 모두 역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유류화재(B급 화재)의 소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유류화재에 봉상 주수는 부적합하다.
기름은 물보다 가벼워 물줄기를 뿌리면 불붙은 기름이 물 위로 퍼져 화재가 확대된다.
B급 화재는 포·분말·이산화탄소·할로겐화합물 소화약제로 공기(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가 기본이다.
A급은 일반화재, C급은 전기화재, D급은 금속화재다.
냉각관 내 냉각수 속도가 빠를수록 열통과율(총괄전열계수)이 향상되어 응축 성능에 영향을 준다.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 유막·물때 — 두꺼워지면 열저항이 커져 수량을 늘려도 응축압력에 영향이 있다.
- 불응축가스 — 냉각수량이 풍부해도 혼입되면 응축압력이 상승한다.
- 냉각수 온도 — 냉각수량이 일정해도 수온이 오르면 응축압력이 상승한다.
탱크형(만액식) 냉각기는 브라인을 채운 탱크에 냉각관을 담그는 구조이다.
주로 제빙용 브라인 냉각에 사용된다.
- 증발기 입구 — 아직 증발이 진행 중인 저온 구간이라 출구(과열 구간)보다 온도가 낮다.
- 1차 냉매(직접 냉매) — 증발잠열로 열을 운반하며, 감열로 운반하는 쪽은 브라인 같은 2차 냉매다.
- 무기질 브라인 — 유기질 브라인보다 오히려 부식성이 크다.
상당증발량은 실제 증발량을 100℃ 포화수에서 건포화증기로 바꾸는 데 필요한 열량(539kcal/kg)을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다.
급수엔탈피 h1과 발생증기엔탈피 h2의 엔탈피 차(h2-h1)를 539로 나눈 값에 실제증발량을 곱하여 구한다.
| 냉매 | 비열비(K) | 정압비열 |
|---|---|---|
| R-12 | 1.136 | 0.147 |
| R-22 | 1.184 | 0.152 |
| NH3 | 1.31 | 0.52 |
| CH3Cl | 1.20 | 0.62 |
표에서 비열비가 1.31로 가장 큰 암모니아(NH3)의 압축 후 온도가 가장 높다.
단열압축의 토출온도는 로 구해지므로, 같은 압축비라면 비열비 k가 클수록 토출가스 온도가 높아진다.
표의 비열비는 R-12가 1.136, R-22가 1.184, CH3Cl이 1.20, NH3가 1.31이다. 암모니아 압축기에 워터재킷을 두어 실린더 헤드를 냉각하는 것도 토출온도가 유난히 높기 때문이다.
열전모듈 냉각기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
이 법은 냉매가스를 압축·액화시켜 순환시키는 냉동설비를 규제 대상으로 하므로 고속다기통(왕복동), 스크류, 회전용적형 압축기를 쓰는 냉동기가 모두 해당한다.
열전모듈 냉각기는 펠티에 효과를 이용해 냉매가스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적용 대상이 아니다.

25A 티의 구멍에 20A 관을 바로 물리려면 부싱이 필요하다.
그림의 티는 세 갈래가 모두 25A인 25A×25A×25A이고 A부에 붙일 관은 20A이므로, 암나사 25A를 20A로 줄여 주는 이음쇠가 있어야 한다. 부싱은 바깥쪽이 25A 수나사, 안쪽이 20A 암나사여서 티에 그대로 끼운 뒤 20A 관을 받을 수 있다.
- 유니언은 같은 지름의 관을 분해·조립할 수 있게 잇는 이음쇠라 지름을 줄이지 못한다.
- 캡은 관 끝에 씌워, 플러그는 이음쇠의 암나사에 끼워 각각 유로를 막는 부품이다.
서로 다른 두 금속으로 폐회로를 구성하고 두 접합점에 온도차를 주면 기전력이 발생하는 현상을 열전 효과(제벡 효과)라 하며, 열전대(써모커플)의 온도 측정 원리로 이용된다.
