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정보제공의 직접 활동이 아니라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간접(기반) 활동이다.
정보제공 기능의 직접 활동은 이용자의 질문에 사서가 개입해 답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이며, 정보원 구축·관리는 간접 서비스에 속한다.
- 정보중재: 이용자와 정보원 사이에서 사서가 요구를 해석해 연결하는 직접 활동이다.
- 질문과 해답: 참고질문에 답을 제공하는 가장 대표적인 직접 활동이다.
- 정보중개: 이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찾아 전달하는 직접 활동이다.
원격 이용자에게 사서·주제전문가의 지식과 인터넷정보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디지털정보서비스이다.
디지털정보서비스(디지털 참고봉사)는 이메일·채팅·웹 양식 등 네트워크를 통해 도서관에 오지 않는 이용자에게 전문 지식과 정보원을 제공한다.
- 독서상담서비스: 이용자의 독서 수준·흥미에 맞는 자료를 안내하는 서비스로, 원격 전문지식 제공이 핵심이 아니다.
- 맞춤정보서비스: 이용자 프로파일에 따라 신착 정보를 선별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SDI형 서비스이다.
- 문헌배달서비스: 요청받은 문헌 자체(원문)를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 ㉠ )는 고도로 조직화된 정보검색환경에서 잘 정의된 목표를 찾기 위한 브라우징 전략으로서 단선적 혹은 선택적 ( ㉠ )가 있다. 단선적 ( ㉠ )는 정보공간에서 순차적으로 정보를 브라우징하는 것으로 검색된 결과의 리스트를 차례차례로 살펴보는 것이다.
㉠은 마치오니니의 브라우징 전략 중 훑어보기(scan)이다.
훑어보기는 잘 조직된 환경에서 명확한 목표를 찾을 때 쓰는 전략으로, 검색 결과 목록을 차례로 살피는 단선적 방식과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보는 선택적 방식으로 나뉜다.
- 관찰하기(observe): 목표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환경이 제시하는 단서에 반응하며 살피는 전략이다.
- 항해하기(navigate): 정보공간의 구조와 링크를 따라 이동하며 탐색 경로를 선택하는 전략이다.
- 모니터하기(monitor): 관심 주제에 관한 새로운 정보가 나타나는지 지속적으로 주시하는 전략이다.
어린이·청소년용 백과사전은 Compton's Encyclopedia이다.
Compton's는 학생 눈높이의 서술과 풍부한 도판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청소년용 백과사전이다.
- The Oxford English Dictionary: 단어의 역사적 용례를 수록한 영어 대사전이다.
- The Columbia Gazetteer of the World: 세계 지명 정보를 수록한 지명사전(지리정보원)이다.
- Biography and Genealogy Master Index: 여러 인명사전의 수록 위치를 알려주는 인명 색인이다.
ㄱ. 초록
ㄴ. 색인
ㄷ. 연감
ㄹ. 백과사전
이차 참고정보원(서지정보원)에 해당하는 것은 초록과 색인이다.
서지정보원은 정보 자체가 아니라 정보가 수록된 문헌의 소재를 안내하는 정보원으로, 서지·목록·색인·초록이 대표적이다.
- 연감: 한 해 동안의 사건·통계 등 사실 정보를 직접 수록한 일차 참고정보원(사실정보원)이다.
- 백과사전: 각 주제에 관한 지식을 직접 해설하는 사실정보원으로, 문헌을 안내하는 서지정보원이 아니다.
학술지의 영향력 지수 등 인용정보를 매년 발행하는 것은 JCR(Journal Citation Reports)이다.
JCR은 인용색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등 학술지 단위 지표를 연 단위로 제공해 학술지 평가에 쓰인다.
- Dialog: 다수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상용 온라인 검색 서비스이다.
- OAIster: OAI-PMH로 수집한 오픈 액세스 디지털 자원의 통합 목록이다.
- Elsevier Science Direct: 엘스비어의 전자저널·전자책 원문 플랫폼이다.
XrML·ODRL을 출판유통 메타데이터로 연결한 것이 잘못이다 — 두 스키마는 권리표현언어이다.
