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24년 1회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사고전서총목(四庫全書總目)』의 분류체계에서 부(部)와 류(類)가 옳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1경부(經部) - 유서류(類書類), 유가류(儒家類)
2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목록류(目錄類)
3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4집부(集部) - 총집류(總集類), 시문평류(詩文評類)
정답 및 해설

유서류와 유가류는 경부가 아니라 자부(子部)에 속하므로, 이를 경부에 짝지은 것이 옳지 않다.

『사고전서총목』의 경부는 역·서·시·예·춘추·효경·오경총의·사서·악·소학 등 유교 경전과 그 해석을 다루는 류로 구성된다.

  • 지리류와 목록류는 사부(史部)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 예술류와 천문산법류는 유가류·유서류와 함께 자부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 총집류와 시문평류는 문학 작품과 평론을 모은 집부(集部)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문제 2
서가분류와 서지분류를 비교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서가분류는 자료의 물리적 위치 배열에 필요한 분류로 배가분류라고도 한다.
2서가분류는 복수주제의 다면적 표현이 용이한 분류이다.
3서지분류는 서지작성을 목적으로 하며 서가분류에 앞서 개발되었다.
4서지분류는 고정식, 순차적 배열법을 기반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복수주제를 다면적으로 표현하기 쉬운 것은 서가분류가 아니라 서지분류이므로, 이를 서가분류의 특성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서가분류는 자료 한 점을 서가의 한 위치에만 놓아야 하므로 하나의 분류기호만 부여할 수 있어, 여러 주제를 동시에 드러내는 데 한계가 있다.

  • 서가분류가 자료의 물리적 배열 위치를 정하기 위한 분류이며 배가분류라고도 불린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분류가 서지·목록 작성을 목적으로 하며 역사적으로 서가분류보다 먼저 발달했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분류가 목록·서지 안의 기입을 고정된 순서로 차례차례 배열하는 방식에 기반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자료분류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LCC에서는 주제를 세분할 때 분류기호의 일부로 커터(Cutter) 번호를 사용하여 전개하기도 한다.
ㄴ. Brown의 SC(Subject Classification)에서는 주제 간 합성이 불가능하며 알파벳 대문자를 사용한 순수기호법을 사용한다.
ㄷ. CC는 기본적으로 학문에 의한 분류표로,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순으로 배열하고 있다.
ㄹ. LCC는 주류표마다 수정ㆍ보완하는 책임자가 다르고 수시로 개정되기 때문에 특수분류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LCC는 주제 세분에 커터 번호를 분류기호의 일부로 쓰며(ㄱ), 주류표마다 담당자가 달라 개별적으로 수시 개정되므로 특수분류표의 집합과 같은 성격을 지닌다(ㄹ).

  • ㄴ: Brown의 SC는 범주표를 이용해 주제 간 합성이 가능하며, 알파벳 대문자와 숫자를 함께 쓰는 혼합기호법을 사용하므로 옳지 않다.
  • ㄷ: CC는 자연과학 다음에 인문과학, 그 뒤에 사회과학을 배열하므로 자연·사회·인문 순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제 4
자료의 분류규정에 근거하여 분류할 때 옳지 않은 것은?
1『토지의 미학: 박경리 소설 비평』은 『토지』와 함께 분류한다.
2『조선왕조 500년 왕들의 이야기』는 조선 왕들의 전기를 다루고 있다. 이 경우 ‘한국사’ 아래에 분류한다.
3『교육재정과 영재교육』은 교육재정 감소로 인한 영재교육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경우 ‘교육재정’에 분류한다.
4『베토벤 서간집』은 ‘베토벤 전기’에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교육재정 감소가 영재교육에 미친 영향을 다룬 자료는 영향을 받은 주제인 영재교육에 분류해야 하므로, 교육재정에 분류한 것이 옳지 않다.

분류규정에서 두 주제가 영향 관계에 있으면 영향을 준 쪽이 아니라 영향을 받은 쪽에 분류한다.

  • 특정 문학작품에 대한 비평서는 그 작품과 함께 분류하므로 『토지』 비평서를 『토지』와 함께 두는 것은 옳다.
  • 왕(군주)의 전기는 그 시대의 역사 아래에 분류하므로 조선 왕들의 전기를 한국사 아래에 두는 것은 옳다.
  • 인물의 서간집은 전기 자료로 보아 그 인물의 전기에 분류하므로 베토벤 서간집을 베토벤 전기에 두는 것은 옳다.
문제 5
KDC 제6판에 따라 분류기호를 조합할 때 표준구분표 적용이 옳지 않은 것은?
본표 표준구분표
1190 -09
2410 -01
3440 -04
4713 -03
정답 및 해설

713은 이미 한국어 사전을 뜻하는 기호이므로, 여기에 다시 사전을 뜻하는 표준구분 -03을 덧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

KDC 언어류는 언어공통구분에 따라 -3이 사전을 나타내므로, 본표 기호 자체가 사전인 곳에 표준구분 -03(사전)을 중복 적용하지 않는다.

  • 윤리학(190)에 역사를 뜻하는 -09를 붙여 윤리학사를 나타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 수학(410)에 철학·이론을 뜻하는 -01을 붙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 천문학(440)에 강연집·수필집 등을 뜻하는 -04를 붙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문제 6
KDC 제6판의 본표와 해설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
380풍습, 예절, 민속학
388 민속학
.1 민속문학
구비문학, 설화, 전설, 무가 등을 포함한다.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예: 남미전설 388.15
민속을 바탕으로 한 본격문학작품은 800의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신화 → 219; 불교설화 → 224.4;
기독교설화 → 234.4; 판소리 → 679.312

810한국문학
811 시
812 희곡
813 소설
.4 고려시대
.5 조선시대
.6 20세기 1910-1999
.7 21세기 2000-
.8 동화
지역구분표
-1 아시아
-11 대한민국
-12 중국
-14 동남아시아
-141 베트남
-142 라오스
-143 캄보디아
해설서
388.1 민속문학
▷ 구비문학, 설화, 전설 등의 민속문학은 388.1에 분류한다.
▷ 전설, 민담, 설화 등으로서 작가의 한 작품의 테마가 된 것은 창작된 문학형식 아래에 분류한다.
▷ 전설, 민담, 설화를 번안 개작한 것으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동문학과 함께 분류한다.
서명 분류기호
1『조선설화 자료집』 388.111
2『배비장: 민담으로 전해진 조선후기 해학소설』 813.5
3『불교 설화』 224.4
4『어린이를 위해 다시 쓴 고려시대 민담과 설화』 813.4
정답 및 해설

아동을 대상으로 다시 쓴 민담·설화는 아동문학과 함께 분류하므로, 고려시대 소설 기호를 준 것이 옳지 않다.

