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연결된 것은 자유이론과 와이어(Wyer)의 짝이다.
와이어는 참고봉사의 수준을 보수·중도·자유 이론으로 구분해 이름 붙였고, 그중 자유이론은 이용자에게 정보 자체를 최대한 제공하는 최대봉사의 입장이다.
스포포드는 이용자 스스로 찾도록 돕는 최소봉사, 즉 보수이론의 대표 학자이므로 중도이론과 짝짓는 것은 틀리다.
- 미의회도서관(LC)과 OCLC가 합동으로 개발한 글로벌 협력형 디지털정보서비스
- LC의 가상정보서비스인 ‘협력형 디지털정보서비스(CDRS)’ 시험 프로젝트에서 얻어진 경험, ‘24/7 정보서비스협력체’의 경험이 반영되어 개발
- 2019년 Springshare는 OCLC로부터 이 서비스를 인수하여 ‘LibAnswers +Social’ 서비스 시작
설명에 해당하는 서비스는 QuestionPoint이다.
QuestionPoint는 미의회도서관의 협력형 디지털 참고서비스(CDRS) 경험을 바탕으로 LC와 OCLC가 공동 개발한 글로벌 협력형 디지털 참고서비스로, 이후 24/7 Reference 협력체의 경험도 통합되었다. 2019년 Springshare가 인수해 LibAnswers 기반 서비스로 이어졌다.
- Ask a Librarian: 미의회도서관 등 개별 도서관이 운영하는 묻고 답하기 서비스의 명칭으로, OCLC와의 공동 개발 플랫폼을 가리키지 않는다.
- 사서에게 물어보세요: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국내 협력형 디지털 참고서비스이다.
- Ask Dr. Math: 수학 분야 질문에 답하는 주제 특화형 질의응답 서비스이다.
상담지도 영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질의에 대한 해답 제공이다.
질의에 해답을 주는 활동은 정보서비스의 정보제공(직접봉사) 영역에 속한다. 상담지도 영역은 이용자의 독서·학습·연구 활동을 조언하고 이끄는 활동이다.
- 독자상담서비스는 이용자의 독서 관심과 수준에 맞는 자료를 조언하는 상담지도 활동이다.
- 독서요법(치료)은 독서를 통해 정서적·심리적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지도 활동이다.
- 논문 작성 상담 및 보고서 작성 지원은 학습·연구 과정을 지도하는 상담지도 활동이다.
옳지 않은 것은 연감을 인간 지식의 체계적 개관이자 요약이라고 설명한 진술이다.
그 설명은 백과사전의 정의다. 연감은 특정 연도의 사건·통계·동향을 해마다 정리해 수록하는 연속간행 참고정보원이다.
- 지리정보원에 지도, 지도책, 지명사전, 여행안내서가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명감이 기관·조직·인물의 이름, 위치, 연락처와 간략 소개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서지가 자료의 목록으로서 확인·소재파악·선정을 돕고 인쇄·디지털 형태로 제공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사전 점검은 중요하지 않다는 진술이다.
이용자 교육 평가는 교육 전 이용자의 수준과 요구를 파악하는 사전 점검과 교육 효과를 확인하는 사후 평가가 함께 이루어져야 개선점을 찾을 수 있다.
- 프로그램 전반을 분석해 교육 내용과 방법을 전체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관찰, 설문, 면접 등 평가 방법을 다양하게 구성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평가의 목적이 프로그램 개선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이라는 설명은 옳다.
강의식 교육의 장점은 대단위 수업이 가능하고 경제적이라는 점이다.
강의식은 한 명의 강사가 다수의 이용자에게 같은 내용을 한꺼번에 전달하므로 비용과 인력이 적게 든다. 반면 개인의 수준과 요구 시점을 맞추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교육 내용과 수준을 다양하게 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일률적으로 진행되는 강의식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 적당한 정보를 적시에 교육하는 것은 필요한 시점에 지도하는 개별·현장 교육의 장점이다.
- 정보요구 시기와 교육 시기를 일치시키는 것 역시 개별 지도나 이용 현장 교육의 장점이다.
해당 평가 기준은 배열(arrangement)이다.
배열은 정보원의 내용이 자모순·주제순·연대순 등으로 어떻게 조직되고 색인이 갖추어져 있는지를 보는 기준으로, 원하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는지를 판단한다.
- 권위는 저자·편집자·출판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 특징은 다른 정보원과 구별되는 독특한 수록 내용이나 부가 기능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 비용은 정보원의 가격이 내용과 활용도에 비해 적정한지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옳지 않은 것은 테일러의 내면적 요구를 참고면담 시작 시 접수하는 요구라고 한 진술이다.
내면적 요구는 이용자 자신도 의식하지 못해 표현되지 않은 단계의 요구다. 참고사서가 면담을 시작하며 받는 질문은 시스템에 맞추어 표현된 타협된 요구에 해당한다.
