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의 특성에 해당하는 것은 자발성·이타성·공익성이며, 보상성은 해당하지 않는다.
자원봉사는 스스로의 의지로, 대가를 바라지 않고,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무보수성(비보상성)이 특성으로 꼽힌다.
- 자발성: 강제가 아닌 자유의지에 따른 참여로 자원봉사의 특성이다.
- 이타성: 타인과 사회를 위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특성에 해당한다.
- 공익성: 사적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므로 특성에 해당한다.
- 보상성: 금전적 대가를 전제하면 자원봉사가 아니므로 특성이 아니다.
사회복지조직의 행정이 몰가치성의 원리에 기초한다는 설명은 사회복지조직의 특성이 아니다.
사회복지조직은 인간을 원료로 삼아 인간의 복지를 다루므로 가치지향적이며, 사회적 가치와 윤리가 행정 전반에 개입한다.
- 목표의 모호성: 인간의 복지라는 목표는 추상적이고 측정이 어려워 명확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 기술의 불확실성: 클라이언트마다 문제와 상황이 달라 획일적 기술을 쓰기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상호작용 중시: 서비스가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의 관계를 통해 전달되므로 상호작용을 강조한다는 설명은 옳다.
사회복지를 위기 시에만 작동하는 일시적·보충적 제도로 보는 것은 제도적 관점이 아니라 잔여적 관점이다.
윌렌스키와 르보의 구분에서 잔여적 관점은 가족·시장이 실패했을 때 개입하는 응급적 기능을, 제도적 관점은 현대 산업사회의 정상적·일차적 기능을 강조한다.
- 잔여적 관점이 대상자를 개인적 결함이 있는 병리적 존재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제도적 관점이 요보호 대상자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잔여적 관점이 사회복지를 권리가 아닌 시혜·자선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형성은 종결단계가 아니라 초기(접수·관계형성) 단계의 과업이다.
종결단계에서는 종결 시기를 정하고, 이별에 따른 감정을 다루며, 얻은 성과를 유지·일반화하도록 돕는다.
- 이별에 대한 정서적 반응 다루기는 종결단계의 대표적 과업이다.
- 성과 유지 전략 개발하기는 변화를 지속시키기 위한 종결단계의 과업이다.
- 적절한 종결시기 결정하기는 종결단계에서 클라이언트와 함께 수행한다.
선정기준액은 65세 이상인 사람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100분의 70 수준이 되도록 정하므로, 100분의 30 수준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초연금법」은 노인의 소득 하위 약 70%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초연금 지급 비용을 부담할 수 있도록 재원을 조성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초연금으로 지급받은 금품은 압류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 부부가 모두 수급권자이면 각각의 기초연금액에서 20%를 감액한다는 설명은 옳다.
계층화 정도는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가 아니라 조합주의(보수주의) 복지국가에서 더 높다.
조합주의 유형은 직업·지위별 사회보험으로 기존 계층 차이를 유지하는 반면, 사회민주주의 유형은 보편적 급여로 계층화를 낮추고 평등을 지향한다.
- 탈상품화 정도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에서 가장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자유주의 복지국가에서 자산조사에 기초한 공공부조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조합주의 복지국가가 사회보험을 강조한다는 설명은 옳다.
선별주의는 자산조사 등으로 대상자를 가려내야 하므로 보편주의보다 행정비용이 더 소요된다는 설명이 옳다.
보편주의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낙인이 적고 정치적 지지가 넓은 반면, 선별주의는 욕구가 있는 사람에게 자원을 집중해 효율성이 높지만 낙인과 행정비용의 부담이 있다.
- 모든 사람을 급여 대상자로 선정하는 방식은 선별주의가 아니라 보편주의이다.
- 수혜자에게 낙인을 남기는 것은 보편주의가 아니라 선별주의의 단점이다.
- 보편주의는 폭넓은 지지로 제도적 안정성과 지속성이 오히려 강하므로 취약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문제해결을 위해 전문가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사회복지사는 분석가, 사실 수집가, 프로그램 실행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과업 중심 목표, 전문가의 합리적·과학적 대안 제시, 분석가·사실수집가 역할은 로스만의 사회계획모델에 해당한다.
