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점에서 열을 흡수하거나 발생시키는 현상은 펠티에 효과이다.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접합면에 전류를 흘릴 때 나타나며, 전류의 방향에 따라 흡열과 발열이 반대로 나타난다.
- 제벡 효과 : 온도차로부터 기전력이 생기는 현상이다.
- 톰슨 효과 : 균질한 한 도체 안에서 온도 기울기와 전류가 함께 있을 때 열이 발생·흡수되는 현상이다.
진공 중 한 변이 10[cm]인 정삼각형의 꼭짓점 A, B에는 각각 , 꼭짓점 C에는 의 점전하가 있다. 꼭짓점 A의 전하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몇 [N]인가?
꼭짓점 A의 전하에 작용하는 힘은 0.90N이다.
두 전하 사이의 힘
A에는 B로부터의 반발력과 C로의 흡인력이 작용하며, 두 힘의 사잇각은 이다.
크기가 같은 두 힘이 120°를 이루면 합력의 크기는 그대로이므로 0.9N이다.
세 전하가 모두 같은 부호이면 합력은 가 된다.
도체구가 갖는 에너지는 2πεaV2 이다.
도체구의 용량
두 궤도 사이의 기전력은 약 3.75×10-4 V이다.
차축에 발생하는 기전력은 로 구한다. 속도는 km/h m/s 이다.
대입하면
V
2㎌의 커패시터가 제일 먼저 파괴된다.
직렬이므로 각 커패시터에 같은 전하 Q 가 축적되고, 전압은 이므로 정전용량이 작을수록 큰 전압이 걸린다.
유전체의 재질과 두께가 같아 파괴 전압이 서로 같으므로, 가장 작은 정전용량의 커패시터가 먼저 파괴 전압에 도달한다.
은, 구리, 비스무스는 자기장을 걸었을 때 반대 방향으로 미약하게 자화되는 반자성체의 대표적인 물질이다.
반면 니켈은 철, 코발트와 함께 강자성체에 속하는 물질로, 강한 자화 특성을 가지므로 반자성체에 해당하지 않는다.
진공 중 z축을 따라 놓인 무한장 직선도체에 전류 이 +z 방향으로 흐른다. 같은 xz 평면()에 직사각형 도체 루프가 있고, 두 변은 , ()에서 z축에 평행하며 나머지 두 변은 x축에 평행하다. 루프 전류 가 변에서 +z 방향으로 흐를 때, 루프 전체에 작용하는 합력의 방향은?
루프 전체에 작용하는 합력은 직선도체 쪽으로 끌리는 방향(−x 방향)이다.
직선전류와 같은 방향인 변은 흡인력 를 −x 방향으로 받는다.
반대 방향인 변은 반발력 를 +x 방향으로 받으며, 이므로 흡인력이 더 크다.
x축에 평행한 두 변은 전류 방향이 서로 반대이고 같은 자계 분포를 지나므로 힘(±z)이 상쇄된다.
틀린 것은 고립된 자극이 존재한다는 서술이다.
자계에 관한 가우스 법칙은 자기력선이 항상 폐곡선을 이루며 시작과 끝이 없다는 뜻이고, 이는 고립된 자극(단극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 자계의 시간적 변화로 전계의 회전이 발생한다 : 패러데이 법칙으로 옳다.
- 전도전류와 변위전류가 자계를 발생시킨다 : 앙페르-맥스웰 법칙으로 옳다.
- 전하에서 전속선이 발산한다 : 가우스 법칙으로 옳다.
전하에 작용하는 힘은 약 25.4 N이다.
전계 중의 전하에 작용하는 힘은 이며, 자계가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속도 조건은 힘의 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전계의 크기는
힘의 크기는
주파수는 이다.
변위전류밀도
이를 f 에 대해 정리하면
- 분모가 인 식 — 각주파수 의 2 가 빠졌다.
- 분자에 ε 또는 E 가 오는 식 — id 는 ε 와 E 에 비례하므로 f 는 ε 와 E 에 반비례해야 한다.
구 도체 표면의 전계의 세기는 이다.
도체 표면의 전속밀도 이므로
- — 얇은 무한 평면 전하(양쪽으로 갈라지는 경우)의 전계이다.
- σ 의 제곱이 들어가는 식 — 전계가 아니라 정전응력·에너지밀도 형태의 식이다.
패러데이 전자유도법칙의 미분형은 이고, 벡터퍼텐셜의 정의로부터 이다.
두 식을 결합하면 이 되므로, 시간에 따라 변하는 벡터퍼텐셜이 만들어내는 유도전계는 이다.
즉 벡터퍼텐셜을 시간으로 적분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미분이며, 유도기전력의 방향을 나타내는 음(−)의 부호가 반드시 붙는다(렌츠의 법칙). 부호가 없는 는 방향이 반대가 되고, 꼴은 차원부터 가 되지 않는다.
유기되는 전하량은 이다.
접지 구도체의 영상전하는 이고, 도체에 유기되는 전하량이 곧 영상전하와 같다.
부호는 점전하와 반대(음)이고, d>a 이므로 크기는 |Q| 보다 작다.
- 와 — 크기가 Q 보다 커져 불가능하다.
- — 부호가 양(+)이고 d 의 거듭제곱도 맞지 않는다.
이 현상은 정전차폐이다.
영전위의 도체로 완전히 둘러싸면 내부와 외부의 전계가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
- 표피 효과 — 교류 전류가 도체 표면으로 몰리는 현상이다.
- 핀치 효과 — 액체 도체 등에 흐르는 전류가 자기력으로 중심 쪽으로 수축하는 현상이다.
