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강(沈降)으로 인해 물과 입자가 분리하여 물이 상승하는
현상이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물이 위로 떠오르는 현상은 블리딩(bleeding)이다.
골재와 시멘트 입자가 가라앉으면서 비중이 작은 물이 분리되어 상승하며, 표면에 레이턴스가 생기는 원인이 된다.
- 슬럼프: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 질기(유동성)를 슬럼프콘으로 측정한 값이다.
- 마감성: 표면을 고르게 마무리하기 쉬운 정도이다.
- 작업성(워커빌리티): 재료 분리 없이 운반·타설·다짐하기 쉬운 정도이다.
향원정은 창덕궁 후원이 아니라 경복궁 후원의 향원지 안 섬에 있는 정자다.
나머지 정자는 모두 창덕궁 후원 옥류천 일대에 모여 있다.
- 소요정: 옥류천 바위(소요암) 곁에 있는 정자이다.
- 태극정: 옥류천 권역의 정자로 창덕궁 후원에 속한다.
- 청의정: 옥류천 권역에서 볏짚 지붕을 얹은 정자로 창덕궁 후원에 속한다.
철로·하천처럼 선형으로 이어진 단절지를 연속적으로 잇는 경우는 육교형 생태통로의 설치 위치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육교형은 도로 양쪽 지형이 높아 하부 통로를 낼 수 없거나 고도차·경사가 커서 도로 위로 넘어가는 편이 유리한 지점에 설치한다.
- 도로 양쪽이 도로보다 높아 하부 통로 설치가 불가능한 지점: 육교형 설치 위치에 해당한다.
- 도로 양쪽의 고도차가 심하거나 경사가 급한 경우: 육교형 설치 위치에 해당한다.
- 생태적 가치가 우수해 설치 필요성이 높은 지역: 육교형을 주로 적용하는 곳에 해당한다.
당김줄형 지주는 소형목이 아니라 대형목에, 그리고 경관적 가치가 높은 곳에 설치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당김줄형은 지주 기둥 대신 와이어로 수목을 당겨 고정하므로 시각적 방해가 적어 큰 나무나 경관상 중요한 곳에 적합하다.
- 삼각지주를 보행자 통행이 빈번한 도로변·광장 주변에 설치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이각지주를 소형 가로수나 키 작은 수목에 설치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통행 지장이 클 때 매몰형 지주를 쓰는 것은 기준에 맞다.
대기 부피의 약 21 %를 차지하는 것은 산소이며, 인(P)은 기체 상태가 거의 없는 퇴적형 순환을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인은 암석의 풍화로 녹아 나온 인산염 형태로 뿌리를 통해 흡수되며, 기공으로 흡수되지 않는다.
- 질소: 식물은 암모늄 이온()과 질산염 이온() 형태로 흡수한다.
- 황: 황화수소()로 대기에 들어간 뒤 산화되어 아황산가스()가 된다.
- 탄소: 모든 유기화합물의 골격을 이루며 광합성으로 에너지가 고정될 때 유기물에 편입된다.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도시농업 유형에 생태형 도시농업은 없다.
법에서는 이용 공간을 기준으로 주택활용형, 근린생활권, 도심형, 농장형·공원형, 학교교육형 등으로 구분한다.
- 도심형: 도심 고층건물 내·외부나 옥상 등을 활용하는 법정 유형이다.
- 주택활용형: 주택·공동주택의 내·외부, 난간, 옥상 등을 활용하는 법정 유형이다.
- 농장형·공원형: 공영 도시농업농장이나 도시공원 등을 활용하는 법정 유형이다.
꽃눈을 형성시키기 위해 이른 봄에 하는 작업이다.
○ (나) 은/는 지나치게 자라는 가지의 신장을 억제하기
위해서 신초의 끝부분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가)는 아상, (나)는 적심이다.
아상은 이른 봄 눈의 위나 아래에 칼자국을 내어 양분 흐름을 조절해 원하는 자리에 가지나 꽃눈이 생기게 하는 작업이고, 적심은 신초 끝을 따서 가지의 신장을 억제하는 작업이다.
- (가)를 적심으로 본 조합: 적심은 가지 신장 억제가 목적이므로 (가)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 (가)를 적아로 본 조합: 적아는 불필요한 눈을 따 내는 작업으로, 새 가지를 유도하기 위해 칼자국을 내는 (가)와 다르다.
- (나)를 아상으로 본 조합: 신초 끝을 제거하는 작업은 아상이 아니라 적심이다.
