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회계학] 24년 1회차
9급 지방직 회계학 기출문제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시산표의 자기검증기능에 의해 발견될 수 있는 오류는?
1감가상각비 ₩1,000을 인식하면서 ‘(차) 감가상각비 ₩1,000 (대) 감가상각누계액 ₩1,000’을 두 번 기록하였다.
2매입채무 ₩3,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으나 이와 관련한 기록을 하지 않았다.
3종업원에게 급여 ₩5,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차) 전기료 ₩5,000 (대) 현금 ₩5,000’으로 기록하였다.
4은행으로부터 현금 ₩8,000을 차입하면서 차변에만 현금 증가를 기록하였다.
정답 및 해설

시산표로 발견되는 오류는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를 어긋나게 만드는 오류이므로, 현금 차입을 차변에만 기록한 경우가 발견된다.

시산표는 대차평균의 원리를 검증할 뿐이어서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이 함께 잘못 기록된 오류는 합계가 일치해 발견되지 않는다. 현금 증가만 차변에 기록하고 차입금을 대변에 기록하지 않으면 차변 합계가 ₩8,000 더 커져 불일치가 드러난다.

  • 감가상각 분개를 두 번 기록한 이중기록: 차변과 대변이 똑같이 늘어 합계가 일치한다.
  • 매입채무 현금 지급을 아예 기록하지 않은 누락: 차변과 대변 모두 빠져 합계가 일치한다.
  • 급여를 전기료 계정으로 기록한 계정과목 오류: 금액은 대차 동일하므로 합계가 일치한다.
문제 2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회계기준은 아니지만 어떠한 회계기준보다도 우선한다.
2모든 이해관계자가 회계기준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도움을 준다.
3한국회계기준위원회가 일관된 개념에 기반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제ㆍ개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4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적합해야 하고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이 아니며 어떤 회계기준에도 우선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회계기준보다 우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념체계의 내용과 특정 회계기준이 상충하면 회계기준의 요구사항이 우선한다. 개념체계는 기준 제정과 이해·해석을 돕는 역할을 할 뿐이다.

  • 모든 이해관계자가 회계기준을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은 개념체계의 목적에 해당한다.
  • 회계기준위원회가 일관된 개념에 기반해 기준을 제·개정하도록 돕는다는 설명도 개념체계의 목적이다.
  • 재무정보가 유용하려면 목적적합하고 충실하게 표현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근본적 질적 특성으로 옳다.
문제 3
(주)한국의 다음 20×1년 주식 거래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 2월 27일: A주식(당기손익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120,000에 매입하고 거래수수료로 ₩5,000을 지출하였다.
○ 10월 6일: B주식(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90,000에 매입하고 거래수수료로 ₩2,000을 지출하였다.
○ 결산일 현재 공정가치는 A주식 ₩117,000, B주식 ₩99,000이다.
1₩3,000 증가
2₩6,000 증가
3₩8,000 감소
4₩1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A주식)뿐이며, 영향은 ₩8,000 감소이다.

A주식의 거래수수료 ₩5,000은 취득원가에 넣지 않고 즉시 비용으로 처리한다. 결산 시 평가손실은 ₩117,000 − ₩120,000 = −₩3,000이다.

합계: −₩5,000 − ₩3,000 = −₩8,000 (당기순이익 감소)

  • B주식(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은 수수료 ₩2,000을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평가이익 ₩99,000 − ₩92,000 = ₩7,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므로 당기순이익과 무관하다.
  • 당기순이익이 증가한다고 보는 값은 B주식 평가이익을 당기손익에 포함한 결과이고, ₩10,000 감소는 B주식 수수료 ₩2,000까지 비용 처리한 결과이다.
문제 4
20×1년 (주)한국의 미지급이자 기초금액은 ₩190,000이며, 11월 1일 ₩100,000을 1년 동안 차입(연 이자율 12 %, 이자는 1년 후 전액 지급 조건)하였다. 20×1년 말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상 미지급이자 기말금액이 ₩160,000일 때, 미지급이자에서 20×1년 중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1₩29,000
2₩30,000
3₩31,000
4₩32,000
정답 및 해설

미지급이자에서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은 ₩32,000이다.

신규 차입금의 20×1년 이자 발생액(11~12월, 월할): ₩100,000 × 12% × 2/12 = ₩2,000

미지급이자 계정: 기초 ₩190,000 + 당기 발생 ₩2,000 − 현금 지급액 = 기말 ₩160,000
현금 지급액 = ₩192,000 − ₩160,000 = ₩32,000

  • ₩30,000은 당기 발생 이자 ₩2,000을 반영하지 않고 기초와 기말의 차이만 구한 값이다.
  • ₩29,000·₩31,000은 이자 발생액을 잘못 계산한 값으로, 2개월분 ₩2,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5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10,000,000에 취득하여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주)한국은 매년 말 토지를 재평가하며, 토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구분20×1년 말20×2년 말
공정가치₩12,000,000₩9,000,000
20×2년 말 (주)한국의 토지 재평가 시 회계처리는?
1(차) 재평가잉여금 ₩2,000,000 (대) 토지 ₩3,000,000
재평가손실 ₩1,000,000
2(차) 재평가잉여금 ₩3,000,000 (대) 토지 ₩3,000,000
3(차) 재평가손실 ₩3,000,000 (대) 토지 ₩3,000,000
4(차) 재평가손실 ₩1,000,000 (대) 토지 ₩1,000,000
정답 및 해설

20×2년 말에는 재평가잉여금 ₩2,000,000을 먼저 감소시키고 나머지 ₩1,000,000은 재평가손실(당기손익)로 인식한다.

20×1년 말 공정가치 증가 ₩2,000,000은 재평가잉여금(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있다. 20×2년 말 감소액 ₩12,000,000 − ₩9,000,000 = ₩3,000,000 중 잉여금 잔액만큼은 잉여금과 상계하고, 초과분만 당기손실로 처리한다.