해설서에 따르면 전설·민담·설화를 번안 개작해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동문학에 분류하므로, 이 자료는 한국문학의 동화 기호 아래로 가야 한다.

  • 조선설화 자료집은 민속문학 388.1에 지역구분 대한민국(-11)을 더해 388.111로 분류하는 것이 옳다.
  • 민담을 테마로 작가가 창작한 조선후기 소설은 창작된 문학형식 아래로 가므로 조선시대 소설 813.5가 옳다.
  • 불교 설화는 본표의 지시에 따라 224.4에 분류하는 것이 옳다.
문제 7
KDC 제6판을 적용하여 자료를 분류했을 때 조기표 적용이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떠먹여 주는 한국어 문법』 - 715
ㄴ. 『만화로 보는 기독교 포교법』 - 236
ㄷ. 『영어 어휘 길들이기』 - 742
ㄹ. 『화엄경: 진리의 말씀』 - 223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조기표 적용이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언어공통구분에서 -5는 문법이므로 한국어 문법은 715가 맞고(ㄱ), 종교공통구분에서 -3은 경전이므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은 223이 맞다(ㄹ).

  • ㄴ: 포교·선교·전도는 종교공통구분 -5에 해당하므로 기독교 포교법은 235가 되어야 하며 236은 옳지 않다.
  • ㄷ: 언어공통구분에서 어휘는 -4, 어원·어의가 -2이므로 영어 어휘는 744가 되어야 하며 742는 옳지 않다.
문제 8
DDC 제23판으로 분류할 경우, 분류기호의 조합이 옳지 않은 것은?
서명 분류기호 조합
1『교육학 연구방법』 370(Education) + (-0721)(T1의 연구방법) = 370.721
2『농학사』 630(Agriculture and related technologies) + (-09)(T1의 역사) = 630.9
3『영국문학전집』 820(English and old English literatures) + (-08)(T1의 전집) = 820.8
4『예술 이론』 700(Arts) + (-01)(T1의 이론) = 700.1
정답 및 해설

DDC의 T1에서 -08은 전집이 아니라 특정 인물 집단(Groups of people)을 뜻하므로, 영국문학전집을 T1 -08로 조합한 것이 옳지 않다.

문학 작품의 전집·선집은 T1이 아니라 문학 전용 보조표인 T3의 -08(Collections)을 사용해 조합한다.

  • 교육학(370)에 연구방법 -0721을 붙여 370.721로 만든 조합은 옳다.
  • 농학(630)에 역사 -09를 붙여 630.9로 만든 조합은 옳다.
  • 예술(700)에 철학·이론 -01을 붙여 700.1로 만든 조합은 옳다.
문제 9
DDC 제23판의 본표와 보조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
523.3 Moon
.31 Constants and dimensions
Including gravity, size, mass
.32 Optical, electromagnetic, radioactive, thermal phenomena
.33 Orbit and motions
.38 Eclipses
.4 Planets, asteroids, trans-Neptunian objects of solar system
Standard subdivisions are added for planets, asteroids, trans-Neptunian objects of solar system together, for planets of solar system alone
Add to notation for each number identified by * the numbers following 523.3 in 523.31-523.33
.41 *Mercury
.42 *Venus
.44 Asteroids
Including Ceres

*Add as instructed under 523.4
Table 1. Standard Subdivisions
-03 Dictionaries, encyclopedias, concordances
-09 History
서명 분류기호
1『Dictionary of Ceres』 523.44
2『History of Planet of Solar System』 523.409
3『Dictionary of Mercury Gravity』 523.41103
4『History of Orbit of Venus』 523.42309
정답 및 해설

수성의 중력은 523.411에 포함(Including)된 하위 주제에 불과하므로, 여기에 표준구분 -03을 덧붙인 기호가 옳지 않다.

Including 주기로 수록된 주제는 그 기호의 전체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 표준구분 불가 주제여서, 수성 중력 사전은 523.411에 그친다.

  • 세레스는 소행성 523.44에 포함된 주제이므로 표준구분 없이 523.44로 분류한 것은 옳다.
  • 태양계 행성 전체의 역사는 본표 지시대로 523.4에 표준구분 -09를 붙여 523.409로 분류한 것은 옳다.
  • 금성 궤도는 금성(523.42)에 523.33의 3을 더한 523.423 전체에 해당하는 주제이므로, 역사 -09를 붙인 523.42309는 옳다.
문제 10
리재철 저자기호표(순한글도서기호표, 제5표)를 적용하여 전기도서인 『백범 김구 :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이끈 독립운동의 큰 별 / 김종렬 글 ; 이경석 그림』의 도서기호를 작성할 때 옳은 것은?
자음기호모음기호
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초성이 ㅊ인 글자
ㄱ ㄲ1ㅏ2ㅏ(ㅐ ㅑ ㅒ)2
ㄴ19ㅐ(ㅑ ㅒ)3ㅓ(ㅔ ㅕ ㅖ)3
ㄷ ㄸ2ㅓ(ㅔ ㅕ ㅖ)4ㅗ(ㅘ ㅙ ㅚ ㅛ)4
ㄹ29ㅗ(ㅘ ㅙ ㅚ ㅛ)5ㅜ(ㅝ ㅞ ㅟ ㅠ ㅡ ㅢ)5
ㅁ3ㅜ(ㅝ ㅞ ㅟ)6ㅣ6
ㅂ ㅃ4ㅡ(ㅢ)7
ㅅ ㅆ5ㅣ8
ㅇ6
ㅈ ㅉ7
ㅊ8
ㅋ87
ㅌ88
ㅍ89
ㅎ9
1김16김
2김16ㅂ
3김75김
4김75ㅂ
정답 및 해설

전기도서는 피전자(김구)로 저자기호를 만들고 전기 작가의 첫 글자로 저작기호를 붙이므로 김16김이 옳다.

