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침엽수와 활엽수가 섞인 숲을 중림이라 한 설명이다.
침엽수와 활엽수가 함께 자라는 숲은 혼효림이고, 중림은 같은 임지에 교림(상층)과 왜림(하층)을 함께 성립시킨 숲으로 기원에 따른 구분이다.
- 종자에서 나온 치수가 자라 이룬 숲은 교림(실생림)이므로 옳다.
- 맹아(줄기·뿌리그루터기의 싹)로 이룬 숲은 왜림(맹아림)이므로 옳다.
- 한 가지 수종으로만 이루어진 숲은 순림이므로 옳다.
교잡육종으로 개발된 수종은 현사시나무이다.
현사시나무는 은백양과 수원사시나무를 인공 교배해 얻은 잡종으로, 잡종강세를 이용해 생장이 빠른 품종을 만든 교잡육종의 대표 사례이다.
- 편백은 일본에서 도입된 수종으로, 교잡으로 만든 수종이 아니다.
- 백합나무는 북미에서 도입된 수종으로, 교잡육종의 산물이 아니다.
- 테다소나무는 북미 원산의 도입 수종이며, 리기다소나무와의 교잡종(리기테다소나무)의 부모 수종일 뿐이다.
천근성 수종에 해당하는 것은 일본잎갈나무이다.
천근성 수종은 곧은뿌리보다 옆으로 뻗는 뿌리가 지표 가까이 발달하는 수종이고, 심근성 수종은 곧은뿌리가 깊이 내려간다.
- 느티나무는 뿌리가 깊게 내리는 심근성 수종이다.
- 소나무는 곧은뿌리가 깊이 발달하는 대표적 심근성 수종이다.
- 곰솔도 소나무와 같이 심근성 수종이다.
소나무과가 아닌 수종은 주목(Taxus cuspidata)이다.
주목은 주목과(Taxaceae)에 속하며, 구과를 만들지 않고 붉은 가종피가 종자를 감싸는 점에서 소나무과와 구별된다.
- Cedrus deodara(개잎갈나무, 히말라야시더)는 소나무과이다.
- Abies koreana(구상나무)는 전나무속으로 소나무과이다.
- Tsuga sieboldii(솔송나무)는 솔송나무속으로 소나무과이다.
옳게 짝지은 것은 잣나무넓적잎벌 - 식엽성이다.
잣나무넓적잎벌은 유충이 실을 토해 잎을 묶고 그 안에서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솔껍질깍지벌레는 곰솔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빠는 흡즙성 해충이다.
- 솔수염하늘소는 유충이 줄기 속을 파먹는 천공성 해충이며 소나무재선충의 매개충이다.
- 박쥐나방은 유충이 줄기 속으로 파고드는 천공성 해충으로, 벌레혹을 만드는 충영형성 해충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건조·척박지에서 S/R율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물과 양분이 부족하면 나무는 흡수기관인 뿌리에 더 많은 동화산물을 배분하므로, 지상부 대비 지하부 비율이 커져 S/R율은 오히려 감소한다.
- 뿌리의 형태와 생장 양식은 수종 고유의 특징이 있지만 토양 깊이·수분·통기 등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옳다.
- 세근은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옳다.
- 세근은 산소와 양분이 풍부한 표토층에 대부분 분포하므로 옳다.
제시된 파종상의 대상수종이 아닌 것은 오리나무이다.
고랑보다 상을 높이고 체로 친 흙으로 평탄하게 다진 상은 높은 모판(고설상)으로, 배수를 좋게 해야 하는 침엽수 소립종자의 파종에 쓴다.
오리나무는 습한 땅을 좋아하는 활엽수여서 배수를 위해 상을 높일 필요가 없는 수종이다.
- 일본잎갈나무는 배수가 잘되는 높은 모판에 파종하는 침엽수이다.
- 전나무도 높은 모판에 파종하는 침엽수이다.
- 소나무도 높은 모판에 파종하는 대표 침엽수이다.
옳지 않은 것은 풀베기를 조림목이 활착하기 전에 시행한다는 설명이다.
