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회계원리] 26년 1회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

26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6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가) ~ (다)에 들어갈 말을 A ~ C에서 바르게 연결한 것은?
○ (가) 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나) 은 합리적인 판단력이 있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표현충실성에 있어, 비록 반드시 완전히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더라도,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다) 은 이용자들이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특성이다.
A. 비교가능성  B. 검증가능성  C. 적시성
(가) (나) (다)
1A B C
2B C A
3C A B
4C B A
정답 및 해설

(가) 적시성, (나) 검증가능성, (다) 비교가능성으로 연결한 C - B - A가 옳다.

세 가지 모두 보강적 질적특성이며, 각 서술의 핵심어로 구분한다.

  • (가)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 적시성
  • (나) 독립적인 관찰자들이 표현충실성에 대해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 → 검증가능성
  • (다)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이해하게 하는 것 → 비교가능성
문제 2
당기에 현금으로 지급한 급여는 ₩200,000이고, 비용으로 인식한 급여는 ₩150,000이다. 기말 미지급급여가 ₩120,000일 경우, 기초 미지급급여는?
1₩130,000
2₩150,000
3₩170,000
4₩190,000
정답 및 해설

기초 미지급급여는 ₩170,000이다.

미지급급여 계정에서 기초 잔액 + 당기 비용 인식액 − 현금 지급액 = 기말 잔액이 성립한다.

기초 + ₩150,000 − ₩200,000 = ₩120,000
기초 = ₩120,000 + ₩200,000 − ₩150,000 = ₩170,000

  • 현금 지급액이 비용보다 ₩50,000 많으므로 미지급급여는 그만큼 감소했고, 기초가 기말보다 커야 한다.
문제 3
(주)한국의 기초 자산과 부채는 각각 ₩30,000, ₩10,000이며, 기말 자산과 부채는 각각 ₩50,000, ₩20,000이다. (주)한국은 기중에 무상증자를 실시하고, 현금배당을 선언 및 지급하였다. 당기순이익이 ₩12,000일 때, (주)한국이 기중에 지급한 현금배당은?
1₩2,000
2₩8,000
3₩10,000
4₩20,000
정답 및 해설

기중에 지급한 현금배당은 ₩2,000이다.

기초자본 = ₩30,000 − ₩10,000 = ₩20,000
기말자본 = ₩50,000 − ₩20,000 = ₩30,000

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 현금배당 = 기말자본
₩20,000 + ₩12,000 − 현금배당 = ₩30,000 → 현금배당 = ₩2,000

  •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자본 내부 대체이므로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어 계산에서 제외한다.
  • 현금배당은 자본을 감소시키므로 순이익에서 차감해야 기말자본과 맞는다.
문제 4
재고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생산에 사용될 원재료는 재고자산에 해당한다.
2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3위탁약정에 따라 수탁자의 매장에 진열 중인 상품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4판매원가는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할 수 없고,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므로, 순공정가치를 기준으로 한 서술이 옳지 않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뺀 금액으로, 기업특유가치이다.

  • 생산에 사용될 원재료는 재고자산에 해당한다 — 옳다.
  • 위탁약정의 적송품은 판매되기 전까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 옳다.
  • 판매원가는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고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 옳다.
문제 5
다음의 결과를 모두 충족하는 거래는?
○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
○ 자본금이 증가한다.
○ 이익잉여금이 감소한다.
1무상감자 결의 및 실시
2주식배당 결의 및 교부
3자기주식의 소각
4주식의 액면발행
정답 및 해설

세 결과를 모두 충족하는 거래는 주식배당의 결의 및 교부이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면서 신주를 교부하므로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늘고 이익잉여금이 감소한다.

  • 무상감자는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감소하며 감자차익이 생길 뿐 이익잉여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 자기주식의 소각은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감소한다.
  • 주식의 액면발행은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은 늘지만 이익잉여금에는 영향이 없다.
문제 6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항목은?
1자기주식의 처분손익
2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
3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투자부동산의 평가이익
4최초로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무형자산의 재평가손실
정답 및 해설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항목은 자기주식의 처분손익이다.

자기주식 거래는 소유주와의 자본거래이므로 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 처분손실은 자본조정 등 자본에 직접 반영한다.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이다.
  •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투자부동산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최초 재평가에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그 재평가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문제 7
다음 자료를 이용한 (주)한국의 기말재고는?
(주)한국의 기초재고와 당기매입액은 각각 ₩300,000, ₩500,000이다. 재고자산평가손실 ₩10,000과 정상적인 재고자산감모손실 ₩20,000을 매출원가에 포함하며, 비정상적인 재고자산감모손실 ₩30,000을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 이를 반영한 매출원가는 ₩550,000이다.
1₩170,000
2₩200,000
3₩220,000
4₩250,000
정답 및 해설

재무상태표에 보고할 기말재고는 ₩220,000이다.