(차) 재평가잉여금 ₩2,000,000 · 재평가손실 ₩1,000,000 (대) 토지 ₩3,000,000

  • 감소액 전부를 재평가잉여금으로 차감하는 처리는 잉여금 잔액 ₩2,000,000을 초과해 차감하므로 틀리다.
  • 감소액 전부를 재평가손실로 처리하면 남아 있는 재평가잉여금을 먼저 상계하지 않은 것이다.
  • 토지를 ₩1,000,000만 감소시키면 장부금액이 공정가치 ₩9,000,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6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재정운영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은 재화나 서비스 제공의 반대급부로 생긴 사용료, 수수료 등으로서 해당수익에 대한 청구권이 발생하고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에 인식한다.
2사업순원가는 총원가에서 사업수익을 빼서 표시하며, 총원가는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투입한 원가에서 다른 사업으로부터 배부받은 원가를 더하고, 다른 사업에 배부한 원가를 뺀 것이다.
3수익은 재원조달의 원천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인 과세권한과 자체적인 징수활동을 통하여 조달한 자체조달수익, 회계실체가 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이전받은 정부간이전수익, 자체조달수익 및 정부간이전수익 외의 수익인 기타수익으로 구분한다.
4재정운영순원가는 사업순원가에서 관리운영비 및 비배분비용은 더하고 비배분수익을 빼서 표시하며, 관리운영비는 조직의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건비, 기본경비 및 운영경비이다.
정답 및 해설

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은 청구권 발생이 아니라 수익창출활동이 끝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청구권이 발생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는 것은 지방세·보조금·기부금 등 비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의 인식기준이다.

  • 사업순원가는 총원가에서 사업수익을 빼서 표시하고, 총원가는 투입원가에 배부받은 원가를 더하고 배부한 원가를 뺀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수익을 자체조달수익, 정부간이전수익, 기타수익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정운영순원가는 사업순원가에 관리운영비와 비배분비용을 더하고 비배분수익을 빼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7
(주)한국의 20×1년 매출액이 ₩10,000,000, 총고정원가가 ₩2,000,000, 공헌이익률은 40 %일 때 안전한계율은?
130 %
240 %
350 %
460 %
정답 및 해설

안전한계율은 50%이다.

손익분기점 매출액 = 총고정원가 ÷ 공헌이익률 = ₩2,000,000 ÷ 0.4 = ₩5,000,000

안전한계율 = (매출액 − 손익분기점 매출액) ÷ 매출액 = (₩10,000,000 − ₩5,000,000) ÷ ₩10,000,000 = 50%

  • 40%는 공헌이익률을 안전한계율로 혼동한 값이다.
  • 30%·60%는 손익분기점 매출액 ₩5,000,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의 20×1년 연구개발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1월 31일 종료된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비용 ₩300,000
○ 3월 31일 종료된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비용 ₩1,000,000
- 이 중 ₩400,000은 무형자산의 개발비 인식요건을 충족하여 개발비로 계상함
- 개발비의 사용가능 시점은 4월 1일, 내용연수 10년, 잔존가액 없음, 정액법, 월할 상각, 활성시장이 존재하지 않음

(주)한국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인식할 비용은?
1₩700,000
2₩730,000
3₩900,000
4₩930,000
정답 및 해설

20×1년에 비용으로 인식할 금액은 ₩930,000이다.

연구단계 지출 ₩300,000은 전액 비용, 개발단계 지출 중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600,000도 비용이다.

개발비 상각비(4~12월, 9개월): ₩400,000 ÷ 10년 × 9/12 = ₩30,000

합계: ₩300,000 + ₩600,000 + ₩30,000 = ₩930,000

  • ₩700,000은 연구단계 비용 ₩300,000에 자산으로 계상한 개발비 ₩400,000을 더한 값으로, 비용 처리할 개발단계 지출 ₩600,000과 상각비를 반영하지 못했다.
  • ₩730,000은 위 ₩700,000에 상각비 ₩30,000만 더한 값으로, 비용 처리할 개발단계 지출 ₩600,000 대신 자산 계상액 ₩400,000을 넣었다.
  • ₩900,000은 개발비 상각비 ₩30,000을 빠뜨린 값이다.
문제 9
(주)한국은 종합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물량흐름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직접재료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 기초재공품 2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30 %)
○ 당기착수량 1,800단위
○ 당기완성량 1,500단위
○ 기말재공품 5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60 %)

(주)한국의 완성품환산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공손 및 감손은 없다)
1가중평균법에 의한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800단위이다.
2가중평균법에 의한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600단위이다.
3선입선출법에 의한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800단위이다.
4선입선출법에 의한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660단위이다.
정답 및 해설

선입선출법의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이 1,800단위라는 설명이 옳다.

가중평균법: 재료원가 = 완성 1,500 + 기말 500 = 2,000단위, 가공원가 = 1,500 + 500 × 60% = 1,800단위

선입선출법: 가중평균법 환산량에서 기초재공품의 환산량을 차감한다. 재료원가 = 2,000 − 200 = 1,800단위, 가공원가 = 1,800 − 200 × 30% = 1,740단위

  • 가중평균법 직접재료원가 환산량은 1,800단위가 아니라 2,000단위이다.
  • 가중평균법 가공원가 환산량은 1,600단위가 아니라 1,800단위이다.
  • 선입선출법 가공원가 환산량은 1,660단위가 아니라 1,740단위이다.
문제 10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상품)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장부상 재고수량 1,100개
○ 실지재고 조사수량 1,000개
○ 재고자산감모손실 ₩50,000
○ 재고자산평가손실 ₩40,000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상품)의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는?
1₩40
2₩460
3₩500
4₩540
정답 및 해설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는 ₩460이다.

감모수량 = 1,100개 − 1,000개 = 100개, 단위당 취득원가 = ₩50,000 ÷ 100개 = ₩500

평가손실은 실제 수량에 대해 계산하므로 단위당 평가손실 = ₩40,000 ÷ 1,000개 = ₩40
순실현가능가치 = ₩500 − ₩40 = ₩460

  • ₩500은 단위당 취득원가이다.
  • ₩40은 단위당 평가손실이다.
  • ₩540은 평가손실을 취득원가에 더한 값으로, 저가법 방향과 반대이다.
문제 11
다음은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말 재정상태표상 금액이다.
○ 부채 총계 ₩2,000,000
○ 사회기반시설 투자액 ₩900,000
○ 일반순자산 ₩300,000
○ 무형자산 투자액 ₩100,000
○ 사회기반시설 투자 관련 차입금 ₩450,000
○ 적립성기금의 원금 ₩150,000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말 재정상태표상 자산 총계는?
1₩2,900,000
2₩3,000,000
3₩3,450,000
4₩3,900,000
정답 및 해설

자산 총계는 ₩3,000,000이다.

