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는 최상위의 유개념에서 최하위의 종개념으로 점진적으로 세분해야 하므로, 종개념에서 유개념으로 간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유개념은 상위의 넓은 개념이고 종개념은 그 아래 좁은 개념이다. 이 설명은 유와 종의 위치를 뒤바꾼 것이다.
- 분류를 목적과 성격에 맞는 기준으로 하는 것은 적합성(목적성)의 원칙으로 옳다.
- 분류지가 피분류체의 외연 전체를 망라해야 하는 것은 망라성(완전성)의 원칙으로 옳다.
- 분류지가 서로 중첩되지 않아야 하는 것은 상호배타성의 원칙으로 옳다.
십진분류표는 기호를 0~9의 10개로만 전개하므로 비십진분류표보다 전개 능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전개 능력이 우수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제가 10개를 넘거나 모자라도 10구분에 억지로 맞춰야 하는 것이 십진법의 대표적 한계이다.
- 아라비아 숫자만 쓰므로 기호가 단순하고, 보조표 덕분에 조기성이 풍부하다.
- 기호의 자릿수로 주제의 상하관계(계층성)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새 주제를 들어갈 자리에 끼워 넣기 어려워 주제 배열의 논리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십진분류의 단점으로 옳은 설명이다.
UDC는 DDC의 주류를 바탕으로 하되 언어를 문학과 통합하면서 주류기호 4를 공기호로 남겨 두었다. 공기호를 8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UDC에서 8은 언어·문학 주류로 쓰이고 비어 있는 것은 4이다.
- 콜론분류법은 기본주제를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의 순서로 배열하였다.
- 전개분류법은 콩트의 학문 분류 영향을 받아 사물의 진화 순서로 주제를 배열하였다.
- LCC는 주류를 알파벳 대문자 한 자로 나타내며 I, O, W, X, Y를 공기호로 남겨 두었다.
KDC에서 심리학은 철학(100) 아래에 있으므로 발달심리학은 철학 주류에 속한다. 사회과학 아래에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KDC 제6판은 심리학을 철학의 하위 강목으로 두고 있으며, 발달심리학도 그 아래에서 세분된다.
- 일반 연설문집은 총류의 연설문집 항목에 분류한다.
- 직업윤리는 철학 아래 윤리학에 속한다.
- 육아는 기술과학 아래 가정학에 속한다.
ㄴ. 교육이론 - 370.1
ㄷ. 예술인협회 - 700.6
ㄹ. 세계문학전집 - 808.8
Table 1(표준세구분)을 붙인 것은 교육이론과 예술인협회이다.
교육이론은 370에 철학·이론을 뜻하는 -01을, 예술인협회는 700에 단체·조직을 뜻하는 -06을 붙여 만든 기호이다.
- 영문법(425)은 영어(42)에 Table 4의 문법(-5)을 붙인 것으로 Table 1이 아니다.
- 세계문학전집(808.8)은 둘 이상 문학의 작품집을 위한 본표 기호로 Table 1을 적용한 것이 아니다.
AACR2는 북미판과 영국판을 하나로 통합하여 단일 판으로 출간되었으므로 각각 출간되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북미판과 영국판이 따로 나온 것은 AACR1(1967)이며, AACR2(1978)에서 이를 통합하였다.
- KCR 제4판은 기술 중심 규칙으로 기본기입과 통일표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고재창의 『한은도서편목법』은 저자명 기본기입 원칙을 채택하였다.
- 제위트의 목록규칙은 미국 도서관들이 공통 규칙으로 종합목록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 (가) | ▾a존바튼 교수의 세미나 |
| (나) | ▾a아시아문화학술대회 |
| (다) | ▾a평창동계올림픽▾n(제23회 :▾d2018 :▾c평창, 한국). ▾e조직위원회 |
세 표목은 모두 회의명이므로 전거레코드의 표목 필드로 111을 공통으로 쓴다.
세미나와 학술대회는 회의명 자체이고, 올림픽 조직위원회처럼 회의에 딸린 하위 단체도 회의명 아래 ▾e(하위단위)로 기술하므로 111에 해당한다.
- 110은 일반 단체명 표목으로, 회의명 형식의 표목에는 쓰지 않는다.
- 130은 통일표제 표목이다.
- 150은 일반 주제명 표목이다.
KCR 제4판에서 자료유형표시는 본표제(▾a) 바로 뒤에 각괄호로 ▾h[녹음자료]처럼 기술하고, 대등표제는 그 뒤에 등호(=)와 ▾x로 기술한다.
따라서 ▾a본표제 ▾h[자료유형] =▾x대등표제 순서로 적은 레코드가 옳다.
- 자료유형표시를 대등표제 뒤에 둔 기술은 위치가 틀렸다.
- 자료유형표시를 원괄호로 묶고 대등표제를 쌍점(:)으로 연결한 기술은 구두법이 틀렸다.
- 쌍점은 표제관련정보를 위한 구두점이며, 자료유형표시도 대등표제 뒤가 아니라 본표제 바로 뒤에 와야 한다.
