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긴 시간이 지난 후 인덕터에 저장된 자기에너지[J]는?
저장 자기에너지는 9 J이다.
인덕터 에너지 공식은 이다.
대입하면 이다.
- 3 J은 전류값만 취한 것으로, 에너지가 인덕턴스와 전류 제곱에 비례한다는 관계를 반영하지 않았다.
- 6 J은 로 계산해 전류를 제곱하지 않은 값이다.
- 12 J은 공식 에 값을 넣어 나오지 않는 값으로, 계산 결과보다 크다.
변압기에서 2차 측의 부하 임피던스가 400 [Ω]일 때, 1차에서
2차 측을 본 회로 임피던스[Ω]는?
1차에서 본 임피던스는 100 Ω이다.
이상 변압기는 권수비 이고, 임피던스는 권수비의 제곱으로 변환된다.
- 200 Ω은 권수비를 제곱하지 않고 한 번만 곱한 값이다.
- 300 Ω은 권수비 관계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600 Ω은 부하보다 큰 값인데, 권수가 적은 1차에서 보면 임피던스는 부하보다 작아진다.
바르게 연결한 것은?
투자율 단면적 길이
자기저항은 투자율·단면적에 반비례하고 길이에 비례한다.
자기저항은 로, 전기저항 와 같은 꼴이다. 자로가 길수록 커지고, 투자율이 크거나 단면적이 넓을수록 작아진다.
- 투자율에 비례한다고 한 조합은 분모에 있는 투자율을 분자로 본 것이다.
- 단면적에 비례한다고 한 조합은 넓은 자로일수록 자속이 잘 통한다는 점과 반대이다.
- 길이에 반비례한다고 한 조합은 자로가 길수록 저항이 커지는 관계와 반대이다.
위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류의 방향을 반대로 흘리는 것은 자계의 방향만 바꿀 뿐 크기를 키우지 못하므로 옳지 않은 방법이다.
토로이드 내부 자계의 세기는 앙페르 법칙으로 구한다.
즉 자계는 권선수와 전류에 비례하고 반지름에 반비례한다.
- 전류를 증가시키면 가 커지므로 자계가 증가한다.
- 반지름을 작게 하면 분모 가 작아지므로 자계가 증가한다.
- 코일 권선수를 많게 하면 가 커지므로 자계가 증가한다.
9 [mH]이고, 상호인덕턴스 이 4.2 [mH]일 때, 결합계수 는?
결합계수는 0.7이다.
결합계수 정의는 이다.
- 0.3·0.5는 기하평균 6 mH로 나누는 정의를 따르지 않은 값이다.
- 0.9는 정의식 계산 결과보다 커서 결합이 실제보다 강한 것으로 본 값이다.
서셉턴스는 −0.04 S이다.
어드미턴스 에서 허수부가 서셉턴스이다.
- +0.04는 크기는 맞지만 유도성 임피던스의 역수에서 허수부가 음(−)으로 바뀌는 점을 빠뜨린 값이다.
- −0.2와 0.2는 리액턴스 5 Ω의 역수 만 취한 값으로, 저항분을 무시해 틀렸다.
옳지 않은 것은 전압원+직렬저항을 전류원+병렬저항으로 바꿀 수 없다는 설명이다.
전원 변환에 의해 전압원 와 직렬저항 은 전류원 와 병렬저항 로 등가 대체할 수 있다.
- 평형 3상 회로의 Y결선과 Δ결선은 상호 변환이 가능하므로 옳다.
- 중첩의 원리는 여러 전원이 있는 선형회로에 적용되므로 옳다.
- 선형회로는 테브난 또는 노턴 등가회로로 변환할 수 있으므로 옳다.
등가인 Y결선의 상임피던스[Ω]는?
등가 Y결선 상임피던스는 5+j1 Ω이다.
평형 부하에서 이다.
- 45+j9는 3으로 나누지 않고 곱한 값으로, Y→Δ 변환 방향이다.
- 실수부·허수부를 모두 으로 나눈 값은 전압·전류의 관계를 임피던스에 잘못 적용한 것이다.
- 을 곱한 값 역시 임피던스 변환 비율 3과 맞지 않는다.
V-V결선으로 운전하였다. 이 경우에 고장 전 출력에 대한 고장 후
출력의 비는?
고장 후/고장 전 출력비는 (약 0.577)이다.
변압기 1대 용량을 라 하면 Δ−Δ 출력은 , V−V 출력은 이다.
- 는 남은 대수 비율만 본 값으로, V결선의 출력 감소를 반영하지 않았다.
- 는 V결선의 이용률(설비 2대 대비 출력)이다.
- 은 두 결선의 출력 관계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옳지 않은 것은?
푸리에 급수 성분이 아닌 것은 삼각파이다.
비정현 주기파는 직류분 + 기본파 + 고조파(정현파들의 합)로 전개된다. 삼각파는 오히려 이렇게 분해되는 대상인 비정현파이다.
- 직류는 평균값에 해당하는 상수항으로 구성 성분이다.
- 기본파는 원래 주기와 같은 주파수의 정현파 성분이다.
- 고조파는 기본파의 정수배 주파수 정현파 성분이다.
[V] [V]