순자산 = 고정순자산 + 특정순자산 + 일반순자산으로 구성된다. 고정순자산 = 사회기반시설 투자액 ₩900,000 + 무형자산 투자액 ₩100,000 − 관련 차입금 ₩450,000 = ₩550,000, 특정순자산(적립성기금 원금) = ₩150,000

순자산 = ₩550,000 + ₩150,000 + ₩300,000 = ₩1,000,000
자산 총계 = 부채 ₩2,000,000 + 순자산 ₩1,000,000 = ₩3,000,000

  • ₩2,900,000은 부채에 사회기반시설 투자액만 더한 값으로 순자산 구성과 맞지 않는다.
  • ₩3,450,000은 사회기반시설 투자 관련 차입금을 고정순자산에서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3,900,000은 제시된 금액을 차입금 차감 없이 모두 더한 값이다.
문제 12
(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계가동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한다. (주)한국의 20×1년 제조간접원가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예정기계가동시간은?
○ 제조간접원가 예산 ₩500,000
○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 ₩600,000
○ 실제 기계가동시간 45,000시간
○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 ₩150,000 과소배부
150,000시간
260,000시간
370,000시간
480,000시간
정답 및 해설

예정기계가동시간은 50,000시간이다.

과소배부이므로 예정배부액 = 실제 발생액 ₩600,000 − ₩150,000 = ₩450,000
예정배부율 = ₩450,000 ÷ 실제 기계가동시간 45,000시간 = 시간당 ₩10

예정배부율 = 제조간접원가 예산 ÷ 예정기계가동시간이므로 ₩500,000 ÷ ₩10 = 50,000시간

  • 60,000시간은 실제 발생액 ₩600,000을 배부율로 나눈 값이다.
  • 70,000시간·80,000시간은 예정배부율 시간당 ₩10과 맞지 않는다.
문제 13
(주)한국의 20×1년 초 자산과 부채 총계는 각각 ₩5,000,000과 ₩2,000,000이며, 20×1년 중 발생한 자본 관련 거래는 다음과 같다.
○ 3월 20일: 현금배당 ₩100,000을 결의하였으며, 현금배당의 10 %를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였다.
○ 4월 1일: 3월 20일 결의한 현금배당 ₩100,000을 주주에게 지급하였다.
○ 7월 15일: 보통주 100주(주당 액면금액 ₩500)를 주당 ₩800에 발행하였다.
○ 8월 20일: 자기주식 30주를 최초로 취득(주당 취득금액 ₩700)하였다.
○ 9월 20일: 자기주식 20주를 매각(주당 매각금액 ₩750)하였다.

(주)한국이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과 총포괄이익으로 각각 ₩100,000과 ₩30,000을 보고했다면, 20×1년 말의 재무상태표상 자본 총계는?
1₩2,994,000
2₩3,004,000
3₩3,016,000
4₩3,104,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말 자본 총계는 ₩3,004,000이다.

기초 자본 = ₩5,000,000 − ₩2,000,000 = ₩3,000,000. 이익준비금 적립은 자본 내부 대체라 총계에 영향이 없고, 배당 결의 시 ₩100,000이 감소한다.

증감: 현금배당 −₩100,000, 유상증자 +₩80,000(100주 × ₩800), 자기주식 취득 −₩21,000(30주 × ₩700), 자기주식 매각 +₩15,000(20주 × ₩750), 총포괄이익 +₩30,000

₩3,000,000 − ₩100,000 + ₩80,000 − ₩21,000 + ₩15,000 + ₩30,000 = ₩3,004,000

  • ₩3,104,000은 현금배당에 따른 자본 감소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2,994,000은 이익준비금 적립 ₩10,000을 자본 감소로 잘못 처리한 값이다(적립은 자본 내부 대체).
  • ₩3,016,000은 위 증감 합계와 맞지 않으며, 자본에는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총포괄이익을 더해야 한다.
문제 14
(주)한국의 기계장치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20×1년 초 기계장치를 ₩1,000,000에 취득(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 원가모형 적용)하였다.
○ 20×1년 말 제품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을 ₩630,000으로 평가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였다.
○ 20×2년 말 제품 수요 회복으로 인해, 회수가능액은 ₩880,000으로 상승하여 손상차손환입을 인식하였다.

기계장치가 (주)한국의 20×1년과 20×2년의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0×1년  20×2년
1₩270,000 감소  ₩170,000 증가
2₩270,000 감소  ₩250,000 증가
3₩370,000 감소  ₩170,000 증가
4₩370,000 감소  ₩250,000 증가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 영향은 20×1년 ₩370,000 감소, 20×2년 ₩170,000 증가이다.

20×1년: 감가상각비 ₩100,000, 장부금액 ₩900,000 → 손상차손 ₩900,000 − ₩630,000 = ₩270,000. 합계 ₩370,000 감소

20×2년: 감가상각비 ₩630,000 ÷ 9년 = ₩70,000, 장부금액 ₩560,000. 환입 한도는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 ₩800,000이므로 환입액 = ₩800,000 − ₩560,000 = ₩240,000. 순영향 ₩240,000 − ₩70,000 = ₩170,000 증가

  • 20×1년 ₩270,000 감소는 감가상각비 ₩100,000을 빠뜨린 값이다.
  • 20×2년 ₩250,000 증가는 환입액을 한도 없이 회수가능액 ₩880,000까지 인식하고 감가상각비를 반영한 값이다.
문제 15
다음 (주)한국의 20×1년 매출액은?
○ 기초 및 기말 재고자산
구분직접재료재공품제품
기초₩6,000₩4,000₩50,000
기말₩4,000₩6,000₩40,000
○ 직접재료 매입액 ₩10,000
○ 가공(전환)원가 ₩20,000
○ 매출총이익률 60 %
1₩40,000
2₩50,000
3₩100,000
4₩166,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매출액은 ₩100,000이다.

직접재료원가 = ₩6,000 + ₩10,000 − ₩4,000 = ₩12,000, 당기총제조원가 = ₩12,000 + ₩20,000 = ₩32,000

당기제품제조원가 = ₩4,000 + ₩32,000 − ₩6,000 = ₩30,000
매출원가 = ₩50,000 + ₩30,000 − ₩40,000 = ₩40,000

매출원가율 = 1 − 60% = 40%이므로 매출액 = ₩40,000 ÷ 0.4 = ₩100,000

  • ₩40,000은 매출원가 자체이다.
  • ₩50,000은 기초제품 금액이다.
  • ₩166,000은 매출원가 ₩40,000과 매출총이익률 60%로 역산한 결과와 맞지 않는다.
문제 16
(주)한국은 20×1년 초 고객과 총 대가 ₩500,000(설치용역 수수료 ₩50,000 포함)에 기계장치를 판매한 뒤 설치해 주기로 계약하였다. 기계장치 판매와 설치용역은 별개의 수행의무이다. 고객은 기계장치를 인도 시점에 통제하지만, 설치용역에 대한 통제는 기간에 걸쳐 이전된다. (주)한국은 20×1년 11월 초 고객에게 기계장치를 인도하였고, 20×1년 말 설치용역에 대한 진행률은 40 %이다. (주)한국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인식할 수익은?
1₩200,000
2₩450,000
3₩470,000
4₩500,000
정답 및 해설

20×1년에 인식할 수익은 ₩470,000이다.

