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의학도서관(NLM)이 제작한 의학 분야 대표 데이터베이스는 MEDLINE이다.
MEDLINE은 의학·간호·약학·생명과학 학술지 논문을 MeSH 주제명으로 색인하며, 무료 검색 인터페이스인 PubMed를 통해 제공된다.
- BIOSIS는 생물학·생명과학 분야 초록·색인 데이터베이스로, NLM이 아닌 BIOSIS(현재 Clarivate)에서 제작한다.
- SCOPUS는 Elsevier가 제작한 전 학문 분야 초록·인용 데이터베이스이다.
- SSCI는 사회과학 분야 인용색인으로 ISI(현재 Clarivate)에서 제작한다.
- 첨단 기술과 장비 사용 방법을 배우고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3D 스캐너와 프린터 등을 이용해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창의 공간
- 사람들이 도구나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는 학습 공간
- 자원을 공유하는 협력적 학습 환경이며, 지역사회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협업 공간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메이커 스페이스이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3D 프린터·스캐너 같은 장비와 도구를 갖추고 이용자가 직접 만들고 배우며 협업하는 창작 공간으로, 도서관의 새로운 서비스 공간으로 확산되었다.
- 라키비움은 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제작 장비 중심의 창작 공간이 아니다.
- 가상도서관은 물리적 공간 없이 네트워크로 정보자원에 접근하게 하는 개념이다.
- 인포메이션 코먼스는 컴퓨터·네트워크·전문 인력을 한곳에 모아 정보 탐색과 학습을 통합 지원하는 공간으로, 결과물 제작을 핵심으로 하지 않는다.
서지의 서지는 2차 정보원인 서지를 다시 모아 안내하므로 3차 정보원에 해당한다.
1차 정보원은 원저작(논문·보고서 등), 2차 정보원은 1차 정보원을 찾거나 정리하도록 가공한 것, 3차 정보원은 2차 정보원을 다시 가공·안내하는 정보원이다.
- 초록은 1차 문헌의 내용을 요약한 2차 정보원이다.
- 명감은 인물·기관 정보를 정리한 2차 정보원이다.
- 백과사전은 1차 정보를 정리·요약한 2차 정보원이다.
해답자를 대면해 구두로 질문하는 방법은 면담(인터뷰)법으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질문지(설문)법에 해당한다.
면담법은 심층적인 의견·태도·경험을 파악할 수 있지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면담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 넓은 범위를 짧은 시간에 객관적으로 조사할 수 있다는 것은 질문지법의 장점이다.
- 표본이나 무작위 표출집단에 설문지를 배포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질문지법의 정의이다.
- 모든 해답자에게 동일한 내용·방식으로 질문해 측정도구에 따른 오류를 줄이는 것도 질문지법의 특징이다.
- ㄱ. 질문의 유형은 “도서나 학술논문이 필요한가요?”이다.
- ㄴ. 고정된 답변이 없이 이용자가 자신의 용어를 사용해서 정보요구를 이야기하도록 격려한다.
- ㄷ. 특정한 주제나 자료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좁혀서 명확하게 초점을 맞추려는 경향이 있다.
- ㄹ. 사서의 경험이나 편견에 기초하여 이용자의 요구에 대해 너무 일찍 부정확한 결론에 도달하는 것을 피하도록 돕는다.
폐쇄형 질문에 해당하는 것은 “도서나 학술논문이 필요한가요?”처럼 답을 한정하는 질문과 이용자 의견을 좁혀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다.
폐쇄형 질문은 예·아니요나 제시된 선택지 중에서 답하게 하여 정보요구를 구체화·확인하는 데 쓰인다. 반면 개방형 질문은 이용자가 자기 말로 요구를 설명하도록 유도한다.
- 고정된 답변 없이 이용자가 자신의 용어로 정보요구를 이야기하도록 격려하는 것은 개방형 질문의 특징이다.
