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측량의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수준측량이다.
세부측량은 필지의 경계·면적을 정하는 수평위치 측량이고, 수준측량은 높이(표고)를 구하는 측량이라 세부측량 방법에 포함되지 않는다.
- 평판측량: 도해지역에서 경계를 도상에 직접 결정하는 전통적인 세부측량 방법이다.
- 위성측량: GNSS로 경계점의 좌표를 구하는 세부측량 방법이다.
- 드론측량: 드론 영상으로 정사영상을 제작해 경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세부측량 방법에 포함된다.
옳지 않은 것은 회전타원체의 장축이 지구 자전축과 일치한다는 설명이다.
세계측지계에서 지구 자전축과 일치해야 하는 것은 회전타원체의 단축이다. 장축은 적도면 위에 놓인다.
- 우리나라가 채택한 세계측지계 타원체는 GRS80이다.
- 회전타원체의 중심은 지구의 질량중심과 일치해야 한다.
- 세계측지계는 지구를 편평한 회전타원체로 상정하여 위치를 측정하는 기준이다.
옳지 않은 것은 지적삼각보조점의 허용범위를 ±30 cm로 둔 것이다.
지적삼각보조점의 연결교차 허용범위는 ±25 cm로, 지적삼각점(±20 cm)보다 넓지만 ±30 cm까지는 아니다.
- 지적삼각점: ±20 cm로 옳다.
-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의 경계점: ±10 cm로 옳다.
-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의 지적도근점: ±15 cm로 옳다.
교차는 4.5 cm 이내여야 한다.
경위의측량방법 세부측량에서 실측거리와 좌표로 계산한 거리의 교차 허용범위는 다음과 같다(L은 실측거리, 단위 m).
값을 대입하면
이므로 4.5 cm 이내가 기준이다.
허용범위는 60 mm이다.
평판측량방법 세부측량에서 도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지상거리의 허용범위는 축척분모의 10분의 1(mm)이다.
축척분모 600을 대입하면
해당 지점의 사진축척은 1/10,000이다.
비고가 있는 지점의 축척은 초점거리를 촬영고도에서 그 지점 높이를 뺀 값으로 나눈다.
값을 대입하면
설명에 해당하는 기준점은 지적삼각점이다.
지적삼각점은 지적측량 시 수평위치측량의 기준으로 쓰기 위해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정한 지적기준점이다.
- 위성기준점: 위성 신호를 연속 수신해 위치측정의 기준으로 삼는 국가기준점이다.
- 공공삼각점: 공공측량 시 수평위치측량의 기준으로 쓰는 공공기준점이다.
- 통합기준점: 경위도·직각좌표·높이·중력 측정의 기준으로 쓰기 위해 위성기준점·수준점·중력점을 기초로 정한 국가기준점이다.
옳지 않은 것은 검사대상을 지구계점·가구점·필계점으로만 한정한 설명이다.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대상에는 이들 경계점뿐 아니라 지적기준점도 포함된다.
- 세계좌표에 의한 성과검사는 현지측량 검사를 원칙으로 한다.
- 세계좌표의 현지 성과검사는 경위의측량방법 또는 위성측량방법으로 한다.
- 성과검사는 기지점과 신설점, 신설점 상호 간의 실측거리를 비교하여 판단한다.
옳지 않은 것은 지적도근점을 단일기준국 실시간 이동측량으로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적확정측량에서 위성측량방법으로 지적도근점을 측량할 때는 정지측량과 다중기준국 실시간 이동측량에 의한다.
- 지적삼각점을 위성측량방법으로 할 때는 정지측량에 의한다.
- 좌표 산출은 소수점 이하 셋째 자리까지, 결정은 둘째 자리까지 한다.
- 좌표는 세계좌표로 산출하되, 사업지구계 결정에 필요하면 지역좌표 산출을 병행할 수 있다.
지적기준점의 연결교차 허용범위는 ±0.03 m이다.
지적재조사측량에서 지적기준점은 경계점(±0.07 m)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0.03 m 이내일 때 측량성과로 결정한다.
- ±0.07 m는 지적재조사측량의 경계점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 ±0.05 m, ±0.09 m는 지적기준점의 연결교차 기준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경중률이 노선거리에 비례한다는 설명이다.
노선이 길수록 오차가 누적되므로 경중률은 노선거리에 반비례한다.
- 측정 횟수가 많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지므로 경중률은 측정 횟수에 비례한다.
- 정밀도가 높을수록 신뢰도가 크므로 경중률은 정밀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 오차가 클수록 신뢰도가 낮으므로 경중률은 우연오차(표준편차)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연결오차 허용범위는 20 cm 이하이다.
