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은 그린이 제시한 참고사서의 기본 기능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린(1876)은 개인적 지원의 관점에서 이용법 교육·질문 응답·양서 선택 지원·지역사회 홍보를 참고사서의 기능으로 들었다. 기관 간 협력망 구축은 이후 도서관 협력 영역의 과제이다.
- 독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것은 질문 해결 지원 기능이다.
- 도서관과 자료의 이용 방법을 가르치는 것은 이용 교육 기능이다.
- 독자의 양서 선택을 돕는 것은 독서 지도 기능이다.
SDI는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프로파일로 등록해야 성립하므로, 등록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SDI는 등록된 이용자 프로파일과 신착 정보를 정기적으로 대조해 일치하는 정보를 골라 보내는 서비스이다. 필터링도 이 프로파일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 최신정보를 알려 주는 최신정보주지서비스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다루어진다.
- 조건에 맞는 정보를 이용자에게 자동으로 전달한다.
- 알림 서비스·푸시 서비스로도 불린다.
ㄴ. KOLIS-NET
ㄷ. ScienceON
ㄹ. WorldCat
종합목록에 해당하는 것은 KOLIS-NET과 WorldCat이다.
종합목록은 여러 도서관의 소장 자료를 하나의 목록으로 통합해 소장처를 알려 주는 도구이다. KOLIS-NET은 국립중앙도서관 중심의 국가자료종합목록, WorldCat은 OCLC의 세계 최대 종합목록이다.
- KCI는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인용색인으로 종합목록이 아니다.
- ScienceON은 KISTI의 과학기술 정보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종합목록이 아니다.
정보안내서비스는 전문 책자형 참고자료보다 비책자형 자원파일에 크게 의존하므로, 그 반대의 설명이 옳지 않다.
지역 기관·단체·전문가 정보처럼 자주 바뀌는 생활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도서관이 직접 구축·갱신하는 지역사회 자원파일이 핵심 도구이다.
- 학술적 문제보다 일상생활 정보를 중심으로 서비스한다.
- 정보의 직접 제공과 적절한 기관으로의 안내(의뢰) 기능을 모두 포함한다.
- 지역사회와 도서관을 연결하는 사회적 기여 차원에서 도입되었다.
벡터공간 모델은 용어 간 독립을 가정하므로 용어 간 의미관계를 나타낼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문헌과 질의를 색인어 차원의 벡터로 표현하고, 각 용어를 서로 직교(독립)하는 축으로 본다. 그래서 동의어·관련어 같은 의미관계는 모델에 반영되지 않는다.
- 질의와 문헌 벡터의 유사도(코사인 등)로 순위화하는 것이 이 모델의 핵심이다.
- 일부 용어만 일치해도 유사도가 계산되므로 부분 일치 검색이 가능하다.
- TF·IDF 등으로 질의와 문헌의 용어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용어절단 검색은 검색어의 변화형을 함께 찾는 재현율 향상 기법이므로 정확률 향상 기법이 아니다.
절단은 어근을 공유하는 여러 단어를 한꺼번에 검색해 결과를 넓히는 효과를 낸다. 반면 정확률 향상 기법은 검색 결과를 좁혀 부적합 문헌을 줄인다.
- AND 연산자는 모든 개념을 함께 포함한 문헌만 남겨 결과를 좁힌다.
- 인접연산자 WITH는 두 용어가 가까이 출현한 문헌으로 한정해 결과를 좁힌다.
- 필드지정 검색은 표제·초록 등 특정 필드로 범위를 한정해 결과를 좁힌다.
(가) 은(는) 메타데이터 요소의 값이 어떻게 선정되고 표현되는지 명시한다.
(나) 은(는) 메타데이터 요소를 어떻게 기계 가독 형식으로 인코딩하는가 하는 것이다.
(다) 은(는) 스키마에 포함되어 있는 각 메타데이터 요소의 이름, 정의, 설명 등을 제시하고 각 요소의 필수 여부와 반복 가능 여부를 지시한다.
B. 구문구조(syntax)
C. 의미구조(semantics)
(가) (나) (다)
(가)는 내용규칙, (나)는 구문구조, (다)는 의미구조이다.
