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H-F의 결합 에너지는 H-Br의 결합 에너지보다 크다.
ㄷ. HCl에서 H와 Cl의 결합은 무극성 공유결합이다.
옳은 설명은 H-F 결합 에너지가 H-Br보다 크다는 것 하나뿐이다.
F는 Br보다 원자 반지름이 작아 H와의 결합 길이가 짧고, 결합 극성도 커서 결합이 더 강하다.
- 전기음성도가 작은 원자일수록 전자를 강하게 끌어당긴다는 설명은 틀렸다. 전기음성도는 공유 전자쌍을 끌어당기는 정도이므로 클수록 강하게 끌어당긴다.
- HCl의 결합이 무극성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H와 Cl은 전기음성도 차이가 있으므로 극성 공유결합이다.
부분 압력은 몰분율 × 전체 압력으로 구한다.
따라서 산소의 부분 압력은 0.6 atm이다.
이온 반지름이 가장 작은 것은 알루미늄 이온이다.
네 이온은 모두 전자 10개(Ne 전자 배치)를 갖는 등전자 이온이다. 등전자 이온에서는 핵전하(양성자 수)가 클수록 전자를 강하게 끌어당겨 반지름이 작아진다.
- 산화 이온은 양성자 8개로 핵전하가 가장 작아 반지름이 가장 크다.
- 플루오린화 이온은 양성자 9개로 산화 이온 다음으로 크다.
- 나트륨 이온은 양성자 11개로, 양성자 13개인 알루미늄 이온보다 크다.
산소가 한계반응물이므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는 2 mol이다.
완전 연소 반응식:
에틸렌 2 mol을 모두 태우려면 산소 6 mol이 필요한데 3 mol뿐이므로 산소가 한계반응물이다.
산소 3 mol은 에틸렌 1 mol과 반응하고, 이때 는 생성된다.
총괄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용해도이다.
총괄성은 용질의 종류와 관계없이 용질 입자 수(농도)에만 의존하는 성질이다. 용해도는 용질과 용매의 종류·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고유한 성질이다.
- 삼투압은 용질 입자의 몰농도에 비례하므로 총괄성이다.
- 증기압 내림은 용질의 몰분율에 비례하므로 총괄성이다.
- 끓는점 오름은 용질의 몰랄농도에 비례하므로 총괄성이다.
보일-샤를 법칙으로 구하면 부피는 변하지 않는다.
절대온도가 2배로 커진 효과와 압력이 2배로 커진 효과가 상쇄되어 10 L이다.
평면 구조를 갖는 분자는 에틸렌이다.
에틸렌의 두 탄소는 혼성이고, C=C 이중결합의 π 결합 때문에 회전이 막혀 6개 원자가 모두 한 평면에 놓인다.
- 에테인은 각 탄소가 혼성인 사면체 구조라 평면이 아니다.
- 암모니아는 비공유 전자쌍 1개를 가진 삼각뿔형이다.
- 사이클로헥세인은 탄소로 이루어져 의자형 등 주름진 고리 구조를 이룬다.
극성 분자가 아닌 것은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는 C=O 결합 자체는 극성이지만 직선형 대칭 구조라 두 결합 쌍극자가 상쇄되어 무극성 분자가 된다.
- 물은 굽은형 구조라 쌍극자가 상쇄되지 않아 극성 분자이다.
- 황화 수소도 물처럼 굽은형 구조라 극성 분자이다.
- 암모니아는 삼각뿔형 구조라 극성 분자이다.
옳지 않은 것은 pOH의 정의를 로 쓴 설명이다.
pOH는 수산화 이온 농도의 음의 상용로그로 정의한다.
- 순수한 물은 자동 이온화로 두 이온이 1:1로 생기므로 하이드로늄 이온과 수산화 이온의 농도가 같다.
- 물은 양성자를 내놓을 수 있으므로 브뢴스테드-로우리 산으로 작용한다.
- 물은 양성자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브뢴스테드-로우리 염기로도 작용하는 양쪽성 물질이다.
유효 숫자가 3개인 것은 0.00800이다.
소수점 앞뒤의 앞자리 0은 자리만 나타내므로 유효 숫자가 아니고, 소수점 아래 끝자리 0은 유효 숫자이다. 따라서 8, 0, 0의 3개이다.
- 0.003은 3만 유효 숫자여서 1개이다.
- 1.352는 모든 숫자가 유효하여 4개이다.
- 0.4405는 앞의 0을 제외한 4, 4, 0, 5로 4개이다.
원자 수를 맞추면 계수의 합은 21이다.
원소별 원자 수 보존
C 보존: 탄소 5개 →
O 보존: CO의 산소 5개 →
H 보존: → →
따라서 이다.
