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류와 유가류는 경부가 아니라 자부(子部)에 속하므로, 이를 경부에 짝지은 것이 옳지 않다.
『사고전서총목』의 경부는 역·서·시·예·춘추·효경·오경총의·사서·악·소학 등 유교 경전과 그 해석을 다루는 류로 구성된다.
- 지리류와 목록류는 사부(史部)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 예술류와 천문산법류는 유가류·유서류와 함께 자부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 총집류와 시문평류는 문학 작품과 평론을 모은 집부(集部)에 속하므로 옳은 짝이다.
복수주제를 다면적으로 표현하기 쉬운 것은 서가분류가 아니라 서지분류이므로, 이를 서가분류의 특성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서가분류는 자료 한 점을 서가의 한 위치에만 놓아야 하므로 하나의 분류기호만 부여할 수 있어, 여러 주제를 동시에 드러내는 데 한계가 있다.
- 서가분류가 자료의 물리적 배열 위치를 정하기 위한 분류이며 배가분류라고도 불린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분류가 서지·목록 작성을 목적으로 하며 역사적으로 서가분류보다 먼저 발달했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분류가 목록·서지 안의 기입을 고정된 순서로 차례차례 배열하는 방식에 기반한다는 설명은 옳다.
ㄴ. Brown의 SC(Subject Classification)에서는 주제 간 합성이 불가능하며 알파벳 대문자를 사용한 순수기호법을 사용한다.
ㄷ. CC는 기본적으로 학문에 의한 분류표로,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순으로 배열하고 있다.
ㄹ. LCC는 주류표마다 수정ㆍ보완하는 책임자가 다르고 수시로 개정되기 때문에 특수분류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LCC는 주제 세분에 커터 번호를 분류기호의 일부로 쓰며(ㄱ), 주류표마다 담당자가 달라 개별적으로 수시 개정되므로 특수분류표의 집합과 같은 성격을 지닌다(ㄹ).
- ㄴ: Brown의 SC는 범주표를 이용해 주제 간 합성이 가능하며, 알파벳 대문자와 숫자를 함께 쓰는 혼합기호법을 사용하므로 옳지 않다.
- ㄷ: CC는 자연과학 다음에 인문과학, 그 뒤에 사회과학을 배열하므로 자연·사회·인문 순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교육재정 감소가 영재교육에 미친 영향을 다룬 자료는 영향을 받은 주제인 영재교육에 분류해야 하므로, 교육재정에 분류한 것이 옳지 않다.
분류규정에서 두 주제가 영향 관계에 있으면 영향을 준 쪽이 아니라 영향을 받은 쪽에 분류한다.
- 특정 문학작품에 대한 비평서는 그 작품과 함께 분류하므로 『토지』 비평서를 『토지』와 함께 두는 것은 옳다.
- 왕(군주)의 전기는 그 시대의 역사 아래에 분류하므로 조선 왕들의 전기를 한국사 아래에 두는 것은 옳다.
- 인물의 서간집은 전기 자료로 보아 그 인물의 전기에 분류하므로 베토벤 서간집을 베토벤 전기에 두는 것은 옳다.
본표 표준구분표
713은 이미 한국어 사전을 뜻하는 기호이므로, 여기에 다시 사전을 뜻하는 표준구분 -03을 덧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
KDC 언어류는 언어공통구분에 따라 -3이 사전을 나타내므로, 본표 기호 자체가 사전인 곳에 표준구분 -03(사전)을 중복 적용하지 않는다.
- 윤리학(190)에 역사를 뜻하는 -09를 붙여 윤리학사를 나타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 수학(410)에 철학·이론을 뜻하는 -01을 붙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 천문학(440)에 강연집·수필집 등을 뜻하는 -04를 붙이는 것은 옳은 적용이다.
388 민속학
.1 민속문학
구비문학, 설화, 전설, 무가 등을 포함한다.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예: 남미전설 388.15
민속을 바탕으로 한 본격문학작품은 800의 해당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신화 → 219; 불교설화 → 224.4;
기독교설화 → 234.4; 판소리 → 679.312
810한국문학
811 시
812 희곡
813 소설
.4 고려시대
.5 조선시대
.6 20세기 1910-1999
.7 21세기 2000-
.8 동화
-1 아시아
-11 대한민국
-12 중국
-14 동남아시아
-141 베트남
-142 라오스
-143 캄보디아
388.1 민속문학
▷ 구비문학, 설화, 전설 등의 민속문학은 388.1에 분류한다.