- 전자차폐 — 자계(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것으로, 전계 차단과 구별된다.
유기기전력의 최대값은 4배가 된다.
교번자속에 의한 최대 기전력은 로, 코일 면적 A 와 주파수 f 에 각각 비례한다.
면적과 주파수를 모두 2배로 하면 두 배율이 곱해져 배가 된다.
도전율 , 투자율 인 양도체 내에서 주파수 의 전자파가 전파할 때 전파정수를 로 나타낸다. 감쇠정수 와 위상정수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양도체의 감쇠정수와 위상정수는 로 서로 같다.
양도체에서 이다.
를 대입하면 가 된다.
침투깊이 도 이 관계에서 나온다.
결합계수가 1 이면 L1·L2=M2 이 성립한다.
결합계수 에서 k=1 이면 , 즉 이다.
- L1L2=M — 제곱이 빠져 단위가 맞지 않는다.
- L1L2<M2 — k 가 1 보다 큰 경우로 불가능하다.
- L1L2>M2 — k 가 1 보다 작은 경우(누설자속 있음)이다.
내부에 통하는 자속은 약 4.8×10-4 Wb 이다.
자로의 길이:
공식:
대입:
열전대는 제벡 효과를 이용한 것이다.
서로 다른 두 금속을 접합하고 접합부에 온도 차를 주면 열기전력이 생기며, 이를 이용해 온도를 측정한다.
- 압전 효과 — 결정에 힘을 가할 때 전압이 생기는 현상이다.
- 홀 효과 — 전류가 흐르는 도체에 수직 자계를 가할 때 횡방향 전압이 생기는 현상이다.
- 가우스 효과 — 자계에 의해 도체의 저항이 변하는 현상으로 열전대의 원리가 아니다.
대전 도체의 표면전하밀도는 뾰족할수록 커진다.
전하는 곡률이 큰 곳으로 집중되므로 곡률이 클수록 전하밀도가 커지고, 평평한 부분에서는 상대적으로 작다.
안정도 증진방법이 아닌 것은 직렬리액턴스를 크게 한다는 설명이다.
직렬리액턴스를 크게 하면 계통의 동기화력이 약해져 안정도가 오히려 저하되므로, 안정도 증진에는 직렬리액턴스를 작게 해야 한다.
- 전압변동을 작게 하는 것은 안정도 증진에 효과적이다.
- 고장 시 발전기 입·출력의 불평형을 작게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 고장전류를 신속히 차단해 고장 지속시간을 줄이는 것도 효과적이다.
변압기 용량은 최소 612.5kVA이다.
변압기 용량은 설비부하용량에 수용률을 곱한 최대수용전력을 종합역률로 나누어 산정한다.
부하율은 낮아진다. 부하율은 평균 전력을 최대 전력(첨두부하)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이다.
첨두부하가 커지는데 평균 전력이 그대로라면 분모만 커져 부하율이 감소한다. 부하율이 낮다는 것은 설비를 비효율적으로 쓴다는 뜻이다.
- 높아진다는 설명은 분모가 커지는 방향과 반대라서 맞지 않는다.
-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정의식에서 최대 전력이 분모에 있으므로 맞지 않는다.
- 부하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정의식만으로 방향이 정해지므로 맞지 않는다.
수직 배치 선로에서 오프셋을 주는 주된 이유는 단락 방지이다.
상하 전선이 같은 수직선상에 있으면 한쪽 전선의 빙설 탈락 후 반동(도약)으로 위아래 전선이 접촉할 수 있다. 이를 막으려고 상하 전선을 수평으로 어긋나게 배치하는 것이 오프셋이다.
- 전선 진동 억제는 댐퍼나 아머로드의 목적이다.
- 전선 풍압 감소는 오프셋의 목적이 아니다.
- 철탑 중량 감소는 오프셋과 관계가 없다.
역섬락을 방지하는 가장 유효한 방법은 탑각 접지저항을 작게 하는 것이다.
역섬락은 낙뢰가 피뢰기나 가공지선을 통해 대지로 유입될 때, 탑각 접지저항이 크면 전압강하가 커져 절연이 깨지고 도체부로 섬락이 발생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탑각 접지저항을 작게 하여 낙뢰 전류의 대지 유입 경로 저항을 최소화해야 한다.
- 피뢰기는 낙뢰 유입 경로를 제공하지만 역섬락 방지의 근본 대책은 아니다.
- 가공지선도 낙뢰 유입 경로를 제공하지만 역섬락 방지의 근본 대책은 아니다.
- 소호각은 아크 지속을 단축시키는 보조 수단일 뿐이다.
역률개선 효과가 아닌 것은 전선의 표피효과 감소이다.
표피효과는 전류의 주파수와 도체의 굵기·재질에 의해 결정되는 현상으로, 역률개선(무효전력 보상)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 같은 유효전력에 필요한 무효전류 성분이 줄어 전류 제곱에 비례하는 전력손실이 감소한다.
- 같은 이유로 전압강하도 감소한다.
- 같은 부하를 감당하는 데 필요한 변압기와 선로 용량에 여유가 생긴다.
장거리 송전선로는 분포정수 회로로 취급한다.
선로가 길어 저항, 인덕턴스, 정전용량, 누설컨덕턴스가 선로 전체에 걸쳐 분포된 것으로 보아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거리·중거리 선로에서는 집중정수 회로로 근사할 수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이 근사가 오차를 유발한다.
틀린 설명은 반한시 계전기에 대한 서술이다.
반한시 계전기는 전류값이 클수록 빠르게, 작을수록 느리게 동작하는데 이 설명은 동작 경향이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 순한시 계전기는 최소동작전류 이상이면 즉시 동작한다.