메타데이터 스키마는 요소의 의미를 정하는 의미구조, 값을 기술하는 방법을 정하는 내용규칙, 기계 가독형으로 표현하는 구문구조로 정의된다.
- 요소 값의 선정·표현 방식을 명시하는 것은 내용규칙(content rules)이다.
- 요소를 기계 가독 형식으로 인코딩하는 방식은 구문구조(syntax)이다.
- 각 요소의 이름·정의·필수 및 반복 여부를 제시하는 것은 의미구조(semantics)이다.
○ 전국 대학 및 대학도서관이 생산ㆍ보유한 학위논문 등의 교내 성과물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
KERIS가 개발·보급한 대학 디지털 리포지터리 시스템은 dCollection이다.
dCollection은 전국 대학이 생산한 학위논문 등 교내 학술 성과물을 통합 관리하고 공동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
- DOAJ는 오픈액세스 학술지를 수록한 디렉토리로 리포지터리 시스템이 아니다.
- FRIC는 해외 학술지 확보·제공을 지원하는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 리포지터리 시스템이 아니다.
- DDOD는 대학 교내 성과물을 통합 관리하는 리포지터리 시스템에 해당하지 않는다.
ㄴ. 이용자(user)
ㄷ. 품질(quality)
ㄹ. 정책(policy)
DELOS 선언이 제시한 디지털도서관 운영체제의 구성요소에 해당하는 것은 이용자·품질·정책이다.
DELOS 선언은 디지털도서관을 내용, 이용자, 기능, 품질, 정책, 아키텍처의 여섯 개념으로 설명한다.
- 표준화는 여섯 핵심 구성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 이용자·품질·정책은 모두 핵심 구성요소에 포함된다.
참고정보봉사에서 정보제공과 이용교육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이므로, 상호배타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참고사서는 답을 직접 제공하기도 하고 이용자가 스스로 찾도록 가르치기도 하며, 상황에 따라 두 방식을 함께 활용한다.
- 전자저널·웹DB 등 디지털정보원이 늘면서 이용자 교육의 중요성이 커졌다.
- 서지교육은 장서·정보원·요구가 복잡해지면서 체계적인 탐색전략과 과정을 강조하게 되었다.
- 정보리터러시 교육은 도서관 이용교육과 서지교육을 포괄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Big6 Skills 모형의 단계는 반드시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가 없는 비순차적·순환적 과정이므로, 순차적 과정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용자는 문제 상황에 따라 단계를 건너뛰거나 되돌아갈 수 있다.
- 과제 정의부터 평가까지 6단계로 정보문제를 해결하는 처리과정 모형이다.
- 평가 단계에서 과정의 효율성과 결과의 유효성을 평가한다.
- 유아·초등 저학년에게는 Super 3의 세 단계로 줄여 적용한다.
C. Velocity D. Veracity
(가) (나)
(가)는 Velocity, (나)는 Variety이다.
빅데이터의 3Vs는 데이터의 양(Volume), 생산·처리 속도(Velocity), 정형·비정형을 아우르는 형식의 다양성(Variety)이다.
- Value(가치)는 3Vs 이후 확장 개념으로 추가된 특징이다.
- Veracity(정확성·신뢰성) 역시 확장 개념으로 추가된 특징이다.
「미국도서관협회 윤리강령」에는 오픈액세스·오픈소스·오픈라이선스의 홍보에 관한 조항이 없다.
ALA 윤리강령은 지적자유, 이용자 프라이버시, 지적재산권 존중, 공정한 서비스 등을 다룬다.
- 도서관인 윤리선언은 신념·성별·연령·장애·인종·사회적 지위 등을 이유로 한 이용 차별 금지를 명시한다.
- 도서관인 윤리선언은 자신의 편견을 배제하고 정보접근을 저해하는 검열에 반대함을 명시한다.
- ALA 윤리강령은 지적자유를 옹호하고 자원 검열 시도에 저항할 것을 명시한다.
쿨타우 ISP 모형에서 형성 단계의 감정은 명쾌·명료함이므로 이 연결이 옳다.
