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u ft는 에너지에 길이를 곱한 단위이므로 에너지의 단위가 아니다.
에너지(일)는 힘×거리 또는 압력×부피의 차원을 가진다.
- : 힘(파운드힘)×거리이므로 에너지 단위이다.
- : 압력×부피이므로 에너지 단위이다.
- dyne cm: 힘(dyne)×거리(cm)로 erg와 같은 에너지 단위이다.
포도당 180 kg을 만들려면 이산화탄소 264 kg이 필요하다.
포도당 분자량은 이므로 180 kg은 1 kmol이다.
반응식에서 포도당 1 mol당 6 mol이 소모된다.
- 44 kg은 이산화탄소 1 kmol에 해당하며 계수 6을 빠뜨린 값이다.
- 132 kg은 이산화탄소 3 kmol에 해당하는 값이다.
- 180 kg은 포도당 질량을 그대로 옮긴 값으로 화학양론을 반영하지 않았다.
폴리염화비닐(PVC)과 폴리에틸렌(PE)은 대표적인 열가소성 고분자이다.
열가소성 고분자는 선형·가지형 사슬 구조로, 가열하면 연화되고 냉각하면 굳어 반복 성형이 가능하다.
- 망상(네트워크)형 구조는 열경화성 고분자의 특징이다.
- 연화는 냉각이 아니라 가열 시 일어나는 현상이다.
- 가열 시 가교결합이 형성되어 유동성이 줄어드는 것은 열경화성 고분자의 경화 거동이다.
가역 기관(카르노 기관)이므로 나오는 수증기의 온도는 480 K이다.
카르노 효율:
대입:
결과:
- 240 K은 효율 0.7에 해당하는 값이다.
- 320 K은 고온에 효율 0.4를 그대로 곱한 값이다.
- 400 K은 효율 0.5에 해당하는 값이다.

틀린 설명은 4단계에서 A가 벌크유체에서 반응한다는 것이다. 4단계는 흡착된 A가 촉매 활성점 위에서 표면반응하여 B로 바뀌는 단계이다.
불균일계 촉매반응은 외부확산 → 내부확산 → 흡착 → 표면반응 → 탈착 → 내부확산 → 외부확산의 7단계로 진행되며, 반응 자체는 유체 본체가 아니라 촉매 표면에서 일어난다.
- 1단계에서 A가 벌크유체에서 촉매입자 외부표면으로 전달되는 것은 외부확산으로, 옳은 설명이다.
- 5단계에서 생성물 B가 촉매 활성점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은 탈착으로, 옳은 설명이다.
- 6단계에서 B가 촉매세공을 거쳐 입자 외부표면으로 확산하는 것은 내부확산으로, 옳은 설명이다.
C의 순생성속도는 이다.
기초반응이므로 각 단계 속도는 농도의 곱으로 쓴다. C는 정반응으로 생성되고, 역반응과 D 생성 반응 두 경로로 소모된다.
- 만 쓴 식은 C의 소모 항을 모두 빠뜨렸다.
- 는 역반응에 의한 소모를 빠뜨렸다.
- 꼴은 D 생성 반응을 C의 생성처럼 부호를 잘못 붙였다.
, 이다.
A가 만큼 반응하면 남은 A는 이고, 계수비에 따라 C는 2배인 가 생성된다.
부피가 V로 일정하므로 몰 수를 V로 나누어 농도를 얻는다.
- V로 나누지 않은 식은 농도가 아니라 몰 수이다.
- C를 로 쓴 식은 C의 계수 2를 반영하지 않았다.
원형관 층류에서 Fanning 마찰계수는 이므로 레이놀즈 수는 10이다.
대입:
- 20, 30, 40은 층류 관계식 를 만족하지 않는다.
- Darcy 마찰계수()와 혼동하면 40이 나오는데, 문제는 Fanning 마찰계수를 주었다.
1차 반응에서 전환율 90 %에 필요한 시간은 92분이다.
회분식 1차 반응:
50 %:
90 %:
- 23분은 50 % 전환 시간보다 짧아 전환율이 커질수록 시간이 늘어야 한다는 점에 어긋난다.
- 46분은 계산값의 절반으로, 1차 반응 적분식을 만족하지 않는다.
- 184분은 계산값의 두 배이다.
확산계수의 차원은 이다.
Fick의 제2법칙:
좌변은 농도/시간, 우변은 ×농도/길이²이므로 이다.
- 는 속도(또는 물질전달계수)의 차원이다.
- 는 부피유량의 차원이다.
- 는 비체적(밀도의 역수)의 차원이다.
| 에너지비용이 더 저렴한 장치 | 에너지비용의 차이[원] | |
|---|---|---|
| ① | 전기인덕션 | 100 |
| ② | 전기인덕션 | 150 |
| ③ | 가스버너 | 270 |
| ④ | 가스버너 | 320 |
전기인덕션이 더 저렴하며, 두 장치의 비용 차이는 100원이다.