기계장치 판매(₩450,000)는 인도 시점에 통제가 이전되므로 한 시점에 전액 인식하고, 설치용역(₩50,000)은 기간에 걸쳐 진행률로 인식한다.

₩450,000 + ₩50,000 × 40% = ₩450,000 + ₩20,000 = ₩470,000

  • ₩200,000은 총대가 전체에 진행률 40%를 적용한 값이다.
  • ₩450,000은 설치용역 수익을 전혀 인식하지 않은 값이다.
  • ₩500,000은 설치용역까지 인도 시점에 전액 인식한 값이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주)대한의 지분 100 %를 취득하여 흡수합병하면서, (주)대한의 주주에게 현금 ₩60,000을 이전대가로 지급하였다. 취득일 현재 (주)대한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인식할 영업권은?
자산장부금액공정가치부채 및 자본장부금액공정가치
현금₩1,000₩1,000단기차입금₩6,000₩6,000
매출채권₩2,000₩2,000매입채무₩1,000₩1,000
재고자산₩4,000₩5,000자본금₩30,000
유형자산₩37,000₩46,000이익잉여금₩7,000
계₩44,000₩54,000계₩44,000
1₩3,000
2₩6,000
3₩13,000
4₩50,000
정답 및 해설

영업권은 ₩13,000이다.

영업권 = 이전대가 − 식별가능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로 계산하며, 장부금액이 아니라 공정가치를 쓴다.

순자산 공정가치 = 자산 ₩54,000 − 부채(₩6,000 + ₩1,000) = ₩47,000
영업권 = ₩60,000 − ₩47,000 = ₩13,000

  • ₩3,000은 공정가치 순자산 ₩47,000 기준 결과와 맞지 않는다.
  • ₩6,000은 이전대가에서 자산 공정가치 ₩54,000을 차감해 부채를 무시한 값이다.
  • ₩50,000은 이전대가에서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 ₩10,000만 차감한 값이다.
문제 18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20×1년 직접재료원가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실제 제품 생산량은?
○ 실제 발생 직접재료원가 ₩3,000
○ 직접재료 kg당 실제 구입원가 ₩30
○ 직접재료원가 가격차이 ₩1,000 유리
○ 직접재료원가 수량차이 ₩800 유리
○ 제품 개당 직접재료의 표준투입량 10 kg
110개
212개
330개
440개
정답 및 해설

실제 제품 생산량은 12개이다.

실제 구입량 = ₩3,000 ÷ ₩30 = 100kg
가격차이 유리 ₩1,000이므로 실제수량 × 표준가격 = ₩3,000 + ₩1,000 = ₩4,000, 표준가격 = kg당 ₩40

수량차이 유리 ₩800이므로 표준수량 × 표준가격 = ₩4,000 + ₩800 = ₩4,800, 표준수량 = 120kg
생산량 = 120kg ÷ 개당 10kg = 12개

  • 10개는 실제 사용량 100kg을 표준투입량으로 나눈 값으로 수량차이를 무시했다.
  • 30개·40개는 단가(₩30·₩40)를 생산량으로 혼동한 값이다.
문제 19
(주)한국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0, 액면이자율 연 8 %, 발행 시 유효이자율 연 10 %)의 20×1년 말 장부금액은 ₩95,000이다. (주)한국은 20×2년 말 동 사채에 대한 액면이자를 지급한 후 즉시 사채 전부를 ₩98,000에 상환하였다. 사채가 (주)한국의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액면이자는 매년 말 지급하고, 원금은 만기에 일시 상환한다)
1₩8,000 감소
2₩9,500 감소
3₩10,000 감소
4₩11,000 감소
정답 및 해설

20×2년 당기순이익은 ₩11,000 감소한다.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95,000 × 10% = ₩9,500
기말 장부금액 = ₩95,000 + (₩9,500 − 액면이자 ₩8,000) = ₩96,500

상환손실 = 상환금액 ₩98,000 − 장부금액 ₩96,500 = ₩1,500
합계 = ₩9,500 + ₩1,500 = ₩11,000 감소

  • ₩8,000 감소는 액면이자만 비용으로 본 값이다.
  • ₩9,500 감소는 사채상환손실을 빠뜨린 값이다.
  • ₩10,000 감소는 이자비용을 액면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계산한 값이다.
문제 20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자산ㆍ부채의 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회계실체 간 재산 이관이나 물품 소관의 전환으로 취득한 자산의 가액은, 무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장부가액으로 하고 유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공정가액으로 한다.
2재정상태표에 기재하는 자산은 자산의 진부화, 물리적인 손상 및 시장가치의 급격한 하락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미달하고 그 미달액이 중요한 경우에는 이를 장부가액에서 직접 차감하여 회수가능가액으로 조정하고 감액내역을 주석으로 공시한다.
3장기연불조건의 매매거래, 장기금전대차거래 또는 이와 유사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ㆍ채무로서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이를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4우발상황은 미래에 어떤 사건이 발생하거나 발생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궁극적으로 확정될 손실 또는 이익으로서 발생여부가 불확실한 현재의 상태 또는 상황을 말하며, 재정상태표 보고일 현재 우발손실의 발생이 확실하고 그 손실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경우 우발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그 내용을 주석으로 표시한다.
정답 및 해설

회계실체 간 재산 이관·물품 소관 전환으로 취득한 자산은 무상거래면 장부가액, 유상거래면 취득원가로 하므로, 유상거래에 공정가액을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회계실체 간 이관은 지방자치단체 내부의 이동이므로 무상이면 이관 전 장부가액을 그대로 승계하고, 유상이면 실제 지급한 원가로 기록한다.