- 사서의 경험이나 편견에 따른 성급한 결론을 피하도록 돕는 것도 이용자의 자유로운 진술을 끌어내는 개방형 질문의 장점이다.
자동색인에서 문헌의 단어를 어근·어간 단위로 분리해 색인어를 추출하는 방법은 형태소 분석 기법이다.
특히 한국어처럼 조사·어미가 붙는 언어는 형태소 분석으로 명사 등 의미 있는 단위를 뽑아야 색인어로 쓸 수 있다.
- K-means 기법은 문헌을 미리 정한 개수의 군집으로 나누는 문헌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이다.
- 신경망 분류기는 문헌을 주제 범주에 배정하는 자동분류 기법이다.
- 클러스터링 기법은 유사한 문헌끼리 묶는 자동군집화 방법으로, 색인어 추출과는 목적이 다르다.
불리언 모델에서 OR 연산자는 동의어나 관련어를 연결해 검색 범위를 넓히는 데 쓰인다.
전통적 불리언 모델은 문헌이 질의를 만족하는지 여부만 참·거짓(1 또는 0)으로 판정하므로 순위화나 가중치 부여가 없다.
- 질의어와 문헌의 유사성을 계산해 순위화하는 것은 벡터공간 모델의 특징이다.
- 용어마다 상대적 중요성을 가중치로 부여하는 것도 벡터공간 모델 등 가중치 모델의 특징이다.
- 적합성을 확률로 구분해 검색하는 것은 확률 모델의 특징이다.
<보기 1>
- ( ㉠ )는(은) 시스템 안에 있는 적합문헌 수에서 검색된 적합문헌 수의 비율이다.
- ( ㉡ )는(은) 시스템으로부터 검색된 문헌 수에서 적합문헌 수의 비율이다.
- ( ㉢ )는(은) 시스템 안에 있는 모든 부적합문헌 수에서 검색된 부적합문헌 수의 비율이다.
<보기 2>
- ⓐ정확률
- ⓑ재현율
- ⓒ보편율
- ⓓ부적합률
- ⓔ배재율
- ⓕ누락률
순서대로 재현율, 정확률, 부적합률이 들어간다.
재현율은 시스템 내 적합문헌 중 검색된 적합문헌의 비율이고, 정확률은 검색된 문헌 중 적합문헌의 비율이다. 시스템 내 전체 부적합문헌 중 검색된 부적합문헌의 비율은 부적합률이다.
- 재현율과 정확률의 자리를 바꾸면 분모가 서로 뒤바뀌므로 정의와 맞지 않는다.
- 배재율은 시스템 내 부적합문헌 중 검색되지 않은(배제된) 부적합문헌의 비율로, 검색된 부적합문헌을 기준으로 하는 세 번째 정의와 반대이다.
- 누락률은 적합문헌 중 검색되지 않은 문헌의 비율이고, 보편율은 시스템 내 전체 문헌 중 적합문헌의 비율이어서 세 번째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웹 스케일 디스커버리 서비스는 다양한 자원을 미리 모은 통합 색인(central index)을 구축해 단일 인터페이스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메타데이터를 사전에 수집·통합해 두므로 검색 속도가 빠르고 결과를 하나의 순위 목록으로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메타탐색(연합검색)과 구별된다.
- 질의어를 내외부 시스템에 전달하고 각 시스템의 결과를 조합하는 것은 메타탐색(연합검색) 방식이다.
- 소장목록 검색과 학술자원 검색을 분리해 실시간으로 검색하는 것은 통합 검색이라는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취지와 반대이다.
- 메타데이터를 통합하지 않는 분산검색은 메타탐색의 특징으로, 통합 색인을 쓰는 디스커버리 서비스와 다르다.
온라인 정보자원 이용 통계의 기록·교환 표준을 마련해 도서관·출판사·정보중개자를 지원하는 기관은 COUNTER이다.
