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1차 | 2차 | 3차 | 4차 |
|---|---|---|---|---|
| 이온화 에너지 [kJ mol−1] | 578 | 1,817 | 2,745 | 11,577 |
이 원소는 Al(알루미늄)이다.
3차에서 4차로 갈 때 이온화 에너지가 약 4배로 급증하므로, 원자가 전자가 3개인 13족 원소이다. 3주기 13족 원소는 Al이다.
- Mg는 원자가 전자가 2개라 2차에서 3차로 갈 때 급증한다.
- Si는 원자가 전자가 4개라 4차에서 5차로 갈 때 급증한다.
- P는 원자가 전자가 5개라 5차에서 6차로 갈 때 급증한다.
팽창 후 압력은 380 mmHg이다.
온도가 일정하므로 보일 법칙을 쓴다.
단위를 바꾸면 이다. 부피가 2배가 되었으므로 압력은 절반이 된다.
ㄴ. 정촉매를 사용한다.
ㄷ. 압력을 감소시킨다.
ㄹ. N2의 농도를 증가시킨다.
평형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온도를 낮추는 것(ㄱ)과 질소 농도를 높이는 것(ㄹ)이다.
정반응이 발열()이므로 온도를 낮추면 열을 내는 정반응 쪽으로 이동하고, 반응물인 질소를 추가하면 이를 소모하는 정반응 쪽으로 이동한다(르샤틀리에 원리).
- 정촉매는 정반응과 역반응 속도를 함께 높여 평형 도달만 빠르게 할 뿐 평형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 기체 몰수가 4 → 2로 줄어드는 반응이므로 압력을 감소시키면 몰수가 많은 왼쪽으로 이동한다.
옳지 않은 것은 황화수소의 결합각이 180°라는 설명이다.
황화수소()의 중심 원자 S는 결합 전자쌍 2개와 비공유 전자쌍 2개를 가지므로 물과 같은 굽은형 구조이고, 결합각은 180°보다 훨씬 작다.
- 는 비공유 전자쌍이 없는 평면 삼각형이라 결합각이 120°이다.
- 는 정사면체 구조라 결합각이 109.5°이다.
- 는 비공유 전자쌍 2개의 반발로 사면체각보다 작은 104.5°의 굽은형이다.
수소의 부분 압력은 3.75 atm, 질소의 부분 압력은 1.25 atm이다.
부분 압력은 전체 압력에 몰분율을 곱한 값이다(돌턴 부분 압력 법칙).
몰 비가 3 : 1인 수소 쪽이 더 큰 부분 압력을 가져야 하므로, 두 값을 뒤바꾼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반지름이 가장 작은 것은 중성 플루오린 원자(F)이다.
같은 원소에서 전자를 얻어 음이온이 되면 전자 간 반발이 커져 반지름이 커진다. 또 전자 수가 같은 등전자 이온은 핵전하가 클수록 작다.
- 플루오린화 이온()은 전자 1개가 더해져 F 원자보다 크다.
- 산화 이온()은 플루오린화 이온과 등전자이지만 핵전하가 작아 더 크다.
- 황화 이온()은 전자 껍질이 하나 더 많아 가장 크다.
ㄴ. 분자식이 C4H10인 구조 이성질체의 끓는점은 서로 다르다.
ㄷ. HBr 분자 간 인력의 세기는 Br2 분자 간 인력의 세기와 같다.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분산력은 순간 쌍극자에 의한 힘이라 극성·무극성 분자 모두에 존재하며(ㄱ), 뷰테인과 아이소뷰테인처럼 분자식이 같아도 분자 모양에 따라 접촉 면적이 달라 끓는점이 다르다(ㄴ).
- HBr과 는 분자량과 분산력의 크기가 달라 분자 간 인력의 세기가 같지 않다. 실제로 가 HBr보다 끓는점이 훨씬 높다.
경과 시간은 19일이다.
남은 양의 비율을 구하면 이므로 반감기가 다섯 차례 지났다.
경과 시간 일이다.
옳지 않은 것은 과망가니즈산 칼륨에서 산화수의 합이 +5라는 설명이다.
에서 K는 +1, O는 −2이고, 화합물 전체가 0이 되도록 Mn은 +7이다. 세 원소의 산화수를 더하면 (+1) + (+7) + (−2) = +6이다.
- 에서 S는 +4, O는 −2이므로 합은 +2로 옳다.
- NaH는 금속 수소화물로 Na는 +1, H는 −1이므로 합은 0으로 옳다.
- 에서 N은 +5, O는 −2이므로 합은 +3으로 옳다.
ㄴ. 용액 안에 존재하는 이온의 총량은 2 mol이다.
ㄷ.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넣었을 때 색이 변하지 않는다.
