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의 수평 치수를 5 M의 배수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평 치수는 3 M(30 cm)의 배수를 원칙으로 한다.
KS 모듈 원칙에서 기본모듈 1 M = 10 cm이며, 수평 방향은 3 M, 수직 방향은 2 M(20 cm)의 배수를 기준으로 한다.
- 기본모듈을 10 cm, 1 M으로 표시하는 것은 옳다.
- 모듈치수를 줄눈 중심 간 길이인 공칭치수로 하는 것은 옳다.
- 조립식 건축물에서 부재 줄눈 중심 간 거리를 모듈치수에 일치시키는 것은 옳다.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이다.
용적률은 대지에 얼마나 많은 바닥면적을 쌓았는지(밀도)를, 건폐율은 대지를 얼마나 덮었는지를 나타낸다.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은 건폐율이다.
- 대지면적에 대한 외부공지 면적의 비율은 공지율 개념으로, 용적률이 아니다.
- 바닥면적 합계에 대한 지상층 면적의 비율은 용적률의 정의가 아니다.
숙박객과 연회객의 동선을 구분하지 않고 교차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호텔은 숙박객·연회객 동선을 분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부 연회객이 숙박부분으로 드나들면 숙박객의 사생활과 보안이 침해되므로, 연회부분은 별도 출입구와 동선을 두어 분리한다.
- 고객 동선과 서비스 동선을 교차하지 않게 분리하는 것은 옳다.
- 종업원 출입구와 물품 반출입구를 관리상 각각 1개소로 두는 것은 옳다.
- 호텔 기능을 숙박·공공(사교)·관리부분 등으로 나누는 것은 옳다.
계단실형이 통풍·채광·사생활 보장에 불리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계단실형은 통풍·채광·프라이버시가 유리한 형식이다.
계단실형은 계단실에서 직접 각 세대로 들어가므로 복도가 없어 통행부 면적이 작고, 세대가 양면 개구를 확보하기 쉽다.
- 편복도형이 한쪽 복도에서 각 세대로 접근하는 형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중복도형이 복도 양쪽에 세대를 배치해 대지 이용률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 탑상형이 랜드마크가 될 수 있으나 세대별 환경조건이 균등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 일반적으로 자연형, 인공형, 혼합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아래층 세대의 지붕을 위층 세대의 전용 정원으로 확보할 수 있다.
○ 각 세대마다 개별적인 옥외공간이 주어짐에 따라 조망,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다.
설명에 해당하는 유형은 테라스 하우스(terrace house)이다.
경사지를 이용해 계단식으로 세대를 쌓고, 아래층 세대의 지붕을 위층 세대의 정원으로 쓰는 것이 테라스 하우스의 핵심 특징이며, 자연형·인공형·혼합형으로 구분한다.
- 로 하우스는 저층 주택을 일렬로 연속 배치한 연립형식으로, 계단식 구성이 특징이 아니다.
- 중정형 하우스는 중정을 둘러싸 세대를 구성하는 형식이다.
- 타운 하우스는 각 세대가 전용 정원을 가진 저층 연립형식으로, 경사지 계단식 배치가 정의 요소가 아니다.
(나) 도미노 시스템과 근대건축의 5원칙을 제안하였으며, 빌라 사보아(Villa Savoye)와 마르세유 아파트(Unité d'Habitation, Marseille)가 주요 작품이다.
(가)는 미스 반 데어 로에, (나)는 르 코르뷔지에이다.
바우하우스 마지막 교장, 프리드리히슈트라세 유리 고층빌딩안, 베를린 신국립미술관은 미스의 대표 이력이고, 도미노 시스템·근대건축 5원칙·빌라 사보아·마르세유 위니테는 르 코르뷔지에의 업적이다.
- 알바 알토는 핀란드의 유기적 건축가로, 두 설명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발터 그로피우스는 바우하우스 설립자이나 신국립미술관·도미노 시스템과는 무관하다.
연속순로형식이 각 전시실을 독립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속순로형식은 전시실이 연속되어 한 실을 닫으면 동선이 끊긴다.
