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오르내릴 수 있다.
○ 승객의 시야가 좋지 않다.
제시된 조건에 맞는 배치는 교차식이다.
교차식은 상·하행을 엇갈려 겹쳐 놓아 점유 면적이 가장 작고 갈아타기가 연속되지만, 서로 교차하는 기계가 승객의 시야를 가린다.
- 직렬식: 시야는 좋으나 길게 늘어서 점유 면적이 가장 크다.
- 병렬 단속식: 시야는 좋으나 오르내림이 연속되지 않아 한 바퀴 돌아 타야 한다.
- 병렬 연속식: 연속 승강과 좋은 시야를 갖지만 면적을 많이 차지한다.
아레나형은 객석과 무대가 한 공간에서 일체감을 이루어 긴장감 있는 연극 공간을 만든다는 설명이 옳다.
무대를 객석이 둘러싸므로 가까운 거리에서 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 관객이 먼 거리에서 관람해 관객 수가 적다는 설명: 오히려 근거리에서 다수를 수용한다.
- 작품 성격에 따라 연출 공간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 가변형 무대(adaptable stage)의 특징이다.
- 높은 가구 배경으로 설치비가 비싸다는 설명: 사방에서 보이므로 배경은 낮은 가구로 구성해 비용이 적게 든다.
공장 채광에서 남측면에 창을 크게 두는 것은 고려사항이 아니다.
남측 창은 직사광선 변동이 커서 눈부심과 조도 불균일을 일으키므로, 균일한 채광에는 톱날지붕처럼 북측 채광이 유리하다.
- 기계 작업이 많아 창을 가능한 한 크게 두는 것은 바람직하다.
- 젖빛 유리·프리즘 유리로 빛을 확산시키는 것은 바람직하다.
- 벽면 재료·색채의 반사 성능을 검토하는 것은 필요하다.
분산병렬형은 구조계획이 간단하므로 구조계획이 어렵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분산병렬형은 일종의 핑거플랜으로 각 동의 독립성과 일조·통풍이 좋고 구조가 단순하지만, 넓은 부지가 필요하다.
- 교사를 운동장보다 약간 높게 두는 것은 배수와 관리 면에서 바람직하다.
- 부지가 협소하면 토지 이용 효율이 높은 폐쇄형이 유리하다.
- 클러스터형은 공용 부분을 중심에 두고 교실군을 분리해 동선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분전반은 부하의 중심에서 멀리가 아니라 부하의 중심 가까이 설치해야 한다.
분기회로가 짧아야 전압강하와 배선 손실이 줄고 유지관리가 쉽다.
- 간선에서 배선을 분기하는 개소에 설치하는 것은 유의사항이다.
- 분기회로 길이가 일정 이하가 되도록 설치 간격을 정하는 것은 유의사항이다.
- 주개폐기·분기개폐기·자동차단기 등을 한곳에 모으는 것은 분전반의 기본 구성이다.
머리카락·실 등이 늘어져 봉수를 서서히 빨아내는 것은 모세관 현상이다.
걸린 섬유를 따라 물이 모세관 작용으로 배수관 쪽으로 이동해 봉수가 줄어든다.
- 증발: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봉수가 자연 증발하는 것이다.
- 분출 작용: 수직관 상부의 다량 배수로 관내 압력이 높아져 봉수가 실내로 튀어나오는 것이다.
- 자기 사이펀 작용: 기구 자체의 만수 배수 시 사이펀이 형성되어 봉수가 함께 빠지는 것이다.
학교의 실내체육시설은 농구코트 크기를 표준으로 계획한다는 설명이 옳다.
농구코트를 기준으로 하면 배구·배드민턴 등 다른 실내 종목도 대부분 수용할 수 있다.
- 옥외 운동장의 긴 축은 경기 중 눈부심을 줄이도록 남북 방향으로 둔다.
- 필드는 배수를 고려해 트랙 면보다 낮게 두지 않는다.
- 배구는 공이 높이 뜨므로 농구보다 천장을 높게 계획해야 한다.
클린 룸의 청정도는 단위 체적 공기 중의 입자 수로 결정된다는 설명이 옳다.
클린 룸은 공기 중 부유 입자를 제어하는 공간으로, 정해진 크기 이상의 입자가 단위 체적당 몇 개인지로 청정도 등급을 나타낸다.
- 중화학 공업이 아니라 반도체·정밀기계·의약품 등 미세먼지에 민감한 산업에 적합하다.
- 외부 오염 유입을 막기 위해 개구부를 최소화하고 기밀하게 계획한다.
- 고성능 필터를 거친 공기로 일정한 기류를 형성해 오염 입자를 배출한다.
연면적과 층수 상한을 제시한 설명은 타운하우스가 아니라 다세대주택의 법적 정의이므로 옳지 않다.
타운하우스는 각 주호가 경계벽을 공유하며 연속 배치되는 저층 연립형 주거 형식으로, 면적 규모로 정의되는 용도 분류가 아니다.
- 인접 주호와 경계벽을 두어 프라이버시를 확보한다.
- 양끝 세대나 외곽동을 낮추고 중앙부를 높여 층의 변화를 줄 수 있다.
- 주호마다 주차가 쉽고, 클러스터형은 입구 근처 공동 주차도 가능하다.
음압레벨은 80 dB이다.
공식:
대입:
결과: — 음압은 에너지가 아닌 진폭이므로 계수 20을 쓴다.
ㄴ. 중앙진료부는 외래진료부와 병동부와의 교류를 고려하여 중간 위치가 좋다.
