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유 공간(information commons)은 인쇄 매체와 디지털 정보자원이 공존하고 시설·장비가 이용자 중심으로 개방된 물리적 공간이다.
도서관 안에 컴퓨터·검색 장비·협업 공간·전문 인력 지원을 한데 모아 이용자가 정보 탐색부터 활용까지 한곳에서 할 수 있도록 한 원스톱 학습·연구 공간이다.
- 디지털 도서관의 가상 참고서가: 온라인 참고정보원을 모은 가상 서가로, 개방된 물리적 공간이 아니다.
- 개방·참여 기반의 콘텐츠 생산·공유 웹 공간: 위키 등 웹 2.0 플랫폼에 대한 설명이다.
- 링크드 데이터로 전 세계 자원을 공유·보존하는 가상 공간: 정보 공유 공간의 개념과 무관한 설명이다.
테일러의 의식적 요구는 정보의 필요성을 머릿속에서 의식적으로 인지하는 단계로, 아직 명확히 표현되지는 못한 상태이다.
테일러는 질문형성을 내면적 요구 → 의식적 요구 → 형식화된 요구 → 타협된 요구의 네 단계로 구분하였다.
- 실제 탐색이 가능하도록 내용을 수정하는 단계: 정보시스템·사서에 맞추어 질문을 조정하는 타협된 요구이다.
- 사서에게 명시적으로 진술할 수 있게 질문이 정리된 단계: 형식화된 요구이다.
- 정리되지 않은 피상적이고 변하기 쉬운 단계: 아직 표현되지 않은 막연한 요구인 내면적 요구에 가깝다.
오픈 액세스 저널은 동료심사(peer review)를 면제하지 않는다. 무료 공개는 접근 방식의 변화일 뿐 학술적 품질 관리는 그대로 유지된다.
오픈 액세스는 비용 부담 주체를 독자에서 저자·기관 등으로 옮겨 누구나 장벽 없이 접근하게 하는 출판 모델이다.
- 구독기반 출판의 대안으로 등장: 학술지 가격 상승(연속간행물 위기)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하였다.
- 독자에게 무료로 개방: 오픈 액세스의 핵심 특성이다.
- 누구나 장벽 없이 연구 성과물에 접근: 오픈 액세스의 기본 이념이다.
비주제 색인의 대상으로만 묶인 것은 발행처, 보고서 번호, 저자명, 표제이다.
비주제 색인은 문헌의 내용(주제)이 아니라 형식적·서지적 특성(저자, 표제, 발행 사항, 번호 등)을 접근점으로 삼는 색인이다.
- 디스크립터, 발행 연도, 총 페이지, ISBN: 디스크립터는 주제를 표현하는 통제어이므로 주제 색인 대상이다.
- 기관명, 발행지, 주제명, ISSN: 주제명은 주제 색인 대상이다.
- 발행 연도, 분류 기호, 초록, 표제: 분류 기호와 초록은 문헌의 주제 내용을 나타낸다.
소장자료의 온라인 검색 제공은 RFID가 아니라 온라인 열람목록(OPAC)의 기능이므로 RFID 시스템의 설명으로 옳지 않다.
RFID는 무선 주파수로 태그 정보를 읽고 쓰는 자료 식별·관리 기술로, 대출·반납·장서점검·도난 방지 등에 쓰인다.
- 장서관리·대출·반납 등에 활용: RFID의 대표적 도서관 활용 분야이다.
- 데이터 변경·추가가 자유롭고 다량 일괄 판독 가능: 바코드와 구별되는 RFID 태그의 장점이다.
- 리더가 태그와 통신 가능한 주파수를 가져야 함: 리더와 태그는 같은 주파수 대역에서 통신해야 한다.
2016년 A학술지의 즉시성 지수는 0.5이다.
즉시성 지수는 당해 연도에 발행된 논문이 같은 해에 인용된 횟수를 당해 연도 발행 논문 수로 나눈 값이다. 2015년의 논문 수와 인용 횟수는 2016년 즉시성 지수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0.4: 2015년의 당해 연도 인용 횟수 40을 2016년 논문 수 100으로 나눈 값으로, 연도를 섞어 계산한 것이다.