판매가능상품 = ₩300,000 + ₩500,000 = ₩800,000

판매가능상품은 매출원가, 비정상 감모손실, 기말재고로 배분된다.
기말재고 = ₩800,000 − ₩550,000 − ₩30,000 = ₩220,000

  • 평가손실과 정상 감모손실은 이미 매출원가 ₩550,000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시 빼지 않는다.
  •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 비정상 감모손실 ₩30,000은 매출원가 밖에 있으므로 별도로 차감해야 한다.
문제 8
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간 종료일을 변경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체 재무제표(비교 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2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3유동/비유동 구분법을 적용할 경우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한다.
4성격별 분류법은 비용을 매출원가, 물류원가, 관리활동원가 등과 같이 분류하며, 적어도 매출원가를 다른 비용과 분리하여 공시한다.
정답 및 해설

비용을 매출원가, 물류원가, 관리활동원가 등으로 나누는 것은 기능별 분류법이므로, 이를 성격별 분류법이라 한 서술이 옳지 않다.

성격별 분류법은 감가상각비, 원재료 구입액, 종업원급여처럼 비용의 성격에 따라 나누며, 기능별 분류법을 쓸 때 적어도 매출원가를 다른 비용과 분리해 공시한다.

  • 보고기간 종료일 변경이 아니면 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 옳다.
  •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부채, 수익·비용은 상계하지 않는다 — 옳다.
  • 유동/비유동 구분법은 유동·비유동 자산과 부채를 구분 표시한다 — 옳다.
문제 9
다음은 장부마감 전 원장의 매출채권 계정과 소모품비 계정이다. 장부마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매출채권소모품비
기초 6,000현금 42,000현금 10,000소모품 8,000
매출 50,000
1매출채권 계정의 마감을 위해 대변에 차기이월 ₩14,000을 기록한다.
2매출채권 계정의 마감을 위한 분개가 필요하지 않다.
3소모품비 계정의 마감을 위한 분개가 필요하다.
4소모품비 계정의 마감으로 이익잉여금이 ₩2,000만큼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소모품비 계정을 마감하면 이익잉여금이 ₩2,000 감소하므로, 증가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소모품비 잔액은 차변 ₩10,000 − 대변 ₩8,000 = 차변 ₩2,000(비용)이다. 마감분개는 (차) 집합손익 2,000 / (대) 소모품비 2,000이며, 비용이 집합손익을 거쳐 이익잉여금을 줄인다.

  • 매출채권 잔액은 ₩6,000 + ₩50,000 − ₩42,000 = ₩14,000이므로 대변에 차기이월 ₩14,000을 기록해 마감한다 — 옳다.
  • 매출채권은 영구계정이어서 마감분개 없이 차기이월로 마감한다 — 옳다.
  • 소모품비는 임시계정이므로 집합손익으로 대체하는 마감분개가 필요하다 — 옳다.
문제 10
미처분이익잉여금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다음과 같을 때, 당기순손익과 당기포괄손익은? (단, 소유주와의 거래로 인한 자본 변동과 이익잉여금 관련 이입, 처분 및 대체는 없다)
계정과목기초기말
미처분이익잉여금₩500,000₩900,000
기타포괄손익누계액₩400,000₩300,000
1당기순이익 ₩400,000, 당기포괄손실 ₩500,000
2당기순이익 ₩400,000, 당기포괄이익 ₩300,000
3당기순손실 ₩400,000, 당기포괄손실 ₩500,000
4당기순손실 ₩400,000, 당기포괄이익 ₩300,000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 ₩400,000, 당기포괄이익 ₩300,000이다.

자본거래와 이익잉여금 처분이 없으므로 미처분이익잉여금 증가액이 곧 당기순이익이다.
당기순이익 = ₩900,000 − ₩500,000 = ₩400,00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변동이 기타포괄손익이다.
기타포괄손익 = ₩300,000 − ₩400,000 = −₩100,000
총포괄이익 = ₩400,000 − ₩100,000 = ₩300,000

  •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증가했으므로 당기순손실로 본 선택지는 틀렸다.
  • 기타포괄손실 ₩100,000은 순이익 ₩400,000보다 작아 총포괄손익은 이익이다.
문제 11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건물을 ₩400,000(원가모형 적용,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월할상각)에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말 동 건물의 회수가능액을 ₩200,000으로 추정하였으며, 20×2년 10월 1일 동 건물을 ₩200,000에 처분하였다. 동 건물에 대한 회계처리가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0
2₩50,000 증가
3₩50,000 감소
4₩10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0이다.