- 정한시 계전기는 전류 크기와 관계없이 일정한 시간 후에 동작한다.
- 반한시·정한시 계전기는 어느 전류값까지는 반한시성이고 그 이상이면 정한시로 동작한다.
전파정수는 이다.
분포정수회로에서 단위 길이당 직렬 임피던스는 , 병렬 어드미턴스는 이며 전파정수는 이다. 실수부는 감쇠 정수, 허수부는 위상 정수이다.
- 곱의 제곱근이 아니라 g 와 jωC/r 를 섞어 더한 형태: 임피던스와 어드미턴스의 짝이 맞지 않는다.
- r 과 jωL/g 를 섞어 더한 형태: 마찬가지로 짝이 맞지 않는다.
- 제곱근이 없는 곱 형태: 이는 γ² 에 해당하며 전파정수가 되려면 제곱근이 필요하다.
유효접지 계통에서 피뢰기 정격전압은 1선 지락 시 건전상의 대지 전위(지속성 이상전압)를 기준으로 정한다.
피뢰기 정격전압은 속류를 차단할 수 있는 최고의 상용주파 전압이다. 1선 지락 고장이 나면 건전상 전압이 상승한 채 지속되므로, 이 값을 넘지 않도록 정격전압을 선정해야 한다.
- 애자련의 충격 섬락 전압은 절연 협조에서 보호 대상의 절연 수준으로 쓰인다.
- 내부 이상전압 중 과도이상전압의 크기는 정격전압 선정의 기준이 아니다.
- 유도뢰의 전압 크기는 제한전압과 방전전류 선정 쪽의 고려 사항이다.
정전구간을 축소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구분개폐기이다.
구분개폐기는 배전선로를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놓는 개폐기로, 고장이나 보수 점검 시 해당 구간만 분리하여 정전 범위를 한정할 수 있다.
- 단로기는 무부하 상태에서 회로를 개방하는 기기이다.
- 컷아웃스위치는 주로 주상변압기 1차측 보호용이다.
- 계자저항기는 발전기·전동기의 계자전류 조정용이다.
변류비는 40(200/5)이 적당하다.
3상 전력식 에서 부하전류를 구한다.
여유율 1.2를 곱하면 1차 전류는 이므로 1차 정격을 200A급으로 잡는다.
2차전류가 5A이므로 변류비는 이다.
나머지 값은 1차 정격이 각각 50A·100A·150A에 해당하여 실제 부하전류보다 작으므로 부적당하다.
송전전력은 약 3배로 증가한다.
전선의 단면적과 손실률, 역률이 일정하면 선로전류가 전압에 비례하므로 이다.
송전전력 에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증가 배수는
배이다.
단상 3선식은 부하 측에 밸런스를 필요로 한다.
단상 3선식은 중성선이 있어 두 부하가 평형이면 중성선 전류가 0이 되지만, 불평형이 크면 전압 불평형이 생긴다. 그래서 선로 말단에 밸런서를 설치해 불평형을 줄인다.
- 3상 3선식은 중성선이 없고 3상이 평형을 이루도록 구성되는 방식이라 별도의 밸런서가 필요 없다.
- 3상 4선식은 중성선으로 불평형 전류를 흘릴 수 있다.
- 단상 2선식은 선이 두 가닥뿐이라 밸런스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22.9kV 배전선로 피뢰기의 공칭방전전류는 2500A이다.
배전계통의 뇌서지나 개폐서지로부터 설비를 보호하기 위해 시설하며, 공칭방전전류는 2500A로 정해져 있다.
변전소나 발전소에 적용하는 더 높은 전압 계통용 피뢰기와는 구분되는 배전용 규격값이다.
중성점 비접지방식은 저전압·단거리 계통에 적합하다.
비접지방식은 1선 지락 시 지락전류가 비교적 작게 흐르는 대신 건전상의 전위 상승과 간헐 아크지락에 의한 이상전압 문제가 나타난다.
이러한 문제는 선로의 대지정전용량이 클수록, 즉 전압이 높고 선로가 길수록 커진다.
그래서 대지정전용량이 작게 유지되는 계통에 적합하다.
전압이 높거나 선로가 길어지면 지락 시 이상전압과 통신선 유도장해가 커지므로 접지방식(직접접지, 소호리액터접지 등)을 채택한다.
복도체의 이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코로나 임계전압이 낮아진다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높아진다.
복도체는 도체 표면의 전위 경도가 줄어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지고 코로나 손실이 감소한다.
- 정전용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맞다. 등가 반지름이 커져 인덕턴스는 감소하고 정전용량은 증가한다.
- 안정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맞다. 인덕턴스가 줄어 송전 리액턴스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 송전 전력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맞다. 리액턴스가 줄어 송전 용량이 늘어난다.
하천 유량은 지속일수를 기준으로 풍수량(95일), 평수량(185일), 저수량(275일), 갈수량(355일)으로 구분한다.
갈수량은 1년 365일 중 355일은 이보다 낮아지지 않는 유량으로, 네 가지 유량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이다.
전압을 2배로 승압하면 손실은 1/4, 공급전력은 4배가 된다.
전력이 같으면 전류가 1/2이 되고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1/4이다. 손실률이 같으면 전력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4배이다.
- 손실이 1/2이라는 값은 전류가 1/√2이 될 때의 값이라 맞지 않다.
- 공급전력이 2배라는 값은 전압에 단순 비례할 때의 값이라 맞지 않다.
배전선의 전압조정 방법이 아닌 것은 병렬콘덴서 사용이다.