- 2.0: 2016년 논문 수 100을 인용 횟수 50으로 나누어 분모와 분자를 뒤바꾼 값이다.
| 구분 | 적합 | 부적합 |
|---|---|---|
| 검색된 문헌 | a | b |
| 검색되지 않은 문헌 | c | d |
부적합률은 전체 부적합 문헌 중 검색된 부적합 문헌의 비율이므로 b/(b+d)이다.
표에서 부적합 문헌은 검색된 b와 검색되지 않은 d를 합한 b+d이고, 그중 잘못 검색되어 나온 것이 b이다. 부적합률이 낮을수록 불필요한 문헌을 잘 걸러낸 검색이다.
- a/(a+b)는 검색된 문헌 중 적합 문헌의 비율인 정확률이다.
- a/(a+c)는 전체 적합 문헌 중 검색된 적합 문헌의 비율인 재현율이다.
- (a+c)/(a+b+c+d)는 전체 문헌 중 적합 문헌의 비율인 일반성(generality)이다.
Scopus에 등재된 논문은 상업적 유통 경로로 입수 가능한 백색 문헌이므로 회색 문헌에 포함되지 않는다.
회색 문헌은 정규 출판·유통 경로를 거치지 않아 입수가 어려운 문헌으로, 연구보고서·학술회의 자료·학위논문 등이 대표적이다.
- 연구보고서와 학술회의 자료 포함: 회색 문헌의 대표 유형이다.
- 대외비 자료와 백색 문헌의 중간: 공개성 정도에 따른 회색 문헌의 위치 설명으로 옳다.
- 상업적 유통 경로로 입수하기 어려움: 회색 문헌의 정의이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의도적 통제가 어려워 언어 커뮤니케이션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보므로, 신뢰도가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참고면담에서 사서는 표정·몸짓·시선·어조 등 비언어적 신호를 활용해 이용자에게 친근감을 주고 질문을 이끌어낸다.
- 메라비언에 따르면 비언어적 요소의 전달 비중이 더 큼: 메라비언의 법칙 내용으로 옳다.
- 가공 행위(외모·복장 등)가 첫 대면의 신뢰성에 영향: 첫인상 형성에 작용하는 비언어 요소이다.
- 의사언어(어조·억양·말의 속도)로 자유로운 질문 표현 유도: 참고면담에서 활용되는 비언어 기법이다.
서지 결합(bibliographic coupling)은 Luhn이 아니라 Kessler가 제안한 개념이다.
Luhn은 KWIC 색인과 SDI 개념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 최소 노력의 법칙: Zipf가 제시한 것으로 연결이 옳다.
- 분산 법칙: Bradford가 학술지 논문 분산을 설명한 법칙으로 옳다.
- 역제곱의 법칙: Lotka가 과학자의 생산성 분포를 설명한 법칙으로 옳다.
이차자료로만 묶인 것은 백과사전, 색인지, 연감, 초록지이다.
일차자료는 연구 결과를 처음 담은 원 자료이고, 이차자료는 일차자료를 정리·가공해 찾기 쉽게 만든 자료이다.
- 리뷰논문, 색인지, 출판전 배포기사, 학위논문: 출판전 배포기사와 학위논문은 일차자료이다.
- 기술보고서, 연감, 초록지, 학술잡지: 기술보고서와 학술잡지는 일차자료이다.
- 특허정보, 표준과 규격자료, 핸드북, 회의자료: 특허·표준·회의자료는 일차자료이다.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참여 도서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책이음 서비스이다.
책이음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전국 도서관 통합 회원증 서비스로, 한 번 가입하면 참여 도서관 어디서나 대출이 가능하다.
- 책바다 서비스: 이용 도서관에 없는 자료를 다른 도서관에서 빌려 받는 국가 상호대차 서비스이다.
- 책나래 서비스: 장애인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에게 자료를 택배로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중심의 전국 공공도서관 통합 서지 데이터베이스이자 협력 네트워크는 KOLIS-NET이다.
KOLIS-NET은 국가자료종합목록으로, 참여 도서관이 서지 데이터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에 활용한다.
- KESL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하는 전자정보 공동구매 컨소시엄이다.
- KMLA: 한국의학도서관협의회로, 의학 분야 도서관 협력 조직이다.
PageRank는 중요한 페이지일수록 값이 높게 산출되므로, 값이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PageRank는 다른 페이지로부터 받는 링크의 수와 그 링크를 건 페이지의 중요도를 반영해 웹 페이지의 상대적 중요성을 계산한다.