펠티어 효과는 반대로 전류를 흘려 접합점에서 흡열·발열이 일어나는 현상이다.
톰슨 효과는 온도구배가 있는 하나의 도체에 전류가 흐를 때 열의 흡수·발생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서로 구별된다.
기어펌프는 회전수가 낮아도 일정한 토출압력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어 압축기의 강제급유식 윤활 펌프로 널리 사용된다.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고 유체의 마찰저항이 특별히 큰 것도 아니므로, 마찰저항이나 구조의 복잡함, 대형이라는 점은 기어펌프를 채택하는 이유가 아니다.
덕트 주위의 소음은 열의 이동과 무관하므로 열손실(취득)과 가장 거리가 멀다.
덕트의 열손실·열취득은 형태로 계산한다.
덕트 주위온도와의 온도차, 이음부 시공 상태(가공정도)에 따른 누기, 덕트 속 공기압력에 따른 누기량과 직접 관련된다.
쿨롱의 법칙은 두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 두 전하량의 곱에 비례하고 두 전하 사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정전기력의 법칙이다.
옴의 법칙은 전압·전류·저항의 관계, 패러데이의 법칙은 전자기 유도, 키르히호프의 법칙은 회로의 전류·전압 보존을 다루는 법칙으로 이 문제와 관계가 없다.
한국 1냉동톤은 0℃의 물 1톤을 24시간 동안 0℃의 얼음으로 만드는 능력으로 3320 kcal/h이다.
미국 냉동톤 값인 3024 kcal/h 보다 크므로 이 설명이 맞다.
3024 kcal/h는 미국 냉동톤이고, 제빙기의 1일 얼음 생산 톤수는 제빙톤이므로 이를 한국 냉동톤으로 설명한 것은 틀리다.
1시간 기준으로 설명한 것은 기준이 '1시간'이 아니라 24시간이어야 하고, 얼음을 녹이는 방향이 아니라 물을 얼리는 방향이므로 틀리다.
흡수식 냉동장치에서 널리 쓰이는 조합은 암모니아(NH3)를 냉매로, 물을 흡수제로 쓰는 방식이다.
또 다른 대표 조합인 물-LiBr 방식은 물이 냉매, LiBr이 흡수제 역할을 한다.
따라서 LiBr을 냉매로 표기한 조합은 냉매와 흡수제가 뒤바뀐 설명이다.
장기간 정지할 때는 응축기·실린더 재킷 등의 냉각수를 모두 배수해 두어야 하므로, 냉각수를 채운 채 밸브와 플러그를 잠가 두라는 조치는 옳지 않다.
냉각수를 채워 두면 겨울철 동파와 부식의 원인이 된다.
나머지 조치는 모두 옳다.
- 저압측 냉매는 수액기에 회수하고, 부족하면 냉매통에 회수한다.
- 냉매 계통의 누설 부위는 검사하여 수리해 둔다.
- 축봉부 누설에 대비해 압력을 걸어 둔 채 방치하지 않는다.
배관의 굴곡부는 냉매 흐름 저항을 줄이고 오일 회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가능한 적게 하되, 곡률 반경은 오히려 크게 하여 급격한 방향 전환을 피해야 한다. 곡률 반경이 작으면 마찰 손실과 국소 압력 손실이 증가하고 냉동유의 순환이 방해받는다.
냉동장치 배관 설치의 기본 원칙은 냉매 누출을 방지하고 시스템 효율을 유지하는 데 있다.
- 냉매 종류, 온도 등에 따른 배관재료 선택: 냉매 종류·온도·압력에 따라 적절한 배관재료(구리·강관 등)를 선택하는 필수 사항이다.
- 배관의 신축 고려: 온도 변화로 인한 열팽창·수축에 대비해 신축 루프나 신축관을 설치하는 설계 원칙이다.
- 조작, 보수, 점검에 지장 없도록 함: 안전 관리와 유지보수 접근성을 보장하는 조건이다.
공정점이 -55℃로 매우 낮아 제빙 등에 널리 쓰이는 무기질 브라인은 염화칼슘 수용액이다.