  • 진부화·손상 등으로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중요하게 미달하면 장부가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감액내역을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장기연불조건 거래 등에서 생긴 채권·채무로서 명목가액과 현재가치 차이가 중요하면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우발손실의 발생이 확실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으면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주석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9급 지방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시산표의 자기검증기능에 의해 발견될 수 있는 오류는?
1감가상각비 ₩1,000을 인식하면서 ‘(차) 감가상각비 ₩1,000 (대) 감가상각누계액 ₩1,000’을 두 번 기록하였다.
2매입채무 ₩3,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으나 이와 관련한 기록을 하지 않았다.
3종업원에게 급여 ₩5,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차) 전기료 ₩5,000 (대) 현금 ₩5,000’으로 기록하였다.
4은행으로부터 현금 ₩8,000을 차입하면서 차변에만 현금 증가를 기록하였다.
정답 및 해설

시산표로 발견되는 오류는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를 어긋나게 만드는 오류이므로, 현금 차입을 차변에만 기록한 경우가 발견된다.

시산표는 대차평균의 원리를 검증할 뿐이어서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이 함께 잘못 기록된 오류는 합계가 일치해 발견되지 않는다. 현금 증가만 차변에 기록하고 차입금을 대변에 기록하지 않으면 차변 합계가 ₩8,000 더 커져 불일치가 드러난다.

  • 감가상각 분개를 두 번 기록한 이중기록: 차변과 대변이 똑같이 늘어 합계가 일치한다.
  • 매입채무 현금 지급을 아예 기록하지 않은 누락: 차변과 대변 모두 빠져 합계가 일치한다.
  • 급여를 전기료 계정으로 기록한 계정과목 오류: 금액은 대차 동일하므로 합계가 일치한다.
문제 2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회계기준은 아니지만 어떠한 회계기준보다도 우선한다.
2모든 이해관계자가 회계기준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도움을 준다.
3한국회계기준위원회가 일관된 개념에 기반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제ㆍ개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4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적합해야 하고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이 아니며 어떤 회계기준에도 우선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회계기준보다 우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념체계의 내용과 특정 회계기준이 상충하면 회계기준의 요구사항이 우선한다. 개념체계는 기준 제정과 이해·해석을 돕는 역할을 할 뿐이다.

  • 모든 이해관계자가 회계기준을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은 개념체계의 목적에 해당한다.
  • 회계기준위원회가 일관된 개념에 기반해 기준을 제·개정하도록 돕는다는 설명도 개념체계의 목적이다.
  • 재무정보가 유용하려면 목적적합하고 충실하게 표현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근본적 질적 특성으로 옳다.
문제 3
(주)한국의 다음 20×1년 주식 거래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 2월 27일: A주식(당기손익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120,000에 매입하고 거래수수료로 ₩5,000을 지출하였다.
○ 10월 6일: B주식(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90,000에 매입하고 거래수수료로 ₩2,000을 지출하였다.
○ 결산일 현재 공정가치는 A주식 ₩117,000, B주식 ₩99,000이다.
1₩3,000 증가
2₩6,000 증가
3₩8,000 감소
4₩1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A주식)뿐이며, 영향은 ₩8,000 감소이다.

A주식의 거래수수료 ₩5,000은 취득원가에 넣지 않고 즉시 비용으로 처리한다. 결산 시 평가손실은 ₩117,000 − ₩120,000 = −₩3,000이다.

합계: −₩5,000 − ₩3,000 = −₩8,000 (당기순이익 감소)

  • B주식(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은 수수료 ₩2,000을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평가이익 ₩99,000 − ₩92,000 = ₩7,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므로 당기순이익과 무관하다.
  • 당기순이익이 증가한다고 보는 값은 B주식 평가이익을 당기손익에 포함한 결과이고, ₩10,000 감소는 B주식 수수료 ₩2,000까지 비용 처리한 결과이다.
문제 4
20×1년 (주)한국의 미지급이자 기초금액은 ₩190,000이며, 11월 1일 ₩100,000을 1년 동안 차입(연 이자율 12 %, 이자는 1년 후 전액 지급 조건)하였다. 20×1년 말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상 미지급이자 기말금액이 ₩160,000일 때, 미지급이자에서 20×1년 중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1₩29,000
2₩30,000
3₩31,000
4₩32,000
정답 및 해설

미지급이자에서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은 ₩32,000이다.

신규 차입금의 20×1년 이자 발생액(11~12월, 월할): ₩100,000 × 12% × 2/12 = ₩2,000

미지급이자 계정: 기초 ₩190,000 + 당기 발생 ₩2,000 − 현금 지급액 = 기말 ₩160,000
현금 지급액 = ₩192,000 − ₩160,000 = ₩32,000

  • ₩30,000은 당기 발생 이자 ₩2,000을 반영하지 않고 기초와 기말의 차이만 구한 값이다.
  • ₩29,000·₩31,000은 이자 발생액을 잘못 계산한 값으로, 2개월분 ₩2,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5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10,000,000에 취득하여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주)한국은 매년 말 토지를 재평가하며, 토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구분20×1년 말20×2년 말
공정가치₩12,000,000₩9,000,000
20×2년 말 (주)한국의 토지 재평가 시 회계처리는?
1(차) 재평가잉여금 ₩2,000,000 (대) 토지 ₩3,000,000
재평가손실 ₩1,000,000
2(차) 재평가잉여금 ₩3,000,000 (대) 토지 ₩3,000,000
3(차) 재평가손실 ₩3,000,000 (대) 토지 ₩3,000,000
4(차) 재평가손실 ₩1,000,000 (대) 토지 ₩1,000,000
정답 및 해설

20×2년 말에는 재평가잉여금 ₩2,000,000을 먼저 감소시키고 나머지 ₩1,000,000은 재평가손실(당기손익)로 인식한다.

20×1년 말 공정가치 증가 ₩2,000,000은 재평가잉여금(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있다. 20×2년 말 감소액 ₩12,000,000 − ₩9,000,000 = ₩3,000,000 중 잉여금 잔액만큼은 잉여금과 상계하고, 초과분만 당기손실로 처리한다.

