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점오염원은 불특정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이라는 설명이 옳다.
점오염원은 폐수배출시설·하수처리시설처럼 일정한 지점으로 배출하는 오염원이고, 비점오염원은 도시·도로·농지·산지처럼 넓은 면적에서 빗물과 함께 씻겨 나오는 오염원이다.
- 농지는 강우 유출로 오염물질이 흘러나오는 비점오염원이다.
- 도시·도로·산지도 면 단위로 배출하는 비점오염원이다.
- 폐수 배출시설의 관로는 특정 지점으로 배출하는 점오염원이다.
BOD 측정에서 질소 화합물의 산화(질산화)로 소비된 DO를 재는 것이 아니므로 그 설명이 옳지 않다.
BOD는 유기물이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소비되는 산소량이다. 질산화에 의한 산소 소비는 오차 요인이어서 필요하면 질산화 억제제를 넣는다.
- 공장폐수는 농도가 높아 결정된 희석 배율로 희석한다.
- 미생물이 부족한 폐수에는 호기성 미생물을 식종한다.
- 20 °C에서 5일간 배양해 소비된 DO를 측정하는 것이 표준 방법이다.
물의 체류 시간 감소는 부영양화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아니다.
체류 시간이 짧으면 영양염류가 호수에 머물지 못하고 빨리 씻겨 나가 조류 증식이 억제된다. 부영양화는 질소·인 같은 영양염류의 유입 증가와 긴 체류 시간에서 심해진다.
- 강우 시 유역의 영양염류가 씻겨 들어오면 부영양화가 증가한다.
- 호수 주변에서 질소·인 유입이 늘면 부영양화가 증가한다.
- 생활하수·비료 등 인간 활동에 의한 영양물질 유입도 원인이다.
폐기물 발생단계에서 최우선은 발생 억제 및 최소화이다.
폐기물 관리의 우선순위는 발생 억제 → 재사용·재활용 → 에너지 회수 → 소각·매립 등 최종처분 순이다.
- 폐열·에너지 회수는 발생 억제와 재활용 다음 단계이다.
- 소각은 발생한 폐기물을 처리하는 중간처리 단계이다.
- 매립은 가장 마지막에 고려하는 최종처분이다.
심층수로 희석 확산시켜 농도를 낮추는 것은 유류오염 방제 조치가 아니다.
유류 방제는 오일펜스로 확산을 막고 물리적 회수를 우선하며, 회수가 어려우면 유처리제로 분산시킨다. 희석은 오염 범위만 넓힐 뿐 유류를 제거하지 못한다.
- 유흡착재로 유류를 흡착해 회수하는 것은 물리적 방제이다.
- 유처리제 살포로 유류를 미세 입자로 분산시키는 것은 화학적 방제이다.
- 유회수기를 갖춘 방제선으로 흡입 회수하는 것도 물리적 방제이다.
COD값이 작을수록 수질이 나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OD가 클수록 산화될 유기물이 많아 수질이 나쁘다.
COD는 강한 산화제로 산화시킬 때 소비되는 산소량이고, TOC는 유기탄소를 로 전환해 측정한 탄소량이다.
- TOC는 유기탄소를 이산화탄소로 산화해 정량한다.
- COD는 과망간산칼륨·다이크롬산칼륨 같은 산화제를 사용한 산소요구량이다.
- 물환경보전법령은 유기물 지표를 TOC로 전환해 배출허용기준 항목에 적용하고 있다.
혐기성 소화가스 중 에너지로 쓰이는 성분은 메탄이다.
혐기성 소화에서는 유기물이 가수분해·산생성·메탄생성 단계를 거쳐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주로 생성되며, 메탄은 연료로 회수된다.
- 이산화질소는 연소 시 생기는 대기오염물질이다.
- 폼알데하이드는 광화학 반응 등으로 생기는 유해물질이다.
- PAN은 광화학 스모그의 2차 오염물질이다.
열분해는 소각보다 다이옥신 발생량이 적으므로 많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열분해는 무산소·저산소 상태에서 가열하는 흡열반응이어서 산소가 관여하는 다이옥신 생성이 억제된다.
- 열분해는 흡열반응, 소각은 산화에 의한 발열반응이다.
- 생성물(가스·액체·고체)의 수율은 운전온도와 가열속도에 따라 달라진다.
- 무산소·저산소 가열로 연료유·가스 등 연료를 생산한다.
음원을 제거하는 것은 전파 경로 대책이 아니라 발생원 대책이다.
전파·전달 경로 대책은 소리가 퍼지는 길에서 차단·감쇠시키는 방법이다.
- 음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경로 대책이다.
- 발생원과의 거리를 멀리해 거리 감쇠를 이용하는 것은 경로 대책이다.
- 방음벽으로 소리를 차단·흡수하는 것은 경로 대책이다.
1 Gal은 와 같다.
Gal(갈)은 CGS 단위계의 가속도 단위이므로 길이 단위로 센티미터를 쓴다.