- 감정이입, 적절한 질문기법, 경청은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높이는 기법이다.
- 신체언어, 자세, 공간적 거리, 의사언어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요소다.
- 참고과정에는 질문 분석, 탐색전략 수립, 실제 탐색까지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관리의 책임이 부분적으로 사서들에게 주어지지만 의사결정권은 관리자에게 있어서, 이 조직관리는 관리자 리더십과 부하 직원에 대한 지도력에 따라 효과가 다른 특성을 갖는다.
설명에 해당하는 관리 유형은 참여관리이다.
참여관리는 관리 책임의 일부를 사서들에게 나누어 참여시키되 최종 의사결정권은 관리자가 갖는 방식이어서, 관리자의 리더십과 직원 지도 역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 순환관리: 사서들이 돌아가며 관리 책임을 맡는 방식으로, 의사결정권이 관리자 한 사람에게 고정되지 않는다.
- 계층관리: 위계에 따라 권한과 책임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전통적 방식으로, 직원의 관리 참여를 전제하지 않는다.
- 집단관리: 사서 집단이 공동으로 관리 책임과 의사결정을 함께 지는 방식이다.

(가)는 재구성된 질문, (나)는 탐색 메커니즘, (다)는 이용자의 적합성 평가이다.
크럼의 참고과정모델에서 이용자의 정보요구는 1차 질문으로 표현되고, 면담과 회의를 거쳐 사서가 이해한 재구성된 질문이 된다. 이를 바탕으로 탐색 전략을 세우고, 조직 구조를 갖춘 정보의 저장소를 탐색 메커니즘으로 검색한다.
1차 반응은 참고사서가 연관성을 평가해 1차 질문 단계로 되돌리고, 반복된 반응은 이용자가 적합성을 평가해 처음의 정보요구 단계로 되돌린다.
- 협의된 질문: 면담 이후의 단계를 가리키는 말로는 크럼 모델에서 재구성된 질문을 쓰므로 (가)·(나) 어느 자리에도 맞지 않는다.
- (다)에 재구성된 질문이나 탐색 메커니즘을 두는 배열: (다)는 반복된 반응에서 정보요구로 돌아가는 평가 고리이므로 이용자의 적합성 평가여야 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공공도서관 및 전문도서관, 정부부처 자료실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통합 목록 데이터베이스이다.
- 참여도서관들은 이 목록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도서관 간 통합검색 및 상호대차를 위한 협력이 가능하다.
설명에 해당하는 협력 네트워크는 KOLIS-NET(국가자료종합목록)이다.
KOLIS-NET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전국 공공도서관·전문도서관·정부부처 자료실이 함께 구축하는 종합목록으로, 참여관 간 통합검색과 상호대차의 기반이 된다.
- KESL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하는 전자정보 공동구매 컨소시엄이다.
- RISS: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대학도서관 중심의 학술연구정보서비스이다.
- WorldCat: OCLC가 운영하는 세계 규모의 종합목록이다.
자연언어 색인의 장점이 아닌 것은 지식 구조를 알 수 있고 용어의 계층 관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진술이다.
상하위어·관련어 관계를 체계화한 시소러스 등을 쓰는 것은 통제언어 색인의 장점이다. 자연언어 색인은 원문 용어를 그대로 쓰므로 이러한 구조가 없다.
- 원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해 색인어의 특정성이 높다는 것은 자연언어 색인의 장점이다.
- 최신 용어를 즉시 반영하고 데이터베이스 간 호환성이 높다는 것은 자연언어 색인의 장점이다.
- 색인자의 해석이 개입하지 않아 의미상 오해가 적고 작성 비용이 낮다는 것도 자연언어 색인의 장점이다.
옳지 않은 것은 한 가지 검색전략만 사용한다는 진술이다.
베이츠의 딸기따기 모델은 탐색 과정에서 질의와 정보원이 계속 바뀌며, 이용자가 인용 추적·주제 탐색·저자 탐색 등 다양한 전략을 오가며 정보를 모은다고 본다.
- 반복적인 검색을 통해 질의가 발전한다는 설명은 이 모델의 핵심이다.
- 검색에 쓰이는 정보원이 형태와 내용 면에서 계속 변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하나의 최상 결과가 아니라 매 단계에서 작은 정보 조각을 모은다는 설명은 옳다.
| 가시 엉겅퀴 (가) 국화과 국화과 UF 국화꽃과 BT 잎채소 NT 가시 엉겅퀴 RT 엉거시과 | 국화꽃과 USE 국화과 엉거시과 (나) 국화과 잎채소 BT 채소 NT 국화과 |
옳지 않은 것은 '국화꽃과'를 우선어(디스크립터)로 본 설명이다.