배전선의 전압조정은 주상변압기 탭 전환, 승압기, 유도전압조정기처럼 전압 자체를 바꾸는 방법과 직렬콘덴서로 선로 리액턴스를 보상하는 방법으로 한다. 병렬(전력용)콘덴서는 부하의 지상 무효전력을 보상하는 역률 개선 설비로 분류되어 전압조정 방법에 넣지 않는다.
- 승압기는 선로 도중에서 전압을 올려 전압강하를 보상하는 조정 방법이다.
- 유도전압조정기는 부하 변동에 따라 전압을 연속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이다.
- 주상변압기 탭 전환은 2차 전압을 단계적으로 맞추는 조정 방법이다.
와류손은 250[W]가 된다.
철심 자속밀도는 , 와류손은 이므로 주파수가 상쇄되어 와류손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한다.
2차 동손은 약 475[W]이다.
2차 입력에서 기계적 출력(정격 출력 + 기계손)과 2차 동손의 비는 이다.
1극의 자속은 약 0.0662[Wb]이다.
먼저 주파수와 상당 직렬 권수를 구한다.
2층권이므로 코일 수 = 180, 총 권수 = , 상당 권수
부하와 관계없이 자속만 만드는 전류는 자화 전류이다.
여자 전류는 철손을 공급하는 철손 전류와 자속을 만드는 자화 전류의 합이다.
- 1차 전류는 부하 전류 성분이 포함된다.
- 철손 전류는 철손을 공급하는 유효분이다.
- 여자 전류는 자화분과 철손분을 모두 포함한 전체이다.

과복권을 나타내는 곡선은 부하와 함께 단자전압이 계속 상승하는 맨 위 곡선 A이다.
그림은 가로축이 부하전류 I, 세로축이 단자전압 V인 외부특성곡선이며, 네 곡선 모두 같은 무부하 전압에서 출발한다.
과복권은 직권 계자권선의 기자력을 크게 잡아 부하 증가에 따른 전압강하를 과보상하도록 만든 것이다. 그래서 전부하 전압이 무부하 전압에 비해 오히려 높아진다.
- 평복권(B): 중간에 조금 솟았다가 전부하 전압이 무부하 전압과 같아진다.
- 부족복권(C): 완만히 떨어져 전부하 전압이 무부하 전압에 못 미친다.
- 차동복권(D): 직권 기자력을 분권과 반대로 걸어 전압이 급격히 떨어진다.
과복권은 선로 전압강하가 큰 급전선 보상용, 평복권은 단자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곳에 쓴다.
잘못된 조건은 유도기전력이 같을 것이다.
직류발전기 병렬운전은 극성, 단자전압, 외부특성(수하 특성)이 일치해야 한다. 기전력의 크기 자체가 같을 필요는 없고 단자전압이 같아지도록 맞추면 된다.
- 단자전압이 같을 것 — 필요한 조건이다.
- 외부특성이 같을 것 — 부하 분담을 위한 조건이다.
- 극성을 같게 할 것 — 필요한 조건이다.
단상 반파정류회로(저항부하)의 정류효율은 약 40.6%이다.
이상적인 다이오드를 가정하면 직류출력과 교류입력의 비는 으로 알려진 이론값이다.
참고로 단상 전파정류(브리지 또는 중간탭)의 정류효율은 이보다 큰 약 81.2%이며, 반파정류의 두 배에 해당한다.
가장 큰 출력을 갖는 회로는 3상 전파 정류회로이다.
교류 상전압 실효값을 E라 할 때 평균 직류 출력은 대략 단상 반파 0.45E, 3상 반파 1.17E, 단상 전파 0.9E, 3상 전파 2.34E 이다.
- 단상 반파는 0.45E로 가장 작다.
- 3상 반파는 1.17E이다.
- 단상 전파는 0.9E이다.
변압기 내부 고장 보호용은 차동계전기이다.
1차와 2차 전류의 차가 일정값 이상이면 동작하여 권선 내부 단락·지락을 검출한다.
- OCR(과전류계전기)은 과부하·외부 단락 보호용이다.
- 역상계전기는 상 불평형·결상 보호용이다.
- 접지계전기는 지락 사고 검출용이다.
이 현상은 크로우링 현상이다.
슬롯 수 조합이나 권선이 부적절하면 공극 자속에 고조파가 생겨 정격 속도에 이르지 못하고 낮은 속도에 머무는 현상이 나타난다.
- 토크 증가 현상이라는 이름의 대표 현상은 아니다.
- 게르게스 현상은 권선형 유도전동기에서 2차 회로 한 상이 단선될 때 정격 속도의 절반 부근에 머무는 현상이다.
- 제동 토크 증가는 이 현상의 설명이 아니다.
퍼센트 동기 임피던스는 약 83[%]이다.
단락비는 %동기 임피던스의 역수이다.
2방향성 3단자 사이리스터는 TRIAC이다.
게이트를 포함해 3개의 단자를 가지면서 양방향으로 전류를 흘릴 수 있는 소자이다.
- SCR: 3단자이지만 단일방향(역저지 3단자) 소자이다.
- SSS: 2단자 양방향 소자이다.
- SCS: 4단자 소자이다.
여자전류를 증가시킨 발전기는 역률이 나빠진다.
병렬운전 중 한 발전기의 여자를 올리면 그 기계의 기전력이 커져 두 기계 사이에 무효 순환전류가 흐른다.
여자를 올린 쪽은 지상 무효전류를 더 공급하므로 역률이 나빠지고, 상대 기계는 좋아진다.
- 무효전류는 감소가 아니라 증가한다.
- 단자전압은 모선에 묶여 있어 거의 변하지 않는다.