복도에 접해 각 실을 배치하여 실별 독립 폐쇄가 가능한 것은 갤러리 및 코리도 형식의 특징이다.
- 특수전시기법으로 하모니카·아일랜드·파노라마·디오라마 전시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순회형식을 연속순로·중앙홀·갤러리 및 코리도 형식으로 구분하는 것은 옳다.
- 정광창 형식이 실 중앙부를 밝게 하고 벽면 조도를 균등하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비상경보설비는 소화설비가 아니라 경보설비에 속한다.
소방시설은 소화설비·경보설비·피난구조설비·소화용수설비·소화활동설비로 나뉘며, 소화설비는 물이나 소화약제로 직접 불을 끄는 설비이다.
- 소화기구는 소화설비에 해당한다.
- 스프링클러설비는 소화설비에 해당한다.
- 옥내소화전설비는 소화설비에 해당한다.
(나) 연기자가 일정한 방향으로 관객을 대하게 되며, 전체적인 통일성을 얻는 데 유리하다.
(가)는 아레나형, (나)는 프로시니엄형이다.
아레나형은 관객이 무대를 둘러싸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수용하고 배경을 세우지 않아 경제적이다. 프로시니엄형은 액자형 개구부를 통해 연기자가 한 방향으로 관객을 대하므로 통일된 효과를 얻기 쉽다.
- 가변형 무대는 공연 성격에 따라 무대·객석 관계를 바꾸는 형식으로, (가)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오픈 스테이지형은 관객이 무대의 여러 면을 둘러싸는 형식이어서, 일정한 한 방향으로 대하는 (나)와 맞지 않는다.
분산병렬형이 교실 환경조건이 불균등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분산병렬형은 일조·통풍 등 환경조건이 균등한 것이 장점이다.
분산병렬형은 교사동을 평행하게 나누어 배치하므로 각 교실이 같은 향을 가질 수 있는 반면, 대지를 넓게 쓰고 동선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다.
- 폐쇄형이 대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집합형이 동선이 짧아 학생 이동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 클러스터형이 교사동 사이에 놀이공간을 구성하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 기둥을 증설 또는 해체하거나 (나)개 이상 수선 또는 변경하는 것
(가)는 30, (나)는 3이다.
「건축법 시행령」상 대수선은 내력벽을 증설·해체하거나 그 벽면적을 30제곱미터 이상 수선·변경하는 것, 기둥을 증설·해체하거나 세 개 이상 수선·변경하는 것을 포함한다.
- 내력벽 면적을 20제곱미터로 보는 조합은 기준보다 작은 값이어서 틀리다.
- 기둥을 두 개 이상으로 보는 조합은 기준보다 적은 개수여서 틀리다.
올바른 짝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이다.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은 나선형 경사로를 따라 관람하는 라이트의 대표작이다.
- 판스워스 저택은 마리오 보타가 아니라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작품이다.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프랭크 게리가 아니라 요른 웃손의 작품이다.
- 비트라 소방서는 노먼 포스터가 아니라 자하 하디드의 작품이다.
열전도율이 높은 단열재가 단열 효과를 높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열재는 열전도율이 낮을수록 단열 성능이 좋다.
열전도율은 재료가 열을 전달하는 정도이므로, 값이 클수록 열이 잘 통과해 단열에 불리하다.
- 결로 방지에 외단열이 내단열보다 일반적으로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단열재가 열의 이동을 차단할 목적으로 쓰이는 재료라는 설명은 옳다.
- 외단열이 단열재를 구조체 외기측에 설치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열람자가 직접 원하는 책을 서가에서 꺼내어 사서의 확인을 받고 기록을 남긴 후 열람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출납시스템은 안전개가식이다.
안전개가식은 열람자가 서가에서 직접 책을 고르되, 사서의 확인과 기록을 거친 뒤 열람하는 방식으로, 열람 체크시설이 필요하며 비교적 소규모 도서관에 적합하다.
- 폐쇄식은 열람자가 서가에 들어가지 못하고 목록으로 신청해 사서가 꺼내 주는 방식이다.
