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전력은 직류분 전력과 같은 주파수 교류분 전력의 합으로 이다.
직류분:
교류분(최댓값 기준):
합계:
- 300 W는 교류분 전력을 빠뜨린 값이다.
- 400 W는 교류분에 1/2과 역률 를 모두 빼먹고 을 더한 값이다.
- 365 W는 직류분과 교류분 전력을 올바르게 합해서는 나오지 않는 값이다.

종단전압은 이다.
오른쪽 끝의 이 세 번째 과 병렬이면 , 직렬 을 더하면 이다. 전원에서 보면 세 개가 병렬이므로 이다.
전원 양단 전압
오른쪽 가지 전류 , 세 번째 마디 전압
전압 분배로
- 3.0 V: 위 합성저항·전압 분배 계산 결과와 다르다.
- 3.5 V: 위 합성저항·전압 분배 계산 결과와 다르다.
- 4.0 V: 위 합성저항·전압 분배 계산 결과와 다르다.
전류는 전하량의 시간 미분이므로 에서 이다.
곱의 미분:
대입:
- 0 A는 전하량 자체 을 전류로 착각한 값이다.
- 10 A, 20 A는 미분 결과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필요한 일은 전하량과 전위차의 곱으로 크기 이다.
경로는 축 방향뿐이므로 만 기여한다.
대입:
- 은 이동거리 3을 빠뜨리고 전계 성분만 곱한 값이다.
- 은 이동 방향과 무관한 성분을 잘못 쓴 값이다.
- 은 전계와 변위의 내적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같은 방향 전류일 때 단위길이당 힘이 라는 서술이 틀렸다. 실제 크기는 이다.
- 같은 방향()으로 흐르면 두 도선은 흡인력을 받으므로 옳다.
- 반대 방향()이면 두 도선이 만드는 자계가 사이 영역에서 같은 방향으로 겹쳐 자속이 증가하므로 옳다.
- 사이 영역에서 도선 A()의 자계는 , 도선 B()의 자계도 이므로 자속 방향이 라는 서술은 옳다.

자성체 내부 자속은 이다.
자기회로의 옴의 법칙에서 기자력 ÷ 자기저항이 자속이다.
- : 기자력을 절반으로 잡은 값이다.
- : 기자력도 절반으로 잡고 자릿수도 한 자리 틀린 값이다.
- : 자기저항 지수를 잘못 처리해 자릿수가 한 자리 틀린 값이다.

를 기준으로 라는 서술이 틀렸다. 전류는 전압보다 만큼 늦으므로 이다.
그래프에서 전압 는 에서 0을 지나 상승하고, 전류 는 그보다 뒤에 0을 지난다. 즉 전류가 지상이다.
- 전류가 전압보다 늦으므로 유도성 부하라는 서술은 옳다.
- 두 정현파의 주파수가 같으므로 위상차가 시간과 무관하게 로 일정하다는 서술은 옳다.
- 저항을 직렬로 더하면 에서 이 커져 위상차가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다.

