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23 ~ 2027)에서는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융복합 산업을 활성화하고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실현을 위해 국가 차원의 (가) 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실을 컴퓨터 속에 똑같이 복제해 시뮬레이션으로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은 디지털트윈이다.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은 공간정보 기반의 국가 디지털트윈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다.
- 디지털맵은 지형·지물을 수치로 표현한 지도로, 시뮬레이션 기능을 뜻하지 않는다.
- 증강현실은 실제 화면 위에 가상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 스마트시티는 ICT를 도시 인프라에 접목한 도시 모델로, 디지털트윈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기술 자체의 명칭은 아니다.
DDL의 CREATE 명령으로 새 테이블을 생성한다는 연결이 옳다.
DDL은 CREATE·ALTER·DROP, DML은 SELECT·INSERT·UPDATE·DELETE, DCL은 GRANT·REVOKE·COMMIT·ROLLBACK 등을 포함한다.
- GRANT는 권한을 부여하는 명령이며, 권한 해제는 REVOKE가 담당한다.
- DROP은 DML이 아닌 DDL이며, 테이블 이름 변경이 아니라 객체를 삭제하는 명령이다.
- INSERT는 DCL이 아니라 DML에 속하는 데이터 삽입 명령이다.
공간정보 메타데이터 표준은 국제측량사연맹(FIG)이 아니라 ISO/TC 211(ISO 19115 등)의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메타데이터는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로, 데이터의 내용·품질·좌표계·생성 이력 등을 기술해 검색과 공유를 돕는다.
- 공간정보 전반의 목록과 색인을 제공해 필요한 데이터를 찾게 해준다는 설명은 옳다.
- 기존 데이터의 존재를 알려 중복 구축을 막고 효율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 생성 시기·수집 방법·투영법·좌표계 등이 메타데이터 요소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다) 도면접합 (라) 일람도 제작
(마) 접합성과품 작성 (바) 행정구역경계 작성
(사) 성과검사
연속지적원도는 일람도 제작 → 접합준비도 제작 → 도면오류 정비 → 도면접합 → 행정구역경계 작성 → 접합성과품 작성 → 성과검사 순으로 제작한다.
먼저 일람도로 도면 간 배치를 파악하고 접합준비도를 만든 뒤, 개별 도면의 오류를 바로잡고 나서야 접합할 수 있다. 접합이 끝나면 행정구역경계를 작성하고 성과품을 만들어 성과검사로 마무리한다.
- 도면접합을 도면오류 정비보다 먼저 두고 접합성과품 작성을 행정구역경계 작성보다 앞세운 순서는 오류가 남은 도면을 접합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 접합준비도·도면접합을 일람도 제작보다 먼저 두는 순서는 도면 배치를 파악하기 전에 접합을 진행하는 셈이어서 맞지 않는다.
- 접합준비도·도면접합을 일람도 제작과 도면오류 정비보다 먼저 두는 순서 역시 배치 파악과 오류 정비 없이 접합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독취한 좌표에 가산하는 도곽선 수치의 기준점은 해당 도면의 좌하단점이다.
이미지 독취 좌표는 도곽 좌하단을 원점으로 한 상대 좌표이므로, 좌하단점의 도곽선 수치를 더해야 실제 지적좌표가 된다. 좌표값은 원점에서 북(X)·동(Y)으로 증가하므로 좌하단이 최솟값이 된다.
- 우상단점은 도곽의 X·Y 모두 최댓값이 되는 점이어서 가산 기준이 아니다.
- 우하단점은 X는 최솟값이지만 Y가 최댓값이어서 상대 좌표의 원점이 될 수 없다.
- 좌상단점은 Y는 최솟값이지만 X가 최댓값이어서 상대 좌표의 원점이 될 수 없다.
CNES는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로, SPOT 위성 등을 운영하는 우주 개발 기관이지 GIS 데이터 표준화 기구가 아니다.
GIS 표준화는 국제·지역 단위의 표준화 기구가 담당한다.
- ISO/TC 211은 지리정보 분야 국제표준(ISO 19100 시리즈)을 제정하는 기술위원회이다.
