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잭의 효율은 약 41.7 %이다.
출력 일은 하중 × 들어 올린 높이, 입력 일은 동력 × 시간이다.
효율은 입력 일에 대한 출력 일의 비이다.
압력용기 B의 최대전단응력은 A의 2배이다.
얇은 원통에서 원주응력 , 축방향응력 이므로 최대전단응력은 에 비례한다.
B는 압력·반경·두께가 모두 2배이므로
마찰차는 원동차 쪽에 연질 재료를 쓰므로, 종동차를 원동차보다 연질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미끄럼이 생기면 원동차는 계속 돌고 종동차는 멈춰 있게 되므로, 종동차가 연하면 한 곳만 깎여 편마모가 생긴다. 그래서 라이닝은 원동차 표면에 한다.
- 원통·홈·원추·무단변속 마찰차로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달력이 크지 않고 정확한 속비가 중요하지 않은 곳에 쓴다는 설명은 옳다(미끄럼이 있기 때문).
- 원동차 표면에 목재·고무·가죽·특수 섬유질을 라이닝한다는 설명은 옳다.
기어에 걸리는 회전력은 640 kgf이다.
접촉면응력계수를 쓰는 면압강도식은
모듈 ,
클러치를 축방향으로 미는 힘은 약 649.3 kgf이다.
동력이 kW, 토크가 kgf·m 일 때 토크식은 이다.
단판 클러치의 평균 반지름 에서 이므로
벨트 길이는 약 3,102 mm로 3,100 mm에 가장 가깝다.
평행걸기 벨트의 길이식은




위험속도 조건에서 축지름은 이다.
중앙 집중하중 단순보의 처짐과 단면 2차 모멘트는 다음과 같다.
위험 각속도는 이고 이므로
- 분자·분모의 3과 4가 뒤바뀐 식은 처짐 계수(4/3)를 거꾸로 넣은 것이다.
- 분자에 , 분모에 이 있는 식은 각속도 환산을 뒤집어 대입한 것이다.
- 분자에 g, 분모에 이 있는 식은 속도와 중력가속도의 위치가 반대여서 차원이 맞지 않는다.
최대전단응력설로는 최대전단응력이 허용전단응력보다 작아 안전하므로, 안전하지 않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최대주응력설: 이므로 안전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 전단변형에너지설: 이므로 안전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 단순인장에서는 두 이론 모두 상당응력이 인장응력 그 자체가 되어 파손조건이 같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두 축 구간의 전단응력이 같으려면 지름의 세제곱이 토크에 비례해야 하므로 이다.
그림에서 지름 d1 구간(풀리 1과 2 사이)은 풀리 1의 700 PS 전부를, d2 구간(풀리 2와 3 사이)은 풀리 3으로 가는 400 PS만 전달한다. 한 축이라 회전수가 같으므로 토크는 동력에 비례한다.
이 같으면
- 세제곱근 7/3 은 d2 구간 동력을 풀리 2의 300 PS 로 잘못 잡은 값이다.
- 세제곱근 3/7 은 동력 배분을 잘못 잡은 데다 비를 뒤집은 값이다.
- 세제곱근 4/7 은 비를 거꾸로 쓴 값으로, 더 큰 토크를 받는 d1 구간이 더 가늘어지는 모순이 생긴다.
3/4-10 UNC의 피치는 2.54 mm이다.
유니파이 나사 호칭에서 3/4은 바깥지름(인치), 10은 1인치당 나사산 수이다.
원주피치는 37.7 mm, 중심거리는 336 mm이다.
원주피치:
중심거리:
이끝·이뿌리높이와 압력각은 두 값의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강관의 바깥지름은 322 mm이다.
부식여유를 포함한 얇은 관의 두께식은
유량·유속은 안지름 확인용이다().
탈산·탈질 작용과 결정립 미세화는 텅스텐의 특성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텅스텐은 단단한 탄화물을 만들어 고온 경도·강도와 내마모성을 높이는 원소(고속도강의 주원소)이고, 탈산·탈질과 결정립 미세화는 알루미늄·티타늄 등의 역할이다.
- 몰리브덴이 고온에서 강도·경도 저하를 줄이고 담금질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 크롬이 내마모성·내식성을 높이고 많이 함유되면 단조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니켈이 저온 충격 인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플랜지 최소두께는 의 배로 해야 한다.
플랜지는 볼트 하중에 의해 굽힘을 받으며, 굽힘응력은 하중에 비례하고 두께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압력이 2배이면 전하중도 2배이므로

두 슈의 핀 모멘트 평형으로 수직력을 구해 제동토크에 맞추면 F = 4 kN 이다.
드럼이 시계방향으로 돌므로 오른쪽 슈는 마찰력이 슈를 드럼에 더 밀어붙이는 자기작동(리딩) 슈, 왼쪽 슈는 반대로 밀어내는 슈가 된다. 하단 핀에 대한 모멘트 평형은 다음과 같다.
제동토크는 두 슈의 마찰력 합에 드럼 반지름을 곱한 값이다.
- 1 kN 이나 2 kN 은 제동토크가 각각 약 91 N·m, 182 N·m 로 363 N·m 를 제동하지 못한다.
- 3 kN 이면 제동토크가 약 272 N·m 에 그쳐 363 N·m 에 못 미치므로 최소 힘이 될 수 없다.
모든 금속재료가 명백한 피로한도를 보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강은 S-N곡선에 뚜렷한 수평부가 나타나지만, 알루미늄 합금 등 비철금속은 수평부가 없어 정해진 반복수에서의 시간강도를 피로강도로 쓴다.
- S-N곡선이 수평이 되기 시작하는 점의 응력진폭을 피로한도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평균응력을 가로축, 응력진폭을 세로축으로 한 내구선도로 안전영역을 판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세로축 절편(피로한도)과 가로축 절편(항복강도)을 잇는 직선이 조더버그선도라는 설명은 옳다.
판에 생기는 인장응력은 약 이다.
한 피치당 판의 유효 단면적은 리벳 구멍을 뺀 이다.




최대 전단응력은 이다.
둘레 필릿 용접의 목두께 단면은 축 표면에서 바깥으로 a 만큼 두른 환형 단면이므로 내경 D, 외경 D+2a 로 본다.
최대 전단응력은 바깥 반지름에서 생긴다.
- 외경을 D+a 로 둔 식은 목두께를 한쪽에만 더해 환형 단면의 바깥지름을 잘못 잡은 것이다.
- 계수가 32 인 식은 극단면 2차 모멘트의 분모 32 를 그대로 쓰고 반지름 대신 지름을 곱해 응력을 두 배로 계산한 것이다.

외력이 걸린 뒤 결합체에는 6 kN 의 압축하중(−6 kN)이 남는다.
외부 인장하중은 볼트와 결합체의 스프링 상수 비로 나뉘어, 볼트 인장은 늘고 결합체 압축은 줄어든다.
초기 체결력으로 결합체는 10 kN 압축 상태였으므로
- +4 kN 은 결합체가 분담하는 하중 변화량만 쓴 값으로, 압축이 풀리지 않았는데 인장으로 본 것이다.
- −4 kN 은 볼트 분담분 6 kN 을 결합체 쪽 감소량으로 바꿔 넣은 값이다.
- +6 kN 은 남은 압축하중의 부호를 인장으로 뒤집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