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적 평형 상태의 도체 내부 전위는 중심에서 최대가 아니라 내부 전체에서 일정하므로, 전위가 중심에서 가장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도체 내부는 전기장이 0이므로 내부 두 점 사이 전위차 이 되어, 내부 전위는 표면 전위와 같은 값으로 일정하다.
- 도체 내부 전기장이 0이라는 설명: 내부에 전기장이 있으면 자유전자가 움직이므로 평형에서는 0이다.
- 표면 전기장이 표면에 수직이라는 설명: 접선 성분이 있으면 전하가 표면을 따라 움직이므로 평형에서는 수직 성분만 남는다.
- 알짜 전하가 표면에만 분포한다는 설명: 내부 전기장이 0이므로 가우스 법칙에 따라 내부의 알짜 전하도 0이다.
ㄴ. 이 실험으로 금속의 일함수를 구할 수 있다.
ㄷ. 전자의 에너지를 측정하기 위해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을 이용한다.
ㄹ. 입사하는 전자기파의 파장을 증가시키면 나오는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커진다.
옳은 것은 실험으로 일함수를 구할 수 있다는 것(ㄴ)과 역학적 에너지 보존을 이용한다는 것(ㄷ)이다.
광전자의 최대 운동에너지는 이며, 이를 정지 전압 로 잴 때 라는 에너지 보존 관계를 쓴다. 진동수에 따른 그래프의 절편에서 일함수 를 얻는다.
- ㄱ(진동수에 관계없이 진폭이 크면 전자가 많이 나온다): 한계 진동수보다 낮으면 진폭이 아무리 커도 전자가 나오지 않으므로 틀리다.
- ㄹ(파장을 늘리면 운동에너지가 커진다): 파장이 길어지면 광자 에너지 가 줄어 운동에너지가 작아지므로 틀리다.
쇠구슬이 잃은 열을 용액과 용기의 열용량이 함께 얻으므로, 용액의 비열은 kcal/kg·°C이다.
쇠구슬이 잃은 열:
용액과 용기가 얻은 열:
빛이 다른 매질로 들어가면 속력이 바뀌고 진동수는 그대로이므로 파장은 변한다. 따라서 파장이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매질 속 속력은 이고 에서 진동수가 일정하므로 로 굴절률에 따라 달라진다.
- 굴절률이 더 큰 매질에서 반사될 때: 고정단 반사처럼 위상이 180° 바뀐다.
- 굴절률이 큰 매질에서 작은 매질로 입사할 때: 스넬 법칙 에서 이면 굴절각이 입사각보다 크다.
- 진동수가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 진동수는 광원이 정하므로 경계를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3는 반감기가 세 번 지난 것이므로 남은 원자핵은 개이다.
- : 반감기가 한 번(시간 ) 지났을 때의 값이다.
- : 경과한 반감기 횟수로 나눈 값으로, 붕괴가 지수적으로 줄어드는 것을 반영하지 못했다.
- : 2와 3을 곱해 나눈 값으로, 반감기마다 절반씩 곱해지는 관계()가 아니다.
레이저 출력을 광자 1개의 에너지로 나누면 1초당 광자 수는 약 3.3 × 개이다.
광자 1개 에너지:
1초당 광자 수:
각진동수가 이므로 주기는 0.5초이고, 주기가 2초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와 비교하면 , 이다.
- 진행속도 24 m/s: 로 옳다.
- 파장 12 m: 로 옳다.
- 각속도 : 시간 항의 계수인 각진동수 로 옳다.
전체 일은 등온 팽창의 일과 등압 팽창의 일을 더한 이다.
등온 과정:
등압 과정: 등온 팽창 직후 압력은 이므로
합계:

물을 데우는 데 걸리는 시간은 50분이다.
40 Ω과 10 Ω의 병렬 합성저항은 이고, 2 Ω과 직렬이므로 전체 저항은 이다.
회로 전류는 , 2 Ω 저항의 소비 전력은 이다.
물이 얻어야 할 열량은 이다.
따라서 로 50분이다.