- 유효 출력은 여자가 아니라 원동기 입력(조속기)으로 조절하므로 변하지 않는다.
발전제동은 전기자를 전원에서 분리해 외부 저항에 연결하고 운동에너지를 열로 소비시키는 방법이다.
전동기를 발전기로 작동시키되 그 전력을 저항에서 소비한다.
- 속도가 내려가면 유기기전력이 줄어 제동토크도 감소한다.
- 전력을 전원으로 반환하는 것은 회생제동이다.
- 전기자 접속을 반대로 하는 것은 역상(플러깅)제동이다.
보상권선의 전류 방향은 전기자 전류와 반대이다.
보상권선은 주극 표면에 설치해 전기자 기자력을 상쇄시켜 전기자 반작용을 방지한다. 전기자와 직렬로 연결하되 전류 방향이 반대가 되도록 한다.
- 계자 전류와 같거나 반대 방향으로는 전기자 기자력을 상쇄하지 못한다.
- 전기자 전류와 같은 방향이면 기자력이 더해져 반작용이 커진다.
직류기의 전기자 철심을 규소강판으로 성층하는 이유는 철손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얇은 규소강판으로 성층하면 와전류 통로가 끊어져 철손이 줄어든다.
분포권 계수는 이다.
3상이므로 상수 m=3, 매극 매상 슬롯 수 q=3 을 분포권 계수식에 대입한다.
분포권 계수는 항상 1 이하이다.
- 1/(3 sin(π/18)) 형태: 분자의 sin(π/6)=0.5 를 빠뜨린 꼴로 값이 약 1.92 가 되어 1을 넘는다.
- 6 sin(π/18) 형태: 분모에 있어야 할 항을 곱한 꼴로 값이 약 1.04 가 되어 1을 넘는다.
- 3 sin(π/18) 형태: 분모 항을 분자로 옮긴 꼴로 공식 구조와 다르며, 값도 약 0.52 로 실제 값 약 0.96 과 다르다.
걸 수 있는 부하는 1875[kVA]이다.
임피던스 전압이 작은 쪽이 먼저 정격에 도달한다. 7[%] 변압기가 정격(1000[kVA])일 때 8[%] 쪽은 부하 분담이 %Z에 반비례하므로 적게 걸린다.
무부하 속도는 약 1579[rpm]이다.
부하 시 역기전력과 무부하 시 역기전력을 구해 속도비로 계산한다. 무부하에서는 전기자 전류가 거의 0이므로 역기전력 ≈ 단자전압이다.
회전계자형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기계적으로 튼튼하여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것이다.
전기자 권선을 고정자에, 계자 권선을 회전자에 배치한 구조로, 대전류가 흐르는 전기자 권선을 고정자에 고정시켜 인출과 절연이 용이하다.
회전자에는 비교적 저전압·소용량의 계자전류만 슬립링을 통해 공급하면 되므로 구조가 견고하다. 그래서 실제 동기발전기 대부분이 회전계자형으로 제작된다.

그림은 직렬 R1 = 300 Ω, 병렬 R3 = 450 Ω, 직렬 R2 = 300 Ω 으로 이루어진 대칭 T형 4단자 회로이다. 좌우가 대칭이므로 입력측과 출력측의 영상 임피던스가 같아 이다.
영상 임피던스는 개방 임피던스와 단락 임피던스의 기하평균으로 구할 수 있다. 출력측을 개방하면 이고, 출력측을 단락하면 이다.
따라서 이다.
4단자 정수로 확인해도 같다. , , 이므로 으로 일치한다.
잘못된 설명은 대칭 2상 교류가 타원형 회전자계를 만든다는 것이다.
대칭 n상(2상 이상) 교류는 원형 회전자계를 만든다. 타원형은 비대칭일 때 생긴다.
- 대칭 3상은 원형 회전자계 — 옳다.
- 두 상의 상순을 바꾸면 회전 방향이 반대가 된다 — 옳다.
- 회전자계는 일정한 각속도로 회전한다 — 옳다.
정전용량 만의 회로에 전압 를 가할 때 흐르는 전류 는?
흐르는 전류는 이다.
실효값 이므로 최대값은 이다.
커패시터 전류는 전압보다 90° 앞서므로 위상은 30° + 90° = 120°이다.

그림은 직류 전원 E=100V, 스위치 S, 저항 R=5000Ω, 콘덴서 C=20㎌가 하나의 폐로를 이루는 R-C 직렬 회로다(전원 → S → R → C → 전원으로 도는 단일 루프).
스위치를 닫은 뒤 키르히호프 전압법칙 를 풀면, 초기 전압이 0인 콘덴서의 단자전압은 의 충전 곡선을 따른다.
시정수는 이므로 이고, 따라서 다.
부호와 형태를 혼동하지 말 것 — 콘덴서 충전 전압은 (1−e−t/τ) 꼴로 상승하고, 저항 전압·회로 전류는 e−t/τ 꼴로 감쇠한다.
영상분 전류의 순시치는 10sinωt이다.
영상분 전류는 세 상 전류의 산술평균이다.
주어진 값은 세 상 모두 진폭이 30A로 같지만 위상이 0°, −90°, +90°로 평형 3상(120° 간격)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한다.
먼저 이므로 두 항이 상쇄되고 ia만 남는다.
따라서 이다.
영상분은 크기만 1/3로 줄 뿐 각주파수 ω와 위상은 그대로이므로, ωt/3처럼 주파수가 바뀌거나 위상이 45° 이동하는 형태는 나올 수 없다.
전압의 불평형률은 25%이다.
불평형률은 역상전압을 정상전압으로 나눈 비의 100배로 정의된다.