사회계획모델은 범죄·주택·보건 등 실질적 사회문제를 전문가의 기술적 과정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지역사회개발모델은 주민의 자조와 참여를 통한 과정 중심 목표를 강조하며, 사회복지사는 조력자·교육자 역할을 한다.
- 사회행동모델은 불이익 집단이 권력·자원의 재분배를 요구하는 모델로, 옹호자·행동가 역할을 강조한다.
- 사회운동모델은 로스만의 기본 3모델에 속하지 않는다.
○ 동일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을 여러 단계에 걸쳐 실시한다.
○ 시간이 오래 걸려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할 경우에는 활용하기 어렵다.
전문가에게 익명으로 여러 차례 설문을 반복해 합의를 도출하는 방법은 델파이 기법이다.
델파이 기법은 대면 없이 의견을 수렴해 영향력 있는 사람의 압력을 피할 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 초점집단 인터뷰는 소수의 참여자를 한자리에 모아 진행자가 특정 주제로 집단 토의를 이끄는 방법이다.
- 명목집단 기법은 대면 집단에서 각자 아이디어를 적어 발표한 뒤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이다.
- 브레인스토밍은 대면 상태에서 비판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방법이다.
개인적인 문제를 치료하는 데 목적을 두는 것은 성장집단이 아니라 치료집단이다.
성장집단은 병리 치료가 아니라 자기인식을 높이고 잠재력을 개발해 개인의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
- 교육집단이 기술과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회화집단이 사회적으로 수용 가능한 행동의 습득을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 지지집단이 스트레스를 주는 생활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정신과 약물의 처방은 의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업무이므로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업무가 아니다.
정신건강전문요원에게 공통으로 부여되는 업무에는 정신재활시설의 운영,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 및 교육, 정신건강 관련 조사·연구 등이 포함된다.
- 정신재활시설의 운영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이다.
- 정신건강복지에 관한 조사 및 연구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업무이다.
-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 및 교육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업무이다.
ㄴ. 사회도(sociogram)는 집단 구성원 간 상호작용의 질적인 관계를 도식화한 것이다.
ㄷ. 생활력 도표(life history grid)는 클라이언트의 사회적 기능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사정하는 도표이다.
ㄹ. 가계도(genogram)는 클라이언트가 속한 가족구성원과 가족관계를 도식화한 것이다.
옳은 것은 생태도·사회도·가계도에 대한 설명이고, 생활력 도표에 대한 설명은 옳지 않다.
생활력 도표는 클라이언트의 생애에서 특정 시기의 주요 사건과 문제를 시간 순서로 정리한 도표이다. 사회적 기능을 파악하는 요소를 체계적으로 사정하는 도구로 설명한 것은 생활력 도표의 정의가 아니다.
- 생태도: 클라이언트와 가족·학교·직장 등 주변 체계 간의 관계를 도식화한 것으로 옳다.
- 사회도: 집단 구성원 간의 호감·반감 등 상호작용 관계를 도식화한 것으로 옳다.
- 가계도: 여러 세대에 걸친 가족구성원과 가족관계를 도식화한 것으로 옳다.
건강보험은 수평적 재분배와 수직적 재분배가 동시에 발생하는 제도라는 설명이 옳다.
건강한 사람에게서 아픈 사람으로 소득이 이전되는 수평적 재분배와 함께, 소득에 비례해 보험료를 내고 필요에 따라 급여를 받으므로 고소득층에서 저소득층으로의 수직적 재분배도 일어난다.
- 가족수당은 자녀가 없는 가구에서 자녀가 있는 가구로 이전되는 수평적 재분배가 중심이므로 틀리다.
- 적립방식연금은 자신이 낸 기여금을 적립해 받으므로 세대 간이 아니라 세대 내 재분배가 발생한다.
- 적립방식연금은 오랜 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장기적 재분배이므로 단기적 재분배라는 설명은 틀리다.
안정상태는 외부 에너지 투입 없이 평형을 유지하는 속성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들이며 체계를 유지하는 상태이다.
외부와의 상호작용 없이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것은 균형(equilibrium)으로, 주로 폐쇄적 체계의 속성이다. 안정상태는 개방체계에서 부분 간 관계를 유지하며 변화에 적응하는 상태를 말한다.
- 시너지: 상호작용이 늘어 체계 내 유용한 에너지가 증가하는 현상이라는 설명은 옳다.