염화마그네슘 수용액은 염화칼슘보다 공정점이 높아 저온용으로 불리하다.
에틸렌글리콜과 프로필렌글리콜은 유기질 브라인에 속한다.
수동나사절삭 시에는 관을 파이프바이스에 단단히 물리고, 관 끝은 모따기를 하며, 절삭기를 관에 끼워 래칫으로 조금씩(약 30°씩) 회전시켜 절삭해야 한다.
나사가 완성된 후 절삭기를 뺄 때도 편심 핸들을 서서히 풀어 절삭날의 무리한 충격을 피해야 하므로, 편심 핸들을 급히 풀고 뺀다는 방법은 잘못되었다.
연료와 공기의 유량 비율을 맞추는 제어는 비율제어이다.
이 제어는 연료와 공기의 유량 비율을 연소에 적합하도록 유지한다.
냉동이란 물질의 온도를 인위적으로 주위(외기) 온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열역학적으로는 외부에서 일을 가해 저온부의 열을 고온부로 이동시키는 과정이다.
목표값이 일정한 제어는 정치제어이다.
목표값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며, 정전압장치나 일정속도제어가 이에 해당한다.
냉동사이클의 순서는 압축 → 응축 → 팽창 → 증발이다.
냉동사이클은 냉매를 이 순서로 순환시키며 냉동 효과를 얻는다.
저단측 토출가스(저단 압축기 출구의 고온 압축공기)를 냉각하여 고단측 압축기 입구 온도를 낮춤으로써 과열을 방지하는 장치는 인터쿨러다.
인터쿨러는 다단 압축기 사이에 설치되어 압축공기를 냉각하고, 이를 통해 다음 단계 압축기의 입구 온도를 낮춰 압축기 과열과 효율 저하를 방지한다.
- 부스터: 저압 기체를 고압으로 올려주는 보조압축기로, 냉각 기능과는 무관하다.
- 익스팬션탱크: 냉각수 팽창을 위한 저장조로, 냉각 기능과는 무관하다.
- 콤파운드 압축기: 다단 구조의 압축기를 의미하므로 냉각 기능과는 무관하다.




배관선 위에 두 개의 짧은 수직선 사이를 비스듬한 선이 잇는 모양으로 그려진 기호가 체크 밸브의 도시기호다.
수직선은 밸브 시트를, 비스듬히 걸린 선은 한쪽으로만 열리는 디스크를 나타낸다. 체크 밸브는 유체를 한 방향으로만 통과시키고 반대로 흐르려 하면 디스크가 시트에 닫혀 역류를 막는다.
나머지 세 기호는 모두 나비꼴(▷◁) 몸통에 몸통 중앙이 채워지거나 스템·원형 핸들이 붙은 일반 밸브 계열 기호로, 흐름을 한쪽으로만 제한한다는 표시가 들어 있지 않다.
1 kW의 일을 1시간 하면 1 kWh이며 이는 약 860 kcal의 열량에 해당한다.
고유저항을 이용한 저항값은 도체의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한다.
로 표현되며, 여기서 는 고유저항(비저항)이다.
길이가 길수록 전자의 이동 경로가 길어져 저항이 커지고, 단면적이 넓을수록 전류가 흐를 통로가 넓어져 저항이 작아진다.
보온재를 선정할 때는 열전도율이 작고 물리적·화학적 성질이 안정적이며 사용온도 범위에 적합한지를 검토한다.
전기전도율은 보온재의 단열 성능과 무관한 항목이므로 보온재 선정 시 유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팽창관은 물의 체적팽창과 밀폐가열장치 내 압력 상승을 도피시키는 관이며, 관의 길이팽창 흡수는 팽창관의 역할이 아니다.
관의 길이팽창은 신축이음(루프, 벨로스 등)이 흡수한다.
팽창관은 물의 체적팽창을 흡수하여 압력을 도피시키므로 안전밸브와 같은 기능을 한다.