풀베기는 식재 후 조림목이 잡초·관목의 피압에서 벗어날 때까지 경쟁 식생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시행 시기가 활착 전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어린나무가꾸기 대상지에 덩굴이 있으면 함께 제거할 수 있으므로 옳다.
- 형질이 불량한 조림목은 어린나무가꾸기에서 제거 대상이므로 옳다.
- 솎아베기(간벌)로 생육 공간이 넓어지면 남은 임목의 직경생장이 촉진되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수관간벌이 우세목을 벌채해 그 아래 나무의 생육을 촉진한다는 설명이다.
수관간벌(상층간벌)은 상층에서 서로 경쟁하는 우세목·준우세목 일부를 솎아 남겨 둔 우량 우세목의 생장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 정성간벌은 수형급(수관급)을 기준으로 간벌목을 고르는 방식이므로 옳다.
- 하층간벌은 피압목 등 낮은 수관층부터 위층 순서로 벌채하므로 옳다.
- 도태간벌은 미래목을 정하고 그 생장을 방해하는 경쟁목을 제거하므로 옳다.
옳은 것은 살아 있는 가지는 생장휴지기 중 수액 이동이 없는 기간에 제거한다는 설명이다.
생가지를 생장기에 자르면 수액이 흘러나오고 상처 부위가 쉽게 감염되므로, 늦가을부터 이른 봄 사이의 휴지기에 실시한다.
- 침엽수 가지는 절단면이 줄기와 평행하도록 줄기 가까이 잘라야 하며, 줄기와 수직으로 자르면 가지 그루터기가 남는다.
- 펄프재는 옹이가 품질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가지치기를 할 필요가 없다.
- 지융부는 상처를 감싸 아물게 하는 조직이므로 죽은 가지를 제거할 때도 남겨 두어야 한다.
옳은 것은 포장용수량과 영구위조점 사이의 수분량을 식물유효수분이라 한다는 설명이다.
포장용수량보다 많은 물은 중력수로 빠져나가고, 영구위조점보다 적은 물은 토양에 강하게 붙어 흡수할 수 없으므로 그 사이가 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이다.
- 토양수는 여러 용질이 녹아 있는 토양용액이며 순수한 물이 아니다.
- 모세관수는 유효하지만 흡습수는 토양 입자에 매우 강하게 흡착되어 식물이 이용할 수 없다.
- 사질 토양은 보수력이 낮아 양토 계열 토양보다 유효수분 함량이 적다.
우량한 묘목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곧은뿌리가 잔뿌리보다 잘 발달한 묘목이다.
우량 묘목은 이식 후 활착이 잘되도록 측근과 잔뿌리가 많이 발달해야 하며, 곧은뿌리만 길게 자란 묘목은 활착률이 떨어진다.
- 잎색이 선명하고 조직이 충실한 것은 건강한 묘목의 특징이다.
- 원줄기가 곧고 가지가 사방으로 고르게 뻗은 것은 우량 묘목의 조건이다.
- 지상부와 지하부가 균형 있게 발달한 것(적정 T/R률)은 우량 묘목의 조건이다.
ㄴ. 엽록체는 엽록소를 함유한 스트로마와 엽록소가 없는 그라나로 구분된다.
ㄷ. 명반응에서는 물 분자를 분해하여 산소를 발생시키면서 NADPH와 ATP를 생산한다.
ㄹ. 카로티노이드는 식물에서 노란색, 오렌지색, 적색 등을 나타내는 광합성 보조 색소이다.
옳은 것은 ㄱ, ㄷ, ㄹ이다.
ㄴ은 구조가 뒤바뀌었다. 엽록소는 틸라코이드가 쌓인 그라나에 있고, 스트로마는 엽록소가 없는 기질 부분으로 암반응이 일어나는 곳이다.
- ㄱ: 암반응에서 를 처음 고정하는 경로에 따라 C-3, C-4, CAM 식물로 나누므로 옳다.
- ㄷ: 명반응에서 물이 광분해되어 산소가 발생하고 NADPH와 ATP가 생성되므로 옳다.
- ㄹ: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주황색·적색을 띠며 빛에너지를 엽록소에 전달하는 보조 색소이므로 옳다.