▷ 전설, 민담, 설화 등으로서 작가의 한 작품의 테마가 된 것은 창작된 문학형식 아래에 분류한다.
▷ 전설, 민담, 설화를 번안 개작한 것으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동문학과 함께 분류한다.
아동을 대상으로 다시 쓴 민담·설화는 아동문학과 함께 분류하므로, 고려시대 소설 기호를 준 것이 옳지 않다.
해설서에 따르면 전설·민담·설화를 번안 개작해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동문학에 분류하므로, 이 자료는 한국문학의 동화 기호 아래로 가야 한다.
- 조선설화 자료집은 민속문학 388.1에 지역구분 대한민국(-11)을 더해 388.111로 분류하는 것이 옳다.
- 민담을 테마로 작가가 창작한 조선후기 소설은 창작된 문학형식 아래로 가므로 조선시대 소설 813.5가 옳다.
- 불교 설화는 본표의 지시에 따라 224.4에 분류하는 것이 옳다.
ㄴ. 『만화로 보는 기독교 포교법』 - 236
ㄷ. 『영어 어휘 길들이기』 - 742
ㄹ. 『화엄경: 진리의 말씀』 - 223
조기표 적용이 옳은 것은 ㄱ과 ㄹ이다.
언어공통구분에서 -5는 문법이므로 한국어 문법은 715가 맞고(ㄱ), 종교공통구분에서 -3은 경전이므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은 223이 맞다(ㄹ).
- ㄴ: 포교·선교·전도는 종교공통구분 -5에 해당하므로 기독교 포교법은 235가 되어야 하며 236은 옳지 않다.
- ㄷ: 언어공통구분에서 어휘는 -4, 어원·어의가 -2이므로 영어 어휘는 744가 되어야 하며 742는 옳지 않다.
서명 분류기호 조합
DDC의 T1에서 -08은 전집이 아니라 특정 인물 집단(Groups of people)을 뜻하므로, 영국문학전집을 T1 -08로 조합한 것이 옳지 않다.
문학 작품의 전집·선집은 T1이 아니라 문학 전용 보조표인 T3의 -08(Collections)을 사용해 조합한다.
- 교육학(370)에 연구방법 -0721을 붙여 370.721로 만든 조합은 옳다.
- 농학(630)에 역사 -09를 붙여 630.9로 만든 조합은 옳다.
- 예술(700)에 철학·이론 -01을 붙여 700.1로 만든 조합은 옳다.
.31 Constants and dimensions
Including gravity, size, mass
.32 Optical, electromagnetic, radioactive, thermal phenomena
.33 Orbit and motions
.38 Eclipses
.4 Planets, asteroids, trans-Neptunian objects of solar system
Standard subdivisions are added for planets, asteroids, trans-Neptunian objects of solar system together, for planets of solar system alone
Add to notation for each number identified by * the numbers following 523.3 in 523.31-523.33
.41 *Mercury
.42 *Venus
.44 Asteroids
Including Ceres
*Add as instructed under 523.4
-03 Dictionaries, encyclopedias, concordances
-09 History
수성의 중력은 523.411에 포함(Including)된 하위 주제에 불과하므로, 여기에 표준구분 -03을 덧붙인 기호가 옳지 않다.
Including 주기로 수록된 주제는 그 기호의 전체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 표준구분 불가 주제여서, 수성 중력 사전은 523.411에 그친다.
- 세레스는 소행성 523.44에 포함된 주제이므로 표준구분 없이 523.44로 분류한 것은 옳다.
- 태양계 행성 전체의 역사는 본표 지시대로 523.4에 표준구분 -09를 붙여 523.409로 분류한 것은 옳다.