20×1년: 감가상각비 ₩400,000 ÷ 4 = ₩100,000 → 장부금액 ₩300,000
회수가능액 ₩200,000으로 손상차손 ₩100,000(20×1년 비용) → 장부금액 ₩200,000

20×2년: 감가상각비 ₩200,000 ÷ 3년 × 9/12 = ₩50,000 감소
처분 시 장부금액 ₩150,000, 처분금액 ₩200,000 → 처분이익 ₩50,000 증가

  • 감가상각비 ₩50,000과 처분이익 ₩50,000이 상쇄되어 순영향이 없다.
  • 손상차손은 20×1년에 인식하므로 20×2년 손익에 포함하지 않는다.
문제 12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
2감가상각자산에 내재된 미래경제적효익의 예상소비 형태의 변경은 회계추정치 변경에 해당한다.
3과거에 발생하지 않았던 거래에 대하여 새로운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경우는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
4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치 변경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회계정책 변경과 회계추정치 변경을 구분하기 어려우면 이를 회계추정치 변경으로 보므로, 회계정책 변경으로 본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회계정책 변경은 원칙적으로 소급적용하지만, 회계추정치 변경은 전진적으로 처리한다. 구분이 어려운 경우 기준서가 회계추정치 변경으로 보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전진적으로 처리한다.

  • 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 — 옳다.
  • 감가상각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 예상소비 형태 변경은 회계추정치 변경이다 — 옳다.
  • 과거에 발생하지 않았던 거래에 새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다 — 옳다.
문제 13
다음은 (주)한국의 재무 자료이다. 당기 공급자에 대한 현금유출이 ₩150,000일 경우, 당기 매출원가는?
기초기말
재고자산₩15,000₩21,000
선급금₩7,000₩15,000
매입채무₩6,000₩10,000
1₩134,000
2₩140,000
3₩152,000
4₩168,000
정답 및 해설

당기 매출원가는 ₩140,000이다.

공급자에 대한 현금유출은 선급금 증가분만큼 매입보다 크고, 매입채무 증가분만큼 매입보다 작다.
당기매입 = ₩150,000 − (₩15,000 − ₩7,000) + (₩10,000 − ₩6,000) = ₩146,000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
= ₩15,000 + ₩146,000 − ₩21,000 = ₩140,000

  • 선급금 증가 ₩8,000은 아직 재고가 들어오지 않은 지급액이므로 매입에서 뺀다.
  • 매입채무 증가 ₩4,000은 현금을 지급하지 않은 매입이므로 더한다.
문제 14
다음 (주)한국의 20×1년 A주식(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련 거래에 대한 회계처리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 4월 1일 처음으로 A주식 100주를 주당 ₩5,000에 매입하고, 거래수수료와 함께 ₩505,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 9월 1일 A주식 50주를 주당 ₩6,000에 매도하였다.
○ 결산일 현재 A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7,000이다.
1₩45,000 증가
2₩50,000 증가
3₩145,000 증가
4₩150,000 증가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은 ₩145,000 증가한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즉시 비용으로 처리한다.
취득원가 = 100주 × ₩5,000 = ₩500,000, 수수료비용 ₩5,000

처분이익 = 50주 × (₩6,000 − ₩5,000) = ₩50,000
평가이익 = 50주 × (₩7,000 − ₩5,000) = ₩100,000
합계 = −₩5,000 + ₩50,000 + ₩100,000 = ₩145,000

  • 수수료를 취득원가에 포함하거나 무시하면 증가액을 잘못 계산하게 된다.
  • 평가이익만 반영하고 처분이익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문제 15
당기에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사례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모든 사례에서 예상되는 유출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ㄱ. 당기에 취득한 항공기를 법률에 따라 취득 후 3년에 한 번씩 정밀하게 정비하여야 한다.
ㄴ. 기술적 이유로 내벽을 5년마다 교체해야 할 필요가 있는 용광로가 있다. 당기 말에 이 내벽은 3년 동안 사용되었다.
ㄷ. 당기에 석유사업을 운영하면서 오염을 유발하였다. 석유사업 운영에서 유발한 모든 오염을 정화한다는 환경 방침을 널리 발표하였으며, 그 방침을 준수한 사실이 있다.
1ㄴ
2ㄷ
3ㄱ, ㄴ
4ㄱ, ㄷ
정답 및 해설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사례는 ㄷ뿐이다.

ㄷ은 환경 방침을 널리 발표하고 준수해 온 사실로 정화에 대한 정당한 기대가 형성되어 의제의무가 있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한다.

  • ㄱ: 법률상 정비 의무가 있어도 항공기를 처분하면 미래 정비원가를 회피할 수 있어 현재의무가 없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는다.
  • ㄴ: 내벽 교체원가는 미래 행위로 회피 가능하여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가 없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는다.
문제 16
시산표의 자기검증기능에 의해 발견되지 않는 오류는?
1매입채무 ₩15,000을 상환하고, 현금계정의 대변에 ₩15,000, 미지급금계정의 차변에 ₩15,000을 기입하였다.
2임차보증금 ₩6,000을 지급하고, 현금계정의 대변과 임차보증금 계정의 대변에 각각 ₩6,000을 기입하였다.
3미수금 ₩12,100을 회수하고, 현금계정의 차변에 ₩12,100, 미수금계정의 대변에 ₩11,200을 기입하였다.
4비품 ₩8,000을 외상으로 구입하고, 비품계정의 대변과 미지급금 계정의 대변에 각각 ₩8,000을 기입하였다.
정답 및 해설

매입채무를 상환하며 차변에 미지급금으로 기입한 오류는 계정과목 오류여서 시산표로 발견되지 않는다.

