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측정기간 동안의 고사량
ㄷ. 측정기간 동안의 벌채량
ㄹ. 측정 말기의 생존입목 재적
진계생장량을 포함하는 순생장량은 측정 말기 생존입목 재적과 측정기간 벌채량(ㄷ, ㄹ)으로 구한다.
순생장량(진계 포함) 이다. 말기 재적에 기간 중 벌채량을 되더하고 초기 재적을 빼면, 새로 측정 대상에 들어온 진계목의 재적이 자동으로 포함된다.
- 진계생장량은 식에 따로 더하는 인자가 아니라 말기 재적 속에 이미 들어 있다.
- 고사량은 총생장량을 구할 때 더하는 인자이고, 순생장량에서는 제외된다.
○ (나) =
(가)는 임업소득, (나)는 임업소득률이다.
임업조수익에서 임업경영비를 뺀 값이 임업소득이고, 이 임업소득이 조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임업소득률이다.
- 임가소득은 임업소득에 농업·겸업 등 임업 외 소득까지 더한 가계 단위 소득이므로 (가)에 맞지 않다.
- 자본장비도는 종사자 1인당 고정자본액으로, 소득을 조수익으로 나눈 비율과 무관하다.
벌기수확에 의한 법정축적은 20,000 이다.
공식은 법정축적 이다(: 윤벌기, : 벌기임분재적).
대입하면 이다.
윤벌기 동안 축적이 0에서 벌기임분재적까지 고르게 늘어난다고 보아 평균인 절반에 윤벌기를 곱하는 원리다.
추계축적이 춘계축적보다 벌기임분의 축적만큼 많다는 서술이 옳다.
춘계(생장 시작 전) 축적은 , 추계(생장 종료 후) 축적은 이므로 그 차이가 , 곧 벌기임분 1개분의 축적이다.
- 법정연벌량은 법정생장량과 같고 벌기임분재적과 일치하지만, 벌기평균생장량(연간 평균 생장)과는 같지 않다.
- 갱신기가 있으면 그만큼 영계가 늘어 각 영급의 면적이 줄어드므로, 갱신기가 없을 때가 더 작다는 서술은 거꾸로다.
- 벌채 시기가 춘기냐 추기냐는 축적을 계산하는 시점의 차이일 뿐, 영급을 구성하는 영계 수를 하나 더 늘리지 않는다.
임령은 산림경영계획서의 산림현황 항목이 아니다.
산림현황은 대상 산림의 소재와 토지 조건을 적는 부분으로 산지구분, 면적, 경사도 같은 입지·구획 정보를 담는다. 임령은 임분의 나이로, 산림조사(임분조사) 결과로 따로 기재한다.
- 산지구분은 보전산지·준보전산지 등 법적 구분으로 산림현황에 적는다.
- 면적은 구획된 산림의 기본 현황이다.
- 경사도는 입지 조건으로 산림현황에 포함된다.
모범독림가는 (가) 300헥타르 이상의 산림을 경영하거나 (나) 조림 실적이 100헥타르 이상인 사람이다.
모범독림가는 경영 규모(산림 면적)와 조림 실적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되며, 두 요건 모두 대규모 경영을 전제로 한 큰 면적 기준이다.
- 5 / 3 헥타르 조합은 모범독림가 요건보다 훨씬 작은 규모다.
- 100 / 50, 100 / 100 헥타르 조합은 모범독림가의 면적 요건(300 / 100)에 미치지 못한다.
임목평가액은 560만 원이다.
원목 매출액 만 원이다.
투하한 비용에는 회수기간 동안의 이자가 붙으므로 비용 원리합계 만 원이다.
임목평가액 만 원으로, 매출액에서 이자를 포함한 생산비용을 빼서 임목 값을 역산하는 시장가역산 방식이다.
산림투자의 경제성 분석방법은 감응도 분석에서 변동시키는 요인이 아니다.
감응도(민감도) 분석은 사업의 수익·비용을 이루는 변수가 바뀔 때 경제성 지표가 얼마나 변하는지 보는 것이므로, 대상은 수량·가격·단가 같은 투입·산출 변수다. 분석방법(순현재가치법 등)은 결과를 평가하는 틀이지 변동 요인이 아니다.
- 단위수량의 변화는 산출량을 바꾸므로 고려 요인이다.
- 생산물 가격과 노임 등 가격요인은 수익과 비용을 직접 바꾼다.
- 원자재 가격 변화에 따른 공사단가 변동도 비용 변수로 고려한다.
가슴높이지름을 2 cm 괄약으로 수종별 측정하고 6 cm 미만은 측정하지 않는다는 서술이 옳다.
표준지 매목조사는 지름을 2 cm 단위로 묶어 수종별로 기록하며, 너무 가는 소경목은 측정 대상에서 뺀다.
- 인공조림지가 아닌 산림의 표준지 면적 비율은 제시된 값과 다르게 정해져 있다.
- 혼효림 표준지의 수종명 기재 수도 요령이 정한 수와 다르다.
- 총축적은 표준목법이 아니라 표준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한다.
○ 과거의 일정 기간 동안 산림전용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추정하여 (나) (으)로 활용함
(가)는 범위, (나)는 기준선이다.
REDD+의 범위(scope)는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활동의 종류를 정한 것이고, 기준선(reference level)은 과거 일정 기간의 산림전용·배출량으로 추정한 비교 기준이다.
