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전체의 부피는 이다.
파푸스 정리에 따라 부피는 단면적에 도심이 회전하며 그리는 원둘레를 곱한 값이다. 직각삼각형의 도심은 y축에서 , 면적은 이다.
이는 밑면 반지름 R, 높이 H인 원뿔의 부피와 같다.
- 은 도심 거리나 면적 중 하나를 절반으로 잘못 잡은 값이다.
- 는 도심 거리를 R/3이 아닌 다른 값으로 둔 결과다.
- 는 원뿔이 아닌 원기둥 부피의 절반으로, 도심 위치를 반영하지 못했다.

고정지점 A의 모멘트 반력 크기는 32.5 kN·m이다.
풍압은 표지판(폭 2 m, 높이 1 m)에만 작용하므로 합력은 이고, 작용점은 표지판 중앙으로 바닥에서 높이다.
— 팔 길이를 표지판 중앙 높이로 잡는 것이 핵심이다.
- 38.5는 팔 길이를 표지판 높이에 맞지 않게 크게 잡은 값이다.
- 42.5는 작용점을 표지판 위쪽으로 옮겨 계산한 것과 같은 과대값이다.
- 52.0은 풍력과 팔 길이를 모두 과대하게 잡은 값이다.

단면2차모멘트는 정삼각형 > 정사각형 > 원 순, 즉 C > B > A이다.
면적 A를 같게 두고 도심축 단면2차모멘트를 으로 나타내 비교한다.
원:
정사각형:
정삼각형(한 변 b):
같은 면적이라도 재료가 도심에서 멀리 분포할수록 단면2차모멘트가 커진다.
- A > B > C는 원을 가장 크게 두었으나 원은 세 단면 중 가장 작다.
- B > C > A는 정사각형을 정삼각형보다 크게 두었다.
- B > A > C는 정삼각형을 가장 작게 두어 계산과 어긋난다.

최대전단응력의 크기는 75.0 MPa이다.
30° 기울어진 요소의 면에는 수직응력만 있고 전단응력이 없으므로 두 값이 곧 주응력이다: (인장), (압축).
- 25.0은 압축응력의 부호를 무시하고 두 값의 차를 50으로 본 결과다.
- 50.0은 최대 인장 주응력의 절반에 불과하다.
- 62.5는 주응력 차의 절반과 맞지 않는 값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인장변형률이 약 0.1×이라는 것이다. 실제 변형률은 1×이다.
단면적:
응력:
변형률:
- 인장응력 약 200 MPa는 위 계산과 일치하므로 옳다.
- 길이 증가량 이므로 옳다.
- 지름 감소량 이므로 옳다.





오른쪽 원통과 경사면 사이의 반력은 5√3W/6이다.
두 원통의 반지름이 같아 중심을 잇는 선이 경사면과 평행하다. 왼쪽 원통의 경사면 방향 평형에서 두 원통 사이 접촉력은 이며, 오른쪽 원통을 경사면 아래 방향으로 민다.
오른쪽 원통에는 W, P, 벽의 수평반력, 경사면 수직반력 R이 작용한다. 벽 반력은 수평이므로 연직 방향 평형만 쓰면 된다.
- √3W/6은 접촉력이 더하는 몫 만 남고 원통 자중이 빠진 값이다.
- √3W/2는 벽 없이 경사면에 놓인 물체 하나의 수직반력 로, 벽 반력과 접촉력을 반영하지 못했다.
- 7√3W/6은 접촉력의 연직 성분을 과대하게 더한 값이다.

절대최대전단력은 5.6 kN이다.
단순보의 최대전단력은 지점 바로 옆에서 생기며, 지점 반력이 최대가 되는 하중 배치를 찾으면 된다. 가장 큰 4 kN을 B 지점 위에 두면 2 kN은 A에서 6 m, 1 kN은 A에서 4 m에 놓인다.
- 5.4는 큰 하중을 지점 위에 두지 않은 배치에서 나오는 작은 반력이다.
- 5.2도 하중 배치를 최적화하지 않은 값이다.
- 4.8도 최대가 아니다(1 kN을 A 위에 두면 A 반력은 4.2 kN에 그친다).

