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의 y좌표가 가장 작은 것은 삼각형 단면 (b)이다.
네 단면 모두 밑변이 x축 위에 놓여 있으므로 x축에서 도심까지의 거리만 비교하면 된다. 삼각형은 밑변에서 높이의 1/3 위치에 도심이 있다.
- 정사각형 (a)는 높이의 절반인 에 도심이 있다.
- 원 (c)는 지름이 h이므로 중심 높이 가 도심이다.
- 반원 (d)는 반지름이 h이므로 로 삼각형보다 높다.

부재 AB의 축력은 16 kN (압축)이다.
케이블 BD는 수평 4 m, 연직 3 m이므로 길이 비가 3:4:5이다. 힌지 A에 대한 모멘트 평형으로 케이블 장력의 연직성분을 구한다.
장력의 수평성분은 벽 쪽(D 방향)으로 보를 당긴다.
이 수평력이 보 AB를 벽 쪽으로 밀어 넣으므로 AB는 압축을 받는다.
- 12 kN은 케이블 장력의 연직성분이지 보의 축력이 아니다.
- 케이블이 B점을 벽 쪽으로 당기므로 AB가 인장이 될 수 없다.

반력의 비는 3/13이다.
힌지 C에서 끊으면 AC와 CB는 각각 캔틸레버가 되고, 힌지에서 주고받는 전단력 V로 연결된다. 두 캔틸레버의 C점 처짐이 같아야 한다(처짐 적합조건).
정리하면
- 3/16은 를 가 아닌 전체 하중 wL로 나눈 값이다.
- 3/14, 3/15는 처짐 적합조건에서 나오는 와 맞지 않는다.

지점 A의 수직반력은 12.5 kN이다.
사다리꼴 하중을 등분포 2 kN/m와 0→4 kN/m의 삼각형 하중으로 나눈다. 경사 집중하중은 45°이므로 연직성분이 이다.
B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을 세운다.
- 연직하중 합계는 29 kN이므로 이 되어 연직 평형도 성립한다.
- 10.0 kN이면 B점 모멘트가 60 kN·m에 그쳐 하중 모멘트 75 kN·m와 평형을 이루지 못한다.
- 15.0 kN, 17.5 kN이면 반대로 90 kN·m 이상이 되어 평형을 넘어선다.

지점 B의 반력은 60 kN이다.
B를 제거하면 길이 8 m의 양단고정보가 되고, B는 그 중앙이다. 전 구간 등분포하중일 때 중앙처짐은 이며, 대칭성에 의해 왼쪽 절반 하중만으로는 그 절반이 생긴다.
중앙 집중하중 에 의한 처짐 와 같게 놓는다.
- 55 kN, 65 kN, 70 kN은 를 만족하지 않아 B점 처짐이 0이 되지 않는다.

부재 BC의 부재력은 7 kN (인장)이다.
A를 원점으로 반력을 구한다.
GF, BF, BC를 자르는 단면에서 왼쪽 부분을 취하고, 두 부재가 만나는 F점에 대한 모멘트를 잡는다(F는 A에서 수평 5 m, 높이 10 m). BC를 인장 T로 가정한다.
- T가 양수이므로 가정한 인장이 맞고, 압축으로 보는 것은 틀리다.
- 5 kN은 F점 모멘트 평형식을 만족하지 않는다.
비는? (단, 보의 휨강성 EI는 일정하고, 자중은 무시하며, 최대휨모멘트의 발생지점은 지점 A로부터의 거리이다)
x/M 비는 1/16이다.
하중 합력 40 kN이 A에서 1 m에 작용하므로
최대휨모멘트는 전단력이 0인 곳에서 생긴다.
- 16은 비를 거꾸로 M/x로 계산한 값이다.
- 1/8, 8은 x = 1.6 m, M = 25.6 kN·m의 조합에서 나올 수 없다. 하중 구간 끝(2 m)의 모멘트는 24 kN·m로 최대가 아니다.

구하는 거리 x는 6 m이다.
삼각형 하중의 합력은 이고, 삼각형의 큰 쪽에서 1/3 지점, 즉 A에서 에 작용한다. 전체 하중 12 kN을 반력비 1 : 2로 나누면 이다.
A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을 세운다.
- x가 6 m보다 작으면 하중이 A 쪽으로 가까워져 가 8 kN보다 작아지므로(예: x = 3 m이면 7 kN) 반력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최대 등분포하중은 3.84 kN/m이다.
단순보 최대휨모멘트와 직사각형 단면계수는
허용 휨응력 × 단면계수가 저항모멘트이다.
- 4.84, 5.84, 6.84 kN/m는 허용응력을 초과하므로 최대 하중이 될 수 없다.





길이 a는 d/4이다.
힌지 C에서 CD 구간은 단순보처럼 거동하므로 C에 전달되는 힘과 CD 구간 최대모멘트는
내민 부분 BC에는 C점의 하중 만 작용하므로 B점 모멘트는
- d/6, d/5이면 B점 모멘트가 CD 구간 최대모멘트보다 작다.
- d/3이면 B점 모멘트가 CD 구간 최대모멘트보다 크다.