(차) 재평가잉여금 ₩2,000,000 · 재평가손실 ₩1,000,000 (대) 토지 ₩3,000,000

  • 감소액 전부를 재평가잉여금으로 차감하는 처리는 잉여금 잔액 ₩2,000,000을 초과해 차감하므로 틀리다.
  • 감소액 전부를 재평가손실로 처리하면 남아 있는 재평가잉여금을 먼저 상계하지 않은 것이다.
  • 토지를 ₩1,000,000만 감소시키면 장부금액이 공정가치 ₩9,000,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6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재정운영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은 재화나 서비스 제공의 반대급부로 생긴 사용료, 수수료 등으로서 해당수익에 대한 청구권이 발생하고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에 인식한다.
2사업순원가는 총원가에서 사업수익을 빼서 표시하며, 총원가는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투입한 원가에서 다른 사업으로부터 배부받은 원가를 더하고, 다른 사업에 배부한 원가를 뺀 것이다.
3수익은 재원조달의 원천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인 과세권한과 자체적인 징수활동을 통하여 조달한 자체조달수익, 회계실체가 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이전받은 정부간이전수익, 자체조달수익 및 정부간이전수익 외의 수익인 기타수익으로 구분한다.
4재정운영순원가는 사업순원가에서 관리운영비 및 비배분비용은 더하고 비배분수익을 빼서 표시하며, 관리운영비는 조직의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건비, 기본경비 및 운영경비이다.
정답 및 해설

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은 청구권 발생이 아니라 수익창출활동이 끝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청구권이 발생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는 것은 지방세·보조금·기부금 등 비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의 인식기준이다.

  • 사업순원가는 총원가에서 사업수익을 빼서 표시하고, 총원가는 투입원가에 배부받은 원가를 더하고 배부한 원가를 뺀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수익을 자체조달수익, 정부간이전수익, 기타수익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재정운영순원가는 사업순원가에 관리운영비와 비배분비용을 더하고 비배분수익을 빼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7
(주)한국의 20×1년 매출액이 ₩10,000,000, 총고정원가가 ₩2,000,000, 공헌이익률은 40 %일 때 안전한계율은?
130 %
240 %
350 %
460 %
정답 및 해설

안전한계율은 50%이다.

손익분기점 매출액 = 총고정원가 ÷ 공헌이익률 = ₩2,000,000 ÷ 0.4 = ₩5,000,000

안전한계율 = (매출액 − 손익분기점 매출액) ÷ 매출액 = (₩10,000,000 − ₩5,000,000) ÷ ₩10,000,000 = 50%

  • 40%는 공헌이익률을 안전한계율로 혼동한 값이다.
  • 30%·60%는 손익분기점 매출액 ₩5,000,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주)한국의 20×1년 연구개발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1월 31일 종료된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비용 ₩300,000
○ 3월 31일 종료된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비용 ₩1,000,000
- 이 중 ₩400,000은 무형자산의 개발비 인식요건을 충족하여 개발비로 계상함
- 개발비의 사용가능 시점은 4월 1일, 내용연수 10년, 잔존가액 없음, 정액법, 월할 상각, 활성시장이 존재하지 않음

(주)한국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인식할 비용은?
1₩700,000
2₩730,000
3₩900,000
4₩930,000
정답 및 해설

20×1년에 비용으로 인식할 금액은 ₩930,000이다.

연구단계 지출 ₩300,000은 전액 비용, 개발단계 지출 중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600,000도 비용이다.

개발비 상각비(4~12월, 9개월): ₩400,000 ÷ 10년 × 9/12 = ₩30,000

합계: ₩300,000 + ₩600,000 + ₩30,000 = ₩930,000

  • ₩700,000은 연구단계 비용 ₩300,000에 자산으로 계상한 개발비 ₩400,000을 더한 값으로, 비용 처리할 개발단계 지출 ₩600,000과 상각비를 반영하지 못했다.
  • ₩730,000은 위 ₩700,000에 상각비 ₩30,000만 더한 값으로, 비용 처리할 개발단계 지출 ₩600,000 대신 자산 계상액 ₩400,000을 넣었다.
  • ₩900,000은 개발비 상각비 ₩30,000을 빠뜨린 값이다.
문제 9
(주)한국은 종합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물량흐름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직접재료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 기초재공품 2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30 %)
○ 당기착수량 1,800단위
○ 당기완성량 1,500단위
○ 기말재공품 5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60 %)

(주)한국의 완성품환산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공손 및 감손은 없다)
1가중평균법에 의한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800단위이다.
2가중평균법에 의한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600단위이다.
3선입선출법에 의한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800단위이다.
4선입선출법에 의한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660단위이다.
정답 및 해설

선입선출법의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이 1,800단위라는 설명이 옳다.

가중평균법: 재료원가 = 완성 1,500 + 기말 500 = 2,000단위, 가공원가 = 1,500 + 500 × 60% = 1,800단위

선입선출법: 가중평균법 환산량에서 기초재공품의 환산량을 차감한다. 재료원가 = 2,000 − 200 = 1,800단위, 가공원가 = 1,800 − 200 × 30% = 1,740단위

  • 가중평균법 직접재료원가 환산량은 1,800단위가 아니라 2,000단위이다.
  • 가중평균법 가공원가 환산량은 1,600단위가 아니라 1,800단위이다.
  • 선입선출법 가공원가 환산량은 1,660단위가 아니라 1,740단위이다.
문제 10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상품)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장부상 재고수량 1,100개
○ 실지재고 조사수량 1,000개
○ 재고자산감모손실 ₩50,000
○ 재고자산평가손실 ₩40,000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상품)의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는?
1₩40
2₩460
3₩500
4₩540
정답 및 해설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는 ₩460이다.

감모수량 = 1,100개 − 1,000개 = 100개, 단위당 취득원가 = ₩50,000 ÷ 100개 = ₩500

평가손실은 실제 수량에 대해 계산하므로 단위당 평가손실 = ₩40,000 ÷ 1,000개 = ₩40
순실현가능가치 = ₩500 − ₩40 = ₩460

  • ₩500은 단위당 취득원가이다.
  • ₩40은 단위당 평가손실이다.
  • ₩540은 평가손실을 취득원가에 더한 값으로, 저가법 방향과 반대이다.
문제 11
다음은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말 재정상태표상 금액이다.
○ 부채 총계 ₩2,000,000
○ 사회기반시설 투자액 ₩900,000
○ 일반순자산 ₩300,000
○ 무형자산 투자액 ₩100,000
○ 사회기반시설 투자 관련 차입금 ₩450,000
○ 적립성기금의 원금 ₩150,000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말 재정상태표상 자산 총계는?
1₩2,900,000
2₩3,000,000
3₩3,450,000
4₩3,900,000
정답 및 해설

자산 총계는 ₩3,000,000이다.