용수철의 최대 압축 길이는 이다.
총알이 박히는 충돌은 완전 비탄성 충돌이므로 운동량만 보존된다.
이후 마찰이 없으므로 합쳐진 물체의 운동 에너지가 모두 용수철의 탄성 에너지로 바뀐다.
- 분모에 k만 있는 값은 총알의 운동 에너지가 손실 없이 용수철에 전달된다고 본 결과로, 완전 비탄성 충돌의 에너지 손실을 무시한 것이다.
- 는 충돌 후 질량 3m과 속력 v/3을 대입한 에너지식에서 나오지 않는다.
- 역시 같은 에너지식의 결과인 와 맞지 않는다.
자유낙하하는 물체에는 중력이라는 외력이 계속 작용하므로 운동량은 보존되지 않는다.
운동량의 변화율은 알짜 외력과 같아 이고, 낙하하면서 운동량의 크기가 계속 증가한다.
- 등가속도 운동이라는 설명: 가속도가 항상 로 일정하다.
-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된다는 설명: 공기 저항이 없고 보존력인 중력만 일을 하므로 보존된다.
- 운동에너지가 증가한다는 설명: 중력이 양의 일을 해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뀐다.
보존력이 한 일은 경로에 무관하고 시작점과 끝점만으로 정해지므로, 경로가 달라지면 일도 달라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보존력의 일은 로 위치에너지 차만으로 결정되며, 닫힌 경로를 한 바퀴 돌 때 한 일은 0이다.
- 보존력만 작용할 때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된다는 설명: 비보존력이 일을 하면 역학적 에너지가 다른 형태로 바뀌므로 보존 조건은 보존력이다.
- 비보존력이 작용하면 역학적 에너지가 열로 바뀐다는 설명: 마찰·저항이 한 일만큼 열에너지로 전환된다.
- 위치에너지는 보존력에서만 나타난다는 설명: 일이 경로에 무관해야 위치만의 함수로 위치에너지를 정의할 수 있다.
낙하 높이는 500 m이고, 같은 높이에서 75 m/s로 아래로 던지면 5초 만에 바닥에 닿는다.
높이:
등가속도 운동 식에 초속도를 넣으면

평판 물질을 넣으면 초점이 맺히는 거리는 삽입 전보다 길어진다.
수렴하는 광선이 굴절률 n인 평판에 비스듬히 들어가면 법선 쪽으로 꺾여 덜 기울어진 채 진행하므로, 광축과 만나는 점이 만큼 뒤로 이동한다.
- 초점 이동량이 이므로 초점 거리는 굴절률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 같은 식에서 이동량이 두께 t에 비례하므로 초점 위치는 두께와 관계가 있다.
- 평행한 평판은 광선을 평행 이동시킬 뿐 수렴·발산 성질을 바꾸지 않으므로 빛은 여전히 한 점으로 모인다.

2에서 3으로 가는 등적 과정에서 기관 내부로 열이 주입된다.
등적 과정은 일을 하지 않으므로 이고, 이 과정에서 압력이 커지므로 온도가 올라가 내부 에너지가 증가한다. 따라서 열을 흡수한다.
- 1에서 2는 단열 압축으로, 외부가 해 준 일만큼 내부 에너지가 늘어 온도가 증가한다.
- 3에서 4는 단열 팽창으로, 기체가 외부에 일을 한 만큼 내부 에너지가 줄어 온도가 감소한다.
- 4에서 1은 등적 과정에서 압력이 떨어지므로 온도가 내려가 열을 방출한다.
최고점에서는 연직 속도가 0이고 수평 속도만 남으므로 운동에너지는 90 J이다.
수평 속도:
운동에너지:

입자의 질량은 이다.
위 판이 +, 아래 판이 −이므로 전기장은 아래 방향이고, 음전하 입자는 위쪽으로 전기력을 받는다. 균일한 전기장의 세기는 이다.
입자가 정지해 있으므로 전기력과 중력이 평형을 이룬다.
- 는 전위차를 지나며 얻는 에너지로, 질량의 차원이 아니다.
- 는 전하량이 빠져 있어 힘의 평형식에서 나올 수 없다.
- 는 평형식을 거꾸로 정리한 역수이다.
관 B의 길이는 관 A의 2배이다.
한쪽 닫힌 관 A의 기본 진동수:
양쪽 열린 관 B의 제3조화 진동수:
코일에 저장된 자기 에너지 에서 유도계수는 16 H이다.

필요한 질량 비는 이다.
A가 경사면 아래로 내려가므로 운동마찰력은 경사면 위쪽으로 작용하고, 줄은 B의 무게만큼 A를 위로 당긴다. 등속도이므로 알짜힘은 0이다.
- 는 마찰력이 경사면 아래쪽, 즉 A가 위로 올라갈 때의 조건이다.
- 는 μ가 √3보다 작은 일반적인 경우 음수가 되어 질량 비가 될 수 없다.
- 는 사인·코사인 성분을 뒤바꾸고 마찰력 방향도 반대로 잡은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