시산표는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의 일치 여부만 검증하므로, 금액은 맞고 계정만 틀린 오류는 대차가 일치해 드러나지 않는다.

  • 임차보증금 지급을 현금과 임차보증금 모두 대변에 기입하면 대차가 불일치해 발견된다.
  • 미수금 회수를 차변 ₩12,100, 대변 ₩11,200으로 기입하면 금액 차이로 발견된다.
  • 비품 외상 구입을 비품과 미지급금 모두 대변에 기입하면 대차가 불일치해 발견된다.
문제 17
(주)한국이 20×1년 초에 발행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5 %,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 일시상환)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금액이 ₩970,000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사채의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보다 작다.
2사채의 발행금액은 20×1년 말 장부금액보다 크다.
320×1년 인식한 사채 이자비용은 ₩50,000이다.
420×2년부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은 ₩130,000이다.
정답 및 해설

20×2년부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이 ₩130,000이라는 서술이 옳다.

남은 기간 총이자비용 = 표시이자 현금지급액 + 남은 할인액 상각액
= ₩50,000 × 2년 + (₩1,000,000 − ₩970,000) = ₩130,000

  • 장부금액이 액면보다 작으므로 할인발행이며,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보다 크다.
  •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은 상각에 따라 증가하므로 발행금액은 20×1년 말 장부금액보다 작다.
  • 20×1년 이자비용은 표시이자 ₩50,000에 할인액 상각액을 더한 금액이므로 ₩50,000보다 크다.
문제 18
(주)한국은 보통주 50주(주당 액면금액 ₩10,000)를 주당 ₩12,000에 발행하고, 주식발행과 직접 관련된 원가 ₩1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주식발행 전 주식할인발행차금이 ₩40,000일 경우, 주식발행 후 주식발행초과금은?
1₩10,000
2₩40,000
3₩50,000
4₩90,000
정답 및 해설

주식발행 후 주식발행초과금은 ₩50,000이다.

순발행금액 = 50주 × ₩12,000 − ₩10,000 = ₩590,000
자본금 = 50주 × ₩10,000 = ₩500,000
발행가 초과분 = ₩590,000 − ₩500,000 = ₩90,000

기존 주식할인발행차금 ₩40,000을 먼저 상계한다.
주식발행초과금 = ₩90,000 − ₩40,000 = ₩50,000

  • 주식발행 직접원가는 비용이 아니라 발행금액에서 차감한다.
  • 주식할인발행차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은 서로 상계하므로 초과분 ₩90,000을 그대로 쓰면 안 된다.
문제 19
(주)한국은 20×1년 초에 기계장치를 ₩1,000,000에 취득(원가모형 적용, 내용연수 4년, 연수합계법, 월할상각)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20×3년 말에 동 기계장치를 ₩200,000에 처분하고 처분이익 ₩10,000을 인식한 경우, 동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단, 손상차손은 없다)
1₩0
2₩50,000
3₩100,000
4₩200,000
정답 및 해설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100,000이다.

처분 시 장부금액 = 처분금액 − 처분이익 = ₩200,000 − ₩10,000 = ₩190,000

연수합계 = 1 + 2 + 3 + 4 = 10, 3년간 상각률 = (4 + 3 + 2) ÷ 10 = 9/10
장부금액 = 잔존가치 + (₩1,000,000 − 잔존가치) × 1/10 = ₩190,000
₩100,000 + 0.9 × 잔존가치 = ₩190,000 → 잔존가치 = ₩100,000

  • 검산: 감가상각누계액 = (₩1,000,000 − ₩100,000) × 9/10 = ₩810,000, 장부금액 ₩190,000으로 처분이익 ₩10,000과 맞는다.
문제 20
무형자산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모두 발생시점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2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3재평가모형을 적용한 무형자산의 공정가치는 재평가 목적상 활성시장을 기초로 하여 측정한다.
4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정답 및 해설

연구단계 지출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내부 프로젝트에서 무형자산 인식 요건을 검토할 수 있는 것은 개발단계이며, 연구단계에서는 미래경제적효익 창출을 입증할 수 없다.

