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선어(동의어)에서 우선어로 이동하라고 지시하는 기호는 USE이다.
시소러스는 동의어 중 하나를 우선어로 정하고, 비우선어 항목에 "USE 우선어"를 두어 색인·검색 시 우선어를 쓰도록 안내한다. 반대로 우선어 항목에는 UF(Used For)로 대신하는 비우선어를 나열한다.
- UF: 우선어 쪽에서 그 우선어가 대신하는 비우선어를 보여 주는 기호로, 지시 방향이 반대다.
- NT: 하위어(Narrower Term)를 나타내는 계층 관계 기호다.
- BT: 상위어(Broader Term)를 나타내는 계층 관계 기호다.

정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불리언 연산자 AND 사용, 재현율을 높이는 방법은 다수의 데이터베이스 사용으로 짝지은 것이 옳다.
AND 는 조건을 추가해 검색 집합을 좁히므로 부적합 문헌이 줄어 정확률이 오르고,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함께 검색하면 검색되는 적합 문헌이 늘어 재현율이 오른다.
- 절단기법과 특정 필드 한정 탐색의 짝: 절단기법은 검색어 변형을 넓게 잡아 재현율을 높이고, 필드 한정은 정확률을 높이므로 방향이 서로 뒤바뀌었다.
- 퍼지탐색과 불리언 OR 의 짝: OR 는 재현율을 높이지만, 퍼지탐색은 유사·변형어까지 포함해 검색 범위를 넓히므로 정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아니다.
- 대소문자 구별탐색과 인접연산자 WITH 의 짝: 대소문자 구별은 정확률 쪽이지만, WITH 같은 인접연산자는 단어 간 거리를 제한해 검색 범위를 좁히므로 재현율이 아닌 정확률을 높인다.
정보 2NEAR 산업
탐색되지 않는 어구는 정보 사회 국가 기밀 산업이다.
2NEAR 는 두 검색어 사이에 다른 단어가 2개 이내로 끼어 있으면 어순과 관계없이 검색하는 근접연산자이다. 이 어구는 '정보'와 '산업' 사이에 사회·국가·기밀 세 단어가 있어 범위를 벗어난다.
- 정보 기반 산업: 사이 단어가 하나이므로 검색된다.
- 정보 사회 중점 산업: 사이 단어가 두 개이므로 검색된다.
- 산업 기술 유통 정보: 어순은 반대이지만 NEAR 는 순서를 따지지 않고 사이 단어도 두 개이므로 검색된다.
ㄱ.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기 어렵다.
ㄴ. 해답의 확인을 위해 다시 전자게시판을 방문해야 한다.
ㄷ.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ㄹ. 24/7 Reference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전자게시판 정보서비스에 대한 옳은 설명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사용이 어렵다는 점과 답을 확인하려면 게시판을 다시 방문해야 한다는 점이다.
전자게시판은 질문을 올리고 나중에 답변을 받는 비동기식 문자 기반 서비스라서 표정·어조 같은 단서가 없고, 이용자가 직접 다시 접속해 답변을 확인해야 한다.
- 정보요구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 실시간 참고면담이 불가능해 질문을 되묻고 구체화하기 어려우므로 오히려 정보요구 파악이 힘들다.
- 24/7 Reference 소프트웨어 사용: 이는 사서와 이용자가 실시간 채팅으로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참고봉사 도구로, 게시판 방식과는 다르다.
서비스현장교육은 질문 처리 과정에서 즉석으로 이루어지므로, 장기적 계획이나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교육은 이용자가 참고데스크에서 질문할 때 그 자리에서 정보원 이용법을 개별적으로 알려 주는 비공식·즉시형 교육이어서 사전 교육과정 설계와는 거리가 멀다.
- 정보서비스 형성 초기부터 있어 온 초보적 교육 형태라는 설명은 옳다.
- 참고사서가 참고데스크에서 참고면담 형식으로 실시하는 개별 교육이라는 설명은 옳다.
-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문헌분리가 기법은 문헌빈도가 낮은 단어가 아니라 문헌빈도가 중간 정도인 단어에 높은 가중치를 준다.
문헌빈도가 너무 높은 단어는 문헌들을 밀집시키고, 너무 낮은 단어는 소수 문헌에만 나타나 문헌 공간 전체의 분리에 거의 기여하지 못한다. 따라서 평균유사도를 가장 크게 낮추는 중간 빈도 단어가 좋은 색인어로 평가된다.
- 좋은 색인어는 문헌을 분리시키고 나쁜 색인어는 밀집시킨다는 가정은 이 기법의 출발점이다.
- 문헌분리가를 특정 단어가 상호 관련 없는 문헌들을 분리시키는 능력으로 정의한 설명은 옳다.