톱 클리어런스(피스톤 상사점과 실린더 헤드 사이의 틈)가 커지면 압축 후 간극에 남은 고압가스가 재팽창하는 양이 많아져 실제로 흡입되는 냉매량이 줄어든다.
그 결과 체적효율이 저하되어 냉동능력이 감소하고, 압축일이 늘어나 토출가스 온도는 오히려 상승하며 윤활유도 열화하기 쉬워진다.
온도식 자동팽창밸브의 감온통을 증발기 출구 흡입관에 부착할 때, 흡입관 바깥지름이 약 20mm 이하로 작은 경우 관 단면에서의 부착 위치는?
관경이 작으면(약 20mm 이하) 감온통을 흡입관 윗면에 부착한다.
감온통은 증발기 출구 흡입관의 수평부, 트랩이 없는 곳에 관과 밀착시켜 설치한다.
관이 가늘면 관 전체 온도가 거의 같으므로 상부에 붙이고, 관경이 20mm를 넘으면 관 바닥의 오일·액이 감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수평 중심선에서 아래쪽 45° 위치에 붙인다.
관 바닥(하부)은 윤활유가 고여 오감지하므로 피한다.
왕복동 압축기와 비교한 스크류 압축기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스크류 압축기는 액압축에 비교적 강하다.
암·수 두 로터의 맞물림으로 연속 압축하므로 흡입·토출밸브가 없고, 맥동·진동이 적으며 소형으로 대용량·고압축비 운전이 가능하고 무단계 용량제어가 된다.
왕복동식처럼 실린더 안에 액이 갇히는 구조가 아니어서 액백에 비교적 강한 반면, 오일 소비가 많아 대형 유분리기와 유냉각기가 필요하다.
응축기에서 나온 고압 냉매액을 포화온도보다 더 낮게 냉각(과냉각)시키는 주된 목적은?
과냉각은 플래시가스를 줄이고 냉동효과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
액냉매를 과냉각하면 팽창 후 증발기 입구의 비엔탈피가 낮아져 냉매 1kg당 냉동효과가 커진다.
액관 압력손실로 생기는 플래시가스(기화)가 줄어 팽창밸브 용량 저하와 능력 감소를 막는다.
압축비·증발압력·순환량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열펌프의 성능계수는 고온측 방출열량을 압축일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저온열원 기준인 는 냉동기의 성능계수이며, 열펌프 성능계수는 이보다 항상 1 크다.
방열면적은 약 7.7m²이다.
저압증기 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이며, 방열면적은 난방부하를 표준방열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다.
팽창밸브는 교축(등엔탈피) 과정이므로 통과 전후의 냉매 엔탈피는 변하지 않는다.
- 압축비를 높이면 체적효율이 떨어져 냉동능력이 오히려 감소한다.
- 암모니아 압축기용 냉동유는 암모니아액보다 무겁다.
- 암모니아는 수분이 있으면 아연 등 비철금속을 부식시킨다.
등엔탈피 과정이므로 팽창밸브 출구에서 냉매는 압력과 온도가 떨어지며 일부가 플래시 가스가 된다.
공기를 가습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직접팽창코일이다.
공기세정기 이용, 증기·온수의 직접분무는 공기 중 수분을 늘리는 가습 방법이다.
직접팽창코일은 냉매를 이용해 공기를 냉각·제습하는 장치로 가습에 적합하지 않다.
공기조화기(AHU)는 공기를 처리하는 장치로 댐퍼, 필터, 냉온수 코일, 가습기, 송풍기 등으로 구성된다.
펌프는 냉온수를 순환시키는 수배관 계통의 기기로 공기조화기 자체의 구성요소는 아니다.
밀폐형 팽창탱크는 공기층(가압공기)의 압축성을 이용해 온수의 팽창을 흡수하는 구조다.
공기층의 용적이 작을수록 같은 팽창량에 대한 압력 변화폭이 커지므로, 용적을 작게 할수록 압력 변동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라 틀리다.