- OGC는 WMS·WFS 등 공간정보 상호운용 표준을 만드는 국제 컨소시엄이다.
- CEN/TC 287은 유럽표준화위원회의 지리정보 기술위원회이다.
리눅스 등 여러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며 SHP 파일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는 QGIS이다.
QGIS는 무료로 배포되는 공개 소프트웨어로, Windows·macOS·리눅스를 모두 지원한다.
- ArcGIS(PRO)는 Esri의 상용 소프트웨어이며 Windows 기반이다.
- GeoMedia는 Hexagon(구 Intergraph)의 상용 GIS 소프트웨어이다.
- AutoCAD는 Autodesk의 상용 CAD 소프트웨어로 GIS 전용 도구가 아니다.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람·사물 간 정보를 주고받게 하는 기술은 IoT(사물인터넷)이다.
센서가 달린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스스로 데이터를 교환하는 지능형 인프라를 가리킨다.
- AI는 인간의 학습·추론 능력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 Bigdata는 대용량·다양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기술이다.
- Metaverse는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GIS도로통합정보 관리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단위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단위업무는 지적공부·지적측량성과·연속지적도·용도지역지구·개별공시지가·건축물 등 부동산 정보를 관리하는 업무로 구성된다.
- 연속지적도 관리는 단위업무에 포함된다.
- 용도지역지구 관리는 토지이용계획 정보를 다루는 단위업무에 포함된다.
- 지적측량성과 관리는 단위업무에 포함된다.
주제 다양성은 지적원도 수치파일 성과검사의 품질요소가 아니다.
공간데이터 품질요소는 완전성·논리적 일관성·위치 정확성·주제 정확성·시간 정확성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성'은 품질 평가 기준이 아니다.
- 완전성은 누락·과잉 없이 데이터가 갖춰졌는지를 보는 품질요소이다.
- 위치 정확성은 좌표가 실제 위치와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보는 품질요소이다.
- 논리적 일관성은 데이터 구조·속성 간 규칙이 지켜졌는지를 보는 품질요소이다.
수치표고모델(DEM)은 수치표면자료가 아니라 수치지면자료(또는 불규칙삼각망자료)를 이용해 격자형태로 제작한 지표모형이다.
지면·비지면을 모두 포함한 자료로 만든 것이 수치표면모델(DSM)이고, 비지면 자료를 걸러낸 지면 자료로 만든 것이 DEM이다.
- 수치표면자료를 지면·비지면 점자료를 모두 포함한 3차원 점자료로 정의한 것은 옳다.
- 수치표면모델을 수치표면자료로 만든 격자형 지형모형으로 정의한 것은 옳다.
- 수치지면자료를 수치표면자료에서 인공지물·식생 등 지표 피복물 점을 제거한 자료로 정의한 것은 옳다.
아리랑 5호는 영상레이더(SAR)를 탑재한 위성이므로, 같은 레이더 위성인 RADARSAT과 탐측기 특성이 같다.
SAR는 마이크로파를 직접 쏘아 반사파를 받는 능동형 센서로, 구름·야간에도 관측할 수 있다.
- IKONOS 위성은 광학 센서를 쓰는 고해상도 상용 위성이다.
- LANDSAT 위성은 다중분광 광학 센서를 쓰는 지구관측 위성이다.
- 아리랑 3호 위성은 고해상도 광학 카메라를 탑재한 위성이다.
INSERT·UPDATE·DELETE 같은 이벤트가 발생할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사용자 정의문은 트리거(Trigger)이다.
트리거는 데이터 변경 시점에 연쇄 처리나 검사를 수행해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 데 쓰인다.
-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와 제약조건을 정의한 명세이다.
- 크롤링은 웹 페이지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술이다.
- 엔티티는 데이터베이스가 표현하려는 개체(사물·개념)이다.
위상구조는 객체 간 공간관계를 명시적으로 설정하므로, '공간관계가 설정되지 않아 공간분석에 비효율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위상구조는 인접성·연결성·포함성 등 공간관계를 저장해 두기 때문에 공간분석에 유리하다.