  •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 지출은 이후 무형자산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 옳다.
  • 재평가모형 적용 시 공정가치는 활성시장을 기초로 측정한다 — 옳다.
  •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 — 옳다.
9급 국가직 회계원리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6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가) ~ (다)에 들어갈 말을 A ~ C에서 바르게 연결한 것은?
○ (가) 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나) 은 합리적인 판단력이 있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표현충실성에 있어, 비록 반드시 완전히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더라도,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다) 은 이용자들이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특성이다.
A. 비교가능성  B. 검증가능성  C. 적시성
(가) (나) (다)
1A B C
2B C A
3C A B
4C B A
정답 및 해설

(가) 적시성, (나) 검증가능성, (다) 비교가능성으로 연결한 C - B - A가 옳다.

세 가지 모두 보강적 질적특성이며, 각 서술의 핵심어로 구분한다.

  • (가)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 적시성
  • (나) 독립적인 관찰자들이 표현충실성에 대해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 → 검증가능성
  • (다)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이해하게 하는 것 → 비교가능성
문제 2
당기에 현금으로 지급한 급여는 ₩200,000이고, 비용으로 인식한 급여는 ₩150,000이다. 기말 미지급급여가 ₩120,000일 경우, 기초 미지급급여는?
1₩130,000
2₩150,000
3₩170,000
4₩190,000
정답 및 해설

기초 미지급급여는 ₩170,000이다.

미지급급여 계정에서 기초 잔액 + 당기 비용 인식액 − 현금 지급액 = 기말 잔액이 성립한다.

기초 + ₩150,000 − ₩200,000 = ₩120,000
기초 = ₩120,000 + ₩200,000 − ₩150,000 = ₩170,000

  • 현금 지급액이 비용보다 ₩50,000 많으므로 미지급급여는 그만큼 감소했고, 기초가 기말보다 커야 한다.
문제 3
(주)한국의 기초 자산과 부채는 각각 ₩30,000, ₩10,000이며, 기말 자산과 부채는 각각 ₩50,000, ₩20,000이다. (주)한국은 기중에 무상증자를 실시하고, 현금배당을 선언 및 지급하였다. 당기순이익이 ₩12,000일 때, (주)한국이 기중에 지급한 현금배당은?
1₩2,000
2₩8,000
3₩10,000
4₩20,000
정답 및 해설

기중에 지급한 현금배당은 ₩2,000이다.

기초자본 = ₩30,000 − ₩10,000 = ₩20,000
기말자본 = ₩50,000 − ₩20,000 = ₩30,000

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 현금배당 = 기말자본
₩20,000 + ₩12,000 − 현금배당 = ₩30,000 → 현금배당 = ₩2,000

  •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자본 내부 대체이므로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어 계산에서 제외한다.
  • 현금배당은 자본을 감소시키므로 순이익에서 차감해야 기말자본과 맞는다.
문제 4
재고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생산에 사용될 원재료는 재고자산에 해당한다.
2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3위탁약정에 따라 수탁자의 매장에 진열 중인 상품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4판매원가는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할 수 없고,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므로, 순공정가치를 기준으로 한 서술이 옳지 않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뺀 금액으로, 기업특유가치이다.

  • 생산에 사용될 원재료는 재고자산에 해당한다 — 옳다.
  • 위탁약정의 적송품은 판매되기 전까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 옳다.
  • 판매원가는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고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 옳다.
문제 5
다음의 결과를 모두 충족하는 거래는?
○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
○ 자본금이 증가한다.
○ 이익잉여금이 감소한다.
1무상감자 결의 및 실시
2주식배당 결의 및 교부
3자기주식의 소각
4주식의 액면발행
정답 및 해설

세 결과를 모두 충족하는 거래는 주식배당의 결의 및 교부이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면서 신주를 교부하므로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늘고 이익잉여금이 감소한다.

  • 무상감자는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감소하며 감자차익이 생길 뿐 이익잉여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 자기주식의 소각은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감소한다.
  • 주식의 액면발행은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은 늘지만 이익잉여금에는 영향이 없다.
문제 6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항목은?
1자기주식의 처분손익
2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
3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투자부동산의 평가이익
4최초로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무형자산의 재평가손실
정답 및 해설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항목은 자기주식의 처분손익이다.

자기주식 거래는 소유주와의 자본거래이므로 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 처분손실은 자본조정 등 자본에 직접 반영한다.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이다.
  •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투자부동산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최초 재평가에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그 재평가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문제 7
다음 자료를 이용한 (주)한국의 기말재고는?
(주)한국의 기초재고와 당기매입액은 각각 ₩300,000, ₩500,000이다. 재고자산평가손실 ₩10,000과 정상적인 재고자산감모손실 ₩20,000을 매출원가에 포함하며, 비정상적인 재고자산감모손실 ₩30,000을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 이를 반영한 매출원가는 ₩550,000이다.
1₩170,000
2₩200,000
3₩220,000
4₩250,000
정답 및 해설

재무상태표에 보고할 기말재고는 ₩220,000이다.