- 금성 궤도는 금성(523.42)에 523.33의 3을 더한 523.423 전체에 해당하는 주제이므로, 역사 -09를 붙인 523.42309는 옳다.
| 자음기호 | 모음기호 | ||||
|---|---|---|---|---|---|
| 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 | 초성이 ㅊ인 글자 | ||||
| ㄱ ㄲ | 1 | ㅏ | 2 | ㅏ(ㅐ ㅑ ㅒ) | 2 |
| ㄴ | 19 | ㅐ(ㅑ ㅒ) | 3 | ㅓ(ㅔ ㅕ ㅖ) | 3 |
| ㄷ ㄸ | 2 | ㅓ(ㅔ ㅕ ㅖ) | 4 | ㅗ(ㅘ ㅙ ㅚ ㅛ) | 4 |
| ㄹ | 29 | ㅗ(ㅘ ㅙ ㅚ ㅛ) | 5 | ㅜ(ㅝ ㅞ ㅟ ㅠ ㅡ ㅢ) | 5 |
| ㅁ | 3 | ㅜ(ㅝ ㅞ ㅟ) | 6 | ㅣ | 6 |
| ㅂ ㅃ | 4 | ㅡ(ㅢ) | 7 | ||
| ㅅ ㅆ | 5 | ㅣ | 8 | ||
| ㅇ | 6 | ||||
| ㅈ ㅉ | 7 | ||||
| ㅊ | 8 | ||||
| ㅋ | 87 | ||||
| ㅌ | 88 | ||||
| ㅍ | 89 | ||||
| ㅎ | 9 | ||||
전기도서는 피전자(김구)로 저자기호를 만들고 전기 작가의 첫 글자로 저작기호를 붙이므로 김16김이 옳다.
성 김을 그대로 쓰고, 이름 첫 글자 구의 자음 ㄱ은 1, 모음 ㅜ(초성이 ㅊ이 아닌 글자)는 6이므로 저자기호는 김16이다.
저작기호는 전기를 쓴 김종렬의 첫 글자인 김이다.
- 저작기호를 서명 백범의 첫 자음으로 붙인 형태는 전기 작가를 반영하지 않아 옳지 않다.
- 저자기호의 숫자를 75로 만든 형태는 전기 작가 김종렬의 이름 첫 글자 종을 기준으로 한 것이어서, 피전자를 기준으로 하는 전기도서 원칙에 어긋나 옳지 않다.
더블린코어에서 물리적 기술요소(instantiation)에 해당하는 것은 Language이다.
15개 기본요소는 내용 요소, 지적재산권 요소, 물리적 기술요소로 나뉘며, 물리적 기술요소는 Date·Format·Identifier·Language이다.
- Description은 자원의 내용을 설명하는 내용 요소이다.
- Source는 자원이 유래한 원자원을 나타내는 내용 요소이다.
- Type은 자원의 성격·장르를 나타내는 내용 요소이다.
BIBFRAME 2.0의 핵심 상위 클래스가 아닌 것은 전거(authority)이다.
BIBFRAME 2.0은 저작(Work)·인스턴스(Instance)·개별자료(Item)의 세 핵심 클래스로 구성되며, 전거와 주석은 BIBFRAME 1.0의 핵심 클래스였다.
- 개별자료는 인스턴스의 실물 사본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 인스턴스는 저작의 특정 물리적·디지털 구현형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 저작은 자원의 개념적 본질을 나타내는 핵심 클래스이다.
accessCondition, extension, identifier, location, part, recordInfo로 구성된 나열이 모두 MODS 상위 요소에 속한다.
MODS의 20개 상위 요소에는 titleInfo, name, typeOfResource, genre, originInfo, language, physicalDescription, abstract, tableOfContents, targetAudience, note, subject, classification, relatedItem, identifier, location, accessCondition, part, extension, recordInfo가 있다.
- source가 포함된 나열은 source가 MODS 상위 요소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relationInfo가 포함된 두 나열은 관련 자원 요소의 이름이 relatedItem이므로 옳지 않다.
종합표제가 있는 서로 다른 저자의 합집은 종합표제를 기본표목으로 하므로, 첫 번째 저작의 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한다는 기준이 옳지 않다.
AACR2에서 여러 저자의 개별 저작을 모은 합집은 종합표제가 있으면 표제 기본기입을 하고, 저자들은 부출표목으로 처리한다.
- 원저작을 다른 문학형식으로 개작·각색한 경우 개작자·각색자를 기본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비평적 전기는 전기 작가를 기본표목으로, 피전자를 부출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번역서는 원저자를 기본표목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본표제 | 전사 | |
|---|---|---|
| ㄱ. | Looser takes all (Looser는 Loser의 오기임) | Looser[i.e. Loser] takes all |
| ㄴ. | 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 | 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 |
| ㄷ. | The Third Wave | The 3rd wave |
| ㄹ. | The world in anger (anger는 danger의 오기임) | The world in [d]anger |
옳은 전사는 ㄱ과 ㄹ이다.
