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Med는 음악·예술이 아니라 의학·생명과학 분야 문헌을 검색하는 데이터베이스이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PubMed는 미국 국립의학도서관(NLM)이 MEDLINE을 중심으로 제공하는 의학·보건 분야 서지 데이터베이스다.
- LexisNexis는 뉴스·인물·기업·산업·법률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베이스로 옳은 연결이다.
- WestLaw는 판례·법령 중심의 법률 정보와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므로 옳은 연결이다.
- ERIC은 미국 교육부가 지원하는 교육 분야 데이터베이스로 옳은 연결이다.
감정적 공감은 몸짓·표정 같은 신체언어로 분류되는 비언어적 기법이 아니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신체언어는 시선 접촉, 얼굴 표정, 몸짓, 자세처럼 신체 움직임으로 전달되는 신호를 말하며, 공감은 태도나 심리적 반응에 해당한다.
- 의복·향수·장신구처럼 외양을 꾸미는 요소는 가공행위(인공물)에 해당하여 옳은 연결이다.
- 억양·음색·말의 속도처럼 말에 수반되는 음성적 특징은 의사언어(준언어)로 옳은 연결이다.
- 대화자 사이의 물리적 거리 조절은 공간행위로 옳은 연결이다.
연구 협조와 자문은 이용자를 직접 상대하여 도움을 주는 직접서비스이므로 간접서비스 기능이 아니다.
간접서비스는 이용자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 정보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활동이다.
- 참고정보원의 개발과 구성은 참고장서를 갖추는 기반 작업으로 간접서비스에 속한다.
- 서지정보원의 구비 역시 정보 탐색 도구를 마련하는 간접서비스다.
- 정보서비스 평가는 서비스의 질을 점검·개선하는 관리 활동으로 간접서비스에 속한다.
UF(Used For)는 뒤에 오는 용어가 비우선어임을 나타내므로, 우선어를 지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뒤에 오는 용어가 우선어임을 지시하는 기호는 USE이며, UF와 USE는 등가관계를 서로 반대 방향에서 표시한다.
- BT(Broader Term)는 상위 개념의 용어를 나타내므로 옳다.
- SN(Scope Note)은 용어의 의미나 적용 범위를 설명하는 주기이므로 옳다.
- NT(Narrower Term)는 하위 개념의 용어를 나타내므로 옳다.
- 전국의 교육기관, 연구기관 및 기업체 도서관을 대상으로 해외 학술 전자저널의 공동구매를 추진한다.
- 사업의 주관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합서비스인 NDSL(National Digital Science Library)을 기반으로 통합 전자저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국내 전자저널 도입과 활용의 범위 확대에 기여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KESL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전자정보 국가컨소시엄)이다.
KESLI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관하여 교육·연구기관과 기업체 도서관이 해외 학술 전자저널을 공동구매하도록 하는 컨소시엄으로, NDSL을 기반으로 통합 전자저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 KORSA는 NDSL을 기반으로 해외 학술 전자저널 공동구매를 추진하는 KISTI 주관 컨소시엄이 아니다.
- KERIS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 대학 학술정보 공유(RISS 등)를 운영하지만 NDSL 기반 사업의 주관기관은 아니다.
- KOLIS-NET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국가자료종합목록 시스템이다.
문헌전달능력지수(capability index)는 JCR이 제공하는 학술지 평가 지표가 아니다.
JCR은 인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술지의 영향력과 인용 경향을 보여주는 인용 지표를 제공한다.
- 즉시색인지수는 발행 당해 연도에 해당 학술지 논문이 얼마나 빨리 인용되는지를 보여주는 JCR 지표다.
- 영향력지수는 최근 2년간 게재 논문이 받은 평균 피인용 횟수로 JCR의 대표 지표다.
- 피인용반감기는 학술지가 받은 인용의 절반이 몇 년 이내 논문에 집중되는지를 나타내는 JCR 지표다.
| 정보원 | 정보 유형 |
|---|---|
| ㄱ. KOSIS | A. 석·박사학위논문 |
| ㄴ. CAS | B. 인물 정보 |
| ㄷ. BGMI | C. 화학 분야 정보 |
| ㄹ. PQDT | D. 특허 정보 |
| ㅁ. KIPRIS | E. 통계 정보 |
| ㅂ. The Columbia Gazetteer of the World | F. 지리 정보 |
옳은 짝은 KOSIS-통계 정보, PQDT-석·박사학위논문, KIPRIS-특허 정보의 조합이다.