W3CDTF는 날짜·시간 표기 형식(YYYY-MM-DD 등)을 정한 인코딩 스킴이므로 date 요소에 적용한다.
더블린 코어의 인코딩 스킴은 요소의 값을 어떤 표준 형식으로 쓸지 지정하는 것이다.
- type 요소에는 DCMI Type Vocabulary를 적용한다.
- language 요소에는 ISO 639, RFC 4646 같은 언어 부호를 적용한다.
- identifier 요소에는 URI 같은 식별 체계를 적용한다.
작가·연구자·실연자 등 공적 신원을 식별하기 위해 ISO가 2012년 제정한 표준은 ISNI(국제표준이름식별자, ISO 27729)이다.
ISNI는 사람이나 단체의 이름(신원)에 고유 번호를 부여해 동명이인을 구별하고 전거를 연결한다.
- ISBD는 IFLA가 만든 국제표준서지기술로, 신원 식별 표준이 아니다.
- ISMN은 악보 출판물을 식별하는 국제표준악보번호이다.
- ISSN은 연속간행물을 식별하는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이다.
ㄴ. 연대순 기호법은 수입순 기호법보다 신착 도서를 배가하기 위해 기존 도서의 서가 배치를 바꿀 필요성이 적다.
ㄷ. 수입순 기호법은 수입된 연도를 기호화하므로 그 순서가 분명하다.
옳은 설명은 저자기호법에 관한 것 하나뿐이다. 저자를 2차 배가 기준으로 삼아 동일 저자의 저작을 한곳에 모으고 개별화하기 쉽다.
신착 도서를 끝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은 수입순 기호법의 장점이다.
- 연대순 기호법은 출판 연도 순으로 배열하므로 오래된 연도의 자료가 새로 들어오면 중간에 끼워야 해, 수입순 기호법보다 서가 이동이 적다고 할 수 없다.
- 수입순 기호법은 수입 연도가 아니라 들어온 순서대로 일련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KDC 제6판에서 원작의 해설서는 원작과 같은 곳에 분류한다.
해설·평석은 원작의 이해를 돕는 저작이므로 원작 주제에 모으지만, 형식이나 목적이 바뀐 관련 저작은 바뀐 형식·목적에 따라 분류한다.
- 소설을 희곡화한 것은 소설이 아니라 각색된 형식인 희곡 아래에 분류한다.
- 어학 학습용 대역서는 원작이 아니라 학습 대상 언어의 어학 아래에 분류한다.
- 특정 목적으로 발췌한 발췌본은 원작이 아니라 그 목적의 주제 아래에 분류한다.
| 320 Political Science .09 History, geographic treatment, biography Do not use for political situation and conditions; class in 320.9 .9 Political situation and conditions .9001-.9008 Standard subdivisions [.9009] History, geographic treatment, biography Do not use for history; class in 320.901-320.905. Do not use for geographic treatment and biography; class in 320.91-320.99 .901-.905 History Add to base number 320.9 notation 01-05 from Table 2 .91-.99 Geographic treatment and biography Add to base number 320.9 notation 1-9 from Table 2 |
| Table 1 -0901-0905 Historical periods -0904 20th century, 1900-1999 |
| Table 2 -01-05 Historical periods Add to base number -0 the numbers following -090 in notation 0901-0905 from Table 1 |
20세기 정치 상황은 320.904로 분류한다.
정치 상황은 320.09가 아니라 320.9를 쓰고, 역사 시대는 320.9에 Table 2의 시대 기호를 붙인다. Table 1의 -0904에서 -090 뒤의 4를 -0에 붙이면 Table 2 기호 -04가 된다.
320.9 + 04 → 320.904
- 320.94는 320.91-.99 범위로 지리적 취급(유럽)에 해당하는 기호이다.
- 320.0904는 정치 상황에 쓰지 말라고 한 320.09를 사용한 기호이다.
- 320.90904는 사용하지 않는 괄호 항목 [.9009]를 적용한 기호이다.
| 국립중앙도서관 주제명표목표 | KORMARC 필드 | |
|---|---|---|
| 독도(한국)[獨島] | → | ㉱ |
| 동의어( ㉮ ) 가지도(한국)[可支島] | → | 451 |
| 영어(ENG) Dok-do(Korea) | → | 451 |
| 상위어( ㉯ ) 섬(지형)[島] | → | 550 |
| 관련어( ㉰ ) 울릉도[鬱陵島] | → | 551 |
표목(독도) 아래에서 비우선어인 동의어를 나타내는 기호는 USE가 아니라 UF이므로 ㉮를 USE라고 한 것이 옳지 않다.
USE는 비우선어에서 우선어로 안내할 때 쓰고, 우선어 표목 아래에는 UF로 동의어를 적는다.
- 상위어는 BT로 표시하며 550 필드로 변환된다.
- 관련어는 RT로 표시하며 551 필드로 변환된다.
