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중개는 정보제공 기능에 속하므로, 이를 상담지도에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봅(Bopp)은 정보서비스 기능을 정보제공·교육·상담지도로 나누며, 정보중개(정보안내·의뢰)는 이용자를 적합한 기관·전문가와 연결해 정보를 직접 얻게 하는 정보제공 활동이다.
- 교육 기능에는 도서관 이용 오리엔테이션이 포함된다.
- 상담지도 기능에는 연구협조와 자문이 포함된다.
- 정보제공 기능에는 상호대차와 원문서비스가 포함된다.
기존 연구 결과들을 모아 통계적으로 종합·재분석하는 방법은 메타분석이다.
메타분석은 새 자료를 수집하지 않고 선행 연구의 결과를 분석 단위로 삼아 일반화된 결론을 도출한다.
- 면담은 연구자가 이용자를 직접 만나 질문하며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이다.
- 설문은 구조화된 질문지로 다수 이용자의 응답을 수집하는 방법이다.
- 인용분석은 문헌 간 인용 관계를 분석해 이용 행태나 영향력을 파악하는 방법이다.
효과성·효율성·만족도를 종합해 측정하는 평가 기준은 사용성이다.
사용성은 특정 이용자가 특정 맥락에서 목표를 달성할 때의 효과성·효율성·만족도로 정의되며, 이용자 경험 평가의 대표 기준이다.
- 적합성은 검색된 정보가 이용자 요구와 관련되는 정도를 가리킨다.
- 탐색성은 시스템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아 이동하기 쉬운 정도에 그친다.
- 학습성은 처음 이용자가 시스템 사용법을 익히는 용이성으로, 사용성의 한 하위 요소이다.
외부 자원파일을 구축해 이용자를 외부 자원과 연결하는 것은 정보중개(I&R) 서비스이므로, 이를 SDI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SDI는 이용자의 관심 주제를 프로파일로 등록해 두고, 새로 입수된 정보 중 이에 맞는 것을 선별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참고데스크 서비스는 참고사서가 고정된 데스크에서 이용자를 응대하는 방식이다.
- 예약 기반 서비스는 이용자가 미리 약속을 잡고 참고사서와 심층 상담하는 방식이다.
- 독자상담 서비스는 이용자에게 맞는 자료를 선정해 주고 독서계획을 세워 주며 그 결과를 장서개발에 반영한다.
○ 교수-학습 과정을 ‘학습자 분석 → 학습목표 진술 → 교수매체 선정 → 교수매체 활용 → 학습자 참여 유도 → 평가와 수정’의 단계에 따라 설계하도록 한다.
하이니히 등이 제시한 6단계 모형은 ASSURE 모형이다.
ASSURE는 학습자 분석(Analyze), 목표 진술(State), 매체 선정(Select), 매체 활용(Utilize), 학습자 참여 요구(Require), 평가와 수정(Evaluate)의 머리글자이다.
- ADDIE 모형은 분석·설계·개발·실행·평가의 일반적 교수체제설계 모형이다.
- 백워드 디자인은 기대 결과와 평가를 먼저 정하고 학습 활동을 나중에 설계하는 역방향 설계이다.
- 딕과 케리 모형은 교수목표 확인부터 총괄평가까지 체계적 절차를 제시한 체제적 교수설계 모형이다.
ScienceDirect는 Elsevier의 전자저널·도서 플랫폼이므로, 이를 Gale에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Gale은 Gale Academic OneFile 등 참고·인문사회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 Scopus는 Elsevier가 제공하는 초록·인용 데이터베이스이다.
- FirstSearch는 OCLC가 제공하는 온라인 검색 서비스이다.
- PQDT는 ProQuest가 제공하는 학위논문 데이터베이스이다.
우리나라 연구데이터를 수집·공유하는 국가 플랫폼은 DataON이다.
DataON은 KISTI가 운영하는 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으로, 연구데이터의 등록·검색·공유를 지원해 오픈데이터를 뒷받침한다.
- DBpia는 민간 업체가 제공하는 국내 학술논문 원문 데이터베이스이다.
- KOLIS-NET은 국립중앙도서관의 국가자료종합목록이다.
- KCI는 한국연구재단의 한국학술지인용색인이다.
| 언어적 기법 | 비언어적 기법 |
|---|
언어적 기법에 개방적 질문, 비언어적 기법에 의사언어를 짝지은 것이 바르다.
개방적 질문은 말로 이용자의 요구를 끌어내는 언어적 기법이고, 의사언어는 어조·음량·속도처럼 말의 내용 밖에서 전달되는 비언어적 요소이다.
- 의사언어는 비언어적 요소이므로 언어적 기법 쪽에 둘 수 없다.
