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카프로락탐(나일론 6)이 개환중합으로 만들어진다.
고리형 아마이드인 ε-카프로락탐의 고리가 열리면서 사슬로 이어져 고분자가 된다.
- 폴리에틸렌: 에틸렌의 이중결합이 열리는 부가(사슬)중합으로 만든다.
- 폴리프로필렌: 프로필렌의 부가중합(주로 배위중합) 생성물이다.
- 폴리스타이렌: 스타이렌의 비닐기를 이용한 부가중합 생성물이다.
Schmidt수에는 분자량이 들어가지 않는다.
정의는 운동량 확산도와 물질 확산도의 비이다.
- 밀도: 동점도 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점도: 분자의 운동량 확산을 나타내는 물성이다.
- 물질 확산계수: 분모의 물질 확산도에 해당한다.
(단, 와 는 각각 성분 의 질량분율과 분자량이다)
몰분율은 질량분율을 분자량으로 나눈 값을 전체 합으로 정규화한 식이다.
전체 질량을 1로 두면 성분 i의 몰수는 질량분율을 분자량으로 나눈 값이다.
- 질량분율과 분자량을 곱한 식: 몰수가 아니라 차원상 의미 없는 값을 합산한다.
- 분자량을 질량분율로 나눈 식: 몰수의 역수를 쓴 것이다.
- 곱의 역수를 쓴 식: 분자량은 나눠야 하지만 질량분율은 곱해야 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다단제어는 여러 제어 루프를 계층적으로 구성해 외란 영향을 줄이는 방식이다.
주 제어기의 출력이 종속 제어기의 설정점이 되고, 빠른 종속 루프가 2차 외란을 주 공정에 전파되기 전에 보정한다.
- 외란을 미리 측정해 영향 전에 보정하는 것은 앞먹임(feedforward) 제어의 설명이다.
- 종속 루프가 주 루프보다 빨라야 효과적이다.
- 종속 루프의 설정점은 주 제어기 출력으로 정해지므로 주 루프와 독립적이지 않다.
레이놀즈수는 층류와 난류를 판단하는 데 주로 쓰인다.
관성력과 점성력의 비로 정의된다.
- 열전달 판단: 대류 열전달은 Nusselt수·Prandtl수 등으로 나타낸다.
- 물질전달 속도 판단: Sherwood수·Schmidt수 등이 쓰인다.
- 화학반응 속도 판단: Damköhler수 등 반응 관련 무차원수의 영역이다.
는 포화탄화수소(알케인)이다.
선형 사슬에서 는 단일결합만 가진 알케인, 는 이중결합 하나를 가진 알켄이다.
- : 에틸렌으로 이중결합을 가진 불포화탄화수소이다.
- : 선형이면 뷰텐으로 불포화이다.
- : 선형이면 펜텐으로 불포화이다.
상온·상압에서 구리의 열전도도가 철보다 크다.
금속은 자유전자가 열을 운반하므로 열전도도가 크며, 구리는 그중에서도 매우 큰 편이다.
- 일반적으로 고체가 액체보다 열전도도가 크다.
- 단열재에는 열전도도가 작은 재료를 쓴다.
- 열전도도는 온도에 따라 변하는 물성이다.
기상에서 A의 몰분율은 0.75이다.
Raoult 법칙으로 각 분압과 전압을 구한다.
Dalton 법칙으로 기상 조성을 구한다.
- 0.25·0.50: 증기압이 큰 A는 기상에 농축되므로 액상 몰분율 0.6보다 작을 수 없다.
- 0.90: A가 기상에 농축되는 방향은 맞지만 B의 분압을 반영하면 계산값보다 과대하다.
계가 한 일의 크기는 약 5.7 kJ이다.
이상기체 가역 등온 팽창의 일은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한다.
- 압력비의 자연로그를 써야 하며, 다른 값들은 로그나 온도를 잘못 넣은 결과이다.
- 등온이므로 내부에너지 변화가 0이고 흡수한 열도 같은 크기이다.
프로판의 표준생성열은 −107 kJ/mol이다.
헤스 법칙에 따라 생성열 = (원소 연소열의 합) − (화합물 연소열)이다.
계산한다.
- +107: 부호를 반대로 잡아 역반응의 엔탈피를 구한 것이다.
- ±1,539: 연소열의 계수나 부호 조합을 잘못 잡은 값이다.
질소 유량 X는 1.998이다.
반응이 없는 정상상태 혼합이고 이상기체는 부피분율 = 몰분율이므로 산소 분율로 식을 세운다.
풀면 전체 유량이 2이다.