- 홀론: 상위체계이면서 동시에 하위체계가 되는 이중적 성격이라는 설명은 옳다.
- 경계: 체계를 외부환경과 구분하는 테두리라는 설명은 옳다.
지배계급이 사회질서 유지와 기득권 보호를 위해 사회복지를 발달시킨다는 주장은 국가중심이론이 아니라 음모이론(사회통제이론)의 내용이다.
국가중심이론은 국가 관료와 국가 구조·조직의 특성 등 공급자 측면이 사회복지 발달을 이끈다고 본다.
- 산업화 이론이 경제성장으로 확보된 자원이 사회복지 발달을 가능하게 한다고 본다는 설명은 옳다.
- 확산이론이 한 나라의 정책이 다른 나라로 전파되어 사회복지가 발달한다고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이익집단이론이 이익집단 간의 갈등과 타협을 통해 사회복지가 발달한다고 본다는 설명은 옳다.
제시문의 제도는 스핀햄랜드 제도(1795)로, 그 결과 고용주가 지급하는 임금이 하락하였다.
부족한 임금을 구빈세로 보충해 주자 고용주는 임금을 낮게 지급해도 되었고, 이는 구빈세 부담 증가로 이어졌다.
- 일하지 않아도 최저생활이 보장되어 빈민의 노동 동기는 오히려 약화되었다.
- 빈민의 거주 이전 자유를 통제한 것은 정주법(1662)의 내용이다.
- 원외구호는 이미 길버트법(1782)에서 인정되었으므로 스핀햄랜드 제도 시행의 결과로 보기 어렵다.
통합적 접근법은 분업화를 극복하려고 등장했으므로 분업화 촉진은 변화의 배경으로 옳지 않다.
전통적 접근법은 개별사회사업·집단사회사업·지역사회조직으로 나뉘어 지나친 분화와 전문화로 서비스가 파편화되는 문제가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통 기반을 갖춘 통합적 접근법이 등장했다.
- 서비스의 파편화 현상 방지는 통합적 접근법의 핵심 배경이다.
- 공통의 지식·기술 기반을 마련해 전문직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것도 배경이다.
- 특정 분야에 묶이지 않아 사회복지사의 직장 선택과 이동이 쉬워지는 것도 배경으로 꼽힌다.
할당 표집은 비확률 표집이므로 하위집단으로 나눈 뒤 무작위로 추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할당 표집은 모집단 특성 비율에 맞춰 할당량을 정한 뒤 조사자가 임의로 표본을 고르는 방법이고, 하위집단에서 무작위로 추출하는 것은 층화 표집이다.
- 체계적 표집이 목록에서 매 k번째 요소를 추출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눈덩이 표집이 찾기 어려운 모집단 구성원을 소개를 통해 확보할 때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군집 표집이 모집단 목록 확보가 어려운 대규모 조사에 활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페이비언 사회주의는 복지국가에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복지국가를 사회주의로 가는 과정으로 보아 적극 지지한다.
조지와 윌딩의 이념 분류에서 페이비언 사회주의는 평등·자유·우애를 중시하며 국가 개입을 통한 복지 확대를 지지한다.
- 중도노선이 시장을 중시하면서도 자본주의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의 제한적 역할을 인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마르크스주의가 적극적 자유·평등·우애를 중시하지만 복지국가를 자본주의 유지 수단으로 비판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신우파가 개인의 자유를 최우선시하며 복지 확대를 위한 국가 역할을 비판한다는 설명은 옳다.
비례적 평등은 노력·능력·기여에 따라 자원을 다르게 분배하는 것을 평등으로 보는 형평(equity) 개념이라는 설명이 옳다.
평등 개념은 결과를 똑같이 나누는 수량적 평등이 가장 적극적이고, 출발선만 같게 하는 기회의 평등이 가장 소극적이다.
- 사회복지가 추구하는 자유는 국가 개입으로 실질적 선택 능력을 보장하는 적극적 자유이므로 틀리다.
- 수량적 평등은 결과의 평등으로 가장 적극적인 평등이며, 기회 제공을 강조하는 것은 기회의 평등이다.
- 기계적 연대는 분업 수준이 낮은 전통사회에서, 유기적 연대는 분업 수준이 높은 사회에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