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력과 변형률이 정비례하는 원점 O 에서 비례한도 A 까지(OA)가 훅의 법칙이 성립하는 구간이다.
훅의 법칙은 로, 선도가 직선인 범위에서만 성립한다. 그림에서 직선이 끝나는 점이 A(비례한도)이다.
- AB 구간은 하중을 제거하면 원상태로 돌아오는 탄성 구간이지만 응력과 변형률이 더 이상 비례하지 않는다.
- CD 구간은 상항복점에서 하항복점으로 넘어가는 항복 구간으로, 응력이 거의 늘지 않고 변형이 진행된다.
- EF 구간은 인장강도 이후 단면이 국부적으로 줄어드는 네킹 구간으로 파단에 이른다.
단판 브레이크의 제동토크는 마찰력 × 평균반지름으로 구하며 50 N·m이다.
마찰력:
평균반지름:
제동토크:
- 평균지름 0.5 m를 반지름 대신 곱하면 두 배인 100 N·m가 나온다.
- 마찰계수를 빼먹으면 400 N에 반지름을 곱한 100 N·m가 나와 오답이 된다.
- 30·40·60은 식에 맞는 대입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나사골에 강구를 넣어 볼의 구름 접촉으로 운동하는 것은 둥근나사가 아니라 볼나사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둥근나사는 나사산과 골을 둥글게 만든 나사로, 먼지·모래가 끼기 쉬운 곳이나 전구 소켓 등에 쓰인다.
- 미터나사는 결합용 나사이며 기호 M과 호칭지름(mm)으로 나타낸다 — 옳다.
- 유니파이나사는 1인치당 나사산 수로 피치를 나타낸다 — 옳다.
- 사다리꼴나사는 운동용 나사로 공작기계의 이송 나사에 쓰인다 — 옳다.
리벳 이음 판의 효율은 구멍 뚫린 판의 강도 ÷ 구멍 없는 판의 강도이므로 피치가 2p이면 이다.
한 피치 폭에서 판이 견디는 단면은 피치 − 리벳지름만큼 남으므로
, 여기에 를 대입한다.
- 분자·분모를 p로 쓴 식은 피치를 2p가 아닌 p로 본 경우다.
- 분자는 2p−d인데 분모를 p로 둔 식은 효율이 1을 넘을 수 있어 성립하지 않는다.
- 분자를 d−2p로 둔 식은 음수가 되어 효율이 될 수 없다.
볼 베어링 수명은 하중계수를 곱한 하중으로 정격수명을 구해 시간으로 환산하면 500시간이다.
하중비:
정격수명(볼 베어링 지수 3):
시간 환산:
- 하중계수를 빼면 하중비가 4.5가 되어 훨씬 큰 수명이 나온다.
- 1,000·1,500·2,000시간은 지수나 하중계수 적용을 잘못했을 때의 값으로 식과 맞지 않는다.
같은 재료·같은 바깥지름이면 토크비는 이다.
허용전단응력이 같을 때 전달 토크는 극단면계수에 비례하며, 중공축은 , 중실축은 이다.
두 식을 나누면
- 은 안지름이 차지하던 몫으로, 중공축이 잃은 토크 비율이다.
- 은 지름비를 로 잡은 경우의 값이다.
- 은 1보다 커서 속이 빈 축이 더 큰 토크를 전달한다는 뜻이 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브레이크 패드가 받는 압력은 이다.
블록 브레이크의 압력은 하중을 블록 접촉면의 투영면적(현의 길이 × 폭)으로 나눠 구한다. 접촉중심각이 θ이면 현의 길이는 이다.
- 0.8 은 접촉 길이를 62.5 mm 로 현의 길이보다 길게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 1.2 는 접촉 길이를 약 41.7 mm 로 짧게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 1.4 는 접촉 길이를 약 35.7 mm 로 더 짧게 잡아야 나오는 값으로, 현의 길이 50 mm 와 맞지 않는다.





소선 단면에는 비틀림 전단과 직접 전단이 함께 작용하므로 최대전단응력은 이다.
하중 F 는 소선 단면에 비틀림모멘트 를 만들고, 동시에 단면을 그대로 미는 직접 전단력 F 도 준다.
코일 안쪽 면에서 두 응력의 방향이 같아 그대로 더해진다.
- 만 쓴 식은 직접 전단만 고려하고 비틀림을 빠뜨렸다.
- 만 쓴 식은 비틀림 성분만 본 근사식으로 직접 전단이 빠졌다.
- 은 비틀림모멘트를 로 잡아 반지름 대신 지름을 곱한 값이다.




길이방향 하중은 원통 끝면(뚜껑) 면적에 압력을 곱한 값이므로 이어야 하며, 두께 t 가 들어간 식이 옳지 않다.
압력 단위가 이고 길이는 mm 이므로 을 로 바꿔 쓴다. 길이방향 하중은
- 원주방향 하중: 길이 l 인 원통을 축 단면으로 자른 투영면적 에 압력을 곱해 으로 옳다.
- 길이방향 인장응력: 하중 을 단면적 로 나누면 로 옳다.
- 용기 두께: 원주응력 를 로 놓고 부식 여유 C 를 더한 로 옳다.