XrML과 ODRL은 디지털 콘텐츠의 이용 권리·조건을 기술하는 DRM용 언어이며, 출판유통 분야의 대표 메타데이터는 ONIX이다.
- 에이전트: vCard(연락처)와 FOAF(사람·관계 기술)는 행위자 정보를 기술한다.
- 교육: LOM, GEM, SCORM은 학습자원·교육 콘텐츠용 메타데이터이다.
- 박물관·미술관: VRA Core, CDWA, CCO는 미술품·시각자료 기술용 표준이다.
ㄱ. 홍보
ㄴ. 직원교육
ㄷ. 자원파일의 구축
ㄹ. 기존 서비스와의 관계 정립
정보안내서비스의 시행단계 업무는 홍보, 직원교육, 자원파일의 구축이다.
시행단계에서는 서비스의 핵심 도구인 자원파일을 만들고, 담당 직원을 교육하며,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알리는 등 실제 운영에 필요한 일을 수행한다.
- 기존 서비스와의 관계 정립: 새 서비스가 기존 서비스와 어떻게 연계·분담될지를 정하는 일로, 서비스 도입 전에 이루어지는 계획단계 업무이다.
통제어휘는 하나의 개념을 하나의 우선어로 통일하므로 자연어에 비해 동의어 문제를 제거할 수 있다.
통제어휘는 동의어·동형이의어를 통제해 일관성을 높이고, 자연어는 저자의 용어를 그대로 써서 최신성과 표현의 특정성이 높다.
- 자연어로 동형이의어 문제 제거: 자연어는 어휘를 통제하지 않으므로 오히려 동형이의어 문제가 남는다.
- 자연어 사용 시 분류시스템 호환성 문제: 호환성 문제는 서로 다른 통제어휘 체계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이다.
- 통제어휘로 표현·검색 정확성 증가: 저자의 용어를 그대로 쓰는 자연어가 개념을 더 구체적·정확하게 표현한다.
○ 도서관의 잠재적인 이용자 집단에게 도서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용을 촉진시킨다.
○ 도서관 시설, 조직 및 서비스 등 도서관 시스템 전반에 걸쳐 간단히 소개하는 초급 단계의 교육이다.
제시된 특성을 갖는 이용자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이다.
오리엔테이션은 잠재 이용자에게 도서관의 시설·조직·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하는 초급 단계의 교육으로, 도서관에 대한 이해를 넓혀 이용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특정자료 이용교육: 특정 참고자료나 데이터베이스 등 개별 정보원의 활용법을 가르치는 심화 단계의 교육이다.
- 도서관 이용지도: 목록 검색, 자료 배열 등 도서관 이용 기술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것으로, 단순 소개보다 한 단계 깊은 교육이다.
- 서비스 현장교육: 이용자가 정보를 필요로 하는 시점에 서비스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바람직한 순서는 개방적 질문 → 중립적 질문 → 폐쇄적 질문이다.
먼저 개방적 질문으로 이용자가 요구를 자유롭게 말하게 하고, 중립적 질문으로 상황·목적을 파악한 뒤, 폐쇄적 질문으로 범위를 확정한다.
- 개방적 질문 → (폐방적) → 폐쇄적 질문: 중립적 질문 단계가 빠져 있어 요구의 배경을 파악하지 못한다.
- 중립적 질문으로 시작하는 순서: 이용자가 주제를 넓게 말할 기회 없이 상황부터 묻게 된다.
- 폐쇄적 질문으로 시작하는 순서: 처음부터 범위를 좁혀 이용자의 실제 요구를 놓치기 쉽다.
절단 연산자는 하나의 어휘에만 적용되는 단항 연산자이므로 이항 연산자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항 연산자는 AND·OR·NOT, 근접 연산자처럼 두 검색어 사이에 쓰이는 것이고, 절단은 한 어휘의 어미·어두 변형을 허용한다.
- 어휘 변형이 많은 영어에 많이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절단을 와일드카드·스테밍으로도 부른다는 설명은 옳다.
- 적당히 절단해야 유용하고 과도한 절단은 불필요한 결과를 낳는다는 설명은 옳다.
시각장애인·독서장애인을 위한 국제 디지털 음성 표준 포맷은 DAISY이다.