- 평균유사도가 문헌들이 공간에서 밀집된 정도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RSS는 HTML이 아니라 XML 기반으로 작성되므로, HTML로 작성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RSS는 웹사이트의 새 콘텐츠 정보를 XML 형식의 파일로 배포하고, 이용자는 리더(구독기)로 이를 받아 보는 콘텐츠 배급(syndication) 기술이다.
- RSS 파일을 피드(feed)라고 부른다는 설명은 옳다.
- 관심 사이트의 새 정보를 자동으로 받아 본다는 점에서 최신정보주지서비스(SDI)와 유사하다는 설명은 옳다.
-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버전에 따라 Rich Site Summary 등으로도 풀이된다).
지역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발전해 회원도서관 간 연대의식이 강하다는 설명은 국내 서지네트워크의 실정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국내 서지네트워크는 국립중앙도서관·KERIS 등 중앙 기관 주도의 하향식으로 구축되어 왔으므로, 지역네트워크에 기반해 발전했다거나 회원도서관 간 연대의식이 강하다고 보기 어렵다.
- 비영리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수익 확보에 상당한 관심을 갖는다는 설명은 OCLC 등 대형 서지네트워크의 운영 특성으로 옳다.
- 회원도서관이 필요로 하는 기록을 검색·수정할 수 있는 서지파일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초기에 회원도서관 소장 자료와 미국 의회도서관 MARC 데이터를 중심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는 설명은 옳다.
○ ( ㉠ ) = 검색되지 않은 적합문헌수/적합문헌 총수
○ ( ㉡ ) = 검색된 부적합 문헌수/검색된 문헌 총수
○ ( ㉢ ) = 검색된 부적합 문헌수/부적합문헌 총수
순서대로 누락률, 잡음률, 부적합률이 들어간다.
누락률은 전체 적합문헌 중 검색되지 않은 비율로 재현율의 보수이고, 잡음률은 검색된 문헌 중 부적합 문헌의 비율로 정확률의 보수이며, 부적합률은 전체 부적합문헌 중 검색된 비율이다.
- 잡음률·부적합률·배제율 순서: 첫 공식의 분모가 적합문헌 총수이므로 잡음률이 아니라 누락률이다.
- 부적합률·배제율·잡음률 순서: 배제율은 부적합문헌 중 검색되지 않은 비율이므로 둘째 공식(분모가 검색된 문헌 총수)과 맞지 않는다.
- 배제율·잡음률·누락률 순서: 셋째 공식은 검색된 부적합 문헌을 부적합문헌 총수로 나눈 부적합률이므로 누락률이 아니다.
테스트법은 시험 실시 후 채점·분석을 거쳐야 하므로 현장에서 바로 문제점을 도출해 즉시 적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테스트법은 학습 성취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결과를 교육 개선에 반영하기까지 사후 분석 시간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문제점을 바로 찾아 즉시 반영하는 것은 오히려 관찰법의 장점이다.
- 설문지법은 문항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해 본조사 전에 예비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관찰법은 학습자의 행동을 직접 지켜보는 방식이라 대상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면접법은 학습자와 직접 대화하며 평가 자료를 얻는다는 설명은 옳다.
○ 정보의 효과적인 탐색과 활용을 위한 교육
○ 특정 목적을 갖는 이용자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 특정 교과목과 연계하거나 독립 교과목에 의한 그룹 단위의 교육
제시된 특성을 갖는 이용자 교육은 서지교육이다.
서지교육은 정보원의 효과적인 탐색과 활용을 가르치는 교육으로, 특정 목적의 이용자 집단을 대상으로 교과목과 연계하거나 독립 교과목 형태의 그룹 교육으로 진행된다.
- 도서관안내교육: 시설·배치·이용 규정 등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 성격의 기초 교육으로, 정보 탐색·활용 능력 교육과는 다르다.
- 정보관리교육: 개인이 수집한 정보를 정리·관리하는 방법에 초점을 둔 교육으로 제시된 특성과 맞지 않는다.
- 도서관교육: 도서관 이용 전반을 아우르는 포괄적 용어로, 교과 연계형 정보 탐색 교육이라는 특정 형태를 가리키지 않는다.
오픈 액세스는 접근 비용을 없앤 것이지 동료심사(peer review)를 면제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오픈 액세스 학술지도 기존 학술지와 마찬가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학술적 품질을 관리하며, 출판 비용을 저자·기관 등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유통 구조만 바꾼 것이다.
- 독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는 설명은 오픈 액세스의 핵심 특성이다.
- 학술 연구 자원에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구독료에 기반한 기존 학술 출판 모델의 대안으로 등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용어 해석이 옳은 것은 VRD(Virtual Reference Desk) - 가상참고서가이다.
VRD는 인터넷을 통해 이용자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디지털 참고봉사 체제를 가리킨다.
- CAI는 Computer Assisted Instruction, 즉 컴퓨터 보조 교육이며 상호대차가 아니다.
- ILL은 Interlibrary Loan, 즉 상호대차서비스이며 정보의 선택배포서비스(SDI)가 아니다.