골재 표면과 내부 일부가 공기 중에서 마른 상태는 기건상태(공기 중 건조 상태)이다.
함수상태는 건조한 순서대로 절건 → 기건 → 표건 → 습윤으로 구분한다.
- 표건상태: 내부 공극은 물로 차 있고 표면만 마른 상태이다.
- 절건상태: 건조로에서 말려 내부까지 수분이 전혀 없는 상태이다.
- 습윤상태: 내부가 포화되고 표면에도 물이 붙어 있는 상태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잎이 처진 뒤 수주에 걸쳐 갈색·적갈색으로 변하며, 7일 만에 잎이 붉게 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선충이 침입하면 수지 분비가 줄고 잎이 아래로 처지는 증상이 먼저 나타나며, 이후 시들음과 변색이 진행되어 고사한다.
- 빗자루병: 가지 일부에 잔가지가 빗자루처럼 총생하고 피해가 누적되면 고사에 이른다.
- 흰가루병: 잎 앞뒷면과 꽃봉오리에 흰 가루 같은 반점이 생기고 심하면 위축된다.
- 부란병: 수피가 적갈색으로 변하며 부풀고 벗겨지며, 초기에 시큼한 냄새가 난다.
대가래·물질경이·개구리밥·보풀을 모두 부엽식물로 묶은 설명이 옳지 않다.
개구리밥은 뿌리가 바닥에 닿지 않고 떠다니는 부유식물, 보풀은 잎이 물 위로 솟는 정수식물, 물질경이는 물속에서 자라는 침수식물로 분류된다.
- 양서류 서식처 습지: 수면의 절반 내외를 개방하도록 조성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조류 서식처 습지: 얕은 수심 범위 안에서 다양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곤충류 서식처 습지: 수심 변화와 물-육지 전이 구조를 갖는 소생물권을 설계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초화류는 뿌리가 얕아 건조에 약하므로 생육기 관수를 주 1회보다 잦게 설계해야 하며, 주 1회로 설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관수 빈도와 양은 식물의 뿌리 깊이와 건조 내성에 따라 달리 정한다.
- 관목: 토양이 일정 깊이 이상 젖도록 관수량을 정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수목류: 기온·토양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날이 지속될 때 관수를 시작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잔디: 생육기에 보통 2~3일에 1회, 가물 때 매일 관수하도록 설계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받아 만들어진다. 석영, 장석, 운모 등의 광물이 많고, 고압과
고열에 의해 광물질이 재결정되면서 줄무늬 모양 구조가 생겨
자연석 쌓기나 포장용으로 쓰인다.
퇴적암이 고온·고압의 변성작용을 받아 광물이 재결정되며 줄무늬 구조가 생긴 석재는 편마암이다.
석영·장석·운모가 띠 모양으로 배열된 편마 구조가 특징이며, 자연석 쌓기나 포장재로 쓰인다.
- 사문암: 감람석 등이 변질된 변성암으로 녹색 계열의 무늬가 있어 주로 장식재로 쓰인다.
- 현무암: 용암이 빠르게 식은 화산암(화성암)으로 줄무늬 변성 구조가 없다.
- 화강암: 마그마가 지하에서 천천히 식은 심성암(화성암)으로 변성작용의 산물이 아니다.
천공시비법은 비료를 표면에 뿌리는 방법이 아니라 토양에 구멍을 뚫고 비료를 넣는 방법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비료를 토양 표면에 살포하는 것은 표토시비법이며, 이 방법은 작업이 간편한 대신 비료가 유실되기 쉽다.
- 토양 내 시비법: 땅을 갈거나 구덩이를 파서 비료를 토양 속으로 넣는 방법이다.
- 엽면시비법: 비료를 희석해 잎에 살포하며 미량원소 결핍 시 효과가 빠르다.
- 수간주사법: 줄기에 구멍을 뚫어 약액을 주입하며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든다.
자연석 계단의 한 단 높이를 12 cm, 단 너비를 20~25 cm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 기준은 단 높이와 단 너비를 이보다 크게 정하고 있다.
계단은 단 높이와 단 너비의 조화로 보행 편의가 결정되므로 기준에서 표준 치수를 따로 제시한다.
- 계단의 최고 기울기를 30~35° 정도로 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1인용·2인용 계단 폭을 구분해 정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 돌계단 높이가 일정 높이를 넘으면 계단참을 설치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종이다. 해달은 성게를 먹고, 성게는 켈프를 먹는다. 켈프
숲은 많은 종류의 다른 생물에게 서식지를 제공한다. 그러나
1970년대부터 해달 개체군이 급격하게 감소함에 따라 성게
개체군이 극적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로 켈프 숲이 과초식되고
이들 군집에 살던 많은 종들의 서식처가 사라졌다.