DAISY(Digital Accessible Information SYstem)는 음성과 텍스트를 동기화하고 구조 탐색을 지원하는 디지털 녹음도서 표준이다.
- RDF: 웹 자원을 기술하는 메타데이터 표현 모델이다.
- JPEG: 정지 이미지 압축 포맷이다.
- MPEG-7: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술(메타데이터) 표준이다.
소급 자료의 탐색은 RSS 서비스 유형이 아니다.
RSS는 갱신된 새 콘텐츠를 자동으로 전달하는 신착 알림 도구이므로, 과거 자료를 거슬러 찾는 소급 탐색과는 성격이 다르다.
- 도서관 블로그 구독: 새 글을 RSS로 받아보는 전형적 활용이다.
- 도서관 공지사항 구독: 새 공지를 피드로 전달받는 활용이다.
- 검색결과의 주기적 전달: 저장한 검색식의 새 결과를 피드로 받는 SDI형 활용이다.
목록과 표준은 정보서비스 평가 방법을 좌우하는 요인이 아니다.
평가 방법은 평가의 목적과 범위, 투입 가능한 기술·비용, 평가 시점과 평가 주체 등 상황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 기술과 비용: 활용 가능한 기법과 예산이 평가 방법을 제약한다.
- 목적과 범위: 무엇을 어디까지 평가할지가 방법 선택의 출발점이다.
- 시간과 주체: 평가 시기와 누가 평가하는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진다.
폭소노미를 색인전문가가 만든 태그 체계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폭소노미(folksonomy)는 일반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붙인 태그가 모여 형성된 상향식 분류이며, 전문가가 설계하는 택소노미와 대비된다.
- 최종이용자가 인터넷 정보를 색인하는 수단이라는 설명은 옳다.
- 태그구름이 태그 빈도에 기초한 시각적 집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태깅이 정보표현의 새 방법으로 정보검색 분야를 확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휘틀래치(Whitlatch)와 담당자 성과·장서개발·신기술 소개 등 5가지 평가요소를 연결한 것이 잘못이다.
나머지 학자는 제시된 평가 틀과 바르게 연결되어 있으며, 휘틀래치의 주장으로 제시된 요소 구성은 그의 평가 틀과 맞지 않는다.
- 봅(Bopp): 참고자원·참고조사업무·정보서비스의 3단계 평가로 바르게 연결되었다.
- 짜이찌(Zweizig): 이용자 인식·직접서비스·참고집서·협력·운영체계·재정의 6개 영역으로 바르게 연결되었다.
- 랑카스터(Lancaster): 사실형 질문 답변에 한정한 5가지 평가범주로 바르게 연결되었다.
누락률과 재현율의 합이 1이 된다.
재현율은 전체 적합문헌 중 검색된 비율이고, 누락률은 전체 적합문헌 중 검색되지 않은 비율이므로 두 값은 서로 보완 관계이다.
적합문헌 중 검색된 수를 a, 검색되지 않은 수를 c, 재현율을 R, 누락률을 M 이라 하면
- 잡음률 + 재현율: 잡음률은 정확률과 짝을 이루어 합이 1이 된다.
- 배제율 + 정확률: 배제율은 부적합률과 짝을 이루어 합이 1이 된다.
- 부적합률 + 재현율: 분모가 서로 달라 합이 1로 고정되지 않는다.
문제점을 식별하고 행동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속성은 비교성이 아니라 정보성(유익성)이다.
ISO 11620에서 비교성은 같은 지표로 다른 도서관이나 다른 시기의 결과를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속성을 말한다.
- 타당성: 측정하려고 의도한 것을 측정하는 속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적절성: 도서관의 절차·근무환경에 적합한지에 관한 속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신뢰성: 같은 환경에서 같은 결과를 내는지에 관한 속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Topic Maps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지식 구조를 표현하는 ISO 표준이다.
Topic Maps는 주제·연관·출현 정보를 기술하는 표현 모델(ISO/IEC 13250)이며, 나머지는 디지털 도서관·리포지터리 구축용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다.
- DSpace: 기관 리포지터리 구축용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다.
- Fedora: 디지털 객체 관리용 오픈 소스 리포지터리 소프트웨어이다.
- Greenstone: 디지털 도서관 컬렉션 구축용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