- 0.198: 0.1 vol%를 1%로 잘못 환산한 결과(전체 0.2)이다.
- 0.148, 2.148: 물질수지와 맞지 않는 값이다.
상대습도는 20%이다.
절대습도와 수증기 분압의 관계식을 세운다.
수증기 분압을 구한다.
상대습도를 구한다.
- 상대습도는 분압비로 정의되며, 절대습도를 분압으로 바꿀 때 분자량 비 18/30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 50%: 분압이 포화압의 절반(25 mmHg)이 되려면 절대습도가 약 0.02로 훨씬 커야 한다.
Michaelis 상수는 기울기를 절편으로 나눈 값이다.
Michaelis–Menten 식의 역수를 취하면 직선식이 된다.
절편과 기울기를 대응시킨다.
- 절편을 기울기로 나눈 값: 역수 관계로 뒤집힌 것이다.
- 제곱이 들어간 두 식: 차원이 농도와 맞지 않는다.
각 반응기의 부피는 108 L이다.
1차 반응에서 같은 크기의 CSTR 개 직렬 설계식을 쓴다.
전환율 0.9이므로 농도비는 10이다.
부피를 구한다.
- 54: 체류시간을 반으로 잘못 나눈 값이다.
- 216: 두 반응기의 합계 부피에 해당한다.
복사율은 일반적으로 비금속 표면이 금속 표면보다 높다.
금속 표면은 반사율이 커서 복사율이 낮고, 표면 상태(거칠기·산화)에 크게 좌우된다.
- 매끄럽게 연마된 금속일수록 반사가 커져 복사율은 낮아진다.
- 표면에 산화물층이 생기면 복사율은 높아진다.
- 금속의 복사율은 대체로 온도가 오르면 증가하므로 모두 낮아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반응속도상수의 단위는 이다.
기초반응이므로 화학양론 계수가 반응 차수가 되어 전체 3차 반응이다.
단위를 맞춘다.
- : 0차 반응의 단위이다.
- : 1차 반응의 단위이다.
- : 2차 반응의 단위이다.
B 농도가 최대가 되는 PFR 부피는 29.4 L이다.
1차 연속반응에서 중간생성물이 최대가 되는 체류시간은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한다.
부피를 구한다.
- 최적 체류시간은 조건에서 나오며, 분모는 두 속도상수의 차이다.
- 문제에서 가 자연상수와 같게 주어졌으므로 로그 값이 1이 되어 계산이 단순해진다.

출구 유속은 토리첼리 정리로 약 14 이다.
수표면과 출구가 모두 대기압이고 수표면 속도가 0이므로, 베르누이 식에서 위치 수두가 그대로 속도 수두로 바뀐다(토리첼리 정리).
- 10: 처럼 계수 2를 빠뜨린 값에 가까워 틀리다.
- 18: 보다 큰 값으로, 위치 에너지 전환량을 넘어선다.
- 22: 비점성·정상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속도인 를 크게 넘어 성립하지 않는다.
비어 있는 이웃 격자 자리로 원자가 도약하는 것은 빈자리(공공) 확산이다.
고체 확산은 원자 이동 경로에 따라 빈자리 확산과 틈새 확산으로 나뉜다.
- Knudsen 확산: 기공 지름이 분자의 평균자유행로보다 작아 분자–벽 충돌이 지배하는 기체 확산이다.
- 틈새 확산: 작은 원자가 격자 자리 사이의 틈새 자리를 따라 이동하는 확산이다.
- 기공 확산: 다공성 고체의 기공 속 유체를 통한 확산이다.
ㄴ. 역삼투(reverse osmosis)는 용질의 농도가 낮은 쪽에 압력을 가해 용질의 농도가 높은 쪽으로 용매를 이동시켜 분리하는 방법이다.
ㄷ. 투과증발(pervaporation)은 압력을 낮춰 용액 속 성분들을 증발시킨 후 특정 기체 성분만 막을 통과하도록 하여 분리하는 방법이다.
옳은 설명은 투석에 대한 ㄱ뿐이다.
투석은 농도차를 구동력으로 저분자 용질이 막을 통과해 저농도 쪽으로 확산하는 공정이다.
- ㄴ: 역삼투는 용질 농도가 높은 쪽에 삼투압 이상의 압력을 가해 용매를 낮은 쪽으로 이동시킨다.
- ㄷ: 투과증발은 액체 상태로 막에 접한 성분이 선택적으로 투과한 뒤 저압 투과측에서 증발하는 공정이며, 먼저 증발시킨 뒤 기체를 투과시키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