루프 전류를 구하면 , 이다.
시계 방향 전류를 라 하면 표시된 극성에 따라 , 이다(전류가 의 − 단자에서 + 단자 쪽으로 흐름).
KVL을 세우면
이므로
따라서 , 이다. 종속전원 전압은 로 부호가 음이라는 점에 유의한다.
소비되는 전력 [W]은?
[A] [W]

부하 전류는 , 소비 전력은 이다.
오른쪽 가지 저항은 이고, 이것이 과 병렬이므로 이다.
전체 저항 , 전원 전류
두 병렬 가지의 저항이 같으므로 전류가 반씩 나뉘어 이다.
투자율이고, 는 진공 중의 투자율이다)
옳은 것은 라는 설명이다.
비투자율은 자성체 투자율을 진공 투자율로 나눈 재료 고유의 상수로, 외부 자계·자속밀도·기자력에 따라 정의되지 않는다.
- 자계의 세기에 비례한다는 설명은 물질 상수를 외부 조건의 함수로 본 것이다.
- 자속밀도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에서 오히려 가 투자율에 비례하는 관계와 어긋난다.
- 기자력에 비례한다는 설명도 회로 조건으로 재료 상수를 정의할 수 없어 틀렸다.
중심점으로부터 3 [m]만큼 떨어진 위치에 2 [C]의 점전하가 있다.
이때, 점전하가 받는 힘의 크기[N]는? (단, 는 진공 중의 유전율이다)
점전하가 받는 힘은 이다.
무한 직선전하의 전계는 가우스 법칙으로 이다.
- 는 전계만 구하고 전하량 2 C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 와 는 거리를 제곱으로 다루는 등 점전하식처럼 계산한 경우의 값으로, 직선전하 전계는 거리에 1차로 반비례한다.
각각 증가시킬 때, 각 소자의 전류의 증가 배수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각 소자 전류는 저항 3배, 인덕터 1배(변화 없음), 커패시터 9배가 된다.
병렬회로이므로 세 소자 모두 전원 전압 가 걸리며, 전류는 각 소자의 임피던스로 정해진다.
- 저항은 주파수와 무관하므로 전압 3배에 따라 도 3배이다.
- 유도 리액턴스 이 3배가 되므로 로 1배이다.
- 용량 서셉턴스 가 3배이고 전압도 3배이므로 는 9배이다.

상호인덕턴스는 를 만족하므로, 이 보다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결합계수 는 의 범위를 가지므로 은 를 넘을 수 없다.
그림에서 과 가 모두 점 표시 단자로 유입되므로 두 코일의 자속이 서로 더해져 상호 유도 항의 부호가 +가 된다.
- 1차 전압 는 가동 결합이므로 성립한다.
- 2차 전압 도 같은 이유로 성립한다.
- 쇄교자속 , 는 자기·상호 자속의 합으로 성립하며, 이를 미분한 것이 위의 전압식이다.
회로에 흐르는 전류 가 [A]인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어진 조건에서 인덕턴스는 이므로, 4 H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RL 직렬회로의 스위치 투입 전류는 다음과 같다.
와 비교하면 , 이다.
- 저항이 1.5 Ω이라는 설명은 최종값 에서 성립한다.
- 시정수가 2 s라는 설명은 지수 에서 성립한다.
- 인덕터 전류가 순간적으로 변할 수 없다는 것은 인덕터 전류의 연속성으로 옳은 설명이다.

초마디 해석으로 구하면 이다.
아래 도선을 기준으로 하면 가운데 마디 전압은 이다. 왼쪽 마디 와 오른쪽 마디 사이에 6 V 전원이 있어 이므로 두 마디를 초마디로 묶는다.
초마디에서 나가는 전류의 합 = 전류원 유입 전류(단위 , )
이므로
진상용 커패시터의 무효전력[kVAR]은? (단, 유효전력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필요한 커패시터 용량은 42 kVAR이다.
개선 전: ,
개선 후(유효전력 일정):
- 48 kVAR은 개선 전 무효전력의 절반으로, 개선 후 무효전력을 구해 빼는 과정이 없다.
- 70 kVAR은 무효전력 차이 관계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96 kVAR은 개선 전 무효전력 전체로, 역률 1로 만들 때의 용량이다.
구간에서, 전류 [A]는? (단, 스위치 SW는 충분히 긴 시간
동안 A 위치에 있었다)

커패시터가 10 Ω으로 방전하므로 이다.
스위치가 A에 오래 있었으므로 커패시터는 개방 상태이며, 10 Ω 양단 전압으로 충전되어 있다.
B로 옮기면 커패시터 전압이 연속이므로 이고, 오른쪽 10 Ω만으로 방전한다.
초깃값은 방전 직전 충전 전압, 감쇠 속도는 방전 경로의 시정수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