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형 수집기관은 라키비움(Larchiveum)이다.
라키비움은 Library, Archives, Museum 을 합성한 말로, 메건 윈젯이 세 기관의 수집·보존·전시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기관 개념으로 제시하였다.
- 정보광장: 정보 이용 공간을 가리키는 일반적 표현으로, 세 기관 기능의 통합 개념이 아니다.
- 라이브러리파크: 도서관을 공원·복합문화공간처럼 조성한 공간 개념이다.
- 스마트도서관: 무인 대출·반납 등 ICT 기반 자동화 도서관 서비스를 뜻한다.
올바른 연결은 최소노력의 법칙-지프(Zipf)이다.
지프는 인간이 행동할 때 최소한의 노력이 드는 경로를 택한다는 최소노력의 원리를 제시했고, 단어 빈도 분포에 관한 지프의 법칙도 이 원리에서 출발한다.
- 서지결합법은 케슬러(Kessler)가 제안하였다. 무어스는 정보검색 시스템 이용에 관한 무어스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다.
- 인용집중의 법칙은 가필드(Garfield)가 제시하였다. 브래드포드는 학술지 문헌의 분산 법칙을 제시하였다.
- 동시인용분석은 스몰(Small) 등이 제안한 기법이며, 케슬러는 서지결합법의 주창자이다.
1차정보가 아닌 것은 학습용 CD-ROM판 백과사전이다.
백과사전은 이미 생산된 지식을 수집·요약·재구성한 정보원이므로 1차정보가 아니라 2차(또는 3차) 정보원에 해당한다. 매체가 CD-ROM 이라는 점은 분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출판 전 배포기사(프리프린트)는 연구 결과를 처음 공개하는 원저작물이므로 1차정보이다.
- 레터지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신속히 알리는 짧은 논문을 싣는 1차정보이다.
- 심사를 거쳐 게재된 학술잡지 기사는 대표적인 1차정보이다.
재현율 향상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WITH 연산자를 이용한 재탐색이다.
WITH 는 두 단어가 같은 문장·필드 안에 함께 나타나도록 제한하는 근접 연산자로, 검색 범위를 좁혀 정확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단어를 절단하면 어미 변화형까지 함께 검색되어 재현율이 높아진다.
- 동의어를 OR 로 결합하면 검색 집합이 넓어져 재현율이 높아진다.
- 다른 데이터베이스로 재탐색하면 추가 문헌을 찾을 수 있어 재현율 향상에 도움이 된다.
설명에 해당하는 디지털 아카이브는 기관 리포지토리(Institutional Repository)이다.
기관 리포지토리는 대학·연구기관이 소속 구성원의 연구 성과물을 수집·보존하여 오픈 액세스로 무료 제공하는 저장소이다.
- 가상참고서가: 웹상의 참고정보원 링크를 주제별로 모아 놓은 참고서가이다.
- 자원 파일: 참고질문 처리에 활용할 기관·인물·지역 정보 등을 사서가 자체 구축한 파일이다.
- 패스파인더: 특정 주제의 정보 탐색 경로와 정보원을 안내하는 주제 안내 자료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레틱 모델이 바브렉 모델 개발에 영향을 주었다는 내용이다.
레틱의 모델은 섀넌-위버의 통신 모델을 참고과정에 적용한 것으로, 바브렉의 모델은 이보다 앞서 제시되었으므로 영향 관계가 거꾸로 서술되어 있다.
- 레틱 모델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이용자가 사서에게 질문함으로써 시작된다.
- 질문과 피드백이 반복될수록 메시지 전달의 효용성이 커진다고 본다.
- 의미적 소음은 이해의 차이를 드러내어 피드백을 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한다.

그림이 나타내는 탐색 전략은 점진 분할 전략(successive fraction)이다.
처음에 넓은 범위의 탐색 결과 집합을 얻은 뒤, 다른 개념이나 제한 조건을 AND·NOT 으로 거듭 적용해 결과 집합을 단계적으로 좁혀 가는 방식이어서, 음영 부분이 차례로 줄어드는 모습과 일치한다.
- 최소 자료 패싯 우선 전략: 검색 결과가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패싯부터 먼저 탐색하는 방식으로, 집합을 연속해서 잘라 내는 도식과는 다르다.
- 인용문헌 확대 탐색 전략: 적합한 문헌 한두 건에서 출발해 그 색인어·인용 관계로 결과를 넓혀 가는 방식이라 그림과 방향이 반대이다.
- 특정 패싯 우선 전략: 가장 구체적인 개념(패싯)을 먼저 탐색해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단계적 축소를 나타내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Qwidget을 웹 페이지 공유 상담 기술로 본 내용이다.