- I&R은 Information and Referral, 즉 정보안내서비스이며 정보중재와는 다르다.
동의어·반의어를 찾는 데 가장 적합한 자료는 Roget's International Thesaurus이다.
Roget의 시소러스는 단어를 개념별로 묶어 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함께 제시하는 대표적인 동의어사전이다.
- Merriam-Webster's Dictionary of English Usage는 단어의 올바른 용법·어법 문제를 다루는 어법사전이다.
- Languages of the World는 세계 각 언어의 분포·계통 등을 다루는 언어 정보원이다.
- Online Etymology Dictionary는 단어의 기원과 변천을 다루는 어원사전이다.
ㄱ. 프로그램 목적의 명문화
ㄴ. 교육시설 및 장비의 지원 여부
ㄷ. 이용자 요구에 적합한 교육 내용 및 구성
ㄹ. 교육결과에 대한 평가 실시 및 반영
제시된 네 요소가 모두 이용자교육 프로그램 개발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이용자교육 프로그램은 목적 설정 → 자원 확보 → 내용 설계 → 평가·환류의 과정으로 개발되며, 각 요소가 이 단계에 대응한다.
- 프로그램 목적의 명문화: 교육 목표를 문서로 명확히 해야 내용과 평가 기준을 세울 수 있다.
- 교육시설 및 장비의 지원 여부: 실습실·컴퓨터 등 물리적 여건이 실행 가능성을 좌우한다.
- 이용자 요구에 적합한 교육 내용 및 구성: 대상 집단의 수준과 요구에 맞춰야 교육 효과가 난다.
- 교육결과에 대한 평가 실시 및 반영: 평가 결과를 다음 프로그램에 반영해야 지속적으로 개선된다.
영국에서 학위논문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은 영국도서관 문헌공급센터인 BLDSC(British Library Document Supply Centre)이다.
BLDSC는 영국 대학의 박사학위논문을 수집해 원문을 공급해 왔으며, 이후 EThOS 서비스로 학위논문 이용을 제공하였다.
- ProQuest/UMI는 미국을 중심으로 북미 학위논문을 수록·제공하는 기관이다.
- KERIS는 우리나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 국내 학위논문 서비스를 담당한다.
- EBSCO는 데이터베이스 제공과 연속간행물 구독 대행을 주로 하는 업체다.
ㄱ. Science Direct
ㄴ. General Science Abstracts
ㄷ. FRANCIS
ㄹ. WorldCat
주제 범위가 동일한 정보원은 Science Direct와 General Science Abstracts로, 둘 다 과학 분야를 다룬다.
Science Direct 는 Elsevier 의 과학·기술·의학 분야 전문 학술지 원문 데이터베이스이고, General Science Abstracts 는 일반 과학 분야 정기간행물의 초록 데이터베이스이다.
- FRANCIS: 프랑스 INIST 가 구축한 인문·사회과학 분야 서지 데이터베이스로 과학 분야와 범위가 다르다.
- WorldCat: OCLC 의 세계 최대 종합목록으로 특정 주제에 한정되지 않는 전 주제 정보원이다.
협력형디지털참고서비스는 여러 도서관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아야 하므로 기술방식의 표준화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표준화가 요구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참여 기관 간 질문 전달·답변 공유·지식베이스 축적이 원활하려면 메타데이터와 교환 형식의 표준이 갖추어져야 한다.
- 도서관 간 세계적 협력을 지향하는 정보서비스라는 설명은 옳다.
- QuestionPoint, Q and A NJ 등이 대표 사례라는 설명은 옳다.
- 우리나라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축이 되어 이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는 설명은 옳다.
보이지 않는 대학은 엘리트로 구성된 소규모 연구 집단이라는 설명이 가장 옳다.
특정 분야의 핵심 연구자들이 기관을 넘어 비공식적 커뮤니케이션으로 미발표 연구 정보를 먼저 주고받는 집단을 말한다.
- 공식 조직이 아니므로 명시적인 리더를 두지 않는다.
- 핵심 연구자들의 집단이어서 학술정보 전달시스템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하다.
- 정보 교환은 공식 출판이 아니라 서신·사전 배포·개인 접촉 등 비공식 경로로 이루어진다.
자원파일의 구축은 계획이 확정된 뒤 서비스를 실제로 준비하는 시행(실행) 단계의 활동이므로 계획단계가 아니다.
정보안내 서비스의 계획단계에서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파악하고 서비스의 조직과 위상을 정하며, 이후 기관·단체 정보를 수집해 자원파일을 만든다.
- 조직구조의 결정은 서비스 운영 체계를 정하는 계획단계 활동이다.
- 기존 서비스와의 관계 정립은 중복을 피하고 역할을 정하는 계획단계 활동이다.
- 지역사회의 정보요구 분석은 서비스 필요성을 파악하는 계획단계의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