중심 원자가 혼성인 것은 삼플루오린화 붕소이다.
B는 결합 전자쌍 3개, 비공유 전자쌍 0개로 전자 영역이 3개이므로 혼성, 평면 삼각형 구조이다.
- 암모니아의 N은 결합 3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로 전자 영역이 4개여서 혼성이다.
- 암모늄 이온의 N은 결합 4개로 전자 영역이 4개여서 혼성이다.
- 염화 베릴륨의 Be는 결합 2개로 전자 영역이 2개여서 혼성이다.
헤스 법칙으로 구하면 프로페인 생성 엔탈피는 -200 kJ이다.
목표식 = (탄소 연소식 × 3) + (수소 연소식 × 2) - (프로페인 연소식)
주어진 반응식이 모두 기체 상태의 물로 정리되므로 액체 물의 증발 엔탈피는 쓰이지 않는다.
공명 구조를 갖지 않는 것은 메탄올이다.
메탄올은 모든 결합이 단일결합이고 이동할 수 있는 π 전자가 없어, 전자 배치를 달리 그릴 수 있는 구조가 하나뿐이다.
- 벤젠은 고리 안 이중결합 위치를 바꾼 두 공명 구조로 표현된다.
- 탄산 이온은 C=O 이중결합이 세 산소 중 어느 것에 놓이느냐에 따라 세 공명 구조를 갖는다.
- 아세트산 이온은 음전하와 이중결합이 두 산소 사이에서 바뀌는 두 공명 구조를 갖는다.
ㄴ. 침전 반응이다.
ㄷ. 산화-환원 반응이다.
옳은 설명은 중화 반응이라는 것 하나뿐이다.
산의 와 염기의 가 결합해 물을 만드는 반응이므로 중화 반응이다.
- 침전 반응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생성되는 NaCl은 물에 잘 녹아 이온 상태로 존재하므로 침전이 생기지 않는다.
- 산화-환원 반응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반응 전후 H, O, Na, Cl의 산화수가 모두 그대로이다.

그래프의 기울기와 절편으로부터 ΔH° < 0, ΔS° < 0임을 알 수 있다.
판트호프 식은 다음과 같다.
그래프에서 는 가 커질수록 증가하므로 기울기 , 즉 발열 반응(ΔH° < 0)이다.
세로축 절편()은 음수이므로 , 즉 ΔS° < 0이다.
- ΔH° < 0, ΔS° > 0: 절편이 음수이므로 엔트로피 변화가 양수일 수 없다.
- ΔH° > 0, ΔS° < 0: 흡열이면 기울기가 음수여야 하는데 그래프는 양의 기울기이다.
- ΔH° > 0, ΔS° > 0: 기울기와 절편의 부호가 모두 그래프와 반대이다.
+ (나)
(가)는 전자, (나)는 중성자이다.
핵반응에서는 반응 전후 질량수의 합과 원자 번호의 합이 각각 보존된다.
- (가): 질량수는 59로 같고 원자 번호가 26에서 27로 1 증가하므로, 질량수 0·전하 -1인 입자(전자)가 방출되는 베타 붕괴이다.
- (나): 원자 번호는 27로 같고 질량수만 59에서 60으로 1 증가하므로, 질량수 1·전하 0인 중성자를 흡수한 것이다.
생성되는 산소의 부피는 300 mL이다.
반응식:
의 양:
의 양은 그 1.5배이므로
즉 300 mL이다.
| 초기 양[mol] | 6 | 2 | 2 | 2 |
칼륨 이온은 반응에 참여하지 않으므로 초기 양 그대로 6 mol이 남는다.
반응식의 양쪽에 칼륨 이온과 질산 이온이 같은 계수로 나타나는 구경꾼 이온이다. 실제 반응은 인산 이온과 은 이온이 침전을 만드는 것뿐이다.
한계반응물(은 이온 2 mol)이 모두 반응해도 칼륨 이온의 양은 변하지 않는다.
ㄴ. 수소의 동위원소는 양성자 개수가 1개이다.
ㄷ. 2개의 중성자를 갖는 수소 원자의 질량수는 2이다.
옳은 설명은 중수소의 중성자 수와 수소 동위원소의 양성자 수에 관한 두 가지이다.
동위원소는 양성자 수(원자 번호)는 같고 중성자 수만 다른 원자이다. 수소의 동위원소는 모두 양성자가 1개이고, 중수소는 질량수 2이므로 중성자가 1개이다.
- 중성자 2개를 갖는 수소 원자의 질량수가 2라는 설명은 틀렸다. 질량수는 양성자 수 + 중성자 수이므로 1 + 2 = 3인 삼중수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