전기인덕션: 소비 에너지 , 비용 원
공급 열량:
가스버너: 필요 에너지 , 비용 원
차이: 원
- 비용 차이 150원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가스버너가 더 저렴하다는 조합은 낮은 효율(30 %) 때문에 가스 소비량이 6 kWh로 늘어나는 점을 놓친 것이다.
구형 입자의 구형도는 0이 아니라 1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구형도는 같은 부피의 구의 표면적을 입자 표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상당지름 를 쓰면 이다. 따라서 구에서 최대값 1, 그 외 입자는 1보다 작다.
- 식에서 입자 한 개의 부피 에 비례한다.
- 입자 한 개의 표면적 에 반비례한다.
- 입자의 상당지름 에 반비례한다.
단열재의 두께는 0.125 m이다.
평면벽 전도(Fourier 법칙): 이므로
대입:
결과:
- 0.1 m이면 열손실이 2,500 로 목표보다 크다.
- 0.15 m, 0.175 m이면 열손실이 목표보다 작아진다(두께에 반비례).

틀린 설명은 C를 전단율 희석성 비뉴턴 유체로 본 것이다. C는 원점을 지나는 직선이므로 전단응력이 속도구배에 정비례하는 뉴턴 유체이다.
원점 직선은 뉴턴 유체, 위로 볼록한 곡선(기울기 감소)은 유사가소성 유체, 아래로 볼록한 곡선(기울기 증가)은 팽창성 유체, 절편을 갖는 직선은 빙햄 가소성 유체이다.
- A는 전단응력 축에 절편을 가진 직선으로, 항복응력 이상에서 흐르기 시작하는 빙햄 가소성 유체(하수 슬러지 등)라는 설명은 옳다.
- B는 속도구배가 커질수록 기울기가 줄어드는 곡선으로, 고무 라텍스 같은 유사가소성 유체라는 설명은 옳다.
- D는 속도구배가 커질수록 기울기가 커지는 곡선으로, 유사(quicksand) 같은 팽창성 유체라는 설명은 옳다.
Raoult 법칙으로 구한 순수 톨루엔의 증기압은 270 mmHg이다.
벤젠으로 전압 계산:
톨루엔:
- 240 mmHg이면 전압이 로 기상 조성과 맞지 않는다.
- 300 mmHg, 330 mmHg도 기상 벤젠 몰분율 0.8을 만족하지 않는다.
압력강하를 일정하게 두고 유로면적이 변하는 면적식 유량계는 로터미터이다.
로터미터는 테이퍼진 관 속 부자(float)가 유량에 따라 오르내리며 부자와 관벽 사이의 환형 면적이 변한다. 부자 무게와 유체력이 평형을 이루므로 압력강하는 거의 일정하다.
- 오리피스 미터는 면적이 고정된 구멍에서 생기는 압력차로 유량을 구하는 차압식이다.
- 벤튜리 미터도 고정된 목(throat)의 압력차를 이용하는 차압식이다.
- 피토관은 정체압과 정압의 차로 국부 유속을 측정한다.
병류 이중관 열교환기의 필요 면적은 0.21 이다.
열량(물 기준):
병류 양 끝 온도차: ,
- 0.42 는 계산값의 두 배로, 열량이나 대수평균 온도차를 잘못 잡은 결과이다.
- 0.63, 0.84 도 열수지와 대수평균 온도차를 만족하지 않는다.
Gibbs–Duhem 식에 따라 B의 화학퍼텐셜은 1 감소한다.
일정 온도·압력에서
대입:
결과:
- −3은 몰분율 가중을 무시하고 A의 변화량을 부호만 바꾼 값이다.
- 0은 두 성분의 화학퍼텐셜이 서로 독립이 아님을 놓친 값이다.
- +1은 부호가 반대이다.
등압 가열 후 최종 온도는 600 K이다.
정압열용량:
등압 엔트로피 변화:
대입: ,
결과:
- 300 K은 온도 변화가 없어 엔트로피 변화가 0이 된다.
- 1,200 K은 온도비 4로 가 되어 맞지 않는다. 등압 과정은 를 써야 함에 유의한다.
- 2,400 K은 온도비 8로 가 되어 맞지 않는다.
동결 건조기는 대류식 건조기가 아니다.
동결 건조기는 재료를 얼린 뒤 진공에서 얼음을 승화시키며, 열은 주로 전도·복사로 공급된다. 대류식 건조기는 가열된 공기(기체)를 재료에 직접 접촉시켜 열과 수분을 옮긴다.
- 분무 건조기는 액상 원료를 열풍 속에 분무해 건조하는 대류식이다.
- 상자형 건조기는 선반 위 재료에 열풍을 순환시키는 대류식이다.
- 터널 건조기는 대차에 실린 재료가 열풍이 흐르는 터널을 지나며 건조되는 대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