순자산 = 고정순자산 + 특정순자산 + 일반순자산으로 구성된다. 고정순자산 = 사회기반시설 투자액 ₩900,000 + 무형자산 투자액 ₩100,000 − 관련 차입금 ₩450,000 = ₩550,000, 특정순자산(적립성기금 원금) = ₩150,000

순자산 = ₩550,000 + ₩150,000 + ₩300,000 = ₩1,000,000
자산 총계 = 부채 ₩2,000,000 + 순자산 ₩1,000,000 = ₩3,000,000

  • ₩2,900,000은 부채에 사회기반시설 투자액만 더한 값으로 순자산 구성과 맞지 않는다.
  • ₩3,450,000은 사회기반시설 투자 관련 차입금을 고정순자산에서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3,900,000은 제시된 금액을 차입금 차감 없이 모두 더한 값이다.
문제 12
(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계가동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한다. (주)한국의 20×1년 제조간접원가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예정기계가동시간은?
○ 제조간접원가 예산 ₩500,000
○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 ₩600,000
○ 실제 기계가동시간 45,000시간
○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 ₩150,000 과소배부
150,000시간
260,000시간
370,000시간
480,000시간
정답 및 해설

예정기계가동시간은 50,000시간이다.

과소배부이므로 예정배부액 = 실제 발생액 ₩600,000 − ₩150,000 = ₩450,000
예정배부율 = ₩450,000 ÷ 실제 기계가동시간 45,000시간 = 시간당 ₩10

예정배부율 = 제조간접원가 예산 ÷ 예정기계가동시간이므로 ₩500,000 ÷ ₩10 = 50,000시간

  • 60,000시간은 실제 발생액 ₩600,000을 배부율로 나눈 값이다.
  • 70,000시간·80,000시간은 예정배부율 시간당 ₩10과 맞지 않는다.
문제 13
(주)한국의 20×1년 초 자산과 부채 총계는 각각 ₩5,000,000과 ₩2,000,000이며, 20×1년 중 발생한 자본 관련 거래는 다음과 같다.
○ 3월 20일: 현금배당 ₩100,000을 결의하였으며, 현금배당의 10 %를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였다.
○ 4월 1일: 3월 20일 결의한 현금배당 ₩100,000을 주주에게 지급하였다.
○ 7월 15일: 보통주 100주(주당 액면금액 ₩500)를 주당 ₩800에 발행하였다.
○ 8월 20일: 자기주식 30주를 최초로 취득(주당 취득금액 ₩700)하였다.
○ 9월 20일: 자기주식 20주를 매각(주당 매각금액 ₩750)하였다.

(주)한국이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과 총포괄이익으로 각각 ₩100,000과 ₩30,000을 보고했다면, 20×1년 말의 재무상태표상 자본 총계는?
1₩2,994,000
2₩3,004,000
3₩3,016,000
4₩3,104,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말 자본 총계는 ₩3,004,000이다.

기초 자본 = ₩5,000,000 − ₩2,000,000 = ₩3,000,000. 이익준비금 적립은 자본 내부 대체라 총계에 영향이 없고, 배당 결의 시 ₩100,000이 감소한다.

증감: 현금배당 −₩100,000, 유상증자 +₩80,000(100주 × ₩800), 자기주식 취득 −₩21,000(30주 × ₩700), 자기주식 매각 +₩15,000(20주 × ₩750), 총포괄이익 +₩30,000

₩3,000,000 − ₩100,000 + ₩80,000 − ₩21,000 + ₩15,000 + ₩30,000 = ₩3,004,000

  • ₩3,104,000은 현금배당에 따른 자본 감소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2,994,000은 이익준비금 적립 ₩10,000을 자본 감소로 잘못 처리한 값이다(적립은 자본 내부 대체).
  • ₩3,016,000은 위 증감 합계와 맞지 않으며, 자본에는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총포괄이익을 더해야 한다.
문제 14
(주)한국의 기계장치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20×1년 초 기계장치를 ₩1,000,000에 취득(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 원가모형 적용)하였다.
○ 20×1년 말 제품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을 ₩630,000으로 평가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였다.
○ 20×2년 말 제품 수요 회복으로 인해, 회수가능액은 ₩880,000으로 상승하여 손상차손환입을 인식하였다.

기계장치가 (주)한국의 20×1년과 20×2년의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0×1년  20×2년
1₩270,000 감소  ₩170,000 증가
2₩270,000 감소  ₩250,000 증가
3₩370,000 감소  ₩170,000 증가
4₩370,000 감소  ₩250,000 증가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 영향은 20×1년 ₩370,000 감소, 20×2년 ₩170,000 증가이다.

20×1년: 감가상각비 ₩100,000, 장부금액 ₩900,000 → 손상차손 ₩900,000 − ₩630,000 = ₩270,000. 합계 ₩370,000 감소

20×2년: 감가상각비 ₩630,000 ÷ 9년 = ₩70,000, 장부금액 ₩560,000. 환입 한도는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 ₩800,000이므로 환입액 = ₩800,000 − ₩560,000 = ₩240,000. 순영향 ₩240,000 − ₩70,000 = ₩170,000 증가

  • 20×1년 ₩270,000 감소는 감가상각비 ₩100,000을 빠뜨린 값이다.
  • 20×2년 ₩250,000 증가는 환입액을 한도 없이 회수가능액 ₩880,000까지 인식하고 감가상각비를 반영한 값이다.
문제 15
다음 (주)한국의 20×1년 매출액은?
○ 기초 및 기말 재고자산
구분직접재료재공품제품
기초₩6,000₩4,000₩50,000
기말₩4,000₩6,000₩40,000
○ 직접재료 매입액 ₩10,000
○ 가공(전환)원가 ₩20,000
○ 매출총이익률 60 %
1₩40,000
2₩50,000
3₩100,000
4₩166,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매출액은 ₩100,000이다.

직접재료원가 = ₩6,000 + ₩10,000 − ₩4,000 = ₩12,000, 당기총제조원가 = ₩12,000 + ₩20,000 = ₩32,000

당기제품제조원가 = ₩4,000 + ₩32,000 − ₩6,000 = ₩30,000
매출원가 = ₩50,000 + ₩30,000 − ₩40,000 = ₩40,000

매출원가율 = 1 − 60% = 40%이므로 매출액 = ₩40,000 ÷ 0.4 = ₩100,000

  • ₩40,000은 매출원가 자체이다.
  • ₩50,000은 기초제품 금액이다.
  • ₩166,000은 매출원가 ₩40,000과 매출총이익률 60%로 역산한 결과와 맞지 않는다.
문제 16
(주)한국은 20×1년 초 고객과 총 대가 ₩500,000(설치용역 수수료 ₩50,000 포함)에 기계장치를 판매한 뒤 설치해 주기로 계약하였다. 기계장치 판매와 설치용역은 별개의 수행의무이다. 고객은 기계장치를 인도 시점에 통제하지만, 설치용역에 대한 통제는 기간에 걸쳐 이전된다. (주)한국은 20×1년 11월 초 고객에게 기계장치를 인도하였고, 20×1년 말 설치용역에 대한 진행률은 40 %이다. (주)한국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인식할 수익은?
1₩200,000
2₩450,000
3₩470,000
4₩500,000
정답 및 해설

20×1년에 인식할 수익은 ₩470,000이다.