○ 결핍되면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기고 주변에 황화현상이 나타난다.
○ 체내 이동이 용이하여 결핍증이 성숙잎에서 먼저 관찰된다.
설명에 해당하는 원소는 칼륨(K)이며, 그 생리작용은 공변세포의 삼투압을 조절해 기공 개폐에 관여하는 것이다.
칼륨은 다량원소로 체내 이동성이 커서 결핍증이 성숙잎에서 먼저 나타나고, 잎에 괴사 반점과 주변 황화가 생긴다.
- 엽록소의 구성성분이며 ATP 기능 활성화에 관여하는 것은 마그네슘의 작용이다.
- 핵산과 인지질을 구성하며 에너지 생산·전달에 관여하는 것은 인의 작용이다.
- 질소고정효소의 구성성분이며 산화환원반응에 관여하는 것은 몰리브덴의 작용이다.
옳은 것은 직경생장이 주로 관다발 형성층이 생산한 목부조직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이다.
형성층은 안쪽으로 목부, 바깥쪽으로 사부를 만들지만 목부를 훨씬 많이 생산하므로 줄기 굵기 증가는 대부분 목부에 의한다.
- 옥신이 많고 지베렐린이 적으면 사부보다 목부를 우선 생산하므로 틀리다.
- 병층분열은 목부·사부 쪽 세포를 만들고, 형성층 자체의 세포 수(둘레)를 늘리는 것은 수층분열이므로 틀리다.
- 봄철 형성층 활동은 옥신이 만들어지는 눈 가까운 꼭대기에서 먼저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므로 틀리다.
옳지 않은 것은 모수 수종선택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모수작업은 남긴 소수의 모수에서 종자가 날아가 갱신되므로, 모수는 종자가 가벼워 멀리 비산하고 바람에 강한 수종으로 제한된다.
- 모수를 제외한 후계림은 한 번에 갱신되어 동령림이 되므로 옳다.
- 벌채 방식이 단순해 작업이 쉽고 갱신 경비가 적게 드는 편이므로 옳다.
- 임지가 크게 열려 잡초와 관목이 무성해지면 갱신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옳다.
ㄴ. 보육 대상목에 대한 수형교정을 실시한다.
ㄷ. 조림지 내 군상으로 발생한 우량 천연림도 작업대상이다.
ㄹ. 하층식생은 모두 제거한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어린나무가꾸기는 풀베기가 끝난 뒤 조림목끼리 또는 침입목과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에 보육 대상목의 생육 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이다.
- ㄱ: 조림 후 5년 내로 시기를 한정한 것은 틀리다. 풀베기 종료 이후 임목이 경쟁 단계에 들어선 때 실시한다.
- ㄴ: 보육 대상목의 수형이 불량하면 수형교정을 함께 실시하므로 옳다.
- ㄷ: 조림지 안에 무리 지어 자란 우량 천연목도 보육 대상으로 작업하므로 옳다.
- ㄹ: 하층식생은 보육 대상목 생장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존치하므로 모두 제거한다는 것은 틀리다.
옳은 것은 영급별 산림면적은 Ⅳ영급이 가장 넓다는 설명이다.
1970~80년대 집중 조림된 숲이 자라 현재 Ⅳ영급(31~40년생) 면적이 가장 크고, 산림이 전반적으로 고령화되는 추세이다.
- 임목축적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산림면적은 개발 등으로 감소해 왔으므로 틀리다.
- 임상별로는 침엽수림이 감소하고 활엽수림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틀리다.
- 소나무림은 인공조림지보다 천연림 면적이 훨씬 넓으므로 틀리다.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이 적용되는 것은 불량림의 수종갱신을 위한 벌채이다.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은 주벌·수종갱신 등 임분을 새로 조성하기 위한 벌채에 적용하고, 숲가꾸기·피해목 제거·유실수 수종갱신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 숲가꾸기를 위한 벌채는 남은 임목을 키우는 작업이므로 적용 제외 대상이다.
- 피해목 제거를 위한 벌채는 피해 확산 방지 목적이므로 적용 제외 대상이다.
- 유실수 수종갱신을 위한 벌채는 적용 제외 대상으로 따로 규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