- 반개가식은 열람자가 서가에서 책의 표지·제목만 보고 선택해 사서에게 대출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 자유개가식은 열람자가 책을 꺼내 별도 검열 없이 자유롭게 열람하는 방식이다.
드럼 트랩을 세면기·대변기·소변기 등에 일반적으로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드럼 트랩은 주로 주방 싱크(개수기)에 사용한다.
드럼 트랩은 관 트랩보다 봉수량이 많아 잘 파괴되지 않는 대신 청소가 필요한 형식이며, 대변기·소변기는 기구 자체에 트랩이 내장된다.
- 머리카락·걸레 등 이물질에 의한 모세관 작용으로 봉수가 파괴된다는 설명은 옳다.
- 장기간 비워 봉수가 증발하면 취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트랩이 봉수로 악취·유독가스의 실내 침투를 막는 기구라는 설명은 옳다.
○ (나)은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의 조성을 위하여 실내공기의 오염물질 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건설된 주택을 말한다.
○ (다)은 구조적으로 오랫동안 유지ㆍ관리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추고, 입주자의 필요에 따라 내부 구조를 쉽게 변경할 수 있는 가변성과 수리 용이성 등이 우수한 주택을 말한다.
(가)는 300, (나)는 건강친화형 주택, (다)는 장수명 주택이다.
「주택법」상 도시형 생활주택은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 주택이다. 실내공기 오염물질을 최소화하도록 건설한 주택은 건강친화형 주택, 내구성·가변성·수리 용이성이 우수한 주택은 장수명 주택이다.
- (가)를 200세대로 보는 조합은 법정 기준과 달라 틀리다.
- (나)와 (다)의 명칭을 서로 바꾼 조합은 정의가 뒤바뀌어 틀리다.
약 0.5~2.5 ha 규모에 어린이 놀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단위는 인보구이다.
근린생활권은 규모 순으로 인보구 < 근린분구 < 근린주구 < 근린지구로 구성되며, 인보구는 가장 작은 단위이다.
- 근린분구는 인보구보다 큰 단위로, 소비시설·유치원 등 일상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한다.
- 근린주구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단위이다.
- 근린지구는 여러 근린주구를 묶은 가장 큰 단위로, 도시생활 대부분을 충족하는 범위이다.
평가항목 중 건축법규를 건축물 완공 전에 실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거주 후 평가는 건축물 완공 후 사용 중에 실시하는 평가이다.
거주 후 평가(POE)는 입주·사용 이후 사용자 반응과 성능을 조사해 향후 설계에 환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향후 건축계획이나 개조 시 설계자료로 활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평가 요소로 환경 장치·사용자·주변 환경·디자인 활동 등을 든 것은 옳다.
- 인터뷰·현지답사·관찰 등의 방법으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오토 바그너의 영향을 받은 요셉 호프만, 요셉 마리아 올브리히 등이 대표적인 건축가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건축 운동은 세제션(Sezession, 분리파)이다.
세제션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과거 양식으로부터의 분리를 내걸고 시작되었으며, 오토 바그너의 영향 아래 요제프 호프만, 요제프 마리아 올브리히 등이 활동하였다.
- 미래파는 이탈리아에서 기계·속도·역동성을 찬미한 운동이다.
- 아르데코는 기하학적 장식을 특징으로 한 장식 양식으로, 빈 분리 운동과 다르다.
- 신고전주의는 고대 그리스·로마 양식을 재현한 양식으로, 과거 양식으로부터의 분리와 반대된다.
복도 등 공유면적이 많아 전용면적이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스킵 플로어 형식은 몇 개 층마다 복도를 두므로 복도 면적이 줄고 전용면적이 늘어난다.
복도가 있는 층에서 계단으로 반층 또는 한 층을 오르내려 세대에 들어가는 구조여서, 공용 통행부가 줄고 사생활 보호와 채광·통풍에 유리하다.
- 단위주거의 다양성과 입면 변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주거단위 단면을 반층씩 어긋나게 배치하는 형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복도가 없거나 엘리베이터가 서지 않는 층이 있어 동선이 복잡하고 피난에 불리하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