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교육이론은 이용자교육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보수적 이론 또는 최소 이론이라고도 한다.
ㄴ. 자유이론은 이용자의 모든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을 전제로 하며, 진보적 이론 또는 최대 이론이라고도 한다.
ㄷ. 중도(중용)이론은 과도기적 이론으로 사서는 이용자가 정보를 찾도록 돕지만, 그 결과까지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제시된 세 설명이 모두 옳다.
와이어(Wyer)의 정보서비스 이론은 사서의 개입 정도에 따라 보수(최소)·중도(중용)·자유(최대) 이론으로 나뉜다.
- 교육이론: 이용자가 스스로 찾도록 가르치는 이용자교육에 기반하므로 보수적·최소 이론이라 한다.
- 자유이론: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 자체를 제공해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려 하므로 진보적·최대 이론이라 한다.
- 중도이론: 두 이론 사이의 과도기적 입장으로, 탐색을 돕되 결과까지 책임지지는 않는다.
전자우편 참고서비스는 비동시적(asynchronous) 방식이므로 즉시 답변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용자가 질문을 보내면 사서가 시간을 두고 조사해 답할 수 있다. 실시간 응답이 필요한 것은 채팅·화상 같은 동시적 방식이다.
-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소통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전자우편의 장점으로 옳다.
- 표정·몸짓 같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쓰기 어렵다는 설명은 텍스트 기반 매체의 한계로 옳다.
-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이 그대로 남아 기록보존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옳다.
델로스 선언의 여섯 가지 개념에 개방(openness)은 포함되지 않는다.
DELOS 디지털도서관 참조모델은 디지털도서관을 콘텐츠·이용자·기능·품질·정책·아키텍처의 여섯 개념으로 설명한다.
- 이용자(user)는 디지털도서관과 상호작용하는 주체로 여섯 개념에 해당한다.
- 품질(quality)은 콘텐츠와 서비스의 수준을 평가하는 개념으로 해당한다.
- 정책(policy)은 이용·접근 조건 등을 규정하는 규칙 체계로 해당한다.
- 개념이나 개체의 특정한 성질 및 성향
- (예시) “홍길동은 키가 175cm, 나이는 25세이다.”에서 밑줄을 표현하기 위한 적절한 구성요소
개념이나 개체의 특정한 성질을 나타내는 구성요소는 속성(property)이다.
'홍길동'이라는 개체가 가진 키·나이 같은 특성값을 표현하는 것이 속성의 역할이다.
- 클래스: 공통 특성을 가진 개체들의 집합(예: 사람)을 뜻한다.
- 인스턴스: 클래스에 속하는 구체적 개체(예: 홍길동) 자체를 가리킨다.
- 관계: 개념이나 개체 사이의 연관(상하·부분 등)을 표현한다.
| 정보서비스 제공기관 | 정보서비스 |
|---|---|
| ㄱ. Clarivate Analytics(이전 Thomson Reuters) | A. PQDT |
| ㄴ. Elsevier | B. NDSL |
| ㄷ. ProQuest | C. Web of Science |
| ㄹ. KERIS | D. ScienceDirect |
| ㅁ. KISTI | E. RISS |
바른 연결은 ProQuest-PQDT, KERIS-RISS, KISTI-NDSL이다.
PQDT는 ProQuest의 학위논문 DB, RISS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술연구정보서비스, NDSL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과학기술정보 서비스이다.
- Clarivate를 ScienceDirect, Elsevier를 Web of Science와 잇는 조합: 두 서비스의 제공기관이 뒤바뀌었다.
- KERIS를 NDSL, KISTI를 PQDT와 잇는 조합: NDSL은 KISTI, PQDT는 ProQuest의 서비스이다.
- Elsevier를 Web of Science, KERIS를 ScienceDirect와 잇는 조합: ScienceDirect는 Elsevier, KERIS의 서비스는 RISS이다.
| <작업 전> | <작업 후> |
|---|---|
| connect, connected, connecting | → connect |
| engineer, engineering, engineered | → engineer |
여러 어형을 하나의 어근으로 통합하는 기법은 어근 처리(stemming)이다.
-ed, -ing 같은 접미사를 잘라 connect, engineer처럼 공통 어간으로 바꿔 색인어의 변형을 통합한다.
- 불용어 제거: 관사·전치사처럼 의미 변별력이 없는 단어를 빼는 작업이다.
- 가중치 부여: 색인어의 중요도를 빈도 등으로 수치화하는 작업이다.
- N-그램: 문자열을 N개 글자 단위로 잘라 색인하는 기법이다.