A점의 수평반력 크기는 4.5 kN이다.
분포하중은 0에서 6 kN/m까지 선형이므로 , 합력 이 A에서 수평 4 m 지점에 작용한다. A를 원점으로 B는 (6, 2), 힌지 C는 (3, 4)이다.
전체 ΣM_A=0:
C 오른쪽 부분(하중 13.5 kN, C에서 5/3 m) ΣM_C=0:
두 식을 더하면 ,
ΣF_x=0에서 A의 수평반력은 B와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이므로 4.5 kN이다.
- 5.5는 두 지점의 높이 차(2 m)에 의한 모멘트를 잘못 반영한 값이다.
- 3.5는 C 오른쪽 하중의 크기나 작용점을 잘못 잡은 값이다.
- 2.5도 C 오른쪽 부분의 모멘트 평형을 잘못 세운 값이다.

A점 휨모멘트의 크기는 32/3 kN·m이다.
고정단 A에서 x 위치의 미소하중 는 팔 길이 x를 가지므로 적분으로 구한다.
참고로 총하중은 이며 도심은 A에서 3 m이다(3 × 32/9 = 32/3).
- 32/9는 모멘트가 아닌 총하중의 크기다.
- 16/9는 총하중의 절반으로 모멘트와 무관하다.
- 16/3은 도심 거리를 절반으로 잡은 값이다.

C점의 수직변위는 2.5 mm이다.
C점에서 보와 스프링이 같은 변위로 하중을 나눠 받으므로 두 강성의 병렬 합으로 본다.
단순보 중앙의 강성:
합성 강성:
변위:
- 0.25는 단위 환산에서 자릿수를 잘못 옮긴 값이다.
- 0.3도 자릿수가 맞지 않는 값이다.
- 3.0은 스프링 기여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 값이다(보만 있으면 약 3.3 mm).

부재력은 F_CD = 10.0 kN, F_CF = 12.5 kN이다.
하중이 대칭이므로 반력은 이다.
절점 D: 수평 하현재 두 개와 수직재 CD, 하중 10 kN만 있으므로 연직 평형에서 (인장).
CE·CF·DF를 자르는 단면의 왼쪽 부분 연직 평형: 사재 CF는 3 m × 4 m 패널의 대각선(길이 5 m)이므로
- F_CD를 6.0으로 둔 조합은 절점 D의 하중 10 kN이 그대로 수직재로 전달됨을 놓쳤다.
- F_CF를 25.0으로 둔 조합은 단면 전단력을 20 kN으로 보아 D점 하중을 빼지 않은 값이다.

옳은 설명은 B점의 압축응력이 5 MPa보다 크다는 것이다.
하중은 h 방향으로 e = 40 mm 편심되어 B·D 쪽에 있다.
축응력:
휨응력:
B·D점: (압축), A·C점: (압축). 편심 40 mm가 핵 한계 안에 있어 인장은 생기지 않는다.
- A점과 B점의 응력이 같다는 설명은 1 MPa와 9 MPa로 다르므로 틀리다.
- A점에 인장응력이 생긴다는 설명은 편심이 핵 안에 있어 틀리다.
- B점과 D점의 응력이 다르다는 설명은 두 점이 편심축에서 같은 거리라 틀리다.

잔류변형률은 5×이다.
초기 접선탄성계수:
항복 후 기울기:
500 MPa에서의 변형률:
하중 제거 시 초기 기울기로 회복:
잔류:
- 4×는 항복변형률 값으로 잔류변형률과 무관하다.
- 6×는 항복 이후 증가한 변형률만 취한 값이다.
- 7×는 탄성 회복량을 작게 잡은 값이다.

C점의 최대휨모멘트는 48 kN·m이다.
C점 휨모멘트 영향선은 C에서 최대 종거 인 삼각형이며 모든 종거가 양(+)이다.
집중하중은 C 위에:
등분포하중은 보 전체에 재하:
합계:
- 42는 영향선 면적이나 종거를 작게 잡은 값이다.
- 54는 등분포하중 기여를 과대 평가한 값이다.
- 62도 영향선 면적을 과대하게 잡은 값이다.