Qwidget은 QuestionPoint 의 채팅 위젯으로, 웹 페이지에 삽입해 이용자가 바로 채팅 질문을 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이다. 사서와 이용자가 같은 화면을 함께 보며 상담하는 기술은 코브라우징(co-browsing)이다.
- 웹 폼 방식은 정해진 입력 항목을 통해 질문 내용과 함께 이용자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 화상회의시스템은 음성·문자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며 일대일·일대다 서비스에 쓰일 수 있다.
- 24/7 Reference 는 협력형 채팅 정보서비스 소프트웨어이다.
신체언어의 적용사례는 표정으로 이용자를 반기고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다.
신체언어는 표정·시선·몸짓·자세처럼 몸으로 전달하는 비언어적 신호를 말한다.
- 이용자와의 거리 유지는 공간을 활용하는 공간언어(근접학)에 해당한다.
- 억양·음색의 활용은 음성의 특성을 이용하는 준언어에 해당한다.
- 의복·화장은 외양(인공물)에 의한 비언어적 요소이다.
OCLC 의 서비스가 아닌 것은 Gold Rush이다.
Gold Rush 는 미국 콜로라도 지역 도서관 협력체(Colorado Alliance)가 개발한 전자자원 관리·링크 서비스로, OCLC 와는 무관하다.
- Dewey Services: 듀이십진분류법(DDC)을 관리·제공하는 OCLC 서비스이다.
- QuestionPoint: OCLC 가 제공한 협력형 디지털 참고서비스이다.
- WorldCat: OCLC 의 세계 최대 종합목록 데이터베이스이다.
- 기관이나 개인이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구입하지 않고, 필요할 경우 인터넷 상에서 이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및 기타 IT 서비스를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한다.
- 정보유틸리티, 플랫폼으로서의 인터넷 등의 용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인터넷상의 IT 자원을 필요한 만큼 사용료를 내고 빌려 쓰는 방식이어서 정보유틸리티, 플랫폼으로서의 인터넷이라고도 불린다.
- 오픈소스: 소스 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수정·배포할 수 있게 한 소프트웨어로,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 이용 방식과 무관하다.
- 유비쿼터스 컴퓨팅: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뜻하며, 자원의 임대 이용을 핵심으로 하지 않는다.
- 시멘틱 웹: 정보에 의미(메타데이터·온톨로지)를 부여해 컴퓨터가 이해·처리할 수 있게 한 차세대 웹 개념이다.
정보서비스의 평가기법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사용성 평가법이다.
사용성 평가는 웹사이트·시스템 인터페이스의 사용 편의성을 측정하는 기법으로, 참고·정보서비스 자체의 성과를 평가하는 전통적 기법과 구분된다.
- 문헌전달력 테스트법: 이용자가 필요한 문헌을 얼마나 빨리 입수할 수 있는지 측정하는 정보서비스 평가기법이다.
- 공개적인 관찰법: 평가자가 드러난 상태에서 서비스 과정을 관찰하는 평가기법이다.
- 비용분석법: 서비스 제공에 드는 비용과 효과를 분석하는 평가기법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인용색인의 효시를 가필드의 SCI로 본 내용이다.
인용색인의 효시는 19세기 미국에서 판례 인용관계를 정리한 셰퍼즈 사이테이션(Shepard's Citations)이며, 가필드의 SCI 는 이를 과학기술 분야에 적용한 것이다.
- 인용색인은 선별된 학술지 논문의 인용문헌과 피인용문헌의 서지정보를 수록한다.
- Web of Science 를 통해 SCI Expanded 와 SSCI 의 인용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 인용색인은 저자가 붙인 인용문헌을 그대로 이용하므로 주제 분석 없이 기계적으로 편집하기에 적합하다.
계층관계를 표시하지 않는 기호는 SN(Scope Note, 범위주기)이다.
SN 은 디스크립터의 의미와 사용 범위를 설명하는 주기로, 용어 간 관계를 나타내지 않는다.
- NTP: 전체-부분 관계의 하위어(Narrower Term Partitive)로 계층관계 기호이다.
- BTI: 사례 관계의 상위어(Broader Term Instance)로 계층관계 기호이다.
- TT: 계층의 최상위어(Top Term)로 계층관계 기호이다.
참고사서가 색인지, 목록 등을 이용하여 출판물에 대한 사실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이용자가 탐색하고자 하는 출판물에 대한 정보가 완전하지 않은 경우에 유용하다.
설명에 해당하는 직접적 기능은 서지정보 확인(서지 확인)이다.