판매가능상품 = ₩300,000 + ₩500,000 = ₩800,000

판매가능상품은 매출원가, 비정상 감모손실, 기말재고로 배분된다.
기말재고 = ₩800,000 − ₩550,000 − ₩30,000 = ₩220,000

  • 평가손실과 정상 감모손실은 이미 매출원가 ₩550,000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시 빼지 않는다.
  •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 비정상 감모손실 ₩30,000은 매출원가 밖에 있으므로 별도로 차감해야 한다.
문제 8
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간 종료일을 변경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체 재무제표(비교 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2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3유동/비유동 구분법을 적용할 경우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한다.
4성격별 분류법은 비용을 매출원가, 물류원가, 관리활동원가 등과 같이 분류하며, 적어도 매출원가를 다른 비용과 분리하여 공시한다.
정답 및 해설

비용을 매출원가, 물류원가, 관리활동원가 등으로 나누는 것은 기능별 분류법이므로, 이를 성격별 분류법이라 한 서술이 옳지 않다.

성격별 분류법은 감가상각비, 원재료 구입액, 종업원급여처럼 비용의 성격에 따라 나누며, 기능별 분류법을 쓸 때 적어도 매출원가를 다른 비용과 분리해 공시한다.

  • 보고기간 종료일 변경이 아니면 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 옳다.
  • 기준서가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부채, 수익·비용은 상계하지 않는다 — 옳다.
  • 유동/비유동 구분법은 유동·비유동 자산과 부채를 구분 표시한다 — 옳다.
문제 9
다음은 장부마감 전 원장의 매출채권 계정과 소모품비 계정이다. 장부마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매출채권소모품비
기초 6,000현금 42,000현금 10,000소모품 8,000
매출 50,000
1매출채권 계정의 마감을 위해 대변에 차기이월 ₩14,000을 기록한다.
2매출채권 계정의 마감을 위한 분개가 필요하지 않다.
3소모품비 계정의 마감을 위한 분개가 필요하다.
4소모품비 계정의 마감으로 이익잉여금이 ₩2,000만큼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소모품비 계정을 마감하면 이익잉여금이 ₩2,000 감소하므로, 증가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소모품비 잔액은 차변 ₩10,000 − 대변 ₩8,000 = 차변 ₩2,000(비용)이다. 마감분개는 (차) 집합손익 2,000 / (대) 소모품비 2,000이며, 비용이 집합손익을 거쳐 이익잉여금을 줄인다.

  • 매출채권 잔액은 ₩6,000 + ₩50,000 − ₩42,000 = ₩14,000이므로 대변에 차기이월 ₩14,000을 기록해 마감한다 — 옳다.
  • 매출채권은 영구계정이어서 마감분개 없이 차기이월로 마감한다 — 옳다.
  • 소모품비는 임시계정이므로 집합손익으로 대체하는 마감분개가 필요하다 — 옳다.
문제 10
미처분이익잉여금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다음과 같을 때, 당기순손익과 당기포괄손익은? (단, 소유주와의 거래로 인한 자본 변동과 이익잉여금 관련 이입, 처분 및 대체는 없다)
계정과목기초기말
미처분이익잉여금₩500,000₩900,000
기타포괄손익누계액₩400,000₩300,000
1당기순이익 ₩400,000, 당기포괄손실 ₩500,000
2당기순이익 ₩400,000, 당기포괄이익 ₩300,000
3당기순손실 ₩400,000, 당기포괄손실 ₩500,000
4당기순손실 ₩400,000, 당기포괄이익 ₩300,000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 ₩400,000, 당기포괄이익 ₩300,000이다.

자본거래와 이익잉여금 처분이 없으므로 미처분이익잉여금 증가액이 곧 당기순이익이다.
당기순이익 = ₩900,000 − ₩500,000 = ₩400,00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변동이 기타포괄손익이다.
기타포괄손익 = ₩300,000 − ₩400,000 = −₩100,000
총포괄이익 = ₩400,000 − ₩100,000 = ₩300,000

  •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증가했으므로 당기순손실로 본 선택지는 틀렸다.
  • 기타포괄손실 ₩100,000은 순이익 ₩400,000보다 작아 총포괄손익은 이익이다.
문제 11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건물을 ₩400,000(원가모형 적용,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월할상각)에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말 동 건물의 회수가능액을 ₩200,000으로 추정하였으며, 20×2년 10월 1일 동 건물을 ₩200,000에 처분하였다. 동 건물에 대한 회계처리가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0
2₩50,000 증가
3₩50,000 감소
4₩10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0이다.