- 배분은 감축 실적이나 보상을 참여 주체에게 나누는 문제로, 인정 활동이나 과거 배출 추정과는 다르다.
- 두 용어의 자리를 바꾼 조합은 정의가 서로 뒤바뀐다.
전가합계식은 이다.
매년 말 씩 년간 받는 금액의 후가합계는 이다.
이를 현재로 할인하려면 으로 나누므로 위 식이 된다.
- 분모에 이 없는 식은 후가합계이다.
- 분자와 분모가 뒤집힌 식은 전가합계식의 역수이므로 전가합계가 아니다.
- 분자에 만 남은 식은 후가합계식의 역수로, 금액이 아니다.
○ 중앙단면적 = 0.07 m2
○ 말구직경 = 0.2 m
○ 재장 = 4 m
가장 적은 재적은 국산재의 말구직경자승법으로 산출된다.
말구단면적 이다.
- Huber식:
- Smalian식:
- Newton식:
- 말구직경자승법(재장 6 m 미만):
말구직경자승법은 가장 가는 끝의 지름만 쓰므로 재적이 작게 나온다.
AFoCO는 산림경영인증을 시행하는 비정부기구가 아니다.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아시아 국가 정부들이 협정으로 설립한 정부 간 국제기구로, 산림 협력 사업을 수행하지 인증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 FSC는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 가공·유통 인증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정부기구다.
- PEFC는 각국의 산림인증 제도를 상호 승인하는 비정부 인증 체계다.
- ISO는 비정부 표준화기구로, 환경경영체제 표준을 통해 산림경영 인증에도 활용된다.
임산물생산업 직접지불금 지급대상 산지를 2022년 10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등록된 산지로 본 서술이 옳지 않다.
임산물생산업 직접지불금 지급대상 산지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농업경영정보가 등록된 산지로 정해져 있다. 일정 과거 기간의 등록 실적을 기준으로 삼아, 직불금을 노린 신규 등록을 막으려는 취지다.
- 임산물생산업 직접지불금은 소규모임가직접지불금과 면적직접지불금으로 나뉜다.
- 적용대상 토지는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정보가 등록된 산지다.
- 육림업 직접지불금은 육림업에 이용하는 산지 면적이 3만제곱미터(3 ha) 이상이어야 받을 수 있으므로, 그 미만이면 지급대상자가 될 수 없다.
산림기본계획을 5년마다 의무적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산림기본계획은 장기 계획으로 수립하고, 산림의 상황이나 경제사정 변화를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변경하는 구조이지 일정 주기마다 반드시 바꾸도록 한 것이 아니다.
-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관한 사항은 산림기본계획에 포함되는 내용이다.
- 산림청장은 지방자치단체의 계획 추진실적을 평가해 예산을 차등 지원할 수 있다.
- 수립·변경한 계획은 관계 기관과 시·도지사에게 통보하고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한다.
산림문화의 숲은 국민의 숲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국민의 숲은 국유림 일부를 지정해 국민·단체가 숲 조성과 관리에 참여하도록 하는 제도로, 참여 주체나 목적에 따라 종류를 나눈다.
- 단체의 숲은 단체가 참여해 조성·관리하는 국민의 숲이다.
- 사회환원의 숲은 기업 등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참여하는 국민의 숲이다.
- 산림레포츠의 숲은 산림레포츠 활동 공간으로 지정하는 국민의 숲이다.
왜림작업 벌채를 입목 생장이 왕성한 시기에 실행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왜림작업은 그루터기 맹아로 갱신하므로, 양분이 뿌리에 저장된 생장휴지기(늦가을~이른 봄)에 벌채해야 맹아 발생이 왕성하다.
- 표고재배용 나무는 재적 기준 50퍼센트 이내로 골라베기를 할 수 있다.
- 모수작업의 모수는 형질이 우량하고 종자가 날아갈 수 있도록 바람이 불어오는 쪽의 입목을 남긴다.
- 이미 벌채된 구역에 연접한 대면적 모두베기는 일정 거리를 띄우되, 조림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예외로 한다.
생산성의 원칙에 가장 적합한 벌기령은 재적수확 최대 벌기령이다.
생산성의 원칙은 단위면적에서 최대의 생산량을 얻는 것을 지향하므로, 벌기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되어 목재 생산량이 가장 많은 시점을 벌기로 삼는다.
- 생리적 벌기령은 수목이 생리적으로 쇠퇴하는 시점으로, 생산량과 직접 관계없다.
- 공예적 벌기령은 특정 용도에 맞는 재목을 얻는 시점이다.
- 조림적 벌기령은 천연갱신에 필요한 종자 생산 등 갱신 조건을 기준으로 한다.
추출할 표본점은 50개이다.
표본점 1개가 대표하는 면적 이다.
표본점 수 개이다. 계통추출에서는 추출 간격의 제곱이 표본점당 면적이 된다.
| 항목별 참조자료(B) 지도상 분류항목(A) | 침엽수림 | 활엽수림 | 혼효림 | 합계 |
|---|---|---|---|---|
| 침엽수림 | 91 | 5 | 5 | 101 |
| 활엽수림 | 10 | 80 | 10 | 100 |
| 혼효림 | 5 | 10 | 84 | 99 |
| 합계 | 106 | 95 | 99 | 300 |
전체 정확도(OA)는 85 %이다.
전체 정확도는 오차행렬의 대각선 합(올바르게 분류된 수)을 전체 표본 수로 나눈 값이다.
대각선 합
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