성 김을 그대로 쓰고, 이름 첫 글자 구의 자음 ㄱ은 1, 모음 ㅜ(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는 6이므로 저자기호는 김16이다.
저작기호는 전기를 쓴 김종렬의 첫 글자인 김이다.

  • 저작기호를 서명 백범의 첫 자음으로 붙인 형태는 전기 작가를 반영하지 않아 옳지 않다.
  • 저자기호의 숫자를 75로 만든 형태는 전기 작가 김종렬의 이름 첫 글자 종을 기준으로 한 것이어서, 피전자를 기준으로 하는 전기도서 원칙에 어긋나 옳지 않다.
문제 11
Dublin Core의 기본 데이터 요소 중 물리적 기술요소(instantiation)에 해당하는 것은?
1Description
2Language
3Source
4Type
정답 및 해설

더블린코어에서 물리적 기술요소(instantiation)에 해당하는 것은 Language이다.

15개 기본요소는 내용 요소, 지적재산권 요소, 물리적 기술요소로 나뉘며, 물리적 기술요소는 Date·Format·Identifier·Language이다.

  • Description은 자원의 내용을 설명하는 내용 요소이다.
  • Source는 자원이 유래한 원자원을 나타내는 내용 요소이다.
  • Type은 자원의 성격·장르를 나타내는 내용 요소이다.
문제 12
BIBFRAME 2.0 모델의 핵심 상위 클래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개별자료(item)
2인스턴스(instance)
3저작(work)
4전거(authority)
정답 및 해설

BIBFRAME 2.0의 핵심 상위 클래스가 아닌 것은 전거(authority)이다.

BIBFRAME 2.0은 저작(Work)·인스턴스(Instance)·개별자료(Item)의 세 핵심 클래스로 구성되며, 전거와 주석은 BIBFRAME 1.0의 핵심 클래스였다.

  • 개별자료는 인스턴스의 실물 사본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 인스턴스는 저작의 특정 물리적·디지털 구현형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 저작은 자원의 개념적 본질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문제 13
MODS 메타데이터의 20개 상위 요소에 속하는 것만 나열한 것은?
1accessCondition, extension, identifier, location, part, recordInfo
2accessCondition, extension, location, part, source, recordInfo
3genre, identifier, name, relationInfo, titleInfo, typeOfResource
4genre, language, name, relationInfo, titleInfo, typeOfResource
정답 및 해설

accessCondition, extension, identifier, location, part, recordInfo로 구성된 나열이 모두 MODS 상위 요소에 속한다.

MODS의 20개 상위 요소에는 titleInfo, name, typeOfResource, genre, originInfo, language, physicalDescription, abstract, tableOfContents, targetAudience, note, subject, classification, relatedItem, identifier, location, accessCondition, part, extension, recordInfo가 있다.

  • source가 포함된 나열은 source가 MODS 상위 요소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relationInfo가 포함된 두 나열은 관련 자원 요소의 이름이 relatedItem이므로 옳지 않다.
문제 14
AACR2를 적용한 목록에서 표목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표제면에 원저작을 다른 문학형식으로 개작 또는 각색한 저자가 원저자와 함께 기재되어 있는 경우, 개작자나 각색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
2표제면에 비평적 전기의 작가가 저자로 기재되어 있는 경우, 전기의 작가를 기본표목으로 하며, 피전자는 부출표목으로 한다.
3표제면에 원저자와 번역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는 경우, 원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
4표제면에 종합표제가 기재되어 있는 두 저자의 합집은 첫 번째 저작의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종합표제가 있는 서로 다른 저자의 합집은 종합표제를 기본표목으로 하므로, 첫 번째 저작의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는 기준이 옳지 않다.

AACR2에서 여러 저자의 개별 저작을 모은 합집은 종합표제가 있으면 표제 기본기입을 하고, 저자들은 부출표목으로 처리한다.

  • 원저작을 다른 문학형식으로 개작·각색한 경우 개작자·각색자를 기본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비평적 전기는 전기 작가를 기본표목으로, 피전자를 부출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번역서는 원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5
KCR 제4판을 적용하여 자료의 본표제에 기재된 내용을 전사할 때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본표제전사
ㄱ.Looser takes all
(Looser는 Loser의 오기임)
Looser[i.e. Loser] takes all
ㄴ.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
ㄷ.The Third WaveThe 3rd wave
ㄹ.The world in anger
(anger는 danger의 오기임)
The world in [d]anger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전사는 ㄱ과 ㄹ이다.

오기는 그대로 옮기고 바른 형태를 [i.e. ...]로 보기하며(ㄱ), 누락된 글자는 각괄호로 보완해 기재한다(ㄹ).