- 연결성을 이용한 네트워크 분석으로 최단경로를 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관계를 미리 저장해 두므로 공간관계 처리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위치·위상관계·속성을 모두 담아야 해 자료구조가 복잡하다는 설명은 옳다.
○ 브이월드(Vworld)에서는 속성정보와 공간정보를 담은 데이터를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KML 또는 GEOJSON 형태로 제공하는 (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 기능이나 콘텐츠를 외부에서 HTTP로 호출해 쓸 수 있게 개방한 인터페이스는 OpenAPI이다.
브이월드는 공간정보를 KML·GeoJSON 형태로 제공하는 OpenAPI 서비스를 운영한다.
- OpenGL은 2D·3D 그래픽 렌더링을 위한 표준 그래픽 라이브러리이다.
- OpenGIS는 OGC가 정한 GIS 상호운용 표준 사양을 가리킨다.
- OpenFlow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에서 쓰는 통신 프로토콜이다.
(단, 1은 참(True), 0은 거짓(False)이다)
| INPUT | OUTPUT | ||||
|---|---|---|---|---|---|
| A | B | AND | OR | XOR | |
| 0 | 0 | ||||
| 0 | 1 | → | (가) | ||
| 1 | 0 | (나) | |||
| 1 | 1 | (다) | |||
(가)는 0, (나)는 1, (다)는 0이 된다.
AND는 둘 다 1일 때만 1, OR는 하나라도 1이면 1, XOR는 두 값이 서로 다를 때만 1이다.
- (가): A=0, B=1의 AND → 하나가 0이므로 0
- (나): A=1, B=0의 OR → 하나가 1이므로 1
- (다): A=1, B=1의 XOR → 두 값이 같으므로 0
지적측량 없이 전산 도면의 경계점을 연결한 도면을 수치지형도의 도로·하천·행정경계에 맞추어 변환한 도면은 편집지적도이다.
경계점을 단순히 연결해 이어 붙인 것은 연속지적도이고, 이를 다시 수치지형도에 맞추어 보정한 것이 편집지적도이다.
- 연속지적도는 수치지형도에 맞추는 변환 과정이 없는 도면이다.
- 입체지적도는 지상·지하 등 3차원 공간의 권리를 등록하는 지적 개념이다.
- 다목적지적도는 토지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종합 등록하는 다목적지적 체계의 도면이다.
규정상 변환계수는 3차원이 아니라 2차원 헬머트(Helmert) 변환모델에 적용하기 위해 산출한 계수이다.
지적공부는 평면좌표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평면(2차원) 변환을 적용한다.
- 변환구역을 동일한 변환계수·이동량을 쓰는 구역으로 정의한 것은 옳다.
- 세계측지계 변환을 지역측지계 기준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바꾸는 것으로 정의한 것은 옳다.
- 공통점을 두 측지계 성과를 모두 가진 지적기준점 중 변환에 쓰는 점으로 정의한 것은 옳다.
이미지에 실세계 좌표를 부여해 표준 좌표계에 등록하는 과정은 지오레퍼런싱(Georeferencing)이다.
스캔 도면이나 항공영상에 기준점을 대응시켜 좌표계를 부여해야 GIS 데이터로 중첩·분석할 수 있다.
- 지오코딩은 주소·지명을 좌표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 지오메트리는 점·선·면 등 공간객체의 기하 형상을 뜻한다.
- 지오타기팅은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콘텐츠·광고를 제공하는 기법이다.
지적원도 이미지파일·수치파일·연속지적 파일·지적측량기준점 파일의 파일명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요소는 행정코드이다.
모든 성과 파일은 소재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관리되므로 파일명에 행정코드를 넣어 식별한다.
- 축척은 도면 파일에는 의미가 있으나 기준점 파일 등에는 공통 요소가 아니다.
- 기준점코드는 지적측량기준점 파일에만 해당하는 요소이다.
- 레이어코드는 수치파일의 레이어 구분에 쓰이는 요소로 이미지파일 등에는 공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