- 는 100 Gal에 해당한다.
- 는 0.1 Gal에 해당한다.
- 는 10 Gal에 해당한다.
경도가 낮은 물을 경수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경도가 작은 물은 연수이다.
경도는 2가 양이온(칼슘·마그네슘 등)의 농도 합을 탄산칼슘으로 환산한 값이며, 클수록 경수이다.
- 경수는 가열 시 물때를 만들어 온수 파이프를 막을 수 있다.
- 경도는 칼슘·마그네슘 이온 등의 농도 합으로 구한다.
- 알칼리도가 총경도보다 작으면 탄산경도는 알칼리도와 같다.
천연가스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므로 그 설명이 옳지 않다.
천연가스는 연소 시 를 배출하는 화석연료이다. 재생에너지는 태양·풍력·수력처럼 고갈되지 않는 자연 에너지를 말한다.
- 배출된 온실가스를 흡수·제거하는 것은 탄소중립 수단이다.
- 탄소중립은 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 수력·태양에너지 이용은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이다.
황 함유 연료가 완전연소하면 주로 이산화황이 1차 오염물질로 발생한다.
연료 속 황은 산소와 결합해 가 되며, 완전연소 조건에서는 환원형 황화합물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 황화수소는 혐기성 분해나 불완전연소 같은 환원 조건에서 생긴다.
- 메틸메르캅탄은 악취 물질로 환원 조건에서 생긴다.
- 황산암모늄은 대기 중 반응으로 생기는 2차 오염물질이다.
(단, 모든 기체는 이상기체 상태이며, 온도와 압력은 일정하고 공기 중 산소의 부피비는 0.21이다)
에틸렌 완전연소의 부피 기준 공연비는 약 14이다.
반응식:
이론공기량 = 산소량 ÷ 0.21
공연비 = 공기 몰수 ÷ 연료 몰수 = 14.3 ÷ 1 ≈
(단, 온도는 일정하고, 물의 증발열은 600 kcal/kg이다)
저위발열량은 2970 kcal/kg이다.
공식:
대입:
결과: (수소 연소로 생긴 물과 원래 수분의 증발열을 뺀다)
SVE는 휘발성이 높은 물질 제거에 효율적이므로, 휘발성이 낮은 물질의 제거 효율이 높다는 것은 장점이 아니다.
SVE는 불포화층(통기대)에 진공을 걸어 토양 공극의 휘발성 유기물을 증기로 추출하는 현장 처리 기술이다.
- 불포화 상태인 통기대 깊이에서 유용하다.
- 오염 부지에서 굴착 없이 현장(in-situ) 처리가 가능하다.
- 추출된 증기는 활성탄 흡착 등으로 후처리할 수 있다.
용존산소 기준을 "이하"로 표기한 것이 옳지 않다. DO는 높을수록 좋은 수질이므로 5.0 mg/L 이상이어야 한다.
BOD·TOC·총인·대장균군처럼 오염 지표는 "이하"로, 용존산소처럼 많을수록 좋은 지표는 "이상"으로 기준을 정한다.
- TOC 3 mg/L 이하는 좋음 등급 기준이다.
- 총인 0.04 mg/L 이하는 좋음 등급 기준이다.
- 총대장균군 500 군수/100 mL 이하는 좋음 등급 기준이다.
제시된 물질 중 ODP가 가장 큰 것은 Halon-1301이다.
ODP는 CFC-11을 1로 한 상대값이며, 브로민은 염소보다 오존 파괴 효율이 훨씬 커서 브로민 함유 할론의 ODP가 가장 높다.
- CFC-11은 기준 물질로 ODP가 1이다.
- CFC-113은 CFC-11보다 ODP가 작다.
- 사염화탄소는 CFC-11과 비슷한 수준으로 할론보다 훨씬 작다.
악취강도 5는 참기 어려운 냄새로 호흡이 정지될 것처럼 느껴지는 정도라는 설명이 옳다.
악취강도는 0(무취)부터 5까지 6단계로 판정하며, 1은 감지 냄새, 2는 보통 냄새, 3은 강한 냄새, 4는 극심한 냄새, 5는 참기 어려운 냄새이다.
- n-발레르산을 악취강도별 기준용액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시험기준과 맞지 않는다.
- 강도 1(감지 냄새)은 무슨 냄새인지 알기 어려울 정도로 약한 냄새이고, 무슨 냄새인지 알 수 있는 정도는 강도 2(보통 냄새)이다.
- 병원에서 크레졸 냄새를 맡는 정도는 강도 4가 아니라 강도 3(강한 냄새)이다.
중화 적정법에 의한 알칼리도 측정은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이용하므로 산화·환원 반응이 아니다. 유리막 전극법은 전위차 측정, 과망간산칼륨법은 산화제에 의한 산화반응, Winkler 아지드화나트륨 변법은 용존산소의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