20×1년: 감가상각비 ₩400,000 ÷ 4 = ₩100,000 → 장부금액 ₩300,000
회수가능액 ₩200,000으로 손상차손 ₩100,000(20×1년 비용) → 장부금액 ₩200,000

20×2년: 감가상각비 ₩200,000 ÷ 3년 × 9/12 = ₩50,000 감소
처분 시 장부금액 ₩150,000, 처분금액 ₩200,000 → 처분이익 ₩50,000 증가

  • 감가상각비 ₩50,000과 처분이익 ₩50,000이 상쇄되어 순영향이 없다.
  • 손상차손은 20×1년에 인식하므로 20×2년 손익에 포함하지 않는다.
문제 12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
2감가상각자산에 내재된 미래경제적효익의 예상소비 형태의 변경은 회계추정치 변경에 해당한다.
3과거에 발생하지 않았던 거래에 대하여 새로운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경우는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
4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치 변경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회계정책 변경과 회계추정치 변경을 구분하기 어려우면 이를 회계추정치 변경으로 보므로, 회계정책 변경으로 본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회계정책 변경은 원칙적으로 소급적용하지만, 회계추정치 변경은 전진적으로 처리한다. 구분이 어려운 경우 기준서가 회계추정치 변경으로 보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전진적으로 처리한다.

  • 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 — 옳다.
  • 감가상각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 예상소비 형태 변경은 회계추정치 변경이다 — 옳다.
  • 과거에 발생하지 않았던 거래에 새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다 — 옳다.
문제 13
다음은 (주)한국의 재무 자료이다. 당기 공급자에 대한 현금유출이 ₩150,000일 경우, 당기 매출원가는?
기초기말
재고자산₩15,000₩21,000
선급금₩7,000₩15,000
매입채무₩6,000₩10,000
1₩134,000
2₩140,000
3₩152,000
4₩168,000
정답 및 해설

당기 매출원가는 ₩140,000이다.

공급자에 대한 현금유출은 선급금 증가분만큼 매입보다 크고, 매입채무 증가분만큼 매입보다 작다.
당기매입 = ₩150,000 − (₩15,000 − ₩7,000) + (₩10,000 − ₩6,000) = ₩146,000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
= ₩15,000 + ₩146,000 − ₩21,000 = ₩140,000

  • 선급금 증가 ₩8,000은 아직 재고가 들어오지 않은 지급액이므로 매입에서 뺀다.
  • 매입채무 증가 ₩4,000은 현금을 지급하지 않은 매입이므로 더한다.
문제 14
다음 (주)한국의 20×1년 A주식(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련 거래에 대한 회계처리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 4월 1일 처음으로 A주식 100주를 주당 ₩5,000에 매입하고, 거래수수료와 함께 ₩505,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 9월 1일 A주식 50주를 주당 ₩6,000에 매도하였다.
○ 결산일 현재 A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7,000이다.
1₩45,000 증가
2₩50,000 증가
3₩145,000 증가
4₩150,000 증가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은 ₩145,000 증가한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즉시 비용으로 처리한다.
취득원가 = 100주 × ₩5,000 = ₩500,000, 수수료비용 ₩5,000

처분이익 = 50주 × (₩6,000 − ₩5,000) = ₩50,000
평가이익 = 50주 × (₩7,000 − ₩5,000) = ₩100,000
합계 = −₩5,000 + ₩50,000 + ₩100,000 = ₩145,000

  • 수수료를 취득원가에 포함하거나 무시하면 증가액을 잘못 계산하게 된다.
  • 평가이익만 반영하고 처분이익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문제 15
당기에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사례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모든 사례에서 예상되는 유출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ㄱ. 당기에 취득한 항공기를 법률에 따라 취득 후 3년에 한 번씩 정밀하게 정비하여야 한다.
ㄴ. 기술적 이유로 내벽을 5년마다 교체해야 할 필요가 있는 용광로가 있다. 당기 말에 이 내벽은 3년 동안 사용되었다.
ㄷ. 당기에 석유사업을 운영하면서 오염을 유발하였다. 석유사업 운영에서 유발한 모든 오염을 정화한다는 환경 방침을 널리 발표하였으며, 그 방침을 준수한 사실이 있다.
1ㄴ
2ㄷ
3ㄱ, ㄴ
4ㄱ, ㄷ
정답 및 해설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사례는 ㄷ뿐이다.

ㄷ은 환경 방침을 널리 발표하고 준수해 온 사실로 정화에 대한 정당한 기대가 형성되어 의제의무가 있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한다.

  • ㄱ: 법률상 정비 의무가 있어도 항공기를 처분하면 미래 정비원가를 회피할 수 있어 현재의무가 없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는다.
  • ㄴ: 내벽 교체원가는 미래 행위로 회피 가능하여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가 없으므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는다.
문제 16
시산표의 자기검증기능에 의해 발견되지 않는 오류는?
1매입채무 ₩15,000을 상환하고, 현금계정의 대변에 ₩15,000, 미지급금계정의 차변에 ₩15,000을 기입하였다.
2임차보증금 ₩6,000을 지급하고, 현금계정의 대변과 임차보증금 계정의 대변에 각각 ₩6,000을 기입하였다.
3미수금 ₩12,100을 회수하고, 현금계정의 차변에 ₩12,100, 미수금계정의 대변에 ₩11,200을 기입하였다.
4비품 ₩8,000을 외상으로 구입하고, 비품계정의 대변과 미지급금 계정의 대변에 각각 ₩8,000을 기입하였다.
정답 및 해설

매입채무를 상환하며 차변에 미지급금으로 기입한 오류는 계정과목 오류여서 시산표로 발견되지 않는다.

