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비열은 0.50 이다.
열량 공식 를 비열에 대해 정리한다.
온도 변화는 이다.
같은 주기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원자 반지름은 작아지므로, 반지름이 B < C < N < O 순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원자 번호가 커지면 유효 핵전하가 증가해 전자를 더 강하게 끌어당기므로 반지름은 B > C > N > O 순이다.
- 전기음성도는 유효 핵전하 증가에 따라 B < C < N < O 순으로 커진다(옳음).
- 유효 핵전하는 같은 주기에서 원자 번호와 함께 증가한다(옳음).
- 1차 이온화 에너지는 N의 반채워진 2p 안정성과 O의 짝지은 전자 반발 때문에 N > O가 되어 B < C < O < N 순이다(옳음).
구리는 3d 오비탈을 모두 채우는 배치가 더 안정하므로 바닥 상태가 이다. 따라서 Cu를 4s 전자 2개·3d 전자 9개로 쓴 배치가 옳지 않다.
Cr과 Cu는 반채움()·완전 채움()의 안정성 때문에 4s 전자 하나가 3d로 옮겨 가는 예외 배치를 가진다.
- Cr은 반채움 안정성으로 이다(옳음).
- Fe는 쌓음 원리대로 이다(옳음).
- Zn은 로 오비탈이 모두 찬다(옳음).
필요한 NaOH 수용액의 부피는 20 mL이다.
황산은 2가 산이므로 중화 조건은 , 즉 이다.
황산 1 mol이 수소 이온 2 mol을 내놓는다는 점을 빠뜨리면 같은 부피로 잘못 계산하게 된다.
원소의 몰수비가 C : H : O = 1 : 2 : 1이므로 이 비를 만족하는 화학식은 이다.
각 원소의 질량을 원자량으로 나눈다.
몰수비 6 : 12 : 6을 그대로 쓰면 포도당의 분자식과 같다.
- 는 C : H : O = 1 : 4 : 1로 수소가 너무 많다.
- 는 2 : 6 : 2 = 1 : 3 : 1이다.
- 는 3 : 8 : 1로 산소 비율이 맞지 않는다.
분자 기하 구조
는 사각뿔이 아니라 시소형 구조이므로 이 짝이 옳지 않다.
S 주위에 결합 전자쌍 4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 모두 5개의 전자쌍이 삼각쌍뿔로 배치되고, 비공유 전자쌍이 적도 위치를 차지해 시소형이 된다.
- : 결합 2개 + 비공유 3개(적도)로 선형이다(옳음).
- : 결합 6개, 비공유 0개로 정팔면체이다(옳음).
- : 결합 4개 + 비공유 2개(서로 마주 봄)로 평면 사각형이다(옳음).

이 단위 세포의 화학식은 이다. 각 위치에 놓인 입자가 단위 세포에 기여하는 비율을 곱해 개수를 센다.
A는 체심에 1개 있어 온전히 1개가 속한다.
B는 꼭짓점 8곳에 있어 개이다.
X는 모서리 중심 12곳에 있어 개이다.
따라서 A : B : X = 1 : 1 : 3 이며, 이것이 전형적인 페로브스카이트 조성이다.
- : X를 모서리마다 1/4이 아닌 1/2씩 센 결과로, 모서리 입자는 네 단위 세포가 공유한다.
- : 체심의 A는 1개뿐이므로 A가 2개가 될 수 없다.
- : 꼭짓점 8개와 모서리 12개를 공유 비율 없이 그대로 센 것이며, 실제로 꼭짓점에 있는 입자는 A가 아니라 B이다.
반응 지수 Q는 1이다.
먼저 2.0 L로 나누어 농도를 구한다.
반응 지수식에 대입한다.
이 반응은 양쪽 기체 계수의 합이 같아 부피가 약분되므로 몰수를 바로 대입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
300 K에서 이 반응의 표준 자유 에너지 변화는 4 kJ이다.
깁스 자유 에너지 식을 쓰되, 엔트로피 단위를 kJ로 맞춘다(420 J/K = 0.420 kJ/K).
단위를 맞추지 않거나 TΔS 항만 따로 보면 126이나 −126 같은 값으로 잘못 계산하게 된다.
이 용액의 pOH는 4.0이다.
수소 이온 농도로 pH를 구한다.
25 °C에서 pH + pOH = 14이므로
용액 속 물의 증기 압력은 19.8 mmHg이다.
라울 법칙에 따라 용매의 증기 압력은 용매의 몰분율에 비례한다.
비휘발성 용질이 녹으면 증기 압력은 순수한 물보다 낮아지므로 20 mmHg보다 큰 값은 나올 수 없다.
벤젠은 모든 탄소가 혼성을 이루어 평면 구조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벤젠의 결합각은 120°이고, 사이클로헥세인은 모든 탄소가 혼성인 포화 탄화수소로 의자형 구조를 가진다.