기계장치 판매(₩450,000)는 인도 시점에 통제가 이전되므로 한 시점에 전액 인식하고, 설치용역(₩50,000)은 기간에 걸쳐 진행률로 인식한다.

₩450,000 + ₩50,000 × 40% = ₩450,000 + ₩20,000 = ₩470,000

  • ₩200,000은 총대가 전체에 진행률 40%를 적용한 값이다.
  • ₩450,000은 설치용역 수익을 전혀 인식하지 않은 값이다.
  • ₩500,000은 설치용역까지 인도 시점에 전액 인식한 값이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주)대한의 지분 100 %를 취득하여 흡수합병하면서, (주)대한의 주주에게 현금 ₩60,000을 이전대가로 지급하였다. 취득일 현재 (주)대한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인식할 영업권은?
자산장부금액공정가치부채 및 자본장부금액공정가치
현금₩1,000₩1,000단기차입금₩6,000₩6,000
매출채권₩2,000₩2,000매입채무₩1,000₩1,000
재고자산₩4,000₩5,000자본금₩30,000
유형자산₩37,000₩46,000이익잉여금₩7,000
계₩44,000₩54,000계₩44,000
1₩3,000
2₩6,000
3₩13,000
4₩50,000
정답 및 해설

영업권은 ₩13,000이다.

영업권 = 이전대가 − 식별가능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로 계산하며, 장부금액이 아니라 공정가치를 쓴다.

순자산 공정가치 = 자산 ₩54,000 − 부채(₩6,000 + ₩1,000) = ₩47,000
영업권 = ₩60,000 − ₩47,000 = ₩13,000

  • ₩3,000은 공정가치 순자산 ₩47,000 기준 결과와 맞지 않는다.
  • ₩6,000은 이전대가에서 자산 공정가치 ₩54,000을 차감해 부채를 무시한 값이다.
  • ₩50,000은 이전대가에서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 ₩10,000만 차감한 값이다.
문제 18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20×1년 직접재료원가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실제 제품 생산량은?
○ 실제 발생 직접재료원가 ₩3,000
○ 직접재료 kg당 실제 구입원가 ₩30
○ 직접재료원가 가격차이 ₩1,000 유리
○ 직접재료원가 수량차이 ₩800 유리
○ 제품 개당 직접재료의 표준투입량 10 kg
110개
212개
330개
440개
정답 및 해설

실제 제품 생산량은 12개이다.

실제 구입량 = ₩3,000 ÷ ₩30 = 100kg
가격차이 유리 ₩1,000이므로 실제수량 × 표준가격 = ₩3,000 + ₩1,000 = ₩4,000, 표준가격 = kg당 ₩40

수량차이 유리 ₩800이므로 표준수량 × 표준가격 = ₩4,000 + ₩800 = ₩4,800, 표준수량 = 120kg
생산량 = 120kg ÷ 개당 10kg = 12개

  • 10개는 실제 사용량 100kg을 표준투입량으로 나눈 값으로 수량차이를 무시했다.
  • 30개·40개는 단가(₩30·₩40)를 생산량으로 혼동한 값이다.
문제 19
(주)한국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0, 액면이자율 연 8 %, 발행 시 유효이자율 연 10 %)의 20×1년 말 장부금액은 ₩95,000이다. (주)한국은 20×2년 말 동 사채에 대한 액면이자를 지급한 후 즉시 사채 전부를 ₩98,000에 상환하였다. 사채가 (주)한국의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액면이자는 매년 말 지급하고, 원금은 만기에 일시 상환한다)
1₩8,000 감소
2₩9,500 감소
3₩10,000 감소
4₩11,000 감소
정답 및 해설

20×2년 당기순이익은 ₩11,000 감소한다.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95,000 × 10% = ₩9,500
기말 장부금액 = ₩95,000 + (₩9,500 − 액면이자 ₩8,000) = ₩96,500

상환손실 = 상환금액 ₩98,000 − 장부금액 ₩96,500 = ₩1,500
합계 = ₩9,500 + ₩1,500 = ₩11,000 감소

  • ₩8,000 감소는 액면이자만 비용으로 본 값이다.
  • ₩9,500 감소는 사채상환손실을 빠뜨린 값이다.
  • ₩10,000 감소는 이자비용을 액면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계산한 값이다.
문제 20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자산ㆍ부채의 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회계실체 간 재산 이관이나 물품 소관의 전환으로 취득한 자산의 가액은, 무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장부가액으로 하고 유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공정가액으로 한다.
2재정상태표에 기재하는 자산은 자산의 진부화, 물리적인 손상 및 시장가치의 급격한 하락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미달하고 그 미달액이 중요한 경우에는 이를 장부가액에서 직접 차감하여 회수가능가액으로 조정하고 감액내역을 주석으로 공시한다.
3장기연불조건의 매매거래, 장기금전대차거래 또는 이와 유사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ㆍ채무로서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이를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4우발상황은 미래에 어떤 사건이 발생하거나 발생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궁극적으로 확정될 손실 또는 이익으로서 발생여부가 불확실한 현재의 상태 또는 상황을 말하며, 재정상태표 보고일 현재 우발손실의 발생이 확실하고 그 손실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경우 우발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그 내용을 주석으로 표시한다.
정답 및 해설

회계실체 간 재산 이관·물품 소관 전환으로 취득한 자산은 무상거래면 장부가액, 유상거래면 취득원가로 하므로, 유상거래에 공정가액을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회계실체 간 이관은 지방자치단체 내부의 이동이므로 무상이면 이관 전 장부가액을 그대로 승계하고, 유상이면 실제 지급한 원가로 기록한다.

  • 진부화·손상 등으로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중요하게 미달하면 장부가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감액내역을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장기연불조건 거래 등에서 생긴 채권·채무로서 명목가액과 현재가치 차이가 중요하면 현재가치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우발손실의 발생이 확실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으면 재무제표에 반영하고 주석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