이용자가 가진 출판물 정보가 불완전할 때, 참고사서가 색인지·목록 등을 이용해 저자·서명·출판사항 같은 서지사항을 확인하고 보완해 주는 서비스이다.
- 정보중개서비스: 사서가 이용자를 대신해 상용 데이터베이스 등을 탐색해 주는 서비스로, 출판물의 서지사항 확인과는 초점이 다르다.
- 상호대차서비스: 자관에 없는 자료를 다른 도서관에서 빌려 오거나 복사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참고정보원의 개발과 구성: 참고 장서를 선정·구축하는 간접적 기능에 해당한다.
옳은 설명은 Big6 모형에 관한 내용이다.
Big6 는 아이젠버그와 버코위츠가 제시한 정보문제 해결 과정 모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학년·연령에 맞추어 정보활용능력을 가르치는 데 활용된다.
- 도일은 델파이 조사로 정보활용능력을 갖춘 사람의 속성을 정의하였으며, 우산살 비유는 도일의 설명이 아니다.
- 적절성·적시성·권위·적용범위·정확성은 정보원(웹 자원 등)을 평가하는 기준이지 정보활용능력의 평가기준이 아니다.
- 정보활용능력이 평생학습·독립적 학습의 전제조건이며, 관계가 거꾸로 서술되어 있다.
| 표준화 적용영역 | 표준 | |
|---|---|---|
| ① | 이용통계 | COUNTER |
| ② | 통합검색 프로토콜 | OAI-PMH |
| ③ | 식별체계 | OpenURL |
| ④ | 콘텐츠 배포 | ZING |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콘텐츠 배포–ZING이다.
ZING(Z39.50 International: Next Generation)은 Z39.50 을 웹 환경에 맞게 발전시킨 SRU·SRW 등의 검색 프로토콜이며, 콘텐츠 배포 영역에는 RSS 같은 신디케이션 표준이 해당한다.
- 이용통계–COUNTER: 전자자원의 이용 통계를 일관된 형식으로 산출·보고하기 위한 표준으로 바르게 연결되었다.
- 통합검색 프로토콜–OAI-PMH: 여러 저장소의 메타데이터를 수확해 통합 검색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로 이 영역에 분류된다.
- 식별체계–OpenURL: 자료의 메타데이터를 URL 에 담아 해당 자원으로 연결하는 표준으로, 교재에서 DOI 등과 함께 식별·연계 체계로 다룬다.
- ㄱ. 영어판 참고자료의 평가와 선택을 위한 서평지이다.
- ㄴ. 현존하는 주요 인물에 대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 ㄷ. 회의나 세미나의 개최 정보와 회의록의 서명, 출판사, 가격정보 등을 탐색할 수 있다.
- ㄹ. 미국의 특정 지역 및 도시에 대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영어판 참고자료 평가·선택용 서평지–Book Review Digest이다.
Book Review Digest 는 일반 도서에 대한 여러 서평을 발췌·요약한 일반 서평 요약지이고, 참고자료의 평가·선택을 위한 서평지로는 ARBA(American Reference Books Annual) 등이 해당한다.
- World Who's Who: 현존하는 세계 주요 인물의 정보를 수록한 현존 인명록이어서 바르게 연결되었다.
- InterDok: 회의·세미나의 개최 정보와 회의록의 서지사항·출판사·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회의자료 정보원이다.
- U.S. Gazetteer: 미국의 지명·지역·도시 정보를 수록한 지명사전이다.
역문헌빈도는 어떤 용어를 포함한 문헌의 수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법이다.
적은 수의 문헌에만 나타나는 용어일수록 문헌을 구별하는 힘이 크므로 높은 가중치를 받고, 많은 문헌에 두루 나타나는 용어는 낮은 가중치를 받는다.
- 기준치 이상 출현한 단어를 색인어로 고르는 것은 단순 빈도(기준치빈도) 기법이다.
- 특정 단어가 각 문헌에 출현하는 빈도는 단어빈도(TF)이다.
- 색인어 부여 전후 문헌 간 평균유사도 차이를 측정하는 것은 용어 식별가(discrimination value)이다.
통제어 색인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용어에 대한 신뢰성이 높다는 것이다.
통제어 색인은 시소러스·주제명표목표 등 미리 정한 어휘로 동의어·동형이의어를 통제하므로 용어 사용이 일관되고 재현율 향상에 유리하다.
- 정확률을 높이는 데는 문헌의 구체적 표현을 그대로 쓰는 자연어 색인이 더 유리하다.
- 발췌색인은 문헌에서 단어를 그대로 뽑아 쓰는 자연어 색인을 가리킨다.
- 통제어는 어휘집 갱신이 필요하므로 새로운 개념을 즉시 표현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