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은 과학적 관리론보다 인간의 심리·사회적 측면을 더 강조한다.
과학적 관리론은 시간·동작 연구로 작업 능률(노동 효율성)과 공식 구조를 중시했고, 인간관계론은 호손 연구를 계기로 비공식 조직·사기·인간관계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다.
- 공식 조직구조를 더 강조하는 쪽은 과학적 관리론이다. 인간관계론은 비공식 조직을 중시한다.
- 노동 효율성을 더 강조하는 쪽도 과학적 관리론이다.
- 두 이론 모두 조직 내부에 초점을 둔 폐쇄체계적 관점이며, 외부환경을 강조한 것은 체계이론·상황이론이다.
분권화가 진행되면 하위 구성원에게 권한이 위임되어 창의성과 능동성을 높일 수 있다.
분권화는 현장 가까이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구성원의 참여·책임감을 높이는 반면, 통합·조정은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나머지 효과는 모두 집권화의 장점이다.
- 조직 전체의 통합적 업무 조정이 쉬운 것은 집권화의 장점이다.
- 업무 중복과 비용 낭비를 줄이는 것도 집권화의 장점이며, 분권화는 오히려 중복이 생기기 쉽다.
- 최고관리자의 강력한 리더십 발휘가 쉬운 것 역시 집권화의 특징이다.
- 환자의 자율성 존중 원칙을 바탕으로 한다.
- 이 의무를 위반할 경우 전단적 의료(unauthorized medical care)에 해당한다.
제시된 내용은 의료인의 설명 및 동의의무에 해당한다.
의료인은 침습적 의료행위 전에 질병 상태, 시술의 내용·위험·대안 등을 설명하고 환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이는 자율성 존중 원칙에 근거하며, 동의 없이 시행한 의료행위는 전단적 의료로서 결과가 좋더라도 위법이 된다.
- 기록의무: 진료 경과와 간호 내용을 상세히 기록·보존할 의무로, 환자 동의와는 관련이 없다.
- 확인의무: 의약품·의료기구·보조인력의 행위 등이 정확한지 확인할 의무이다.
- 비밀유지의무: 업무상 알게 된 환자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을 의무로, 사생활 보호에 근거한다.
환자 확인 절차 준수율은 간호 수행이 기준대로 이루어졌는지를 보는 과정 지표이다.
도나베디안(Donabedian) 모형에서 과정은 간호 활동 자체의 수행 여부와 적절성을, 결과는 그 활동으로 나타난 환자의 건강 상태 변화를 평가한다.
-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은 환자에게 나타난 결과를 측정하는 결과 지표이다.
- 자가간호 실천율은 환자의 행동 변화를 보는 결과 지표이다.
- 질병군별 재원일수도 진료·간호의 결과로 나타나는 결과 지표이다.
- ㄱ. 질서의 원칙
- ㄴ. 고용안정의 원칙
- ㄷ. 통솔 범위의 원칙
- ㄹ. 지휘 통일의 원칙
- ㅁ. 조직 이익 우선의 원칙
페이욜의 관리 원칙에 해당하는 것은 질서, 고용안정, 지휘 통일, 조직 이익 우선의 원칙이다.
페이욜은 분업, 권한과 책임, 규율, 명령 통일, 지휘 통일, 개인 이익의 전체 이익에의 종속, 보상, 집권화, 계층 연쇄, 질서, 공평, 고용 안정, 주도권, 단결의 14가지 관리 원칙을 제시하였다. 조직 이익 우선의 원칙은 개인 이익의 전체 이익에의 종속에 해당한다.
통솔 범위의 원칙은 한 관리자가 효과적으로 감독할 수 있는 부하 수에 관한 조직화 원리로, 페이욜의 14원칙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ㄱ, ㄴ, ㄷ: 14원칙이 아닌 통솔 범위의 원칙이 들어 있고, 지휘 통일과 조직 이익 우선이 빠졌다.