형성 단계에서 탐색 초점이 정해지면서 불확실성이 줄고 명료함이 생긴다.
- 시작 단계의 감정은 낙관이 아니라 불확실성·불안이다.
- 선정 단계의 감정은 실망이 아니라 낙관이다.
- 수집 단계의 감정은 방향감과 자신감이며, 안도감·만족(또는 실망)은 마지막 제시 단계의 감정이다.
주제명표목표는 복합어·구·세목 등을 사용해 복합 주제를 표현할 수 있으므로, 단일어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제명표목은 단일 명사뿐 아니라 형용사+명사, 구 형태, 주표목-세목 조합으로 복합 개념을 나타낸다.
- 시소러스는 색인 작성 시 용어 통제와 검색 시 용어 선택·확장에 모두 쓰인다.
- 자연언어 색인은 어휘 통제가 없어 동의어·동형이의어 검색에서 문제가 생긴다.
- 통제어휘에 없는 고유명사 등은 색인작성자가 식별어로 할당한다.
DOI의 접두부는 등록기관이 부여하고 접미부만 발행기관(등록자)이 부여하므로, 둘 다 발행기관이 부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접두부는 등록기관(RA)이 각 등록자에게 할당하는 고유 코드이고, 접미부는 등록자가 개별 객체에 자유롭게 부여한다.
- DOI는 디지털 객체에 부여하는 지속적 식별자이다.
- 접두부와 접미부는 빗금(/)으로 구분한다.
- 접미부에는 일련번호나 ISBN·ISSN 같은 기존 표준번호를 쓸 수 있다.
단어가 출현한 문헌 수의 역으로 산출하는 것은 역문헌빈도(IDF)이므로, 이를 문헌분리가(TDV)의 산출 방식으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문헌분리가는 어떤 단어를 색인어로 할당했을 때 문헌 공간의 밀도가 얼마나 낮아지는지(문헌들이 얼마나 잘 구별되는지)로 단어의 가치를 측정한다.
- 룬은 단어 출현 빈도의 통계적 특성에 기반한 색인어 선정을 처음 제시하였다.
- 상대빈도는 단어빈도를 문헌빈도·장서빈도·문헌 길이 등으로 정규화한 빈도이다.
- 확률색인은 주제어와 비주제어의 문헌 내 분포 패턴이 다르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ㄴ. RDF(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는 상이한 메타데이터 간에 공통적인 규칙을 지원하여 상호운용성을 보장한다.
ㄷ. OWL(Ontology Web Language)은 메타데이터를 정의하고 처리하기 위한 구조를 제공한다.
시맨틱 웹 기술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RDF에 관한 설명뿐이다.
RDF는 서로 다른 메타데이터를 공통 데이터 모델로 기술하게 해 상호운용성을 지원한다.
- XML은 HTML이 아니라 SGML의 복잡함을 단순화한 마크업 언어이다.
- 메타데이터를 정의·처리하는 구조를 제공하는 것은 RDF의 역할이고, OWL은 클래스·속성 간 관계를 정의해 온톨로지를 기술하는 언어이다.
데이터 리터러시는 데이터 인용과 활용 윤리를 포함하므로, 이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데이터를 올바르게 출처 표시하고 윤리적으로 이용하는 능력은 데이터 리터러시의 핵심 요소이다.
- 데이터에 접근·이해·비판적 평가·관리·이용하는 능력을 뜻한다.
- 원시 데이터를 다른 형태로 전환·매핑하는 데이터 처리를 포함한다.
- 데이터 시각화도 구성 요소에 포함된다.
PLoS는 OA 기관 리포지터리가 아니라 OA 학술지 출판의 선구자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PLoS는 논문처리비용 기반으로 학술지를 무료 공개하는 Gold OA 출판 모델을 대표하는 비영리 출판 기관이다.
- Gold OA는 학술지 논문을 무료로 공개하되 저자에게 논문처리비용을 부과하는 경우가 많다.
- Green OA는 저자가 출판전논문 등을 리포지터리에 자가 보관하도록 허용하는 방식이다.
- OpenDOAR은 OA 리포지터리를 검색할 수 있는 디렉토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