  • ㄴ: 영어 표제는 첫 단어와 고유명사만 대문자로 쓰므로 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로 전사해야 하며, 원형 그대로의 대문자 표기는 옳지 않다.
  • ㄷ: 표제는 자료에 표시된 형태대로 전사하므로 서수 Third를 아라비아 숫자로 바꾼 전사는 옳지 않다.
문제 16
종합표제나 대표표제가 없는 다음 저작의 표제와 책임표시사항을 KCR 제4판을 적용하여 기술할 때 옳지 않은 것은?
저자저작
김유정봄봄, 동백꽃
김동인배따라기
황순원별
현진건운수 좋은 날
1김유정의 두 저작을 수록한 합집 - 봄봄 ; 동백꽃 / 김유정
2김동인과 황순원의 개별저작을 수록한 합집 - 배따라기 / 김동인. 별 / 황순원
3김동인, 황순원, 현진건의 개별저작을 수록한 합집 - 배따라기 ; 별 ; 운수 좋은 날 / 김동인. [외]
4김유정, 김동인, 황순원, 현진건의 개별저작을 수록한 합집 - 봄봄 / 김유정. [외]
정답 및 해설

김동인·황순원·현진건처럼 저자가 서로 다른 세 저작을 세미콜론으로 묶고 첫 저자만 기재한 기술은 동일 저자 저작의 구두법을 잘못 적용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종합표제가 없을 때 같은 저자의 저작은 세미콜론으로 이어 책임표시를 한 번만 쓰고, 저자가 다른 저작은 마침표로 구분해 저작마다 책임표시를 붙이므로, 세 저작이면 각 표제와 책임표시를 모두 기술해야 한다.

  • 김유정의 두 저작을 세미콜론으로 이어 책임표시를 한 번 쓴 기술은 옳다.
  • 김동인과 황순원의 저작을 마침표로 구분해 각각 책임표시를 붙인 기술은 옳다.
  • 네 저자의 저작을 수록한 합집을 첫 저작과 그 책임표시만 쓰고 [외]로 줄인 기술은 옳다.
문제 17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서지레코드를 기술할 때 (가)와 (나)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고려하지 않음)
245▾aRomeo and Juliet ;▾aKing Lear ;▾aMacbeth
/▾dby William Shakespeare
260▾aNew York :▾bMarcel Dekker,▾c2010
300▾a435 p. :▾bill. ;▾c24 cm
(가)▾aShakespeare, William
(나)▾aKing Lear
(나)▾aMacbeth
(가) (나)
1700 700
2700 740
3710 700
4710 740
정답 및 해설

(가)는 개인명 부출표목인 700, (나)는 분출저록 표제인 740이다.

(가)의 Shakespeare, William은 개인명이므로 개인명 필드 700에 기술하며, 단체명 필드 710은 해당하지 않는다.

  • (나)의 King Lear, Macbeth처럼 245에 함께 수록된 개별 저작의 표제를 검색되게 하려면 비통제 관련·분출 표제 필드 740을 쓴다.
  • (나)를 700으로 기술하면 개인명 필드에 표제를 넣는 것이 되어 옳지 않다.
문제 18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주제명 부출표목을 작성할 때 표시기호(Tag)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고려하지 않음)
1611 ▾a한국호텔경영자회의▾n(5차 :▾d1999 :▾c제주)
2630 ▾a불전.▾p화엄경▾x해설
3650 ▾a음악▾x대중가요▾y2000-2010▾z한국
4651 ▾a지역문화▾x육성방안
정답 및 해설

지역문화는 지명이 아닌 일반 주제명이므로 651이 아니라 650에 기술해야 한다.

651은 국가·도시 등 지리명을 주제명으로 쓸 때 사용하는 필드이다.

  • 회의명을 주제명으로 쓸 때 611을 쓰고 회차·일자·개최지를 기술한 것은 옳다.
  • 경전과 같은 통일표제를 주제명으로 쓸 때 630을 쓰는 것은 옳다.
  • 음악과 같은 일반주제명에 일반·시대·지리 세목을 더해 650에 쓴 것은 옳다.
문제 19
FRBR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서지적 세계를 개체, 속성, 관계의 세 가지로 구분하여 모형화한 다음 서지레코드에 필요한 데이터 요소를 제시하였다.
2표제, 형식, 일자는 제1집단에 속한 개체의 속성이다.
3제2집단은 지적 예술적 창작물의 주제를 나타내는 개념, 대상, 사건, 장소의 네 개 개체로 구분된다.
4이용자 과업에는 탐색(find), 식별(identify), 선택(select), 입수(obtain)의 4개가 설정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개념·대상·사건·장소는 제3집단의 개체이므로, 이를 제2집단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FRBR의 제2집단은 지적·예술적 내용에 책임이 있는 개인과 단체이고, 제3집단이 저작의 주제가 되는 개념·대상·사건·장소이다.

  • 서지적 세계를 개체·속성·관계로 모형화해 데이터 요소를 제시했다는 설명은 옳다.
  • 표제·형식·일자가 제1집단 개체(저작)의 속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이용자 과업으로 탐색·식별·선택·입수의 네 가지를 설정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0
KCR 제4판에서 제시하고 있는 전자책 기술규칙으로 옳은 것은?
1전자책의 기술에는 자료특성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
2인쇄된 단행본을 디지털 형태로 복제한 전자책의 경우에는 인쇄된 단행본의 발행사항을 기술하고, 전자책의 발행사항은 주기사항에 기술한다.
3전자책에 둘 이상의 독립된 총서표제가 기재된 경우에는 대표총서사항을 원괄호(( )) 안에 기술한다.
4전자책의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은 기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KCR 제4판의 전자책 기술에는 자료특성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규칙이 옳다.

전자책은 인쇄 단행본에 준해 기술하되, 기술 대상인 전자책 자체를 기준으로 각 사항을 기재한다.

  • 인쇄본을 복제한 전자책은 전자책의 발행사항을 기술하고 원본의 발행사항을 주기에 기술하므로, 그 반대로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독립된 총서표제가 둘 이상이면 각 총서사항을 각각의 원괄호에 기술하므로, 대표총서사항만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전자책도 형태사항에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을 기술하므로, 기술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사고전서총목(四庫全書總目)』의 분류체계에서 부(部)와 류(類)가 옳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1경부(經部) - 유서류(類書類), 유가류(儒家類)
2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목록류(目錄類)
3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4집부(集部) - 총집류(總集類), 시문평류(詩文評類)
정답 및 해설

유서류와 유가류는 경부가 아니라 자부(子部)에 속하므로, 이를 경부에 짝지은 것이 옳지 않다.

