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목벌채량 확대는 산림의 탄소저장량을 줄이므로 탄소흡수원 유지·증진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탄소흡수원 확충은 산림을 늘리고 지키는 활동과, 벌채된 목재의 탄소를 오래 저장하거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 REDD+ 사업은 개도국의 산림전용·황폐화를 막아 배출을 줄이고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수단이다.
- 수확된 목제품(HWP)을 오래 이용하면 목재 속 탄소가 저장된 상태로 유지된다.
-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는 화석연료를 대체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으로 인정된다.
는 법정연벌량이 아니다. 하기법정축적은 대략 이므로 연벌량은 축적에 를 곱해야 한다.
법정림에서는 법정연벌량 = 벌기임분재적 = 총 연년생장량이 성립한다.
- 벌기임분재적은 매년 벌채되는 최고령 영계의 재적이므로 법정연벌량과 같다.
- 법정축적에 법정수확률을 곱한 값은 법정연벌량의 정의 그대로이다.
- 각 영계 연년생장량의 합은 법정생장량으로, 법정연벌량과 같다.
표준연벌채량을 로 구하는 것은 폰만텔(Mantel)공식법이다.
법정림에서 축적은 대략 이므로, 현실축적을 윤벌기의 절반으로 나누면 연벌채량이 된다는 단순한 축적 기준 공식이다.
- 하이어공식법은 연년생장량에 현실축적과 법정축적의 차이를 정리기간으로 나눈 값을 더해 벌채량을 정한다.
- 한즈릭공식법은 벌기 이상 임분의 재적을 윤벌기로 나눈 값에 생장량을 더해 벌채량을 정한다.
- 마이어공식법도 현실축적만을 윤벌기의 절반으로 나누는 형태가 아니므로 이 공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수관점유면적은 입목도 산정 인자가 아니다. 수관이 덮은 정도는 소밀도(울폐도)를 판단하는 요소이다.
입목도는 현실 임분이 정상(완전) 임분에 비해 얼마나 입목을 갖추었는지를 나타내며, 재적·임목본수·흉고단면적을 기준으로 비교한다.
- 재적은 정상 임분 재적과 비교해 입목도를 산정하는 인자이다.
- 임목본수는 정상 임분의 본수와 비교하는 입목도 인자이다.
- 흉고단면적은 정상 임분의 흉고단면적 합과 비교하는 입목도 인자이다.
경영수지 개선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경영수지 개선은 국유림 경영의 주목표 가운데 하나로, 비중이 낮은 목표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국유림은 산림생태계 보호와 다양한 산림기능의 최적 발휘를 총체적 목표로 하고, 그 아래 보호·이용·휴양문화 기능과 경영수지 개선을 주목표로 둔다.
- 총체적 목표를 산림생태계 보호 및 산림기능의 최적 발휘로 본 설명은 옳다.
- 목표가 상충할 때 법적 제한사항과 보호기능을 우선하는 것이 원칙이다.
- 휴양·문화 기능이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개선, 경제 여건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설명은 옳다.
임반 구획 설명이 옳지 않다. 시업상 취급을 달리하는 경우에 나누는 것은 임반이 아니라 소반이다.
임반은 지형지물이나 유역경계를 기준으로 하는 고정적 구획이고, 소반은 그 안에서 기능·지종·임상·작업종 등 시업상 취급이 다를 때 나누는 단위이다.
- 표준지 안에서 측정한 평균가슴높이지름과 평균 수고로 재적을 산출하는 것은 표준지조사 방법이다.
- 표준지 면적을 소반 면적의 일정 비율 이상으로 하되, 조림년도·수종이 같은 인공 조림지는 비율을 낮춰 적용한다.
- 인공 조림지는 조림년도의 묘령으로, 임령이 불분명한 임지는 생장추로 임령을 산정한다.
Mantel의 보속 개념을 질적 균등으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목재수확 보속은 연년 수확을 양적으로 균등하게 하는 것을 뜻한다.