A점과 B점의 수직응력은 모두 0.5 MPa(압축)이다.
단면적은 이므로 축응력은 (압축)이다.
단면 m-n의 휨모멘트는 두 성분이 반대 방향이다.
편심 축하중: — A 쪽 압축
기둥 상단 수평력(m-n에서 1 m 위): — A 쪽 인장
두 모멘트가 상쇄되어 휨응력이 0이 되고 축응력만 남는다.
- 두 점 모두 0이라는 조합은 축하중에 의한 압축응력을 빠뜨렸다.
- A점 3.5(압축)·B점 2.5(인장) 조합은 두 모멘트가 상쇄된다는 점을 놓치고 한쪽 모멘트만 반영했다.
- A점 2.5(인장)·B점 1.5(압축) 조합도 휨모멘트가 남는다고 본 결과로, 상쇄 관계와 어긋난다.

케이블에 작용하는 힘은 8/3 N이다.
잘려 나간 1/4(우상단) 때문에 남은 원판의 도심은 중심에서 왼쪽으로 치우친다. 원 전체 무게는 , 제거된 부분은 이고 그 도심은 중심에서 수평으로 이다.
(중심 왼쪽)
바닥 접촉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케이블은 높이 2r의 수평력)을 쓰면 마찰력과 수직반력이 소거된다.
- 5/3은 도심 이동량을 잘못 계산한 값이다.
- 7/3도 도심 이동량을 잘못 잡은 값이다.
- 2는 케이블의 팔 길이를 2r이 아닌 값으로 잡거나 도심 위치를 다르게 둔 값이다.

고정단 B의 휨모멘트가 0이 되려면 P = 4 kN이어야 한다.
자유단 A에서 B까지 자유물체도를 잡고 B에 대한 모멘트를 합한다.
상향 집중하중 P(B에서 7 m):
등분포하중 (B에서 2 m):
A의 반시계방향 우력:
— 우력은 위치와 무관하게 그대로 더해진다.
- 3은 우력 또는 등분포하중의 기여를 일부 빠뜨린 값이다.
- 5는 팔 길이를 잘못 잡은 값이다.
- 10은 등분포하중의 크기를 P와 그대로 같게 본 값으로 모멘트 평형과 무관하다.

B점의 수직 반력은 15.0 kN이다.
힌지 C 오른쪽(C~B~끝단)은 C와 B로 지지되는 내민보처럼 해석한다.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은 이고, 작용점은 C에서 로 정확히 B 위이다.
ΣM_C=0:
따라서 힌지 C에 전달되는 전단력은 0이다.
- 18.5는 합력 작용점을 B보다 바깥으로 잡은 값이다.
- 20.0은 합력 위치를 끝단 쪽으로 치우치게 둔 값이다.
- 30.0은 최대 하중강도에 길이를 곱해 삼각형 하중을 직사각형으로 본 값이다.
인 스프링 2개로 지지되어 있을 때, B점의 수직 변위의 크기는? (단, 보의 휨강성 EI는 일정하고, 자중은 무시한다.)




B점의 수직 변위는 이다.
B의 위·아래 스프링은 같은 변위를 가지므로 병렬 연결이며 합성 강성은 이다.
스프링이 없을 때 자유단 처짐:
스프링 힘 R에 의한 되돌림:
적합조건:
- 는 정답의 2배로, 스프링 지지가 처짐을 줄이는 효과를 과소평가한 값이다.
- 는 자유단 처짐의 계수 5를 놓친 값이다.
- 도 계수 5를 놓친 값이다.

하중 W의 작용 위치는 d = 4/3 m이다.
스프링이 모두 같으므로 스프링 힘은 변위에 비례해 A, B, C에서 각각 이다.
ΣF_y=0:
A점에 대한 ΣM=0:
— 하중은 스프링 힘의 합력 위치에 놓인다.
- 3/2라면 A점 모멘트가 가 되어 평형이 성립하지 않는다.
- 7/6이라면 이다.
- 5/3이라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