- 벤젠 탄소의 혼성 오비탈은 가 아니라 이다.
- 사이클로헥세인의 결합각은 120°가 아니라 정사면체각(약 109.5°)에 가깝다.
- 사이클로헥세인은 단일 결합만 있으므로 불포화가 아니라 포화 탄화수소이다.
200초 후 A의 농도는 1/20 M이다.
2차 반응의 적분 속도식을 쓴다.
2차 반응은 농도의 역수가 시간에 따라 일정하게 증가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나) KNO3(s) 101 g의 총 원자수
(다) N2(g) 2 mol과 H2(g) 3 mol이 완전히 반응한 후, 생성된 NH3(g)의 총 분자수
크기 순서는 (가) > (나) > (다)이다.
(가) 이므로 2 mol이 해리하면 이온은 이다.
(나) 의 화학식량은 이므로 101 g은 1 mol이고, 원자는 이다.
(다) 에서 한계 반응물은 3 mol이므로 는 2 mol 생성된다. 따라서 6 > 5 > 2 mol이다.
ㄴ. 4개의 로브(lobe)가 x축과 y축을 따라 배향한다.
ㄷ. 마디 면(nodal plane)의 수는 2이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3d 오비탈은 이고, 마디 면의 수는 과 같으므로 는 xz 평면과 yz 평면, 2개의 마디 면을 가진다.
- ㄱ: d 오비탈의 각 운동량 양자수는 2이다(옳음).
- ㄴ: 의 로브는 x축과 y축 사이(45° 방향)에 놓인다. 축을 따라 배향하는 것은 이다(틀림).
- ㄷ: xz, yz 두 평면이 마디 면이다(옳음).
2단계:
ㄴ. 1단계 반응에서 엔트로피(S)는 증가한다.
ㄷ. 전체 반응식은 NO2(g) + O2(g) → NO(g) + O3(g)이다.
ㄱ, ㄴ, ㄷ 모두 옳다.
1단계에서 생성된 O(g)가 2단계에서 소모되므로 두 단계를 더하면 O(g)가 소거된다.
- ㄱ: 앞 단계에서 생성되고 뒤 단계에서 소모되는 O(g)는 반응 중간체이다(옳음).
- ㄴ: 1단계는 기체 1 mol이 기체 2 mol로 쪼개지므로 엔트로피가 증가한다(옳음).
- ㄷ: 두 단계를 더한 전체 반응식이 제시된 식과 같다(옳음).
촉매 변환기는 질소 산화물을 환원시켜 질소()로 바꾸어 배출하므로, 산화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삼원 촉매는 CO·탄화수소는 산화시키고 NOx는 환원시켜 무해한 기체로 바꾼다.
- 산성비의 산이 대리석()과 반응해 조각상을 부식시킨다(옳음).
- 질소 산화물이 햇빛을 흡수해 광분해되면서 오존 등 광화학 스모그 물질을 만든다(옳음).
- 는 극성 분자로 물에 잘 녹아 아황산을 만들며 산성비의 원인이 된다(옳음).
결합 차수는 (3) > (2.5) > (1) 순으로, 결합 차수 내림차순으로 이 순서가 바른 나열이다.
결합 차수는 결합성 오비탈 전자 수에서 반결합성 오비탈 전자 수를 빼고 2로 나눈 값이다.
- : 원자가 전자 6개, π2p에 2개가 들어가 결합 차수 1이다.
- : 원자가 전자 11개, 반결합성 π*에 1개만 남아 결합 차수 2.5이다.
- : 원자가 전자 10개로 질소 분자와 등전자이므로 결합 차수 3이다.
스타이렌의 C=C 이중 결합이 열리며 연결되는 폴리스타이렌이 첨가 중합으로 합성된다.
첨가 중합은 이중 결합을 가진 단위체가 부산물 없이 이어지고, 축합 중합은 물 같은 작은 분자가 빠져나가며 결합한다.
-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는 테레프탈산과 에틸렌글리콜이 물을 내놓으며 에스터 결합을 만드는 축합 중합체이다.
- 나일론은 다이카복실산과 다이아민이 아마이드 결합을 만드는 축합 중합체이다.
- 페놀 수지는 페놀과 폼알데하이드가 물을 내놓으며 결합하는 축합 중합체이다.
전해 전지는 비자발적 반응을 외부 전원으로 일으키므로 전지 기전력이 음의 값이다. 따라서 기전력이 양의 값을 갖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볼타 전지는 , 인 자발적 반응을, 전해 전지는 인 반응을 전기 에너지로 강제로 진행시킨다.
- 볼타 전지는 자발적 산화-환원 반응으로 전류를 얻는다(옳음).
- 볼타 전지와 갈바니 전지는 같은 종류의 전지를 가리킨다(옳음).
- 두 전지 모두 외부 도선에서 전자는 산화 전극에서 환원 전극으로 이동한다(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