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된 현상은 크리프(creep)이다.
고온에서 일정한 응력이 계속 작용할 때 시간이 지날수록 변형률이 증가하는 것이 크리프의 정의이며, 고온·장시간·일정 하중이 핵심 조건이다.
- 시효현상: 시간이 지나면서 재료의 경도·강도 등 성질이 변하는 현상으로, 일정 응력하 변형 증가와는 다르다.
- 피로현상: 반복(변동) 하중에 의해 정적 강도보다 낮은 응력에서 파괴되는 현상이다.
- 응력집중현상: 노치·구멍 등 단면 급변부에서 응력이 국부적으로 커지는 현상이다.
로케이터는 공작물의 위치를 설정(위치결정)하는 구성 요소이다.
지그·고정구에서 로케이터는 공작물을 기준면·기준점에 정확히 놓이게 하고, 이렇게 정해진 위치를 가공 중 유지하도록 붙잡는 것은 클램프의 역할이다.
- 각도를 측정하는 도구: 각도기 등 측정기의 설명이다.
- 공작물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도구: 가공력에 의해 공작물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는 클램프의 설명이다.
- 공구의 경로를 제어하는 구성 요소: 드릴 부시 같은 공구 안내 요소의 설명이다.
커플링 설계 고려사항이 아닌 것은 운전 중 원활한 단속이 가능할 것이다.
운전 중에 동력을 끊고 잇는 기능은 클러치의 특징이며, 커플링은 축을 영구적으로 연결해 운전 중 단속할 수 없다.
- 설치·분해가 쉬워야 한다는 것은 커플링의 일반적인 설계 조건이다.
- 진동으로 이완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체결 신뢰성 측면의 설계 조건이다.
- 소형이면서 충분한 전동능력을 갖추는 것도 커플링 설계의 목표이다.
코킹은 기밀(유밀)을 유지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리벳 이음 후 판 끝이나 리벳 머리 주위를 정 같은 공구로 때려 밀착시켜 틈새를 없애는 작업이며, 보일러·압력용기처럼 누설 방지가 필요한 곳에 쓴다.
- 리벳 구멍은 펀칭·드릴링으로 뚫으며 코킹과 무관하다.
- 패킹재료를 끼우는 것은 코킹의 목적이 아니며, 코킹은 판재끼리 직접 밀착시켜 기밀을 얻는다.
- 코킹은 판의 강도를 보강하는 작업이 아니라 밀폐를 위한 작업이다.
평행키의 전단응력은 이다.
축 표면에서 키에 작용하는 접선력은 이고, 전단면적은 키의 폭 × 길이인 이다.
- 분모에 높이 가 들어간 식은 압축(면압)응력 계열의 식으로, 전단응력에는 폭 를 쓴다.
- 분자가 이고 높이 를 쓰는 식은 키 높이의 절반이 접촉한다고 볼 때의 압축응력 이다.
- 분자가 이고 폭 를 쓰는 식은 접선력이나 전단면적을 잘못 잡은 형태로 성립하지 않는다.
원형 봉의 비틀림변형을 이용한 스프링은 토션 바이다.
토션 바는 봉의 한 끝을 고정하고 다른 끝에 비틀림모멘트를 가해 비틀림 탄성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며, 자동차 현가장치 등에 쓰인다.
- 겹판 스프링: 여러 장의 판을 겹쳐 굽힘변형을 이용하는 스프링이다.
- 태엽 스프링: 얇은 띠강을 나선형으로 감아 굽힘을 이용해 에너지를 저장하는 스프링이다.
- 벌류트 스프링: 띠강을 원뿔 모양으로 감은 스프링으로, 원형 봉의 비틀림을 이용하는 구조가 아니다.
설명된 밸브는 안전 밸브(safety valve)이다.
용기 내 압력이 설정압을 넘으면 자동으로 열려 유체를 방출하고, 압력이 내려가면 닫혀 과압을 방지한다.
- 스톱 밸브: 유로를 열고 닫거나 유량을 조절하는 밸브로 자동 압력 방출 기능이 없다.
- 체크 밸브: 유체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여 역류를 막는 밸브이다.
- 게이트 밸브: 유로를 수직으로 가로막는 문(게이트)을 올리고 내려 개폐하는 밸브이다.
옳은 것은 외접 마찰차 사이에 중간차를 넣으면 종동차의 회전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이다.
외접 마찰차는 서로 반대로 돌므로, 중간차를 하나 넣으면 원동차와 종동차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게 된다.
- 마찰차는 미끄럼이 생기므로 각속도비가 정확히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
- 구름 접촉 시 각속도비는 지름비와 같은 것이 아니라 지름의 역비이다().
- 중심거리는 외접이면 , 내접이면 로 서로 다르다.
옳지 않은 관계식은 모듈 = 원주피치 × π이다.
원주피치는 이므로 모듈은 , 즉 원주피치를 π로 나눈 값이다.
- 총이높이 = 이끝높이 + 이뿌리높이는 정의 그대로 옳다.
- 피치원지름 로 옳다.
- 보통이의 이끝높이는 이므로 이끝원지름 로 옳다.
설명된 키는 안장키(saddle key)이다.
안장키는 축에 홈을 파지 않고 보스에만 키 홈을 내어, 축과 키 사이의 마찰력만으로 토크를 전달하므로 큰 토크에는 미끄러지기 쉽다.