순수 비틀림이므로 Von Mises 응력은 전단응력의 배인 이다.
50 Hz 는 초당 50 회전이므로 각속도는 이다.
- 은 최대 전단응력 자체로, 유효응력 환산이 빠졌다.
- 은 전단응력을 2배 한 값으로 Tresca 기준의 상당응력에 해당한다.
- 은 토크를 2배로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평행축에 맞물리는 헬리컬기어 한 쌍은 비틀림 방향이 서로 반대(오른쪽–왼쪽)여야 하므로, 같은 방향을 한 쌍으로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축직각 모듈과 치직각 모듈은 관계이므로 축직각 모듈이 더 크다.
- 축직각 모듈이 치직각 모듈보다 크다 — 옳다.
- 이가 점진적으로 물려 탄성변형이 적고 진동·소음이 작다 — 옳다.
- 축방향 추력을 상쇄하려고 이중 헬리컬기어(헤링본기어)를 쓴다 — 옳다.
축하중만 받는 볼트는 골지름 단면으로 인장응력을 견뎌야 하며, 계산한 바깥지름보다 큰 최소 규격은 M16이다.
골지름:
바깥지름:
- M8·M12는 필요한 바깥지름 약 13.8 mm보다 작아 허용응력을 넘는다.
- M20은 견딜 수 있지만 가장 작은 지름이 아니다.
잇수비로 큰 기어 잇수를 구한 뒤 이끝원 지름 를 적용하면 110 mm, 310 mm이다.
큰 기어 잇수:
작은 기어:
큰 기어:
- 105는 이끝높이를 한쪽(모듈 1배)만 더한 값으로, 이끝원은 양쪽 이끝높이 2m을 더해야 한다.
- 305는 큰 기어에서 같은 실수를 한 값이다.
노치가 있으면 응력집중이 생기므로 노치가 없을 때보다 안전율을 크게 잡아야 한다. 따라서 작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안전율은 (기준강도/허용응력)로, 불확실성과 위험 요인이 클수록 크게 정한다.
- 기준강도를 허용응력으로 나눈 값으로 나타낸다 — 옳다.
- 안전율이 지나치게 크면 재료·중량이 늘어 경제성이 떨어진다 — 옳다.
- 가공정밀도가 낮을수록 불확실성이 커지므로 정밀도에 따라 안전율을 달리한다 — 옳다.

목두께는 판 두께 로 보므로 굽힘응력은 이다.
그림에서 는 덧살(보강 비드)까지 포함한 높이이고, 맞대기 용접의 목두께는 덧살을 뺀 판 두께 이다. 폭 b 인 직사각형 단면의 굽힘응력은
- 는 덧살 높이 를 목두께로 잘못 넣은 값이다.
- 는 20 보다 커서 목두께를 판 두께보다 얇게 본 결과가 되므로 맞지 않는다.
- 30 은 20 의 1.5배로, 단면계수를 보다 작게 잡은 값이다.
코일 스프링 처짐식을 유효감김수에 대해 풀면 2.5이다.
처짐식: ()
정리:
대입:
- 스프링지수를 세제곱하지 않거나 전단탄성계수를 로 바꾸지 않으면 2.5에서 크게 어긋난다.
- 처짐식의 지름 세제곱/소선지름 네제곱 관계를 그대로 써야 한다.
허용 긴장측 장력과 유효장력으로 동력을 구하면 2.8 kW이다.
긴장측 장력:
유효장력(장력비 2):
동력:
- 이음 효율을 빼먹으면 3.5 kW가 나온다.
- 2 kW·2.4 kW는 장력비나 효율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원주응력과 길이방향 응력의 차를 2로 나눈 면내 최대 전단응력은 12 이다.
원주응력:
길이방향 응력:
최대 전단응력:
- 48은 원주응력, 24는 길이방향 응력 자체다.
- 6은 응력 차를 한 번 더 나누는 등 식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벨트 두께를 풀리 지름에 더하고 미끄럼 2%를 반영하면 종동풀리 회전속도는 약 974.8 rpm이다.
속도비(두께 고려):
미끄럼 반영:
- 994.7 rpm은 미끄럼 감소를 빼먹은 값이다.
- 1,000 rpm은 두께와 미끄럼을 모두 무시한 단순 지름비 값이다.
- 980 rpm은 두께를 무시하고 미끄럼만 반영한 값이다.





축의 최대허용토크를 키의 압축 항복으로 전달하려면 키 길이는 최소 이어야 한다.
축의 최대허용토크는 주어진 허용전단강도 를 축 단면에 적용해 구한다.
축 표면에서 키가 받는 힘은 이고, 압축을 받는 면은 그림처럼 축 밖으로 나온 높이 × 길이 L이다.
- 은 압축 면 높이를 (키 너비)로 잘못 잡은 값이다.
- 은 압축 면 높이를 로 잡아야 나오는 값으로 그림의 치수와 맞지 않는다.
- 은 압축 면 높이를 로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