도심 거리 y는 7D/12이다.
지름 D인 큰 원에서 지름 D/2인 작은 원을 뺀 단면이다. 두 원 모두 x축에 접한다.
단면1차모멘트를 빼서 도심을 구한다.
- 6D/12(=D/2)는 큰 원만의 도심으로, 아래쪽 구멍을 뺀 효과를 무시한 값이다.
- 5D/12는 구멍이 아래쪽에 있어 도심이 D/2보다 위로 올라간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8D/12는 단면1차모멘트 계산값 7D/12보다 커서 맞지 않는다.

A점 변위는 B점 변위의 3.0배이다.
두 구간 모두 축력이 P이므로 각 구간 신축량은 길이/축강성에 비례한다. B점 변위는 BC 구간 변형량이다.
A점 변위는 두 구간 변형량의 합이다.
- 2.0배는 AB 구간 변형량만 B점 변위와 비교한 값이다.
- 1.5배, 2.5배는 두 구간 변형량 비(AB가 BC의 2배)와 맞지 않는다.

단면2차모멘트는 219×10 mm이다.
삼각형 도심은 밑변에서 높이의 1/3이므로 x축으로부터 에 있다.
평행축 정리를 적용한다.
- 155×10은 도심 거리를 밑변 위치(50 mm)로 잡은 값(약 153×10)에 가깝다.
- 345×10, 526×10은 도심 거리를 60 mm보다 크게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최대 처짐을 일으키는 하중은 집중하중 P이고, 세 하중 동시 작용 시 처짐은 10/3 mm이다.
L = 2000 mm, EI = 2×10 kN·mm로 단위를 맞춘다.
세 하중 모두 자유단을 아래로 처지게 하므로 중첩하면
- 등분포하중과 모멘트하중은 각각 1 mm로 집중하중보다 작다.
- 1 mm는 개별 하중 하나의 처짐일 뿐 세 하중의 합이 아니다.

O점의 처짐은 16.5 mm이다.
하중이 A에서 5 m(b = 5 m), O점이 A에서 x = 3 m에 있으므로 단순보 집중하중의 처짐식()을 쓴다.
단위 환산:
- 14.5 mm와 15.5 mm는 처짐식의 괄호 값 에서 나오는 33/EI와 맞지 않는다.
- 17.5 mm도 같은 식의 결과 16.5 mm와 다르며, O점 처짐은 하중점(중앙) 처짐 보다 작은 값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D이 16 kN의 압축을 받는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25 kN 압축이다.
대칭이므로 이다. 왼쪽 위 절점에는 수직재 V과 수평 상현재만 연결되므로 연직 평형에서 (압축)이다.
절점 A에서 대각재의 경사는 3:4:5이다.
A를 밀어 내리는 방향이므로 압축이다.
- 하부재 L는 인장으로 옳다.
- 수직재 V는 40 kN 압축으로 옳다.
- 절점 6, 부재 9, 반력 3으로 이고 삼각형 구성이 갖춰져 내적·외적 안정 정정으로 옳다.

중립축 거리 C는 50 mm이다.
탄성계수비 로 하부 재료를 폭 로 환산단면한다.
하단 기준 도심을 구한다.
- 60, 70, 80 mm는 환산단면의 도심 계산 결과 50 mm와 다르다.
- 강성이 큰 하부 재료가 4배 폭으로 환산되므로 중립축은 하부 재료 윗면(50 mm)까지 내려온다.

변위의 비는 1 : 4 : 18이다.
아래에서부터 자유물체도로 각 구간 축력을 구한다(위쪽 1P는 D와 D 경계에 작용).
각 구간 신장량 를 계산한다.
2 : 8 : 36 = 1 : 4 : 18
- 1:2:18은 D 구간의 단면적 감소를 빠뜨린 값이다.
- 1:2:24, 1:4:24는 D 구간 축력이나 단면적을 잘못 넣은 값이다.

최소 임계하중은 8,750 kN이다.
양단고정이므로 유효길이계수 K = 0.5, 이다. 좌굴은 약축에 대해 일어난다.
오일러 공식에 대입한다.
- 9,000 kN, 9,250 kN, 9,750 kN은 유효길이나 약축 단면2차모멘트를 다르게 적용한 값으로, 약축 기준 최솟값보다 크다.





A점의 수직처짐은 이다.
A에서 거리 x인 단면의 모멘트는 이고, B 쪽 절반은 단면2차모멘트가 2I이다. 모멘트면적법(A점에 대한 M/EI 선도의 1차모멘트)으로 계산한다.
각 적분을 계산한다.
- 답은 전 구간 I일 때 와 전 구간 2I일 때 사이에 있어야 한다.
- , , 는 모두 보다 작아 범위를 벗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