- 신체언어는 비언어적 기법이므로 언어적 기법 쪽에 둘 수 없다.
- 재진술은 이용자 말을 다시 표현해 확인하는 언어적 기법이므로 비언어적 기법 쪽에 둘 수 없다.
(나) 언제 정보가 필요한지를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탐색, 평가, 이용할 수 있는 능력
| (가) | (나) |
|---|
(가)는 데이터 리터러시, (나)는 정보 리터러시이다.
데이터를 해석·활용해 가치를 추출하는 역량이 데이터 리터러시이고, 정보 필요를 인식하고 정보를 탐색·평가·이용하는 능력은 ALA가 정의한 정보 리터러시이다.
- (가)와 (나)를 서로 바꾼 연결은 정의와 맞지 않는다.
-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 메시지를 비판적으로 이해·생산하는 능력이므로 (가)에 해당하지 않는다.
- (나)는 정보 탐색·평가·이용 능력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가 아니다.
○ 저작, 인스턴스, 개별자료라는 핵심 클래스로 정보를 조직함
○ 추가 하위 클래스로는 에이전트, 주제, 이벤트가 정의됨
저작·인스턴스·개별자료를 핵심 클래스로 하는 링크드데이터 모델은 BIBFRAME이다.
BIBFRAME은 미국 의회도서관이 MARC를 대체하려고 개발한 서지 데이터 모델로, Work·Instance·Item에 Agent·Subject·Event 등을 더해 정보를 조직한다.
- TREC은 정보검색 시스템 성능을 평가하는 대회이다.
- VIAF는 각국 국가도서관 전거파일을 연계한 가상국제전거파일이다.
- LCNAF는 미국 의회도서관의 이름 전거파일이다.
XML은 플랫폼에 독립적이므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된다는 설명은 XML의 특징이 아니다.
XML은 텍스트 기반으로 이용자가 태그를 정의할 수 있어 시스템 간 문서 교환에 널리 쓰인다.
- SGML의 복잡성과 HTML의 고정된 태그라는 단점을 보완한 언어이다.
- 문서의 교환과 공유를 쉽게 하도록 설계되었다.
- W3C가 웹 문서 구조화를 위한 표준으로 제안하였다.
| 도서관사 | 근대 미국 도서관사 | 110 |
| 도서관사 | 도서관사를 통해 본 인류문명의 역사 | 385 |
| 도서관사 | 중세 시대 도서관사 | 265 |
| 도서관사 | 한국의 도서관사 연구 | 92 |
제시된 색인은 키워드를 표제 앞에 따로 내세운 KWOC 색인이다.
예시에서 키워드 '도서관사'가 첫머리에 놓이고 그 뒤에 해당 키워드를 포함한 표제 전체가 나열되므로 문맥 외 키워드 색인에 해당한다.
- KWIC 색인은 키워드를 표제 문맥 안 중앙에 정렬하는 방식이어서 제시된 형태와 다르다.
- 인용색인은 인용·피인용 관계로 문헌을 연결하는 색인으로 키워드 배치 방식과 무관하다.
- 후조합색인은 검색 시점에 색인어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표제 키워드 배치와 관계없다.
적합한 논문 한 편의 색인어를 탐색어로 써서 관련 문헌을 넓혀 가는 것은 인용문헌 확대탐색 전략이다.
이 전략은 이미 확보한 적합 문헌을 출발점으로 그 색인어·용어를 다음 탐색에 활용해 결과를 점차 늘려 간다.
- 블록설정 전략은 주제를 개념(패싯)별 블록으로 나누어 각각 탐색어를 모은 뒤 결합하는 방식이다.
- 패싯수정 전략은 결과에 따라 개념 패싯을 추가·삭제해 탐색식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 점진분할 전략은 넓은 결과 집합에서 출발해 조건을 더해 점차 범위를 좁히는 방식이다.
○ 복합 디지털 객체의 전송 및 아카이빙을 위한 디지털 자원에 대한 허브 문서의 인코딩 규칙을 규정하는 XML 스키마 기반의 명세
복합 디지털 객체의 메타데이터를 감싸 전송·아카이빙하는 XML 스키마는 METS이다.
METS는 기술·관리·구조 메타데이터를 하나의 허브 문서로 묶어 디지털 객체를 인코딩·교환하도록 한다.
- OAIS는 디지털 보존 아카이브의 기능과 정보 모델을 제시한 참조 모형이다.
- MODS는 서지 기술을 위한 메타데이터 스키마이다.
- ONIX는 출판·유통업계의 도서 상품 정보 교환 표준이다.
| (가) | (나) |
|---|
(가)는 LOD, (나)는 RDF이다.