COUNTER(Counting Online Usage of Networked Electronic Resources)는 전자저널·데이터베이스 이용 통계를 일관된 형식으로 산출하도록 실무 지침(Code of Practice)을 제정한다.
- DOI는 디지털 객체에 부여하는 영구 식별자 체계이다.
- OAI-PMH는 리포지토리 간 메타데이터를 수확(harvesting)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 SSO는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시스템을 이용하게 하는 통합 인증(단일 로그인) 방식이다.
표정·동작·자세는 신체언어에 해당하므로, 이를 의사언어에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의사언어(paralanguage)는 말의 내용이 아니라 목소리의 높낮이·크기·속도·억양처럼 음성에 실린 비언어적 요소를 가리킨다.
- 가공적 행위(복장·데스크 배치 등)는 사회적 기능을 가지며 이용자의 선입견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 감정이입은 이용자를 정서적으로 안정시켜 질문을 정확히 표현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 질문이 있을 만한 서비스 구역 주위를 걷는 것은 접근성을 높이는 긍정적 신체언어라는 설명은 옳다.
- ㄱ. 촉각도서
- ㄴ. 녹음도서
- ㄷ. 데이지(DAISY)자료
제시된 촉각도서, 녹음도서, 데이지(DAISY)자료 모두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자료이다.
시각장애인용 대체자료는 촉각이나 청각으로 내용을 전달하도록 제작된다. 특히 DAISY는 음성과 텍스트를 동기화해 탐색이 가능한 디지털 음성도서 표준이다.
- 촉각도서는 점자나 돌출 그림 등으로 손끝을 통해 내용을 읽게 하는 자료이다.
- 녹음도서는 책의 내용을 낭독해 녹음한 자료로, 청각을 통해 이용한다.
- 데이지자료는 목차·페이지 단위로 이동하며 들을 수 있어 일반 녹음도서보다 탐색성이 높다.
뉴스·블로그처럼 자주 갱신되는 정보를 구독자에게 배포하는 XML 기반 서비스는 RSS이다.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이용자가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피드 리더로 새 콘텐츠를 받아 볼 수 있게 한다.
- Z39.50은 서로 다른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기 위한 정보검색 프로토콜이다.
- Topic Maps는 주제·개념 간 관계를 표현하는 지식 표현 표준이다.
- RFID는 무선 주파수로 태그를 인식하는 기술로, 도서관에서는 대출·반납·장서점검에 쓰인다.
한 문헌에서 단어의 사용 빈도를 계산한 결과 ‘the’의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of’, ‘and’, ‘to’의 순으로 높았다. ‘the’라는 단어가 120번 사용되었다면, 같은 문헌에서 ‘of’는 ( ㉠ )번, ‘and’는 ( ㉡ )번, ‘to’는 ( ㉢ )번의 사용 빈도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of’, ‘and’, ‘to’의 빈도는 순서대로 60, 40, 30이다.
지프의 제1법칙은 단어의 순위와 빈도의 곱이 일정하다는 법칙이다.
‘of’는 2위이므로
‘and’는 3위이므로
‘to’는 4위이므로
- 100, 80, 60이나 90, 60, 30은 일정한 차이로 줄어드는 값으로, 순위와 빈도의 곱이 일정하지 않다.
- 80, 40, 20은 순위가 오를 때마다 절반씩 줄어드는 값으로, 반비례 관계와 맞지 않는다.
- ㄱ. 참고사서는 분노하거나 당황하는 이용자와 직면했을 때 일반적인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공감적 경청 기법을 사용한다.
- ㄴ. 참고사서와 이용자의 개인적 상호작용은 올바른 정답을 주는 것만큼 이용자 만족과 재방의지에 중요한 요소이다.
- ㄷ. 이용자가 표현하는 다양한 정보요구를 파악하는 의사소통기술에 대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 ㄹ. 이용자와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용자와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성문화된 정책이 필요하다.
제시된 네 설명이 모두 옳다.