역상전압 V₂ = 50V, 정상전압 V₁ = 200V이므로 불평형률 = (V₂/V₁) × 100 = (50/200) × 100 = 25%이다.
영상전압은 불평형률 계산에 사용되지 않는다. 불평형률은 역상 성분의 크기가 정상 성분에 대해 얼마나 큰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전압 품질 평가에 사용된다.
출력측을 개방했을 때의 구동점 임피던스는 이다.
4단자정수의 정의식은 , 이다.
출력을 개방하면 이므로 , 가 되어 이다.

흐르는 전류 I는 V/4r이다.
그림에서 저항 r 6개 중 3개는 각 선로에 직렬로 들어가 있고, 나머지 3개는 Δ(삼각)결선 부하를 이룬다. 전류 I는 그 Δ의 아래쪽 한 변에 흐르는 전류로 표시되어 있고, 인가된 V는 대칭 3상 선간전압이다.
Δ의 저항 r을 Y로 등가변환하면 한 상이 이 되므로, 선로저항까지 포함한 한 상의 등가저항은 이다.
상전압이 이므로 선전류는 이다.
Δ결선에서 한 변에 흐르는 상전류는 선전류의 이므로, 그림에 표시된 전류는 이다.
보기는 분모가 로만 갈리며, 분모의 4r은 선로저항 과 Δ→Y 등가저항 을 합친 에서 나온 값이다. 선로저항을 빠뜨리거나 Δ→Y 변환을 생략하면 분모가 달라진다.
평균 전력은 약 565 W이다.
평균 전력은 전압과 전류의 같은 주파수 성분끼리만 계산해 더한다. 전류에 2고조파가 없으므로 2고조파 전압은 전력에 기여하지 않는다.
기본파:
3고조파(위상차 75°):
V결선의 변압기 이용률은 약 86.6%이다.
동일 용량의 단상 변압기 2대를 V결선하면 3상 출력을 낼 수 있다. 이때 변압기 2대의 정격용량 합에 대한 실제 3상 출력의 비를 변압기 이용률이라 한다.
V결선의 이용률은 , 즉 86.6%이다.
전동기에 유입되는 선전류는 약 28[A]이다.
출력을 와트로 환산해 효율로 입력을 구하고, 3상 전력식에서 전류를 구한다.
유도 리액턴스와 같은 용량 리액턴스를 갖는 C는 약 5.07㎌이다.
유도 리액턴스 이고, 용량 리액턴스 이다. 두 리액턴스가 같다는 조건에서 이므로 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조건에서 이므로
이다.
합성 인덕턴스는 15mH이다.
상호 인덕턴스가 없는 두 인덕터를 병렬로 연결하면 저항의 병렬합성과 같은 형태로 계산한다.
합성 인덕턴스는 두 인덕턴스 중 더 작은 값(20mH)보다도 작아지는데, 이는 병렬합성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그림에서 2[V] 전압원(+가 위쪽), 3[Ω] 저항, 1[A] 전류원이 모두 같은 위·아래 두 절점 사이에 병렬로 접속돼 있고, 구하려는 는 3[Ω] 양단(위쪽 +, 아래쪽 −) 전압이다.
이상적인 전압원은 자신이 걸린 두 절점의 전위차를 고정한다. 3[Ω]이 그 전압원과 직접 병렬이므로 양단 전압은 극성까지 그대로 다.
1[A] 전류원은 이 전압을 바꾸지 못하고 전압원이 주고받는 전류만 바꾼다. 실제로 3[Ω]에는 가 흐르고, 절점 전류 법칙에 따라 남는 는 전압원 쪽으로 흘러 들어간다.
이 회로는 비진동적(과제동)이다.
RLC 직렬회로의 과도 응답은 의 부호로 결정된다. 이 값이 0을 넘으면 R이 임계 저항을 넘는 경우로 진동 없이 감쇠한다.
- 진동(부족제동)은 이 값이 0 미만일 때이다.
- 임계 제동은 이 값이 0일 때이다.
- 비감쇠 진동은 R이 0일 때이다.
인덕턴스는 632[mH]이다.
RL 직렬회로의 시정수는 이다.
파고율이 2인 파형은 정류파(정현 반파)이다.
파고율은 최대값 ÷ 실효값이다. 정현 반파는 실효값이 이므로 파고율이 2이다.
- 정현파의 파고율은 약 1.414이다.
- 톱니파의 파고율은 약 1.732이다.
- 사각파의 파고율은 1이다.

그림은 전력계 두 대와 전압계·전류계로 3상 유도전동기를 측정하는 2전력계법 결선도이다.
3상 유효전력은 두 전력계 지시의 합이므로 P=2.36+5.95=8.31[kW], 피상전력은 √3×200×30=10392[VA]≈10.39[kVA]이다.
따라서 역률은 8310÷10392≈0.80, 즉 약 80[%]이다. 2전력계법 역률식 (W₁+W₂)÷(2√(W₁²+W₂²−W₁W₂))로 계산해도 8.31÷(2×5.19)≈0.80으로 같은 값이 나온다.

이 회로는 형 4단자 회로이므로 4단자 행렬의 곱으로 정수를 구한다.
그림은 입력단 쪽에 가 병렬, 가운데에 가 직렬, 출력단 쪽에 가 병렬로 붙은 회로이다.
입력에서 출력 순서로 4단자 행렬을 곱하면 이다.
계산하면 , 이고 이다.
남은 성분은 이다.

L형 회로의 4단자 정수 A는 이다.
그림은 입력단에서 직렬로 커패시터 C가 들어가고, 그 뒤 절점에서 인덕터 L이 병렬(분로)로 접지되는 회로이다. 직렬 임피던스는 , 병렬 어드미턴스는 이다.