『사고전서총목』의 경부는 역·서·시·예·춘추·효경·오경총의·사서·악·소학 등 유교 경전과 그 해석을 다루는 류로 구성된다.

  • 지리류와 목록류는 사부(史部)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 예술류와 천문산법류는 유가류·유서류와 함께 자부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 총집류와 시문평류는 문학 작품과 평론을 모은 집부(集部)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문제 2
서가분류와 서지분류를 비교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서가분류는 자료의 물리적 위치 배열에 필요한 분류로 배가분류라고도 한다.
2서가분류는 복수주제의 다면적 표현이 용이한 분류이다.
3서지분류는 서지작성을 목적으로 하며 서가분류에 앞서 개발되었다.
4서지분류는 고정식, 순차적 배열법을 기반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복수주제를 다면적으로 표현하기 쉬운 것은 서가분류가 아니라 서지분류이므로, 이를 서가분류의 특성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서가분류는 자료 한 점을 서가의 한 위치에만 놓아야 하므로 하나의 분류기호만 부여할 수 있어, 여러 주제를 동시에 드러내는 데 한계가 있다.

  • 서가분류가 자료의 물리적 배열 위치를 정하기 위한 분류이며 배가분류라고도 불린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분류가 서지·목록 작성을 목적으로 하며 역사적으로 서가분류보다 먼저 발달했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분류가 목록·서지 안의 기입을 고정된 순서로 차례차례 배열하는 방식에 기반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3
자료분류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LCC에서는 주제를 세분할 때 분류기호의 일부로 커터(Cutter) 번호를 사용하여 전개하기도 한다.
ㄴ. Brown의 SC(Subject Classification)에서는 주제 간 합성이 불가능하며 알파벳 대문자를 사용한 순수기호법을 사용한다.
ㄷ. CC는 기본적으로 학문에 의한 분류표로,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순으로 배열하고 있다.
ㄹ. LCC는 주류표마다 수정ㆍ보완하는 책임자가 다르고 수시로 개정되기 때문에 특수분류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LCC는 주제 세분에 커터 번호를 분류기호의 일부로 쓰며(ㄱ), 주류표마다 담당자가 달라 개별적으로 수시 개정되므로 특수분류표의 집합과 같은 성격을 지닌다(ㄹ).

  • ㄴ: Brown의 SC는 범주표를 이용해 주제 간 합성이 가능하며, 알파벳 대문자와 숫자를 함께 쓰는 혼합기호법을 사용하므로 옳지 않다.
  • ㄷ: CC는 자연과학 다음에 인문과학, 그 뒤에 사회과학을 배열하므로 자연·사회·인문 순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제 4
자료의 분류규정에 근거하여 분류할 때 옳지 않은 것은?
1『토지의 미학: 박경리 소설 비평』은 『토지』와 함께 분류한다.
2『조선왕조 500년 왕들의 이야기』는 조선 왕들의 전기를 다루고 있다. 이 경우 ‘한국사’ 아래에 분류한다.
3『교육재정과 영재교육』은 교육재정 감소로 인한 영재교육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경우 ‘교육재정’에 분류한다.
4『베토벤 서간집』은 ‘베토벤 전기’에 분류한다.
정답 및 해설

교육재정 감소가 영재교육에 미친 영향을 다룬 자료는 영향을 받은 주제인 영재교육에 분류해야 하므로, 교육재정에 분류한 것이 옳지 않다.

분류규정에서 두 주제가 영향 관계에 있으면 영향을 준 쪽이 아니라 영향을 받은 쪽에 분류한다.

  • 특정 문학작품에 대한 비평서는 그 작품과 함께 분류하므로 『토지』 비평서를 『토지』와 함께 두는 것은 옳다.
  • 왕(군주)의 전기는 그 시대의 역사 아래에 분류하므로 조선 왕들의 전기를 한국사 아래에 두는 것은 옳다.
  • 인물의 서간집은 전기 자료로 보아 그 인물의 전기에 분류하므로 베토벤 서간집을 베토벤 전기에 두는 것은 옳다.
문제 5
KDC 제6판에 따라 분류기호를 조합할 때 표준구분표 적용이 옳지 않은 것은?
본표 표준구분표
1190 -09
2410 -01
3440 -04
4713 -03
정답 및 해설

713은 이미 한국어 사전을 뜻하는 기호이므로, 여기에 다시 사전을 뜻하는 표준구분 -03을 덧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

KDC 언어류는 언어공통구분에 따라 -3이 사전을 나타내므로, 본표 기호 자체가 사전인 곳에 표준구분 -03(사전)을 중복 적용하지 않는다.

  • 윤리학(190)에 역사를 뜻하는 -09를 붙여 윤리학사를 나타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 수학(410)에 철학·이론을 뜻하는 -01을 붙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 천문학(440)에 강연집·수필집 등을 뜻하는 -04를 붙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문제 6
KDC 제6판의 본표와 해설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
380풍습, 예절, 민속학
388 민속학
.1 민속문학
구비문학, 설화, 전설, 무가 등을 포함한다.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예: 남미전설 388.15
민속을 바탕으로 한 본격문학작품은 800의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신화 → 219; 불교설화 → 224.4;
기독교설화 → 234.4; 판소리 → 679.312

810한국문학
811 시
812 희곡
813 소설
.4 고려시대
.5 조선시대
.6 20세기 1910-1999
.7 21세기 2000-
.8 동화
지역구분표
-1 아시아
-11 대한민국
-12 중국
-14 동남아시아
-141 베트남
-142 라오스
-143 캄보디아
해설서
388.1 민속문학
▷ 구비문학, 설화, 전설 등의 민속문학은 388.1에 분류한다.
▷ 전설, 민담, 설화 등으로서 작가의 한 작품의 테마가 된 것은 창작된 문학형식 아래에 분류한다.
▷ 전설, 민담, 설화를 번안 개작한 것으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동문학과 함께 분류한다.
서명 분류기호
1『조선설화 자료집』 388.111
2『배비장: 민담으로 전해진 조선후기 해학소설』 813.5
3『불교 설화』 224.4
4『어린이를 위해 다시 쓴 고려시대 민담과 설화』 813.4
정답 및 해설

아동을 대상으로 다시 쓴 민담·설화는 아동문학과 함께 분류하므로, 고려시대 소설 기호를 준 것이 옳지 않다.