오기는 그대로 옮기고 바른 형태를 [i.e. ...]로 보기하며(ㄱ), 누락된 글자는 각괄호로 보완해 기재한다(ㄹ).
- ㄴ: 영어 표제는 첫 단어와 고유명사만 대문자로 쓰므로 Information organization and retrieval로 전사해야 하며, 원형 그대로의 대문자 표기는 옳지 않다.
- ㄷ: 표제는 자료에 표시된 형태대로 전사하므로 서수 Third를 아라비아 숫자로 바꾼 전사는 옳지 않다.
| 저자 | 저작 |
|---|---|
| 김유정 | 봄봄, 동백꽃 |
| 김동인 | 배따라기 |
| 황순원 | 별 |
|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
김동인·황순원·현진건처럼 저자가 서로 다른 세 저작을 세미콜론으로 묶고 첫 저자만 기재한 기술은 동일 저자 저작의 구두법을 잘못 적용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종합표제가 없을 때 같은 저자의 저작은 세미콜론으로 이어 책임표시를 한 번만 쓰고, 저자가 다른 저작은 마침표로 구분해 저작마다 책임표시를 붙이므로, 세 저작이면 각 표제와 책임표시를 모두 기술해야 한다.
- 김유정의 두 저작을 세미콜론으로 이어 책임표시를 한 번 쓴 기술은 옳다.
- 김동인과 황순원의 저작을 마침표로 구분해 각각 책임표시를 붙인 기술은 옳다.
- 네 저자의 저작을 수록한 합집을 첫 저작과 그 책임표시만 쓰고 [외]로 줄인 기술은 옳다.
| 245 | ▾aRomeo and Juliet ;▾aKing Lear ;▾aMacbeth /▾dby William Shakespeare |
| 260 | ▾aNew York :▾bMarcel Dekker,▾c2010 |
| 300 | ▾a435 p. :▾bill. ;▾c24 cm |
| (가) | ▾aShakespeare, William |
| (나) | ▾aKing Lear |
| (나) | ▾aMacbeth |
(가)는 개인명 부출표목인 700, (나)는 분출저록 표제인 740이다.
(가)의 Shakespeare, William은 개인명이므로 개인명 필드 700에 기술하며, 단체명 필드 710은 해당하지 않는다.
- (나)의 King Lear, Macbeth처럼 245에 함께 수록된 개별 저작의 표제를 검색되게 하려면 비통제 관련·분출 표제 필드 740을 쓴다.
- (나)를 700으로 기술하면 개인명 필드에 표제를 넣는 것이 되어 옳지 않다.
(지시기호와 띄어쓰기는 고려하지 않음)
지역문화는 지명이 아닌 일반 주제명이므로 651이 아니라 650에 기술해야 한다.
651은 국가·도시 등 지리명을 주제명으로 쓸 때 사용하는 필드이다.
- 회의명을 주제명으로 쓸 때 611을 쓰고 회차·일자·개최지를 기술한 것은 옳다.
- 경전과 같은 통일표제를 주제명으로 쓸 때 630을 쓰는 것은 옳다.
- 음악과 같은 일반주제명에 일반·시대·지리 세목을 더해 650에 쓴 것은 옳다.
개념·대상·사건·장소는 제3집단의 개체이므로, 이를 제2집단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FRBR의 제2집단은 지적·예술적 내용에 책임이 있는 개인과 단체이고, 제3집단이 저작의 주제가 되는 개념·대상·사건·장소이다.
- 서지적 세계를 개체·속성·관계로 모형화해 데이터 요소를 제시했다는 설명은 옳다.
- 표제·형식·일자가 제1집단 개체(저작)의 속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이용자 과업으로 탐색·식별·선택·입수의 네 가지를 설정했다는 설명은 옳다.
KCR 제4판의 전자책 기술에는 자료특성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규칙이 옳다.
전자책은 인쇄 단행본에 준해 기술하되, 기술 대상인 전자책 자체를 기준으로 각 사항을 기재한다.
- 인쇄본을 복제한 전자책은 전자책의 발행사항을 기술하고 원본의 발행사항을 주기에 기술하므로, 그 반대로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독립된 총서표제가 둘 이상이면 각 총서사항을 각각의 원괄호에 기술하므로, 대표총서사항만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전자책도 형태사항에 특정자료종별과 수량을 기술하므로, 기술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