- 독도는 지명 주제명이므로 표목 필드는 151이다.
| 472.85 조직생물학 .851 조직생리학 .854 조직학 인체조직학 → 511.405 ; 동물조직학 → 491.85 .858 조직병리학 491 일반 동물학 .8 조직, 세포, 분자 동물학 .85 조직동물학 491.851-.858은 472.851-.858과 같이 세분한다. 518.57 운동, 외피계 작용제 점착제, 도포제, 용해제, 지혈제, 응혈제, 탈모제 등을 포함한다. 519 한의학 .1 한의기초학 .77 체질의학 [.78] 민간요법 519.231에 분류한다. |
| 표준구분표 -021 편람, 핸드북, 포켓북 -05 연속간행물 |
외피계 작용제 관련 연속간행물은 518.57에 표준구분 -05를 붙인 518.5705가 옳다.
518.57은 외피계 작용제 전체를 다루는 항목이므로 표준구분을 붙일 수 있다. 반면 포함주에 든 세부 주제에는 표준구분을 붙이지 않는다.
- 민간요법은 [.78]이 괄호 처리되어 519.231에 분류하므로 519.78은 틀렸다.
- 탈모제는 518.57의 포함주에 든 주제이므로 표준구분 -021을 붙이지 않는다.
- 동물 조직병리학은 491.85에 472.858의 끝자리 8을 붙인 491.858이어야 한다.
KCR 제4판에서 영상자료의 배우(출연자)는 책임표시가 아니라 주기사항에 기술한다.
책임표시는 자원의 지적·예술적 내용 창작에 책임이 있는 개인·단체를 기술하며, 단순히 공연·연기를 맡은 사람은 이 범위에 들지 않는다.
- 화상자료의 화가는 작품을 창작한 사람으로 책임표시에 속한다.
- 녹음자료의 작곡자는 음악 내용을 창작한 사람으로 책임표시에 속한다.
- 전자자료의 프로그램 설계자는 내용 제작에 책임이 있어 책임표시에 속한다.
FRBR에서 개정판 텍스트는 원 저작의 새로운 표현형일 뿐 동일 저작으로 취급한다.
개정·번역·편곡처럼 원작을 수정한 것은 같은 저작의 다른 표현형이고, 상당한 독창성이 더해지면 새 저작이 된다.
- 초록은 원문을 요약해 새로 작성한 것이어서 새로운 저작이다.
- 아동용 각색은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어서 새로운 저작이다.
- 문학 형식을 바꾼 개작은 새로운 저작이다.
| 저작 A | 저작 B |
|---|---|
| 020 ▾a9780141991177 245 ▾aTyranny of merit :▾bwhat’s become of the common good? /▾dMichael J. Sandel 260 ▾aNew York :▾bPenguin Books,▾c2020 700 ▾aSandel, Michael J.,▾d1953- 767 ▾t공정하다는 착각 :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z9791164136452 | 020 ▾a9791164136452 245 ▾a공정하다는 착각 :▾b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d마이클 샌델 지음 ;▾e함규진 옮김 260 ▾a서울 :▾b와이즈베리,▾c2020 700 ▾aSandel, Michael J.,▾d1953- 700 ▾a함규진,▾d1969- 765 ▾tTyranny of merit : what’s become of the common good?▾z9780141991177 |
저작 B는 저작 A의 번역서이므로 틸렛의 서지적 관계 중 파생관계에 해당한다.
767(번역저록)과 765(원저저록)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틸렛은 판·개정·번역처럼 원작에서 변형된 것을 파생관계로 본다.
- 기술관계는 서평·비평·해설처럼 다른 저작을 기술·논평하는 관계이다.
- 대등관계는 복제본·재판·마이크로 형태처럼 내용이 동일한 다른 형태 사이의 관계이다.
- 딸림자료관계는 본자료와 부록·별책처럼 함께 이용하는 자료 사이의 관계이다.
(나) 통일표제(uniform title)
(다) 표목(heading)
(라) 도보라 참조(see also reference)
B. 전거형접근점(authorized access point)
C. 관련 개체의 전거형접근점(authorized access point for related entity)
D. 우선표제(preferred title)
AACR2의 보라 참조는 RDA의 이형접근점에 대응한다.
비우선형에서 우선형으로 안내하던 보라 참조가 RDA에서는 이형접근점으로 바뀌었다.
- 통일표제는 RDA의 우선표제에 대응하며, 전거형접근점과 짝지은 것은 틀렸다.
- 표목은 RDA의 전거형접근점에 대응하며, 관련 개체의 전거형접근점과 짝지은 것은 틀렸다.
- 도보라 참조는 관련 개체의 전거형접근점에 대응하며, 우선표제와 짝지은 것은 틀렸다.
<topic>social service</topic>
<geographic>New York</geographic>
(가) <temporal>1994-</temporal>
</subject>
(나) <classification authority="ddc" edition="23">361.3 </classification>
(가) 시대 주제(temporal)는 648, (나) DDC 분류기호는 082로 연결된다.
KORMARC에서 648은 주제명부출표목 중 시대명, 082는 듀이십진분류기호 필드이다.
- 654는 패싯화된 주제용어를 위한 주제명부출표목 필드로 시대 주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 056은 한국십진분류기호(KDC) 필드로 DDC 기호를 기술하는 곳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