시산표는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의 일치 여부만 검증하므로, 금액은 맞고 계정만 틀린 오류는 대차가 일치해 드러나지 않는다.

  • 임차보증금 지급을 현금과 임차보증금 모두 대변에 기입하면 대차가 불일치해 발견된다.
  • 미수금 회수를 차변 ₩12,100, 대변 ₩11,200으로 기입하면 금액 차이로 발견된다.
  • 비품 외상 구입을 비품과 미지급금 모두 대변에 기입하면 대차가 불일치해 발견된다.
문제 17
(주)한국이 20×1년 초에 발행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5 %,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 일시상환)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금액이 ₩970,000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사채의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보다 작다.
2사채의 발행금액은 20×1년 말 장부금액보다 크다.
320×1년 인식한 사채 이자비용은 ₩50,000이다.
420×2년부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은 ₩130,000이다.
정답 및 해설

20×2년부터 만기까지 인식할 총이자비용이 ₩130,000이라는 서술이 옳다.

남은 기간 총이자비용 = 표시이자 현금지급액 + 남은 할인액 상각액
= ₩50,000 × 2년 + (₩1,000,000 − ₩970,000) = ₩130,000

  • 장부금액이 액면보다 작으므로 할인발행이며, 유효이자율은 표시이자율보다 크다.
  •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은 상각에 따라 증가하므로 발행금액은 20×1년 말 장부금액보다 작다.
  • 20×1년 이자비용은 표시이자 ₩50,000에 할인액 상각액을 더한 금액이므로 ₩50,000보다 크다.
문제 18
(주)한국은 보통주 50주(주당 액면금액 ₩10,000)를 주당 ₩12,000에 발행하고, 주식발행과 직접 관련된 원가 ₩1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주식발행 전 주식할인발행차금이 ₩40,000일 경우, 주식발행 후 주식발행초과금은?
1₩10,000
2₩40,000
3₩50,000
4₩90,000
정답 및 해설

주식발행 후 주식발행초과금은 ₩50,000이다.

순발행금액 = 50주 × ₩12,000 − ₩10,000 = ₩590,000
자본금 = 50주 × ₩10,000 = ₩500,000
발행가 초과분 = ₩590,000 − ₩500,000 = ₩90,000

기존 주식할인발행차금 ₩40,000을 먼저 상계한다.
주식발행초과금 = ₩90,000 − ₩40,000 = ₩50,000

  • 주식발행 직접원가는 비용이 아니라 발행금액에서 차감한다.
  • 주식할인발행차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은 서로 상계하므로 초과분 ₩90,000을 그대로 쓰면 안 된다.
문제 19
(주)한국은 20×1년 초에 기계장치를 ₩1,000,000에 취득(원가모형 적용, 내용연수 4년, 연수합계법, 월할상각)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20×3년 말에 동 기계장치를 ₩200,000에 처분하고 처분이익 ₩10,000을 인식한 경우, 동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단, 손상차손은 없다)
1₩0
2₩50,000
3₩100,000
4₩200,000
정답 및 해설

기계장치의 잔존가치는 ₩100,000이다.

처분 시 장부금액 = 처분금액 − 처분이익 = ₩200,000 − ₩10,000 = ₩190,000

연수합계 = 1 + 2 + 3 + 4 = 10, 3년간 상각률 = (4 + 3 + 2) ÷ 10 = 9/10
장부금액 = 잔존가치 + (₩1,000,000 − 잔존가치) × 1/10 = ₩190,000
₩100,000 + 0.9 × 잔존가치 = ₩190,000 → 잔존가치 = ₩100,000

  • 검산: 감가상각누계액 = (₩1,000,000 − ₩100,000) × 9/10 = ₩810,000, 장부금액 ₩190,000으로 처분이익 ₩10,000과 맞는다.
문제 20
무형자산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모두 발생시점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2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3재평가모형을 적용한 무형자산의 공정가치는 재평가 목적상 활성시장을 기초로 하여 측정한다.
4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정답 및 해설

연구단계 지출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내부 프로젝트에서 무형자산 인식 요건을 검토할 수 있는 것은 개발단계이며, 연구단계에서는 미래경제적효익 창출을 입증할 수 없다.

  •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 지출은 이후 무형자산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 옳다.
  • 재평가모형 적용 시 공정가치는 활성시장을 기초로 측정한다 — 옳다.
  •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 —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