목재수확 보속은 매년 거의 같은 양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개념이다.
- 보속성의 원칙은 산림경영 지도원칙 가운데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 전업적 임업경영에서 보속성은 매년 수확이 이어지는 연년작업을 의미한다.
- Judeich는 보속을 넓게 해석해 지력을 유지하며 목재생산을 지속하는 것으로 보고 임지의 생산력 유지를 중시했다.
임의가치법(조건부가치측정법)은 설문으로 지불의사를 직접 묻는 진술선호 방법이므로 시장가격을 참조하는 방법이 아니다.
나머지는 실제 시장에서 관찰되는 가격·비용을 이용해 환경가치를 간접 추정하는 현시선호(대체시장) 방법이다.
- 여행비용법은 휴양지 방문에 쓰는 교통비·시간비용으로 휴양가치를 추정한다.
- 임금차이법은 환경 조건에 따른 임금 차이로 환경재의 가치를 추정한다.
- 자산가치법(헤도닉가격법)은 환경 조건에 따른 부동산 가격 차이로 가치를 추정한다.
한계생산물이 감소한다고 총생산물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한계생산물이 양(+)인 동안에는 총생산물이 체감적으로 계속 증가한다.
총생산물은 한계생산물이 0이 될 때 최대이고, 한계생산물이 음(-)이 되어야 비로소 감소한다.
- 생산함수는 생산량이 생산요소 투입량에 의존하는 관계를 나타낸다.
- 생산요소는 투입량을 바꿀 수 있는 가변요소와 일정한 고정요소로 나눈다.
- 평균생산물은 총생산물을 생산요소 투입량으로 나눈 값이다.
FSC는 정부 출연 국제기구가 아니라 환경단체·산업계·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비정부 민간 회원조직이다.
FSC는 회원 투표로 의사를 결정하며, 자체 원칙과 규준에 따라 인증기관을 인정·관리한다.
- 회원이 경제·사회·환경의 3개 그룹으로 편성되어 투표로 의사를 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FSC의 원칙과 규준, 인증기관 지침에 따라 인증기관을 평가·인정·모니터링한다.
- CoC 인증은 인증 목재의 가공·유통 경로를 관리하는 제도로 산림경영 인증과 별도 체계이다.
갱신이 어려운 능선부·암석지·석력지·황폐우려지에 골라베기를 실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러한 지역은 임지 보호를 위해 벌채하지 않고 존치한다.
갱신이 어려운 곳은 일부만 베더라도 임지 훼손과 갱신 실패 위험이 크므로 수확 대상에서 제외한다.
- 벌채는 수확, 숲가꾸기, 수종갱신, 피해목 제거를 위한 벌채로 구분된다.
- 숲가꾸기 벌채에서는 보육대상목 생육에 지장이 없는 입목과 하층식생을 남겨 입목과 임지를 보호한다.
- 수종갱신을 위한 벌채는 1개 벌채구역의 면적 상한을 두어 대면적 벌채를 제한한다.
국유림경영계획 실행상 사업착수 우선순위는 무육솎아베기 → 가지치기 → 천연림보육 → 움싹갱신지 보육 순이다.
지침은 인공림 숲가꾸기 사업을 먼저 두고, 그 다음 천연림보육, 움싹갱신지 보육 순으로 착수하도록 한다.
- 가지치기를 무육솎아베기보다 앞에 둔 순서는 지침의 순서와 다르다.
- 움싹갱신지 보육을 천연림보육보다 앞에 둔 순서는 지침의 순서와 다르다.
복벌(재벌)에서 과숙 임분을 제2분기에 중복 배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뒤 분기에 배정된 임분이 과숙되어 있으면 더 기다릴 수 없으므로 제1분기에 앞당겨 벌채하고, 원래 분기에도 다시 배정한다.
평분법은 윤벌기를 몇 개 분기로 나누어 벌채량(재적평분법) 또는 벌채면적(면적평분법)을 균등하게 배정하는 수확조절 방법이다.