- 개방형과 달리 밀폐된 압력용기 형태여서 동일 용량 기준 용적이 크고 가압실(공기실)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대기 개방부가 없어 보일러 근처에 설치해도 동결 우려가 없고, 개방형보다 보수점검이 유리한 것도 맞는 특징이다.
건축물의 벽이나 지붕을 통한 침입열량 계산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차폐계수이다.
벽이나 지붕을 통한 전도(구조체) 침입열량은 구조체의 면적, 열관류율, 상당외기온도차(ETD)를 곱하여 계산한다.
차폐계수는 유리창을 통한 일사 취득열량 계산에 쓰이는 값이므로 이 계산과는 거리가 멀다.
바이패스 팩터(BF)는 공기가 코일과 접촉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는 비율로, 코일과의 접촉 시간과 접촉 면적이 늘어날수록 작아진다.
전열면적이 크거나 코일 열수가 많을수록, 핀 간격이 좁을수록 공기와 코일의 접촉이 늘어 BF가 작아진다.
반대로 송풍량이 커지면 코일을 통과하는 공기의 접촉 시간이 짧아져 BF는 오히려 커진다.
배기와 외기 사이에서 열을 회수하는 에너지 절약 설비는 공기-공기 열교환기(전열교환기)이다.
외기 부하를 줄여 보일러나 냉동기 용량을 축소할 수 있어 중앙 공조에서 열회수 방식으로 널리 쓰인다.
증기-물 열교환기는 열원측 기기이고, 이코노마이저는 외기 냉방 제어 방식이다.
현열비는 약 0.84로 계산되어, 실내 취득열의 대부분이 현열임을 나타낸다.
현열비(SHF)는 전체 부하 중 현열부하가 차지하는 비율로 로 구한다.
현열부하 3200kcal/h, 잠열부하 600kcal/h를 대입하면 가 된다.
실내취득열량은 벽체·유리 등을 통한 구조체 전열, 인체 발생열, 조명·기구 등에서 발생하는 기구 발생열과 같이 실내 공간 자체에서 발생하거나 실내로 직접 유입되는 열량을 말한다.
덕트로부터의 열량(덕트 열손실·열취득)은 덕트 계통을 통과하며 생기는 부하로, 실내취득열량이 아니라 장치(기기)부하로 별도 가산하는 항목이다.
터보형 펌프는 임펠러의 회전운동으로 유체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펌프로, 볼류트 펌프·터빈 펌프·축류 펌프가 이에 속한다.
수격 펌프는 유체의 운동에너지(수격작용)를 이용해 양수하는 특수(비동력) 펌프로 터보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습공기를 가열하면 건구온도와 습구온도는 오르지만 상대습도는 감소하므로 상대습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 냉각하면 건구온도와 습구온도가 함께 내려간다.
- 냉각ㆍ가습하면 절대습도와 상대습도가 모두 증가한다.
- 등온감습하면 수분이 줄어 노점온도와 비체적이 감소한다.
가열은 절대습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온도만 높이는 변화이다.
취출구에서 나온 기류의 중심풍속이 약 0.25m/s로 감소하는 지점까지의 수평거리를 무엇이라 하는가?
중심풍속이 약 0.25m/s가 되는 점까지의 거리를 도달거리라 한다.
취출기류는 주위 공기를 유인하면서 풍속이 줄어드는데, 기류 중심속도가 거주역에서 느껴지지 않는 정도(약 0.25m/s)까지 떨어지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도달거리다.
- 강하거리 — 냉풍이 도달거리 사이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수직거리다.
- 확산반경 — 천장 취출구 기류가 퍼지는 반경이다.
- 유인비 — 1차공기에 대한 전체 공기(1차+2차)의 비다.
바닥면적 50m², 천장높이 3m인 실을 환기횟수 4회/h로 환기할 때 필요한 환기량은 몇 m³/h인가?
필요한 환기량은 600m³/h이다.
환기량은 환기횟수에 실 부피를 곱해 구한다.
검산: 회/h
따라서 환기량은 600m³/h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