1등도선의 연결오차 허용범위는 다음과 같고,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은 축척분모 M을 500으로 한다. n은 수평거리 총합계를 100으로 나눈 수이다.
값을 대입하면
옳지 않은 것은 수평각 관측방법을 지역별로 뒤바꾼 설명이다.
시가지지역·축척변경지역·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은 배각법을, 그 밖의 지역은 배각법과 방위각법을 혼용한다.
- 관측은 20초독 이상의 경위의를 사용한다.
- 연직각은 올려본 각과 내려본 각의 교차가 90초 이내일 때 평균치를 연직각으로 한다.
- 점간거리는 2회 측정해 교차가 평균치의 3천분의 1 이하이면 평균치로 하고, 경사거리는 수평거리로 환산한다.
옳지 않은 것은 DOP 수치가 낮을수록 정도가 낮다는 설명이다.
DOP는 정밀도 저하율이므로 수치가 낮을수록 위성 배치가 좋고 정확도가 높다.
- VDOP는 높이(수직) 정밀도 저하율을 나타낸다.
- HDOP는 수평위치 정밀도 저하율을 나타낸다.
- GDOP는 위도·경도·높이·시계 전체의 정밀도 저하율을 나타낸다.
옳은 것은 지적위성측량의 표고결정에 국가 지오이드모델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GNSS로 얻는 높이는 타원체고이므로 지오이드고를 보정해 표고를 구하며, 이때 국가 지오이드모델을 이용할 수 있다.
- 원시데이터를 변환하는 GNSS 공통 포맷은 DWG가 아니라 RINEX이다.
- 이동측량의 관측 중지 기준으로 제시된 정밀도 지표와 수치가 규정과 다르다.
- 다중기준국 실시간 이동측량은 3점 이상의 위성기준점으로 산출한 보정정보와 이동국이 수신한 신호를 이용하는 방식이며, 기지국 신호를 쓰는 것은 단일기준국 방식이다.
옳지 않은 것은 폐합차 허용범위를 5 cm 이내로 둔 설명이다.
폐합기선장 총합이 10 km 미만일 때 기선벡터 각 성분의 폐합차 허용범위는 이보다 엄격한 값으로 정해져 있다.
- 기선해석은 세션별로 실시하되 단일기선 해석방법으로 한다.
- 사용 단위는 미터이며 계산은 소수점 이하 셋째 자리까지 한다.
- 기선해석의 기점은 가장 가까운 위성기준점(최소 2점 이상) 또는 세계좌표를 아는 측량기준점으로 한다.
옳지 않은 것은 1측회 폐색 오차를 ±40초 이내로 둔 설명이다.
지적삼각점측량의 수평각은 3대회 방향관측법으로 하며, 1측회 폐색 오차는 ±30초 이내여야 한다.
- 지적삼각점표지의 점간 거리는 평균 2 km 이상 5 km 이하로 한다.
- 망은 유심다각망·삽입망·사각망·삼각쇄 또는 삼변 이상의 망으로 구성한다.
- 삼각형 내각은 30° 이상 120° 이하로 하되, 망평균계산법·삼변측량은 예외로 한다.

삼각형 APQ와 삼각형 ABC는 꼭지각 A를 공유하므로 면적비가 끼인 두 변의 곱의 비와 같고, 이로부터 AQ는 4.0 m이다.
전체 면적은 이다.
공식:
대입:
결과:
다른 값을 넣으면 삼각형 APQ의 면적이 N과 맞지 않는다.
- 3.0 m: 로 N보다 작다.
- 3.5 m: 로 N보다 작다.
- 4.5 m: 로 N보다 크다.
옳지 않은 것은 매칭점 부족·높이차 지역의 중복도를 60 % 이상으로 둔 설명이다.
매칭점이 부족하거나 높이차가 있는 지역은 영상 정합이 어려우므로 중복도를 일반 기준보다 높게 설정해야 하는데, 오히려 낮은 값을 제시하고 있다.
- 정사영상의 기준점과 지상기준점의 위치 차이는 평면 ±0.05 m 이내여야 한다.
- 지적재조사측량 지역의 검사점 평면위치 연결교차는 ±0.07 m 이내여야 한다.
- 지상표본거리는 지적재조사측량 0.03 m, 그 외 지적측량 0.05 m 이내로 설정한다.

좌표면적계산법으로 배면적을 구하면 20이고, 그 절반인 10.0 m²가 필지 면적이다.
공식:
대입:
결과:
검산으로 Y 기준 식 을 쓰면 으로 절댓값이 같다.
- 12.0: 배면적 20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14.0: 배면적 20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16.0: 배면적 20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