LibQUAL+는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할 뿐, 이용자가 왜 그렇게 인식하는지 이유를 설명하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LibQUAL+는 최저·인식·기대 수준 간의 격차(gap)를 수치로 보여 주는 진단 도구이므로, 원인 파악에는 면담 등 질적 조사가 보완되어야 한다.
- SERVQUAL 모형을 도서관 환경에 맞게 수정한 모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최저·인식·기대 서비스 수준을 조사해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인식 서비스 수준이 도서관이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을 나타낸다는 설명도 옳다.
수화·자막영상물은 시각장애인이 아니라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수자료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료는 점자도서·녹음도서(음성자료)·확대도서 등이다.
- 이동장애인 서비스에 장애 상태 정보·현행 법률·의학 정보 등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청각장애인 서비스에 참고사서의 감성과 의사소통 기술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발달장애인 자료에 큰 활자·간단한 내용·혼란스럽지 않은 그림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옳다.
| 경제사회이사회 BT 국제연합 국제기구 UF 국제기관 국제단체 국제조직 NT 국제노동기구 국제연합 | 국제연합 ( ㉠ ) UN ( ㉡ ) 국제연합해상물건운송협약 ( ㉢ ) 경제사회이사회 ( ㉣ ) 국제기구 국제연합해상물건운송협약 RT 국제연합 해상물건운송 UN USE 국제연합 |
순서대로 UF, RT, NT, BT가 들어간다.
시소러스의 관계는 상호 대응하므로 다른 표목에 기재된 관계를 뒤집어 읽으면 된다.
- UN 항목의 USE 국제연합: 국제연합 쪽에서는 비우선어 UN을 UF로 표시한다.
- 국제연합해상물건운송협약 항목의 RT 국제연합: 연관 관계는 양방향 모두 RT이다.
- 경제사회이사회 항목의 BT 국제연합: 국제연합 쪽에서는 하위어이므로 NT이다.
- 국제기구 항목의 NT 국제연합: 국제연합 쪽에서는 상위어이므로 BT이다.
청소년은 독립성을 추구하는 시기이므로, 부모나 어른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청소년은 스스로 정보를 찾으려는 경향이 강해 도움 요청을 꺼리기도 하므로, 자기주도적 이용을 돕는 서비스가 중요하다.
- 패스파인더가 도움 요청을 꺼리거나 혼자 작업하길 선호하는 청소년에게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어린이 자료뿐 아니라 성인 대상 자료에 대한 접근도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공공도서관·학교도서관, 경우에 따라 대학도서관 서비스도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전 세계 정기·비정기 연속간행물의 서지정보를 제공하는 참고정보원은 Ulrich's(Ulrich's Periodicals Directory)이다.
Ulrich's는 잡지·학술지·연감 등 연속간행물의 발행처, 주기, ISSN, 수록 색인·초록지 등을 알려 주는 대표적 연속간행물 목록이다.
- Books in Print는 미국에서 구입 가능한 단행본의 판매서지로, 연속간행물 정보원이 아니다.
- Infoplease는 연감·사전·백과 성격의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참고정보원이다.
- NTIS는 미국 정부 지원 연구의 기술보고서를 제공하는 정보원이다.
정보리터러시 교육은 학습자(이용자) 중심이므로, 사서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에 초점을 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교수자 중심의 전달보다 이용자가 정보를 찾고 평가·활용하는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 평생학습자로서의 기반지식을 갖춘 정보지식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이용자 스스로 정보가 필요한 시점을 인식하도록 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정보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추구한다는 설명은 옳다.
RFID 태그는 메모리에 저장한 정보를 추가·수정(재기록)할 수 있으므로, 한번 저장하면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기록이 가능하다는 점이 한번 인쇄하면 바꿀 수 없는 바코드와 구별되는 RFID의 장점이다.
- 무선주파수를 활용한 자동인식 기술로 장서관리·대출·반납에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복수의 태그를 일괄 인식해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리더가 태그 신호를 생성·해독하며 이동식과 고정식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용어의 일부를 생략하고 나머지만으로 검색하는 것은 절단검색(truncation)이므로, 인접검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인접검색은 두 용어가 문헌 안에서 지정한 거리 이내에 나타나도록 위치를 제한하는 검색이다.
- 두 용어의 인접 정도와 순서 적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특정 단어구를 포함한 문헌을 찾을 때 유용하다는 설명은 옳다.