LOD는 데이터에 URI를 부여하고 RDF의 주어·술어·목적어 트리플 형태로 기술해 웹에서 공개·연결하는 방법이다.
- 온톨로지는 개념과 관계를 정의한 어휘 체계로, 데이터를 공개·연결하는 방법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DOI는 디지털 객체의 영구 식별자일 뿐 시맨틱 데이터의 표현 형식이 아니다.
- FOAF는 사람과 관계를 기술하는 특정 어휘로, 시맨틱 데이터 일반의 형태가 아니다.
콘텐츠와 행동의 특징을 구분·평가하는 변수는 DELOS 선언의 품질 개념이다.
DELOS 선언은 디지털도서관을 콘텐츠·이용자·기능·품질·정책·아키텍처의 6개 핵심 개념으로 설명한다.
- 이용자는 디지털도서관과 상호작용하는 행위자를 가리킨다.
- 정책은 디지털도서관 운영을 규율하는 조건·규칙·권리의 집합이다.
- 아키텍처는 디지털도서관을 구성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요소의 구조이다.
ㄴ. KIPRIS: 지식재산처(구 특허청)가 보유한 특허정보를 웹에서 제공함
ㄷ. Scopus: SCIE, SSCI, A&HCI 등 여러 주제 분야의 권위 있는 인용색인 데이터베이스를 동시에 검색할 수 있는 웹 데이터베이스
ㄹ. PubMed: 생명과학 및 의학 분야 데이터베이스인 MEDLINE 접근을 지원하는 플랫폼
옳은 것은 DOAJ, KIPRIS, PubMed에 대한 설명이며, Scopus에 대한 설명이 틀렸다.
SCIE·SSCI·A&HCI 등 인용색인을 통합 검색하는 플랫폼은 Clarivate의 Web of Science이고, Scopus는 Elsevier의 독자적 초록·인용 데이터베이스이다.
- DOAJ는 오픈 액세스 학술지를 수록·제공하는 디렉터리이다.
- KIPRIS는 특허 행정 기관이 보유한 특허정보를 웹으로 제공한다.
- PubMed는 MEDLINE을 중심으로 생명과학·의학 문헌 검색을 지원한다.
쿨타우의 교육적 역할 수준은 조직자, 강의자, 교수자, 개인교수자, 상담자이다.
쿨타우는 이용자의 정보탐색 과정에 사서가 개입하는 정도에 따라 교육 역할을 5단계로 나누었으며, 가장 깊은 수준이 상담자이다.
- 중재자와 조언자를 포함한 조합은 쿨타우의 교육 역할 수준이 아니다.
- 설계자와 중재자를 포함한 조합은 쿨타우의 교육 역할 수준이 아니다.
- 설계자와 조언자를 포함한 조합은 쿨타우의 교육 역할 수준이 아니다.
Cranfield 테스트-II에서는 표제에서 뽑은 색인어가 초록에서 뽑은 색인어보다 성능이 좋았으므로, 초록 쪽이 우수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실험은 여러 색인언어를 비교해 자연어 단일어 색인이 가장 좋은 성능을 보였고, 관련어를 지나치게 포함하면 성능이 떨어진다는 결과를 얻었다.
- 통제어 색인에서 협의어와 광의어를 포함하면 성능이 저하되었다.
- 개념 색인에서 상위·하위·동위 개념을 포함하면 성능이 저하되었다.
- 단일어 색인에서 동일 수준의 단어, 특히 유사동의어를 포함하면 성능이 저하되었다.
| (가) | (나) | (다) |
|---|

세로축은 단어의 문헌식별력, 가로축은 단어빈도 순위, 곡선은 주제어의 문헌식별력을 나타내는 조합이 옳다.
룬은 단어를 출현빈도 순으로 늘어놓고 최고한계치와 최저한계치를 정해, 그 사이 중간 빈도 단어가 문헌의 주제를 가장 잘 식별한다고 보았다. 가로축 왼쪽에 고빈도 비주제어, 오른쪽에 저빈도 비주제어가 놓이는 것은 축이 빈도값이 아니라 빈도 순위이기 때문이다.
- 세로축을 문헌의 단어식별력으로 둔 조합: 측정 대상은 단어가 문헌을 구별하는 힘이므로 주체와 객체가 뒤바뀌었다.
- 가로축을 단순 단어빈도로 둔 조합: 고빈도어가 원점 쪽에 오는 배치는 빈도 순위로 정렬했을 때의 모습이다.
- 곡선을 단어의 문헌식별력으로 둔 조합: 곡선은 두 한계치 사이에서 정점을 이루는 주제어의 식별력 분포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