참고서비스의 성과는 정답의 정확성뿐 아니라 사서와 이용자 사이의 대인 의사소통의 질에 크게 좌우된다.
- 분노하거나 당황한 이용자에게는 일반적 의사소통 능력에 더해 공감적 경청이 필요하다.
- 개인적 상호작용은 정확한 답변만큼 이용자 만족과 재방문 의지에 영향을 준다.
- 다양하게 표현되는 정보요구를 파악하려면 의사소통기술에 대한 교육·훈련이 필요하다.
- 성문화된 서비스 정책은 이용자와 직원 모두에게 기준이 되어 갈등을 줄인다.
정보리터러시는 이용자가 정보가 필요한 때를 알고, 필요한 정보를 식별·평가하며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이다.
이는 미국도서관협회(ALA)의 정의로, 특정 도서관 자료 이용법을 넘어 평생학습의 기반이 되는 능력을 강조한다.
- 정보리터러시 교육은 대학·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되었으며, 공공도서관 사서가 다른 관종보다 더 적극적이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소장 자료를 상세히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은 도서관 이용 교육(서지교육)의 성격이다.
- 건물·시설을 소개하고 재방문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도서관 오리엔테이션의 목적이다.
서지결합 빈도는 두 문헌의 참고문헌 목록이 출판 시점에 확정되므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반면 두 문헌이 이후 문헌들에 함께 인용되는 동시인용(co-citation) 빈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할 수 있다.
- 서지결합 빈도가 높을수록 두 문헌이 주제적으로 밀접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 두 문헌이 특정 문헌을 함께 인용하는 관계라는 설명은 서지결합의 정의로 옳다.
- 같은 초기 문헌을 인용하는 나중 문헌들끼리 연결한다는 설명도 옳다.
과제 정의 → ( ) → ( ㉠ ) → ( ㉡ ) → ( ) → 평가
㉠은 소재 파악과 접근, ㉡은 정보활용 단계이다.
Big6 Skills 모델은 과제 정의 → 정보검색전략 → 소재 파악과 접근 → 정보활용 → 통합정리 → 평가의 6단계로 이루어진다.
- 통합정리는 정보활용 다음의 다섯째 단계로, ㉡ 자리가 아니라 그 뒤의 빈칸에 해당한다.
- 정보검색전략은 과제 정의 바로 다음의 둘째 단계로, ㉠ 앞의 빈칸에 해당한다.
- 정보활용과 통합정리를 짝지으면 각각 한 단계씩 뒤로 밀려 순서가 맞지 않는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도서관 이용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한 인물은 Samuel Green과 Otis Robinson이다.
Samuel Green은 1876년 사서와 이용자의 인적 관계를 강조해 참고봉사의 출발점을 마련했고, Otis Robinson은 대학도서관에서 이용자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 Charles Bunge는 20세기 후반 참고봉사 평가 연구로 알려진 인물이다.
- Michael Eisenberg는 정보문제해결 모델인 Big6 Skills를 제안한 인물이다.
- Robert Taylor는 정보요구의 단계(질문의 4단계)와 참고면담 연구로 알려진 인물이다.
역문헌 빈도(IDF)는 문헌 빈도가 낮은 단어에 높은 중요도를 부여하는 가중치로, 많은 문헌에 나타나는 단어는 문헌 식별력이 낮다는 가설에 기초한다.
일반적으로 전체 문헌 수를 해당 단어가 출현한 문헌 수로 나눈 값에 로그를 취해 구하며, TF·IDF 가중치의 한 축을 이룬다.
- 특정 단어가 출현한 문헌의 수는 문헌 빈도(DF)로, 역문헌 빈도 자체가 아니다.
- 한 문헌에 특정 단어가 출현한 횟수는 단어 빈도(TF)이다.
- 두 단어가 같은 문맥에 함께 출현하는 횟수로 관련성을 보는 것은 동시출현(공기) 분석의 가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