정수 A는 출력을 개방했을 때()의 전압비 이다. 직렬 Z 뒤에 병렬 Y 가 오는 L형 회로를 종속 접속으로 합성하면 가 된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때문에 부호가 음(−)으로 바뀌고 가 제곱으로 남는다. 나머지 정수는 , , 이다.
순시조건(t≤0.5초)에서 레일 전위의 최대 허용접촉전압(실효값)은 670V이다.
교류 전기철도 급전시스템에서 허용값은 지속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해진다.
짧은 시간의 접촉은 인체에 흐르는 전류가 심실세동을 일으키기까지의 시간이 짧아 위험도가 낮다.
그래서 지속 시간이 길어질수록 허용값은 낮아진다.
가연성 먼지에 전기설비가 발화원이 되어 폭발할 우려가 있는 곳의 저압 옥내배선 공사방법이 아닌 것은 애자공사이다.
KEC 242.2.2는 가연성 먼지 장소의 배선을 합성수지관공사(두께 기준 충족), 금속관공사, 케이블공사로 한정한다.
- 금속관 공사는 허용 공사 방법이다.
- 케이블 공사는 허용 공사 방법이다.
- 합성수지관 공사는 두께 기준을 충족하면 허용되는 공사 방법이다.
교류 전기철도 급전시스템에서 레일 전위가 최대 허용 접촉전압을 초과하는 경우 접촉전압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고려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틀린 방법은 단락전류 차단에 필요한 트래핑 시간의 증가이다.
KEC 461.3에서 트래핑 시간은 감소시켜야 한다.
- 접지극을 추가로 사용한다.
- 등전위 본딩을 한다.
- 전자기적 커플링을 고려하여 귀선로를 강화한다.
- 전압제한소자를 적용한다.
- 보행 표면을 절연한다.
사용전압 22.9 kV 특고압 가공전선이 도로를 횡단하는 경우 지표상 높이는 6 m 이상이다.
KEC 333.7은 35 kV 이하 특고압 가공전선의 높이를 정한다. 일반 장소는 5 m이고 도로를 횡단하는 경우는 6 m로 더 높다.
- 4.5 m는 도로 횡단 기준에 못 미치는 높이다.
- 5 m는 일반 장소의 높이이며 도로 횡단 기준에 못 미친다.
- 5.5 m도 도로 횡단 기준에 못 미치는 높이다.
가공전선로 지지물에 시설하는 지지선으로 연선을 사용할 때에는 소선이 최소 3가닥 이상이어야 한다.
KEC 331.11은 지지선에 연선을 쓰는 경우 소선 3가닥 이상으로 하고, 소선 지름 기준과 안전율 2.5 이상 등을 함께 요구한다. 3가닥이 최소 기준이다.
- 4가닥은 최소 기준보다 많은 값이어서 규정에 없는 수치다.
- 5가닥은 최소 기준보다 많은 값이어서 규정에 없는 수치다.
- 6가닥은 최소 기준보다 많은 값이어서 규정에 없는 수치다.
건조한 장소로서 전개된 장소에 한하여 시설할 수 있는 고압 옥내배선은 애자사용 공사이다.
고압 옥내배선으로 인정되는 방법은 애자사용배선, 케이블배선, 케이블트레이배선이다.
애자사용배선은 전선이 노출된 채 애자에 지지되므로 은폐된 장소나 습한 장소에는 시설할 수 없다.
- 금속관 공사는 저압 옥내배선에서 널리 쓰이지만 고압 옥내배선의 시설방법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 가요전선관 공사도 고압 옥내배선의 시설방법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합성수지관 공사도 고압 옥내배선의 시설방법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가공전선로 지지물의 발판 볼트 등은 지표상 1.8m 미만에는 시설하지 않아야 한다.
일반인이 지지물을 타고 올라가 감전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설 높이를 제한하는 것이다.
발판 볼트를 내부에 넣을 수 있는 구조이거나, 사람이 쉽게 오를 수 없도록 별도의 조치를 하거나 출입을 제한한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고압 가공인입선의 높이를 지표상 3.5 m까지로 감하여 시설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옳은 설명은 전선이 케이블 이외의 것이면 전선 아래쪽에 위험 표시를 한다는 것이다.
고압 가공인입선은 332.5의 기타 경우(지표상 5m)에도 불구하고 3.5m까지 감할 수 있다.
이때 케이블 이외의 전선이면 아래쪽에 위험 표시를 한다.
- 케이블 사용에 한해 감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리다.
- 도로 횡단(6m) 등은 완화 대상이 아니므로 도로 횡단 부분을 3.5m까지 감할 수 있다는 설명도 틀리다.
- 고압 이웃 연결 인입선은 시설할 수 없으므로 그에 한해 감할 수 있다는 설명도 틀리다.
태양전지 모듈 배선을 옥측에 시설하면서 애자공사를 허용 공사 방법에 넣은 설명이 틀리다.
KEC 522.1.1은 태양광설비의 전기배선에 511.2.1을 따르게 한다. 전선은 공칭단면적 2.5 mm² 이상의 연동선이고, 옥측·옥외 배선은 합성수지관·금속관·금속제 가요전선관·케이블공사에 준해 시설하며 애자공사는 들어 있지 않다.
- 전선을 공칭단면적 2.5 mm² 이상의 연동선으로 한다는 설명은 규정과 같다.
- 태양전지 모듈에 접속하는 부하측 전로에 개폐기를 시설한다는 설명은 어레이 출력 개폐기 규정(KEC 522.3.1)과 같다.