해달은 개체 수에 비해 군집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핵심종(keystone species)이다.
해달이 줄자 성게가 늘어 켈프 숲이 과초식되고 서식처가 사라진 것처럼, 핵심종이 빠지면 군집 구조가 연쇄적으로 붕괴한다.
- 우점종: 군집에서 개체 수나 생물량이 가장 많아 군집을 대표하는 종으로, 포식을 통해 군집 전체에 연쇄적 영향을 미치는 해달의 역할과 맞지 않는다.
- 기생생물: 숙주에 붙어 양분을 얻는 생물로, 포식 관계인 해달과 무관하다.
- 외래종: 다른 지역에서 유입된 종으로, 원래 서식하던 해달에 해당하지 않는다.
엽소(葉燒)는 강한 햇빛과 고온·건조로 잎이 타는 고온 피해이므로 저온 피해가 아니다.
나머지는 모두 낮은 기온이나 서리로 생기는 피해이다.
- 상렬: 겨울철 줄기 내외부의 온도 차로 수피와 목질부가 세로로 갈라지는 동해이다.
- 만상: 봄에 새순이 나온 뒤 늦게 내린 서리로 생기는 피해이다.
- 조상: 가을에 생장이 끝나기 전 이르게 내린 서리로 생기는 피해이다.
○ 풀어주고 난 후 두 번째 포획 시, 표지된 호랑나비 8마리,
표지가 없는 호랑나비 12마리를 확인하였다.
○ 호랑나비는 1회 표지, 1회 재포획하였다.
추정 개체군 크기는 75마리이다.
표식-재포획법(링컨-피터슨 지수): (M: 첫 포획 표지 수, C: 두 번째 포획 총수, R: 재포획된 표지 개체 수)
두 번째 포획 총수
대입:
- 42나 50은 표지 개체와 두 번째 포획 수를 단순 합산하는 등 비례식을 잘못 세운 값이다.
- 92는 공식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ㄴ. 거연정과 소한정은 임수계류인접형에 해당된다.
ㄷ. 소쇄원과 부암정은 내륙평지형에 해당된다.
ㄹ. 암서재는 임수인접형의 대표적인 예이다.
옳은 것은 ㄴ과 ㄷ이다 — 거연정·소한정은 임수계류인접형, 소쇄원·부암정은 내륙평지형으로 분류된다.
별서정원은 입지에 따라 내륙산지형, 내륙평지형, 임수계류인접형, 임수인접형, 도서해안형 등으로 나눈다.
- ㄱ: 부용동은 섬(보길도)에 조성된 별서로 도서해안형에 해당하므로 초간정과 함께 내륙산지형으로 묶을 수 없다.
- ㄹ: 암서재는 계곡 계류가의 바위 위에 지은 별서로 임수계류인접형에 해당한다.
표토 기준은 자갈 함량을 적게 제한하므로, 중간자갈과 고운자갈의 합계가 30 % 이상이 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표토는 식물 생육에 쓰는 양질 토사이므로 자갈이 많을수록 품질이 떨어진다.
- 임시 적치장에서 적치 두께의 기준값과 최대값을 정해 두는 것은 기준에 맞다.
- 표토 포설두께를 정하고 필요시 하층 지반을 경운해 표토와 조화시키는 것은 기준에 맞다.
- 활용표토를 산림·경작지 토양(현황 논 제외)의 O층과 A층 양질 토사로 하는 것은 기준에 맞다.
그 사이로 대공극이 발달해 있다. 또한, 유기물의 함량이 많고
생물의 활동이 활발한 곳에서, 그리고 건조, 습윤 상태가
반복되는 조건에서 형성된다.
둥글고 공극이 많은 페드 사이로 대공극이 발달한 구조는 입상구조이다.
입상구조는 유기물이 많고 생물 활동이 활발한 표층에서 건습이 반복되며 형성되고, 통기·투수성이 좋아 식물 생육에 유리하다.
- 괴상구조: 모가 난 덩어리 형태로 주로 하층토(B층)에서 나타난다.
- 판상구조: 얇은 판이 수평으로 겹친 형태로 물의 수직 이동을 방해한다.
- 주상구조: 세로로 긴 기둥 모양으로 건조지·알칼리성 토양의 하층에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