- ㄱ, ㄷ, ㄹ: 통솔 범위의 원칙이 들어 있고, 고용안정과 조직 이익 우선이 빠졌다.
- ㄴ, ㄷ, ㄹ, ㅁ: 통솔 범위의 원칙이 들어 있고, 질서의 원칙이 빠졌다.
변화 계획을 소규모로 시범 적용하는 단계는 Do(실행)이다.
PDCA 사이클은 계획(Plan) → 소규모 시범 실행(Do) → 결과 확인(Check) → 표준화·확대 적용(Act)의 순으로 반복되며, Do는 개선안을 작은 규모로 시행해 보는 단계이다.
- Plan은 문제를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해 개선 계획을 세우는 단계이다.
- Check는 시범 적용 결과를 자료로 분석해 효과를 평가하는 단계이다.
- Act는 효과가 확인된 개선안을 표준화하여 조직 전체에 확대 적용하는 단계이다.
| 욕구단계이론(Maslow) | 성취동기이론(McClelland) | XY 이론(McGregor) |
|---|---|---|
| 자아실현 욕구 | (가) | (다) |
| 존경 욕구 | (나) | |
| 사회적 욕구 | 친화 욕구 | |
| 안전 욕구 | (라) | |
| 생리적 욕구 |
| (가) | (나) | (다) | (라) | |
|---|---|---|---|---|
| ① | 권력욕구 | 성취욕구 | X이론 | Y이론 |
| ② | 성취욕구 | 권력욕구 | X이론 | Y이론 |
| ③ | 성장욕구 | 권력욕구 | Y이론 | X이론 |
| ④ | 성취욕구 | 권력욕구 | Y이론 | X이론 |
(가)는 성취욕구, (나)는 권력욕구, (다)는 Y이론, (라)는 X이론이다.
맥클리랜드의 성취욕구는 매슬로의 자아실현 욕구에, 권력욕구는 존경 욕구에, 친화욕구는 사회적 욕구에 대응한다. 맥그리거의 Y이론은 자율·책임을 중시하는 상위 욕구 관점이고, X이론은 통제·보상에 반응하는 하위(생리적·안전) 욕구 관점이다.
- (가)를 권력욕구, (나)를 성취욕구로 놓은 조합: 자아실현과 존경에 대응하는 욕구가 뒤바뀌었다.
- (다)를 X이론, (라)를 Y이론으로 놓은 조합: 상위 욕구를 X이론에 대응시켜 관점이 반대로 되었다.
- (가)를 성장욕구로 놓은 조합: 성장욕구는 알더퍼의 ERG 이론 용어로 맥클리랜드의 욕구가 아니다.
작업표본방법은 직무 분석자가 전체 직무 활동 중 일부를 무작위로 표본 추출해 관찰하는 방법으로 옳은 설명이다.
직무분석 정보수집 방법은 누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모으는지로 구별된다.
- 관찰법은 직무 분석자가 직무 수행자를 직접 관찰하는 방법이며, 수행자가 스스로 관찰·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 면접법은 직무 분석자가 수행자를 직접 면담하는 방법이며, 설문지 배포는 질문지법이다.
- 매일 작업일지에 직무 내용을 작성하는 것은 작업일지법이며, 중요사건법은 성과에 결정적인 효과적·비효과적 행동 사례를 수집하는 방법이다.
건강검진 이용 노인에게 사은품을 지급하는 행사는 가격 전략이 아니라 촉진 전략(판매촉진)에 해당한다.
마케팅 믹스 4P 중 가격은 서비스 요금 수준·할인 등을, 촉진은 광고·홍보·판매촉진·인적 판매로 이용을 유도하는 활동을 말한다.
- 예비 부부 대상 건강검진패키지 개발은 새 서비스를 설계하는 제품·서비스 전략이다.
- 대면 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한 것은 서비스 전달 경로를 바꾼 유통 전략이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하철 광고는 광고를 통한 촉진 전략이다.