- 용어 간 위치를 제한하므로 검색의 정확률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 여섯 가지 수준의 인지적 영역으로 학습의 계층적 조직을 제공하는 블룸(Benjamin Bloom)의 택소노미
- 심리운동적 영역을 상세히 분류한 심슨(Elizabeth Simpson)의 택소노미
- 중요성 인식 및 태도 형성과 관련된 정의적 영역을 구분한 크래스홀(David Krathwohl)의 택소노미
블룸·심슨·크래스홀의 택소노미는 목표 설정 단계에서 활용한다.
세 택소노미는 인지적·심리운동적·정의적 영역의 학습 수준을 위계화한 틀로, 교육이 도달할 학습목표를 진술하는 데 쓰인다.
- 요구 평가: 이용자의 현재 수준과 필요를 조사하는 단계로, 설문·면담 등이 쓰인다.
- 교수 자료 개발: 정해진 목표에 맞춰 교재·매체를 만드는 단계이다.
- 결과 평가: 교육 후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는 단계이다.
단어빈도(term frequency)×역문헌빈도(inverse document frequency)
TF×IDF는 전체 문헌 수와 단어가 출현한 문헌 수를 이용해 단어의 상대적 중요성을 반영하는 기법이다.
역문헌빈도는 단어가 적은 문헌에 나타날수록 커지므로, 특정 문헌에 자주 나오면서 전체에서는 드문 단어에 높은 가중치를 준다.
- 문헌 내 총 빈도 대비 특정 단어 빈도의 상대빈도: 단어빈도(TF)만의 정규화에 대한 설명이다.
- 문헌 길이를 고려한 보완 기법: 문헌 길이 정규화에 대한 설명이다.
- 특정 문헌에서 낮고 전체에서 높은 빈도의 단어를 선정: TF×IDF와 정반대로, 이런 단어는 오히려 낮은 가중치를 받는다.
정보관리교육은 공공도서관이 아니라 대학도서관·전문도서관에서 연구자를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정보관리교육은 연구자가 문헌정보를 탐색하고 수집한 자료를 정리·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하는 고급 단계의 교육이다.
- 서비스 현장교육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요청으로 이루어지는 개별교육이라는 설명은 옳다.
- 서지교육이 전문 정보원 활용법을 가르치는 교육으로 전문탐색지도라고도 불린다는 설명은 옳다.
- 도서관 오리엔테이션이 시설·조직·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하는 초급 단계 교육이라는 설명은 옳다.
ㄱ. Digital Watermarking
ㄴ. Digital Fingerprinting
ㄷ. Creative Commons License
ㄹ. Migration
저작권 보호·관리 방법은 Digital Watermarking, Digital Fingerprinting, Creative Commons License이다.
워터마킹은 저작권 정보를, 핑거프린팅은 구매자 정보를 콘텐츠에 삽입하며, CCL은 이용 허락 조건을 표시하는 라이선스이다.
- Digital Watermarking: 저작권자 정보를 숨겨 넣어 소유권을 증명하므로 해당한다.
- Digital Fingerprinting: 구매자 정보를 삽입해 불법 유통 경로를 추적하므로 해당한다.
- 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가 이용 조건을 표시해 권리를 관리하므로 해당한다.
- Migration: 디지털 자료를 새 포맷·환경으로 옮기는 보존 기법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1940년대 부쉬(Vannevar Bush)는 기계를 사용한 정보검색 시스템의 초기 원형이 되는 ( ㉠ )(이)라 불리는 가상도구를 제안하였다.
- 1950년대 토오브(Mortimer Taube)는 통제되지 않은 단일어를 사용하여 색인한 ( ㉡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 1970년대에는 배치(batch) 방식 시스템인 MEDLARS가 온라인 검색서비스인 ( ㉢ )(으)로 변환되어 서비스되었다.
순서대로 MEMEX, Uniterm, MEDLINE이 들어간다.
부쉬는 1945년 글에서 가상 장치 MEMEX를 제안했고, 토오브는 통제되지 않은 단일어로 색인하는 Uniterm 시스템을 개발했다.
- Zatocoding: 무어스(Mooers)의 카드 기반 검색 기법으로, 부쉬나 토오브의 업적이 아니다.
- DIALOG: 록히드사가 개발한 상업용 온라인 검색 시스템으로, MEDLARS의 온라인판은 MEDLINE이다.
통제어휘는 주로 명사(명사구) 형태로 제한해 정의하므로, 일상의 명사·형용사·동사·부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품사·형태를 자유롭게 쓰는 것은 자연어(비통제어) 검색의 특징이다.
- 동의어 등 동일 의미 용어 간 관계를 미리 설정해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시소러스·주제명표목표·분류표 등을 사용해 선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검색어휘로 특별하게 정의된 용어라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