부하 전류는 이다.
그림에서 이다.
(실횻값)
최댓값 , 각주파수
- : 실횻값을 최댓값으로 쓰고 각주파수도 절반으로 잘못 잡았다.
- : 라 위상은 같지만 각주파수를 로 절반만 잡았다.
- : 가 빠졌고 위상도 지상 와 맞지 않는다.
옳은 설명은 유효전력이 실횻값의 곱에 역률을 곱한 값, 즉 라는 것이다.
실횻값 페이저로 쓰면 복소전력은 이고, 실수부가 유효전력, 허수부가 무효전력이다.
- 복소전력에 1/2을 붙인 설명은 최댓값 페이저일 때의 식이므로 실횻값 기준에서는 틀리다.
- 피상전력에 1/2을 붙인 설명도 같은 이유로 틀리며, 실횻값 기준 피상전력은 이다.
- 무효전력의 단위는 VA가 아니라 VAR이다(VA는 피상전력 단위).
옳지 않은 설명은 임피던스를 페이저로 보고 시간영역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임피던스는 페이저 전압과 페이저 전류의 비인 복소수일 뿐,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정현파에 대응하는 페이저가 아니다. 따라서 를 곱해 시간 함수로 되돌리는 대상이 아니다.
- 커패시터의 임피던스 라는 설명은 옳다.
- 임피던스가 옴 단위를 쓰는 복소량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임피던스를 주파수 영역에서 로 정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전류는 이다.
가운데 위쪽 마디 전압을 로 두면, 전류원과 직렬인 왼쪽 가지에서는 가 그대로 마디로 들어온다. 마디 해석(KCL):
- : 마디 전압이 일 때의 값으로, KCL을 만족하지 않는다.
- : 크기는 같으나 전류 방향을 반대로 본 값이다.
- : 마디 전압이 일 때의 값으로, KCL을 만족하지 않는다.
상전류가 이므로 상당 임피던스 크기는 이다.
3상 전체 전력:
대입:
결과:
임피던스:
- , 은 상전압 500 V에서 상전류가 각각 5 A, 약 1.67 A가 되어 소비전력이 1,200 W를 크게 넘는다.
- 은 상전류가 약 0.71 A로 소비전력이 1,200 W에 못 미친다.
전류밀도는 자계의 회전(curl)이므로 점 P에서 크기 이다.
앙페르 법칙의 미분형: ,
P(1, 3, 4) 대입:
크기:
- 3과 4는 각각 한 성분만 취한 값이다.
- 6은 위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등가 직렬회로는 , 이다.
병렬 합성 임피던스:
- : 병렬 소자가 유도성()이므로 리액턴스 부호가 음이 될 수 없다.
- : 병렬이 아닌 직렬로 그대로 옮긴 값이다.
- : 직렬로 옮긴 데다 부호까지 틀렸다.

삽입된 유전체의 비유전율은 이다.
극판 길이 절반씩 진공과 유전체가 나란히 놓이므로 두 커패시터의 병렬 연결이다.
- : 진공과 같아 정전용량이 변하지 않는다.
- : 가 되어 맞지 않는다.
- : 가 되어 맞지 않는다.

부족제동이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이다.
스위치가 로 가면 전원이 분리되고 , , 의 직렬 루프가 충전된 커패시터로 방전한다. 특성방정식 이 복소근을 가지는 부족제동 조건은 다음과 같다.
- : 판별식이 0인 임계제동이다.
- : 조건값보다 커서 과제동이다.
- : 조건값보다 커서 과제동이다.

필요한 저항은 이다.
Δ의 세 변(상단 마디– , 상단 마디– , – )을 Y로 변환한다(합 ).
상단 마디 쪽:
쪽: , 쪽:
단자 의 상은 과 직렬이므로 평형 조건 에서 이다.
- : 상이 로 다른 상보다 작아 불평형이다.
- : Y 상저항 값 자체를 로 착각한 것으로 상이 가 된다.
- : 상이 로 불평형이다.

초기전압은 , 시정수는 이다.
스위치가 닫혀 오래 지나면 커패시터는 개방으로 보고 에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는 양단 전압과 같다.
스위치가 열리면 커패시터는 와 의 직렬 경로로 방전한다.
- : 초기전압을 전원 전압의 절반으로 잘못 분배했다.
- : 초기전압과 시정수가 모두 틀렸다.
- : 개방 후 방전 경로의 저항을 잘못 잡았다.
△결선은 상전압 = 선간전압이므로 상전류 7 A, 전체 무효전력 이다.
상 임피던스 크기:
상전류:
전체 무효전력:
- 490 VAR은 한 상의 무효전력만 구한 값이다.
- 1,600 VAR은 위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2,546 VAR은 전체 무효전력에 을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종속전류원 양단 전압은 이다.
모든 소자가 병렬이므로 위쪽 마디 전압이 이고 이다. 위쪽 마디에서 KCL(들어오는 전류 = 나가는 전류):
- : KCL을 만족하지 않는다.
- : 부호와 크기가 모두 맞지 않는다.
- : 크기는 같으나 부호가 반대로, KCL을 만족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