우수한 간호사의 확보와 적절한 공급을 위한 기본시책 수립은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의 업무가 아니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수행하는 국가 차원의 시책 기능이다.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장관이 간호인력의 취업교육 지원 등을 위해 지역별로 설치·운영할 수 있는 기관으로, 현황 조사·취업교육 지원·경력개발 지원 등 실무적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 유휴 및 이직 간호인력의 취업교육 지원은 센터의 명시된 업무이다.
- 지역별·의료기관별 간호인력 확보 현황 조사도 센터의 업무이다.
- 간호인력의 지속적인 근무를 위한 경력개발 지원도 센터의 업무이다.
간호사 1명이 1~2명의 환자를 맡아 필요한 모든 간호를 제공하는 것은 사례관리가 아니라 사례방법(전인간호)에 대한 설명이다.
사례관리는 고위험·고비용 환자군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자가 표준 진료지침(critical pathway) 등을 활용해 입원 전부터 퇴원 후까지 다학제 진료를 조정하여 질과 비용 효과를 함께 관리하는 방식이다.
- 팀간호는 전문직과 비전문직 인력이 팀을 이루므로 팀 내 의사소통과 팀 리더의 조정이 중요하다.
- 기능적 분담방법은 업무 중심으로 나누어 효율적이지만 간호가 분절되어 환자와 간호사의 만족도가 낮다.
- 일차간호는 일차간호사가 입원부터 퇴원까지 24시간 책임지므로 책임 소재가 분명하다.
- A 간호팀장은 공정하고 성실한 업무처리와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간관계로 평소에 팀은 물론 간호부 내에서도 간호사들의 존경을 받는다.
제시된 상황은 준거적 권력에 해당한다.
준거적 권력은 개인의 인품·성실성·대인관계 등 바람직한 개인적 특성 때문에 구성원이 그를 존경하고 닮고자 할 때 생기는 권력이다.
- 강압적 권력: 처벌이나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오는 권력이다.
- 합법적 권력: 조직 내 공식 직위에서 부여된 권한에 근거한 권력이다.
- 전문적 권력: 업무에 관한 지식·기술·경험 등 전문성에서 나오는 권력이다.
- 의료인은 환자 병실에 들어갈 때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 코호트 격리를 한 경우에 병상 간 거리는 1 m 이상 유지한다.
- 환자가 병실 밖으로 이동하는 경우 나가기 전에 손위생을 수행한다.
제시된 격리 방법은 비말주의이며, 이에 해당하는 질병은 백일해이다.
비말주의에서는 환자 병실에 들어갈 때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1인실이 없으면 같은 질환자끼리 코호트 격리하되 병상 간 거리를 1 m 이상 둔다.
- 수두: 공기주의(음압 격리실, N95 등 호흡기 보호구)와 접촉주의가 필요하다.
- 홍역: 공기 전파 질환으로 음압 격리실과 N95 마스크가 필요하다.
- B형 간염: 혈액·체액으로 전파되어 표준주의로 관리한다.
(단위: 천원)
| 차변 | 대변 |
|---|---|
| 유동( 가 ) 450,000 비유동( 가 ) 300,000 | 유동( 나 ) 150,000 비유동( 나 ) 200,000 |
| ( 다 ) 400,000 | |
| 총계 750,000 | 총계 750,000 |
(가)는 자산, (나)는 부채, (다)는 자본이다.
재무상태표는 자산 = 부채 + 자본의 등식을 따른다. 차변에는 유동자산·비유동자산을, 대변에는 유동부채·비유동부채와 자본을 적는다.
대변의 부채 합계 350,000천원에 자본 400,000천원을 더하면 750,000천원으로 차변 자산 총계와 일치한다.
- 차변에 자본을 놓은 조합: 자본은 대변 항목이며 유동·비유동으로 나누지 않는다.
- (나)를 자본, (다)를 부채로 놓은 조합: 유동·비유동으로 구분되는 대변 항목은 부채이고, 구분 없이 하나로 적는 항목이 자본이다.