'국화꽃과 USE 국화과', '국화과 UF 국화꽃과'에서 보듯 국화꽃과는 국화과로 안내되는 비우선어이며, 우선어는 국화과이다.
- (가)가 BT라는 설명: 국화과의 NT가 가시 엉겅퀴이므로, 가시 엉겅퀴 쪽에서 국화과는 상위어(BT)이다.
- (나)가 RT라는 설명: 국화과의 RT가 엉거시과이므로 관련어 관계는 양방향으로 엉거시과 쪽에도 RT로 표시된다.
- 잎채소가 국화과의 상위어라는 설명: 국화과의 BT가 잎채소이고 잎채소의 NT가 국화과이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유니텀 개념의 조합색인을 스팍 존스가 고안했다는 진술이다.
유니텀 조합색인은 토브(Taube)가 고안했다. 스팍 존스는 역문헌빈도(IDF) 등 용어가중치와 자연언어 처리 연구로 알려져 있다.
- 룬은 IBM에서 자동색인, 자동초록, SDI 등의 업적을 남겼다.
- 무어스는 정보검색이라는 용어를 만들고 무어스 법칙을 제시했다.
- 설튼은 SMART 시스템, 벡터공간 모델, 적합성 피드백 등을 연구했다.
기술기반 검색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불리언 탐색과 절단 같은 기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술기반 검색은 멀티미디어에 사람이 붙인 제목·키워드·주석 등 텍스트 기술 정보를 검색하므로 기존 텍스트 검색 기법을 그대로 쓸 수 있다.
- 내용 속성을 기계적으로 자동추출해 검색하는 것은 내용기반 검색의 방식이다.
- 사람이 기술 정보를 작성하므로 주관이 개입되며, 객관적 검색은 내용기반 검색의 특징이다.
- 사람이 일일이 기술해야 하므로 구축 비용이 저렴하다고 볼 수 없다.
| 질의 Q | 적합문헌 건수 | 부적합문헌 건수 | 합계 |
|---|---|---|---|
| 검색된 문헌 건수 | 20 | 80 | 100 |
| 검색되지 않은 문헌 건수 | 180 | 320 | 500 |
| 합계 | 200 | 400 | 600 |
옳은 설명은 잡음률이 80%라는 것이다.
잡음률은 검색된 문헌 중 부적합문헌의 비율이다.
- 재현율: 전체 적합문헌 중 검색된 적합문헌의 비율로 이다.
- 누락률: 전체 적합문헌 중 검색되지 않은 적합문헌의 비율로 이다.
- 부적합률: 전체 부적합문헌 중 검색된 부적합문헌의 비율로 이다.
레이블 없이 입력값만으로 학습시키는 방식은 비지도학습이다.
비지도학습은 정답이 없는 데이터에서 군집화 등으로 숨은 구조나 패턴을 스스로 찾아낸다.
- 지도학습은 입력값과 정답 레이블을 함께 주고 학습시키는 방식이다.
- 강화학습은 행동에 대한 보상을 통해 최적의 행동 정책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 역강화학습은 전문가의 행동을 관찰해 그 바탕이 되는 보상 함수를 추론하는 방식이다.
- ㄱ. 두 논문 A와 B가 하나 이상의 공통된 참고문헌을 가질 경우, A와 B는 서지적으로 결합되어 있다고 본다.
- ㄴ. 서지결합도는 두 논문 A와 B가 공통으로 갖는 참고문헌이 많아질수록 높아진다.
- ㄷ. 이미 발표된 두 논문 A와 B가 새로 발표되는 논문에서 동시에 인용될 수 있으므로 서지결합도는 동적이다.
- ㄹ. 주제적으로 연관된 문헌을 검색하는 데 있어 검색 도구로 활용된다.
옳은 것은 공통 참고문헌에 의한 결합, 공통 참고문헌 수에 비례하는 결합도, 주제 관련 문헌 검색 도구로의 활용이다.
서지결합은 두 논문이 같은 문헌을 인용할 때 성립하며, 공통 참고문헌이 많을수록 결합도가 높다. 논문의 참고문헌은 발표 후 바뀌지 않으므로 서지결합도는 정적이다.
- 서지결합도가 동적이라는 설명: 이후 발표되는 논문에서 함께 인용되는 정도에 따라 값이 변하는 것은 동시인용(co-citation)의 특성이며, 서지결합과는 반대이다.
옳지 않은 것은 ISNI의 구문이 슬래시로 구분된 접두어와 접미어로 구성된다는 진술이다.
접두어/접미어 구조는 DOI의 구문이다. ISNI는 마지막 자리 검증 문자(숫자 또는 X)를 포함한 16자리로 이루어진다.
- 저작자와 기여자의 공적 신원을 식별하는 국제표준이라는 설명은 옳다.
- 총 16자리로 구성되며 국가전거 운영에 활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우리나라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이 ISNI를 부여한다는 설명은 옳다.