ㄷ. 간호사 대기실은 응급환자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병실과 다른 층에 배치한다.
ㄹ. 수술실은 공기의 재순환을 시키지 않도록 독립적 공조시설을 계획한다.
옳은 것은 외래진료부의 접근성 고려, 중앙진료부의 중간 위치, 수술실의 독립 공조 세 가지이다.
간호사 대기실(간호사실)은 환자 관찰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담당 병실과 같은 층, 간호단위의 중심에 둔다.
- 외래진료부는 외부 환자가 쉽게 접근하도록 출입구 가까이 계획한다.
- 중앙진료부는 외래와 병동 양쪽에서 이용하므로 그 중간 위치가 좋다.
- 수술실은 감염 방지를 위해 공기를 재순환하지 않는 독립 공조로 계획한다.
계약으로 정하지 않은 경우 해석의 최우선 순위는 공사시방서이다.
「건축물의 설계도서 작성기준」은 공사시방서 →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 산출내역서 → 승인된 상세시공도면 → 관계법령의 유권해석 → 감리자의 지시사항 순으로 정한다.
- 설계도면: 공사시방서 다음 순위이다.
- 산출내역서: 시방서·도면보다 뒤 순위이다.
- 관계법령의 유권해석: 상세시공도면 다음의 하위 순위이다.
수장고를 지하에 우선 설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하는 습기·결로와 침수 위험이 커 자료 보존에 불리하므로, 수장고는 환경 제어가 쉬운 위치에 두고 지하 배치는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 수장고는 박물관 자료를 보관·관리하는 곳이다.
- 온습도 유지를 위해 공조설비를 갖춘다.
- 소장품 증가에 대비해 장래 확장 공간을 확보한다.
빈칸은 차례로 30·50·75미터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34조 제1항은 일반 건축물의 보행거리를 30미터 이하로 하고,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인 건축물은 50미터 이하로 완화한다.
자동식 소화설비를 갖춘 자동화 생산시설 공장은 75미터(무인화 공장은 100미터) 이하까지 허용된다.
수평차양 밑면을 어두운 색으로 마감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면 반사광은 직달일사와 달리 부드러운 확산광이므로, 차양 밑면을 밝은 색으로 해 실내 채광에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차양은 직달일사로 인한 다량의 열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일사조절 장치이다.
- 태양고도가 높은 남향에는 수평차양, 고도가 낮은 동·서향에는 수직차양이 효과적이다.
- 잘 설계된 차양은 여름 일사는 막고 겨울 일사는 들인다.
의원은 제2종이 아니라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서 의원·치과의원·한의원 등 주민 진료시설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한다.
- 사진관: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다.
- 독서실: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다.
- 일반음식점: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다.
고루(鼓樓)는 북을 달아 놓은 다락집(누각)이므로 옳게 짝지어졌다.
범종각과 함께 사물(四物)을 두는 누각으로 쓰인다.
- 일주문은 사찰에 들어서는 첫 번째 문이며, 본당 앞 마지막 문은 불이문(해탈문)이다.
- 승당은 승려가 거처하며 수행하는 곳이고, 설법하는 강당과는 다르다.
- 법당은 불상을 모시는 곳이며, 불경을 보관하는 곳은 경장(장경각)이다.
소방관 진입창에는 창문의 한쪽 모서리에 지름 3cm 이상의 원형 타격지점을 표시하고, 창문에는 지름 20cm 이상의 역삼각형을 야간에도 식별할 수 있도록 붉은색으로 표시한다. 따라서 역삼각형의 지름을 10cm 이상으로 규정한 3번이 옳지 않다. 소방관 진입창은 원칙적으로 2층 이상 11층 이하의 각 층에 설치하며, 제시된 예외도 인정된다.
‘공간환경’의 정의가 옳지 않다.
「건축기본법」상 공간환경은 건축물이 이루는 공간구조·공공공간 및 경관을 말하며, 가로·공원·광장과 그 부속 시설물만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 ‘건축’은 건축물과 공간환경을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하는 것이다.
- ‘건축물’은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 중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것과 부수 시설물이다.
- ‘건축디자인’은 건축의 공공성 실현을 위해 건축물과 공간환경을 기획·설계·개선하는 행위이다.
ㄴ. 이 양식은 건축물의 천장이 높고 상승감이 강한 실내구성과 벽면 스테인드글라스, 높은 첨탑 등의 특징이 있다.
ㄷ. 건축물의 측면에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가 사용되었다.
ㄹ. 이 양식은 국내의 경우 명동성당 등에 사용되었다.

사진의 건축물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옳은 설명은 ㄴ, ㄷ, ㄹ이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12세기 후반에 착공된 대표적인 고딕 양식 성당이며, 로마네스크 양식의 피사 대성당(11세기 착공)보다 나중에 지어졌다.
- ㄱ(피사 대성당보다 먼저 지어짐): 옳지 않다. 피사 대성당이 약 1세기 앞서 착공되었다.
- ㄴ(높은 천장·상승감·스테인드글라스·첨탑): 옳다. 첨두아치와 리브 볼트로 높고 수직적인 공간을 만든 것이 고딕 양식의 특징이다.
- ㄷ(측면의 플라잉 버트레스): 옳다. 사진 오른쪽 후면부에 아치형 플라잉 버트레스가 보이며, 볼트의 횡력을 외부로 전달해 벽을 얇게 하고 큰 창을 낼 수 있게 했다.
- ㄹ(국내 명동성당): 옳다. 서울 명동성당은 고딕 양식(고딕 리바이벌)으로 지어진 대표적 국내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