안전한 간호 제공은 「한국간호사 윤리강령」의 ‘전문가로서의 간호사 의무’ 영역에 속한다.
이 영역에는 간호표준 준수, 교육과 연구, 전문적 활동, 정의와 신뢰의 증진, 안전한 간호 제공, 건강 및 품위 유지가 포함된다.
- 대상자 보호는 ‘간호사와 협력자’ 영역의 항목이다.
- 건강 환경 구현은 ‘간호사와 대상자’ 영역의 항목이다.
- 관계 윤리 준수는 ‘간호사와 협력자’ 영역의 항목이다.
- A 간호사는 질 향상(QI) 팀 리더를 맡게 된다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자신이 있으나, 이 성과가 본인이 기대하는 승진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여 리더 역할 맡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A 간호사는 기대감은 높고 수단성은 낮은 상태이다.
기대감은 노력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이고, 수단성은 그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 기대감: 최고의 성과를 거둘 자신이 있다고 하였으므로 높다.
- 수단성: 성과가 기대하는 승진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으므로 낮다.
- 유인가: 승진을 기대하고 있으므로 보상 자체의 가치는 있으나, 수단성이 낮아 동기가 약해진다.
행정처분의 감경·면제는 자율보고한 경우에 적용되며, 의무보고 대상 사고를 보고했다는 이유로 감경하는 규정은 없으므로 옳지 않다.
환자안전법은 일정 규모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중대한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의료기관의 장이 지체 없이 보고하도록 의무보고를 두고, 그 밖의 사고는 누구나 자율보고할 수 있게 한다.
- 의무보고 대상 사고가 발생하면 그 의료기관의 장이 보고해야 한다.
- 진료기록과 다른 의약품 투여는 사망이나 심각한 손상이 있을 때 의무보고 대상이므로, 경미한 손상에 그친 경우 자율보고할 수 있다.
- 다른 환자나 다른 부위의 수술로 인한 사고는 손상의 심각성과 관계없이 의무보고 대상이다.
어려운 상황을 기회로 인식하는 건설적 사고습관은 셀프리더십의 인지전략에 해당한다.
만츠와 심스는 셀프리더십 전략을 행동전략(자기목표 설정, 단서 관리, 자기관찰, 자기보상 등)과 인지전략(자연적 보상, 건설적 사고 패턴)으로 나누었다.
-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는 것은 자기목표 설정이라는 행동전략이다.
- 업무 환경에 단서를 배치하는 것은 단서 관리라는 행동전략이다.
- 과업 성공 시 스스로 보상을 주는 것은 자기보상이라는 행동전략이다.
터크만의 팀 발전 과정은 형성기 → 갈등기 → 규범기 → 성취기 → 해체기 순이다.
구성원이 서로를 탐색하는 형성기를 지나 역할·권한을 두고 갈등이 드러나고, 이를 조정하며 규범과 결속이 생긴 뒤 목표 달성에 집중하는 성취기에 이르며, 과업이 끝나면 해체된다.
- 형성기 바로 다음에 성취기가 오는 배열은 갈등과 규범 형성 과정을 건너뛰어 틀리다.
- 규범기가 갈등기보다 앞선 배열은 갈등을 거친 뒤 규범이 형성된다는 원리와 맞지 않는다.
- 성취기가 규범기보다 앞선 배열은 규범이 확립된 뒤 성과에 집중한다는 순서와 맞지 않는다.
전화로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통화내용을 녹취할 수 없다는 기준은 옳지 않다. 가이드라인은 녹취 자체를 금지하지 않는다.
의료기관의 예약 업무에서는 필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하고, 주민등록번호는 법령 근거가 있을 때만 처리하며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 인터넷으로 수집한 주민등록번호는 암호화하여 저장해야 한다.
- 단순예약(시간약속)만을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 진료 목적이라면 의료법에 근거한 처리이므로 만 14세 미만 아동도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수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