- 평키: 축의 키 자리를 평평하게 깎아 키를 얹으므로 안장키보다 큰 토크를 전달할 수 있다.
- 평행키: 축과 보스 양쪽에 키 홈을 파서 끼우는 가장 일반적인 묻힘키 계열이다.
- 접선키: 축의 접선 방향으로 두 쌍의 경사키를 박아 큰 토크와 역회전에 대응하는 키이다.
설명된 핀은 너클 핀이다.
너클 핀 이음은 한쪽 축 끝을 포크(fork), 다른 쪽을 아이(eye)로 만들고 핀을 끼워 축방향 인장하중을 전달하며, 핀은 이중 전단을 받는다.
- 스프링 핀: 판을 원통형으로 말아 탄성으로 구멍에 고정되는 핀이다.
- 스플릿 핀: 너트 등이 풀리지 않게 구멍에 꽂고 끝을 벌려 고정하는 분할 핀이다.
- 테이퍼 핀: 테이퍼를 이용해 부품의 위치결정·고정에 쓰는 핀이다.
옳지 않은 것은 강관의 물에 대한 내식성이 주철관보다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강관은 주철관보다 가볍고 강하지만 부식에 약해, 수도관 등에서는 아연도금이나 피복을 해서 사용한다.
- 강관은 고온·고압에 견뎌 보일러용 관으로도 사용된다.
- 강관은 용접 이음이 가능하다.
- 강관은 주철관보다 가볍고 인장강도가 크다.
안전 응력 진폭은 조더버그선 < 굿맨선 < 거버선 순으로 커진다.
세 선 모두 피로한도에서 출발하지만, 조더버그선은 항복강도까지 직선, 굿맨선은 극한강도까지 직선, 거버선은 극한강도까지 위로 볼록한 포물선이다.
따라서 같은 평균 응력에서 허용 응력 진폭은 조더버그선이 가장 작고(가장 보수적), 거버선이 가장 크다.
- 거버선, 굿맨선, 조더버그선: 순서를 정반대로 나열한 것으로, 포물선인 거버선이 가장 바깥에 있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굿맨선, 거버선, 조더버그선: 굿맨선을 가장 작게 두었으나 항복강도 기준인 조더버그선이 굿맨선보다 안쪽에 있다.
- 굿맨선, 조더버그선, 거버선: 굿맨선과 조더버그선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엇걸기 벨트의 접촉각은 이다.
엇걸기는 벨트가 두 풀리 사이에서 교차하므로 두 풀리의 접촉각이 같고, 기울기 각은 로 반지름의 합으로 정해진다.
- 분모에 를 쓰고 계수 4를 붙인 합(+) 형태는 기하학적으로 유도되지 않는 식이다.
- 는 바로걸기에서 작은 풀리의 접촉각이다.
- 계수 4와 를 쓴 차(−) 형태도 바로걸기 식을 잘못 변형한 것이다.
마찰차를 누르는 힘은 2.5 kN이다.
전달 동력은 마찰력 × 원주속도이다.
따라서 이다.
- 1.5 kN: 에 대입하면 전달 동력이 에 그쳐 부족하다.
- 4 kN: 전달 동력이 로 요구값과 맞지 않는다.
- 5 kN: 전달 동력이 가 되어 요구값의 2배이다.
자립조건을 만족하는 최소 유효지름은 20 mm이다.
사각나사의 자립조건은 리드각이 마찰각 이하, 즉 이다.
- 12 mm: 로 자립하지 않는다.
- 16 mm: 로 자립하지 않는다.
- 24 mm: 자립하지만 최솟값이 아니다.
축의 지름은 이다.
중실축의 굽힘응력은 이다.
따라서 이다.
- : 필요 지름보다 작아 굽힘응력이 허용값의 8배가 된다.
- : 굽힘응력이 허용값의 4배가 된다.
- : 단면계수를 으로 잘못 잡은 값으로, 굽힘응력이 허용값의 2배가 된다.
위험속도는 배가 된다.
축의 위험속도는 자중에 의한 정적 처짐 와 의 관계, 즉 이다.
처짐이 2배이면 이다.
- 1/2배는 위험속도가 처짐에 반비례한다고 잘못 본 경우이다.
- 배: 처짐이 커질수록 위험속도가 커진다고 본 것으로, 처짐이 커지면 위험속도는 낮아진다.
- 2배: 위험속도가 처짐에 비례한다고 본 것으로 관계가 반대이다.
베어링의 수명시간은 900 hr이다.
볼 베어링의 수명은 회전이고, 시간으로는 이다.
- 300 hr: 수명지수를 3 대신 2로 잡은 값()이다.
- 600 hr: 수명지수 3을 적용한 900 hr와 맞지 않는다.
- 1,800 hr: 900 hr의 2배로, 회전수를 250 rpm으로 잘못 대입한 값이다.

종동축 비틀림모멘트의 최댓값은 이다.
손실이 없으므로 두 축의 동력이 같다.
는 에 반비례하므로 종동축 각속도가 최소인 일 때 최대가 된다.
- : 종동축 각속도가 최대()일 때의 최솟값이다.
- , : 각속도 변동 범위가 코사인으로 주어지므로 사인 항은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