ㄹ. 2 M의 NaOH 수용액 50 mL를 첨가하면 pH는 7이다.
옳은 것은 ㄷ과 ㄹ이다.
HCl의 양은 이다. 산성 용액에서 페놀프탈레인은 무색이므로 색이 변하지 않고(ㄷ), NaOH 을 넣으면 완전 중화되어 pH는 7이 된다(ㄹ).
- 증류수 500 mL를 더하면 전체 부피가 600 mL가 되어 농도는 이므로 0.2 M이 아니다.
- HCl 0.1 mol이 완전히 해리하면 이온은 수소 이온과 염화 이온을 합쳐 0.2 mol이므로 2 mol이 아니다.
ㄴ. 금 원자 질량의 대부분과 모든 양전하는 원자핵에 집중되어 있다.
ㄷ. 금박에 알파 입자를 조사했을 때 대부분의 알파 입자는 산란하지 않고 투과한다.
옳은 것은 ㄴ과 ㄷ이다.
알파 입자 대부분이 금박을 그대로 투과하고(ㄷ) 극소수만 크게 튕겨 나온 결과로부터, 러더퍼드는 원자 질량의 대부분과 양전하가 매우 작은 원자핵에 모여 있다고 결론지었다(ㄴ).
- 전자가 양자화된 궤도를 따라 움직인다는 것은 러더퍼드가 아니라 보어의 원자 모형이다.
HI의 평형 농도는 1.1 M이다.
10 L 반응기이므로 , 이다.
몰수(11 mol)가 아니라 몰 농도를 묻는 점에 주의한다.
전체 속도법칙은 이다.
속도는 느린 단계가 결정하므로 이다. 그런데 는 중간체라 최종 식에 남길 수 없다.
빠른 첫 단계가 평형이므로 이고, 를 대입하면 위 식이 된다.
- NO의 차수를 1로 둔 식은 느린 단계에서 추가되는 NO 한 분자를 빠뜨린 것이다.
- 속도 상수 비를 로 둔 식은 평형 관계를 거꾸로 대입한 것이다.
- 중간체 농도가 그대로 남은 식은 반응물만으로 나타낸 전체 속도법칙이 아니다.
홀전자로 채워진 오비탈은 6개이다.
Cr은 반만 채워진 d 오비탈이 안정하므로 예외적으로 배치를 가진다.
3d 오비탈 5개에 전자가 1개씩, 4s 오비탈에 1개가 들어 있으므로 홀전자 오비탈은 5 + 1 = 6개이다.
자발적 반응이 일어나는 온도는 420 K이다.
자발 조건은 이다. 단위를 맞춰 대입하면
따라서 400 K보다 높은 온도에서만 자발적이며, 360 K와 390 K는 비자발이다. 흡열·엔트로피 증가 반응이라 온도와 무관하지도 않다.
아세틸렌의 표준 연소열은 −323 kcal이다.
연소 반응은 이다. 헤스 법칙에 따라 탄소 연소식 ×2, 수소 연소식 ×1, 아세틸렌 생성식의 역반응을 더한다.
는 이다.
를 쓴다.
J을 kJ로 바꿀 때 1000으로 나누는 것을 빠뜨리면 자릿수가 어긋난다.

이 구조는 전하가 -1인 음이온(말론알데하이드의 짝염기)이다.
단일 결합 하나와 비공유 전자쌍 세 개를 가진 산소의 형식 전하를 구하면 이고, 나머지 원자의 형식 전하는 모두 0이므로 전체 전하 이다.
- 파이 결합: C=O 하나와 C=C 하나뿐이므로 2개이다.
- 공명 구조: 음전하를 띤 산소의 비공유 전자쌍이 C=C, C=O 쪽으로 비편재화되어 두 산소가 대등한 공명 구조를 갖는다.
- 혼성 탄소 수: 세 탄소 모두 이중 결합에 참여하며 결합 방향이 세 개이므로 혼성 탄소는 3개이다.
쌍극자 모멘트는 물 > 황화수소 > 삼플루오린화 붕소 순이다.
는 평면 삼각형으로 결합 쌍극자가 상쇄되어 무극성(쌍극자 모멘트 0)이다. 물과 황화수소는 모두 굽은형 극성 분자이지만, O가 S보다 전기음성도가 커서 O−H 결합의 극성이 더 크다.
- 황화수소를 물보다 앞에 둔 순서는 전기음성도 차이를 거꾸로 본 것이다.
- 삼플루오린화 붕소를 앞이나 중간에 둔 순서는 대칭 구조로 쌍극자가 0이 되는 점을 무시한 것이다.
의 농도는 이다.
헨리 법칙 에 대입한다.
이므로 1000으로 나누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