KOSIS는 국가통계포털, PQDT(ProQuest Dissertations & Theses)는 학위논문 데이터베이스, KIPRIS는 특허정보 검색서비스이다. 나머지 정보원은 CAS-화학 분야, BGMI(Biography and Genealogy Master Index)-인물 정보, The Columbia Gazetteer of the World-지리 정보와 짝지어진다.
- KOSIS를 지리 정보와 짝지은 조합은 틀렸다.
- BGMI를 통계 정보와 짝지은 조합은 틀렸다.
- 지리사전인 The Columbia Gazetteer of the World를 지리 정보가 아닌 다른 유형과 짝지은 조합은 틀렸다.
시작 - ( ㉠ ) - 탐색 - ( ㉡ ) - 수집 - 제시
㉠에는 선택, ㉡에는 형성이 들어간다.
쿨타우의 정보탐색과정(ISP) 모델은 시작(initiation) → 선택(selection) → 탐색(exploration) → 형성(formulation) → 수집(collection) → 제시(presentation)의 6단계로 이루어진다. 선택 단계에서 탐구할 주제를 정하고, 형성 단계에서 탐색한 정보를 바탕으로 초점을 분명히 한다.
- 연결·검증은 엘리스(Ellis)의 정보추구 행위 모형에 나오는 특성 명칭으로, 쿨타우 모델의 단계가 아니다.
- 분석·추출의 조합도 쿨타우 모델에 없다. 추출은 엘리스 모형의 특성이다.
- 주지·여과는 쿨타우 모델의 6단계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ㄱ. 레퍼럴 서비스(referral service)
- ㄴ. 상호대차
- ㄷ. 서지정보의 확인
- ㄹ. 오리엔테이션
- ㅁ. 서지교육
정보제공에 포함되는 활동은 레퍼럴 서비스, 상호대차, 서지정보의 확인이다.
정보제공은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자료 자체를 찾아 주거나 연결해 주는 활동이고, 교육은 이용자가 스스로 도서관과 정보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활동이다.
- 오리엔테이션은 도서관 시설·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이용자 교육 활동이다.
- 서지교육은 정보원과 탐색 방법의 활용을 가르치는 이용자 교육 활동이다.
GPO Monthly Catalog는 미국 정부인쇄국(GPO)이 발행하는 미국 정부간행물 목록으로, 정부간행물과 법률 관련 자료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미국 연방정부 기관이 생산한 간행물을 망라적으로 수록하는 대표적인 정부간행물 서지다.
- Inspec은 물리학·전기전자·컴퓨터공학 분야 데이터베이스다.
- ABI/INFORM은 경영·경제·비즈니스 분야 데이터베이스다.
- PsycINFO는 미국심리학회가 제공하는 심리학 분야 데이터베이스다.
연관관계는 계층관계가 아니라 등가·계층관계가 아니면서 의미상 연관된 용어들의 관계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시소러스의 용어관계는 등가관계(USE/UF), 계층관계(BT/NT), 연관관계(RT)로 구분되며, 연관관계는 RT로 표시한다.
- 시소러스는 개념을 나타내는 단어·구와 이들 사이의 관계로 구성된 일종의 통제어휘 사전이므로 옳다.
- 등가관계는 같은 개념을 나타내는 우선어와 비우선어 사이의 관계이므로 옳다.
- 시소러스는 색인어 선정과 검색어 선택을 돕는 도구이므로 옳다.
딸기 따기 모델은 한 번에 최상의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검색 과정 곳곳에서 정보를 조금씩 모아 가는 것을 특징으로 하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베이츠는 전통적 검색 모델이 질의를 고정된 것으로 보고 한 번의 최적 결과 집합을 목표로 한다고 비판하며, 덤불에서 딸기를 하나씩 따듯 진화하는 검색을 제시했다.
- 질의가 검색 과정에서 계속 변화한다는 점은 이 모델의 핵심 특징이다.
- 검색 과정 동안 다양한 검색 전략을 함께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용하는 정보원의 형태와 내용도 검색 진행에 따라 바뀐다는 설명은 옳다.
용어절단기법은 어근이 같은 여러 용어를 함께 검색하여 검색 범위를 넓히므로 정확률이 아니라 재현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정확률을 높이려면 검색 결과를 좁혀 적합한 문헌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
- 가중치 부여 검색은 중요한 개념에 비중을 두어 적합성이 높은 문헌을 우선 골라내므로 정확률을 높인다.
- 구검색은 단어들이 정해진 순서로 붙어 있는 경우만 검색하므로 정확률을 높인다.
- 서명 필드로 제한하면 주제와 직접 관련된 문헌만 남으므로 정확률을 높인다.
ND(No Derivative works)는 변경금지를 뜻하므로 옳은 연결이다.