- 웹 그래프 기반으로 상대적 중요성과 우선순위 측정: PageRank의 기본 원리이다.
- 여러 페이지가 링크할수록 중요한 페이지: 링크를 일종의 추천(투표)으로 보는 개념이다.
- 웹 페이지는 전진 링크와 후진 링크로 구분: 나가는 링크와 들어오는 링크를 구분해 계산에 활용한다.
통제어는 미리 정해 둔 어휘만 쓰므로 새로운 개념을 표현하기 어렵다. 신개념 표현이 용이한 것은 자연어 색인의 장점이다.
통제어 색인은 시소러스 등으로 동의어·동형이의어를 통제하고 용어 간 관계를 제시한다.
- 용어의 의미상 모호함 해결: 동형이의어를 구분하는 통제어의 장점이다.
- 관련 개념 검색 가능: 상하위어·관련어 관계를 통해 확장 검색이 가능하다.
- 관련 문헌의 검색 누락 최소화: 동의어를 하나의 용어로 모아 재현율을 높인다.
Science Direct는 Elsevier가 제공하는 전자저널 원문 데이터베이스이다.
Elsevier가 발행하는 과학·기술·의학 분야 학술지와 도서의 원문을 제공한다.
- 과학기술·사회과학·인문예술 학술저널의 인용 색인: Web of Science에 대한 설명이다.
- 온라인 종합목록 WorldCat 포함: OCLC의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다.
- 미의회도서관과 OCLC가 공동 개발한 협력형 디지털 정보 서비스: 협력형 디지털 참고서비스(QuestionPoint)에 대한 설명이다.
국내에 없는 해외 학술지 원문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NDSL이다.
NDSL은 해외 기관과 연계한 원문복사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미소장 해외 학술지 논문도 신청할 수 있다.
- 누리미디어의 DBpia: 국내 학술지 논문 원문을 제공하는 상용 데이터베이스이다.
- 한국학술정보의 KISS: 국내 학회지 원문 중심의 데이터베이스이다.
- 국가전자도서관: 국내 주요 기관의 디지털 자료를 통합 검색하는 서비스이다.
ㄱ.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담은 이용자 프로파일(profile)을 생성해야 한다.
ㄴ. 전자메일이나 다양한 개인 모바일 매체를 이용한다.
ㄷ. 알림 서비스(alert service)로도 볼 수 있다.
ㄹ. 소급탐색 중심의 서비스이다.
SDI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프로파일 생성, 전자메일·모바일 매체 활용, 알림 서비스의 세 가지이며, 소급탐색 중심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SDI는 이용자 프로파일과 새로 입수된 정보를 주기적으로 대조해 맞는 정보를 개인에게 선별 제공하는 최신정보서비스(current awareness)의 한 형태이다.
- 이용자의 관심 주제를 담은 프로파일이 있어야 신착 정보와 대조할 수 있다.
- 디지털 환경에서는 결과를 전자메일이나 모바일 매체로 개인에게 전달한다.
- 조건에 맞는 새 정보를 자동으로 알려 주므로 알림 서비스로 볼 수 있다.
- 과거 자료를 거슬러 찾는 소급탐색은 SDI가 아니라 일반 문헌탐색의 성격이다.
포괄적 정보원에서 구체적 정보원으로 좁혀 가는 탐색 방법은 점진 분할 전략(successive fractions)이다.
넓은 검색 결과 집합을 먼저 얻은 뒤 개념을 하나씩 추가해 단계적으로 범위를 좁혀 간다.
- 인용문헌 확대탐색: 적합한 문헌 몇 건에서 출발해 그 색인어·인용을 이용해 결과를 넓혀 가는 방식이다.
- 특정패싯 우선전략: 가장 구체적인 패싯부터 먼저 검색하는 방식으로 방향이 반대이다.
- 인용 색인의 활용: 인용·피인용 관계를 따라가는 탐색 방법이다.
참고서비스의 ‘산출/결과’에 해당하는 요인은 이용자 정보역량의 강화이다.
투입은 서비스에 들어가는 자원, 과정은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활동, 산출/결과는 서비스로 나타나는 효과를 뜻한다.
- 참고 사서의 역량: 서비스에 투입되는 인적 자원이다.
- 참고 집서: 서비스에 투입되는 정보 자원이다.
- 이용자와 사서의 상호작용: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과정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