해설서에 따르면 전설·민담·설화를 번안 개작해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동문학에 분류하므로, 이 자료는 한국문학의 동화 기호 아래로 가야 한다.

  • 조선설화 자료집은 민속문학 388.1에 지역구분 대한민국(-11)을 더해 388.111로 분류하는 것이 옳다.
  • 민담을 테마로 작가가 창작한 조선후기 소설은 창작된 문학형식 아래로 가므로 조선시대 소설 813.5가 옳다.
  • 불교 설화는 본표의 지시에 따라 224.4에 분류하는 것이 옳다.
문제 7
KDC 제6판을 적용하여 자료를 분류했을 때 조기표 적용이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떠먹여 주는 한국어 문법』 - 715
ㄴ. 『만화로 보는 기독교 포교법』 - 236
ㄷ. 『영어 어휘 길들이기』 - 742
ㄹ. 『화엄경: 진리의 말씀』 - 223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조기표 적용이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언어공통구분에서 -5는 문법이므로 한국어 문법은 715가 맞고(ㄱ), 종교공통구분에서 -3은 경전이므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은 223이 맞다(ㄹ).

  • ㄴ: 포교·선교·전도는 종교공통구분 -5에 해당하므로 기독교 포교법은 235가 되어야 하며 236은 옳지 않다.
  • ㄷ: 언어공통구분에서 어휘는 -4, 어원·어의가 -2이므로 영어 어휘는 744가 되어야 하며 742는 옳지 않다.
문제 8
DDC 제23판으로 분류할 경우, 분류기호의 조합이 옳지 않은 것은?
서명 분류기호 조합
1『교육학 연구방법』 370(Education) + (-0721)(T1의 연구방법) = 370.721
2『농학사』 630(Agriculture and related technologies) + (-09)(T1의 역사) = 630.9
3『영국문학전집』 820(English and old English literatures) + (-08)(T1의 전집) = 820.8
4『예술 이론』 700(Arts) + (-01)(T1의 이론) = 700.1
정답 및 해설

DDC의 T1에서 -08은 전집이 아니라 특정 인물 집단(Groups of people)을 뜻하므로, 영국문학전집을 T1 -08로 조합한 것이 옳지 않다.

문학 작품의 전집·선집은 T1이 아니라 문학 전용 보조표인 T3의 -08(Collections)을 사용해 조합한다.

  • 교육학(370)에 연구방법 -0721을 붙여 370.721로 만든 조합은 옳다.
  • 농학(630)에 역사 -09를 붙여 630.9로 만든 조합은 옳다.
  • 예술(700)에 철학·이론 -01을 붙여 700.1로 만든 조합은 옳다.
문제 9
DDC 제23판의 본표와 보조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적용한 분류기호로 옳지 않은 것은?
523.3 Moon
.31 Constants and dimensions
Including gravity, size, mass
.32 Optical, electromagnetic, radioactive, thermal phenomena
.33 Orbit and motions
.38 Eclipses
.4 Planets, asteroids, trans-Neptunian objects of solar system
Standard subdivisions are added for planets, asteroids, trans-Neptunian objects of solar system together, for planets of solar system alone
Add to notation for each number identified by * the numbers following 523.3 in 523.31-523.33
.41 *Mercury
.42 *Venus
.44 Asteroids
Including Ceres

*Add as instructed under 523.4
Table 1. Standard Subdivisions
-03 Dictionaries, encyclopedias, concordances
-09 History
서명 분류기호
1『Dictionary of Ceres』 523.44
2『History of Planet of Solar System』 523.409
3『Dictionary of Mercury Gravity』 523.41103
4『History of Orbit of Venus』 523.42309
정답 및 해설

수성의 중력은 523.411에 포함(Including)된 하위 주제에 불과하므로, 여기에 표준구분 -03을 덧붙인 기호가 옳지 않다.

Including 주기로 수록된 주제는 그 기호의 전체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 표준구분 불가 주제여서, 수성 중력 사전은 523.411에 그친다.

  • 세레스는 소행성 523.44에 포함된 주제이므로 표준구분 없이 523.44로 분류한 것은 옳다.
  • 태양계 행성 전체의 역사는 본표 지시대로 523.4에 표준구분 -09를 붙여 523.409로 분류한 것은 옳다.
  • 금성 궤도는 금성(523.42)에 523.33의 3을 더한 523.423 전체에 해당하는 주제이므로, 역사 -09를 붙인 523.42309는 옳다.
문제 10
리재철 저자기호표(순한글도서기호표, 제5표)를 적용하여 전기도서인 『백범 김구 :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이끈 독립운동의 큰 별 / 김종렬 글 ; 이경석 그림』의 도서기호를 작성할 때 옳은 것은?
자음기호모음기호
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초성이 ㅊ인 글자
ㄱ ㄲ1ㅏ2ㅏ(ㅐ ㅑ ㅒ)2
ㄴ19ㅐ(ㅑ ㅒ)3ㅓ(ㅔ ㅕ ㅖ)3
ㄷ ㄸ2ㅓ(ㅔ ㅕ ㅖ)4ㅗ(ㅘ ㅙ ㅚ ㅛ)4
ㄹ29ㅗ(ㅘ ㅙ ㅚ ㅛ)5ㅜ(ㅝ ㅞ ㅟ ㅠ ㅡ ㅢ)5
ㅁ3ㅜ(ㅝ ㅞ ㅟ)6ㅣ6
ㅂ ㅃ4ㅡ(ㅢ)7
ㅅ ㅆ5ㅣ8
ㅇ6
ㅈ ㅉ7
ㅊ8
ㅋ87
ㅌ88
ㅍ89
ㅎ9
1김16김
2김16ㅂ
3김75김
4김75ㅂ
정답 및 해설

전기도서는 피전자(김구)로 저자기호를 만들고 전기 작가의 첫 글자로 저작기호를 붙이므로 김16김이 옳다.