- 모듈을 병렬로 접속하는 전로에 과전류차단기를 시설한다는 설명은 KEC 522.3.2와 같다.
옥내에 시설하는 1 kV 이하 방전등에서 관등회로의 사용전압이 몇 V를 초과하는 경우 방전등용 변압기를 사용하여야 하는가?
옥내 1kV 이하 방전등은 관등회로 사용전압이 400V를 초과하면 방전등용 변압기를 사용해야 한다.
KEC 234.11.3에 따르면 방전등용 변압기는 절연변압기를 사용한다.
방전등 전로의 대지전압은 300V 이하이다(234.11.1).
한국전기설비규정에 따른 전선의 식별에서 상(문자)과 색상의 짝으로 옳은 것은?
전선 식별에서 옳은 짝은 L1 – 갈색이다.
KEC 121.2 표 121.2-1은 L1 갈색, L2 검은색, L3 회색, N 파란색, 보호도체 녹색-노란색이다.
- L2는 회색이 아니라 검은색이다.
- N은 검은색이 아니라 파란색이다.
- 보호도체는 파란색이 아니라 녹색-노란색이다.
철탑의 강도 계산에 쓰는 이상 시 상정하중의 종류가 아닌 것은 좌굴하중이다.
KEC 333.14는 이상 시 상정하중을 수직하중, 수평 가로 하중, 수평 종하중(가섭선 절단에 의한 불평형 장력·비틀림 힘 포함)으로 구성한다.
- 수직하중은 이상 시 상정하중의 구성 요소이다.
- 수평 가로 하중은 이상 시 상정하중의 구성 요소이다.
- 수평 종하중은 이상 시 상정하중의 구성 요소이다.
석유류를 저장하는 장소의 저압 옥내 전기설비에 사용할 수 없는 배선 공사는 애자사용 공사이다.
KEC 242.4는 석유류 등 위험물 장소의 배선을 가연성 먼지 장소 기준에 준해 합성수지관·금속관·케이블공사로 제한한다.
- 합성수지관 공사는 허용되는 공사 방법이다.
- 케이블 공사는 허용되는 공사 방법이다.
- 금속관 공사는 허용되는 공사 방법이다.
전기철도차량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의 전선 설치 방식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지중조가선방식이다.
KEC 431.1은 전차선의 설치 방식을 가공방식, 강체방식, 제3레일방식을 표준으로 한다.
- 가공방식은 표준 설치 방식에 포함된다.
- 강체방식은 표준 설치 방식에 포함된다.
- 제3레일방식은 표준 설치 방식에 포함된다.
전기자동차 충전장치의 시설기준으로 틀린 것은?
틀린 설명은 옥외용 충전장치의 충전 케이블 인출부를 지면으로부터 0.45m 이상에 위치시킨다는 것이다.
KEC 241.17.3에서 충전 케이블 인출부는 옥내용은 지면으로부터 0.45m 이상 1.2m 이내, 옥외용은 0.6m 이상에 위치해야 한다.
- 충전부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시설하고 외함은 접지공사를 한다.
- 외부 기계적 충격에 대한 기계적 강도는 IK08 이상이다.
- 방진·방수 보호등급은 옥외 IP44 이상, 옥내 IP41 이상이다.
연료전지를 자동적으로 전로에서 차단하고 연료가스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며 연료전지 내의 연료가스를 자동으로 배출하는 장치를 시설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 것은?
자동 차단 장치를 시설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 것은 연료전지의 역률이 0.8 미만으로 저하한 경우이다.
KEC 542.3.2에 정한 자동차단 조건에 역률 저하는 해당하지 않는다.
- 연료전지에 과전류가 생긴 경우는 해당한다.
- 발전전압 이상이나 연료가스 출구 산소농도·공기 출구 연료가스 농도가 현저히 상승한 경우도 해당한다.
- 온도가 현저하게 상승한 경우는 해당한다.
- 개질기 버너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와 환기장치 이상도 해당한다.
사용전압이 60kV 이하인 경우 전화선로 길이 12km마다 유도전류는 2㎂를 넘지 않아야 한다.
특고압 가공전선로가 통신선(전화선로)에 주는 유도장해를 방지하기 위한 기준이다.
사용전압이 60kV를 초과하면 40km마다 3㎂를 넘지 않도록 규정되어 있다.
전압 구간에 따라 거리와 허용 유도전류 값이 함께 바뀐다.
발열선을 도로, 주차장 또는 조영재에 고정해 시설할 때 전로의 대지전압은 300V 이하이어야 한다.
발열선은 미네럴인슐레이션(MI) 케이블 또는 규정에 맞는 발열선을 사용한다.
발열선의 온도는 80℃를 넘지 않도록 시설하고, 전용 개폐기와 과전류차단기, 지락차단장치를 갖추어야 한다.
사용전압 60,000 V 송전선과 수목의 간격은 2 m 이상이다.
KEC 333.30은 특고압 가공전선과 식물의 간격을 333.26의 간격 기준에 준하도록 한다. 60 kV 이하는 2 m이다.
- 1.5 m는 규정값보다 작아 간격이 부족하다.
- 2.5 m는 60 kV 이하 구간에서는 적용하지 않는 수치다.
- 3 m는 60 kV 이하 구간에서는 적용하지 않는 수치다.
사용전압 220V의 저압 가공전선을 절연전선으로 시설할 때 최소 굵기는 지름 2.6mm이다.
사용전압이 400V 미만인 저압 가공전선에 절연전선을 쓰는 경우 지름 2.6mm 이상의 경동선(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세기·굵기)을 사용한다.
220V는 400V 미만에 해당하므로 이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