CCL의 이용 조건은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동일조건변경허락의 네 가지로 구성된다.
- SA(Share Alike)는 저작자표시가 아니라 동일조건변경허락을 뜻한다.
- NC(NonCommercial)는 동일조건변경허락이 아니라 비영리를 뜻한다.
- BY(Attribution)는 비영리가 아니라 저작자표시를 뜻한다.
- ㄱ. Information Please Almanac
- ㄴ. The Serials Directory
- ㄷ. Books In Print
- ㄹ. Ulrichsweb
정기간행물 구독에 참고할 서지는 The Serials Directory와 Ulrichsweb이다.
두 정보원은 모두 전 세계 연속간행물의 서명, 발행처, 발행 빈도, 가격, ISSN 등을 수록한 연속간행물 서지(디렉토리)여서 구독 대상 선정과 주문에 활용된다.
- Information Please Almanac은 각종 사실·통계 정보를 수록한 연감류 참고정보원이다.
- Books In Print는 미국에서 현재 구입 가능한 단행본을 수록한 판매서지로, 정기간행물 구독용이 아니다.

순서대로 ㉠은 URI, ㉡은 온톨로지 어휘, ㉢은 전자 서명이다.
버너스리의 시맨틱 웹 계층에서 최하층은 문자 표현의 유니코드와 자원 식별의 URI이고, 그 위로 XML·NS·XML 스키마, RDF·RDF 스키마, 온톨로지 어휘, 논리, 논증, 신뢰가 쌓인다. 전자 서명은 상위 여러 계층에 걸쳐 신뢰를 뒷받침하는 세로 계층으로 그려진다.
- 최하층에 온톨로지 어휘나 전자 서명을 둔 조합은 틀렸다. 최하층에는 자원을 식별하는 URI가 놓인다.
- RDF 바로 위에 전자 서명을 둔 조합은 틀렸다. 이 자리는 개념과 관계를 정의하는 온톨로지 어휘이다.
- 색인될 개념이 고유명사이거나, 통제어휘에서 찾을 수 없을 경우에 할당되는 용어
- 통제어휘로부터 선택된 것은 아니지만 색인 작성자에 의해 할당되는 용어
설명하는 용어는 식별어(identifier)이다.
식별어는 고유명사처럼 통제어휘(시소러스)에 없는 개념을 색인하기 위해 색인 작성자가 자유롭게 부여하는 용어로, 디스크립터를 보완한다.
- 불용어는 관사·전치사처럼 색인어로 쓸 가치가 없어 색인에서 제외하는 단어이다.
- 디스크립터는 통제어휘에서 선택해 부여하는 색인어이다.
- 우선어는 시소러스의 동의어 가운데 색인어로 쓰도록 지정된 용어이다.
KSCI(한국과학기술인용색인) 서비스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제공하는 서비스다.
KSCI는 국내 과학기술 학술지의 인용 정보를 구축·제공하는 인용색인 서비스다.
- UNICAT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대학도서관 종합목록 서비스다.
- 해외 박사학위논문 원문을 제공하는 DDOD/PQDT 서비스는 KERIS가 운영한다.
- 학위논문 공동 수집·유통 체계인 dCollection 역시 KERIS의 서비스다.

제시된 기법은 KWIC(Key Word In Context) 색인이다.
KWIC 색인은 표제에서 불용어(and, for 등)를 제외한 키워드를 자동 추출하고, 각 키워드를 가운데 정렬한 채 앞뒤 문맥을 순환시켜 표제 전체를 함께 보여 준다.
- 용어열 색인은 색인 작성자가 구성한 주제명 용어열을 순환시키는 색인으로, 표제 단어를 그대로 쓰는 방식이 아니다.
- 유니텀 색인은 단일어(유니텀)별 카드에 문헌번호를 기록해 조합 검색하는 방식이다.
- 패싯 분류는 주제를 패싯별 요소로 분석·합성하는 분류 방식이다.
DOCLINE은 미국 국립의학도서관(NLM)의 의학 문헌 상호대차(문헌전달) 요청 시스템이므로 협동 보존의 사례가 아니다.
DOCLINE은 의학도서관 간 자료 요청을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협력 시스템으로, 자료 공유 활동에 해당한다.
- WorldCat은 OCLC 회원 도서관이 함께 구축하는 종합목록으로 협동 편목의 사례다.
- QuestionPoint는 여러 도서관이 함께 질문에 응답하는 협력형 디지털 참고서비스의 사례다.
- Farmington Plan은 미국 대학도서관들이 분야를 나누어 외국 자료를 수집한 협동 수서의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