성 김을 그대로 쓰고, 이름 첫 글자 구의 자음 ㄱ은 1, 모음 ㅜ(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는 6이므로 저자기호는 김16이다.
저작기호는 전기를 쓴 김종렬의 첫 글자인 김이다.

  • 저작기호를 서명 백범의 첫 자음으로 붙인 형태는 전기 작가를 반영하지 않아 옳지 않다.
  • 저자기호의 숫자를 75로 만든 형태는 전기 작가 김종렬의 이름 첫 글자 종을 기준으로 한 것이어서, 피전자를 기준으로 하는 전기도서 원칙에 어긋나 옳지 않다.
문제 11
Dublin Core의 기본 데이터 요소 중 물리적 기술요소(instantiation)에 해당하는 것은?
1Description
2Language
3Source
4Type
정답 및 해설

더블린코어에서 물리적 기술요소(instantiation)에 해당하는 것은 Language이다.

15개 기본요소는 내용 요소, 지적재산권 요소, 물리적 기술요소로 나뉘며, 물리적 기술요소는 Date·Format·Identifier·Language이다.

  • Description은 자원의 내용을 설명하는 내용 요소이다.
  • Source는 자원이 유래한 원자원을 나타내는 내용 요소이다.
  • Type은 자원의 성격·장르를 나타내는 내용 요소이다.
문제 12
BIBFRAME 2.0 모델의 핵심 상위 클래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개별자료(item)
2인스턴스(instance)
3저작(work)
4전거(authority)
정답 및 해설

BIBFRAME 2.0의 핵심 상위 클래스가 아닌 것은 전거(authority)이다.

BIBFRAME 2.0은 저작(Work)·인스턴스(Instance)·개별자료(Item)의 세 핵심 클래스로 구성되며, 전거와 주석은 BIBFRAME 1.0의 핵심 클래스였다.

  • 개별자료는 인스턴스의 실물 사본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 인스턴스는 저작의 특정 물리적·디지털 구현형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 저작은 자원의 개념적 본질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문제 13
MODS 메타데이터의 20개 상위 요소에 속하는 것만 나열한 것은?
1accessCondition, extension, identifier, location, part, recordInfo
2accessCondition, extension, location, part, source, recordInfo
3genre, identifier, name, relationInfo, titleInfo, typeOfResource
4genre, language, name, relationInfo, titleInfo, typeOfResource
정답 및 해설

accessCondition, extension, identifier, location, part, recordInfo로 구성된 나열이 모두 MODS 상위 요소에 속한다.

MODS의 20개 상위 요소에는 titleInfo, name, typeOfResource, genre, originInfo, language, physicalDescription, abstract, tableOfContents, targetAudience, note, subject, classification, relatedItem, identifier, location, accessCondition, part, extension, recordInfo가 있다.

  • source가 포함된 나열은 source가 MODS 상위 요소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relationInfo가 포함된 두 나열은 관련 자원 요소의 이름이 relatedItem이므로 옳지 않다.
문제 14
AACR2를 적용한 목록에서 표목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표제면에 원저작을 다른 문학형식으로 개작 또는 각색한 저자가 원저자와 함께 기재되어 있는 경우, 개작자나 각색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
2표제면에 비평적 전기의 작가가 저자로 기재되어 있는 경우, 전기의 작가를 기본표목으로 하며, 피전자는 부출표목으로 한다.
3표제면에 원저자와 번역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는 경우, 원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
4표제면에 종합표제가 기재되어 있는 두 저자의 합집은 첫 번째 저작의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종합표제가 있는 서로 다른 저자의 합집은 종합표제를 기본표목으로 하므로, 첫 번째 저작의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는 기준이 옳지 않다.

AACR2에서 여러 저자의 개별 저작을 모은 합집은 종합표제가 있으면 표제 기본기입을 하고, 저자들은 부출표목으로 처리한다.

  • 원저작을 다른 문학형식으로 개작·각색한 경우 개작자·각색자를 기본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비평적 전기는 전기 작가를 기본표목으로, 피전자를 부출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번역서는 원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5
KCR 제4판을 적용하여 자료의 본표제에 기재된 내용을 전사할 때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본표제전사
ㄱ.Looser takes all
(Looser는 Loser의 오기임)
Looser[i.e. Loser] takes all
ㄴ.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
ㄷ.The Third WaveThe 3rd wave
ㄹ.The world in anger
(anger는 danger의 오기임)
The world in [d]anger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전사는 ㄱ과 ㄹ이다.

오기는 그대로 옮기고 바른 형태를 [i.e. ...]로 보기하며(ㄱ), 누락된 글자는 각괄호로 보완해 기재한다(ㄹ).