- 재적평분법에서 영급을 기준으로 산림을 구획한 단위를 분구라고 한다.
- 면적평분법은 재적수확의 균등보다 장소적 규제를 중시해 각 분기의 벌채면적을 같게 한다.
- 재적평분법은 한 윤벌기의 벌채안을 만들어 분기마다 벌채량을 균등하게 하여 재적수확의 보속을 꾀한다.
입력영상 농도의 빈도가 고르게 되도록 변환하는 것은 히스토그램평활화(균등화)이므로, 이를 히스토그램정규화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히스토그램정규화는 농도 분포를 정해진 범위나 정규분포 형태에 맞추는 변환으로, 빈도를 균등하게 만드는 평활화와 구별된다.
- 영상강조는 영상을 목적에 맞게 판독하기 쉽도록 가공하는 처리이다.
- 선형변환은 입력영상의 농도값을 선형함수로 변환한다.
- 농도변환에는 함수를 이용하는 방법과 히스토그램 형상을 변환하는 방법이 있다.
평균지름의 단위치수와 끝수 처리 기준이 고시와 맞지 않으므로 평균지름 설명이 옳지 않다.
원목 치수는 말구지름을 기준으로 하며, 지름과 길이 측정에는 고시에서 정한 단위치수와 끝수 처리 방식을 따른다.
- 원목의 지름은 말구지름을 말한다.
- 말구지름은 수피를 제외한 최소지름이며, 큰 지름의 원목은 직각지름과의 차이에 따라 일정 치수를 가산한다.
- 원목 길이 측정 시 일정 길이 미만의 여척과 가는 끝단부는 길이에서 제외한다.
물가등귀를 반영한 수익환원법으로 계산하면 임지의 가격은 10,200만 원이다.
연간 순수익: 만 원
공식: (: 물가등귀율, : 환원이율)
대입:
- 2,000만 원은 면적과 물가등귀분을 모두 빠뜨린 값이다.
- 2,040만 원은 ha당 순수익으로 계산해 면적을 빠뜨린 값이다.
- 10,000만 원은 다음 해 수익에 물가등귀분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직영 생산에서 벌출사업비만 투입자본으로 보면 임목가격은 이다.
임목구입자금이 들지 않으므로 원목시장가격 전체를 할인하지 않고, 총비용에만 자금회수기간의 이자를 붙여 원목시장가격에서 뺀다.
- 원목시장가격을 이율로 할인한 뒤 비용을 빼는 식은 임목구입자금까지 투입자본으로 보는 경우의 형태이다.
- 비용을 이율로 나누어 빼는 식은 비용의 이자를 오히려 깎아 주는 셈이어서 맞지 않다.
- 원목시장가격에 이자를 곱하는 식은 판매대금을 부풀리는 형태로 시장가역산의 논리에 어긋난다.
쌍대비교로 도출된 가중치는 절대적 가중치가 아니라 요인 간 상대적 가중치이다.
AHP는 같은 계층의 요인을 두 개씩 비교해 상대적 중요도를 구하고, 이를 상위 계층과 종합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 평가 항목을 계층화하고 전문가 의견으로 가중치를 설정해 분석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가중치 산출 방법으로 고유치법, 간이계산법, 기하평균법 등이 있다.
- 일관성 비율로 응답자 판단의 일관성을 확인한다.
재해 산물 가운데 원목으로 사용될 수 있는 산물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이용 바이오매스는 원목으로 쓰기 어려운 산물이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벌채·방제·재해 과정에서 나오지만 원목 생산에 이용되지 않는 부산물을 대상으로 한다.
- 숲가꾸기를 위한 벌채 산물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포함된다.
- 산림병해충 방제 과정에서 나온 벌채 산물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포함된다.
- 수확·수종갱신·산지개발 벌채에서 원목생산에 이용되지 않는 부산물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