  • ㄴ: 영어 표제는 첫 단어와 고유명사만 대문자로 쓰므로 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로 전사해야 하며, 원형 그대로의 대문자 표기는 옳지 않다.
  • ㄷ: 표제는 자료에 표시된 형태대로 전사하므로 서수 Third를 아라비아 숫자로 바꾼 전사는 옳지 않다.
문제 16
종합표제나 대표표제가 없는 다음 저작의 표제와 책임표시사항을 KCR 제4판을 적용하여 기술할 때 옳지 않은 것은?
저자저작
김유정봄봄, 동백꽃
김동인배따라기
황순원별
현진건운수 좋은 날
1김유정의 두 저작을 수록한 합집 - 봄봄 ; 동백꽃 / 김유정
2김동인과 황순원의 개별저작을 수록한 합집 - 배따라기 / 김동인. 별 / 황순원
3김동인, 황순원, 현진건의 개별저작을 수록한 합집 - 배따라기 ; 별 ; 운수 좋은 날 / 김동인. [외]
4김유정, 김동인, 황순원, 현진건의 개별저작을 수록한 합집 - 봄봄 / 김유정. [외]
정답 및 해설

김동인·황순원·현진건처럼 저자가 서로 다른 세 저작을 세미콜론으로 묶고 첫 저자만 기재한 기술은 동일 저자 저작의 구두법을 잘못 적용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종합표제가 없을 때 같은 저자의 저작은 세미콜론으로 이어 책임표시를 한 번만 쓰고, 저자가 다른 저작은 마침표로 구분해 저작마다 책임표시를 붙이므로, 세 저작이면 각 표제와 책임표시를 모두 기술해야 한다.

  • 김유정의 두 저작을 세미콜론으로 이어 책임표시를 한 번 쓴 기술은 옳다.
  • 김동인과 황순원의 저작을 마침표로 구분해 각각 책임표시를 붙인 기술은 옳다.
  • 네 저자의 저작을 수록한 합집을 첫 저작과 그 책임표시만 쓰고 [외]로 줄인 기술은 옳다.
문제 17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서지레코드를 기술할 때 (가)와 (나)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고려하지 않음)
245▾aRomeo and Juliet ;▾aKing Lear ;▾aMacbeth
/▾dby William Shakespeare
260▾aNew York :▾bMarcel Dekker,▾c2010
300▾a435 p. :▾bill. ;▾c24 cm
(가)▾aShakespeare, William
(나)▾aKing Lear
(나)▾aMacbeth
(가) (나)
1700 700
2700 740
3710 700
4710 740
정답 및 해설

(가)는 개인명 부출표목인 700, (나)는 분출저록 표제인 740이다.

(가)의 Shakespeare, William은 개인명이므로 개인명 필드 700에 기술하며, 단체명 필드 710은 해당하지 않는다.

  • (나)의 King Lear, Macbeth처럼 245에 함께 수록된 개별 저작의 표제를 검색되게 하려면 비통제 관련·분출 표제 필드 740을 쓴다.
  • (나)를 700으로 기술하면 개인명 필드에 표제를 넣는 것이 되어 옳지 않다.
문제 18
KORMARC 형식(통합서지용, 2014 개정판)을 적용하여 주제명 부출표목을 작성할 때 표시기호(Tag)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고려하지 않음)
1611 ▾a한국호텔경영자회의▾n(5차 :▾d1999 :▾c제주)
2630 ▾a불전.▾p화엄경▾x해설
3650 ▾a음악▾x대중가요▾y2000-2010▾z한국
4651 ▾a지역문화▾x육성방안
정답 및 해설

지역문화는 지명이 아닌 일반 주제명이므로 651이 아니라 650에 기술해야 한다.

651은 국가·도시 등 지리명을 주제명으로 쓸 때 사용하는 필드이다.

  • 회의명을 주제명으로 쓸 때 611을 쓰고 회차·일자·개최지를 기술한 것은 옳다.
  • 경전과 같은 통일표제를 주제명으로 쓸 때 630을 쓰는 것은 옳다.
  • 음악과 같은 일반주제명에 일반·시대·지리 세목을 더해 650에 쓴 것은 옳다.
문제 19
FRBR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서지적 세계를 개체, 속성, 관계의 세 가지로 구분하여 모형화한 다음 서지레코드에 필요한 데이터 요소를 제시하였다.
2표제, 형식, 일자는 제1집단에 속한 개체의 속성이다.
3제2집단은 지적 예술적 창작물의 주제를 나타내는 개념, 대상, 사건, 장소의 네 개 개체로 구분된다.
4이용자 과업에는 탐색(find), 식별(identify), 선택(select), 입수(obtain)의 4개가 설정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개념·대상·사건·장소는 제3집단의 개체이므로, 이를 제2집단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FRBR의 제2집단은 지적·예술적 내용에 책임이 있는 개인과 단체이고, 제3집단이 저작의 주제가 되는 개념·대상·사건·장소이다.

  • 서지적 세계를 개체·속성·관계로 모형화해 데이터 요소를 제시했다는 설명은 옳다.
  • 표제·형식·일자가 제1집단 개체(저작)의 속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이용자 과업으로 탐색·식별·선택·입수의 네 가지를 설정했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0
KCR 제4판에서 제시하고 있는 전자책 기술규칙으로 옳은 것은?
1전자책의 기술에는 자료특성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
2인쇄된 단행본을 디지털 형태로 복제한 전자책의 경우에는 인쇄된 단행본의 발행사항을 기술하고, 전자책의 발행사항은 주기사항에 기술한다.
3전자책에 둘 이상의 독립된 총서표제가 기재된 경우에는 대표총서사항을 원괄호(( )) 안에 기술한다.
4전자책의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은 기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KCR 제4판의 전자책 기술에는 자료특성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규칙이 옳다.

전자책은 인쇄 단행본에 준해 기술하되, 기술 대상인 전자책 자체를 기준으로 각 사항을 기재한다.

  • 인쇄본을 복제한 전자책은 전자책의 발행사항을 기술하고 원본의 발행사항을 주기에 기술하므로, 그 반대로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독립된 총서표제가 둘 이상이면 각 총서사항을 각각의 원괄호에 기술하므로, 대표총서사항만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전자책도 형태사항에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을 기술하므로, 기술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